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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Accuracy score+1.1
순 place84
Scored calls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7% / 50.6% / 64.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1% / +2.2% / -1.0
Bullish / Bearish / Neutral46.7% / 20.8% / 32.5%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4)#미국채금리 (10)#한국채금리 (10)#BTC (10)#SK하이닉스 (9)

How scores are calculated

월요일 아침 코스피 반토막? 11월 리스크와 반등 조건 정리

신사임당 · 2026-11-01 · 유튜브 시청 348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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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빠지니까 10월에 좋아진다 그랬다. 10월 되면 또 11월 되면 좋아진다. 이것 때문에 화나는 거 아닙니까? 많은 분들이 지금 바닥인가요? 네. 실적은 바닥이 맞습니다. 그런데 주가는 아직 바닥이 안 보이는 거죠. 요것만 지나면 어떻게 될까? 적어도 연말 연초에는 분위기가 바뀔 것 같은데 지금은 도망가면 안 되는 시기는 맞습니다. 오랜만에 나왔고요. 주머니 투자자문의 박현상이라고 합니다. 요즘 시장이 너무나도 힘듭니다. 힘든 거의 수준이 변동성이 커서 힘들 때도 있고요. 저 위아래로 왔다 갔다 끌수 힘들 때도 있고 거래대금이 적을 때도 힘들어요.

저 최근 같을 경우는 후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거래 대금이 줄어든다함은 직업으로 하시는 분들 빼놓고는 주식에 참여를 안 하신다는 얘기죠. 혹은 많이 빠질 때 조금 물을 탄다거나요 정도 수준이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최근요 며칠은 물 타기도 애매하게 줄줄줄줄 세 버리니까는 가격적인 부분도 발현이 안 되고요.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럴 때일수록 주식을 놓으면 안 된다. 이럴 때일수록 포기하면 안 된다. 경험적으로 요런 시장이 지나고 난 다음에는 다시 또 해 볼 만한 시장이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요런 내용 위주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달 초 7,000에서 5,500선까지 밀린 뒤 반등과 급락이 하루 걸러 반복되고 있습니다. 바닥을 다지는 과정인가요? 아직 더 내려갈 자리가 남은 건가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밸루에이션상으로 실적상으로 봤을 때는 바닥이 맞죠. 금융 위기 이후에 가장 싼 금융 위기를 포함해서 가장 싼 밸루에이션이라고 하더라고요. 코스피 PR 한 네배 정도 네배 다섯 배 사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두 배 세 배 이렇게 되니까는 역대급 쌉니다. 쌓다는 표현을 저평가라 얘기를 할 수 있는데이 저평가일 때 사실 우리는 저평가의 트랩에 빠지게 됩니다. 저평가의 트랩이 뭐냐면은 너무 싼 나머지이 주식을 몰빵을 한다거나 그런데 경험적으로 저평가가 된 상태가 되면 좀 빡건 플레이를 한 적이 많아 있었습니다.

저 오를 때도 한정적이었고 빠질 때도 제한적이죠. 왜냐면은 워낙 저평가니까 또 밑에서는 받칠 수가 있어요. 근데 이게 밸루에이션적인 관점이고 최근에는 AI에 대한 부정론 혹은 뭐 코어브라든지 기타 플랫폼 회사들이 뭔가 신용 스프레드 문제 가장 기본적으로 돈이 움직이고 있다. 혹은 AI 관련 섹터에서 다른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것이 비단 하나로 규정짓긴 어렵습니다. 트럼프 트레이드가 바뀔 수도 있는 부분이 있고요. 혹은 금리가 높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고금리에 있는 성장주를 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고요. 그런데 최근에 심년물 국채는 또 빠졌거든요.

또 얘기 들어 보니까는 또 심물 국채 빠지니까 문제래요. 이렇게 여러 가지 부분으로 그 일본 국채로 간다고 얘기하던데 어찌 됐든요. 이런 부분들은 사실 나중에 실적을 쫓아가게 되어 있습니다.데 내 실족을 쫓아가는데 있어서 우리가 방점을 둬야 될 거는 얼만큼 우리가 기다릴 수 있는가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지금 바닥인가요? 네, 실적은 바닥이 맞습니다. 그런데 주가는 아직 바닥이 안 보이는 거죠. 근데 저는 조만간 바닥을 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이 PBR로 봤을 때 5,150포인트 정도가 될 수도 있는 부분이고 항상 경험적으로 거기를 한 번 더 깰 수도 있는 부분이고요.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거는 거래 대금이 좀 받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자신감 이렇게 주식을 할 수 있는 컨디션이 돼야 되는데 지금 보면은 중간 선거 남아 있고요. 아직 중간 선거가 예를 들어서 공화당이지게 된다면 트럼프가 깽판을 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이런 부분들 때문에 사람들이 자신감이 없어진 거죠. 물론 역대급으로 빠져 있기 때문에 고점 대비 40% 넘게 빠져 있잖아요. 지금 빠져 있기 때문에 여기서 대반등이 나온다면 또 언제든지 나올 수가 있습니다. 언제든지. 그거 저는 조만간이라고도 말씀드릴 수 있어요. 그런데이 조만간이 내일지 다음 주일까 모르는 거죠.

그렇죠. 그렇게 되려면은 뭔가 하나의 트리거가 필요합니다. 트리거가 뭐냐면은 AI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을 깰 만한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라든지 혹은 금리가 12월에 올리고 끝난다라든지 혹은 연준에서 매파적인 스탠스가 안 나온다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이 나와야 되는데 지금 그런 것들이 안 나오고 있는 거죠. 안 나오기 때문에 종목들은 가장 화가 나는 거는 여러분들께서 소위 안 좋은 주식들 안 좋은 주식이라 꼭 없긴 하지만은 그래요. 실적이 없는 테마주들이 이런 것들은 빠지더라도 빠지 합니다. 근데 실적이 좋은 중무장들 대형주들이 지금 줄줄줄줄 세고 있으니까는 그것을 보는게 힘드신 거죠.

여러분들 입장에서 제가 마음을 쏙 짚었지 않습니까? 조금 거의 다 왔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거의 다 왔는데 이것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떤 부분이 트리거가 될 것인가라는게 지금 앞으로 남은 숙제 같아요. 최근에 우리가 이제 기술적으로만 봤을 때 장이 종목이 빠지는데 거래가 줄 때 뭐라 그럽니까? 이것은 팔아야 되는데 안다고 얘기를 합니다. 즉 거래가 줄어들면서 빠지는 거는 일종에 수렴 기간을 가지고 있는 거고 정말로 팔아야 될 경우는 거래가 터지면서 밑으로 파는 거죠. 그러면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도망가로 하는 거죠. 특히 작은 종목에서 그런 경우가 많은데 일단 지금 우리 시장 같은 경우는 거래가 없이 줄어들고 빠지는 중이라서 상대적으로 8분들만 기계적인 것만 좀 나오는 중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올해 200조 넘게 팔았고 최근엔 기간까지 매도 주체로 돌아서는 날이 생겼습니다. 자사주 매수가 사라진 자리를 누가 메울 수 있을까요? 일단 외국인들은 굳이 얘기를 하자면은 올해 수익이 많이 났겠죠. 수익이 많이 났고 최근에 AI에 대한 속도 조절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생기면 편하게 여러분들께서 외국계 해시펀드 매니저라 그러면 이만한 금액을 한국에서 투자돼 있고 MB대에 투자되 있다 치겠습니다. 여기 먼저 팔지 않겠습니까? 그 순저 많이 올랐어요. 여기는 즉 그들 입장에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할 때는 아마도 수익이 나은 곳에 얘를 AI가 조금 불편하다고 한다면 요즘 CDS 프리미엄이라 하일드 스 스프레드 많이 보시잖아요.

