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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금리 상승. 국채 금리가 발작할 경우 증시도 어김없이 요동을 치는데요. 벌써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8%를 넘나드는 등 심상치 않습니다. 계속 올라갈지 증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은태 KB 증권 자산배분 전략 이사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사님 오신다니까 주변에서 다들 잘 질문을 해 달라 이런 말씀 많이 하시는데 네. 네. 일단 뭐 처음 방금 우리가 제가 언급을 했지만 미국 신령은가 약간 진정됐지만 네. 5% 근처 하면서 증시 확실히 불안해 하는데요. 국채원님 왜 이렇게 오르는 거죠?
지금 뭐 오르는 이유들은 많이 뉴스에도 나와 있을 거예요. 일단은 [콧방귀] 장기적으로는 저희가 차트를 하나 갖고 왔는데 네. 한번 볼까요? 한 뭐 3페이지 3번 차트 보시면 이제 부채에 대한 의심들이 있는 거죠. 예. 특히 장기 체일수도 많이 오르잖아요. 그래서이 제가 차트를 하나 갖고 온 걸 보시면은 3번이요. 예. 네. 이게 뭐냐면 이제 단기 국제와 장기 국채 차이. 그니까 장기 국차 유동 많이 오른 국가들 있잖아요. 미국도 그 중에 하나고. 그 순서하고 정부의 부채 비율, GDP 대비 부채 비율을 같이 비교해 보면 어떻습니까?
뭐 선하나에 쫙 다 몰려 있잖아요. 무슨 얘기냐면은 부채가 많은 나라일수록 야 [콧방귀] 저거 다 갚을 수 있을까? 그러면은 마치 이제 프리미엄 더 요구하는 것처럼 야 나 너무 못 믿겠어. 그럼 금리를 더 높일 거 아니에요. 신용이 낮은 날 사람한테 돈 빌려 줄 때는 그것처럼 장기 금리를 더 높이게 반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은 어 장기 금리가 좀 요즘 오르는 것 중에 하나는 [콧방귀] 부채에 대한 위험들 어 돈을 다 갚을 수 있을까 이게 이제 가장 큰 이유인 거 같아요. 그 단기적으로는 이제 뭐 잭슨 미 어 미팅에서 이제 연설이 좀 굉장히 좀 매파적이었다.
워시 전혀 아무 말 안 할 줄 알았는데. 음. 네. 그리고 이제 어 유가가 또 튀어오른게 또 역시 가장 큰 원인 중에 또 하나 단기적으로 뭐 그렇게 보입니다.이 그림에서 일본이 딱 보여서데 일본이 금리가 좀 더 많이 올라야 된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산 의견은 어떠 어이 차트로 보면은 사실은 더 올라야 되는 국가는 미국으로 보이죠 그러네요 여기 보니까 이제 확 떨어져 있는 회기 예 그렇죠 근데 미국은 이제 기축 통화라서 이게 항상이 선에서 항상 그 특권을 누리고 있어요. 저희게 회기선이니까 떨어지는 정도인데네 사실은 뭐 기식통 아니었 제가 볼 때 손 따라가면은 뭐 [콧방귀]
어 30년물 금리는 지금보다는 한 어한 50비 더 비슷 높아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드는데 어쨌든 기축통화 이점을 누리고 있죠. 그러면 5%라는 건 당연히 가야 되는 거 아닌가요?이 그림대로라면 그 이건 30년물이고요. 10년물 국 30년물은 이미 5%를 넘었죠. 네. 그죠? [콧방귀] 지금은 이제 10년물 국채금 그 30년을 그래서 100센트가 눌렀잖아요. 그러니까 그건 약간 캡이 쉬워졌죠. 왜냐면은 괜히 더 올렸다가 또 베센트가 또 보을형 내리면은 돈 이르니까. 근데 이제 최근에 이제 다시 또 10년물이 오르면서 장기물이 이렇게 돌아가면 좀 오은 그런 모습이 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계속해서 얼마 전에 베스트가 뭐 메모지도 공개하면서 봤지만은 일본의 장기차 금리 계속 오르면서 양국 공조가 되고 있는데 이게 성공이로 보이시나요? 어떻게요? 아 사실 성공적이 뭐냐에 따라 다른데 옛나를 강세를 돌리냐 그 쉽지 않을 거예요. 옛날 강세를 돌리는 오늘은 약간 강해진 거 같던데 그러니까 이게 이게 조금 조금씩 이게 강세 보낼 수 있죠. 그러니까 제 제 생각은 어떤 거냐면은 뭐 연준에 맞서지 마라 아니면 뭐 정부에 맞서지 마라 그런 얘기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정부는 어느 정도 중단기적으로론는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저는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느 정도 제어는 되겠지만 그렇지만 방향을 결정하는 건 시장이 결정하죠. 음 뭐 우리가 단적인 예로 부동산도 그렇잖아요. 정부가 더 올리거나 더 내릴 수 있는 힘은 있지만 방향은 이제 시장이 결정을 하는 거죠. 그래서 금리도 마찬가지로 어 엔화도 어 개입이 어느 정도 저는 뭐이 정도면은 실패했다고 보진 않아요. 어 어느 정도 튀는 것들을 좀 단기적으로 막아줬으니까 정책의 힘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방향을 바꿀 수 있냐? 아, [콧방귀] 그건 시장이 맞선 일이기 때문에 쉽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시장에서는 지금 일본이 금리를 앞으로 한 세 번 정도 더 올리면서
에너가 좀 강해질 수 있다. 뭐 이런 의견도 나오고 그러면 뭐 엔캐리 정상 나오냐 이런 의견도 나오고 다양한 NI에 관한 의견이 나오는데 이사님은 어때 보이세요? [콧방귀] 어 딱 하더라지만 전 사실 캐리 청산에 대한 분석들이 나오지만 전 잘 모르겠어요. 왜냐면은 애나 강세는 때로 가거든요. 되게 자주 가는데 그럼 다 NK리 청산이야. NK 청산 전망이 제가 여태까지 애널리스 한 10년 년 아마 똑같으실 거예요. 한 20년 30년 하다 보면은 NK 청산 얘기 나오는데 그중에서 진짜 NK 청산되는 경우는 뭐 열 번에 한두 번 그렇죠.
