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신사임당

Accuracy score+1.1
순 place84
Scored calls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7% / 50.6% / 64.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1% / +2.2% / -1.0
Bullish / Bearish / Neutral46.7% / 20.8% / 32.5%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4)#미국채금리 (10)#한국채금리 (10)#BTC (10)#SK하이닉스 (9)

How scores are calculated

부동산 영끌하면 이렇게 됩니다 (신사임당 인터뷰 clip)

신사임당 저장소(부동산) · 2022-02-24 · 유튜브 시청 19,855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 목록

저자: 신사임당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영상은 투자 조언이 아닌 개인의 주택 구매 고민과 경험담이며, 대상 자산에 대한 가격 방향 예측 발언은 없다. 주택 구매 배경: 용인 아파트 가격이 2019년 고점 이후 다시 급등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고점 매수 부담을 고민했다. 구매 결정 과정: 기존 세입자의 전세 계약 만료(약 3년 후)에 맞춰 전세금을 돌려줄 수 있는 자금 상황을 고려했다. 시장 불안 요인: 일부 지역에서 1억 원씩 낮은 가격에 계약이 이루어지는 사례를 보고 불안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입지 기준: 장기 거주를 전제로 학군과 주변 환경이 갖춰진 곳을 우선순위로 두었다. 출퇴근 고려: 서울 내 주택은 자금이 부족해 포기했고, 출퇴근 시간이 긴 지역도 실제로 방문해 확인했다. 가격 전망: 매수한 지역이 크게 오르더라도 하락 시 특정 가격 아래로는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를 표현했다. 이는 구체적 예측이라기보다 심리적 기대에 가깝다. 자금 계획: 추가 저축 후 대출을 받아 자가 마련을 목표로 하며, 투자 시점은 연말쯤을 고려한다고 말했다. 주변 조언: 지인의 조언이 최종 결정에 도움이 되었다고 언급했다. 부업·생활: 부동산 콘텐츠 제작과 스마트스토어 등 여러 부업을 병행하는 고민과 시간 관리 어려움을 이야기했다. 향후 방향: 당분간 투자 확장보다 자금 축적에 집중하겠다는 생각을 밝혔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그래가지고 원래는 막 가결 거의 결정했다 가도 한번 갔다 원본 다음에 아내랑 같이 아주 많이 깟 자 우리가 함께 머더 말라 생각하고 아 용인이 한번 급등을 해줬어요. 다른 레벨의 들어 같단 말이에요. 가게에서 내가 그때 좀 불안감이나 이런 건 없었어요. 용인 도 2019년 에도 봤었어요. 아세요. 예 봤는데 와 거기는 더 올랐더라구요 진짜로 선납 등 햇죠. 제가 바쁜 단지 드 이를 이제 2년이 아 3년이 지나고 이제 다시 본 거니까 갑자기 또 그 부흥사 전문과 얼굴이 아른거리고 한번 찾아 가야 되냐 그런 대학들 너무 고점 이었으니까 따질 수도 있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02. 그래서 그냥 어디까지 약 했냐면 이제 지금 세입자가 살고 있는데 이 3년 후에 2집 나가거든요. 그때 전세금을 뭔가 빼 줘야 되지 않을 만큼 정도까지 면은 되겠다 싶었어요. 아니면 저희가 해주더라도 저희가 모은 돈으로 고 걸 해결할 수 있는 정도 생리 면은 괜찮겠다 라고 생각을 해서 지금 사실 좀 뭐 더 떨어진다는 얘기를 마켓오 나오고 4 내전 9.2 다양 실제로 제가 샀던 단지들이 막 1억씩 낮은 금액에 계약이 되고 야 이런 걸 보니까 조금 40 불안하긴 한데 아 뭔가 너무 막 또 여러 가지를 생각하며 는 4 덮밥 뭐 싸겠다 싶어 가지가 예 적금 이제 r 프랑 좀 폭약을 포기하고 좀 조금 더 단순하게 생각하자 그래서 그냥 나중에 우리가 결혼해서 아이가 생기면 은 그냥 거죠.

