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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코스피

뉴욕장 급락에도 코스피 선방, AI 주도주 하락은 언제까지?

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 2026-11-02 · 유튜브 시청 2,837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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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경제 뉴스 목돈 연구소 박현미입니다. 코스피 지수가 2% 가까이 하락했다가 지금은 양전했습니다. 아슬아슬하게 플러스 지키고 있는데 지난주말 뉴욕장의 기술주 급락색 여진이 국내장에도 미치는 것 같습니다. 금요일 미국장에선 인공지능 투자 증가 속도 우려가 다시 시장을 흔들었는데 현금 흐름 우려를 낳은 알파벳에이어서 아마존과 인텔도 기대 이하의 실적과 전망 내놓으면서 투심을 얼렸습니다. 여기에다가 상장 후 엔스로픽의 신용 등급이 정크 단계로 추락할 수 있다는 블랙스톤의 경고도 찬물을 끼얹졌는데 이번 주는 미국의 중간 선거까지 대기하고 있죠.

국내외 변수 남김없이 분석합니다. 11월 2일 월요일 박연미의 목돈 연구소 개장합니다. 매일 오전 11시에 찾아오는 가장 빠른 경제 뉴스입니다. SBS 박연미의 목돈 연구소 유튜브 시사 요약 라디오 고릴라 보라 열고 기다릴게요. 문자 소개되면 추첨에서 커피 쿠폰 청소 이사전문 연구 크린에서 필터 샤워기 보내 드립니다. 샵 1035 단문 50원, 장문 100원. 고렐라는 무료고요. 아, 오늘 시장 상황이 전반적으로 진짜 긴장하면서 봤거든요. 뭐 보신 분들 많이 계시겠지만 인텔 주가가 금요일장에 하루세 29% 가까이 폭락했습니다. 오늘 장 우리가 어떻게 반응을 할지 요거 궁금했는데 어쨌든 PC 조립 시장까지 어둡다고 봤던 그 전왕은 우리하고 직접 연결되는 건 아니니까.

요런 것들이 두루두루 반영이 된 거 같은데. 우리 지연 님 안녕하세요. 소장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11월도 잘 부탁드립니다 하셨고. 어 반갑습니다. 아유 진짜 주가는 큰 일이네요. 두레 님 여러분들이 의견 주시고 주말 인사 건네 주시는데 여러분 퍼뜩 생각하니까 11월 됐잖아요. 그죠? 이제는 진짜 두 달 남았어요. 유종애미가 압박이든 우리나라 특징이든 저는 유종애미를 향해 달려가고 싶은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오늘도 국내외 시황 보고 꼭 알아야 하는 뉴스타 경제 이슈에서 정리할게요. 그리고 이번 주 증시 연구소 참 중요합니다.

중간 선거가 되기 하고 있는데다가 지난주에 알파벳, 아마존, 인텔처럼 그동안 나스닥 효자 역할을 했던 이런 회사들이 훈리건이 돼서 관련주 끌어내리고 있는데 오픈 AI는 엔스로픽 상장하기 전에 최선을 다해서 마지막 자금을 모으려고 합니다만 지금 보니까 자금 조달하려든 금액을 좀 줄였어요. 시장의 자금줄이 말라간다 이런 뜻일까요? 그리고 엔스로픽은 IPO 하고 나면은 신용도가 그래도 트리플 B 마이너스는 될 거라고 봤는데 더블비까지 빠질 거다. 투기 등급이라 이러면 큰 손들이 못 들어갈 거거든요. 블랙스톤의 전망이 실제로 근거가 있는 건지 이번 주 대기 중인 여러 가지 변수들 중간 선거 이후에 미국 시장까지 위즈웨이브 이원위 대표와 함께 자세히 보겠습니다.

저희는 광고 듣고 올게요. 국내외 시황 알아보겠습니다. 키움증권 한지영 연구원 연결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지난주 금요일 뉴욕 증시가 급락했는데 아니 그렇다고 해도 인공지능 산업에 대한 의구심이 인텔 주가를 30% 가까이 끌어내릴 만한가 저는 잘 모르겠던데 한지 연구원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네. 이게 그 주가가 사람들의 그 심리랑 인심을 바꾼다고 만약에 뭐 장인 분위기가 괜찮을 때 인테일이이 정도 실적을 냈으면은 이렇게까지 빠지진 않았을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뭐 금리도 그렇고 AIR 쪽에서 투자 축소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데 인텔마저도 이제 메모리 가격 너무 비싸니까 우리 이제 그 실적 별로 안 좋을 거다.

이런 식의 가이던스를 제시하다 보니까 투자자들의 그 엄격함이 이전보다 더 강해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근데이 같은 하락은 말씀하신 대로 거의 뭐 투매에 가까운 과매도 성격이 짙다라고 보고 있고 이번 주에도 과연 이제이 불안 심리들 인테일이 만들어낸 AI 쪽과 수요 불안에 대한이 심리를 어떻게 돌려 나갈지가 관건이 아닐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런데 실적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번 주에도 빅테크 실적이 나오죠? 네, 맞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도 애플이란 팔란티어 AMD 이런 주요 빅테 실제 실적이 발표되는데 애플 같은 경우는 약간 인테리은 비슷하게 봐야 될 것 같아요.

