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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 대방 같은 경우에 수출 부문에서도 그렇고 중국 경제에 대한 의존도가 굉장히 높았는데 지금 현재 상황은 어떻습니까 우리나라처럼 좀 적자가 좀 있나요. 무역 적자가 어 무역 적자라다는 현재 지금 대만 수출에 35% 중국으로 가고 있고요 여기도 35% 예예 그다음에 대만은 중국에서 그 약한 20% 정도 수입을 해오고 있습니다. 어 그런데 이제 의존도는 서로가 이제 굉장히 높죠. 우리가 이제 대마 그니까 중국 남부 쪽에 되면 대만인들이 거기에 투자를 많이 해 놨기 때문에 거기에 이제 가면 이제 그 그 그 벨트 자체가 이제 대만에 이제 서로 교육을 할 수 있는 어 그런 거죠.
우리가 이제 대만 회원 문제를 가지고 여러 가지 그 뭐 군사적인 어 뭐 긴장감을 얘기 합니다만 서로 양국간의 이제 교역은 굉장히 많이 이루어져 있는 상황이다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하지만 어 현재 지금 이제 중국에서는이 선거 관련해 가지고 압 박을 좀 가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중국 상무부가 이달 들어서 어 양안 경제협력 기본 협정이라는게 있습니다. ecfa 아는 인데요 이것을 이제 중단하겠다고 이제 발표를 한 거예요. 그러니까 서로간의 관세를 유했던 부분들인데 어 길게는 작년 12월 서부터 12개의 화학 제품에 대한 관세 유해를 멈췄고 이번에 또 어 12개를 멈췄고 이제 대만 농수 산물이라 이제 기계류 자동차 부품 중에 대해서도 관세 유 를 멈추겠다 이제 검토하겠다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경제적 압박은 가하고 있어요.
그런데 어 기존에 이제 우리가 지금 현재 대만과 중국의 의존도가 35에서 20% 정도다 했는데 이게 한 40% 정도가 유지가 돼 왔거든요. 근데 이제 중국 경제가 조금 지금 더디게 성장을 하다 보니까 줄어든 면도 있는 거예요. 어 그렇기 때문에 중국 입장에서 본다면 대만을 버리고 경제 성장하기 어렵고 특히 반도체가 걸려 있거든요. 반도체 지금 오히려 못 사서 난리지 뭐 죠. 그러니까 어 중국이 대만과 미국을 때려도 어 대만 쪽에 반도체는 때려본 적이 없거든요. 어 우리가 이제 극단적으로 그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이제 반도체를 만드는 과정에 있어서 실리콘 웨이퍼를 만드는 과정에 있어서 규소는 이제 모래가 들어가는데 그게 중국에서 수입을 하거든요.
그거를 막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장 언급은 있었어요. 어 그렇지만 전혀 중국은 이제 히스토리를 건드려도 그런 부분들은 건드리지 않기 때문에 어 지금 이제 대마 중국이 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반도체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면서 이쪽을 키우고 있습니다만 tsmc 없이 성장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라는 점도 어 받아들이고 있는게 아니겠나 싶습니다. 그렇죠. 예 그 어쩔 수가 없을 것 같고 미국도 어쩔 수 없는 입장이 있기 때문에 대반 독립을 지지하지 않는다 이렇게 말한 거 아닐까요. 예 근데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이제 트럼프 대통 아저 바이든 대통령 입장에서 보면 지금 뭐 본격적으로이 얘기를 꺼내기에 아직은 셈법이 좀 자신들도 좀 따져봐야 될 것들이 많을 것 같아요.
일단 지금 현재 바이든 대통령 같은 경우 저도 영상을 봤습니다만 어 그냥 그 지나가다가 백화관 지나가다가 이제 기자분이 이제 질문하니까 어 우리는 대만 독립을 지지하지 않는다라는 식으로 가볍게 워딩을 좀 한 거 같고요 어 더 심각한 건 이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입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어 타이완 전쟁에 개입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 이런 공격적인 발언까지 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이제 그 중국이 중국은 계속해서 이제 대마 을 어 때리겠다고 하고 있고 미국 이제 7함대가 주둔하고 있기 때문에 오 7함대가 이제 이것을 방어하는 전략들을 보면 그죠.