그래서 정확히 잘 모르겠어요. 그거는 제가 볼 때 오히려 엔화 강세한다고 해서 청산이 되는게 아니라 다른 여러 금융 환경들이 뭔가 위험 리스크업 뭔가 위험한 자산에서 돈 빼야 돼. 이런 것들과 에너 강세. 그러니까 그럼 에너자가 안전 자산의 역할들 하잖아요. 그런 것들이 맞물렸을 때 청산되는 거지 뭐 애나 강세 간다고 무조건 청산 이런 건 아닌 거 같아. 왜 이걸 여쭤봤냐면 애나가 좀 강세로 가면 일부에서는 일본이 미국치 안 파니까 장기체 금리가 좀 안정화될 거라는 얘기를 하는데 그 오히려 그 시나리오가 더 타당하겠네요. 예. [콧방귀] 지금은 사실 둘 다 가능성이 있지만 후자가 지금은 좀 더 시장에서는 먹히고 있는 거 같습니다.
뭐 이거보다는 제가 요번 주에 나오신 자료 봤거든요. 역시 독특하시더라고. 제가 이사님은 아 이거 이거 이런 걸 또 보고 있었네는 생각이 드는데 그 유로전 국가관 금리 보시면서 아 네네 그 얘기 좀 자세해 주죠. 저는 되게 흥미로 왔습니다. 예 얘기 좀 해주시. 최근 이제 어떤 일이 있냐면은음 이제 7페이지 차트도 그어놨는데 우리가 미국 국채 금리 이런 거에 많이 관점을 다 얘기하셨어. 사실은 국채 금리가 더 많이 더 빠른 속도로 튀고 있는 절대 레벨은 이제 미국 국채가 30년 5점 뭐 3 이러니까 더 높지만 속도 면에서 더 빠르게 오르는데 사실은 서유롭 쪽이 더 빨리 오르고 있어요.
한편을 했어요. 보고서 제가네 사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도 뭐 4.8을 넘었습니다. 뭐 이런 뉴스 나오지만 사실은 2023년 3년 전에 이미 5.0을 찍었거든요. 맞아요. 그러니까 3년 전보다 아직 낮 거예요. 데 뭐 영국, 뭐 독일, 프랑스 같은 서유럽들은 대부분 이미 2023년도 고점을 넘은지 꽤 됐고요. 음. 어 거의 20년 내 최고치 수준에 거의 다 근접해 있는 상황들이에요. 서유럽이 이렇게 많이 오르더라고. 많이 [콧방귀] 오릅니다. 이게 사실 이것도 똑같아요. 부채 문제 때문이에요. 아까 차트에 보시면 거기도 서유럽 국가들이 찍혀 있었거든요.
네. 그 그 동그라미 아까 첫 번째 보여 드린 거였잖아. 동그라미 차트에서도 이제 서유럽이 있다는 건 부채가 높을수록 더 많이 그게 왜 그러냐면은 이제 문제는 그거예요. 지금 차트가 어 보시면은 금리가 높다는 것도 문제지만 어 더 문제는 남유럽과 서유럽의 금리가 이렇게 디커플링 되고 있다라는 사실이 조금 더 저는 주목이 된다고 봐요. 왜냐면은 지금 유로존 어 유로존 국가는 유로란 통화를 같이 쓰잖아요. 그 통화 정책도 22가 같이 내리고 네. 그럼 이제 따로 간다는게 사실 좀 문제가 있는 거죠. 금리가. 그래서 보통 같이 갑니다. 뭐 똑같이 가진 않아도 같은 패턴을 그리면서 가죠.
근데 이게 스프레드가 이제 남유럽과 어 서유럽의 금리 차이가 쫙 벌어진 사례가 과거에 있어서 우리가 좀 신경이 쓰이는 거예요. 언제 그게 벌어졌냐? 재정이기 때 그렇죠.이 15년 전에 그때는 남유럽이었 그러니까 똑같은데 바뀐 거 딱 하나요. 지금은 이제 서유럽이 올라가는 거고 그 당시에는 남유럽 금리가 튀었던 거죠. 순서가 바뀐 왜 바뀌었냐? 이것도 사실 어 부채 문제 때문이죠. 그러니까 부채 절대 레벨은 사실 남유럽이 조금 더 높아요. 아직까지도. 근데 이제 남유럽 같은 경우에는 그 우리가 금융위기 때 잘 기억해 보시면 그때 이유가 재정 규약을 해요.
GDP 대비 3% 정도만 적자를 허용하고 섰어요. 그래서 남유럽은 하도 그거 갖고 막 너 3%야 안 못했어. 너 혼난다. 막 이러니까 대충 3%를 대충 지켰어요. 팬데믹 때 빼고. 네. 근데 이제 서유 여러분 그런 교재에서 상대적으로 잘왔잖아요. 그러니까 이쪽은 보통 4에서 6% 정도를 썼어요. 근데 여기까지도 이제 문제가 있지만 앞으로에 대한 사람들의 의심이 있는 거예요. 왜냐면 아 작년에 아마 그 사건 기억하실 거예요. 프랑스에서 이제 긴축 좀 하겠다라고 했더니 대규모시가 열렸잖아요. 그래서 결국에는 긴축을 실패하고 어 내각이 사퇴하는 내각이라고 하 그 정권의 이제 총리가 사퇴하는 일이 벌어졌었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어 저거 프랑스 [콧방귀] 재정 문제 잡을 수 있나?