03. 학교 대학교 때까지 계속 키우면서 그냥 살 수 있는 이사 안가고 도 살수 있을것 같은 정도의 뭔가 주변 환경과 아마 학군과 이런 것들이 되어 있는 것을 고르자 내는데 제 가진 돈으로는 이제 서울에서는 일단 밥이 거의 없어서 제 출 퇴근을 뭘 포기를 할 지 막 올려봤는데 제 추태 군을 중 포기를 하자 4 해가 지고 이제 제직 저만 주택은 포기하면 은 이게 되겠더라구요 변론이 내에서 화 어닝 거잖아요. 4 그래서 그 계약하기 전에 고민하는 동안 ag 몇번 퇴근하고 가봤어요. 아 여기서 에 괌에서 용이 진짜 뭐 왜 퇴근하고 이제 한번 내가 만약에 이 거기서 출퇴근을 하게 되면 안 어떤 삶을 살아야 해 그래가지고 올래 는 뭐 가결 거의 결정했다 가도 한번 갔다 원본 다음에 아들은 까지 아주 많이 카티아 우리가 할게 뭐 더 말라 생각하고 그랬었는데 그냥 제 출 퇴근 보기를 했습니다.

04. 다행인것은 입을 좀 싸게 들어오셔야 전세를 때는 그걸 받아 아래 그 그도 남한테 지금 되는 것보다는 조금 싸게 계셔서 4대 많이 오르더라도 괜찮겠다 싶어 가지고 빠지더라도 그거 아래까지 있는 안가지 않을까 싶어서 열심히 돈 모으고 있습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랬어 이게 불안감이 계속 그치 밑엔 이게 뭔가 첫 단추를 잘못 끼니까 계속 뭔가 이게 안가지고 조급해지고 그래서 처음에 그거 집 샀다고 하고 나서 이제 유튜브 에다가 자세히는 안 올렸지만 그런 스토리를 얘길 했더니 제체 마을이 추천 곁에 맡기지 짠돌이 이런 컨셉의 이렇게 영상을 많이 올려 짜 나요.

05. 자각하는 영상으로 하다보니까 부동산 채널 하시는 분들이 엄청 댓글을 많이 달아 주셨어요. 과장님 때 그분의 홀 보시더니 뭐 매일 분해 지면서 근데 어디서 하신거죠. 둘째와 그런데도 건지 좀 알려달라고 마 그렇게만 자기한테 연락이라도 한번 주시지 그렇게 냐 이렇게 많이 연락드려 주셨을 때 안타까운 다하면 그럼 이번에 살 때는 조금 도움을 받으셨어요. 이번에는 주변 지인 분 중에서 제품 산쪽 좀 하시는 분이 계셔서 4 아 이번에도 그분 아니었으면 최종 결정까지 있는 못 갔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조금 푸시를 해주셔 가지고 남아 결정을 했는데 그분 입장에서 사실 리스크가 되게 크 저지금 모아 고 점이고 어떻게 지 모르는데 다시 잘해봐야 분 전인 거잖아요.

06. 사실 어떻게 지 모르 잖아요. 근데 다행히 이제 어쨌든 결정을 하게끔 좀 도와주셔야 지구요 그래서 만약에 잘 안되면 걍 들어가 살아라 그렇죠. 어 그래서 지탄 지금 목표는 2 4 그냥 몇 년 열심히 이제 더 모아서 대출 좀 받아서 애 틀어 가서 사는 게 목표인데 때 타이밍을 언제로 들어가야 될 지가 고민이네요. 제가 어제 들어가면 1시간 반 하루에 3시간 주택은 해야 되기 때문인데 막상 또 사고 나니까 처음에는 내 실책은 포기할 수 있어 라고 생각했는데 어째 현실이 되다 보니까 아 감당할 수 있을까 아니에요. 공덕 에서 괌은 정도가 종로까지 고정도 옮겨 써도 이렇게 가 편한데 그 이거를 며 시비를 모아서 어여 실패를 진짜 거 여행 이잖아요.

07. 선물 그렇죠. 아 정말 존은 계속 원래 8 생활 하면서도 내 속 회사 근처에 달았어요. 도보로 출퇴근 할 수 있는 거리를 살아야 돼 그 4 평원은 살 때는 도보 7분거리 였거든요. 예 그런거 이제 너무 몸이 익숙해져 있는 사람이다 보니까 그 체제가 샨 최대한 줄이고 뭐라 2 귀신이 남는 시간에 돈벌이 되는 거 좀 해보자 이런 마인드로 사용하는데 4 아 그거 를 힘든거 를 떠나서 그 시간에 내가 안 아까워 하고 가요 버틸 수 있을까 그게 너무 기운이 쪽 이라고 생각이 많이 들어가지고 그게 좀 걱정을 해서 그 어디에 번 부동산 공부 는 따로 하신 건 아니네요.

