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상한가연구소TV운영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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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가 악재(오픈AI 매출 쇼크, AI 거품론, 중동 충돌, 금리 상승)로 하락 중이라고 진단. 반도체 수출 호조와 실적 기대로 이번 주 V자 반등 및 10월 말 상승폭 확대를 예상. 박스권(24.6만~28.6만원) 저점 매수·고점 매도 전략을 제시하고, 구독·문자 신청 유도 및 '세력 매집' 검색기 종목 무료 추천으로 유료 전환을 유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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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영상입니다. 현재 시간 10월 12일 월요일 오후 1시인데요. 18년간의 주식 투자 경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에서 삼성전자의 주가 흐름을 가장 정확하게 예측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 한글날 연휴 동안에도 제가 매일같이 여러 개 영상을 올려 드리면서, 오늘 10월 12일 월요일 삼성전자 주가가 크게 하락할 것이라고 말씀드렸죠. 이번 주말에도 어김없이 돌발 악재들이 쏟아졌기 때문에, 오늘 월요일뿐만 아니라 이번 주 초반에 삼성전자와 코스피가 약세를 보일 거라고 말씀드렸어요. 지금 이 시간 삼성전자는 4% 가까이 하락하면서 25만 3,000원까지 내려왔고요. 코스피도 3% 이상 하락하면서 6,424까지 내려왔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오늘 삼성전자의 하락 이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내일 13일 화요일 삼성전자와 코스피가 어떻게 될 것인지 자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릴게요.
지금 방금 나온 신한투자증권의 시황 보고서입니다. 삼성전자가 지난주에 107조 원이라는 엄청난 실적을 발표했지만, 여러 이유로 주가가 하락했죠. 설상가상으로 추가 악재까지 나오면서 오늘도 주가가 4% 가까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제가 주말에 실시간으로 전해 드렸는데요. 가장 큰 악재는 아무래도 오픈AI의 어닝 쇼크입니다. 오픈AI가 700억 달러의 매출을 제시했지만, 금요일 아침에 발표된 실제 매출은 500억 달러로 무려 30%나 목표치에 미달했습니다. 집계 방식에 차이가 있다는 해석도 나오지만, 시장에서는 또다시 AI 거품론이 불거졌어요. 또 최태원 회장이 호남 지역을 방문해 마이크론과 창신 메모리가 생산량을 늘리고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창신 메모리에 대한 우려감도 커졌고요. 후티 반군이 사우디 국제공항을 공격해 총 13명이 사망했고, 여기에 미국인 사망자 한 명이 포함되면서 미국의 참전 여부도 우려되고 있어요.
또 앤트로픽의 테스트 AI 모델이 경찰의 미제 살인 사건을 허위로 제보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AI 속도 조절론도 힘을 받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CEO도 AI를 인간이 통제해야 한다고 밝혔고요. 오픈AI 어닝 쇼크, AI 거품론, 앤트로픽 사태, AI 속도 조절론이 동시에 터져 나온 셈이죠.
그래서 지금 이 시간 코스피는 2% 가까이 하락해 있고, 코스닥은 3% 넘게 하락하며 전반적으로 약세입니다. 하이닉스는 3.6% 하락하면서 4일 연속 음봉이 나왔고요.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는 9%, 삼성전자 레버리지 ETF도 8% 가까이 하락해 있습니다. 오늘 코스피·코스닥 전체 2,600개 종목 중 400개만 상승하고 2,200개가 하락하고 있어요. 한국 시장 전체가 약세입니다. 연휴 동안 터진 악재들이 오늘 한꺼번에 반영되면서 하락폭이 두드러지고 있고요.
또 이번 주 수요일과 목요일 미국의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수요일 밤 9시 30분과 목요일 밤 9시 30분에 생산자물가지수와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되는데, 이에 따라 10월 FOMC 회의에서의 금리 인상 우려가 커질 수 있습니다. 이 경계감도 오늘 삼성전자 주가를 끌어내린 요인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하락폭이 생각보다 크지 않다는 점이에요. 예전 같았으면 이 정도 악재에 5% 이상 빠졌을 텐데, 지금 1시 20분 기준으로 4%대까지는 내려가지 않고 3.5% 하락 수준에서 횡보하고 있어요. 아직 시간이 남아 추가 하락 가능성도 있지만, 지금까지 흐름을 보면 큰 폭의 하락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외부 변수는 나빴지만, 삼성전자가 107조 원의 실적을 발표하면서 높은 기업 가치를 증명했기 때문이죠.