이런 거 보시면은 좀 불편하다. AI 쪽에 대한 걸 내가 좀 청산을 해야 되겠다라고 했을 때는 당연히 아직까지는 수익이 많이 나 있는 한국 주식을 매도하려 할 겁니다. 그런데 그나마 최근 시장 보면 느낀 점은 매도 금액이 좀 줄어들고 있어요. 3조 팔다가 2조 팔고 지금은 1조 언도로 팔고 있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매도 금액은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상황인데 상대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기간의 매수도 연기금 사바쳐 1천억 정도고요. 크게 받쳐 주기 어렵다는 겁니다. 그리고 기강 투자가들의 대부분 자금은 프로그램 매매기 때문에 프로그램은 외국인들이 선물 때리면 때리면 같이 팔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대부분 또 ETF잖아요. 그 여러분들 ETF 좀 손절 많이 나가시죠? 그 같이 쓸려내려고 상황이에요. 그래서 기간이 나간다고 이런 거 욕할 필요도 없는 거고 지금 시장이 빠지니까는 같이 어쩔 수 없이 맞추려고 빠지는 중이다. 기간 같은 경우는. 그런데 아까 자사주 매수 말씀하셨는데 하이 40조에다 삼성전 15조가 되는 경우죠. 종료가 됐습니다. 종료가 됐는데 일단 지난주부터 삼성전자 종료되고 약간씩 삼성전자 사고 있거든요. 외국인들이. 아마도 외국인들 입장에 봤을 때 천문학적으로 확정적으로 팔 수 있는 금액이 지금까지 있었다는 거고요.

앞으로는 없어질 수 있다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거 자체도 새로운 다른 매수세도 들어갈 봐요.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 하나의 트리거가 안 생기는 겁니다. 아마도 삼성전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라든지 혹은 자사주 매설 요런 부분이 추가적인 주주하는 책이 발표되는 부분인데 그거는 사실 발혀놔야 되는 부분이니까는 그때까지 일단 시장에서는 총각을 다서 뭐 생각을 하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하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FOMC, 하이닉스 삼성실적, 미국 중간 선거가 2주 안에 다 몰려 있습니다. 연말 지수를 어디로 보시고 전고점 회복에 필요한 조건은 뭘까요?

일단 전고점은 좀 어렵고요. 일단 올해는 단원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일단 왜냐면 올해 어렵다고 말씀드리는게 7,500 200포인트가 전고점 부근이었는데 그 위에 기다리 개혁을 해 보시면 우리 개인들 매물이 많다. 몇십 있다라고 그랬잖아요. 지금은 5, 중후반 때 있어 봤을 때는 일단은 전 고점 부분까지 7,200포인트까지 가는게 일단 먼저입니다. 일단은 그거부터 가고 나서 아마 제가 또 나올테니까 그때 말씀을 좀 드리고요. 그리고 이런 거죠. 목표 지수대를 산정하는 거 자체가 사실 지금 죄송한는데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크게 의미가 없는게 뭐냐면 지금 시장은 굉장히 유기적인 동물이거든요.

유기적인 동물인데 지금 보시면은 뭔가 내가 강력하게 힘을 실어 가지고 주식을 사야 되겠다라는 주체가 별로 없어요. 의심만 있죠. 50만 이럴 때는 누구 하나가 강력하게 트릭을 통해서 딱 쏴 주는게 보여 줘야 됩니다. 그게 아마도 외국인일인일인일 겁니다. 외국인이 삼성전자 보유율이 금융이 이전 수중보다 더 빠져 있죠. 그러니까 과거에는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빠진다 하더라도 수익이 났으니까는 그렇다 치는데 지금은 이미 그보다 더 빠진 상태예요. 외국인 보율은. 그러면 그들이 조금만 들어오게 되면 또 바뀔 수가 있습니다. 바뀌는 거의 트리고는 어 미리 좀 말씀을 드릴게요.

개인적으로 환율이라고 봅니다. 환율이 지금 삼성전자가 107조 냈고요. 하이니스 잘 나올 텐데 이거였죠. 최근에 수출 업체들 주가 빠지는 거 보시죠. 뭐냐면은 환율 때문에 감 시그널이 나와서 그렇습니다. 환율 때문에. 우리가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환율 안 잡힌다고 얼마나 난리였습니까? 그 지금은 자연적으로 잡혔어요. 이유는 수출 업체들이 달러를 워낙 잘 벌잖아요. 편하게 전자닉스가 돈을 너무 잘 벌잖아요. 원하로 환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굉장히 허하지 않습니까? 돈을 많이 벌어 가지고 환전 수요 때문에 일부 환율이 원화 강세가 되는데 그 회사들이 실적이 좋아지려면 원해가 다시 약사러 가야 돼요.

지금은 1300 한 20원대 초반 때인데 예년 환율만 갔었어도 예를 들어 1300원 후반대라든지 갔어도 아마 주 장은 또 바뀌질 겁니다. 지금 대부 대부분이 그 환율을 어떻게 봐야 돼? 또 극리야 될 텐데 지금 유와 약세 동시에 진행되고 있고 그래서 요거는 하나의 트리거로 보긴 좀 어려워요. 결국은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살아나야 되는데 살아나야 된 부분 지금 우리가 프랑스 때문에 굉장히 좀 걱정 많이 하고 있는데 프랑스부터 유럽이 그렇게 안 좋게 된 경우 뭡니까? 결국 육가였어요. 또 재정권정서 약화된 것도 지금 올해 춥다고 하는데 그들은 또 역대급으로 추위가 예상되면 또 전력 소모해야 되고 하는데 유가가 발목 잡는 거죠.

