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일월선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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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의 사주를 보며 금전운이 매우 좋고 사업가 기질이 있다고 평함. 삼성전자에 대해 당장 내년에 급등하기는 어렵고 내후년(2028년 전후) 기폭제가 있을 것이라며 장기 보유를 권함. 단타는 부적합하다고 조언. 자막 기준 촬영일 10월 12일, 삼성전자 25만 3,000원 언급.
다듬은 글
상담 소개와 사주 풀이 시작
오히려 간이 작을수록 잘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분들이 뭔가를 바꾸거나 변화할 때 이것에 몰두하는 분들이 있죠.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일월 선영입니다. 반갑습니다, 선생님. 오늘 저희가 처음 영상을 찍게 됐는데요. 찍기 전에 한번 여쭤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제가 생년월일을 준비해 왔거든요.
인물이군요. 맞습니다. 유튜브는 다른 분들 것을 좀 보셨나요? 아니요. 제가 유튜브나 SNS를 솔직히 잘하거나 많이 보는 편은 아니에요. 다른 선생님들 것이나 제 것도 제가 모니터링을 잘 안 해서 많이 잔소리를 듣거든요. 이제부터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생년월일을 드릴 건데요. 그냥 나오는 대로, 느껴지는 대로 먼저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입안에 금은보화를 물고 태어난 느낌이 나네요. 본인이 지금 하는 것도 많고 뭐든 많이 하는 게, 위에서부터 많이 해온 게 그려져요. 보여지고요.
이분 성향은 솔직히 칼같이 깔끔한 편인데, 본인이 뭔가를 해결해야겠다, 크게 해야겠다고 마음먹으면 앞을 잘 돌파하시는 분이에요. 그리고 본인이 열심히 해서 이루어지는 것, 내가 꿈꾸는 것이 뚝딱 결과로 이어지기보다는 더디게 가는 편이에요. 왜냐하면 주변에 외압, 억압이 많으시거든요. 사주에 그런 게 보여요. 그래서 내가 잘된다고 하더라도 여러 사람을 먹여 살린다는 소리도 나오고, 뭔가를 하려고 하면 주변에 억압이 많기 때문에 항상 조율을 많이 하셔야 해요. 그리고 법조 계열과도 연관이 있어서 이걸 잘 해결하라는 소리가 들려요. 관제가 지금 이분은 관제가 비치고 비쳤던 적도 있고, 항상 관제가 끼어 있어요.
주변 관리와 뒤통수 이야기
그래서 본인만 잘하면 안 되고, 여러 사람을 관리하면서 사람을 잘 써야 할 것 같아요. 뒤통수를 맞을 일도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이분은 뒤통수가 아주 큰 뒤통수예요. 도와주고 나서 큰돈을 만지시는 분이거든요. 적은 돈이 아니에요. 거의 나라의 돈을 쓴다고 할 정도로 많이 쓰시는데, 베푼다고 하더라도 억압이 자꾸 들어와요. 그래서 뒤통수라고 하면, 이분은 해마다 그런 일이 들어오죠. 올해도 아슬아슬하게 비껴 나갔거든요. 내후년, 내년 이때쯤 관제가 다시 오니까 조심하셔야 할 것 같아요.
재물운과 성향
아까 영상 초반에 말씀해 주셨는데, 이분의 금전운이나 재물운으로 봤을 때는 굉장히 좋은 상태네요. 이분 좋아요. 일반인이 만질 수 없는 돈도 만질 수 있을 만큼 재물을 입안에 물고 태어났다고 했잖아요. 씹을 정도가 아니에요. 못 씹어요. 소화가 안 될 정도로 많다는 거죠. 그런데 이분이 사치를 엄청나게 부리시는 분은 아니에요. 이분은 꼭 필요한 때 쓰시고, 사치라고 해도 사실상 나눠 주는 쪽이 크시거든요. 그래서 많이 벌었던 만큼 많이 써야 하는 사주예요.
