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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3년 5개월 만에 코스피가 2,900을 돌파를 했어요. 기대감도 상당히 높아졌는데 지금 이제 한국 주식 이제부터 이제 시작되는 건가요? 아, 뭐 갈 순 있는데 믿진 않아요. 예. 우리나라 부동산이 왜 이렇게 좋으냐면 주식 시장이 엉망진창이라서 투자자들 입장에서 부동산도 힘들지만 주식보단 낫다.이 인식이 한 40년 50년 박혀 있기 때문에 주식이 가면 부동산이 더 가면 가지. 주식 가고 부동산 안 되는 장 그런 거는 지금 기대하기 어려운 거 같고요. 왜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이 모양 이꼴인가? 가장 간단하게요. 시장의 그 기업들이 어려워서 막 조달 금리가 높을 때 주주들한테 가서 돈을 벌리면 손을 벌리면이 문제가 없어요.
왜냐면 해 줘야지. 근데 금리가 역사상 최저 레벨인데도 배당도 안 주고 증자를 맨날 한다. 이건 양아치지. 근데 대부분은 아니지만 상당수가 양아치잖아. 상장 뭐 이번에 한화 땡땡땡, 포스코 땡땡 뭐 이런 회사들이 시장에 회복되는 거 같으니까 또 LG 땡땡 뭐 상장까지 하고 얼마나 사람들이 고통을 받았는데 우리나라 배당 수익률은 1에서 2% 사이예요. 주가 폭락하면 2% 많이 오르면 1% 우리가 이제 이런 시장을 만나서 살고 있는 입장에서 투자자들한테 요새 왜 오르는데요 그러면 아니 그 역사상 최대 이익이 났는데 주가 빠진 작년이 이상한 거죠.
그 정치적 불안 때문에 장이 빠졌던 거지. 펀더멘탈이 나빠 빠진게 아니었던 거예요. 그러다가 이제 역사상 최대 이익이 나고 확인되고 올해 또 1분기도 70조가 났어요. 이익기 제일 영 이익이 안 나는 1분기가 70조가 났는데 그이 정도 이익이 나는 페이스인데 그동안 주가 못 오른게 이상했던 거가 오른 거죠. 근데 앞으로 갈 거냐? 그건 다른 문제죠. 왜냐면 주가 오르는 순간 공급이 막 터지고 대주주들이 다 팔아치워 버리고 막 이러면 2022년 상장한 주가를 지금 회복했어요. 들어오자마자 시가 총이 2위했다가 지금 몇 등 하고 있어요.
들어올 때 그렇게 비싼 값에 들어와서 상장한 후에 계속 주가 빠지기만 하잖아. 그런 회사가 너무너무 많잖아요. 왜냐면 지금 또 이제 막 상상하고 있으니까 요럴 때 아 지금이라도 지금이라도 주식을 좀 담아야 되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아 나쁘지 않은데 좋은 시기는 끝났다. 그런 거랑 똑같죠. 주식도 공급은 하나도 없는데 경기 나빠서 확 눌리면서 집값이 대폭락한시기 그럴 때 사야 되는 거잖아요. 경기 사이클이라는게 나쁘면 좋아지는 때가 오고 저렇게 이익이 나는데 어마어마 역사상 최대 이익이익이 나는데도 주가가 빠지면 그때 사야지. 그거 이제 뒤늦게 반영될 때 왜 따라 사고 이걸 지금이라도 안 늦었냐를 묻어야 되냐는 거죠.
저 이거 리밸런싱하고 또 리밸런싱 한 적도 있어요. 팔았는데 또 많이 올라서 비중 목표 비중 65%를 또 넘어서면 또 팔아야지. 그러나 굉장히 드운 일이잖아요. 그 오히려 사람들이 국내 조식 끝났어요. 막 그런 얘기 많이 했었잖아요. 부정적인 그런 시선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럴 때는 다행 말씀하신 것처럼 코스피가 2,200원 요럴 때였잖아요. PBR 0.800 주당 순재상 가치가 만 원인데 8,000원에 걸려. 근데 역사상 최대 이익이 나는데 PBR이 0.8배야. 물방이 반이죠. 역사상 최대 이익인데 순자상 가치, 청상 가치에서 거래되고 있어요.이 너무 싼 거잖아요.