안 될 거 같은데 한다고 하면 또 거리로 다 뛰져나갈 거 아니야. 의심이 생긴 거고 독일 같은 경우도 보시면 이제 다시 재무장 어 무장을 더 강화하겠다. 군비를 확중하고 인프라를 그 더 투자하겠다라고 하면서 어 아무래도 재정적자를 더 키울 만한 그런 이쪽으로 가고 있죠. 그러니까 시장에서 그 나라들 국채를 더 빨리 올리는 거예요. 넌 좀 이상하다. 음 재정 문제가 더 심해질 것 같다. 이런 식으로 하는 거죠. [콧방귀] 그래서이 스프레드가 벌어지고 있는데 이제 사실 그래서 이제 그럼 이제부터이 문제가 어 금융시을 덮치는 거냐? 아, 그렇게 생각하진 않아요.
예. 두 가지 측면. 첫 번째는 이게 스프레이드가 보면 아직까진 이렇게 보면 많이 벌어져 있는 거 같지만 이제 축 조정을 해서 그렇지 같이 그리면 아직까지 뭐 엄청 벌어져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네. 어쨌든 패턴이 갈라지고 있다는 그 두 번째는요. 제가 그 8페이지 차트를 하나 더 갖고 왔는데 예. 흥미롭더라고요. 예. 이거는 이제 아마 금융 시장에 참여하신 분은 공부를 안 하셔도 느낌적으로 아실 거예요. 왜냐면은 그죠. 문제가 있어도 경기 사이클이 좋거나 경제가 나쁘지 않을 때는 그냥 넘어가요. 대표적으로이 금리이 그 어 남유럽 사태 전에 이제 금리를 그린 건데 북유 서유럽하고 남유럽 금리가 이미 2009년 10년부터 쫙 벌어지기 시작하죠.
근데 이때 벌어졌을 때 그래서 주식이 뭐 폭락하거나 그랬냐. 2009년 10년에는 그것 때문에 뭐 폭락하고 그런 일이 거의 없었어요. 그럼 남유럽 사태 유로존 위기는 언제부터 생겼냐? 공직적으로 우리가 보통 얘기하는 건 2011년 8월 2011년 8월부터 엄청난 속도의 폭락이 나타났죠. 그때도. 네. 근데 그때 왜 그럼 2011년 8월이었냐? 그전에도 스프레이는 계속 벌어지고 있었는데 왜 그러냐면 그때 노란 색선 보시면 어떻습니까? 경기 사이클이 2011년 상반기를 정점 짓고 2분기부터 꺾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예. OECD 선행 지수 말씀하시다.
그렇습니다. 선행 지수입니다. 예. 꺾이면은 사람들이 다 그래요. 뭐 금융 기관들이 뭐 리스크 있는 데서 좀 찾아봐. 리스크 좀 있는 것들은 좀 주의하자. 이렇게 하기 시작하죠. 그 찾다 보니까 어 남유럽하고 북유럽 유로존이 심상치 않은데요라고 하면서부터 경기학 꺾이니까 사람들이 거기에 주목을 하면서 그 문제가 급격하게 확대된 거죠. 그럼 결론적으로 우린 이런 데이터를 통해서 뭘 할 수 있냐? 지금은 아직은 글로벌 경기가 뭐 꺾였거나 그러진 않잖아요. 예. 그래서 지금은 큰 문제가 없을 거예요. 하지만 다음에 경기가 꺾이는 시기들 뭐 저희가 볼 땐 내년 뭐 후반부나 내년쯤 될 거라고 보는데 그때쯤 경기가 꺾이게 되면은 그때부터는 금리 스프레드가 더 벌어지는지를 잘 볼 필요가 있어요.
만약에 계속 벌어진다. 지금 말씀하신 거 미국이든 어떤 나라든 금리가 오르더라도 경기 사이클이 꺾이지 않았다면 크게 걱정하지 말라 이렇게 하면 되나요? 네. 그렇죠. 네. 그래서 이제 뭐 우리도 그렇잖아요. 뭐 가다공 뭐 이렇게 공실 있는 아파트나 뭐 이런 거 볼 때 문제가 있어 보이지만 경기 좋을 때 그냥 넘어가요. 근데 경기 안 좋으면 그때부터 문제가 생기죠. 동가퍼 막 이런 이런 일도 벌어지고 그래서 제 생각에는 다음 경기가 꺾였을 때는 금리 스프레보다 더 확대될지 일단 봐야 되고 더 확대되면은 어 이런 것들은 조금 뭐 피하거나 이런 아니면 투자의 역으로 이용한다든지 그런 방법들을 쓰실 수가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이 유럽을 이렇게 언급하신 걸 보면서 느꼈던게 좀 약한 골리를 그럼 유럽이 좀 약한 골리라 보시던 거예요? 사실은 부채가 많은 국가는 다 약한 골인 거 같아요, 지금은. 예. 근데 우리가 생각지 못한 곳에 약한 고리들이 보통 더 큰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들이 많잖아요. 사람들이 주목하는 것 좀 미리미리 조심을 좀 하고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서유럽이 좀 문제가 있고요. 또 서유럽이 이제 이게 좀 마음에 걸리는게 정치적인 상황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어 뭐 포퓰리즘나 극자들이 뭐 요즘 유럽에서 어 지지율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뉴스들을 우리가 옛날에 많이 들었잖아요.
지금은 어떤 상황이냐면은 대부분 국가에서 1위에요. 아, 그 정도인가요? 네. 프랑스도 내년 대선이 있는데 지금 지지율 1위가 이제 르벤. 그러니까요. 르펜이 그냥 1위도 아니고 아주 큰 격차로 절대적 1위요. 아직은 뭐 시간이 많이 직권을 하는 거죠. 지금. 그렇죠. 이탈리아 이미 그거가 잡고 있고 뭐 프랑스도 마찬가지고 영국도 우리는 뭐 전국의 의회 그러면 보통 노동당, 보수당 이렇게 하잖아요. 노동당 보수당도 전부 다 2위예요. 2위, 3위. 지지율이 지금 1위를 달리는 데는 최근에 약간은 업척 뒤척하는데 1위 달리고 있는 리폼라고 그런 굉장히 승선 정당이죠.
