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걱정을 왜 합니까? 지금 도망치면 세력이 줍줍한다!

서울경제TV · 2026-10-17 · 유튜브 시청 31,308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전화 받아 보겠습니다. 전화 받겠습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김용구멘토입니다. 예, 안녕하세요. 네. 예, 반갑습니다. 자, 많이 힘드시죠? 예, 정말 힘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느 종목이 궁금하게 전화 주셨을까요? 그 하이닉스요. 매수가 비중은요? 138만 원에 45%요. 아, 최근에 사셨나요? 아니면 어, 이번 주에 샀는데. 아, 그러셨어요? 예. 예. 그럼이 종목을 사는 이유는 장기적으로 가실 거예요? 단기적으로 할 거예요. 저는 좀 좀 중기적으로 네. 좀 보고 있는데 요새 뭐 하도 이제 그 좀 많이 좀 내려왔다 생각해 가지고 좀 샀는데

그래서 좀 보고 있거든요. 근데 이걸 어떻게 해야 될지 지금 너무 많이 떨어졌죠. 안 좋은 소리가 자꾸 들리니까 삼성전자랑 하이니스가 안 좋을 때가 좋은 거잖아요. 좋을 때는 안 좋잖아요. 우리가 여제까지 보면 뭐 목표가 막 300만 원 잡아놓고 막 이럴 때는 되게 좋았었잖아요. 근데 안 좋잖아요. 그렇죠. 맞습니다. 근데 안 좋을 때는 기회가 오는 거잖아요. 주식은 안 좋 때로 좋은 거예요. 남들이 다 무서울 할 때 그때가 제일 좋은 거거든요. 가격 메리트가 있는 거죠. 삼성전 SK 하이닉스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가 이제이 진폭이라는 거 있잖아요.

어, 진폭이라는 거 하이닉스도 우리가 이제 7월 달에 금락이 한번 나왔었죠. 기억나시죠? 예. 예. 예. 7월 달에 폭락 나왔었잖아요. 그때 7, 8월 달에 한번 금당이 나왔고 다시 어 200만 원까지 회복 언저리까지 왔다가 다시 밀렸잖아요. 그럼이 가격은 도망갈 이유가 있나 없나 저는 그렇게 보고든요. 도망갈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요. 근데 우리가 주가를 하루하루 보니까 어이 시세에 대한 흔들림이 생기는 거잖아요. 근데 펀드메탈을 보면 돼요. 그 우리가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돈을 벌잖아요. 그죠? 예. 돈을 벌어요? 안 벌어요?

다 잘 벌죠. 잘 벌죠. 돈을 버는게 먼저잖아요. 그죠? 돈을 못 벌고 있다면 이해가 되지만 돈을 못 벌고 있는 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누른 거는 시장이 약해서 그래요. 우리나라는 누구 때문에? 외국인의 힘에 의해서이 주가가 이렇게 폭락을 해요. 그만큼 시장이 작은 시장이에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어이 주식 시장을 우리가 좀 이해를 할 때 실정만 가지고 볼 수 있는 건 아니거든요. 맞잖아요. 그죠? 모든 실정만 가지고 주식이 올라간다면 우리가 다 부자가 될 거예요. 근데 주식 시장은 머니 게임이라 그래요. 어 어느 자리에서 내가 샀을 때 돈이 유리할 거냐?

수익을 날 거냐 안 날 거냐라고 봤을 때 우리가 객관적으로 보십시다. 우리가 큰일들 우리가 주가를 볼 때 우리가 이제 급등을 했던 시기를 우리가 돌아갈 수 있거든요. 자, 여기 이제 3월부터 시작됐잖아요. 우리 쉽게 보면 3월부터 우리가 주가가 올리기 시작해 갖고 얼마까지 올랐냐? 여기 300만 원 언저리까지 올랐잖아요. 290만 원까지 올랐잖아요. 그때 여기 누가 끌어올렸어요? 외국인이 끌어올렸나요? 기관이 끌어올렸나요? 개인이 끌어 올렸나요? 지금 외국인 아니 개인들이 끌렸잖아. 아 개인 아 개인이구나. 개인 이걸 꼭 우리가 알아야 돼.