그래서 한국 주식은 더 갈 수 있어요. 다만 딴 자산들 가격이 별로 안 좋은데 한국 주식만 치고 나가니까 저의 목표 비중이 예를 들어서 15%인데 20%가 돼 버린 거죠. 왜? 환율 떨어지고 하면서 해외 자산의 가치는 떨어지고 근값도 요새 조정이고 국채도 별로 안 좋고 하는데 주식만 오르니까 어쩔 수 없이 한국 주식을 팔게 된 상황인 거죠. 저희는 지금 뒤늦게 열정을 발휘하는 이유가 뭘까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거죠. 그럼 지금 만약에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앞으로 좀 더 갈 수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그렇다면 한 1, 200 정도 있다라고 한다면은 어떤 주식을 당 저는 조선주죠.
조선주 예. 한국은 조선주 말고는 저는 확신이 안 가요. 세 가지인데 이게 되게 중요해요, 여러분. 첫 번째 싸냐? 그니까이 회사가 싸게 거래되고 있냐? 되게 싸거든요. 왜냐하면 HD 현대라든가 한화 오션이라든가 삼성 중공업 역사적인 주가 한번 쳐다 보시면 너무너무 싼 영역이에요. 지금 다 시가 총액 12위안에 있던 기업들이에요. 이번에 HD 현대 조선 해양이 이제 12위안에 들었잖아요. 그 다 5위 10위안에 있던 회사들이에요. 두 번째 경쟁 구도가 어떠냐? 독점이에요. 중국부터 시작해서 우리나라에 있던 그 수많은 작은 조선소 다 망했어.
STX 성동 중국의 뭐 뭐 뭐시기 다 망했잖아. 한진 중공업기 수빅 조선소 이야기들은 적 있어요? 요사 없잖아. 슬러시 다 줄었어. 도크가 다 줄었어. 공국 과행도 없고 앞으로 미래 전망도 굉장히 빠주가 해 먹을 거냐? 다 해 먹었어. 이미 해 먹었어. 더 해 먹을 수도 있잖아요. 그렇지. 근데 일단 매를 맞았잖아. 하나 오션, 하어 그룹이 상장하자마자 어마어마한 규모에 증자했죠. 삼성중공업 2015, 16, 17, 18 계속 매년 증장한 거 기억나세요? JY 님이 증자에 참가했던 거 기억 안 나세요? HD 거기는 군내식당까지 상장시킬 기세로 지금 자회사 계속 상장 중이죠.
2중 중복, 3중 중복 상장의 상징이장. 그럼 증자를 안 한 그런 주식 테마가 있나요? 삼성전자가 한 적 없죠. SK 하이닉스도 그때 MB 정부 때 억지로 SK 그룹 인수한 다음에 증한 적 없잖아요. 그니까 이런 회사들의 이제 특징을 제가 오늘 설명을 좀 드리자면 외국인 지분율 30% 이상. 외국인 지분율이 높으면 함부로 증자 못 바로 행동주의 펀드를 불러올 수 있으니까. 그다 말씀하신 것처럼 국내 주식 같은 경우는 물론 조금 더 갈 수 있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올라온 상태잖아요. 미국 주식 같은 경우는 오히려 지금 또 막 떠나가고 있는데 그럼 요럴 때 미국 주식을 들어가는 건 어떤가요?
싸지 않아요. 금리 상승 리스크가 있어서. 저는 중국이나 인도가 나은 거 같아요. 일본 중국 인도에다 묻어두면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그리고 좀 더 공격적인 분은 인도네시아랑 폴란드. 둘다는 다 해외 ETF를 사야 되니까 이런 나라들 굉장히 좋습니다. 굳이 한국 같은 나라에 투자를 하려고 하는지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국내 그 상장 기업에 대한 그 거침없는 발언들이 또 아니 한국이 싸고 좋아요. 근데 이제는 싸지 않잖아. 적정 가격이잖아. 그럼 딴 것도 봐야지. 지난 4월 달 작년 12월 3일 날 다 저희는 한국 주식 산 하우스예요.