예. 어떤 정당이겠습니까? 예. 포퓰리즘 정당이죠. 그러면은 이제 이게 벌어지면 이번에는 거꾸로 남유럽이 뭐 서유럽을 돌아 도와줘야 된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그럼 이게 그구 정당들이 다 득세하고 있는데 제대로 될까? 이런 의심들도 아마 생길 수도 있을 거예요. 그때 가면 저는 서유럽 상국도 주가가 계속 올라서 굉장히 괜찮은 상황인 줄 알았는데 말씀 듣고 보니까 주가도 완전히 차별화돼 있었네요. 남유럽. 네. 주가도 차별화돼 있죠. 예. 그래서 9페이지에 그 처트를 넣는데 뭐 딱 듣기만 해도 최근 1년 동안 어디가 더 좋았겠습니까 우리가 맞출 수 있죠.
남유럽이 주가가 더 좋아하지 않았을까? 아 다 제정. 스페인만 하더라도 이탈리아 다 재정기 국가들이었는데 이제 바뀌었죠. 예. 실제로 이제 남유럽 국가들이 더 주가가 좋고 서유 국가들은 뭐 국가마다 조금씩 차이 있지만 대체적으로 부진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거죠. 그냥 유럽에서이 자료를 쓰신 거는 그럼 유럽에서 이러한 징후가 먼저 올 수 있다 보는 그런 내용은 아니셨네요, 선님. 뭐 먼저 올 수 있다. 이런 얘기는 아니고 이런 것들이 뭐 위기를 좀 더 증폭할 수 있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아는게 좀 중요하다라고 생각해서 적어 놓은 겁니다.
진짜 시장주의 청취자분들은 네. 금리 얘기를 하도 하니까 저희 같은 사람들이 나와서 개인 투자자분들은 이게 결국 상승이 국내 증시의 발목을 잡을까요에 대한 질문일 거 같아요. 이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콧방귀] 저는 잡는다 쪽이죠. 아. 예. 실제로 금리 올랐을 때 주가가 좋은 적도 별로 없기도 하고요. 그죠? 근데 이제 저희가 이제 지난 5월 달에 쓴 이제 그 인댑스 전략 자료 여기서 한번 했었죠. 네. 그때도 이제 어 5% 이상을 추세적으로 넘고 인플레이션 올라오는이 두 가지 조건이 되면은 그때는 버블이 붕괴할 가능성이 있다.
그렇게 얘기했죠. 그래서 요즘에 이제 야데니가 이제 그 미국의 유명한 그 분석가 야데니가 5%를 얘기했는데 사실은 한국에서 5%를 한 달 정도 빨리 불렀었죠. 어쨌든 그래서 금리가 올라가는 거는 좀 위험하다 이제. 근데 왜 위험하냐 이걸 안 돼. 왜 금리가 올라가는게 과거에는 금리가 오른다고 해서 주가가 갑자기 폭락하고 그런 일은 별로 없었잖아요. 근데 지금은 왜 금리가 올라가는 거 사람들이 이렇게 관심을 갖고 금리가 오를 때마다 주가 하락하고 이런 일이 벌어지냐 이거를 조금 다시 한번 말씀드릴 필요가 있 있을 것 같아서 좀 준비를 해 봤는데 어 저희가 갖고 온 것 중에 1페이지
자본 공급자 얘기했는 거죠. 예, 맞아요. 자본 공자 이게 저는 굉장히 좀 이번에도이 이때는 사실 불투명이죠. 저 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하락할까? 저도 쓰고 나서도 아, 이게 내가 맞게 전망을 한 건가 했는데 그런 사건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죠. 무슨 얘기냐면은 우리가 7월 달에 막 주가 하락할 때 우리가 주목했던게 그거잖아요. 야, 과연 기업들이 어마어마한 AI 케펙스를 더 늘릴 수 있을까? 막 그거에 집중을 했다고요. 그러고 나서 이제 구글이 실적 발표했는데 더 늘린다고 했어요. 네. 소리가 와 더 늘린구나 환을 했어요. 그 주식을 딱 봤더니 주식이 더 폭락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 아니 투자를 늘린다는데 왜 폭락을 해? 예 그래서 나중에 알게 된게 어 이거 금리구나라고 알게 된게 지금이 과거 사건들하고 지금이 거의 똑같은 패턴으로 가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얘기냐면은 과거에 100년 동안 총 세 번의 버블 붕괴가 있었는데이 버블 붕괴들은 전부 다 투자가 꺾이면서 다 붕괴를 하게 돼요. 그건 뭐 너무 당연한 거죠. 근데 문제는 뭐냐면 재밌는 건 이거예요. 그럼 투자가 왜 꺾였냐라고 보면은 기업들이 스스로 투자를 꺾은 경우는 거의 없더라는 거예요. 기업들이 어 내가 왜 이렇게 많이 투자했지? 그만해야겠다.
