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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디벨로몽입니다. 정말 다행스럽게도 기적의 선반영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어제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 구글에 장우 실적 발표가 있었는데요. 역시 예상대로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실적은 매출과 EPS 모두 예상치를 하회 했습니다. 그럼에도 주가는 급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 오늘 영상에서 다루도록 하고 qld는 웅덩이 매매법 60일선 2차 메스타이밍 아니 백차맨 스타이밍 어제까지 2일차 매수 완료했습니다. 그 부분까지 공유드리고 오늘 영상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먼저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부터 살펴보면 6월 초 지금으로부터 약 한 달 반 전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달러 강세를 이유로 2분기 실적 전망을 하향해버리며 cpi 발표 시기와 맞물려 주가가 폭락했었습니다.
그리고 시장은 이미 마이크로소프트의 2분기 실적 발표가 강달로로 인해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미 반영하기 시작했던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를 볼 때 중요하게 봐야 할 것이 두 가지였습니다. 먼저 강달러가 어느 정도까지 실적에 영향을 끼치는지 그리고 두 번째로는 가장 중요한 클라우드의 성장성입니다. 그러면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를 자세히 살펴볼까요. 쉽고 짧게 설명을 드리자면 예상했던 대로 안 좋게 나왔지만 예상보다는 좋게 나왔다라는게 이번 실적의 핵심입니다. 즉 주식 시장이 공포에 질려 실적 부진을 선반형 했지만 생각보다 잘 버텨주면서 애프터장에서 무려 4%나 급등한 겁니다.
아쉽게 6분기 연속 어닝 비트 기록은 깨지며 어닝 미스를 기록했습니다. 그럼에도 왜 애프터장 그리고 프리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상승하고 있을까요. 코로나로 수혜를 받을 때보다는 확실히 성장 속도가 둔화되었지만 여전히 생각보다 준수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고 작년 대비 매출은 12% 증가했습니다. 특히 생각보다 마진 둔화되지 않았죠. 왼쪽에 생산성 및 비즈니스 부분 매출은 13% 증가했다고 발표되었는데이 부분은 오피스 365 클라우드 서비스 그리고 링크드인 다이나믹스 부분이며 가운데 클라우드가 가장 중요했던 부분이었는데 매출 성장이 굳건하다는 것을 차트만 보셔도 아실 겁니다.
애저 및 클라우드 수익이 무려 40% 증가하며 여전히 큰 비중과 성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즉 시장이 마이크로소프트를 볼 때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는 클라우드 부분만큼은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전히 성장하고 있으며 여전히 굳건하다는 것을 볼 수 있었고 마지막으로 가장 부진한 부분이 바로 개인 컴퓨팅 부분입니다. 작년 대비 단 2% 매출 증가에 그쳤는데 심지어 윈도우 매출은 2% 감소했고 엑스박스 매출 역시 6% 감소했습니다. 윈도우와 엑스박스는 최근 PC 수요 둔화와 관련이 있고 리오프닝과 관계가 깊기 때문에 시장에서 이미 반영했었죠.
즉 기존과는 다르게 어닝 미스를 기록했지만 우려보다는 훨씬 잘 버텨주었다라고 시장 안 해석하고 있고 특히 클라우드 사업에 높은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잉여현금흐름이 작년 대비 9%나 증가했습니다. 즉 클라우드는이 상황에서도 굳건하며 우수한 현금 창출 능력을 가졌다는 겁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 마이크로소프트만큼 디지털 과제에 있어서 더 적은 비용과 더 많은 비용을 수행할 수 있는 회사는 없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거기다 시장이 가장 기대하는 부분 클라우드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확인했다고 밝혔고 강력한 수요를 확인하고 점유율을 높였다고 말했습니다.