지금까지 악재만 말씀드렸는데, 이제 호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매월 1일, 11일, 21일에는 반도체 수출 지표가 발표되죠. 어제 11일 발표된 10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수출 지표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2% 증가했습니다. 특히 반도체는 171% 증가하면서 10월 최고치를 경신했어요. 10월 초 일부 증권사에서 삼성전자 실적이 안 좋을 거라고 했지만, 저는 9월 반도체 수출 지표가 사상 최고를 기록했기 때문에 삼성전자 3분기 실적도 잘 나올 거라고 예측해 드렸죠. 10월 수출 지표도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4분기 실적의 청신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증권사들이 연휴와 오늘 아침에 삼성전자와 코스피에 대한 긍정적인 보고서를 많이 발표했어요. 메리츠증권 보고서를 보겠습니다. 최근 국채 금리 상승이 주식시장에 부담을 주고 있죠. 금리와 주가는 반대로 움직이기 때문에 국채 금리 상승은 분명한 악재입니다. 보고서는 20년간의 과잉 저축 시대와 저금리 기조는 사실상 끝났다고 평가하면서, AI 투자에 따른 자금 수요 확대가 금리를 올리고 있다고 분석했어요. 하지만 금리 비용보다 더 높은 성장을 보여주는 AI 인프라 테마가 여전히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전기전자, 전력, 인프라 테마가 10월에도 좋은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봤고요. 호르무즈 해협이 안정되고 유가가 하락하면 투자 심리가 살아나 상승 흐름이 더 많은 종목으로 확산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AI 인프라 테마 안에서 종목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또 반도체 가격 상승이 둔화된 것은 사실이지만, 시장은 이제 가격보다 물량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가격 상승세가 둔화돼도 출하량이 늘면 실적이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런 부분을 바탕으로 주가는 점진적으로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했고, 반도체 기업 실적에 대한 확신은 아직 부족하지만 실적을 확인한 뒤 재평가에 들어가면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확인에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급등보다는 완만한 우상향을 예상했어요.
오늘 아침 나온 유진투자증권 보고서도 보겠습니다. 주가는 하락했지만 목표 주가 56만 원은 그대로 유지했어요. 4분기와 1분기 영업이익을 반도체 가격 상승을 반영해 기존 전망보다 상향 조정했고, 특히 내년 1분기에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삼성전자가 계속 적극적으로 가격을 올리고 있어 반도체 기업 중 가장 높은 판매 가격을 유지할 것이고, 그에 따라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에요. 내년 1월에 추가 주주환원 정책이 나오는데, 지난 8월 발표에서 시장이 실망했던 부분을 감안해 이번에는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결국 반도체 업종은 펀더멘털을 증명하며 중장기적으로 점진적인 주가 상승을 보여줄 것으로 판단했어요. 아침에 나온 IBK투자증권도 목표 주가 46만 원을 유지했습니다. 시간 관계상 이 보고서 내용은 다음 영상에서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외부 변수로 삼성전자가 4일 연속 하락하고 있지만, 긍정적인 투자 관점은 이어지고 있어요. 최근 주가 흐름을 보면 박스권 흐름인데, 현재 주가가 박스권 하단에 도달해 있어 저가 매수가 들어오면서 반등할 확률이 높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실적이 잘 나왔기 때문에 추가 하락보다는 박스권 하단에서 반등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번 주 물가 지표를 잘 소화한다면, 10월 마지막 주에는 하이닉스가 실적과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고, 삼성전자도 3분기 확정 실적과 주주환원책을 내놓을 예정이에요.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도 이어지면서 본격적인 실적 장세가 펼쳐지고, 삼성전자와 코스피도 큰 반등을 보여 줄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실적과 주주환원 정책이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친다면 박스권 상단에서 다시 내려올 것이고, 시장을 만족시킨다면 전고점을 뚫고 삼성전자는 30만 원, 하이닉스는 200만 원대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박스권 하단에서는 적극 매수하시면 되지만, 28만 원대에서는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매도 여부를 결정하셔야 합니다. 생각 같아서는 모든 상황이 맞아떨어져 30만 원대에 진입하면 좋겠지만, 최근 상황이 녹록지 않습니다. 특히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이란 전쟁이 이어지면서 언제 돌발 악재가 튀어나올지 모르죠.