이제 나 돈 떨어지는 거 같은데 그만해야지. 이런 경우들이 역사적으로 거의 없다는 거예요. 그럼 왜 투자가 꺾였냐? 기업들이 꺾은게 아니에요. 자본 공급자가 꺾은 거예요. 돈을 대는 사람들이 없 그렇죠. 은행이라든지 쉽게 생연기금 뭐 국부펀드 이런 데들이죠. 그니까 이런 데들은 이제 돈을 빌려주는 입장이잖아요. 지금도 뭐 AI 채권 많이 발행하잖아요. 돈을 빌려 주는데 자꾸 금리가 오르면은 야 이거 좀 위험해 보이는데 야 금리 스프레드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하든지 아니면은 좀 위험한 데들은 이제 추가 집행하지 마. 아까 얘기한 것처럼 뭐 경기가 꺾이면은 야 좀 위험한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는 것처럼 금리가 오르면 똑같은 일들이 벌어지더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어 자본 공급자들이 야 더 이상 돈 주지 마. 어쨌든 기업들이 돈을 덜 투자하건 자본자 돈을 덜 내든 어쨌든 돈이 줄어들면 꺾이는게 투장 꺾이는 건 어차피 마찬가지거든요. 예. 근데 지금까지 역사상으로는 다 자본 공급자가 꺾었더라. 네. 그럼 자본공급자가 어떤 조건에서 꺾냐를 우리가 보는게 꼭 잡는데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니까 우리가 기업이 투자를 더할 거야, 말 거야? 이거 봐서는 답이 안 나오고 자본 공급자가 언제 멈출 거야? 이걸 봐야 되는데 보통 자본 공급자 언제 멈추냐를 분석을 해 보니까 금리가 추세적으로 치솟으면서 물가가 치고 올라올 때더라는 거죠.
사실 이사님이 이걸 굉장히 강조해 오셨고 치솟을 때마다 어떻게든지 멈췄잖아요. 지금도 좀 멈추고 있다 보시는 거야. 이게 중요하잖아요. 아, 그 진짜 어려운 거예요. 뭐 금리가 저는 금리가 올라가면은 어 주가가 크게 하락한다는 거는 믿고 있었죠. 근데 문제는 그럼 그게 어느 정도 금리면 멈추는 거야. 이게 중요한데 저희가 그때 냈던 결론은 크게 두 가지였어요. 과거 패턴을 보니까 두 가지 공통점이 다 나타나더라. 예. 첫 번째는 뭐냐면 그냥 금리 상승이 아니라 그니까 지금도 금리 상승하니까 주가가 7월에 많이 하락 하락했잖아요. 근데 그게 아니라 완전 붕괴 이게 진짜 무서운 거잖아요.
사실 지금도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건 야, 여기 조금 가다가 또 완전 붕괴하는 거 아니야? 이게 두려운 건데 과거에 붕괴했을 때 두 가지 특징이 뭐냐? 첫 번째는 금리가 그냥 오르는게 아니라 아니 10년에서 20 20년 내 처음 보는 그런 금리. 그니까 우리가 경험했던 거에 대해서 그렇게 막 두려움을 크게 느끼지 않아요, 사람들이. 그니까 뭐 지금도 4.7, 4.8 10년물 금리가 무섭다고 하지만 사실 우리가 이걸 작년 재작년에 경험을 해 본 정도 수준이에요. 그니까 이것들은 주가를 누르긴 하지만 완전 붕괴하긴 조금 힘들다. 그럼 어느 정도면은 완전 새로운 금리야라고 하면은 아까 얘기했던 5.0
그래서 5%가 중요하다. 그렇죠. 5.1 5.2 정도 넘어가면은 그거는 20년 내 최대의 금리예요. 10년 기준. 그렇죠. 20년. 아 10년물 그죠? 그렇죠. 10년물. 미국 국제 10년물 기준으로 5.1, 5.2를 추세적으로 돌파하면은 그거는 20년 내 최고치니까 시장이 좀 긴장하지 않을까? 과거에도 항상 그래려왔으니까라고 생각한 거고요. 근데 여기서 사실은 그래서 5% 많이 얘기를 하지만 어 저희가 이때 자료에 적에 썼던 자료에는 사실 한 가지 조건이 더 필요하다고 봤어요. 왜냐면 5%를 살짝 찍고 다시 내려와. 음. 그럼 요거는 상관없잖아요.
그게 아니라 5%를 찍고 5.2, 5.5, 5.6 계속 올라간다는 사람들의 비관론이 생겨야 돼요. 실제로 나중에 경기 침체로 빠지더라도 사람들이 아, 이제 계속 올라갈 거야.라는 그런 두려움이 생겨야 되는데 그 두려움이 두려움을 생기게 하는 요인이 뭐냐라고 봤더니 여러 가지 요인이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큰 요인은 인플레이션이더라는 거예요. 인플레이션. 무슨 얘기냐면 인플레이션 치고 올라오잖아요. 그럼 지금은 아직은 인플레이션 잠잠하기 때문에 뭐 100센트가 누르고 하면 눌려요. 그렇죠? 그리고 뭐 어 좀 완화적인 발언 하면 좀 떨어지기도 하고
근데 인플레이션 올라오면요. 뭐 트럼프가 나서서 뭐 금리를 누르고 뭐 연중 위원들이 이거 괜찮다 괜찮다 아무리 해도 시장이 그때부터 믿지 않아요. 인플레가 올라오면 결국에는 너 금리 인상 할 거잖아. 결국엔 금리 올릴 수밖에 없잖아. 설사 금리 인상 안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인플레 올라오는데 금 긴축을 안 해. 인플레 더 더 솟고칠 거 아니에요. 그럼 이거는 마치 바둑에서 외통수와 같다. 방법 딱 하나밖에 없어요. 인플레가 올라오면은 무슨 방법 하나냐? 긴축을 통해서 수요 꺾는 거 말은 방법이 없어요. 아 그 정도는 돼야 시장이 붕괴되는 시장이
그 정도 되더라라는 거죠. 지금까지는. 예. 네. 지금 오늘 이제 시간이 또 얼마 항상 이사님 오면 이제 하다 그러는데 이제 제가 묻고 싶은 걸 물어라겠어요. 근데 오늘이 금요일이잖아요. 근데 다들 이제 오늘도 시장에서 많이 돈 얘기는 뭐 윤러의 이사 얘기도 있었지만 네. 뭐 내일 오늘 밤에 이제 미국 8월 보용 후보사가 나올 텐데이 고용이 안 좋게 나올 거다. 그래서 금리 상세가 멈출 거다. 뭐 이런 얘기들도 하던데 너무 앞서간 기대인가요? 그럴 수도 있는데 제가 이제 뭐 전망을 잘 안 하는게 있어요. 뭐냐면은 뭐 하루 전에 이제 통화 정책이 어떻게 될 거냐?