아 행동으로 산다니까요. 제 연금 저축 깨저 보여 드리고 싶어요. 진짜 저 12월 4일 날 샀어요. 작년 오 2,300 깨질 때 1800 딱 넣어서 샀어요. 아예 안 하는게 아니라 좋을 때 저평가 된 거 사서 제가 받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남들이 막 덤벼들 때 감사합니다. 그러고 파는 거지. 나 부동산 매매하는 거 봤잖아. 우리 7년 지난 7년 동안 2020년 만에 내 집대 자주택자였다가 1주택자 되는 거 봤잖아 우리 다 근데 우리 부동산도 지금 약간씩 탈려 그러거든요. 그래서 아까 제가 이야기했잖아요. 1주택자 아이 갈아타시면 되지 뭐가 걱정해야 다주택자 어 잘 팔면 되겠네 없는 사람 능력되면 사면 되지 1 2년 더 갈 거 같은데 근데 연끌 아이 상기신도시 해요.
솔루션을 명확하잖아 여건 맞춰 이야기하잖아요. 한국 부동산이 검내기 시작했기 때문에 더 갈 거야. 그러나 마음 편하게 투자하는 시기는 끝났다. 지금 2,300이 2,900 됐으니까 600포인트 올랐어요. 단기간에 빨리 올라서 단타 잘 치는 사람, 모멘텀 잘하는 사람은 진짜 좋은 시장인데 한국 시장을 장기적으로 접근하시는 분들한테는 저는 꼭 한국에 해야 되냐고. 한국의 장기 투자를 왜 해요? 자산 배분 차원에서 일부를 가져가는 정도지. 한국 주식은 장기간 보유할 가치가 없어요. 언제 우리를 슈킹할지 모르고 뺨을 때릴지 모르기 때문에.
아까 이야기했잖아요. 우리 그 3대 조선소 그 정도면 굉장히 중상 정도 돼요. 어떻게 보면 되게 단순하네요. 원칙이. 그럼요. 주식 원칙이 되 단순하네요. 근데 그때 무서워서 못 하거든요. 그때 한번 다시 읽어 보라고.이 시장에 전환점을 파악하는 여섯 가지 냄새가 나오거든요. 그 여섯 가지 냄새 중에 아주 단순한 거 세 가지만 이야기해 준 거예요. 첫 번째 너무 말도 안 되는 밸류에이션까지 내려간다. 그러니까 나라 망했다. 밸류에이션. 외한기가 0.7배예요. PBR이 작년 12월 4일이랑 올해 4월 9일 날 0.8배가 깨지더라. 너무 심한 거 아니야?
그러면 거기서 사면 10% 물리면 외한얘기 밸루에이션이잖아. 뭐가 없나? 그때 사야지. 한대로 두 번째가 뭐예요?이 나라 망한다. 저주를 퍼붙는 사람들이 인기를 끌죠. 그런 사람들에게 마이크가 넘어가면서 막이 나라 망했고이 나라는 어떻게해도 안 되고 막 저 같은 사람이 저 오늘 샀습니다. 인정하고 막 그러면 아이 사람들 끝났네. 뭐 그 오랜 버핏시 조롱당할 때 조심하라 그러잖아요. 왜 남을 조롱해? 인스타에서 SNS에서 유튜브에서 그렇잖아요. 그런 그 자기의 바닥을 보여주는 그런 사람들이 막 나오는 거죠. 그니까 그 혐오라고 하죠.
저희가이 나라에 대한 혐오까지 오는 역사상 최대이 나는데 혐오를 하고 있어. 그래 우리나라 재벌들 오너들 정말 나쁜 사람 많고 그중에 일부는 분명히 제가 봐도 문제가 있어. 그러나 펀더멘탈이 어디 가나? 더 나가서이 사람들이 올해 연봉을 깎을 수 있어. 이렇게 얘기 났는데 어마어마한 이익들을 냈으니까 인센티브 피하고 뭐고 이게 엄청나게 지금 나오고 있단 말이야. 그 돈 들고 어디 갈 건데? 주식을 하든 부동산을 하든 하지 않겠어요? 마지막으로 국민 연금이 리밸런스 작년 년말부터 올해까지 10조를 샀는데 왜 그 반대로 움직이냐? 국민연금이 우리나에서 제일 잘하는데 국민 연금이 작년 12월부터 한국 주식을 사기 시작했잖아요.
