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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박수권에 갇혀 있는 분위기죠. 박수권 하단까지 지금 내려가면서 좀 걱정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어떻게 투자 전략을 세워봐야 할지 도움 말씀 들어보도록 하죠. 은 미국 증시가 우리가 쉬어가는 동안 약간 흔들렸잖아요. 오픈 AI의 실적과 관련해서 좀 노이즈가 있었는데 이러한 부분을 잘 소화를 했다라고 봐야 할지 어떤 이슈였는지 먼저 소개부터 해 주시죠. 네. 일단 오픈 AI 같은 경우에 아직 비상장 기업입니다. 그래서 실적 발표를 통해서 여러 가지 수치를 확인할 순 없는데 그래도이 물 밑에서 매출이 어느 정도 나올 수 있는지 전망은 가능합니다.
근데 이번에 이슈가 됐었던게 오픈 AI의 연매출 이것을 좀 환산을 했을 때 700억 달러 정도 예상을 했는데 이게 500억 달러 수준으로 나온다라고 나오게 되면서이 반도체주가 여기에서 조금 조정을 받는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왜냐하면이 오픈 AI 같은이 AI 개발 업체가 반도체 수요를 많이 이끌고 가기 때문에 여기에 매출이 약하다면 투자 대비 수익 열기가 ROI가 빠질 수밖에 없고 그런 측면에서는 부품을 제공하는이 반도체 회사도 부정적일 수 있다. 이런 전망이 연결이 됐기 때문에 그런데요. 그래서 미국 시장에서는 관련 종목들이 미리 빠졌고 한국은 뭐 다행히도이 한글날 휴장으로 넘어가긴 했지만 이게 오늘 좀 반영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뭐 주말 사이에 골드만스 같은 글로벌 IB에서는 여전히 AI 투자에 대해서 수익성을 낼 수 있는 단계라고 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긴 했지만 일단은 시장에서는 의구심이 발생을 했기 때문에 주가는 상당 부분 조금 조정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네. 아무래도 AI에 대한 관심이 크기 때문에 이러한 노이즈로 인해서 시장이 좀 흔들리는 양상이 나타났었는데 이것을 또 확인시켜 줄 만한 이벤트가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에서 12일부터 15일까지 OCP 글로벌 서밋이 열리게 됩니다. AMD라든지 M비DI AI 인프라 투자 전략과 관련해서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다고요?
맞습니다. AI 인프라 투자에는 여러 가지 제품들이 들어갔는데 반도체라든지 아니면 전력 인프라 또는 냉각 시설 뭐 다양한이 장비들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새로운 기술들을 조금 보여 주는지 이게 화두가 될 텐데 일단은 관련 이벤트가 주가 상승 재료로 단기적으로는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본적인 가정은 어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뭐 HBM3나 HBM 4e 뭐 이런 것들이 아니라 더 새로운 기술이 나오는지 그리고이 데이터의 병목 현상을 막기 위해서 여러 가지 기술들이 적용이 되는지 그리고이 데이터 센터 돌리기 위한 전력과 냉각 시스템 안정적인지 이런 것들을 모두 다 확인을 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관련된 재료가 나오는 업체 위주로 선별적인 움직임이 나타날 것 같고요.이 이 중장기적인 추세에 영향을 미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이 부분은 어 미국도 이제 3분기 어닝 시즌이 진행이 됐기 때문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 그리고 반도체 기업들의이 가이던스 이런 것들을 통해서 결정이 될 수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고요. 이번에 10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것들은 단기 상승 재료로 좀 국한이 될 것이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네. 중요한 것은 그래도 숫자다. 실적의 발표를 눈여겨 봐야 한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런 가운데 또 매크로 변수도 우리가 놓칠 수는 없습니다. 이번 주에는 또 중요한 것이 소비자 물가 지수 CPI가 발표되고 또 PPI라든지 뭐 베이지북도 발표가 되기 때문인데 여기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전망하고 계세요? 네. 일단 소비자 물가와 생산자 물가 뭐 올라갈 수 있다. 여러 가지 이슈가 있는데요. 지금 블룸버그를 통한 외신이 터미널을 통해서 보게 되면이 CPI 특히 에너지를 뺀 근원 CPI 전널 대비 상승률은 전월치 0.3에서 0.2로 좀 내려갈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지난 달에이 CPI 쪽에서 대부분 예상에 부합하는 수치가 나왔는데이 근원 CPI 전월 대비 상승률이 높게 진행이 되면서 9월 FMC 금리 인상을 자극했다라고 해석을 할 수가 있는데요.