단위가 엄청 크다는 소리가 나와요. 일반인의 단위는 아니에요. 사업가 쪽으로 많이 비춰지고요. 아니면 나랏일과도 조금 연관이 있다는 소리가 들립니다. 선생님, 진짜 영험하시네요. 정확히 맞추셨습니다. 제가 누군지 알려 드릴게요. 이재용 회장님입니다. 어마무시하죠?
얼굴을 안 보고 점을 보셨을 때 어떤 점사가 나오는지 궁금해서요. 이분 외적인 면은 사실상 호감형에 가까워요. 그런데 호감형이지만 외로움이 늘 있는 관상을 지니셨어요. 높은 자리에 있으면 외로울 수밖에 없어요. 고독하고, 사람도 가려야 하고, 나에게 다가오는 사람이 진실된 사람인지 아닌지 가려내야 하죠. 이걸 보는 눈, 관상이 뚜렷하세요. 그리고 학관적인 부분도 있는데, 어떻게 보면 그게 다 돈이에요.
초년에는 고생을 하셨을 거예요. 억지로 뭔가를 하려고 해도 억압되는 상황이 많았고, 뭔가 하려고 하면 윗대에서 소리가 시끄럽다는 소리가 들려서 정해진 때까지 기다리셨다가, 중년부터 피시는 분이에요.
삼성전자 전망
좋습니다. 사실 궁극적으로 여쭤본 이유가 당연히 있겠죠. 삼성전자입니다. 저희가 오늘 촬영한 날이 10월 12일이에요. 삼성전자가 마음이 너무 아파요. 25만 3,000원이에요. 25만. 저는 주식을 잘 몰라요. 주식을 하지도 않고 주식창에 들어가 본 적도 없어요. 요새 주식하시는 손님들도 오시긴 하는데, 제가 모르니까요. 그래도 떠오르는 숫자나 시기가 있거든요. 그 시기로는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주식이라는 게 참 어렵죠. 어떻게 될까요? 삼성전자 숫자가 보이는 게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올라가는 시기, 연말이나 내년 같은 걸 짚어 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7이라는 숫자가 보이기는 해요. 다만 당장은 어렵고요. 죄송한 얘기지만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당장 내년에 뚝딱 오른다는 소리는 안 나오고, 조금 기폭제가 생기는 건 내후년 정도예요. 오래 담아 두셔야 할 것 같아요. 마음은 아프지만요.
그럼 선생님 말씀은, 요즘 단타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삼성전자는 단타로 하시면 안 된다는 거죠? 단타로는 어려워요. 단타로 재미 보려면 다른 걸 하시죠. 뭐 하러 해요? 그냥 갖고 계세요. 알겠습니다. 혹시 저한테 주시는 말씀은 아니죠? 아니요, 하지 마세요. 요새는 주식도 도박으로 보니까요.
주식으로 돈을 버는 사주
마지막으로 여쭤보고 싶은 게 있어요. 주식하시는 손님을 많이 보다 보면, 실제로 주식을 해서 돈을 벌 수 있는 사주팔자가 정해져 있나요? 있긴 하나요? 오히려 주식을 하면서 돈을 버시는 사주팔자는 사업가 같은 사주팔자가 아니세요. 오히려 간이 작을수록 잘하는 부분도 있어요. 뭔가 변화할 때 이것에 몰두하는 분들이 있죠. 그런데 여유 돈, 혹은 어느 정도 근사치의 돈에서만 굴리시는 분들은 그래도 할 수 있어요. 반면 성격이 호탕하고, 호남이고, 한 방에 해야 한다며 로또 사서 대박 날 것 같은 분들은 하시면 안 돼요. 한 방에 노리니까 문제가 돼요.
영상을 보시는 분들 중에도 저를 포함해서 그런 분들이 많을 것 같긴 한데요, 자중하세요. 그러면 안 된다고 합니다. 더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면 댓글을 남겨 주시고요.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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