최종 소비자 제품을 파는 거니까. 과연 아이폰 신제품 판매가 얼마나 이루어났고 그다음에 또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그 애플 아이폰의 원가 부담 확대가 얼마나 늘어났는지 이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AMD 같은 경우는 GPU를 만드는 업체이다 보니까 데이터 센터 수요 전망과 그리고 향후 매출 가이던스가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고 개인적으로는 그 팔란티어가 더 중요할 것 같아요. 팔란티어는 이제 AI 서비스 매출을 일으키는 회사인데 이번 팔란티아 실적을 통해서 그동안 하이퍼스케일 업체들이 투자했던 대규모 인프라 투자가 과연 이제이 같은 소프트웨어 산업 그러니까 AI 서비스 매출 증가로 연결될 수 있는지 그게 이제 시장의 그 반등의 계기이자 분위기 전환의 계기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미국 중간 선거라는 정말 큰 변수가 있는데 이번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 나올 거냐? 지금 선거 결과에 따라서는 또다시 부정 선거 얘기할 수도 있고 최근에 보니까 미스터 비토가 되겠다 이런 이야기도 하던데 앞으로 중간 선거 이후 증시 어떻겠습니까? 네. 뭐 지금과는 뭐 크게 달라질까 싶다는 생각이 들고 있어요. 이게 왜 그러냐면은 우리가 10월 달이 현재까지이 10월 달부터 계속 중간 선거 이슈로 시장이 흔들렸으면은 중간 선거 끝나면은 당장에 뭐 정치 불확실성 해소로 이렇게 시장이 올라갈 수 있는데 최근 우리 시장 불안 핵심은 미국의 정치불확실성보다는 저희가 이전 대화에서 나눴던 것처럼 AI 투자 의구심에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뭐 단기적으로는 중간 선거 이후 정치불확실성 완화 또 블루 웨이브에 따른 신재생 에너지 수의 네티브 이러한 것들로 인해서 위험 선호 심리가 일부 회복은 되겠지만 근본적인 시장의 분위기 전환은 역시나 AI 산업과 관련된 우려 완화 여부 여기에 있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또 하나 불확실성이 있는게 이제 중간 선거 끝나고 나서 미국이 일하는 타격한다 이러한 이슈들이 있는데 이거는 저희의 좀 예측을 넘어선 영역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 그래도 도 유가 측면에서는 더 상방 압력을 받기보다는 중간 선거 끝나고 나서는 오히려 어떻게 보면 악재 기정 사실 이런 식의 재료로 상방보다는 하방 쪽으로 유가 흐름들이 나타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오늘 국내장 지금은 어떻습니까? 네. 뭐 금요일 날 미국상 보고서 대부분 많은 분들이 월요일 장시전 장 계시에 불안불안해 하셨을 텐데 지금은 다행히도 코스피가 1.3%대 상승을 하면서 5,800선을 복귀를 했고 코스닥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720% 그 0.6% 6% 대에 상승을 하하는데요. 전체적으로 장 초반에는이 두 시장 모두 약세를 보였는데 역시나 과매도 인식과 또 지난 금요일 날에 인텔의 이런 주가 반응에 대한 그 기술적인 되돌림 이러한 수요들이 한대 어우러지면서 오늘 현재의 반등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지금까지 키움 증권 한지영 책임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오늘도 꼭 알아야 하는 뉴스만 생깁니다. 1타 경제 이슈 머니투데이 방송 김소현 기자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니 머니투데이 방송 김소현 기자가 오늘 나오면 안 되는데 왜 나왔지? 이런 의견이 되게 많아요. 정희 님께서 어머 세대기 나오셨네요. 효상 님께서는 아 저기요. 소현 기자님 주말에 결혼하신 거 아니에요? 아이 정도면은 기자는 극한 직업인데 하셨고 나영 님도 아니 신혼 여행을 안 가셨어요? 다들 소연 기자님 너무 사랑하신다. 근데 왜 안 가신 거예요?

진짜 저희 청취자분들이 너무 보고 싶어서 이렇습니다. 아 그래요? 방송은 하고 가야지. 이건가 봐요. 오늘 밤에 탄자니아에 다녀오신다고 합니다. 그래요. 잘 다녀오시고 첫 번째 소식부터 전할게요. 우리나라의 연간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조 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라고 하는데 4대 강국이 되는 거죠? 네, 맞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볼까요? 네. 일단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누적 수출액이 9,300억 달러를 기록을 했는데 이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 이상이 증가를 한 규모입니다. 그래서 연간 수출 1조 달러까지 이제 700억 달러만 지금 남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특히 10월 수출액이 152억 8천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93% 넘게 이렇게 증가를 했고요. 지난 9월에이어서 두 달 연속 1100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월간 실적을 또 기록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흐름이라면 11월 중에는 1초 달러 돌파가 가능하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실제로 달성하면 말씀하신 것처럼 미국, 중국, 독일에이어서 세계네 번째로 연간 수출 1조 달러를 달성하는 국가가 되게 됩니다. 그래요. 수출이 이렇게 늘어났다. 제가 보기에 절반은 반도체네요. 네, 맞습니다. 10월 반도체 수출액이 564억 4천만 달러인데 이게 지난해 같은 달보다 260% 가까이 증가를 한 거거든요.

그래서 전체 수출액의 절반 가까이가 반도체가 차지한 거고 결국에는 뭐 메모리 반도체 수요라 수요가 가격과 함께 같이 오은 영향이 가장 큽니다. 그리고 특히 컴퓨터 수출 증가율도 좀 눈에 띄는데 지난해보다 약 500% 가까이 늘었습니다.이 58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는데 AI 서버에 들어가는 기업용 SSD 수요가 좀 늘어난 영향입니다. 뭐 자동차 수출도 뭐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카를 중심으로 좀 20% 가까이 증가를 했고 화장품 수출 역시 60% 가까이 증가를 하면서 역대 10월 최대 실적을 기록을 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도 강세를 좀 보였지만 자동차랑 소비제까지 좀 수출 증가에 좀 힘을 보텼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무역 수지 흑자가 엄청나게 늘어나겠네요.이 정도면. 네. 같습니다.이 10월 무역 수지가 425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고요. 9월에이어서 두 달 연속 400억 달러 넘는 흑자를 좀 내고 있습니다.이 월간 무역 수지가 21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가고 있고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누적 무역 흑자를 봤더니 3천억 3천억 달러의 육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 연간 최대 기록이 2017년인데 2017년에 952억 달러를 크게 우돌고 있는 상황이고요. 수출 지역도 중국 뭐 미국 아세안 지역을 중심으로 고르게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수출반도 수출 증가세에서이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큰만큼 앞으로 AI 관련된 수요가 좀 얼마나 좀 이어질지 또 계속해서 변수로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일단 수출이 늘었다고 하니까 우리 삼박자 중에 생산, 소비, 투자 요런 것들 전반적으로 영향을 좀 많이 받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구체적으로 항목별로 좀 볼까요? 네. 지난 9월에 생산 소비 투자가이 석달 만에 있단 나란이 증가를 했고요.이 9월 전산업 생산이 전 달보다 한 3% 늘었는데 이게 2011년 3월 이후로 가장 큰 증가폭입니다.이 소비를 보여주는 소매 판매도 3.6% 늘었고요. 설비 투자 역시 5%대 증가를 보였습니다.이 특히 생산 회복을 이끈 거는 또 마찬가지로 반도체 그리고 자동차가 있습니다.이 이 반도체 생산은 전 달보다 20% 가까이 증가를 하면서 1980년대 통계 작성 이후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을 했고요.

AI 관련이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또 계속해서 늘어난 영향입니다.이 자동차 생산도 40% 급증했는데 다만 지난 8월 파업과 여름 휴가가 겹치면서 생산이 좀 크게 줄었다가 공장 가동이 다시 정상화된데에 따른 기저 효과를 좀이 기저 효과가 좀 컸을 것으로 보입니다. 네. 그런데 항상 문제는 숫자는 되게 좋은데 나는 체감이 안 된다. 바로 그 부분인데 오늘 경양신문 일면을 보니까 역대급 호황이었던 3분기 서민 지갑은 다쳤다. 타이틀이 그래요. 이게 경기가 회복이 되는 건가? 숫자는 좋다는데 나는 왜 체감이 안 되지? 이거 구체적으로 숫자 안에 비밀이 있죠?