이런 지금 최근에 장 때문에 좀 걱정이신 분들이 트럼프 욕을 많이 합니다. 결국 전쟁 때문에 전이된 육가 상승이었지 않습니까? 결국은 돌고 돌고 돌아서 전쟁으로 가게 됩니다. 그것이 해결되려면은 그런데 중간성거 전후가 될지 혹은 이유가 될지 아직까지 불확실성이 남아 있잖아요. 지금 뭐 트럼 제 최근에 육가 오르는 이유가 이란이랑 전면적한다고 뭐 사인이 남았다라든지 물론 그것이 협상의 스킬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건 몰라요. 그거는 사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한 번에 끝나지 않을 것 같다는 압니다. 왜요?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아직도 지속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어떤 식으로든지 전국의 안정화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전국은 우리나라가 아니고 이란, 이스라엘, 미국을 둘러싼 이런 불려 파험들 중간 선거 전후의 불려 파움들 여러분이 화가 나는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은 이거 제가 쏙 들어가 볼까요? 마음속을 또 9월 빠지니까 10월에 좋아진다 그랬다. 10월 되면 또 11월 되면 좋아진. 이것 때문에 화나는 거 아닙니까? 상대적으로 9월이 시장이 나쁘지 않았어요. 우리만 안 좋았지. 미국은 되게 좋았습니다. 그러면 중간 선거에 앞두고 지금 미국이 깨지고 있는 중이잖아요. 그러면 거기서 중간 선거 이후에 과연 공화당 입장에서 트럼프 입장에서 어떻게 정치적인 불확실성을 또 보일까라는게 지금의 리스크지 않습니까?

그런데 요것은 정치적인 부분이고요. 주가는 또 달라요. 주가는이 정치적인 부분 때문에 미리 빠졌거든요. 그런데 SNP 500 기업들 평균 PR, 18배 될 거예요. 평균 그냥 22배인데 쌉니다. 또 그래서 걔네들은 실정을 좋아지고 있어요. 미국은. 그러면 경험적으로 그런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끝나든 끝나지 않든 그건 이벤트죠. 이벤트 세이 되는 거잖아요. 중간성 끝나면 그럼 또 제치가 찾았다는 겁니다. 과거에 그랬어요. 그랬는데 지금 우리가 10월 말을 지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며칠 안 나왔잖아요. 며칠 안 나오는데 그때까지 뭡니까? 못 기다리겠다는 겁니다.

왜냐면 지금 한두 달 동안에 그래 왔기 때문에. 그렇죠. 그런데 우리가 지금 기다렸던 지금 몇 달 동안의 세월이 막상 7월 달, 6월 달 이후에 강세장 이후에네 달 지났습니다. 그렇죠? 14년간 주직을 해야 될 텐데네 달 동안 이렇게 힘든게 저도 힘들지만 저도 힘듭니다. 자기 몰라야 좋죠. 저희 입장에서는. 근데 요것만 지나면 어떻게 될까? 적어도 연말 연초에는 분위기가 바뀔 것 같은데 그 이유는 중간 선거도 끝났고 불확실성도 해소됐고 그리고 새로운 돈들이 또 들어올 때입니다. 연말 연초에는 코리아 증신는 항상 그래 갔었거든요. 그래서 연말 연말의 지수대를 정하는 것보다는 지금 가장 급선문은 투심이 어떻게 살아나느냐 사실 요거 아마 끄덕끄덕하실 거예요.

투심 자체가 없어요. 지금 비슷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언제요? 개엄 때 그랬습니다. 빨리 끝났죠. 상대적으로. 왜냐면 그건 역시 정치적인 이벤트. 그때 존재닉스도 실적도 좋았거든요. 우리 기업들은 돈을 잘 보고 있습니다. 지금 웬만한 방산주들 굉장히 잘 보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 빠지잖아요. 미치는 거죠. 그게 그게 미치는 거죠. 지금 PR의 20배 30배짜리가 10배로 빠졌습니다. 그럼 1로 싸진 건데 주가가 13통막 났으니까 싸진 거죠. 또 근데 실적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잘 보이거든요. 근데 얼마나 아이러니합니까? 뭡니까? 돈이 안 돌아서 그래요.

그러면 우리 투자분 입장에서는 두 가지 선택을 할 수 있을 겁니다. 첫 번째는 장 좋을 때 하거나 그렇죠? 아니면 지금 이럴 때 조금조금 사면서 좋은 것들을 모아가거나 확실한 건 여기서 도망가서는 안 되는 건 알지 않겠습니까? 제가 저희도 심사님도 한 3년 이상 출연하고 있는데 도망가야 될 시기, 도망가지 않아야 될 시기는 다 말씀드렸습니다. 지금은 도망가면 안 되는 시기는 맞습니다. 지난주 SK 하이닉스가 솔리다임 나스닥 상장을 접었고 주가는 반등으로 반응했습니다. 증권가는 강화된 주주 환원 일하는데 반등의 시작이 될 수 있을까요?

역태급이죠.이 이 정도면은 웬만한 우리 국내 기업들이 이런 거를 상장을 처한 적이 있었습니까? 별로 없었죠. 여론전을 펼치고 언론에 어느 정도 얘기만 했고 실질적으로 이것을 철회했다라는 거는 굉장히 강력한 겁니다. 굉장히. 그러하기 때문에 저는 아까 일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주식에 대한 홀드를 말씀을 드리는 중이고 어떻게 한 번에 변화할 수 있겠습니까? 작년에 이제 상법 개정 시작했는데요. 하나하나씩 깨워 맞추는 중이죠. 하이니스 실적이 80조, 90조, 내년에 100조 이상 이런 식으로 나올 텐데 이렇게 강화된 주조에 되는 거는 충분히 공감만 합니다.

그리고 아까 이제 디행 가격 오른다 이런 것도 말씀을 좀 하셨는데 오르고 있잖아요. 지금도 오르고 있고 최근에 창신 메모리 얘기 좀 드리고 싶은데 일단 우리 시장이 그런게 좀 있어요. 그런게 뭐냐면은 중국이 조금 스치면은 화들짝 놀라는 경향이 있어요. 왜냐면은 예전에 제 기억으로도라는 회사 아시죠? 중국에 디스플레이 들어와 가지고 우리 LG 디스플레이가 망했습니다. 그리고 여러 업체들도 중국이 들어오면은 우리 업체들이 자생력을 잃어갔던 경험들이 과거에 많았어요. 10년 20년 전에. 그러니 이번에도 중국이 들어오면 CXNT가 4F 스퀘어 기술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런 기술을 가지고 쌓는 기술이죠.

기술을 가지고 디테일 5에 최청단을 이륙하는 거 아니냐 사실. 근데 그 기사를 보고 뜯어보고 뜯어 보면이 우리랑 업체는 여전히 2, 3년 이상 기술 격차가 나 있고 일부 업체들은 그 기술을 안 쓰려 하고 있다. 아직까지 소리라든지 이런게 잡혀지지 않은 상태다. 그런도 빠지잖아요. 아마도 저는 우리 과거의 코리아 증시가 이런 것들 때문에 좀 아픈 단면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중국 시장이랑 워낙 가까이 있기도 하고 같이 경쟁을 붙으면 그래서 저는 반도체는 그럴 가능성은 굉장히 적다고 봅니다. 제가 반도체에 대한 기술적인 해자가 있는 건 아니에요.