이거를 다 사람들이 이렇게 올라갔다면 외국인이 끌었다 예국이 팔았어요. 엄청난 물량은 다 던졌어요. 그럼이 안에 누가 있어요? 개인들이 우르르 있죠. 그럼 여러분 이렇게 만약에 우리 시청자님이 외국이라고 입장을 생각해 봐요. 주가가 지금 가격이 싸잖아요. 그죠? 어 지금 뭐 150만 원 200만 원 사이는 매수역인데 한번 생각해 봐요. 이거를 외 누군가 사 줘야 되는데 개인이 사기에는 여력이 없잖아요. 그죠? 맞아요. 맞아요. 그럼 누가 사 줘야 돼요? 외국인이라고 기관 사 줘야 돼. 그럼 여러분은 생각해 봐.이 우리 시청자님이 외국인이라고 생각하면 이거 주가를 끌어 올릴 거 같아요?

주가 끌어올려 그러면 개인들 여기 물리 물려 있는 물량이 나와요, 안 나와요? 나오죠. 나오죠. 그럼 굳이 외국인들 끌 끌어 올릴 이유가 있나 없나요? 없을 것 같은데. 그럼 떨어뜨리면 개인들이 도망가요? 안 도망가요? 도망가죠. 떨어뜨리면요. 맞잖아요. 그러면 얘들은 좋은 거를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돼요, 안 돼요? 그렇죠. 외국에 더 싸게 돼서 그러면 더 누르는게 맞아요? 아니면 더 사는게 맞아요. 지금 더 누르겠죠. 그래서 외국인이 팔아요, 안 팔아요? 안 팔죠. 팔 다 팔죠. 그죠? 그럼 개인들 이제 어느 정도 이제 버티는 물량들이 뭐 단일 뭐 ETF 뭐 신용 물량도 나오게 되고 그다음에 견됐던 물량들도 다 나오거든요.

네버러지 물량들이. 그러면 외국인들은 좋은 거를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돼야 안 돼요? 되죠. 예. 그렇죠. 그걸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아, 이해됐죠? 어, 그럼 그냥 깔끔하잖아요. 그렇다고 얘를 버려야 되냐? 버리지 말아야죠. 메인이잖아요. 돈 벌잖아요. 내년 상반기까지 괜찮아요. 그럼 이제 또 어떤 꼴 상황이 되냐? 작년에 우리가 가만히 보자. 작년에도 언제 주가가 11월부터 움직이기 시작했거든요. 11월 12월에 그때부터 이제 반도체가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기억나시죠? 그 이유는 뭐예요? 이제 젠스랑이 오면서 생각해 봐요.

그죠? 치킨 먹고 만나서 어 이제 AI 모멘텀에 대한 HBM에 대한 그다음에 메모리에 대해서 이슈가 됐었잖아요. 그때부터 우리주나라 주식시장이 반도체가 올라갔어요, 안 올라갔어요? 올라갔죠. 이번에 또 이제 11월에 와요, 안 와요? 오죠. 오죠. 그럼 그 모멘텀이 돼요, 안 실적보다 더 중요한 건 젠슨왕이라고 봐요, 저는. 아, 무슨 얘긴지 알겠죠? 그러면 그 텀을 가지고 외국인들은 핸들링 할 거예요. 실적이 좋아. 100조가 넘는 기업이 우리나라에 있거든요. 분기실적이. 근데 이거는 해석이 안 되잖아요. 그건 수급 논리로 봐야 돼요.

그러기 때문에 3 SK 하이닉스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와요. 근데 개인들 물량 나와야 돼요. 지트도 마찬가지고 눈물콧물 다 빠져야 돼. 그래서 코로나 때 더가면 돌어가면 9만 원에서 삼성전자가 얼마까지 떨어지는지 아시죠? 5만 원까지 50%가 빠졌어요. 거의 45% 기억나요? 예. 예. 빠졌. 그때 개인들 막 다 팔았죠. 뭐 9만 원 동학 개미 운동에서 뭐 코로나 때 막 뭐 3만 원, 4만 원, 5만 원, 6만 원, 7만 원, 9만 원, 10만 전자 간다. 그래서 개인들 거기서 우르 있다가 물량 다 털고 갔잖아요. 그죠? 똑같아요.