08. 그냥 그걸 공구들이 뭐 2 챕터 조금씩 보고 유튜브 영상 같은것도 좀 볼 그렇게 군주로 어디 가서 배우고 이런거는 뭐 그냥 보아 50만 하고 해서 이제 배우는 것들 있잖아요. 아 그것도 4 그 처음의 그 집을 이 집을 사고 4 그러고 나서 이제 한번 들어 갔었죠. 오프라인 강화하고 그래요. 3 50 그때 50종 되었나 4 그정도 하잖아요. 그리 건 얘들이 여기도 나오셨는데 아기 곰이 아야 2군 인가 예 색은 하고 서 추워서 나 네 즉 특성 그쪽 암을 사무실이 어떤 건데 가서 좀 들었었는데 아시 짜도 좀 어렵더라구요 어떤 점에서 그냥 그냥 일단 그 분들이 이제 이야기하는 좋은 부동산에 조건에 대해서는 다 동의는 하는데에 그리고 대략 이제 알겠는데 막상 선택을 할 순간이 오니까 선택지가 여러가지가 있잖아요.

09. 그쵸 그 중에서 뭐가 최선의 최고의 선택 인지를 그 풍겨 라는 능력이 없어서 그게 너무 어렵고 그냥 제도 돈이나 맛 이런 남아 본 경험이 거의 없어요. 애굽은 전세금을 다 들어가 있었습니다. 해야해 근데 이런걸 어떻게 해야 되나 뭔가 다 셔터 좀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4 그래도 조금씩 예측 같은거 좀 보고 그러고 있는데 마귀 즘에 그런 책들이 많더라구요 예 3,000 만원 1 부동산 투자 집안 위주로 이제 알려주셔야 거꾸로 조식 보고 있고 야 근데 제가 3000만원 정도 나 오셨나봐요 1 3 4 천정 담가서 그래서 생각해야지 곳 어느 나 및 내비두고 4 이제 또한 있는 열심히 모아 가지고 왜 연말쯤 이 어떻게 투자를 좀 해 봐야 되나 공부를 그동안의 좀 해서 4 1 지역 정도 좀 골라 가지고 그렇게 해봐요 그럼 지금까지 아이 안 하신 거에요.

10. 2 작 지금은 데 족속 등 산업체 실거주 알려 보면 계속해 썼고 곰이 또 생기더라 그니까 그럴까 부동산을 뭐 해야될지 인해 뭐 주식 같은걸 해야 될지 뭘까 스택 원이 저한테 있는건데 뭐가 최선인지 를 이제 모르다 보니까 4 그런게 너무 어렵고 저같은 경우 또 원래 이제 풍산 0 그릇 제 의심해 봐야 겠다 했는데 뭐 핑계에 당한 핑 되겠지만 유튜브를 또 하다보니까 u2 편집하는 데 시간이 또 너무 많이 들어가서 저그 많이들 진짜 가야되요 니까 너무 그냥 이 두 저도 이제 다 안 되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회사에서도 업무 관련된 공부를 해야 될 것들이 보이고 예 유튜브 도 계속 잘 하려면 은 뭔가 좀 공부해야 될 것들이 이제 뭐 보이고 하는데 부동산 공부도 해야 될 거 같고 뭐 주식 돼야 될 거야 예 뭐 스마트 스토어도 뭔가 좀 해 봐야 되고 막 이런게 더 무 이제 못 해서 해서 이것저것 해봐야겠다 생각이 너무 많이 써야 이것을 늦어도 안되서 좀 그거를 컷팅을 해야 돼요 지금 부동산의 그 다음엔 스토어 포토 가지고 하시잖아요.

11. 유튜브 아시죠. 그 직장이 쓰시 잖아요. 이거를 하나를 하면 다른 것도 해결 되게 0 연결을 시켜야 돼요 저같은 경우는 부동산 컨텐츠를 하고 있기 때문에 부동산 스터디 안하는것이 유튜브 준비가 되고 가 거기서 알게 된 것 신암 액체가 경험하며 모르게 된 것을 오시는 분 한테 어째 본단 말이에요. 근데 전 실제로 투자를 해요. 아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다 연결이 되는 거 뭐 그 다음에 이제 유튜브 채널에서 스토어 를 연결해서 판매를 하고 있거나 다른 유튜브 채널이 긴 하지만 그런 식으로 이제 그 하는 업무 1 다른 데 영향을 주게 해야 되는데 저희 묘하게 안되요 저는 지금은 이거를 할 하고 이거하고 이거하고 이거하고 이렇게 되십니까 너무 다 독립적이고 4 요즘 가끔 뷔페 달 알바 같은것도 안 될 날도 하시고 근데 이게 함박 그냥 하다보니까 지적 어떻게 해야 될지 막 모르겠다 까막 진짜 어떻게 해야지 좋은거고 어떻게 잘 사는건 지도 잘 모르게 뭔가 해야 된다는 생각은 하고 지루하고 힘들어도 잘 버티고 어쨌든 꿀꺽 확인하는데 대 하면 할수록 너무 좀비 효율적으로 한 것 같다는 느낌이 너무 많이 들고 맨날 피곤하고 어쨌든 생각을 잘 해야지 뭔가 다음 스텝으로 갈 것 같은데 지금은 그냥 머리가 가끔씩 멈춘 느낌이 막 들어서 어 그러니까 지금 부동산 세트와 유튜브 배달 직장 중에 톤 젤 많이 벌 수 있는 4 남의 내가 하면서 제일 행복한 거 예 그 두가지를 가장 충족하는 유튜브 아니에요.