엔지니어가 아니니까는요. 그런데 적어도 국가에서 키우는 산업부터 시작을 해서 우리가 지금 MB대의 납품도 하고 다 하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그냥 기술적인 부분을 미국이 모를까 이런 건 아니고 센티 즉 심리적으로 무너졌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전히 실적 전망 좋은 편이고요. 일부에서 말씀드린 환율만 좀 잡히면 환율이 워낙 강세되는 거 좀 잡히면 전 실적 증익은 계속 이루어질 거라 생각을 합니다. 여전히 그리고 여기 마감 기묘들 말씀드리자면 최근에 이제 순환 문제가 등했잖아요. 코부 얘기하는데 개인적인 생각을 좀 말씀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거죠. 최근에 문제가 된 이유는 코어이브가 발행한 채권 수익률이 15%가 넘었다. 요즘도 줄줄줄줄 세고 있긴 한데 코이브가 하는 일은 GPU를 담보로 돈을 빌리고 그걸 가지고 GPU를 사서 데이터 센터 및 임대를 해 주는 방식으로 수익을 취하는 회사입니다. 그것이 미국 빅테크에도 납품을 하기도 하고요. 그렇게 된다면 그것들이 터질 수 있다잖아요. 편하게 담보로 해서 이렇게 순환으로 빌리고 있는 거라 치겠습니다. 그러면이 코어에 있는 거는 뭡니까? GPU입니다.이 순환이 이러면 터지기 위해서는이 GPU가 터져야 돼요. GPU가 터지는 거는 GPU 단가가 빠져야 됩니다.

근데 GPU 단가는 아직 안 빠지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GPU를 빌려 준다 그랬잖아요. GPU 인대 가격이죠. 인대 가격도 아직 안 빠지고 있습니다. 조금 와 이런 부분도 얘기해. 그렇죠. 요겁니다. 이런 파생이 터지려면은 원단보가 터져야 돼요. 잘못돼야 되는데 원단보는 괜찮다는 얘기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나품 업체도 빅테크지 않습니까? 나품는 업체가 신용 불려 위험이 생기면 그것도 문제예요. 빌리는 거 못 갚아요. 이렇게 되는 거죠. 그게 아니에. 빅테크예요. 빅테크가 GPU 빌린 거 안 갔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최근에 문제가 되는 건 작년에 이맘대쯤에도 오라클이 문제가 됐었어요.

그리고 지금 같은 경우는 코이브가 문제가 됐고 얼마 전에 지난주 보시면 메타가 실적 발표를 했는데 메타 FCF 프리캐시 플로우가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 났다. 그래서 빠졌거든요. 그렇게 얘기할 때 제사 회장이 얘기한게 다음날 자본이었어. 자본 결국 투자는 해야 되는데 돈이 없다 보다. 그 자본이랑 연관되는 거 딱 한 가지예요. 또 금리예요. 또 우리가 왜 매크로를 보고 존쟁을 얘기하고 하는 이유는 뭐냐면 그들이 천문당적인 캐팩 투자를 계속 할 거면 금리가 안정화돼야 되는 거죠. 그렇죠? 근데 지금 유가 때문에 전쟁 때문에 또 요로 되돌표가 될 수 없습니다.

현상아 반도체 얘기는 자꾸 전쟁 얘기 하지 말아라 하는데 어쩔 수가 없어요. 그거는 심리적인 부분이고 아마도이 심리적인 부분을 깨우칠 수 있는 거는 결국 빅테크들이 얘기를 해 줘야 됩니다. 결국은 이번 달에 남아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하나하나씩 아마 그런 의심을 해소를 해 주던 혹은 더 안 좋게 얘기하든 이거는 일단 열어봐야지 할 텐데 결론적으로 봤을 때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지켜봐야 된다. 그런데 실적은 좋은 건 맞다. 내년까지 28년도 실적이 꺾일 수 있다. 이런 얘기 많이 하시는데 사실 우리 투자자분들 죄송한데 우리 28년도 바라봅니까?

지금 당장 오늘 내일이 깔딱깔딱한데요. 사실 우리가 그거 그걸 볼 여유는 없습니다. 여유는 없고요. 강하게 올랐었던 주식이었지 않습니까? 강하게 올라왔던 주식이 한 번 빠졌다가 살짝 오려 다시 재산을 찾았어요. 지금 딱 전자스 지금 그런 우리 지수도 그렇거든요. 7월 달 저점. 그럼 여기서 경험적으로 굉장히 강했던 회사들은 한 번에 끝나지 않습니다. 한 번에 끝나는 건 중소형주들 실적이 없는 아이들. 예전에 기억하면 해 보십시오. 2차전지가 한 번에 끝났습니까? 아니에요. 2차전지도 한 번 대반도는 크게 나가섰습니다. 깨졌다가. 이런 식으로 주식의 속성은 지수의 속성은 적어도 실적이 있는 것들에 대해서는 한 번 정도에 더 리바운딩이 남아 있다라 보고 우리가 생각할 필요가 있어요.

거기에 반도체 당연히 들어가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조만간 주주원 책이라 이런 부분이 발표를 할 텐데요 부분을 조금 더 면밀히 지켜보고 판단해 보자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곧 SK하이닉스 실적 발표와 삼성전자 사업 부별 성적표와 30조 배당 확정이 나옵니다. 꼭 확인해야 할 포인트 하나와 발표 뒤 주가 흐름은 어떻게 될까요? 주식은 항상 의외성에 강력하게 반응을 하죠. 지금 삼성전 30조 여부는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이고 확정에 대한 여부죠. 아마 확정 나올 것 같고요. 그리고 나머지에 대해서 구체적인 부분이 좀 나와야 될 겁니다.

추가적인 주자면책. 그런데 아직까지 예상은 금산법 때문에 예상은 안 되긴 하지만 일부 자사조 매각이라든지 혹은요. 아까 말씀한 이런 앞으로의 배당에 대한 부분을 확정주일수는 일시라든지 이런 것들이 먼저 중요하다 생각하고요. 하이닉스가 추가적으로 약 25 20조에서 25조 정도 더할 수 있다. 요런 부분은 나오죠. 나오고 최근 15조 정도도 예를 들어서 키옥샷 매매 차익에 대한 부분도 나올 수가 있습니다. 이런 것도 충분히 나올 수가 있어요. 이런 거지 시장보다 예측지 않았을 때 더 나온다는 부분 이런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적어도 나오는게 낫습니다. 아까 우리 서우에 말씀드린 저평가 영역에 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저평가는요. 저평가를 탈 필요할 거면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하나는 성장이 필요하고요. 두 번째는 주조원이 필요합니다.데 성장은 저희가 말씀드릴 수가 없죠. 아까 말씀드린 매크럭에 해결돼야지 성장이 나오는 거고요. 그리고 AI 의그심 해결돼야지. 이거는 미국에 맡겨 놓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할 수 없으니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주조원이에요. 솔직히 몇 년 전까지 애플이 성장이 없습니다. 그죠? 성장이 없어요. 애플이 성장이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고가 나오는 게이 뭡니까?