그게 이제 수금 돌리라 그래. 그러니까이 가격이라면 조금만 더 힘내면 돼요. 아, 걱정하지 말. 버티면 되겠네요. 당연하죠. 어 이거 삼성년 SK 하이닉스는 외국인들이 장난친 거 해치애들이 우리가 이제 외국인들을 계속 팔잖아요. 이제 우리 또 우리가 깊숙게 봐야 될 거는 파는 주체가 외국이라고 하는 외국인이라고 하면 여러 나라가 있어요. 미국도 있고 영국도 있고 중국도 있고 자금들이 들어오잖아요. 근데 우리나라의 포지션을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외국인들은 미국계 자금이에요. 얘가 40%가 넘어요. 근데 얘들은 사요. 근데 누가 팔 거야?

영국 영국계 자금들이 팔거든요. 해지애들. 아, 그러기 때문에이 스탠스에 대한 부는 어 우리가 걱정 안 해도 돼. 다만 수급이 꼬였다라고 하거든요. 근데 이것도 또 급반등이 들어와요. 예전에죠. SK 하이닉스도 한 번에 20%가 올라간 적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있었죠. 있었죠. 상한가가 언자리까지 갔잖아요. 그 하루에도 20% 올라갈 수 있어요? 없어요? 있을 수 있죠. 그러니까 너무 걱정 안 해도 된다는 얘기예요. 어, 시세 흔들려서 좋은 주식을 뺏기면 안 돼요. 이거는 수급사님은 심리 게임이에요. 왜 그러면 돈을 벌고 있기 때문에.

그죠? 그렇죠. 로이즈가 계속 발생이 돼요. 왜 그러냐면 주가라는 거는 우리는 올라가는 것만 보고 있지만 외국인들은 떨어지는 것도 배팅을 해요. 그래서 선물이라는 포션을 잡아요. 롱과 숏 주가가 많이 올라가면 숏을 만들어요. 그러면 노이즈로 발생해. 노이즈로 발생할 때 안 좋은 뉴스가 계속 나와요. 그럼 사람들 심리를 흔들어 버려요. 그러면 사람들이 두려움이 와요. 그리고 팔고 도망가. 그러면 그걸 잡아가는 거예요. 이게 머니 게임이에요. 그래서 이제 미디어 경제라고 하는데 이것도 이제 앞으로도 우리가 뉴스를 잘 봐야 돼요. 근데 돈을 벌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어요.

그럼 거기다 대고 막 사람들이 나와 가지고 막 공보심을 유발해요. 어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요. 뭐 삼성전자 뭐 7만 원도 간다. 하인직스 20만 원 간다. 뭐 이런 것도 막 나오잖아요. 최근에 그니까 엉뚱한 말 아 그럼 우리나라 2,000 포인트 가야 돼요. 말이 안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갑니다. 저도 뭐 제가 방송을 뭐 16년 알고 있었는데 어 저는 그게 좀 이해가 안 갑니다. 아직도. 그러니까 그렇기 때문에 너무 공포심에 유발하지 말고 이때 좀 기회다라는 생각을 하시고 좀만 더 힘드시 힘내시면 돼요. 알겠죠? 이거 우리 하이닉스와 뭐 삼성전자 주식 시장게 꿈이에요.

우리나라 시장 꿈. 그렇지 않을까요? 그렇죠. 어 그러니까이 펀드 멘탈 보고 가면 됩니다. 로이즈는 있을 수 있어. 진폭은 있을 수 있지만 방향 자체는 제가 보는 관점에 내년 상반기까지는 괜찮아요. 그러니까이 잔발이 흔들리지 마시고 좀 더 견디시기 바랍니다. 아셨죠? 힘내시기 바라요. 네. 얘는 홀딩 연말까지 끌고 가는 전략 드리도록 할게요. 그래서이 종목이네. 어 170만 원 정도 오면 그때 한번 전화통 한번 하시죠. 170만 원이요. 네. 그때까지 홀딩. 예. 감사합니다. 힘내시기 바래요. 감사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헤지펀드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