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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차영주의 옥석가리기] 1분기 국내 여유자금 13.9조 '뚝'?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7-10 · 유튜브 시청 389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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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이슈와 섹터 종목에 대해서 차분하게 옥석을 가려보는 시간입니다. 사형제 옥석 가리기 차용주 전문위원 함께 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시장은 전반적으로 조정 양상인데요 오늘은 어떤 주제를 선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보겠습니다. 기업은 돈가문이고 가게는 여유가 있다 자금 사정이 급과급이라는데 반들과 같은데요 가게는 다 어려워하고 기분 너무 많은 거 아닌가요 최근에 이런 자리가 어렵고 새마을금고 PF 의료 등으로 금융시장이 다소 좀 혼란합니다. 그런 가운데 한국은행이 1분기 여유자금 동향을 발표한 거군요. 예 그렇습니다. 이제 뭐 우리가 말씀하신 새마을금고 문제라든지 이건 2분기 때 발생이 된 거고 1분기까지의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지금 박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냥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거와 좀 의외의 다른 결과들이 나왔고 이런 것들을 투자 분들이 좀 명확히 체크하신다면 보통 이제 우리가 신경 안 쓰던 부분들인데 좋은 투자 아이들도 뽑아낼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오늘 한번 좀 다뤄보도록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여유자금이 많이 줄었습니다. 우리가 이제 여유자금이라는 것은 우리가 이제 쓸 수 있는 돈에서 써야 되는 돈을 빼고 났을 때에 그것을 여유자금이라고 하는데 작년 4분기에 여유자금이 우리나라 한 12주 정도 있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이제 정부라든지 기업 그리고 이제 개인 이런 것들을 다 합친 건데 그게 이제 1분기에 1조 2천억으로 무려 10분의 1로 확 줄어들었다라는 거죠.

그렇게 된다면 현재 지금 시장에 있어서의 우리가 이제 금리를 올리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다양한 부분에 있어서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라는 측면이고요 따라서 지금 이렇게 된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무역수지가 악화되다 보니까 우리가 이제 수출보다는 수입이 많다 보니까 우리나라 돈이 빠져나가죠. 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좀 안타까운 현상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또 정부가 그 현재 지금 세수가 부족하다 보니까이 부분에 있어 부족한 것이 굉장히 커졌습니다. 극단적인 예로 정부 상황들을 보게 되면 지난 3분기 때 약 20초 정도의 여유자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23조가 나타난 걸 보면이 갭만 해도 40조 아니겠습니까 전부가 당장 쓸 수 있는 돈이 세수가 이제 부족해졌다라는 점이 세수가 부족한 건 다양한 이유가 있겠죠. 기업들의 이익이 줄어든 부분도 있고 하다 보니까 지금 현재 우리나라가 가용할 수 있는 돈이 조금 줄어들었다 이렇게 설명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기업들의 기업들도 이제 항목별로 보면 앞서 여유자금이 줄었다고 하는데 이건 아무래도 뭐 좀 주니까 그렇죠. 그래서 여의조감 준영향이 크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뭐 두 가지가 다 작용을 했는데 첫 번째는 좀 이익이 줄어들었다는 거죠.

여러분들이 1분기니까 1분기만 해도 삼성전자가 별로 실적을 못 냈죠. 그렇고 이제 다양한 기업들 어떻게 이제 수출 기업들의 수출이 부진 않는데 이들은 이제 어 그 금액 면으로 봤을 때 절대규모가 굉장히 컸죠. 그러다 보니까이 부분에 있어 기업들의 여자 음이 없고 또 하나 기업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막대한 투자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또 돈이 없는 거죠. 돈을 못 벌어서 돈이 없는 것도 있습니다만 버러운 일로 가지고 투자를 하다 보니까 또 돈이 없는 그런 형국이 되는 거죠. 삼성전자 2차전지 자동차 전부 다 지금 미국에다 투자를 하다 보니까 자금란이 가중되고 있다는 소식 들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2분기도 그렇지만 1분기부터 기업들이 이제 cv를 발행한다라든지 유상 하는 이유가 결국 투자자금을 마련하는 거죠.