우리가 코로나 이전에 나온 미국에서 나온 보고서를 보게 된다라면 결국 미국이 이긴다고 나왔어요. 아 당연하죠. 예 7함대 하나만 가지고도 중국을 이긴다 어 그렇지만 이제 물론 이제 항모 두척을 는다든지 어 일본 기지가 타격을 받는다든지 뭐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는데 미국은 지금 운영하는 모만 해도 11개가 있 개죠. 예 중국이 운영하는 거는 두 개밖에 없잖아요. 아직은 구체적인 모다는 거 없는데 근데 변수가 하나 생겼어요. 이게 어떤 변수가 생겼냐면 지금 이번에 그 대마 그 중국이 대만 해협으로 미사일을 발사했는데 김펑 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그게 뭐 뭡니까 이게 이제 그 그 항모 잡는 미사일인 아 그래요. 이게 유효 사거리가 400km 아 400k 4,000km 4km 예 4,000km 이게 이제제 예 그전에 이제 1200km 4,000km 늘어났 예 4,000km 그래서 이게 지금 뭐 거의 ICBM 급인 거죠. 중폭 미사일이 그 그 저기 저 내륙에서 쏴서 그 움직이는 배를 맞출 수 있다는 거네 항공모 그러니까 이게 기존에 우리가 이제 대만 해협에 7 7함대가 들어가 버리게 되면 어 그 중국이 공격을 못 한다라는 시나리오 있어요. 근데이 어 등포 미사일이 개발된 다음에 이번에 그 선거 직전에 등포 미사일 한 한기가 대만 상공을 해서 지나서 예 지나서 바다에 떨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중폭 미사일이 있는 란 7 7함대가 대만에 못 들어갑니다. 뭔가 과시한 거구나 과시한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7 7함대 입장에서는 물론 이제 항모가 움직이면 항모 중심에 보 보호하는 막이 있죠. 선박들 도무 어마어마한 것들 어마하게 그게 다 이제 들어가는 거 이번에 더군다나 후티반군이 어 미국 구축함을 향해서 미사일을 발사했지만 유격을 했지 않습니까 그렇죠. 수기가 쏟아진다고 생각을 해 보십시오 아 한꺼번에네 그렇게 된다라면 이게 정치적으로 이게 군사적으로이 폭 미사일이 갖고 있는 위력이 어마어마한 겁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나라 입장에서도 이게 조금 더 얘기가 퍼지게 되면 어 저희가 이제 문재인 정부 때 미사일 유효 사거리 지한지가 됐죠.
700km 폐지가 됐죠. 예 페이지가 됐죠. 그 그 그것을 중국 방어용으로 어 미국이 삼는다는 어떤 또 어 우리나라 어떤 중국에 반발이 있었고 예 반발이 있었죠. 이제 그것에 대한 이제 대비 책이고음 우리나라 이제 주한미군에 대한 가용 가능성 여러 가들이 나타나긴 합니다만 어찌됐든 코로나 이전엔 7함대가 이긴다 였다가 중폭 미사일이 나온 다음부터는 그거에 대한 것들도 장담하기 어렵다 굉장히 좀 복잡해졌습니다. 그럴까요. 그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사적으로 미국을 이길 수 있는 나라는 아직은 없는 거 같습니다. 예 제 판단으로는 뭐죠.
워낙 그 운용하는 군 군사력이 할지 그동안에 그리고 지금 저 러시아랑 저 우크라이나 랑 싸우는 걸 보면네 전쟁을 이거는 좀 불행한 일인데 전쟁을 미국처럼 많이 해본 나라가 꾸준히 많이 해본 나라가 없잖아요. 전세계 없죠. 실전 경험을 갖고 있는 현역들이 있는 그렇죠. 러시아 마저도 수십년 동안 전쟁을 안 해 봤기 때문에 해보니까 좀 안 되잖아요. 근데 미국은 뭐 10년에 한 번씩은 꾸준히 하잖아요. 그렇죠. 예 그게 사실 전 세계에 좋은 건는 아닌 거 같습니다. 천국 이라 그러죠. 저희가서 예 뭐 뭐 그런 그런 여러 가지의 군사적인 뭐 노하우까지 소프트웨어적인 측면 그다음에 기술적인 측면도 뭐 미국에 지금 저 당장 비메모리 반도체도 사실은 그것 때문에 계속 지금 규제하는 거 아니에요.