그 연준 위원들 마음이잖아요. 좀 그러네요. 예. 그리고 내일 데이터 어떻게 나 이거는 사실은 뭐 전망은 할 수 있지만 맞출 가능성이 굉장히 낮죠. 근데 제는 저는 이제 고용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있냐면은 네 대체적으로 이제 올해 고용에 대한 뷰를 이제 작년 말에 썼을 때 어 그렇게 좋지도 않고 그렇게 나쁘지도 않은 약간 미지근한 상태가 될 거다. 지금까지 그래 왔어요. 뭐 한 달은 갑자기 마이너스고 한 달은 플러스 나고 했는데 그건 뭐 평균 내면 그냥 그저 그런 뭐 그렇게 나쁘지도 않고 좋지도 않고 그래서 아직까진 [콧방귀] 그냥 그 정도 느낌은 가지고 있고요.
음. 근데 이제 모르겠어요. 케빈 씨가 잭슨놀 미팅 때 약간은 고용은 좀 후순위로 돌리고 물가를 좀 더 중요시 하는듯한 발언들을 좀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다음 주에 발표된 CPI가 아 더 중요하다. 더 중요해서 워시 얘기도 하고 하셨는데 시장에서는 하여튼 금리가 올라가는게 멈춰야 시장이 돈다 이런 얘긴데 그러면 연중 금리의 방향에 가장 결정적 변수는 뭐라고 보시는 거예요? 참 불가라고 봅니다. 불가 불가 예 그럼 다음 주 11일 날 CPI 나오기 전까지는 크게 시장에서 큰 변곡점이 나오지는 않겠네요. 네. [한숨] 뭐 그 전에는 그거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좀 왔다 갔다 하겠죠.
왜냐면 좋게 보는 사람도 있고 안 좋게 보는 사람도 있고 그런 일들이 좀 있겠죠. 근데 뭐 저는 이제 어떤 왜 저는 계속 물가를 좀 중시했냐면은 제가 6 5페이지에 좀 하나 뭐 재밌는 그림을 하나 갖고 왔는데 사진 있어서 저 재밌게 봤어요. 5페이지 그림이네 5페이지죠. 이게 잭슨놀 미팅 때 이제 워시가 굉장히 매파적으로 해서 좀 시장이 놀랐잖아. 근데 저는 뭐 저희 예상과 비슷했던 거 같아요. 왜냐면은 제가 본 케빈 워시는 매파적 [콧방귀] 성향을 상당히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뭐 일각의 어떤 분들은 뭐 이렇게 배센트하고 뭐 약간 짜고치는 고습 많이야 이런 의심도 있고 결국에는 트럼프가 임명했으니까 사실은 비둘기 걸 뭐 이런 의심도 있지만
아직까진 제가 그 연설들을 봤을 때는 케빈 씨는 상당히 매파적인 사람인 거 같아요. 발언할 때 보면은 이분이 사실 거의 모든 걸 갖고 있잖아요. 그죠? 어 돈도 그 불잣집하고 결혼해서 돈도 많고 학벌도 좋고 심지어 키도 한 188 겼더라고. 잘생겼다 키도 커요. 그래서 막 이제 마지막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거는 마치 느낌이라. 내가 인플레를 잡아서이 사회에 공원하고 싶어. 절대아서 번는 될 수 없어. 뭐 이 네. 내가이 한을 긋겠어라는 생각들이 제가 볼 때 되게 강해요 이분이. 그래서 상당히 저는 매파적인 인물이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다라고 생각해요.
그럼 이제 9월 금리인상하고 이제 긴축으로 들어가냐? 근데 그렇게 보진 않아요. 음.이 왜 좀 이율 배반적인데 왜 그렇게 안 보냐? 이제이 저희가 이제 작년부터 했던 얘긴데이 케빈 워시는요 굉장히 증거주의를 중시하는 인물이에요.이 증거주의란게 뭐냐면은 제가 이제 그림을이 페이지에 그려 놨는데 [콧방귀] 역대 연준 의장 중에이 파워라고 워시만 경제학이 아닌 법학을 전공한 법학 박사 JT 출신이에요. 근데 법학에서 이제 중요한게 이제 증거주의죠. 뭐합적인 뭐 그럴듯한 어떤 전망을 가지고 움직이는게 아니라 반드시 확실한 증거에 의해서만 부정될 수 없는 확실한 증거에 의해서만 움직여라.
그러다 보니까 그게 무슨 얘기입니까? 통화 정책에서 데이터 디펜던트인 걸 데이터의 의존에서만 움직여라. 그래서 사실은 케빈 씨 이분도 이제 연준장 이제 막 카마 오르기 전에 유튜브 [콧방귀] 이제 팟캐스트에 나와서 하는데 좀 저는 약간 놀랬어요. 무슨 얘기를 하냐면은 자기 친구들이 지금 연준 이거미스트로 많이 있다는 거예요. 왜냐면 뭐 자기가 연준 출신이니까 친구들이 아직 남아 있다. 근데 걔네들이 지금 뭐 하고 있는지 아냐? 뭐 주로 물가 전망하고 고형 전망하고 그래서 통화 정책을 뭐 미리 디자인하고 이런 역할 한다. 뭐 쭉 얘기하는데 쉽게 말하면 이런 얘기해요.
근데 나 걔네들 맞추는 거 본 적이 없어. 음. 못 맞춘다면은 그냥 입을 다물고 있는게 나. 어, 데이터에 의해서만 움직이는게 훨씬 난 거야. 이런 얘기를 했어요. 굉장히 증거주의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거죠. 그래서 증거주의적으로 한다면은 그럼 제 생각은 거예요. 굉장히 인플레 잡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인플레의 눈동자가 보이기 전까지는 패션 안 한다. 방화세를 당기기 힘들 거예요. 뭐 당겨도 단발성 정도. 어, 하지만 반대로 입주에서 끊면 끝나면 안 되죠. 하나 더 나가야죠. 뭐냐면은 그럼 인플레이션의 눈동작업 보이기 시작하면 어떻게 할 거냐?