보통 우리가 이제 시비를 발행하거나 회사채를 발행하거나 유상증자를 할 때 기업들이 돈이 없어서 하는 것보다는 지금 현재 이들의 형태를 보면 대부분 투자를 위해서 지금 현재 부채를 일으키는 거 아니겠습니까 유상증자도 마찬가지고요 그건 이제 미래 목걸이에 대한 투자를 하다 보니까이 역설적으로 돈을 벌어서야 되는데 지금 단기적으로 수출 기업들이 돈을 조금 못 벌고 여기에 이제 투자가 늘어나다 보니까 기업들이 여력이 상대적으로 줄어들었다 이렇게 설명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반대로 가게 여유자금은 늘었다는 건데 물음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뭔 소리야 이런 소리 하실 거고 일부분들은 정말 돈이 있으신 분들은 얘기는 안 했지만 그렇긴 해 이럴 거 같습니다.

체감 느끼게 좀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어 근데 이게 실질적으로 보면 뭐 많은 분들에게 해당이 되는 겁니다. 지금 이제 작년에 금리가 급속도로 올라가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이제 보통 이제 대출과 투자를 가치가 하는 경우가 좀 있었죠. 특히 우리가 2020년과 2021년은 대출을 통해서 투자를 하는 경우도 많았었습니다. 대출금리가 낮다 보니까 근데 지금 상황을 보면 대출을 급속도로 갚았습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보면 금리가 올라가다 보니까 뭐 소위 직장인들 중에 마통이라고 해서 마이너스 통장을 안 갖고 계신 분들이 없는데 이게 금리가 5% 이하에서 신용등급에 따라서 5% 이상 올라가다 보니까 - 통장을 이제 갚아 버리는 거죠.

투자보다는 갚는 것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가용 자산이 늘어나게 된 거고요 두 번째는 현재 지금 부동산 시장이 작년부터 흔들리지 않았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새로 집을 사려고 하는 부동산 피 대출이 늘지 않은 거죠.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이게 뭐 급격하게 이제 뭐 내 통장에 갑자기 없었던 천만 원 2,000만 원이 생긴게 아니라 부채 100만원을 갚는다라든지 아니면 내가 집으로 옮기기 위해서 마이너스 통장을 통해서 언행권 대출을 받았다라든지 이런 것들이 없어지다 보니까 가용자산이 늘었다라는 개념입니다. 지금 현재 내 지금 주머니에 돈이 많이 있어서 음 이걸 가지고 내가 여유롭게 펑펑 쓴다는 개념이 아니라 그 전에는 내가 월급을 받아도 만세 통장 이전에다가 내가 쓸 수 있는 돈이 없었다면 이제는 상대적으로 우리가 이제 그 빛을 갚고 그다음에 부동산 대출을 일으키지 않다 보니까 가게에 있어서 종합적으로 봤을 때 여유가 조금 늘어났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이 규모가 대략 한 20초 정도 늘어난 겁니다.

그러니까 대략 그 봤을 때의 우리가 이제 기업 그 정부가 40조의 자금이 줄어든 것에 비하면 개인들이 한 20초 정도 투자할 여력들은 생겼다 이게 어떻게 보면 핵심 포인트일 수가 있겠죠. 정부가 돈이 줄어든 것은 앞으로 스스로 메꾸면 되긴 하겠습니다만 기업들은 투자를 지속하고 있고 개인들의 자금이 조금 늘어나고 있다 이게 과연 어떤 의미일지 한번 더 살펴보는 것도 투자 아이디어를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금 동향 1분기 여유자금 경제 투자 주체를 한번 봤고요 개인들의 투자와 관련된 조사자들도 있습니다. 봐주십시오 저희가 2020년 2021년에 투자를 한다란 뭐였었죠.