네. 그 소비와 투자가 반등한 거는 물론 이제 긍정적인 부분이지만 경기 전반으로이 회복세가 확산이 된 거냐라고 하면은 아직까지는 아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소비가 승용차 판매가 전달보다 20% 가까이 늘었고 추속 명절 수요로 음식이 판매도 증가한 영향이 커서 약간 계절적인 요인도 있지 않았을까 이런 평가도 나오고요.이 이 설비 투자도 데이터 센터 관련된이 기계류나 운송 장비 위주로이 5% 가까이 늘었고이 다만이 생산 증가가 모두 반도체에 상당에 집중되 있다.이 부분이 사실 눈여 눈여겨 봐야 될 부분입니다. 이게 실제로 9월 제조업 생산을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 늘긴 했는데이 반도체를 제외하면 오히려 0.5%가 감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서비스업수 생산도 전달보다 0.5% 5% 증가하는데 그쳤고 관공업내 두 개 세부 업종 가운데 41개는 오히려 생산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호항이 수출뿐만 아니라 국내 생산이랑 투자를 좀 이끌고 있기는 한데이 다른 산업으로 회복세가 좀 얼마나 확산될지는 계속해서 지켜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러데요. 반도체가 늘어던 것 이외에 오히려 다른 제조업은 생산이 줄었다. 그러면 반도체 쪽은 굉장히 부자가 된 느낌인데 다른 쪽은 공감이 안 된다. 그런 의견들 그래서 많이 주시는구나. 우리 나우 님 외에 여러분께서 아 그래요? 그렇게 경기가 좋아요.

전혀 공감이 안 되네요. 이런 의견 주시고 요즘에 자영업도 참 어렵죠. 그래서 근데 반도체가 호황이라서 정부도 일단 호황이에요. 세금이 많이 거친다고요? 네, 맞습니다. 9월 국세 수입이 55조 2,억 원인데 이게 지난해 같은 달보다 26조 4,억 원 넣은 건데 두 배 급증을 한 겁니다.이 반도체 기업의 영업 실적이 크게 개선이 되면서 세금 수입 증가로 같이 이어진 겁니다. 결국에는 반도체 원이 수출 생산이 세 수까지 끌어올리고 있다라는 점이 이번에 숫자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요. 아, 경기가 좋다니 글쎄요. 그거 맞나요? 이런 의견 주시고 우리 기춘님도 비슷한 의견 주시는데 그거랑 똑같죠.

뭐 우리 살림살례는 그대로 갑자기 스튜디오 문을 열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님이 딱 들어와요. 그러면 우리 평균 소득이 세 사람의 평균 소득이 갑자기 조단위로 올라가겠지만 김소양 기자님하고 저는 그냥 하던 대로 열심히 회사 다녀야 되는 고황이 아닐까? 근데 지금 상장사들이 돈 되게 잘 버는 거 같지만 저 PBR 상장사도 많잖아요. 그러니까 시가 총액이 장부 가치만도 못하다 이런 회사들도 제법 있다던데 주가가 기업의 장부상 가치보다도 낮게 평가받는 저 PBR 기업 명단이 오늘 공개가 됐어요. 이거 어떤 회사들이 들어가 있습니까? 일단 백신 한 곳의 명단이 처음 공개가 됐는데 코스피가 96곳, 코스닥이 신 다섯 곳이 포함이 됐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PBR은 주가 순자산 비율인데이 기업의 시가 총액을 순자산으로 나눈 값이고 1배보다 낮으면 주식 시장에서 평가받는 기업 가치가 장부상 순자산보다 낮다는 의미입니다. 요번에 선정된 백신 한 곳의 평균 PBR를 봤더니 0.25배에 2호배에 불과했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장부상의 순자산이 100억 원인 기업의 시장 가치가 평균 25억 원 수준이다라고 볼 수 있는 겁니다. 특히 PBR이 0.2배에 이에 못 미치는 기업도 신 한 곳이고요. 전체의 1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실 대기업 계열사도 상당수가 포함이 됐고요. 뭐 롯데 하이마트나 롯데 쇼핑, 롯데 케미컬을 비롯해서 태광산업, 흥국화제 뭐 이런 기업들이 명단에 올랐고요.

대기업 집단 계열사만 곳에 달한다고 합니다. 야, 롯데가 요즘에 힘들긴 정말 힘들군요. 롯데가 최근에 그 센텀 시티에 있는 백화점 신세계에 넘기기로 했다. 이것도 사실은 전에는 못 보던 딜의 방식인데 현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안님을 쓰고 있는 그런 상황 같습니다. 근데 PBR이 한 배보다 낮은 거는 오, 이거 뭐지? 쉽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전부 다 문제가 있는 회사는 아닌 거죠? 네, 맞습니다.이 거래소가 업종별로 기업을 좀 나눈 뒤에 상대적으로 PBR이 낮은 기업을 선정을 했고요. 3년 동안 코스피는 업종 하위 25%, 코스닥은 하위 10%에 머은 기업이 대상입니다.

원래는 10여섯 곳이 성정이 됐었는데 기업 가치 개선 계획을 제출한 34곳은 1년간 유회를 받아서 백신 한 곳이 최종으로 선정이 된 겁니다. 다만 선정 기준을 좀 둘러싼 논란도 같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상장사가 열 곳 미만인 업종은 PBR이 가장 낮은 기업 한 곳만 선정할 수가 있도록 했는데이 때문에 업종 규모가 좀 작아도 명단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어서 형평성 문제가 있다. 이런 지적도 같이 나왔습니다. 자, 이게 말하자면은 정부에서 이름을 적어서 떠드이 칠판에 이름 써 놓는 거랑 비슷한 거잖아요. 다음에 떠들지 말라는 행동 교정을 요하는 그런 행위인데 이렇게 하면은 기업들은 어떻게 달라져요?

일단은 기업들이 스스로 주가를 끌어올리도록 압박하겠다는이 영향이 좀 있을 수 있는데요. 앞으로 증권사 주식 거래 화면에는 해당 기업 종목명의 옆에이 저 PBR이라는 표시가 이렇게 붙게 됩니다.이 투자자들도이 기업이 저평가 기업이라는 사실을 쉽게 확인을 할 수가 있고요. 거래소는 일단이 선정된 기업 백신 한 곳을 모두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기업들이 좀 배당을 늘리거나 자사주를 소각하는 등 이런 주주 반원에 좀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인데이 배당이나 자사주 소각이 PBR로 반지, PBR이 높아지는 영향을 주는 것이냐 이렇게 본다면 아니라는 지적도 좀 나옵니다.

결국 시장에서 기업 가치를 좀 더 높게 평가를 해야 주가가 계속 오르기 때문에 실질적인 기업 가치 개선으로 좀 이어지는지가 관건이 될 거 같습니다. 야, 요즘 초등학생들이 이걸 알아요. 형인 님께서 아 제가요 어제 편의점에 잠깐 갔는데 초등학생 남자 둘이서 간식을 사러 온 거 같더라고요. 근데 야 요즘 물가 너무 오르지 않았냐? 너무 비싸 이러는 거예요. 웃음도 나고 씁쓸했습니다 하시는데 아 진짜 과자 민심이 흉흉하군요. 우리 어린이들이 와서 요구르트 너무 과음하고 간 거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드는데 엄마 아빠가 하도 이제 말씀하시니까 근데 과자값도 민감한 친구들은 느낄 수 있어요.

