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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이제 코스피가 다시 8, 거의 한 300까지 지금 올라왔는데 근데 [콧방귀] 오늘도 좀 코스피로 쏠림이 좀 심한 거 같아요. 이제 항상 있는 일이지만 삼성자 오늘 보니까 한 증권사에서 삼성자 [콧방귀] 영업이 굉장히 잘 2분기 잘 나올 거라고 네. 보고서도 나왔던데 주말 사이에도 삼성전자나 이제 하이닉스 하이닉스는 또 이번 주에 ADR 또 상장도 있잖아요. 그래서 반도체에 대한 분위기가 또 좋게 좀 바뀌다 보니까이 코스피는 괜찮은데 이게 반도체가 좋으면은 꼭 그 코스닥이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지금 보시면 코스닥 쪽은 또 반대로 급락가고 있고 바이오나 그리고 삼성자 참 좋은데도 반도체 소부장이 급락가고 있거든요.
그니까 이것도 되게 좀 특이한 현상이긴 한데 일단 이제 아예 코스닥 자체보다는 그냥이 코스피 삼성자 하이닉스 쪽으로 자금을 계속 옮기는 거 같아요. 지금 그래서 보통 같이 가야 되는데 저건 좀 비정상적이긴 하지만 음 이런 현상이 사실 6월에도 되게 많이 있었거든요. 네. 근데 이제 그게 또 지금 7월 들어와서도 지금 삼성자에 대한 또 추정치가 또 올라가고 좋은 쪽으로 얘기들이 나오다 보니까 쪽으로 쏠리고이 코스피가 보통 이렇게 삼성인자이닉스 가면 다른 것도 다 빠지거든요. 사실은 오늘은 좀 다른 점은 다른 업종도 같이 가긴 해요. 하나오도 그렇고 많이 극했더라고.
그죠? 예. 뭐 그 잠수한 기대감 큰 거 같더라고요. 언론보도 보니까 될 수도 있다. 막 이런 얘기 나오고 그다음 오늘 뭐 기아자동차가 한 5% 그러고 네. 이런 거 보면 좀 이제 그 반도체 일변도만 가는게 아니라 그 코스피 안에서는 좀 약간 확산되는 거 아닌가? 네. 오늘 보니까 미래 증권도 한 8% 오르거든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철저하게 그냥 코스닥은 지금 그냥 좀 그냥 내팽게 버린 좀 그런 모습이고 아무래도 실적 시즌 또 다가오니까 실적은 뭐 사실 반도체만 좋은 건 아니거든요. 이번 2분기 실적 보면 [콧방귀] 오늘 뭐 기아도 올라가지만 기아도 괜찮다 그러고 좋 뭐 증권주도 당연히 좋을 거고 실죠.
조선도 나쁘지 않고. 음. 근데 이제 이런 것들이 주로 대형주 쪽에 많이 몰려 있다 보니까 이게 코스닥으로는 온기가 전해지지 못하고 계속 그 코스피 쏠림으로 계속하는 그래서 양극화가 계속 이어지는 거는 조금 좀 아쉬운 부분 아닌가 좀 생각이 들긴 합니다. 이게 코스닥이 뭐 무조건 오른다는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결국 그 코스닥을 살리려는 그 정부 의지는 좀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네. 시장이 이렇게 지금 좀 안 좋지만 사실 이게 안 좋은게 수급 때문이거든요. 음. 코스타에 뭐 문제가 생긴게 아니라 그렇죠. 수급을 뺏긴 거죠. 사실 뭐 삼성자이닉스에 그쪽으로 완전 집중되다 보니까
또 단일 종목 레버리지T까지 나오니까 근데 수급은 영원할 수는 없어요. 결국에 이제 펀더멘탈과 정책인데 정책은 이제 아마 가을까지 정부가 좀 가다듬어서 승강제라든가 이런 거 할 거고 제일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게 좀 이제 코스닥이 지을 올려야 된다고 이제 얘기를 하는게 너무 질환 좋은 기업들이 너무 많다. 그게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그 출발이 좀 동전주 상장 폐지거든요. 음. 음. 그래서 이제 곧 정책이 시행이 될 거 같고 가을에 아마 승강제도 이제 제도 개선해 가지고 시행을 하고 어차피 이건 시간 문제잖아요. 그래서 좀 기다리면 될 거 같고 근데 핵심은 그거 같아요.