사실 이렇게 박스권으로 움직이는 것이 오히려 좋습니다. 지난 8월 15일 광복절 이후 삼성전자 주가는 이 박스권에서 벌써 다섯 번이나 수익 기회를 줬어요. 박스권 하단은 24만 6,000원, 상단은 28만 6,000원인데, 간격이 4만 원으로 약 15%입니다. 15%씩 네 번만 수익을 내면 60%죠. 24만 원에 사서 40만 원에 올라간 것과 같은 수익입니다. 굳이 40만 원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박스권에서 저점 매수, 고점 매도만 잘해도 같은 수익을 얻을 수 있어요. 이처럼 시장 상황에 맞게 탄력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구독자분의 실제 인증 사진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지난 7월 폭락장에서 저와 함께 삼성전자 하나로 1,420만 원을 버셨어요. 400만 원, 200만 원, 800만 원, 단 세 번 만에 1,420만 원입니다. 폭락장에서 어떻게 수익을 내냐고 의아하실 수도 있을 텐데, 저는 당시 38만 원대에서 주가가 조만간 하락할 테니 며칠만 기다리라고 말씀드렸어요. 주가가 급락할 때마다 맥점을 잡아 매수 신호를 보내 드렸고, 반등이 나오면 고점에서 매도 신호를 보내 드렸습니다. 한마디로 하락 과정에서 단타를 한 거죠.
그런데 제가 아무리 매수 타점을 잘 잡아도, 여러분이 제 매도 신호를 무시하고 "나는 40만 원에 팔 거야, 50만 원에 팔 거야" 하고 욕심을 냈다면 결국 주가 하락으로 큰 손실을 봤을 겁니다. 이분은 제 신호를 그대로 따라 하셨기 때문에 7월 폭락장에서 1,420만 원을 벌었어요. 28만 원대에 올라갔을 때는 상황이 안 좋으니 매도 관점으로 접근했다가, 아래로 내려왔을 때 다시 사며 박스권으로 대응하면 얼마든지 큰 수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주가가 빠질 때 삼성전자를 욕하시는 분들은 큰 욕심을 내다 보니 그런 거예요. 시장 상황에 맞게 탄력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혼자 대응하면 이런 판단이나 매매 타점을 잡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구독자분들께는 이번 삼성전자를 어디서 사고, 올라왔을 때 언제 팔아야 하는지, 아니면 그대로 보유하며 30만 원까지 들고 가야 하는지 한해 무료로 공유해 드리고 있어요. 지금 굉장히 많은 분들이 함께하고 계시고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저는 2008년부터 올해로 18년째 주식 투자를 해 왔습니다. 이 경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 주가 흐름을 가장 정확하게 예측해 드리고 있고, 오늘 하락도 정확히 예측해 드렸죠.
참고로 이번 주 삼성전자 주가는 초반에 하락했다가 후반에 상승하는 V자 패턴을 예상하고 있고, 10월 말로 갈수록 상승폭이 더 커질 것으로 봅니다. 그러니 이번 조정 구간은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시면 됩니다. 앞으로 저와 함께 삼성전자에서 꾸준히 수익을 내고 싶거나, 지금 사고 싶은데 언제 사야 할지 알고 싶은 분들은 신청해 주세요. 앞으로의 실적, 반도체 업황, 이번 달 발표되는 주주환원책을 가장 먼저 전해 드리고, 언제 사고 언제 팔면 되는지 정확한 매매 타점을 공유해 드립니다. 한 번만 신청하시면 올해든 내년이든 반복해서 삼성전자 매매 타점을 공유해 드려요. 구독자분들께만 제가 만든 세력 매집 검색기도 제공하는데, 이 검색기로 녹색 화살표가 많이 나온 종목은 그 주에 급등이 임박한 종목이라, 하루에 한 종목씩 골라 드리려고 합니다. 제 목표는 올해 구독자 10만 명입니다. 아직 갈 길이 멀죠? 그래서 제가 큰맘 먹고 이런 혜택을 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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