그런 걸 안 보냐고요. 그런 뉴스는 아무도 안 보다. 그러니까 편향에 빠지는 거죠. 그런 시기가 보였을 때 매수를 해야 되는 거고 그막 이럴 때 그 파는 거 탄 냄새 낸다고 하셨잖아요. 탄 냄새 난다. 그 네러티브가 나올 이것만 하면 돼. 같은 소리가 나올 때 아유 감사합니다. 그룹 작년말에 테슬라만 사면 되기 안 나세요? 천슬라 같 그리고 다 미장해야 된다. 이런 얘기 많이 나. 예 감사하죠. 그래서 미국을 안 좋아주죠. 그래서 올해 한국 주식 사야 된다. 금을 사야 된다고 외친 사람이잖아요. 작년 연말에 이런 소리 했던 사람이에요.
왜? 이상한 소리를 하는 거예요. 트럼프가 대통령 되면 코인이 불장이 온다. 음. 맞아요. 트럼프가 대통령 되면 테슬가 엄청난 앞으로 혜택을 받는다. 하루에 17% 빠지는 거 봤잖아. 참 알 수가 없다. 미국이 어째 그래서 주식이 더 쉬워요. 그럼 미국 주식을 사야 될 때 팔아야 될 때 요것도 예. 우리보다 훨씬 더 선명해요.이가 전 세계 개미가 덤매들기 때문에 훨씬 매매가 쉬워요. 아까 이야기했잖아요. 자, 밸루에이션 말도 안 되는 밸루에이션이 될 때 얼마 전에 역사상 최대 최악의 밸루에이션 같죠? 연초에 하워드스가 대공항 때의 라디오 회사 RCA 주가를 보여주면서 그때랑 지금이 판이 똑같이 흘러가고 있다.
비판했던 근거가 뭐냐하면 PR이 23배인데 꼭 사야 되냐? 역사적인 평균이 18배인데 여기서 무려 다섯 배 여섯 배가 높은 시계에 사서 수익이 난다고 생각하냐? 우리보다 데이터가 훨씬 많이 사요. 두 번째 레버리지. 우리는 그 신용융자 장고 데이터도 잘 믿을 수가 없잖아요. 근데 미국은 그게 다 나와요. 신용융자 장고가 역사상 최대폭으로 작년 11월에 늘었어요. 한 달에 150조가 들었어. 전 세계 개미가 다 덤벼들어서 주식 담보 대출 받은 거죠. 예. 그럼 세 번째 아까 네러티브 밸루에이션 거기다가 레버리지 거기다가 기술 혁신에 대한 과도한 믿음.
그래서 뭐죠? 오너들 경영자가 신적인 존재처럼 치유되죠. 작년에 젠슨 황이 모 컨퍼런스에서 갑자기 가슴을 풀어해친 아가씨 가슴에 사인해 주던 거 기억나요? 그런 일이 있었어요. 근데 그 주가를 지금 회복 못 하고 있어요. 오히려 그런 부분들이 오너리스크로 작용을 한다라는 거죠. 그니까 그걸 넘어선 유일한 사람이 한 명 있어요. 워른 보페. 월보펫은 그렇게 칭송을 받는데도 안하잖아. 그러니까 위대한 전공의 절정해서 은퇴하셨잖아요. 이런게 너무너무 자지 있어요. 이제 그밖에 이제 경제 지표들 뭐 시간당 실질임금이나 이런 것들을 참고하시면 되는데 미국 지표가 우리나라보다 훨씬 데이터가 잘 돼 있어서 미국장 투자가 훨씬 쉬워요.
그래서 지금 저는 미국장은 작년에 탔다. 지금도 여전히 좀 비싼 편이 레벨이잖아요. 뭐 너무 과열됐던게 진정됐다. 그래서 미국장이 점점 좋아지는데 아직 뭐 근데 싸다고는 말 못 하니까 좀 더 지켜봐야 되겠네요. 아 올해는 그냥 이렇게 단타를 할 수 있는 그런 장이고 리밸런싱을 잘해야 되는 장이. 장타는 안 날 것 같다. 이렇게 보는 거죠. 그 미국 한국이 장는 나기 좀 어려운 거 같아. 미국은 너무 큰 시세가 있었고 한국은 아시는 것처럼 수출을 먹고 사는 나란데 수출 전망 올해는 좋은데 내년 어떻게 하라고 그래서 큰 시세는 기대 안 하고 있는 올해는 그냥 잔잔발이다.