12. 그렇죠. 테죠. 그걸 하는게 맞죠. 근데 이제 유튜브 같은 경우가 저같은 경우는 뭔가 특별한 또 컨텐츠가 없다보니 크게 특별한 건 그해 에르 더 제가 뭐 이런 경제에 관련된 이야기를 한다거나 그러면 내 예를 들어서 뭐 한달에 이 정도 시간을 들여서 이만큼 인터뷰를 하고 이 정도 수익이 나오니까 뭐 조금 더 시간 그려서 이렇게 할 수 있겠구나 이해 강의 좀 잡힐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냥 일상 이야기 다 보니까 이거를 내가 그만 둔다고 해서 제가 뭐 더 많은 시간을 또 사는건 아니다. 보니까 그건 태그 더 많은 시간을 살죠. 아끼 줘 아 그렇게 안 되니까 제가 총 그 총 살아 있는 시간이 더 하루 24시간이 뭐 48시간이 되지는 않으니까 같이 그렇게 느껴질 거다 예 부동산을 산 닭을 해서 그해 불안감이 해결된 건 아닐 게 아니었나 나뉘었고 찾 주로 잘 게야 됩니다.

13. 4 너무 너무나 중요하고 그리고 공부를 좀 일찍 c 크게 졌다 그 학생 저축하는 것 보다는 공부를 하는게 낫다 그쵸 이게 뭐 사회초년생 때는 어차피 제 일을 배우는 단계 니까 제가 볼때는 회사 업무에 조금 열중을 하는게 오히려 어떻게 가성비가 더 좋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도 돌이켜보면 1 6 7 년차 까진 진짜 그냥 단순히 시간이 없었고 놈 에서 일이 바뻐서 해야 돼 1 6년차 넘어가면서 부터는 곰곰히 생각해볼 시간이 꽤 있었어요. 야근도 많이 안 하게 되고 네 네 그 시간을 저는 다 오버워치 로 채워 없거든요. 무슨 몇천 시간을 에 지금 생각해보면 그 시간에 내가 뭐 투자 공부를 했으면 어땠을까 예 지금 뭐 가끔씩 이제 스스로 뭔가 속이는 거짓 않은 시간이 없어서 못했던 거야 라고 하지만 궁금이 돌이켜보면 은 시간은 있었다 어느 타이밍과 부터는 시간이 분명히 있었는데 내가 노력을 못해 못한 탓이다 이런 생각을 하죠.

14. 그럼 이제 더 스스로를 더 힘들게 근데 오버워치는 잘 하게 되잖아요. 그것도 보지도 제가 티어가 나서 쓸까 봐 번째로 자랐으니 누리게 돼 근데 또 버티 를 시작한 덕분에 유튜브를 했거든요. 처음에 게임 유튜브 시작을 했었어요. 예 그래서 어떻게 보면 또 아동이 된건가 를 인생이 인생의 쓸모 없는 건 없다 케익들 그게 그렇게 되도록 그렇게 하십시오 알겠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늦은 시간에 빠져서 감사하고요 잘된거 막 앞으로의 계획에 어떻게 되세요. 어떤 게 그 부동산이 든 아 일단은 좀 말씀도 듣고 보니까 통상 2탄이 투자를 또 막 하는 것 보다는 조금 황금을 좀 일단 구축해 되겠다는 생각이 좀 많이 들었습니다.

15. 4 아까 너무 빡빡하게 놀리면 인생의 스트레스가 너무 높아져 가지고 그렇죠. 그는 오늘도 이렇게 어 불러주셔서 급 사실 다 2년 전 2년 전인 건의 얻었던 빠져요 던 차서 핸드폰에 마이클이 표시를 그걸 다 가져갔어 줘 아 제가 전이 알겠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바쁘신데 시험 아닌 사람들 블러셔 감사합니다. 4 4 올해 오셔 도움이 되셨으면 요 구독과 좋아요. 댓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