한 1,800원 하던게 2,000원 넘어가면은 엄마 1,000원만 더 주세요 해야 되니까 그죠. 자, 그리고 주말 사이에는 오픈 AI 샘 알트먼 CEO가 1년 만에 다시 한국에 왔어요. 예전에는 한번 왔다 하면은 거의 국빈급으로 관심이 모였는데 이제 하두 자주 오니까 이분도 그렇고 젠슨왕도 마찬가지고 삼성과 SK 그룹 경영진을 이따라 만났다는데 어떤 부분에 대한 논의가 오가 있을까요? 일단 AI 분야에 대한 협력 방을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좀 알려졌습니다. 먼저 경기 용인 삼성 인력 개발원에서 삼성전자랑 뭐 금융 바이오 등 이런 주요 계열사들이 사장단 50여명 정도와 만나서 AI 시대의 뭐 미래 경영 정략에 대해서 논의를 했다고 알려졌습니다.

특히 AI를 단순 업무에 도입하는 수준을 좀 넘어서서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가 핵심 주제였고요. 울트먼 CEO도 앞으로 AI를 사용한다는 사실만으로도 경쟁 우유를 뭐 점하는 거는 어렵고 AI를 활용해서 얼마나 빠르게 움직이고 더 나은 제품을 어떻게 만드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를 했다고 합니다. 음. SK 그룹도 만났는데 결국은 뭐 반도체, 데이터 센터 이런 것들 이야기했겠네요. 네, 맞습니다.이 SK 그룹 최태원 회장과도 5천회동을 좀 가졌는데이 SK 하이닉스와 SK 텔레콤 주요 임원들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HBM 공급이라든지 AI 데이터 센터 구축 등 이런 기존 협력 사업을 중심으로 좀 의견을 나누지 않았을까 이런 분석이 나오고요. SK 그룹이랑 오픈 AI가 지난해 10월에 전략적 파트 전십을 체결을 하고 AI 인프라 인프라 구축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SK 하이닉스는 디램 웨이퍼 기준으로 월 최대 90만 장 규모의 ATBM 공급 요청에 대응할 수 있는이 생산 체제를 구축하겠다 이렇게 밝혔었고요. SK텔레콤도 오픈 AI랑 국내 선남권에이 AI 데이터 센터를 공동으로 구축하고세대 데이터 센터 기술 개발에 협력을 하기로 했었습니다.

음. 아니, 그리고 아마 주말 사이에 코인 투자하시는 분들 가격이 급락해서 깜짝 놀라셨을 텐데이 큰 보안 사고가 있었습니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역대 최대 규모 해킹 사건이 있었는데 아니 한 20분 만에 9조원에 가까운 가상화폐가 사라졌다. 이게 무슨 일이에요, 도대체? 일단 해커들이 바이낸스에서 63억 달러 우리 돈으로 구조원 규모의 가상화폐를 탈출 탈출을 했습니다. 일단 해커들이 먼저 바이낸스 개발운영 엔지니어의 노트북을 해킹을 해서 거래 승인에 필요한 서명 권한을 확보를 하고이 확보한 권한으로 정상적인 승인 절차를 우회한 뒤에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서이 가상화폐를 대량으로 빼돌린 겁니다.

그래서 미국 현재 시간으로 29 지난달 29일 오후 4시 4시 5분부터 리플 뭐 솔라나 등 탈치가 시작이 됐고요. 비트코인 18,000여개랑 테더 6억 달러 어치가 이따라 빠져 나갔습니다. 그래서 영국 블록체인 분석 업체 같은 경우에는 이번 사건을 단일 해킹 사건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니 근데 이거를 가상화폐를 훔쳐서 바로 현금화 송금하거나 그러지 않고이 화폐를 또 다른 가상 화폐로 바꿨다 이런 얘기도 있던데 왜 굳이 이런 과정을 고쳤을까요? 일단 탈취한이 자금이 동결되는 걸 좀 피하기 위한 것으로 좀 보입니다.이 테더나 스테이블코인 테더 같은이 스테이블 코인은 발행사가 자금을 동결할 수 있는데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같은 경우에는 이런 통제가 사실상 어렵습니다.

그래서 해커들이 탈취 후에 3억 2,500만 달러 상당의이 가상화폐를 이더리움으로 급하게 교환한 정황이 확인이 됐고요. 당시 시세보다 사실 비싼 가격을 지불하면서까지 바꿨는데 그만큼이 자금 동결을 피하는게 급한 것으로 좀 풀이가 됩니다. 또 여러 지갑으로 자금을 계속해서 반복해서 옮기면서 추적을 좀 어렵게 만들었고요.이 과정에서 지난달 발생했던이 비트켓이 해킹 자금과 이번 탈치 자금이 좀 뒤섞인 정황이 확인이 됐고이를 근거로 북한 정의 해킹 조직이 배우가 아니냐 이런 식으로 지목이 되고 있습니다. 네. 이번에 일본에서도 해킹 피해가 있었던 곳에서 북한으로 추정된다 이런 내용을 자체적으로 보고해서 올렸던데 북한에 아주 조직적으로 해커를 키우는 학교 프로그램 자체가 존재하는 건 사실입니다.

김책 공대라고 해서 북한의 MIT 같은 곳이 있는데 이쪽에서 최종의 부대를 양성을 한다. 옛날부터 이런 얘기가 있었죠. 그러면 제일 중요한 건 사용자들이이 사라진 돈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일단은 바이낸스는 해킹으로 발생한 손실을 고객에게 정가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부담을 하겠다라는 입장입니다. 어 100번 그렇게 해야죠.네 네, 맞습니다. 그래서 최고 경영자는 일단 고객 자금에 영향이 없다고 밝혔고요. 창업자인 창업자도 이용자 자금이 전에 보상될 것이다. 이렇게 설명을 해 놨습니다. 바이낸스는 일단 10억 달러 규모의 이용자 보호 기금과 회사 보유 자금을 통해서 피해를 메우겠다라는 계획이고요.

현재 도난당한 자산의 한 95%는 자체 자금 등으로 보존했다고 밝힌 상황입니다. 나머지 5%는 좀 거래가 활발하지 않은 가상화폐여서 물량 확보에 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는 설명을 같이 했고요. 수사 기관과 공조에서 탈주 자산 가운데 약 30억 달러를 추저해서 해수하거나 동결했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그래요. 코인은 뭐 근거가 없잖아요. 사실 자산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믿음으로 가는 시장인데 이런 일 생기면은 그래서 요즘 코인값이 많이 빠졌습니다. 주말 사이에 많이 빠졌는데 또 단기 이슈라 보안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좀 다르겠죠.

그리고 9450님 저도 이거 가능성 있다고 보는데 샘 알트먼이 자금 조달하려는 계획을 300억 불에서 200억 불로 줄인 다음에 한국에 외웠을까 이런 의견 주시네요. 아유 순진하시기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도움도 있죠. 현금이 많으니까요. 앞으로 상황 저희가 가장 빠르게 전해 드릴게요. 지금까지 머니투데이 방송 김소현 기자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주 국내회 증시 위즈웨이브 이권위 대표와 함께 자세히 전망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콧방귀] 대표님, 지난 주말에 인텔레이 30% 가까이 빠진 거는 너무 과도한 거 아니에요?