주저원이거든요. 역시 그럼 주환원 책을 얼만큼 세게 내느냐에 따라서 그다음 주가가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일단 조금 그 내 추가적인 내용을 지켜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는 고점 33만에서 21만 원대, 하이닉스는 265만에서 120만 원대까지 밀렸습니다.이 자리가 분할 매수 구간인지 반등 덜어내야 할 구간인지 어떻게 보세요? 굉장히 어렵습니다. 어려운데 비겁하게 얘기하자면은 비중이 적다면 더 사라고 할 거고 비중이 많다면은 그냥 홀드하시라 할 거고요. 이게 스탠더드 대답일 겁니다. 그런데 사실 엄두가 안 날 거예요. 지금 돈이 여러분들 없으시지 않을 겁니다.

있을 거예요. 특히 직장인 분들일수록 매일 월급 매달 월급이 나오잖아요. 그런데 못 하고 계실 거예요.요 얘기 한번 드릴까요? 여러분들께서 신용 투자자라고 하겠습니다. 어떻습니까? 지금 메꿔야 되죠. 그렇죠? 자발적입니까? 비자발적이죠? 조금은 우리가 자발적으로 용기가 될 수 있을 때가 필요할 겁니다. 근데 그런 시기는 제가 만들어 드리는게 아니고 여러분들께서 만들어야 되는 건 아니고요. 어떻게 되는 줍니까? 시장에서 만들어 줘요. 분위기가 좋아지고 하면 다연스럽게 물타라고 할 겁니다. 그죠? 아까 일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시장 분위기 자체가 워낙 얼어 있기 때문에 빠지려면 확 빠지든가 차라리 오늘 제가 여러분들 마음속에 한대 번 왔다 갔다 할 겁니다.

근데 지금 그러기에는 조금 옷을 부단한 거죠. 이러기도 애매하고 저러기도 애매하고요. 이럴 때 밸루에이션을 봐야 되는데 밸류는 싼데 작동만 안 하고 있고 이런 거잖아요. 줄줄줄줄 세고 있고 그러면은 모양 만들어낼 때까지 기다린게 낫습니다. 사실은요. 혹은 확 가격 미력이 더 세게 낼 때 들어가든가. 그래서 일단은 조금 좀 보시는게 많을 것 같고 뭐 신규로 하실 분들 감히 지금 신규로 지금 들어가실 분들에 대해서 얘기하긴 좀 애매한데 저는 분할로는 지금부터는 왜냐면은 배당 받으시면 되잖아요. 배당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가격대 있는데 충분히 그 정도 이상은 배당성인로 뽑아낼 수 있으니 천천히 분할 매수는 괜찮다라고 생각합니다.

현대차는 연초 가격으로 돌아왔고 목표가는 120만에서 41만까지 내려왔습니다. 본업 부진, 환율, 로봇 기대 소멸 중 뭐가 가장 컸을까요? 어, 다 영향을 받았을 것 같은데. 그래서 가장 큰 거는 로봇 기대 소멸이 가장 클 거 같습니다. 주가가 올초에 릴레이팅 될 때 어, 4월에서 5월 사이가 제일 좋았죠. 현대차 같은 경우 그때 겨울에 보시면 세만금 프로젝트도 있었고 거기 결국은 로봇이었죠. 그리고 젠슨 회장도 오기도섰고 결국 로봇에 대한 기대감 왜요? 본업이 싸니까는요. 그니까 사실 본업이 좋아진다라는 건 없었어요. 왜냐면은 본업이 좋아지는 건 전쟁이 지속되고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EV 쪽 전기차 쪽이 그렇게 썩 테스에 밀리기도 하고 BID한테도 밀리기도 하고 그러니까는 본업이 좋아진다라는 것보다는 원래 저 주식이라는게 이렇습니다.

원래 저평가인 상황에서 저평가인 상황에서 성장이 붙일 때 가장 세게 올라요. 근데 올해 보면은 현대차는 PR이 일곱 배덟 배섯 배 일곱배이 수준이었기 때문에 원래 쌌는데 너무 붙어 버린 거죠. 그리고 그때는 무한한 유동성이 있었습니다. 유동성이 어떻습니까? 너도 사고 주식을 너도 사고 나도 사고 나 삼성전자 팔았어. 그런데 그때는 인기도 많았던 주식. 지금 같은 경우가 처음 딱 부러질 때 기억을 해 보시면 한 한 달 반전쯤에 CEO 인베스터 데이할 때 8월이었죠. 그렇죠? 8월 말로 기억을 하는데 그때 부러지기 시작을 했는데 그때 기대감이 소멸이 됐죠.

그때 로봇에 대한 내용이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있긴 있었지만. 물론 아트라스 있잖아요. 아트라스 이런 공정에 투입되고 효율 기대감 있는 것도 맞긴 맞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보스턴 다이너 상장 일정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조금 딜레이된 건 맞습니다. 그리고 본업이 또 3분기도 썩 좋지도 않고요. 아까 말씀하신 환율 때문에도 일부 있기도 하고요. 그 이게 복합적이지 않습니까? 주가가 거의 고점대 반토막이 나 있습니다. 지금 반토막이 나온 상황 속에서 여기서 하나의 이유로 되기가 어렵습니다. 그렇죠. 어려운데 복합적으로 반영했다 보고 있습니다.

보스턴 다이네믹스도 미국 중간 지주 아래 있는 같은 구조라 상장 시험대에 올랐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로봇 가치를 주가에 반영할 통로가 막히는 건가요? 지금 금리가 높죠. 금리가 높을 때는 로봇 가치를 로봇뿐만 아니고 성장주로의 이런 거를 가치를 더 주는 걸 힘들어 합니다. 그리고 지금 시기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유동성도 빠져 있죠. 누가 주직합니까? 지금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소위 우리가 성장주가 갈 땐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가고 가고 가고 대형주이 많이 올라가서 그다음에 갈 거 없을 때 중성주로 가죠. 여태까지 보면 그랬지 않습니까?

편하게 전자닉스 올라오고 현대차 올라오고 뭐 올라오고 그다음에 코스닥 가는 것처럼 그렇지 않습니까? 똑같습니다. 이게 성장주의 가치를 먹기려면 기본적으로 로봇도 피지컬 AI예요. 그렇죠? 근데 피지컬 AI에 우리가 연초에만 얘기 지금 얘기합니까? 제인사 아무리 떠들어도 지금 피지컬 AI가 뭐예요? 지금 얼마 전에 그 GTC 베를린에서도 제재성자 얘기한 거 전혀 먹히지 않지 않습니까? 안 먹혀요. 지금 주가라는게 항상 너무나 안타까운데 6개월 전에 먹혔던 재료가 지금 안 먹힌다는게 답답한 거예요. 같은 현상을 보고도 그때는 소위 이거 쉽게 얘기하면 분위기가 좋았다는 거고 지금 분위기가 안 좋은데 요걸 기저히 깔려 있는 거 금리입니다.