근데 당시에 좀 여러 가지 이슈가 있었습니다. 갑자기 통신비 가격이 올라가게 되면서 이게 물가를 자극했던 요인인데 이번에는 그런 것들이 사라지고요. 그리고 유가 같은 경우에는 9월 달에 올랐다가 또 빠지는 흐름이 나타났었고 그리고 지금 9월 고용이 생각보다 저조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헤드라인이나 아니면 근원 CPI 쪽에서 생각보다는 조금 낮은 물가 수치가 나올 수도 있다라는 전망이 발생할 수 있고요. 최근에 이런 흐름들을 반영해서 지금 미국의 패드워치 금리 동결 확률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베이지북 같은 경우에도 지금은 소프트 랜딩, 그러니까 고용이 약간씩 냉각되어 가는 그런 전망들을 반영한 결과가 나올 것이기 때문에 이런 요건들을 종합을 해 보면 확언할 순 없지만 생각보다는 금리 동결로 이제 연준의 무게출을 바꾸는 그런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네. 아무래도 또 중요한게 국제 유가의 동향이 될 텐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금 11월 중간 선거 이전에는이란 공격하지 않겠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러시아상 경유 공급에 합의를 했다라고 발표를 하기도 했는데이 소식이 국제가에 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네 네. 일단 미치고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지금 해외에서 이제 WTI 유가는 배럴당 90달러 속으로 조금 내려갔습니다. 한 1달러 이상 빠진 건데요. 일단 이런 겁니다. 미국이 이란의 공격을 하지 않겠다라는 이슈 하나만으로도 사실 호르무즈 해협이 조금 통행하는데 이상이 없을 것이다라는 전망이 발생할 수 있고요.
그리고 최근에 사우디 공항과 관련해서 후티 방군의 공격 이런 것들이 있지만 미국이이란 쪽을 약간 손을 떼고 사우디 쪽으로 가게 된다면요 부분도 일정 부분 불확실성을 높이는 부분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원유의 변동성을 조금 내리는 요인이 발생하게 될 것이고요. 그 미국은 이제 한 3주 정도가 지나게 되면 선거를 진행을 합니다. 근데 미국 선거 입장에서 결국에 유권자들의 표심을 얻어야 되는데 그들이 뭐 원유 가격 이런 것보다는 오히려 정재 그러니깐 가솔린 가격이라든지 아니면 난방 또는이 자동차를 운행할 때 필요한 디젤 이런 것들을 주목할 텐데 어 급한 대로 러시아산 디젤을 조금 갖고 오는 부분들 분명히 디젤 가격 낮추는데 영향을 줄 수가 있고요.
뭐 오늘 업데이트가 되겠지만 지금 미국의 디젤 가격은 갤런 6.2달러로 달러로 소폭 내려왔습니다. 아마도 공급이 더 진행이 되게 되면 6달러 이하까지 내려갈 수 있는 전망이 나올 수 있고요. 그렇게 되면 인플레 압력도 완화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 또 주말 사이에 굉장히 조금 주목할 만았던게이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서 트럼프 대통령, 일론머스크, 테슬라 CEO가 전반적으로 다 젤렌스키에 대해서 반하는 그런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런 모습이 나오니 오늘 새벽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에너지에 대해서 일정 부분이 휴전했다 소식이 나오게 되는 것이고요.
이런 것들 반영하게 되면 유가는 전반적으로 하향 압력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인플레 측면에서는 그래도 반가운 소식이 되겠고요. 그리고 앞서서 오늘 2차전지가 프리마켓에서 선전하는데 그 배경에 대해서이 중간 선거에서 하원의 승리 가능성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해 봤거든요. 지금 하원에서는 승리할 것이다라는 전망이 우상한 가운데 상원도 또 승리하면서 블루웨이브가 현실화 되지 않을까 이런 이야기도 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뭐 2차전지라든지 신재생 에너지 쪽을 봐야 될까요? 네. 민주당 정부는 아니지만 의회를 특히 하원만이라도 민주당이 가져가게 되면 그때는 정책 불확실성이 빠르게 해소가 됩니다.