코스닥이 좀 제대로 가주려면 미국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없어져야 될 것 같아요. 음. 아예 그냥 이제 지금은 사실은 사실은 지금 기준 금리 저는 인상 안 할 걸로 보지만 미 그 점도표 보면 좀 한번 올리는 거고 미국 내에서도 아직은 인상 확률이 좀 높잖아요. 네. 근데 이제 이거를 이번 달 [콧방귀] 말에 그 FMC 열리니까 확실히 좀 교통 정리가 돼서 지금 유가도 떨어졌으니까 누가 봐도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면 아무래도 이제 금리에 대한 부담감이 완화되면 이제 바이오나 네 이런 이제 코스닥 성장주는 좀 순통이 튀거든요. 네.
그래서 이번 달 말까지는 어쨌든 이제 계속 뭐 빅테크도 있고 3전 닉스 뭐 주요 대형주도 실적 발표 있을 텐데 그런 것들이 또 7월 말에 FMC랑 이제 이벤트가 한번 끝나고 나면 뭐 지금 당장 뭐 이렇게 크게 오른다기보다는 조금 그런 이벤트들 끝나면 8월 이후에는 조금 뭐 코스닥 쪽으로도 좀 상승세가 나오지 않겠냐.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건 이제 하반기에 좀 숙제 중에 하나는 코스닥도 삼전스 못지하는 뭔가 좀 인기주가 하나 나오긴 해야 돼요. 근데 이제 사실은 우리가 뭐 항상 그 매주 이슈들은 나오는데 네. 제일 중요한 거는 결국 저는이 실적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삼성자가 제일 중요할 거 같고 뭐 잠수함이라든가 뭐 FMC로나 이런 거는 어쨌든 우리가 결과를 확인해 봐야 되니까 그때그때 대응하는 수밖에 없는 거 같고 근데 제일 중요한 거는 이렇게 국내 증시가 강한 이유는 결국 반도체잖아요. 반도체가 AI 투자로 인해서 지난주에 메타 때문에 한번 난리난 것도 투자를 줄일까 봐 걱정했는 [목을 가다듬음] 건데 사실 뭐 지금 확인한 결과로는 아닌 거죠.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거는 그 삼성자 실적을 통해서 계속해서이 반도체 우리가 생각했던이 사이클이 계속 장기가 될 건지 요걸 확인하는게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매분기마다 실적 이제 검증을 하는게 다른 이유가 아니라 그걸 통해서 뭐 우리가 이제 그동안 봐았던 어떤이 상승 스토리가 진짜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제가 사실 삼성자를 이제 진짜 확신했던 게
다른게 아니라 이제 사실 올해 연초에 시티에서 뭐 삼성자 뭐 200주 얘기했거든요. 영업이 우선 안 믿었죠. 처음에 우주야 갑자기 400조 40조 벌전 회사가 이제 다들 그랬을 거예요. 근데 그 후에 이제 이번 저번에 1분기 실적 보고 음 다들 깜짝 놀랐잖아. 영업이 57조가 나온 거예요. 네. 그러니까 이제 그걸 본 순간 아 200조 300조가 이게 그냥 허확된 수치가 아니구나. 진짜 가능하구나. 그러면 이거는 우리가 그 우리가 오히려 과소 평가한 거죠. 삼성제 실적을. 그러니까 많이 올랐다 조정받아도 금방 회복되고 이제 그런 것들을 우리가 숫자로 확인하는 거죠.
그래서 무엇보다 중요한게 이게 너무 뻔하다 하더라도 그거 당연히 잘 나와야 됩니다. 그걸 보고 사람들이 또 재평가하고 네. 이게 만약에 예상보다 안 좋게 나오면 아 역시 우리가 잘못 봤구나. 사이클에 반대로 갈 수도 있겠구나. 그래서 이제 실적이 발표되면 추정치가 상향되니까 코스피는 더 싸져 버립니다. 순식간에 그게 반영되면서 그래서 뭐 다른 어떤 이슈보다 사실 뭐 금리나 이런 거 저는 다 소음이라고 생각하고 핵심은 삼성인자 하이닉스 아니면 뭐 삼전 닉스만 있는게 아니라 이제 조만간 LG 전자 LG 에너지 솔루션 뭐 다 실적 발표할 거거든요.