유동성이고요. 유동성이 들어오려면 금리가 낮아 유동성이 들어오는 부분이고 그리고 각 국에서 글로벌리하게 뭔가 재정 정책을 활발하게 펼쳐야 되는데 코로나 때 기억하십니까? 코로나 때 왜 올랐어요? 재난지원 돈 뿌려서 올랐잖아요. 사실 지금은 유가 때문에 재정 지금 되게 어려운 상황이니까 재기밖에 어렵기 때문에 여기서 추가적으로 뭔가 부양책 솔직히 요즘 주식 저기 주가 부양책 누가 얘기합니까? 살기 바쁘지.이 부양책을 낸다. 사실 어렵죠. 이게 몇 달 만에 그렇게 바뀐 거예요. 시장 자체가. 그렇죠. 그래서 로봇 밸류를 준다는 건 처음 돌아가서 시장이 살아 있어야 되는데 로봇까지 돈을 줘서 비싼 걸 당기기가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두 번째는 어떻게 기업 입장에서 보겠습니다. 기업에서 어떻습니까? 보통 다니는 지금 상장하는게 좋을까요? 나중에 좋아질 상장이 나을까요? 사실 좋아질다는게 낫죠. 조금 시장 상황이 좋아지고 다시 성장주를 바라볼 때 로봇이 와 할 때 그때 하는게 그들도 상장시 평가 차익이라든지 자본을 당기기가 좋을 겁니다. 아마도 기업 입장에서도 이게 어쩔 수 없었어요. 한 부분도 있긴 있지만 사실 그 안에서도 조금 회사측의 생각도 있으리라고 저는 추정을 합니다. 우리는 지금 현대차 자동차주를 얘기를 하고 있는데 다른 부분이죠. 제가 지금 잠깐 그 질문상이 없는 걸 좀 말씀 좀 드려 볼게요.

최근에 자동차가 살짝 좋았었거든요. 살짝 좋았었던 요즘 빠지긴 했지만 좋았던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저는 그게 트럼프 트레이드가 좀 실패해서 그럴 것 같습니다. 뭔 얘긴지 아시죠? 지금 자본 자본이 좀 리밸런싱 되는 구조를 보니까는 AI 빠지고 그죠? 조방 빠지고 다 트럼프가 했던 거거든요. 그리고 2차선지 이쪽으로 좀 좋아지고 있어요. 이것도 어떻 자본 이동하는 건데 사실 이게 확정적인 건 아니거든요. 그러면 이쪽에서 로봇 밸류가 붙어 하려면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쟁에 대한 스탠스가 조금 떨어지거나 그죠. 글로벌에 작은 경성이 좀 좋아지거나 여러 가지들이 좀 답보가 돼야 된다는 부분이죠.

그렇죠? 근데 그거는 올해는 좀 어려울 것 같고 항상 세해가 되면 그런 꿈을 꾸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각국의 경제 정책이라든지 혹은 중간 선거 위에 또 뭔가 판도가 바뀌지 않겠습니까? 이런 부분을 조금 더 지켜봐야 되는데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미리 말씀을 드릴게요. 배당 받으면 되잖아요. 오늘은 아마 배당으로 갈 텐데 아마 이제 기아가 배당 수익률 한 6% 후반대가 나올 거고 현대체 우선주가 그 정도 나올 겁니다. 그러면 연말에 아마도 배당 수요는 들어올 거예요. 외국인들이 업종 별로 그렇다고 딴데 안 들어오지 않겠습니까? 작은 데는요?

그래도 자동차, 통신주 혹은 반도체 이런 쪽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좀 있습니다. 그들은 그래 왔었으니까는. 그러면 지금보다는 연말 연초가 낫지 않을까 일단 두서 없이 좀 말씀을 드렸습니다. 레인보우 로보틱스 로보티즈가 급등 뒤 되돌림을 받고 있습니다. 실적 없는 기대주들은이 장에서 어떻게 봐야 하나요? 어 그 주식들 보니까는 박스권을 크게 깨진 않더라고요. 기대감이 있긴 있습니다. 아마 지금 다다음 주에서도 뭐 M비디 행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요런 행사들을 앞두고서 미리 움직일 거예요. 그러면은 미리 움직이기 전에 조금 사놨다가 박스권 하다 편하게이 박스권 있는 주식들은 박스권 상단부 쫓아가면 또 물리죠.

박스권 하단부에서 조금씩 분할면서 하다가 그래서 깨질 수도 있어요. 깨지면 손절 쳐야 됩니다. 우리가대 실적 관련 대형주랑 테마주를 구분하는 이유는 뭐냐면 하단부를 깰 때 손절을 할 수 있느냐 안 하느냐의 차이예요. 실적 있는 애들은 더 살 더 사 버리면 되죠. 실제 없는 애들은 팔아야 돼요. 왜냐면 다 저처럼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다 챔면서 출족 있는데 이건 도사 지목. 근데 테마주들은 그렇지 않아요. 그렇죠. 그러나 조금 나을 수 있는게 연말 연초 얘기 많이 드리는데 연초 시즌은 당연히 그런 기대감이 있는 시즌 돌아오게 됩니다.

물론 아직 두 달이 다 남았죠. 그런데 요것을 소위 가성비가 좋아지는 시즌 얘기를 합니다. 빠지는 것보다 올라갈 때 모멘텀이 좀 더 가까운 거. 그래서 그런 그런 의미로 로봇주 순수 로봇주가 되겠죠. 밸류가 다섯 떨어지면서 이런 주식들은 그렇게 고민할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올라오면 좀 팔아야 돼요. 박스권 매일 플레이 빠지면 사고 오르면 팔고 요런 식으로 대신에 비중은 높지 않게 하는게 낫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높지 않게 시장을 좀 천천히 바라보자라고 말씀드립니다. 75만 원의 현대차를 사신 분들이 많습니다. 손절, 물타기, 보유 중 지금 구간에서 가장 합리적인 선택은 뭘까요?

현실적으로 저희가 저도 PB 생활 한 20년 동안 했었는데 코로나 때도 그랬습니다. 코로나 때 현대차가 막 10%씩 올라가고 그런 날이 있었거든요. 현대 글로비스 올라가고데 작년에 다 빠져나오셨죠. 올라서 4년 만에 빠져나오신 걸 기억을 합니다. 물론 앞으로 4년 걸릴까 이렇게 어떻게 얘기하습니까? 그건 아니에요. 근데 저희가 이런 식으로 얘기할 수 있어요. 실적이 되고 실체가 있고 성장성까지 있는 주식을 손절을 치면 과연 어떤 주식을 살까? 편하게 현대차를 현대차 뭐 글로비스를 손절을 치고 자금주 부품주 살까요? 더 싼 거. 결국 완성업체 가야지 같이 가는 거잖아요.