[콧방귀] 일단 어 미국 시장이 어 이번에 구글의 하락이라든지 뭐 아마존 빠지는 거 뭐 아마존은 그나마 좀 양호한 편이었고 어 지금 인텔이 굉장히 크게 빠졌죠니까요. 예. 그러니까 일단 미국 시장에서는 실적 미스도 중요한 실적 미스도 충격을 좀 주지만 가이던스가 하향되는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좀 가혹하죠. 음 가이던스라는 건 앞으로 벌돈이 줄어든다는 얘기니까 가이던스가 미스됐다라는 얘기는 어 시장에서 이제 굉장히 부정적으로 보는데 어 미국 시장이 우리나라 시장보다 빠질 때도 더 무섭게 빠집니다. 원래 네 예 조정이 나올 때 굉장히 세게 나오고 그런 것들을 좀 보여줬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어 시장이 지금 중목하고 있는 거는 지금 AI 버블론이라고 얘기하는데 버블론이 아니라

음 자금에 대한 문제죠. 결국에 이제 본업들이 다 무너진 거예요. 그 인텔은 PC가 안 팔려서 PC에 관련된 이제 그 어 관련된 CPU가 생각보다 판매가 확 줄어들었고 그것 때문에 제 어떻게 보면은 AI 데이터 센터 이제 그 CPU는 훨씬 잘 팔렸고 심지어 80% 이상 성장을 전년 대비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매출 비중에 상당 부분은 인텔은 PC에 있는 거죠. 이제 이런 부분들이 이제 어 그럼 돈을 못 벌면 그 더 투자하고 이것들을 더 이제 AI 데이터 센터용 CPU를 더 만들면 되지 않아라고 생각하지만 그게 이게 한꺼번에 받기가 되게 어렵습니다.

그 항상 이게 바뀌는 과정에서 나오는 과도이죠. 현상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콧방귀] 우리가 아마존이랑 이제 뭐 알파벳, 메타 결국엔 다 지금 뭐 잉여 현금 흐름이 어쩌고 저쩌고 계속 얘기를 하는 것도 아마존도 보면 AWS라고 해서 이제 데이터 센터 관련된 매출은 급증했죠. 증 기존에 쇼핑이나 광고쪽 떨어져서 그러면 캐시카워가 줄어들고 신사업은 아무리 잘된다고 하지만 아직은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적으니까 어 이거 본업단이 무너 벌써 무너지면 안 되는 거 아니야라는 거에 대한 걱정이고요. 구글도 마찬가지였죠. 알파벳도

네. 어 데이터 센터 관련된 거는 103%가 성장을 했어요. 근데 103%는 무시하고 광고 수익이 줄어든 거에 이제 꽂힌 거죠. 이제 시장은 그래서이 [콧방귀] 세회사의 공통적인 건 뭐냐면 기존에 본인들이 잘하던 것들에 대한 매출이 감소하고 신규 사업은 되게 잘 되고 있는 거죠. 네. 근데 신규 사업을 잘 대고 있다라는 거는 그리고 거기에 투자를 아낌없이 하겠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는 AI 전체 판에서는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겁니다. 근데 기존 사업이 이제 올라 떨어지는 속도와 신규 사업이 이제 치고 나가는 속도가 비슷하거나 이게 빠르길 바라는 거죠.

시장은 음 근데 이게 사실 AI 우리 되게 오래된 거 같지만 본격적으로 한 거 삼성전자 1년 됐고요. 그다음에 그들도 이제 인텔도 살아나기 시작한지 1년 정도밖에 안 됐어요. 네. 예. 그리고 어 시장은 항상 좀 빠른 걸 원하는 거죠. 어 그래서 미국 시장이 빠진 거는 어 자금에 대한 우려가 조금 더 연장됐다. 실척 시즌에 맞춰서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요. 거기에 이제 주말 사이에 뭐 예 뭐 아까 브리핑해 주셨는데 엔트로픽이나 오픈 AI가 이제 오픈 AI 엔트로픽은 뭐 이제 채권 등급이 어 BB 등급이 나올 수 있다. 뭐 이런 예비 등급이 나올 수 있다.

나오고 있는 [콧방귀] 어 그건 이제 블랙락에서 이제 그 얘기를 하는 거고 실제로 상장하고 나서 어떻게 받을지는 지켜봐야 됩니다. 모르죠. 모래 이제 시장이 걱정하는 건 그거잖아요. 진짜 트리플비 B 마이너스에서 더 내려가 버리면 정크등급으로 가면은 큰 손들 돈이 들어갈 수가 없으니까 트리플비 B 마이너스에서 내려가서 더블비 B로 내려가도 투자할 돈만 있으면 올라갈 겁니다. 사실 그 돈이 글로벌 큰 손들 돈이 더블비에도 들어올까요? 어, 들어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왜 그러냐면 보시면 이번에 [콧방귀] 메타가 950억 달러 유상증자를 했어요.

자금이 몇 배 걸렸냐면 다섯 배가 몰렸습니다. 그다음에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도 250억 달러 채권 발행했는데 흥행했죠. 흥행 성공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얘기냐면 대부분의 자금들은 AI 관련된 주요 기업들에 대해서 투자하는 거를 꺼리고 있지 않다. 그러면 WB가 되면 금리가 더 높겠죠. 음. 예. 근데 엔트로피 그걸 이제 회사체를 발행할지 뭐 아니면은 어 당분간은 발행 안 해도 되니까 좀 분위기를 보고 등급이 올라간 다음에 발행을 할지 이거는 좀 지켜봐야 되겠지만 오히려 금리가 높다라고 그러면 더 들어올 가능성이 있겠죠. 그러면은 수익률은 높아지기는 할 텐데 이게 규정이 안 걸립니까?

어 이제 규정이 안 걸리는 정도 이제 그건 어떻게 싸냐면 직접 투자가 아니라 간접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아 예 그렇게 많이 하죠. 은행들이 보면 이제 새로 펀드를 하나 만들어서 새롭게 돌려서 들어가는 경우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저는 [콧방귀] 그거는 그닥 그렇게 걱정스러운 뉴스는 아닌 거 같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요. 지금 상황이 모든게 유동적이고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될 수도 있다. 전제의 전제니까 일단 뚜껑을 열어 봐야 할 텐데 그럼이 상황에서 궁금해지는 건 뭐냐면 오픈 AI 알트먼이 300억불 모금한다고 했다가 아 이거 쉽지 않을 거 같아.