왜냐하면 지금 트럼프 행정부는 입법부까지 갖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정말로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대로 모든 걸 하는데 하원 특히 예상권을 갖고 있는 민주당이 하원을 민주당이 가져가게 되면이 트럼프의 독주가 멈춰지게 될 것이고요. 그리고 정부의 세출 측면에서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투자, 보조금 지급 이런 것들이 많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이 민주당이 항상 추진해 오는게 2차전지라든지 태양광, 풍력 이런 신재생 에너지기 때문에 관련된 산업들은 분명히 수혜를 받을 수 있다라고 해석을 할 수 있고요. 그리고 뭐 재밌는 점은 미국 같은 경우에는 금융시장 측면에서 뭐 한 정부가 권력을 어 다 갖고 가는 것도 선호하긴 하지만이 분점 정부 그러니까 입법부와 행정부가 서로 권력을 나눠가는 부분들 이런 것들을 견제와 균형 그리고 예측 가능한 정책이라고 해석을 하기 때문에 오히려 시장은 그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뭐 지금 드릴 말씀은 아니지만 중간어 끝난 다음 년도해 낮싹 수익률 대부분 다 상승했다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이번 하원에 하 민주당의 하원 승리가 뭐 신세생 에너지에 대한 부과 그리고 차후의 정책 불확실성 해소 쪽으로 연결될 수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아, 그리고 이제 또 우리 시장의 종목에 대해서 도움 말씀을 드려 볼 텐데 일단은 가장 궁금하신 것이 또 삼성전자일 겁니다. 잠정실적, 호실적을 발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늘도 물론 상승을 장중에 하긴 했지만 지금은 또 낙폭을 좀 키워 나가고 있거든요.
일단 삼성 전자의 실적에 대해서 어떻게 보십니까? 네, 일단 컨센을 아주 소폭 상했습니다. 뭐 매출 195조원에다가 영업 이익 107.4조원 3 4조원 찍게 되면서 매출은 예상보다 살짝 낮았고요. 영업 이익은 한 1조 정도 높게 나오는 형태가 있었습니다. 근데 굉장히 좋은 실적이었는데 시장 왜 이렇게 반영을 했을까? 재료 소멸이라고 보는 것이죠. 그리고 지금 한국 투자분들이 삼성전자에 대해서 기대하고 있는 부분은 이게 증가세도 분명히 맞지만 그것 외에 각 부분별로 실적이 어떻게 나왔는지 정말로 장기 계약을 맺은 뭐 여러 가지 AI 투자 관련된 HBM 이것들의 수익성이 높아지는지 그게 아니라 지금의 실적이 그냥 전통적인 레거시 반도체 가격 상승 때문인지 이런 것들을 조금 확인해 보고 싶어하고요.
그리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뭐 자사주 매입 종료가 나 종료가 됐지만 차후에 10월 29일 날 이제 확정 실적 발표할 때 주주 환원을 얼마나 더 강하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조금 더 집중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실적은 하나의 재료 소멸과 차익 실현의 장으로 조금 연계가 됐고요. 오히려 10월 29일 날이 발표를 앞두고 좀 관망하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네. 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과 관련된 수급 공백. 삼성전자는 자사주 매입이 마무리된 것으로 지금 알려져 있고 어 그 이후부터는 기타법인의 순 매수 규모도 확 줄기는 했더라고요.
SK 하이닉스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을 텐데이 수급 공백과 관련해서 어떻게 대비를 해야 될까요? 네. 일단 반도체가 일정 부분 조정 압력에 노출될 수 있다라는 걸인지를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뭐 저가 매수 측면에서 분할 관점 이런 것들을 조금 유지하실 필요가 있고요. 이벤트가 이벤트는 10월 29일 삼성전자 그리고 확성되지 않았지만 아마 10월 하순 정도의 SK 하이닉스도 똑같이 실적을 발표할 겁니다. 그 사이에는이 기타법인의 순매수가 멈출 수가 있기 때문에 일정 부분 방향성이 없는 그냥 위아래로 흔들리는 주가 흐름이 나올 수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장기적 전망 자체가 나쁘지 않기 때문에 여기에서 굳이 매도를 한다라기보다는 싸졌을 때 조금씩 비중을 얹어가는 전략도 필요하겠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네. 반도체 투탑에 대해서는 비중 확대의 전략, 저가 매수의 전략을 주셨는데 사실 수출주 측면에서 보자면은 최근에 이어지고 있는 원화가 가치의 상승이 좀 부담이 되기는 하잖아요. 다른 뭐 자동차라든지 이런 수출주에도 마찬가지고요. 원화 가치에 대해선 어떻게 전망하고 계신지 이에 따른 수출주에 대한 투자 전략은요? 네. 일단 수출주에 대해서는 선별적 투자가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고요.