혹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할까요? 요런 부분 많이 걱정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저는이 두 개를 스위칭할 수 없는 자산이라 생각을 합니다. 둘 다 싼 자산이에요. 저평가인 자산인데 시대를 만나지 못해서 미리 빠졌고요. 왜냐면요 빠질 때 전전 더 셌잖아요. 현대차 안 가고 이것까지 팔면서 옮겼잖아요. 전자수 빠졌잖아요, 지금. 그럼 뭐가 올라가 먼저 올라갈지 사실 이것은 다할 수가 없습니다. 순서적으로 봤을 때 전쟁에서 먼저 올 확률이 높아요. 왜냐면 인기가 많으니까. 그리고 더 저평가니까. 그런데 올라가면 폭이 엎지를 수 있을 거랑은 장당을 못 합니다.

편하게. 전형에서 15% 반등 나올 때 좀 있다 현대 현대차 30% 반등 나오면 이게 더 나은 거죠. 같은 금액을 물려 있다 치면은 이것을 답보할 수 있는 분이 누가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다 뻔 있는 사람은 사깁니다. 그거는 그렇죠. 기술적으로 이만까지 반등 나올 수 있다. 오케이. 그거는 기술적인 부분이고요. 그런데 제가 여러분들의 계좌의 비중을 보지 못하고 단가도 특정적을 수 없는데 그리고 여러분들의 나이라든지 경험 성향을 모르잖아요. 어떻게 한 번에 저희가 규정 줄 수 있겠어요? 젊으신 분들은 물 타도 됩니다. 저는 젊으신 분이라면 돈 벌 거니까.

그런데 노후 자금을 하신 분들은 어떻게 울타라고 얘기를 하겠습니까? 그렇죠? 이런 거예요. 중권사 가시면은 저저 얼마 전까 현직에 있었지만 중건사 가시면 투자 성향을 하는데 나이도 있고요. 다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조사를 하는 겁니다. 개인의 투자 여력을 보고 현금 보유 비중과 나이 그리고 현금 창출 능력까지 다 봐야죠. 지금 우리가 박선으로 나와 가지고 로봇주 자동차 얘기 또 이렇게 옳은 말만 할래라고 하시는데 사실 그게 맞습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조금 시장이 어느 정도 안정화된 걸 보고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하셔도 되긴 되거든요.

지금은 뭔가 뭐를 자르고 내가 배팅할 수 있는 시장의 결이 아닙니다. 언제 해야 되냐면 올라온 다음에 시장이 안정화된 다음에 그래도 약하면 주도주가 생기면 지금 힘들어하는 이유가 딱 한 가지예요. 주도주 때문에 그래요. 주도주가 없어서. 그래서 시기를 어렵지만 인내해 보자. 네. 말씀드립니다. LN 소리 컨센서스에 네배 영업 이익을 냈고 ESS 매출이 1분기 대비 두 배 넘게 늘었습니다. 2차전지의 동력이 전기차에서 ESS로 바뀐게 확인된 건가요? 일단 최가 시장 바라보면은 그래도 조금 그래도 시장 대비해서 강한게 2차전지긴 하고 엔솔이 드라이브를 건 것도 맞습니다.

컨센서스보다 꽤 많은 수익이 났고 그중에 반은 또 AMPC 또 보조금이기도 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높아지는 것을 눈으로 확인한 거. 컨센서 대비해서 더 잘 나온 거는 엔솔과 최근 기준 삼성 엔지니어링이 유일합니다. 지금 삼성 엔지니어링도 지금 잘 가고 있긴 하고요. 그래서 2차전지가 전기차에서 ESS 바뀐거다라고 하는 것보다는 시장에서 선택이 되었다라는게 맞을 거 같아요. 물론 비중이 높아진 것들 많지만 아직까지 이것이 트리거가 된다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강했던 이유로 좀 더 짚어 드리자면 지금 민주당이 지금 강하잖아요, 지금.

그러면 트럼프 트레이드가 약화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 때문에 2차전지도 강했던 것으로 개인적으로 판단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최근 레포트를 보고 민주당 정책을 보니까 예를 들어서 공화당이 참패한다고 칠게요. 근데 민주당 정책에 친환경 정책이 의지하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민주당 지금 저기 중간 선거지 저기 한참 준비 중이긴 한데 그들도 지금 그런 것들이 별로 없어요. 그러면은 꼭 민주당이 이긴다 하더라도 2000년을 가야 되는 당연성이 있는 건 아닙니다. 뭡니까? 미리 움직였다는 거죠. 두 가지예요. 일단 실적이 잘 나왔고 그리고 우리가 자산 배분 입장에서 봤을 때는 첫 번째 내년이 증이 가장 많이 되는 섹터를 뽑았을 때 2차전지가 꼭 포함이 됩니다.

그러니 조금 더 강했었다라고 하는 건데 정말 안타깝죠. 증익이 돼서 제일 강했으면은 주식을 팔 수 있을만큼 올라야 되거든요. 근데 이러요. 소재는 더 빠져 있고요. 그러면 우리 입장에서 지금 이게 지금 대체할 수 있을까라고 했을 때는 사실 의문이 많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조금 지켜봐야 된다. 네. 중국 ESS 기업들이 미국에서 철수하고 있고 중간 선거 뒤 견제가 더 세질 거란 전망입니다. 실제 수주로 얼마나 이어질까요? 그니까 수주로는 꽤 들어올 가능성 크고 이미 반영을 하고 있는 중 같고요. 지금 민주당이 된다고 하더라도 어 제가 오늘 회사에서 얘기를 했는데 트럼프가 중국을 더 싫어하고 민주당이 어쩌 아닐 거 이런 거 없습니다.

바이든 행정부 때 기억하십니까? 그때도 굉장히 과격하게 중국 배격했습니다. 결국은 미국에선 중국 때리긴 계속될 가능성이 커요. 그런 의미로 우리 국내 ESS 기업들 그 얼마 전에 C테이 좀 급락이 나오고 우리 업체도 같이 급락이 나왔던 경험이 있는데 그때가 이제 ESS 쪽 C테일을 50%까지 2030년도까지 늘린다 그랬거든요. 근데 굉장히 아이러니하게 우리는 빠질 수 있죠. CATL도 같이 빠졌어요. 그럼 그 아니죠. 그리고 그거는 우리 빠지는 거에 대한 명분을 찾았던 것뿐이지 그래서 같이 빠졌다 하면요. 전반적으로 산업에 대한 트렌드 자체가 아직까지는 세지 않았다라는 거 느낄 겁니다.