미국이 군사 안보적인 측면에서도 그렇고 그렇죠. 이제 우리가 그 우리가 이제 비메모리란 단어 이제 우리나라 용어 이니까 우리나라 영어죠. 사실 예 그게 이제 메모리가 워낙 크니까 메모리에 반대된다 비메모리 이제 마 메모리가 제일 큰 것이고 그기 때문에 이제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니다. 모 세 세계 시장에서는 비메 그 이름바 비 메모리라는게 한 70% 되죠. 70% 되죠. 그러니까 이제 파들이 이제 시스템 반도체 이제 저희가 이제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게 이제 맞춤형인 거죠. 그 이제 메모리라고 한다라는 저희가 이제 PC 들어가는 이제 범용적인 어 메모리다 한다하면 어 우리가 이제 이번에 채집 PT 들어가는 GPU 같은 거는 이제 구동 이제 어떻게 보면 계산하는 반도체고 그다음에 이제 메모리는 기억하는 건 우가 일이라든지 뭐 다양한 군사장비에 들어가는 것은 시스템 그 거기에 최적화된 도들이 때문에 그것을 이제 생산해내는 전 세계 1위가 tsmc 그게 이제 tsmc 전 세계 점유율이 50% 정도 됩니다.
2위는 삼성전자입니다. 삼성전자가 1위가 50% 삼성전자는 몇일까요. 대략 한 16%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이제 메모리 강좌는 삼성 전자인 거는 누구든지 인정을 합니다. 그리고 이제 이번 HBT 몰고 온 어 hbm 대한 이게 메모리가 강좌가 좀 만들어낼 수 있는 거니까 그거에 대한 수혜를 볼 수 있는 것은 사실 그거 그니까 tsmc hbm 거의 안 만드는게 얘 여기에 특화돼 있는게 아니거든요. 어 그렇기 때문에 이제 우리가 hbm 따라서 SK 하이닉스와 삼성재가 되지만 결국 전 세계 반도체 70% 점유하고 있는 시스템 반도체 파운더리 쪽에서는 우리가 말하는 비메모리 예 비메모리 쪽이죠.
이쪽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우리가 커 나가야 될 구역이 너무 크다 그렇죠. 근데 이제 여기 인텔 뛰어들었으니 셈법은 더욱 더 복잡해졌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예 그 700조 시장에서는 우리는 사실은 미미한 정도인 거 같고네 그리고 라이칭더 지금 반도체 산업 육성을 강조를 하고 있고 중국은 사실이 비명 머리를 너무 갖고 싶지만 워낙 갖고 싶으니까 외신에서 그런게 있더라고요 미국에서 PC 수입하면네 그 PC 버리고네 거기에 그래픽카드 엔비디아에서 만든 그래픽카드 다 뺀 대요. 그래가지고 이거를 어떻게 군사적으로 써먹을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정도까지 한다고 하더라고요 절박한 절박한 상황이든 만요 중국 이게 참 아이러니한게 이번에 그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보면 어 작년 4분기 때 엔비디아 실적이 한번 급감을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생각보다 피티가 잘 팔리는데 이게 급감을 했네 그 이유를 살펴보니까 초기에 그러니까 이제 GPU 단어는 원래 소니가 개발한 건데음 GPU 아는 것에 대해서 그래픽 카드를 어 GPU 단어를 동행시킨 건 디거 어 뭐 이제 자제분들 옛날에 게임하는데 그래픽 카드 바꿔 달라 이게 다 GPU네 이거였는데 이것을 처음에 이제 7pt GPU 하니까 중국이 대량 선점을 행한 거예요. 그러니까 2013년 상반기에 어 엔비디아 GPU 매출의 40% 중국이 가져갔었는데 뒤늦게 이제 미국 정부가 규제를 한 거죠. 그러니까 비디아 실적 이제 급감을 했다가 다시 이제 다 쪽으로 이제 돌면서 비디 실적이 나타난 건데 어쨌든 중국 입장에서 본다면 어이 GPU 병렬 구조로 돼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어 인텔의 CPU 직렬 구조로 돼 있는데 직렬은 정확히 계산을 하지만 좀 느리고요 병렬은 대충 계산해도 빠른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활용하기 위한 방안은 무궁무진한 거죠. 여기에 이제 어 우리가 뭐 hbm 삼성전자가 만든다 하더라도 tsmc 충분히 이런 것들은 이제 만들어 낼 수 있고 디램이 또 후원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때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반도체 근데 지금 무서운 것은 중국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거예요. 제가 아까 잠깐 드렸습니다만 전세계에서 어이 그 반도체 논문수가 가장 많은게 중국이고 우리가 그 최 기자님 대학 다닐 때만 하더라도 오늘 이제 제가 정확히 이제 학번을 잘 모르겠습니다만 옛날에 우리가 이제 삼성전자가 이제 막 할 때만 하더라도 제가 대학 다닐 때만 하더라도 성적 이제 굳이 이런 얘기가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만 공 였어요.