원하는 당분간 강세 압력에 좀 노출이 될 수 있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한국도 금리를 올려가는 과정이고요. 미국도 마찬가지의 흐름인데 일단 갭이 좀 줄었고 미국은 중간성을 앞두고 어떻게 해서든지 금리를 좀 내리는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한국의 원화가 강사 협력에 조금씩 노출이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수출주 같은 경우에는 원화강세 이슈에 있더라도 업종별로 선별적인 모습, 차별적인 모습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유는 반도체나 하드웨어처럼 물량이 크게 늘어나는 산업 같은 경우에는 가격적인 측면에서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물량 Q가 늘어나기 때문에 전반적인 수출주 이익은 늘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IT는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고요. 최근에 특이한 점은 2차전지도 북미항 수출이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물량이 늘었고 또 화장품도 마찬가지의 흐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근데 방금 서두에 말씀 주신 대로 자동차 같은 경우에는 물량 증가가 나오지가 않습니다. 근데 여기에네 원화 강세까지 겹쳐지게 되면서 굉장히 모멘텀이 약화가 된 모습이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네. 그렇다면은 지금이 상황에서 전반적으로 투자 전략을 세워 주신다면요? 네. 일단 전반적인 전략은 횡보에 대해서 일정 부분 우리가 감내를 해야 되고 조금 더 긴 시계열로 주식 시장의 흐름을 좀 보실 필요가 있겠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당장 10월만 보게 되면 사실 특별히 손이 나가는 업종이 많이 안 나옵니다. 예. 왜냐하면 아까 처음에도 말씀드렸지만 매크로도 불안하고요. 이익도 약간 분화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 수급도 멈춰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종목 고르는 건 굉장히 힘들고요. 그나마 시장에서 관심을 갖고 있는 것들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정책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신재생 에너지 투자가 그래도 좀 유망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거기에 대해서 수급적인 지원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이것을 조금 더 뒤로 연장을 해서 보게 되면 어 중거 끝나고 난 다음에 11월과 12월로 보게 됐을 때 시장은 어떤 형태가 나타날 것인가 아마도 중간 선거 이후에는 미국의 이제 전쟁과 관련된 정책이 약화가 될 수 있다.
왜냐면 하원에서 견제가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그렇고요. 그리고 중동 갈등이 해소가 되면 유가와 금리가 전반적으로 내려가는 형태가 있을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시장에서는 그동안 멀티플이 높았던 고밸류 성장주가 움직이는 형태가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2차전지 더해서 하드웨어나 아니면은 뭐 일부 기계나 로봇 이런 것들도 같이 가는 모습이 나올 수가 있고요. 또 여기에서 별개로 AI 투자에 대해서 긍정적인 신호가 미국에서 나오게 된다는 가정 하에 반도체에 대해서도 뭐 계속해서 투자 비중을 유지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도래할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지금은 기존의 주도주에다가 이제 민주당 정이 하원을 장악했을 때 나올 수 있는 정책 수혜주를 조금 얹어 가시는게 좋을 것 같다라는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네. 그러니까 마지막으로 간략하게 지난 어 9월 말 같은 경우에는 코스피가 7,100선을 회복하면서 박스권 상향 돌파에 대한 기대감이 컸는데 결국 연말까지 시계를 넓혀 놓고 보자면은 박스권 상향 돌파는 가능할 것이다.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 일단 10월은 좀 어려울 수 있고요. 대신에 11월이 넘어서 12월이 되게 되면 그때는 안도랠리가 나오면서 돌파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을 합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한국 투자 증권의 김대준 투자 전략 팀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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