그러니까 중요한 거는 3전닉스의 실적은 기본이지만 그 외에 업종도 좋아야 되거든요. 네. 근데 제가 봤을 때 좋을 거 같은게 [콧방귀] 5월부터 6월 그 수출 데이터를 보니까 다른 업종도 수출이 좋아지더라고요. 이게 화장품 엄청 좋더라고요. 수출이. 그렇죠. 예. 예. 그러니까 요거는 왜 중요하냐면 어 너무 그동안은 반도체에 쏠렸는데 다른 업종도 이게 수출이나 실적이 좋아지면 이게 확산이 될 수 있는 거잖아요. 음. 그렇죠. 그래서 굉장히 이제 이번 2분기 실적은이 쏠림을 또 완화시킬 수 있다는 그런 측면에서도 다른 업종의 실적도 유심히 봐야 된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 사실 이제 삼성자이닉스 같은 경우는 저는 이게 한 번씩 급나가잖아요. 중간중간. 그럴 때만 모으시면 좋을 거 같아요. 계속이 변동성 계속 이어질 것 같고 오를 때 쫓아갈 필요는 없어요. 근데 3전닉스 빼면 뭐 실적 좋은게 없든 뭐 예를 들면 조선 방사 뭐 전력 기기 화장품 뭐 최근에 호텔도 실적 좋다 그러고 이런 업종들 보면 근데 주가들이 엄청 빠져 있거든요. 다들 그러니까 그런 기업들은 지수랑 무관하게 기술적으로 한번 보셔 가지고 이렇게 크게 주가가 안 움직이는데 실적 전망들이 좀 좋아지는 기업들이 있잖아요.
네. 그런 거는 지수랑 상관이 없죠. 음 그 사서 좀 기다리시면 어느 시점에서 저는 올라갈 걸로 보고 있기 때문에 [콧방귀] 그래서 지금 지수대 8,200인데 저는 뭐 올라갈 때 막 막 이렇게 쫓아가라고 말씀드리고 싶지 않지만 워낙 종목들이 많이 빠져 있으니까 이렇게 좀 많이 하락해 있는 기업 중에서 괜찮은 거는 뭐 지수 신경 쓰지 마시고 분할로 하시면 좋을 것 같고 다만 이제 가장 좋은 거는 8천 이하에서는 뭐 겁낼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음. 8,포인트 이하에서 8,이면 제가 그때 금요일 날 잠 끝나고 계산해 보니까 일곱배예요.
코스피가 일곱 배면 그냥 역사적 저점이거든요. 네. 너무 좀 아이러니하죠. 이게 지수가 이렇게 올랐는데 PR은 역사적 저점이라는 건 아직도 이익을 못 쫓아간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러니까 8천 이하에서는 이렇게 겁낼 필요는 없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과거에도 이렇게 이제 이런 뭐 지금이 버블인지 아닌지 우리가 모르지만 어쨌든 엄청 오른 건 사실이잖아요. 이렇게 오른에서 그 가장 중요한 거는 이제 우리나라 반도체 실적이 언제까지 이어질 거냐데이 기조가 꺾이지 않는 이상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거는 미국 빅테크가 투자 안 줄이는게 중요한 거잖아요.
그런 거만 유지면 된다면 강세장 [콧방귀] 끝난 건 아닌데 이렇게 어떻게 보면 이렇게 높은 지역에서는 변동성이 엄청 크거든요. 투자하신 분 본인 스스로가 아 이제젠 강세전 끝났다. 네. 아닌 거 같다. 반도체도 뭐 이미 한 거 같고. 그런 마인드시면은 뭐 정리해야죠. 당연히 그런 거에 동의하시는 분이라면 네. 각자가 판단해야 되겠지만. 근데 [콧방귀] 저처럼 아직 사이클 끝난 거 같지 않고 여전히 코스피가 저렴하고 이익도 괜찮고 이런 거를 공감하신다면 그렇게인지를 하신다면 급락할 때 이렇게 용기 내면 결국은 나빴던 적이 없어요. 올해 내내 그랬거든요.
3월에도 그랬고 급나갈 때 힘듭니다. 이거 용기내는 거 쉬운 거 아닌데. 맞아요. 네. 때 투자를 계속 저는 해야 된다. 뭐 물론 당연히 일순이 반도체가 되겠지만. 네. 그럴 때 용기를 내시고 또 반대로 이렇게 급등하면 또 뭐 반대로 사람들이 또 쫓아가잖아요. 네. 그럴 때 좀 참아 주시고 하면서 불편할 [콧방귀] 때 계속 투자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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