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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Accuracy score+1.1
순 place84
Scored calls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7% / 50.6% / 64.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1% / +2.2% / -1.0
Bullish / Bearish / Neutral46.7% / 20.8% / 32.5%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4)#미국채금리 (10)#한국채금리 (10)#BTC (10)#SK하이닉스 (9)

How scores are calculated

코스피 5,000 붕괴 우려 속 바닥 판단과 11월 증시 전망: 외국인 수급과 반도체 중심 시각

신사임당 · 2026-10-31 · 유튜브 시청 130,599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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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환율#외국인수급#반도체#FOMC#고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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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신사임당 · 한국인

요약 보기

영상은 코스피가 5,300선까지 밀렸다가 5,500선에서 지지를 받았다고 보고, 이 구간을 바닥으로 해석하는 시각을 제시한다. 근거로는 앤트로픽의 상장 신고서 제출로 AI 우려가 일부 해소된 점,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이후 주가 급등, 외국인의 1조 원 규모 대량 매수가 언급된다. 다만 발표자는 이 구간에서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다고 덧붙인다. 추세적 상승의 조건으로는 메모리 반도체의 지속적 상승 기대, AI 수요에 대한 의심 해소, 반도체 사이클의 장기화를 꼽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해 주주환원 규모는 각각 100조 원 안팎으로 예상되며, 발표자는 이를 역대급 주주환원으로 평가한다. 반면 개인은 순매도 중이고 예탁금도 감소했으며, 기관과 연기금, 투신의 매수 여력도 제한적이라고 본다. 따라서 외국인이 일주일 이상 꾸준히 순매수에 나서는지가 관건이라고 강조한다. 거시 변수로는 FOMC의 동결과 12월 인상 가능성, 인상 속도 둔화 전망, 미국 국채금리의 고점 통과 가능성, 원·달러 환율의 1,320원 저점 판단을 제시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일단 바닥은 확인됐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지난번에 5,000선, 그리고 5,300선까지도 한번 찍고 왔는데 정말 여러 우려들이 많았죠. 오픈AI가 망한다, 앤트로픽의 매출이 예상보다 성장을 못 한다, 별의별 소음들이 많았던 건데 이번에 앤트로픽이 상장 신고서를 제출하면서 그 우려가 좀 해소됐죠. 드디어 상장하는구나, 생각보다 돈도 잘 벌고 있구나. 그리고 그다음 날 하이닉스가 실적을 내놓는데 우리가 듣고 싶었던 것보다 더 좋은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주가가 급등하기 시작했고, 한마디로 안 좋은 상황에서도 5,500은 지켜줬거든요.

02. 그러니까 거기가 일단 바닥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고, 여기서 얼마까지 갈지는 모르지만 5,500에서는 저점이 어느 정도 확인된 것 같습니다. 외국인도 연속으로 사지는 않지만 5,500 지지를 받으면서 올라갈 때 1조 이상 대량 매수도 한 번 했거든요. 외국인 입장에서도 5,000원 중반에서 굳이 공격적으로 팔고 싶은 생각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을 본다면 지금 6,000 이하, 5,500까지의 구간에서 변동성은 일부 있겠지만 바닥은 찍은 것 아닌가 싶습니다.

03. 그래서 여전히 반등에 대비해야 합니다. 여기서 내려가는 쪽보다는 올라가는 쪽에 초점을 맞춰서 볼 구간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04. 코스피가 6,000선 안착을 계속 시도하고 있는데, 다시 추세적으로 상승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요? 추세적인 상승은 당연히 메모리예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꾸준히 올라갈 수 있다는 분위기가 있어야 하는데, 결국 AI에 대한 의심이 많았지만 지금 추세적으로 올라가려면 AI 의심도 해소돼야 하고, 반도체 사이클도 장기간 이어질 거라는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05. 그걸 SK하이닉스는 보여줬고, 삼성은 IR을 잘못한 거지 실적이 잘못 나온 건 아니거든요. 주주환원도 많이 합니다. 삼성전자가 올해 주주환원으로 지금 예상이 100조 원이 넘고, SK하이닉스도 100조 원입니다. 둘을 합치면 200조나 되는 어마어마한 돈을 그냥 주겠다는 거예요.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이 1,000조 원 정도인데 100조를 주면 시총 대비 10%를 돌려주는 셈이에요. 이건 전 세계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역대급 주주환원이 맞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도 기대할 수 있는 요인이고, 올해로 끝이 아니라 내년에도 이어지니까요.