그래서 200억 불만 자금 조달을 하겠다고.요 에스로픽 상장하기 전에 자금이 마를까 봐 빨리 당겨서 하는 거잖아요. 지금 이제 결국엔 자금 유치 전쟁이 벌어진 거죠. 이제 그 오픈 AI 같은 경우는 여전히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고 상장하려면 그 상장의 흥행에 성공하기 위해서 그전에 뭔가 지금 가시적인 걸 보여 줘야 되거든요. 뭐 짜잔하는게 있어야지. 예. 근데 아스트라가 지금 잘 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제가 알고는 이미지 쪽은 어 거의 오픈 AI가 잡고 있습니다. 음. 디자인하시는 분들은 다 그걸로 오픈 AI 치피pt를 활용해서 일을 많이 하시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어, 그다음에 이제 전반적으로는 지금 클로드가 워낙 또 잘 되고 있고 이제이 상황이 뭐냐면 우리가 다 까먹었는데 나쁜 뉴스만 자꾸 빠지면 나와요. 근데 좋았던 건 뭐였냐면 그전에 엔트로픽이 무슨 얘기를 했냐면 내가 예전에 1달러를 투자했더니 어, 오히려 0.5 50 정도밖에 못 벌었는데 지금은이자 2달러 50cm를 번다. 어 그러니까 비용 대비 효율이 좋아지고 있다라는 거를 보면서 또 그때 또 깜짝도 갑자기 또 올라갔었죠. IPO 공식했다라고. 맞아요. 근데 이제 그때도 어 그리고 나서 메타가 유상증자하는 것도 그닥 그렇게 잘 소호하고 넘어갔는데 중요한 건 지금 갑자기 이제 주요 기업은 어 그 구글의 실적이 부러진게 가장 충격이었던 거죠.

미국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러니까 잉여 현금을 구글이 돈 없는 날이와 요렇게들 받아들인 거 같더라고요. 그렇죠. 그렇죠. 근데 그니까 구글이 아직도요. 현금성 자산이 2,억 달러 정도 있어요. 그러니까요. 이게 잉여 현금흐름에서 마이너스가 발생했다는 거랑 회사가 돈이 없고 적자를 본다는 거랑 완전 다른 얘기잖아요. 네. 다른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번돈 대비해서 투자를 많이 했다라는 거죠. 예. 그래서 내가 뭐 50억 달러를 벌었는데 90억 달러를 투자하니까 40억 달러 마이너스 뭐 이런 이런 거 계산을 그렇게 하는 건데 어 잉여 현금 흐름을 보기 시작했다는 거 자체가 지금 시장이 어 굉장히 예민해졌다는 거예요.

제가 주식을 20년 넘게 하면서 잉여 현금 흐름을 얘기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아 심지어 일반 투자자들이 FCF를 다 들여다 보시는 시장이 올 줄이야. ROI 뭐 ROI 뭐 이런 이런 것까지 막 다 따지고 있어요 지금. 옛날에 그런 거 입사할 때 입사 시험 상식 시험으로 보던 그런 단어인데 이제 다 아시잖아요. 그렇죠. 이제 주식 자격증 공부할 때 배우는 단어들이거든요. 예.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을 어 이제 뭐 예민하게 보고 있다라는 거는 우리가 그만큼 한 번도 안가 본 길을 가고 있다라는 거의 반증일 수도 있죠. 음. 음. 그리고 지금 이게 성공할지 실패할지 계속 이게 나오잖아요.

주가가 빠지면 AI 버블론 붕괴론 나오고요. 주가가 올라가면 AI 낙관론이 나와요. 아니, 그러니까요. 아니, 같은 산업의 양면을 보는 건데 그죠? 예. 어느 때는 바이오리듬 좋을 땐 앞면 보고 바이오리듬 떨어지면 뒷면 보고 그럼 누구 말이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큰 흐름을 보셔야 되는데 결국엔 그러면 우리가 제가 이제 예를 들어서 스마트폰 쓰시던 분들이 퓨처폰 못 가죠. 음. 그렇죠. 그다음에 고급 차 타시던 분들이 저기 이제 안 좋은 저가용 차량을 못 가요. 아마 힘드실 거예요. 네. 그렇죠. 예. 그러니까 항상 사람은 자기가 겪었던 거를 그 이하로 못 내려갑니다.

잘. 근데 AI는 이미 사람들이 많이 쓰기 시작하셨어요. 근데 물론 아직은 대중화되지 않았습니다. 예. 그 대중화되려면 우리 카카오톡의 대중화를 뭘로 알 수 있었냐면 어르신들이 카카오톡을 가지고 소통하실 때였죠. 그렇죠. 그걸로 이제 꽃그림 돌리시는 거 보면서 아 다 쓰는구나. 네. 그렇죠. 근데 아직은 그 정도에 대중화는 안 돼 있다라는 거고. 어 얼리 어댑터 얼리 어댑터들 그다음에 기업들 중심으로 확대가 되고 있고 주로 자기가 이제 전문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더 많이 활용을 하고 있죠. 네. 근데 이제 이게 어 좀 더 확산이 되면 구글이 왜 그러면 검색 광고가 안 좋아졌냐라고 보면 AI를 너무 많이 쓰게 해서 그래요.

그러니까 재미나이로 딱딱 필요한 것만 얻어 버리니까 건너건너 클릭클릭 할 필요가 없죠. 지금도 AI 검색 광고가 또 검색이 있잖아요. 그러면 네이버도 그렇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그걸 타고 들어가야 되는데 사람들은 거기서 정보만 썩고 안 들어가죠. 더 이상 그렇죠. 중간 경로에 붙어야 되는 광고를 건너 뛰어 버리죠. 그죠? 그렇죠. 예. 그런 것들이 이제 역습으로 오히려 당했다라고 할 수 있는데 어 그렇다고 해서 그걸 안 할 수 없는 겁니다. 음 그러면 죽는 거기 때문에 결국엔 지금 우리가 AI를 이미 사람들은 맛을 받기 때문에 이쪽의 방향으로 그리고 돈을 얼마만큼 투자했죠?

지금 네 자기가 갖고 있는 돈들을 다 쏟아보었죠. 근데 어 우리가 이제 흔히 뭐 도박판에 비유하면 내가 올인을 했는데 여기서 포기할 순 없는 겁니다. 그렇죠? 네. 이게 그냥 그런 딜레마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에 SK가 했던 커뮤니케이션즈의 미니 홈피 있잖아요. 그게 PC 베이스로 잘 나가다가 스마트폰으로 못 옮겨 갔는데 스마트폰을 키우면은 기존에 잘하고 있는 PC 시장 장사 못 할까 봐 속도 전화를 빨리 못 하면서 결국은 거기에서 문제가 생기던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구글도 그런 선택을 할 수는 없잖아요. 그렇죠. 할 수가 없고요.

그러니깐 예전에 그런 말이 있었어. 엔비디아가 왜 1년마다 새로운 모델들을 계속 발표하냐라고 해서 기존거 잘 팔리고 있는데 왜 새로운 걸 자꾸 내놓느냐? 자기 혁신을 계속 나의 경쟁자는 나로 하지 않는 한 그런 회사들 성장을을 멈출 수가 있습니다. 그렇죠. 근데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그 뭐 옛날 것도 잘 팔리면은 신제품이 옛날 걸 잡아먹는 거 아니야. 카니발리제이션 얘기도 나왔지만 성장 안 하면은 혁신할 수 없죠. 네. 기업은 그니까 주식 시장에서 제일 투자들이 원하는 거는 항상 돈을 더 버는 기업을 원합니다. 음. 성장이 없는 기업은 죽은 회사죠.