저희 대학은 그 통계학과 컴퓨터 공학과 전자공학과 이런 친구들이 의대보다 성적이 높았어요. 아 그거 그랬습니다. 의대가 못했어요. 그러면서 그 친구들이 대부분 이제 삼성전자를 간다든지 네이버를 창업하고 카카오를 창업했고 했던 친구들 이거든요. 제 친구가 서울대 차석을 했는데 컴퓨터 공학과 출신이에요. 그러니까요. 어 그렇게 됐고 지금 이제 공부 좀 하는 친구들 의대를 가는데 중국은 중국은 공부 제일 잘하는 친구들이 여전히 컴퓨터 공학과 이런쪽 it 쪽으로 지금 대고 몰리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보게 된다라면 정말 우리가 어이 시간이 적야 된다라는 반도체에 대한 우리가 생각들이 있습니다만 이게 점점 빨라지고 있는 거죠.
축적되는 시간이 있어야죠. 축적되는 시간이 점점 빨라지고 있고 이것이 이제 어 그다음에 이제 좋은 두뇌와 정부의 어떤 뭐 노력 이런 것들과 그다음에 이제 외부로부터의 그 기술자의 습득 최근에 뭐 삼성전자와 닉스에서 뭐 한 200여명 또 중국적 어 뭐 했다라는 또 기사도 어저께 좀 봤고요 물론 이제 그게 뭐 나쁜 것은 아니죠. 우리도 과거에 이제 일본에서 기술자 분들 모 와가지고 이제 했던 부분들이기 때문에 중국이 이제 반도체를 따라잡 물론 최첨단 반도체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여전히 선두인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어 일부 범용적인 반도체에 대해서는 중국이 어느 정도 올라와 있다라는 것은 인정을 해야 되는 불편한 진실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근데 이거를 이제 대만 입장에서는 대만도 그렇고 미국 입장에서도 그렇고 더가 반도체 산업 육성을 강조를 했습니다만 어떤 측면에서 봤을 때는 이제 비묘 모이 반도체의 국가 안보적인 측면을 위해서라도 절대 이거는 지키겠다네 중국은 저 비메모리 반도체를 뺏아 올 수 있다면네 또는 가져올 수 있다면 또는 협박해서 뭔가 할 수 있다면 그 생각을 하고 있을 텐데이 반도체 때문에 전쟁이 벌어질 수 있는 상황 뭐 이런 것들도 지금 어 독자란 시청자분들은 상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 그런 것들은 이제 중국에서는 계속 압박을 하는 거죠. 어 계속 군사적인 이제 도발을 계속해서 해 오는 건데 어 tsmc 입장에서는 현재 지금 이제 우리가 그 바이든 대통령의 칩스 법에 따라서 미국에 이제 막대한 투자를 했죠.
우리나라 삼성전자보다 두 배 가까이 지금 투자를 하고 있는 상태인데 그러니까 세계 시장 점유 50% 있 회사가 삼성전자보다 더 많이 미국에 이제 공장을 짓고 있고 일본에 에도 이제 공장을 또 짓고 있습니다. 어 이러면서 이제 분산되는 그러니까 이제 대만에서 생산했던 기지를 미국 우리 이제 삼성전자는 여전히 미국 쪽에만 짓고 있습니다만 tsmc 일본에도 지금 현재 공장을 짓고 있는 거거든요. 원래 일본 같은 경우 원천 기술을 갖고 있었던 거죠. 그러니까 집포 동맹이라고 할 수 있었던 것들 중에 하나가 일본은 원천 기술 그다음에 이제 대만은 어 시스템 반도체 우리는 매머리 반도체 그다음에 그거에 대한 어 기 그 기계라 기술 보조는 또 미국이 갖고 있는 건데 미국 쪽에 지금 올인하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이게 지금 반도체를 우리가 한번 고민해 봐야 되는게 반도체를 육성한다고 그러는 것은 대망 뿐만이 아닙니다.