그때 제가 볼 때는 굉장히 무서운 속도로 긴축할 수 있다고 굉장히 공격적으로 그 결에 남는 연주장이 되라고 할 것이다. 저는 이렇게 받아들였는데 맞나요? 어 그럴 수도 있다고 봅니다. 사실 파월도 그런 성향을 굉장히 강하게 보였죠. 그래서 결론적으로 아까 질문에 대한 답이 뭐냐면은 질문이 이제 그래서 뭐가 제일 중요하게 보시나요라고 했을 때 좀 물가예요라고 하는게 아까 그것 때문이에요. 인플레를 잡겠다의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인플레라는 증거가 보이기 전까지는 고용 뭐 이런 거보다는 이쪽에 집중한다. [콧방귀] 물론 고용도 중요하지만 인플레가 눈동자 보이기 전까지는 아주 강력한 긴축은 없을 것 같다.
해 봐야 뭐 단발성 정도. 근데 인플레이션의 증거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면은 어 그때부터는 좀음 무서울 수 있다. 사실 연준 얘기하면 이사님한테 전 되게 재미있지만 아마 이 청치자분들은 재미없을 청치자분들은 이럴 거 같아요. 우리 이태 이사님 하면은 올해 시장을 그래도 잘 가장 트래킹 잘 쫓아오신 분인데 그냥 전 직설적으로 여쭤 볼게요. 시간 10분 남아서 네 9월 이후에 시장 어떻게 보시는지가 궁금하고 다들 많은 분들은 삼성전자 하인스 관심 있잖아요. 근데 최근 보고서를 봤더니 음. AI 랠리 후반기 특징이 좀 나왔다 이런 뉘앙스가 있었더라고요.
맞나요? 제가 쓴 것 중에 아닌 거 잘못 알고 아니요. 저는 사실 AI 버블 랠리 후반이라고 한게 사실 올해 본부터 그렇죠. 근데 약간 그래도 항상 더 법으로 갈 것이다 했는데 뭔가 좀 변하는 징 이게 그 이럴 때마다 여러분 아마 투자분자 투자하신 분들도 느끼실 텐데 야 그래서 워렌 버핏이 돈을 버나 보다. 빨리 들어가는게 중요하다. 빨리 들어가는 거.이 위에서 뭔가 여기서 사서 여기서 팔고 또 이거 너무 그 사실 굉장히 어려운 일이거든요. 안 좋을 때 샀어야죠. 예. 예. 그래서 지금도 사실 굉장히 불확실해요. 그래서 이게 끝으로 갈수록
보통 정 전망의 정확도는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냥 누군 맞추고 누군 틀리고 이런 것들이네. 어 그냥 교차할 뿐이죠. 근데 제 생각은 어떠냐? [콧방귀] 전 단기적으로는 여러 가지 리스크를 좀 더 해소해야 되는 것들이 좀 남아 있다고 봐요. 하지만 그렇다고 비관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 리스크에 뭐가 있는 거? 어, 여러 가지인데 금리도 저희는 아까 말씀드린 것 좀 계속 치고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어쨌든 레벨은 조금 높아져 있는 박스권이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어요. 근데 이것 어 그런 이슈도 있고 또 하나는 이제 AI 관련해서 우리가 요즘 들어서 이제 뉴스가 많이 나오죠.
뭐냐면은 클로즈 모델이 점점 패퇴하고 어 중국의 오픈소 오픈 웨이트 모델들이 올라가고 이런 것들 그 와중에 이제 엔트로픽이 상장을 한다는 거예요. 그것도 상당히 부담스럽지 않아요? 그것도 이제 여러 가지 의심의 논리가 많죠. 왜 지금 하려는 거지 굳이? 뭐 좋게 보면 엄청난 모델을 공개하나? 할 수도 있고 아니면은 뭐 뭐 저희 하우스 의견이긴 한데 저희 김력 팀장이 했던 의견인데 [콧방귀] 그나마 지금 상장하는게 가장 온갖을 높게 봤던 건가? 네. 그 얘기를 하게 하잖아요. 지금 네. 그런 의심도 있을 수 있고 오프에보다 먼저 빨리 선방으로 한다.
아니면 뭐 다시 혈해될 수도 있고 뭐 이런 것들이 불확실하다는 거예요. 어 그런 것들이 불확실하다는 거고 그런 과정에서 이제 뭐이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것들이 좀 있을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근데 그 잉태 이사님이 계속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컨서우스보다 훨씬 높을 것이다고 주장을 해 오셨잖아요. 아 국내 GDP요? 네. 그죠? 근데 왜 그게 주가 이렇게 반영이 안 되고 있는 건지 지금 상황은 아 원래 주가는 한국 GDP하고는 큰 상관이 없죠. 그 왜냐면은 다 미국으로 수출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본다면은 [콧방귀] 현재 주가 수준은 그러면 적절한 수준나 보시는 거야?