그래서 성장이 없으면 그럼 주식 수도 줄여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아 그 이제 우리가 지금 뭐 여러분들이 힘드실 텐데 어 오늘도 아마 걱정 엄청 많이 하셨을 거예요. 그죠? 어우 심난하게 출근했어요. 네. 네. 근데 우리는 금요일 날 이미 인텔이 시간에서 23% 24% 빠진 걸 봤어요. 그리고 어 시간에서 빠졌던 것들을 다 반영을 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그러니까 이제 오늘 그 또 뭐 트럼프가 협상적으로 무게를 둔다 이런 얘기 나오니까 나스닥 선물이 막 올라가죠. 아. 예. 그러니까 미국 시장도 보면 AI가 문제가 아니라 기업의 실적이 부러진 거에 대한 반영 정도로 보시면 되고 가이던스가 축소 그 뭐 시장에서 원했던 거보다 줄어드니까 인텔은 줄어든만큼 빼 버린 겁니다.

음. 이제 앞으로 이제 우리가 이제 중간 선거 내일 뭐 내일이죠. 6시간으로 11월 3일 날 있고 네. 그다음에 주요 기업들 오늘 뭐 팔란티어 시작해서 많은 기업들이 AMD도 발표를 할 텐데 이번 주가 거의 이제 바닥을 잡는 마지막 주간이 될 가능성도 있다. 그니까 늦어도 한 15일 이후에는 어 추세가 좀 돌아설 가능성은 여전히 좀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 배경에 가장 지금 중요한 거는 AI 버블론이 아니라 전쟁 이슈가 끝나야 됩니다. 아 진짜 예 우리가 4월 달에 보면 3월 전쟁 이후에 4월부터 5월까지 쭉 상승세가 랠리가 나왔던 이유가 뭐였냐면 결국엔 M를 맺어서 그래요.

예. 그 미국과 이란이 투전 협상을 체결을 했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더 나빠지지 않으니까. 그렇죠. 예. 근데 그런 과정이 좀 필요한 상황이다. 지금 트리거는 지금 버블론과 낙관론은요. 언제든지 계속 재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장이 파도타기를 언제든지 할 수 있고 이게 뚜렷한 근거가 있는게 아닌 거잖아요. 그렇죠. 삼성전자가 전 세계에 돈을 제일 많이 벌어도 네. 아, 너네 좀 있으면 꺾일 거잖아. 이렇게 하고 빼 버리면 아무 의미가 없는 거예요. 아, 그거는 진짜 그런 불신은 어떻게 답을 줘야 될지 답이 없지 않아요, 대표님.

답이 없죠. 그러니까 계속 지속적으로 시장과 소통하고 그다음에이 전망을 계속 보여 줘야 되는 거죠. 그러깐 어 이래 이제 1년간 돈을 잘 벌었어요. 상자가 그럼 앞으로 1년도 잘 벌고 내년도 잘 벌 수 있는 내운년도 잘 벌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시장 투자자들에게 인식이 되면 바뀌겠죠. 아니, 근데요. 학점 실적 나오고 SK 하이닉스 실적 나온 거 보니까 우리가 완판된게 뭐 올해 내년 그 정도 수준이 아니라 2030년 혹은 그 이후까지도 내다보던데 그렇게까지 얘기를 해 줘도 신뢰가 확 안 생기는 거예요. [콧방귀] 그게 왜 그러냐면 메모리가 항상 2017년 18년 2017년 때도 호황이 한번 왔었거든요.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가 관련 이런데서 그때 한번 당했던 경험이 또 있어요. 최근에 그때도 증서하고 그때는 이제 적극적으로 증서를 했습니다. 삼성자 하이닉스가 그것 때문에 하이닉스가 망할 뻔했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때는 빅테크 회사들이 어 3 메모리 34에다 다 주문을 내놓고 그 완전 갑질이죠. 예. 그러고 다 취소를 했죠. 네. 그래서 이번에는 어 그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 선수금을 30% 40%씩 받는 겁니다. 지금 애플이 가격 너희들 너무 비싸게 팔아서이 우리 자꾸 이렇게 하면은 중국 거 사았을 거야 얘기하는 게 갑질의 추억을 잊지 못해서 그러는 거죠.

근데 그것도 있고 근데 문제는 진짜로 비싸서 그런 것도 있어요. 예. 지금 메모리 가격이 지금 뭐 떨어지는 거 같지만 이번에 수출 데이터 보니까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네. 옛날에는 우리가 달라는 가격에 다 맞춰주고 하자는 조건 다 해 주더니 너희들 우리 이렇게 대하니 이런 얘기잖아요. CXMT한테도 한 방 먹었죠. 그러니까요. 어 우리는 가격 낮춰서 너희한테 팔 생각이 전혀 없어. 이렇게 얘기를 하 궁 내에서도 우리 거 사할 때가 너무 많기 때문에 애플한테 줄 물량이 없다는 거죠. 아니 그러면은이 주가는 말이 안 되는 건데. 그렇죠.

예. 근데 이제 메모리라는 거의 산업이 그동안 어 삼성전자에 어떻게 보면 업보일 수도 있습니다. 음. 우리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전 세계 1위를 하는 이유가 치킨 게임을 해서 그런 거거든요. 경쟁 업체들을 다 가격으로 죽였어요. 그렇죠. 예. 근데 그런 과정에서 적자를 감수해 가면서까지 시장 MS를 늘렸던 그런 것들을 몇 번 반복했기 때문에 메모리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이제 조금 뭐라 그럴까 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투자들이 여전히 많다. 음. 그 지금의 월가의 주주류들은 어 심지어 마이크로는 이제 구조적 성장으로 좀 볼까?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여전히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왜요? 그러니까 이상한 사람들인 거죠. 똑같은 업종인데. 아, 심지어 우리가 훨씬 몸도 크고 장사도 더 잘하는데. 그니까 그래서 결국에는 장사를 잘하는 것도 중요한데 아이를 잘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 저 그거 너무 공감합니다. 지난주에 어닝콜 하면서 어닝콜 하는데 주가 쭉쭉 빠지는 거예요. 삼성에서. 아니, 안 준다는게 아니잖아요. 배당을 줄 건데 지금 당장 어떻게 할지 블루프렌트를 지금 안 보여 준다는 거니까 요거를 어떻게 아다르고 어다르게 얘기하는 방법이 있을 텐데 그렇죠. 그게 좀 답답하셔야 될

꿈과 희망을 줘야 되는데 투자들한테. 그러니까요. 예. 그래서 앞으로이 IR이라는게 이제 인베스트 릴레이션십이잖아요. 그 [목을 가다듬음] 투자자들이랑 관 그 돈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랑 사실은 릴레이션십을 잘 유지해야 되는데 아직도 지나치게 제조 좋은 마인드죠. 그러니까요. 이게 브리핑을 일방적으로 하면 안 되고 그니까 보고서 쓸 때도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대표님도 회사 오래 다니셨지만 보고서는 내가 쓰고 싶은 말을 쓰는게 아니라 상대가 보고 싶은 얘기를 써서 갖다 주는 건데 내가 쓰고 싶은 거 쓰면 리젝트예요. 우리 현우님이 이런 말씀도 주시네요.