즉 지금이 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고 미래 성장을 계속 주도하기 위해 핵심분야 클라우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운영 원칙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죠. 강달러와 악재들로 인해 미리 주가를 다 떨어뜨렸는데 어 생각보다 우려했던 것보다는 괜찮네라는 생각으로 주가는 급등한 겁니다. 추가로 가장 중요한 핵심인 클라우드는 여전하다는 것이 가장 큰 요인이었죠.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구글의 실적 발표도 있었습니다. 현재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까지 모두 실적부진 우려가 반영되었었습니다. 테슬라 역시 생각보다 선방하는 모습을 보이자 무려 다음날 10% 급등을 보였죠.
구글도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4월 27일에 알파벳 cfo는 어닝쇼크 아직 안 끝났다고 밝히며 2분기도 실적 부진을 예고하며 저 때부터 계속 힘없이 하락했던 구글의 주가입니다. 주식 분할이라는 이벤트가 있었음에도 주가는 계속 힘이 없었죠. 거기에 추가로 4일 전 스냅이 쏘아 올린 작은 공 스냅이 어닝쇼크를 보였을 때 물귀신 작전으로 우리만 그런게 아니라 모든 기업들이 마찬가지다라고 SNS 기업들을 폭락시켰었죠. 이런 정보들이 나오 구글은 몇 달 동안 힘이 없었습니다. 구글 역시 강달러의 영향이 대체 실적에 얼마나 영향을 끼칠지 구글의 가장 중요한 핵심 사업인 광고 매출은 과연 어떻게 나올 것인지 마지막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마찬가지로 클라우드의 성장성 역시 시장이 가장 중요하게 보던 요소들입니다.
그리고 구글도 마이크로소프트와 마찬가지로 예상대로 어닝 미스를 보여줬습니다.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자면 예상대로 어닝리스를 보였지만 생각보다는 잘 버텨준 실적 발표입니다. 그냥 단순히 그 이유만으로 거의 5%나 급등했을까요. 아닙니다. 아까 언급드렸던 구글의 가장 중요한 핵심 사업 광고 매출이 예상치보다 높게 나왔기 때문입니다. 바로 아래 검색광고가 선방했기 때문이죠. 왜 유튜브 네트워크보다 검색광고가 유독 선방했을까요. 광고 역시 경기둔화로 인해 줄어들 순 있지만 검색광고는 유튜브 광고에 비해 단가가 굉장히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기둔화로 인해 지출을 줄이려는 광고주들은 구글의 검색광고에 더욱 쏠린 겁니다. 결국 광고도 줄일 수는 있지만 광고를 효율적으로 하긴 해야 하기 때문이죠. 거기에 클라우드의 수익성장 역시 전년 대비 무려 35.6%나 증가했습니다. 즉 중요한 부분에서 잘 버텨주었다는 거죠. 좀 불안했던 부분은 여전히 둔화되는 실적은 3분기에도 이어질 것이라는 겁니다. 컨퍼런스콜 핵심 내용을 공유드리면 이번에 달러 강세로 인해 매출 성장률 3.7% 피해를 입었는데 이게 3분기가 더 심각하다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또 요즘 핫한 쇼츠 동영상 언급이 있었는데 소비자들이 단편 동영상을 점점 많이 소비한다고 말했습니다.
매월 15억 명 이상의 고정 사용자가 유튜브 쇼츠를 시청하고 있으며 시청 시간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즉 이쪽으로 짧은 동영상으로 사업수익과 관련해 무언가가 연결될 듯합니다. 틱톡의 짧은 동영상 인기에 최근 페 반복도 짧은 동영상 그리고 최근 인스타그램도 릴스 유튜브도 쇼츠가 자주 나오고 있죠. 이번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어닝리스 주가 급등을 보면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작년만 보더라도 아주 조금만 기대보다 못 나오면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이더라도 바로 급락을 보였었죠. 그런데 지금 상황은 어떤가요 최악의 어닝 미스를 기록 중인데 예상보다는 잘 버텨주니 바로 급등을 보여주는 상황입니다.