아 사실 적절 이런 건 잘 모르겠고 어 사실 지금도 주식 시장에서 펀더멘탈이 문제는 아니죠. 그렇죠. 펀더멘탈은 좋아요. 앞으로 뭐 꺾인다는 우려가 있지만 뭐 제가 봤을 때는 당분간은 꺾일 가능성은 별로 없어요. 근데 문제는 이제 불확실성들을 소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사실은 차트를 몇 개 갖고 오긴 했는데 요거는 그냥 재미로만 보시면 되는데 11페이지, 12페이지, 13페이지를 제가 순서를 한번 쭉 볼게요. 음. 이건 혹시 뭐 저희 KB 증권의 이그전 제자료를 많이 보시는 분들은 아유 저 자료 또 갖고 나왔네 뭐 이럴 정도로 제가 자주 쓰는 차트인데
옛날부터 한 10년 15년 전부터 이게 보통 코스피가 25% 이상 급락했던 사례들을 좀 바닥에 어떻게 형성되는지 본 거예요네 어 시간이 다 됐네요. 아 4분 있습니다. 아 빨리 하겠습니다. 사실 25% 이상 하락이 잘 안 나와요. 10년에 한 세 번 뭐 그러니까 한 3, 4년에 한 번 나온다 말까 그런데 바닥이 어떤 어떻게 형성되냐 세 가지 종류가는데 첫 번째 11페이지 차트는 뭐냐면 V자 반등이에요.맞아 우리가 가장 원하는 거죠. 근데 V자 반등이 가장 원하지만 제일 안 나오는 거예요. 그 아니었잖아요. 예. 한 20% 정도 잘 안 나와요.
V자 반등 나온게 2003년도에 이라크 전쟁대 속전 속결 될 거야라고 하면서 반등했고 또 한번 우리가 경험했던 팬데믹 때맞. 예. 아, 그러니까 막 엄청난 돈을 막 쏟아 놓거나 막 이런 것들이 있으면 되겠지만 지금 뭐 엄청난 돈을 쏟아 놓기는 힘들잖아요. 두 번째 제일 많은 사례 뭐냐면 12페이지 예, 바로이 더블 바텀이에요. 더블 바텀 우리가 뭐 쌍바닥이라고 부르는 예,이 더블 바텀의 기간이 보통 두 달에서 한 다섯 달 사이 정도 걸립니다. 그니까 생각보다 굉장히 뭐이 차트면 뭐 아, 두 달 뭐 세 달,네 달 못 버텨라고 하지만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한테는 굉장히 힘든
전사죠. 혹시. 예. 게다가 또 뭐 전저점 분근까지 가서 막 주가 움직이고 그러면은 사실은 이게 사람들의 영혼을 굉장히 힘들게 하는 심리를 힘들게 하는 거죠. 그래서 뭐 지금은 저는이 정도가 나올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근데 이것만 보면 안 돼요. 왜냐면은 우리가 항상 제가 그 잘 쓰는 것 중에 하나가 미래에서 미래를 보는 방법들. 그러니까 그래 그러면 안 좋은 뉴스들이 있네. 그럼 그다음이 뭔지도 봐야 돼요. 그다음은 뭐가 있겠습니까? 뭐 지금 금리가 문제라고 했지만 이제 11월 가면 중간 선거 있잖아요. 그럼 그전에 어쨌든 이란이 됐건 아니면 러시아 우크라이나든 어쨌든 유가를 떨어뜨리는 액션들이 나올 가능성이 꽤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또 얘기 나온게 연말에는 북한하고 미국하고 정상회 회담도 있다. 그럼 분위기가 그때는 어떨까요? 상상을 해 보는 거예요. 그때도 차가울까요? 뭐 그렇지 않을 겠죠. 단기적이라도 막 친날 거고 펀더멘탈도 많지요. AI 뭐 이런 엔트로픽 상장 우려가 있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엔트로픽 상장이 완전히 막 붕괴할 정도로 안 좋을 거냐 그럴 가능성도 사실 높게 보기는 힘들어요. 그럼 이게 불확실성 해소하고 난담을 봐야 되는데 그러면 또 뭐 최근에 또 삼성전자가 추가 뭐어 주조 환난원 하지 않겠냐 이런 얘기도 있고 뭐 다른 회사도 그런 것들도 있고 그러고 나면 또 10월 말 되면은 실적 발표 시즌이고 어 끝나고네
그런 것들이 있고 그리고 또 계열적으로 항상 연말에 또 산타렐리가 나타난 경우가 많고 또 이런 것들 생각하면은 아 대충 이렇게 좀 어려운 구간들이 좀 몇 번을 겪고 나면은 오히려 좀 수급도 좀 가벼워지고 어 여러 불확실상 해소되는 국면들이 전 오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언급 안 하셨는데 어떤 경우에는 쓰리플 봤던 언급하셨는데 그 개성 지금은 별로 없다 보시는 거군요. 트리플이요? 이것도 한번 볼까요? 트리플 바텀은 지금은 아닌데 아마 조만간 써 먹을 일이 전 있을 거라고 아, 지금은 아니다. 그러면 아니, 제가 이걸 왜냐면 자를 보면서이 상태라면 거의 바닥을 지나가고 있다 보시는게 맞는 건가요?
지금 상황은 근데 뭐 만약에 진짜 이번에도 쌍바닥으로 간다면은 네. [목을 가다듬음] 네. 아직은 한번 더 빠질게 있는데 뭐 그럴 수 있죠. 근데 그거까지 모르죠. 그게 뭐 전저점보다 훨씬 높을 거냐 더 낮을 거냐 모르고 트리플은 뭐냐면 요것도 한번 보시면 트리플은 지금까지 역사상 우리나라 세 번 나온 적이 있어요. 트리플 바닥이 언젠지만 보시면 느낌니다. 첫 번째 우리나라 IMF 외한기 바닥대. 두 번째 다컴버블 붕괴 바닥대. 세 번째 금융위기 바닥. 이건 아니다. 그니까 뭔가 완전히 폭락하고 난 다음에는 그때는 트리플 바다 굉장히 올라오는게 쉽지 않다는 거고이 기간도 보통 두 개 분기에서 세 개 분기예요.
6개월에서 한 10개월. 그래서 만약에 다음에 붕괴가 되면은 이런 것들도 투자에 굉장히 응용할 수 있는 하나의 아이디어가 될 거다라고 생각해서 말씀 결국 한 9월 10월 지나고 나면 바닥 치고서 돌아서는 그런게 이사님이 생각하시는 어 사실 뭐 제발 제발으면 좋겠다라는 다름도 좀 있고요. 알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제 안심하셨을 것 같아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K비 증권 자산 배분 전략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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