그 자산 배분한 사람들은 작년이 영상상 최고의 해였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되게 힘들 거라고 각오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어. 사건 사고가 너무 많다. 그죠? 그래도 지금 연일 또 이제 국내 주식이 좋아지고 있다 보니까 거기에 또 이제 1일비 하는 그런 또 많은 분들이 또 계실 것 같아요. 그 개미 주주들에게 개미 투자자들에게 마지막으로 조언을 해 주신다거나 격려를 해 주신다고 어떤게 있을까요? 그 지난번 부동산 시장에 샀던 거 기다리면 또 좋은 장이 온다.이 가격이 영원히 오지 않을 것처럼 생각되는 때가 있다면 그건 버블이다.
우리나라는요. 2년에 한 번씩 와요. 죽었다 살았다 그런 거 쭉 빠질 것이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다 폭락장이 그렇게 많이 멀지는 않은 거 같은데 2,000 또 200 찍을 날이 또 벌 것이다. 이걸 기대하면 안 되는데. 다음에 저점은 2,600 정도겠죠? 2,600 정도. 어. 아, 왜냐하면 기업의 이익은 계속 늘기 때문에 이것도 좀 헷갈리는게 2,200까지 기다려야 돼. 아니면 뭐 2,000까지 기다려야 돼? 그니까 매년 우리나라의 그 기업의 이익이 200조가라고 생각하시면 되잖아요. 그리고 세금하고 배당하고 나면 100조 정도가 늘어요.
그러면 우리나라 시가 총액이 2,조니까 매년 bps가 5%씩 상장하는 나라니까 올해 이제 우리 PBR 한 배가 3,000이잖아요. 그럼 2년 뒤에는 PBR 한배가 3,300인 거죠. 그럼 0.8배가 저점이라고 똑같이 하면 2,700, 2,600이 저점이죠. 2년 뒤에 스트이밍이다라고. 요것만 기억해도 오늘이 영상에서 앞에 얘기도 너무 좋았지만이 말씀이 가장 딱 기억이 남네요. 그래서 저점이 올라가는 나라입니다. 2점 2,600 700에서 그때 이제 그게 저점이 되는 날이 온다. 너무 좋은 기회다. 특히나 이제 오랫동안 예전부터 이렇게 또 가져오셨은 뭐 괜찮겠지만 3전에 여전히 지금도 물려 있는 분들 또 은근히 많으시거든요.
우리 또 작가님부터 시작을 해서 이런 분들 같은 경우 지금이라도 좀 정리를 하고 2600 700 될 때까지 좀 기다려야 되나이 이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떤 어떤가요? 일단 저는 당장은 팔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어 시장이 아까 활활 타기 시작하면 정리하는게 낫지 않나요? 아 좀 더 여기서 또 다 수 있다. 좀 더 활활 탈 수 있다. 조금 저는 이제 두 달 탔는데 벌써 정점은 아닌가? 네. 저희 작가님이 가장 아주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조금 기다리라고 하 원하는 답을 뜯어냈습니다. 예. 지금 거의이 두 질문이 가장 오늘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오늘도 긴 시간 함께 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또 우리가 또 내년에 또 찾아뵙도록 내년에 또 찾아 주시기를 또 기대하겠습니다. 그러면 내년에 또 올해도 이런 시간 하반기 그 시장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수가 있잖아요. 아예 복기도 하고 어 그땐 이게 좀 안 맞았더라. 내가 그 얘기 좀 틀렸더라. 아 맨날 뭐 가서 반성문은이지 뭐. 맨날 틀리죠. 아니 트럼프가 저런 일기 때보다 더덕해져서 올 줄 누가 알았어. 그렇죠. 그렇죠. 맞습니다. 맞습니다. 좋습니다. 오늘 또 긴 시간 함께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럼 저희는 여기서 끝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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