아직 판단하기는 이르지만이는 바닥 구간에서 나오는 가장 중요한 특징 중 하나입니다. 그동안 하락의 요소였던 악재가 나오고 있는데도 시장의 반응은 점점 무뎌지더니 어느 순간 악재가 나오는데도 다른 긍정적인 이유를 붙이며 주식 시장이 상승을 시작한다는 것은 이제 상승을 시작할 수도 있다는 특징 중 하나입니다. 과거 리먼 브라더스를 봐도 저 첫 번째 구간에서 경기침체와 관련된 실업률 최악의 뉴스가 나왔었고 그 후 한 달 뒤 두 번째 구간에서 대공황 때보다 더 큰 경기침체가 올 것이라는 뉴스가 나왔었습니다. 누가 봐도 도망쳐야 했던 경제 상황이었죠.
그럼에도 주가는 그 후 4배 이상 상승했다는 겁니다. 그만큼 어디까지 반영했고 왜 지금 오르는지는 모르지만 주식 시장은 항상 그렇게 상승해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열심히 응접하는 거죠. 제가 바빠서 영상으로는 못 남겨 드렸지만 현재 저와 멤버십분들 그리고 웅덩이 매매법을 함께 하고 계신 분들은 나스닥 두 배를 버리지 qld의 60일선 2차 메스타임임 아니 아니 백차맨스타이밍 2일차까지 매수 완료했고 오늘 3일차입니다. 2차 매스타이밍은 5일 동안 분할매수이기 때문에 5분의 1인 3일차 매수분을 매수하는 겁니다. 장중 최저점이라 느껴지시면 장중 매수하셔도 되고 마음 편히 51달러에 에로시 매수 걸어두시면 됩니다.
다음은 smp500 두 배 레버리지 sso 일봉 차트입니다. 현재 관망 중이며 가장 가까운 메스타이밍은 20일선 1차 매스타이밍입니다. 21선 1차 맨스타이밍의 가격은 47달러입니다. 47달러에 소액 매수 걸어두시면 됩니다. 다음은 반도체 2배 레버리지 usd 일봉 차트입니다. usd 역시 ss와 마찬가지로 관망 중이며 20일선 1차 메스타이밍이 가장 가깝습니다. usd의 20일선 가격은 20.7달러입니다. 20.7달러에 소액 매수 걸어두시면 됩니다. 전 세계에서 기술주 분석의 대가로 명성이 높은 된나일세는 25일 이미 팔았다고 합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즉 나스닥 빅테크는 급등하고 있는데 기술주 분석의 대가는 실적 부진을 이유로 들며 팔아버렸습니다. 미국 주식에서도 그 중 기술주를 전문으로 분석하며 상당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댄날스라는 전문가 역시 실적 부진이라는 우리 모두가 알고 있던 예상은 마쳤지만 주가의 움직임은 맞추지 못했다는 겁니다. 즉 우리가 경기침체 실적 부진이라는 예상은 할 수 있어도 주가의 앞날은 예상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해치펀드의 큰손 기술주 분석의 대가도 못 맞추는 주가를 우리가 왜 맞추려 하나요. 개인주자는 그저 소득 수준을 최대한 늘리면서 좋은 자산을 웅덩이에서 줍줍하며 장기투자하는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게 현실적으로 가장 확률 높은 방법이고 지금 우리에게 어쩌면 가장 좋은 기회를 주고 있을 수 있습니다. 더 떨어지면 어쩌려고 너 경기침체 오는데 미쳤냐 더 떨어지면 계속 매 스타이밍마다 줍줍하면 되는 겁니다. 그게 10년 뒤 달콤한 열매 정도가 아니라 집 차를 살 수 있는 어마어마한 돈이 될 겁니다. 그럼에도 천명 중 한 명만 성공할 겁니다. 그게이 영상을 보는 여러분이었으면 합니다. 항상 찾아오는 오즐 구간을 위해 가끔 찾아오는 웅 죽 구간에서 용기를 냅시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다음 영상은 아마 토요일이나 일요일이 될 듯합니다.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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