그런데 서두 서두에 말씀을 드린 것처럼 이런 것들 봤을 때 적어도 지금보다 나을 가능성이 크다라는 거예요. 2,000원 입장에서는. 그런데 이게 여러분들이 물린 단가까지 혹은 내가 마음에 있는 수준까지 강한 거는 또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예. 셀 업체는 S로 살아났는데 양극제 리튬은 아직 반응이 약합니다. 에코프로 포스코와 같은 소재주가 따라가려면 뭐가 필요하고 물린 게인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일단 소재주가 특시다시피 이제 판가라 원가 스프레드 차이. 그러니까 탄산 수산 가격이 반등을 해야 되고 유럽과 미국의 재고 축소 이렇게 돼야 된 부분이 필수적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탄산 가격도 아직까지 방향성이 사실은 죄송한 얘긴데 없고요. 그리고 완성차 고객들 사이에서 지금 요즘 완성차 고객사들이 증설한다 이거 있습니까? 별로 없죠. 음. 지금은 그런 것들이 굉장히 죄송한데 진공 상태예요. 뭔가 지금 성장에 대한 부분을 얘기를 하기가 애매하죠. 올초에 뭐 GM이 증설한다 뭐 이런 거 있었는데 요즘 그런 거 없잖아요. 이런 얘기 자체가 안 들려요. 그러면은 이것들이 하나하나 트리거들이 돼야 되는데 확실한 건 이런 거 같습니다. 지금 셀업체가 갑니까? 소재가 갑니까? 강하죠. 이게 맞습니다. SDI가 강하고 엔솔이 강한 거예요.

그렇다고 근데 제가 에고프로 BM 팔고 LNF 팔고 바꾸라고 얘기 못 드리겠습니다. 왜냐면 이거는 그것 때문에 미리 빠져 있고 세업체는 좋으니까 저기 멈춰 있는 상황인데 어느 것이 반등 탄력이 더 셀지 사실 다를 수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이럴 수 있죠. 만약에 나중에 우리 투자자분들께서 같은 주가의 위치에 있었다 했을 때 리밸런싱 할 때 다른 경우입니다. 혹은요 혹은 더 사야겠다 할 때는 내가 소재주만 물려 있으면 소재주를 더 사는 것보다는 사실 차라리 셀업체를 사는게 실적적인 측면을 봤을 때는 조금 더 안정적이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중이고요.

이게 매우 어렵습니다. 근데 포트폴리오 관점을 봤을 때 이미 소재 업체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 굉장히 많이 들어가고 계실 거거든요. 비중이. 왜냐면 예전에 인기를 제가 모르겠습니까? 압니다. 그리고 최근 1, 2년 동안 주식하신 분들이 2002 소재 샀습니까? 전전 샀겠죠. 현대차 샀고요. 그러면 이미 예전에 물리신 분들이란 말이에요. 맞죠? 얘 물리 있었으면 이미 - 30% 50% 60%일 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같은 업종을 또 산다. 반대 차례 전세 사는게 맞고요. 현대차를 들어가는게 맞고요. 뭡니까? 이게 위험은요. 회피하는 거예요.

회피를 내 선택으로 살 수가 있는 부분인데 내 선택이 내가 일부러 이거 아니지 않습니까? 일부러 더 같은 업종. 그러니까 편하게 같은 업종을 더 사는게 리스크잖아요. 포트폴리오 위험은 분산시키는 건데 그럼 A라는 업종, B라는 업종 다른 업종을 사야지. 편하게. 전쟁 때 방산주 요만큼 들고 있었으면 반도체 손절 안 쳤던 것처럼. 그렇죠? 연말에 은행주 들고 있었으면 좀 숨쉴만 했던 것처럼. 이것이 포트폴리오거든요. 근데 지금은 워낙 많은 부분이 들어가 있다. 물론 어 제가 올해 봤었던 업항 중에서 2차가 지금 제일 나은 거 맞습니다.

제일 나아요. 실적이 돌고 있잖아요. 증입 구간이 들어섰잖아요. 제일 나아요. 근데 정말 아이러니하게 셀업츠 주가는 그거보다 높아져 있는데 왜 소재주는 그 위치입니까? 이게 주가가 보여주는 거거든요. 더 깨지겠다 말씀 못 드리겠어. 그 얘기가 아니에요. 그 얘기가 아니고 지금 주가 수준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소재주들은 반영을 못 하고 있다는게 매우 안타깝다는 거죠. 그러면 앞으로 더 좋아지는 치더라도 크게 반영하는 건 셀업체가 크지 소재주들은 확률이 적다는 거죠. 사실 두 번 말씀도 너무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이래야지 덜 터질 수가 있는 부분이고 또 얘기이 얘기 좀 드리고 싶어요.

만약에 여러분이 어떤 선택을 할 수가 있어요? 하는데 소재주에 대한 부분을 너무 사랑해. 우상증자 뭐 예 최근에도 있었고 그런데 좀 매매 플레이를 활용할 필요가 있어요. 매매 플레이 정말로 이거밖에 없다 할 때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적당히 들어갔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계좌를 분리해야 되겠죠. A라는 계좌보다 B라는 계좌에서요 요즘 친구 내가 잘 알아. 매플레이 하는 거죠. 매플레이. 그렇다고 모아가는 거는 좀 아닌 거 같고요. 왜냐면 이미 들고 있으니까 나빠서 모아가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고 들고 있으니까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목표가가 LG엔솔 51만 삼성 SDI 74만까지 올라왔습니다. 시총과 실적 체급으로 볼 때 주도주 교체가 가능한 얘기인가요? 어 그니까 우리가 얘기하는 주도주를 제가 처음 얘기를 드리는데 사실 지금 주도주 없습니다.네 정말 죄송한데 제가 촬영일 당일까지 지금 시장은 주도주가 없어요. 주도주가 있으면 시장이 이렇게 안 빠졌습니다. 아시죠? 주도주가 있는 시장에서는 크게 하락이 안 나옵니다. 왜냐면 주도주는 적당히 시총도 되고 사람들의 흥분도 있기 때문에 주식주가 여기 몰리거든. 그리고 예전에 조방원 갈 때 있지 않습니까? 그때 지수 어땠습니까?

안 빠졌어요. SV입이 있어서도 안 빠졌어요. 왜냐면 그때는 멀티 주도주였거든요. 우리 성장이 되는 것들이.데 지금 2차전지 쪽으로 다른 주도주 바뀐다. 주도주는요. 그럼 더 올라 있어야 돼요. SDI 기준으로 엔솔 기준으로. 근데 장파지에서 같이 빠지잖아요. 8% 올랐다. 8% 빠지잖아요. 주도자 아닙니다. 이거 명확하게 생각하실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 지금 우리가 마지막 질문과 같이 궤를 할 텐데 이거죠. 지금은요. 내가 수익을 내야 될 단계가 아니에요. 살아남아 있을 단계예요. 살아남아 있으려면은 뭘 해야 됩? 뭘 하면 안 됩니까?

한꺼번에 일괄 매도를 하면 안 되고요. 아이 짜증나 이거죠. 그리고 현금 있는 거 다 써서도 안 됩니다. 살아남으려면 현금 있으니까 버티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화가 난다고 전자닉스 엔솔이 울타서도 안 됩니다. 전문가라고 나와서 뭐 그다식으로 말을 하느냐 할 수가 있는데요. 아닙니다. 그게 시장이 안 좋아질 때까지 악물고 버텨야 됩니다. 악물고 버텨야 되는데 그럼 지금 분위기 보니까 안 좋아진 좋아집니다. 안 좋아진 적은 없었잖아요. 우리 PD는 저랑 몇 년째 뵙고 있는데 결국 올라가오잖아요. 지금이 당시가 어려운 겁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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