아니 삼성도 그렇고요. 본인들이 반도체를 만들어 내는데 아니 왜 자기들끼리 반도체값을 올려서 PC값까지 올려 놓고 PC가 안 팔려요 이런 얘기를 할까요? 남들한테는 비싸게 주고 자기들끼리는 좀 싸게 줘서 PC도 저렴하게 많이 팔면 문제가 되는 건가요? 하셨는데이 생각할 수 있잖아요. 근데 제가이 사업부리 단가 조절하는 분하고 최근에 얘기를 해 봤더니 얄짤 없다고 합니다. 같은 회사 안에서도 야 그 밖에 내답하면 두 배 세 배 봤는데 우리가 왜 그 가격에 다른 사업부 좋으라고 그렇게 넘기니 해서 그래서 문제가 더 심각해지는 거예요. 인센티브가

우리가 비싸게 사 줘서 너희들 그거 가지고 인센티브 받아가는 거 아니냐? 사업부간 전이 아니냐 이런 얘기 나온다는데. 아 그럼이 여러 가지 심함 속에 중간 선거가 있잖아요. 네. 민주당이 이길 거 같은데 이후의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까요? 시장. 어 중간 선거는 누가 되든 상관이 없어요. 사실은 이제 블루웨이브에서 뭐 공화당 그러니까 상원까지 만약에 민주당의 장악을 한다라고 하면 조금 더 삐걱걸릴 수 있겠죠. 시장은 지금 시장이 원하는 거는 상어는 공화당, 하원은 민주당이 돼도 상관없다. 아, 예. 거기에 이제 방점이 찍혀 있고 미국이 역사적으로 [콧방귀] 이제 대통령 여당이이 선거를 중간 선거를이긴 경우가 몇 번 없습니다.

예. 보통은 심판 대상이 되니까. 예. 예. 최근에도 다 그냥 예. 야당이 됐어요. 민주당일 때는 공화당이 되고 뭐 이렇게 했었는데 어 지금 이제 그 뭐이 선거 이후는 불확실성이 그냥 해소되는 겁니다. 음 근데 제가 변수는 트럼프의 전쟁 관련된 이슈밖에 없어요. 그니까 만약에 협상 쪽으로 몰고 가면 선거 이후에 생각보다 시장은 불확실성로 갈 수 있고 근데 이제 가다가 뭐 선거 끝나고 나서 선거 졌다고 해서 또 이제 뭐 저기 폭격하고 이러면 또 이제 [콧방귀] 시장은 한번 또 출렁일 순 있죠. 아이고 근데 본인이 주식을 많이 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지금 예 주식이 많이 빠졌죠.

미국 시장도 예 그러니까 어 관련해서 지금 인텔도 투자를 아마 하셨을 거예요. 예. 근데 그쪽 관련돼서 여전히 봤을 때는 어 끝나고 나서는 좀 전반적으로 한 3개월 뒤는 다 올랐습니다. 음. 그러깐이 제가 이제 이건 뭐 퀀을 하시는 분들의 얘긴데 항상 농담처럼 농담이 아니라 우리 이제 그 주식 투자하는 여의도에서 네. 얘기하는 것 중에 하나가 짝수에는 투자하지 말고 홀수에는 투자를 해라. 그거 왜 그래요? 그게 미국 선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 올해는 짝수의 해인데. 예. 미국은 4년마다 선거가 있죠. 2년 단위로 선거가 있어요.

그러니까 중간 선거 그니까 2년 단이니까 다 짝수에 해만 선거가 있습니다. 짝수의 말의 선거가 있어요. 또다. 그러면 그 말부터 끝나고 나서부터 그다음에 상반기까지가 되게 좋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음. 그러니까 27년도 이제 상반기까지는 좋아지는 분위기로 가지 않겠어? 근데 그때 더 좋은 건 뭐냐면 금리가 꺾이면 더 좋습니다. 동결은 어때요? 꺾이지 않고. 그니까 시장 금리가음 시장 금리는 지금 선반영에서 좀 내려가는 거죠. 많이 내려와 있죠. 예. 많이 내려와 있죠. 그래서 뭐 시장 금리가 경기 침체를 반영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얘기하시는 건 약간 좀 제가 제가 볼 때 오버고 음

그냥 채권 가격이 너무 싸진 거죠. 예. 그래서 사 사는 거고 전쟁이 반영하고 있는 금리가 얼마나 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한 0.5% 음. 네. 그럼 전쟁이 끝난다라고 하면 0.5%가 빠져 있는게 정정상이죠. 그러면 지금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한 달 동안 한 0.36 정도 빠졌는데 플러스 0.5가 더 빠질 수 있다. 이런 말씀. 전체적으로 한 0.5% 정도는 영향을 줬다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그러니까 전쟁 전에 우리가 3%대 후반에 있었기 때문에 [목을 가다듬음] 그럼 지금 한 4%대 중반 정도가 가면 AI 성장에 따른 자금 수요의 증가 때문에 나타나는 금리의 자연스러운 상승.

음. 음을 보면 한 4.5% 정도까지는 밀려도 전혀 상관이 없고 오히려 그렇게 되면 코어위브 금리 때문에 힘든 거잖아요, 사실은. 네. 그러니깐 돈 조달하는 쪽에서는 결국엔 돈을 조달하지 못할까 봐 지금 다들 걱정하는 건데. 그렇죠.이 또 이자가 너무 올라갈까 봐. 그렇죠. 예. 근데 그러면 금리가 내려오면 오히려 호재죠. 음. 그런 기업들한테는. 예. 그렇군요. 이런 상황 속에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미국 고용을 보면서 경기가 좋은 거야, 나쁜 거야 헷갈린다는 사람들 많잖아요. 미국이 연로 한 3.2% 성장을 한다고 해도 고용이 무너진다고 하면 금리 내릴 수도 있어.

이게 희망섞인 시나리오인데 지금 미국 비농업 고용 보고서 10월 거 나오면은 어떻게 나올까요? 요번에 지금 고형 지표는 단기적으로 보시면 안 되는 게 항상 수정 나옵니다. 그렇죠. 예. 연간 끝나고 나면 몇 달 있다가 확 바뀌어요. 그러니까 어 아마 요즘에는 AD 뭐 ADP나 이제 민간 고용이나 통 그 미국의 정부에서 발표하는 것도 대부분 잘 안 믿는 거 같습니다. 예. 숫자가 나와도 몇 달 있다가 한 10만 개씩 조정을 해 버리니까 아 저도 그 생각이 들어요. 이게 통계가 적시성 때문에 일단 속보 때려 놓고 나중에 수정을 해서 확정치가 나오는 건데 우리나라도 GDP 그렇게 보여 주긴 하는데 지금의 미국 고용 지표는 진짜 뚜껑 열어 봐야 알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들을게요. 지금까지 위즈웨이브 이권위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네. 선거는 막판에 이제 정말 개표해 봐야 알겠지만 현재까지 미국 현지에서 MBC 조사 민주당 52%, 공화당 45%, 주요 여론 조사에서 민주당이 9에서 11% 포인트 정도 우입니다. 막판의 마가 세력이 또 얼마나 결집을 할 거냐 요게 문제겠네요. 저희가 선거 이후의 시장 상황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해드릴게요. 내일도 오전 11시에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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