06. 그래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면에서는 추세 상승을 위한 조건들은 갖춰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변수는 외국인이 들어와야 한다는 점이에요. 추세적으로 상승하려면 지금 개인들은 주식을 팔고 나가고 있고 예탁금도 많이 떨어져 있어서 동력이 없어요. 기관은 추세적인 매매를 하고 있지 않고, 연기금도 살 여력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결국 외국인이 들어오느냐 마느냐에 따라 지수가 움직이는데, 외국인이 28일에 1조를 사니까 주가가 폭등해 버렸잖아요. 그런 것처럼 외국인이 꾸준히 들어오느냐가 관건이 될 것 같아요.

07. 외국인의 매수세는 지난 것 같고, 최근에는 코카콜라나 애플, 미국의 존슨앤드존슨 같은 방어주를 많이 샀었는데 그런 종목들을 조금씩 정리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외국인은 점진적으로 들어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지막 고비는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인데, 그게 끝나고 문제가 더 확산되지 않고 유가가 안정된다면, 이번에 삼성전자 실적 숫자도 좋았으니 그걸 바탕으로 외국인이 복귀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조심스럽지만 11월에는 매수를 기대해 볼 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08. 외국인은 사고 기관은 파는 수급 엇갈림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런 구간에서는 어느 수급 주체를 더 중요하게 봐야 할까요? 지금 중심은 무조건 외국인입니다. 기관이 이길 수가 없어요. 기관 수급은 최근 주로 금융투자가 하는데, 금융투자는 단기 수급이에요. 연기금이 중요한데, 연기금은 주가지수가 빠져 있지만 여전히 목표 비중보다 국내 주식 비중이 높아서 적극적으로 살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 같아요. 연기금이 많이 사주면 좋겠지만 쉽지 않고, 투신도 있죠. 투신은 펀드 자금인데 시장이 안 좋으니 위축돼 있고요.

09. 결론은 외국인밖에 없습니다. 기관은 매수할 여력이 많지 않아서 시장을 이끌기 어렵고, 결국 외국인이 하루만 사는 게 아니라 최소 일주일 정도 꾸준히 사는 모습이 나와야 할 것 같은데 그게 잘 안 나오고 있어요. 그런 모습이 나온다면 시장 분위기는 많이 바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선순위는 외국인으로 보셔야 할 것 같아요.

10. FOMC 이후에도 국내 증시 변동성이 큰데, 앞으로는 금리, 환율, 외국인 수급 가운데 무엇을 가장 먼저 봐야 할까요? 이번 FOMC는 예상대로 동결됐고, 12월에는 아마 올릴 것 같아요. 금리 인상 기조가 끝난 건 아니지만 속도는 느릴 것 같습니다. 우리가 제일 두려워하는 건 금리를 연달아 빠르게 올리는 거거든요. 그런데 한 번 멈췄잖아요. 케빈 워시 의장의 발언을 보면 AI 같은 것 때문에 경기가 살아나고 있지만, 이게 수요를 압박해서 물가를 올리는 징후는 안 보이는 것 같더라고요. 유가에 의한 물가 상승은 경계해야 하지만, 지금 미국 경기가 과열된 것도 아니고 물가가 엄청 높은 것도 아닙니다.