우리나라도 얼마 전에 지금 이제 조금 전에 소대도 말씀하신 것처럼 대통령께서 이제 얘기를 했고 일본도 이제 잃어버린 그 반도체 산업을 가져오겠다고 했고 유럽도 유럽 한 칩스 법을 또 만들지 않았습니까 이런 것들이 된다라면 일부 조금 부정적인 시간을 갖고 계신 분들은 2030년이 되면 글로벌 반도체가 너무 공급과 될 수 있다는 예 이런 얘기들도 좀 서서히 고개를 좀 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이제 유럽에서 하는 것은 이제 인텔이 먼저 손 들고 들어갔죠. 서로 지금 공장을 짓고 있으니까 예예 근데 인텔 같은 경우 이제 미국보다는 유럽 쪽에서 파운드리를 하겠다라고 들어갔고 삼성전자는 지금 미국 공장의 어 비용이 지금 40% 더 늘어 버렸습니다.
그쪽에 이제 인권 비라지 막 올라가다 보니까 유럽 쪽에 지금 고개를 돌릴 수 있는 여력은 안 돼요 어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삼성전자 같은 경우 이번에 그니까 저는 제 개인적인 견해를 좀 말씀드리면 삼성전자가 메모리 부분에 있어서는 치킨 게임을이긴 거 아니겠습니까 반도체는 치킨 게임이라는 용어가 활용이 되는 거죠. 어떤 칩을 쓰든지 가능하니까 근데 이제 그 안전한 이제 그 디램 성에 있다가 이제 들판으로 나온 거죠. 어 이제 시스템 반도체에서 이것은 치킨 게임이 성립되기 좀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이제 혈전을 버려야 된다는 측면에서 본다면 삼성전자가 앞으로 과거처럼 디램 시장에서 편안한 독주다는 이제 싸워서 이겨야 될 시장이 더 넓다 그 시장은 tsmc 뿐만이 아니라 미국 업체들 일본 업체들과의 경쟁도 염두에 둬야 된다이 점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죠. 그 다른 업체에서도 이제 수주를 줘야 되는 만약에 우리가 비메모리 메모리 반도체를 많이 만든다면 수주를 줘야 되는 그런 애플이나 이런 입장에서도 똑같이 핸드폰에서 경쟁하고 있는 삼성전자에게네 뭐 삼성전자 설사 잘 만든다고 하 그렇죠. 사실은 주기가 좀 어려운 산업적으로 경쟁자 입장에서 봤을 때는 좀 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예 어 일단 가장 그 물건을 받아가는 입장에서 보면 가만히 있는게 가장 좋죠. 가만 있으면 서로 물건을 납품하겠습니다. 어떤 경쟁 어이 경제학에서 경쟁이라는 것은 어 결국 효율을 높이고 어 가격을 낮추고 소비자들의 효용을 높인다는 측면이 그게 납품을 받는 입장에서 보면 거의 이제 독점 식으로 받는 거기 때문에 자신의 입장이 귀해지면 납품하는을 쪽의 입장에서 보면 조금 뭐 여러 가지 고민거리가 생길 수밖에 없는 굳이 여러 업체가 있는데 그중에서 내 그 반도체 또는 내 내 그 아이폰과 뭐 경쟁을 해야 되는 그런 회사에서 또 그 내 반도체를 받아 간다 이거는 좀 힘들죠네 그쪽 좀 어렵죠.
그리고 예 더구나 지금 같은 경우 우리가 이제 자국 보호주의 정책 그니까 이제 우리가 과거에 자유무역 정책에서 보무네 보호무역으로 이제 급 급선회 하지 않았습니까 급선회한 상태에서 어 어느 한 쪽에서 국가적인 어떤 정치적인 지형에 따라서 내가 이제 제품을 못 못 받게 된다라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좀 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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