11. 종합해 보면 금리를 세게 올릴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여요. 12월에 한 번 하고 내년 3월에 한 번 더 할 것 같다는 게 시장 예상이고, 그 정도면 시장에 영향을 주진 않아요. 이미 다 예상하고 있으니까요. 이번 케빈 워시 의장의 발언은 굉장히 괜찮았다고 봅니다. 연준 의장이 여전히 물가가 높다고 보면서도 속도는 천천히 하겠다는 뉘앙스를 풍겼고, 시장도 그렇게 해석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미국 FOMC 끝나고 시장이 좀 올랐잖아요. 동결은 동결이지만 12월에 인상은 하되 속도가 느리다는 측면에서 시장이 나쁘게 반응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12. 또 케빈 워시 의장의 발언을 보니 FOMC가 1년에 여덟 번 열리는데, 그중 한 번은 금리를 결정하지 않는다고 해요. 일곱 번만 하고, 2028년에는 그마저 줄여서 여섯 번만 하겠다는 거죠. 나머지 두 번은 토론 같은 걸 한다고 합니다. 이건 연준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을 계속 떨어뜨리려는 것 같아요. 그런 분위기인데, 연준의 영향력이 떨어지는 건 시장 입장에서 나쁘지 않습니다. 연준이 등판하는 건 물가가 너무 오를 때 금리 인상으로 잡아야 할 때, 그리고 경기가 침체로 가서 금리를 인하해야 할 때예요. 그러니 연준의 개입이 줄어든다는 건 시장 변동성을 줄여주는 역할을 할 수 있어서 괜찮다고 봅니다. 이번 FOMC는 괜찮게 해석했습니다.

13. 금리와 환율 등 여러 문제가 있지만 금리는 최근 중요하게 떨어졌어요. 미국 국채금리가 엄청 올랐다가 5.3%까지 갔다가 지금 4.9%까지 떨어졌으니, 개인적으로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고점을 찍은 것 같습니다. 환율은 좀 안 좋았죠. 계속 떨어졌는데 최근에 원·달러 환율이 1,320원에서 바닥을 찍은 것 같아요. 여기서 수출 기업 실적을 악화시킬 만큼 1,300원을 깨고 내려갈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환율도 저점을 어느 정도 찍은 것 같아서 더 큰 변수는 아닐 것 같아요. 다만 제일 걱정되는 건 항상 유가입니다.

14. 유가가 해결이 안 되고 있어요. 지금 고유가, 100달러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데, 이건 트럼프 대통령이 해결해 줘야 하는데 해결 의지도 별로 없어 보입니다. 유가가 꺾여야 하는데 안 꺾이면 우리나라 증시가 오르더라도 굉장히 찝찝하죠. 그래서 국제 유가가 가장 불안한 요인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5. 코스피가 6,000선을 중심으로 등락하는 지금부터 2027년까지 분할 매수한다면 어떤 업종과 이유에 관심을 가져야 할까요? 우리나라에 많은 업종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이야기해 보면, 한번 고민해 보세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딱 놓고, 실적을 보고, PER을 보고, 주주환원 수익률을 보세요. 이걸 이길 수 있는 국내 주식이 있나요? 한번 꺼내 보세요. 전 세계를 다 찾아봐도 이길 수 없을 정도로 싸고, 실적도 좋고 배당도 많이 줍니다. 은행주보다도 더 주고요. 거기다 장기 공급 계약을 맺어서 2028년까지도 이익이 꾸준할 것 같습니다.

16. 물론 지금 2차전지, 금융주, 조선주가 엄청 빠졌어요. 이쪽이 싸져서 그쪽으로 비중을 늘리는 것도 방법일 수 있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지금 상황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이길 수 있는 기업 자체가 없다는 겁니다. 이들이 많이 오르면 모르겠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제가 돈이 있다면 지금으로서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계속 모으는 게 가장 좋은 전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17. ※ 이 내용은 영상 자막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으로, 투자 판단의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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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환율#International수급#반도체#FOMC#고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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