주식이었죠. 주식이 이제 많은 분들이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를 하면서 고객탁금 70조까지 늘어났었던 예 동학개미 운동들이 벌어졌죠. 그게 2022년에 아무래도 주식시장이 좀 줄어들다 보니까 투자자금 회수해서 예금을 하겠다 그러니까 내가 새롭게 여유가 생기신 분들은 투자보다는 예금을 하겠다 그래서 은행에 이제 금리가 높으니까 이제 올라갔죠. 그런데 굉장히 좋은 소식들이 들립니다. 현재 지금 금리가 어느 정도 이제 안정권을 찾고 있는데 개인 투자자들이 여유가 생겼는데 채권 투자와 주식 투자가 다시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주식 투자만 늘어난다라면 조금 뭐 리스키한 부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투자라는 것은 항상 대체재가 있을 때 건전성을 띠게 된다라는 생각들을 갔거든요. 근데 과거에는 우리가 부동산만 투자를 하다 보니까 부동산과 주식은 대척점에 어떤 그런 자산들이죠. 그런데 지금은 금리가 뭐 회사채 같은 경우 앞선 것들였다시피 기업들이 자금을 조달해야 되니까 회사채를 발행을 하죠. 이거에 대한 금리도 쏠쏠하다 보니까 채권 투자도 많이 늘었고요 물론 예금도 상당히 지금 늘어나 있는 상태죠. 그렇지만 2023년 1분기부터 주식 투자가 순 플러스로 전환됐다라는 발표입니다. 굉장히 좀 긍정적인 거죠. 지금 이제 2분기 정도 되면 더 늘었을 가능성이 저는 있다라고 보는 건데 최근에 주식 시장에서 보면 신용잔고가 대성 늘지 않아요.

신용잔고는 19조에서 머물고 오히려 줄어드는 현상 여기에 이제 1분기부터 우리가 이제 고객의 50조를 안정적으로 찬다라고 보면 개인 분들의 주식 시장에 대한 선호도 그것을 선호도가 늘어났고이 선호도가 신용보다는 여유자금을 갖고 들어온다라는 면에 있어서는 1분기 2분기까지 탄탄한 수급을 설명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설명이 된다라는 거죠. 개인들이 늘어나는 것이 그렇게 긍정적이지 않다라고 보는 시각도 있을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현재 지금 외국인들이 흔들리고 있는 상태에서 개인들의 수급이 이렇게 들어 그 안정적인 역할을 한다 저는 이렇게 구분하셔야 될 것 같아요.

개인은 밑바닥을 다지는 어떻게 보면 모레라든지 시멘트 같은 역할을 한다는 거고 외국인들 수급 같은 경우는 수급을 이끌 수 있는지 그런 역할인데 그렇지 않더라도 밑바닥이 탄탄하면 주식은 쉽게 밀리지 않겠죠. 그런 관점에서 보면 개인들의 여유자금이 늘어난 것은 주식 시장에는 긍정적이다 이렇게 설명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오늘 그 주제에 대한 인사이트 결론을 주셨고요 말씀하시는 길에 외국인들의 최근 수급이나 전망은 어떤지 좀 짧게 마무리해 주십시오 외근들 같은 경우 최근에 이제 삼성전자 사랑 외에는 뭐 조금 약간의 어 뭐 공매도 숏커버링을 제외하고는 특별하게 수급이 들어오기에는 들어오지는 않는다라는 개념입니다.

일단은 뭐 환율이 부담되는게 첫 번째 문제고요 그다음에 이제 외국인들 입장에서 보면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이런 부분들이 들어온다라는 개념인데 그렇게 팔고 가고 있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현 선물을 이용한 매매 치중하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왜 근데는 아직까지 적극적으로 추가적으로 적극적으로 들어오지 않고 있다라는 점 하지만 이들이 현재 지금 팔고 나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들이 들어왔을 때 다시 한번 주식 시장은 변곡점을 찾게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차영주의 옥석갈 읽기 차영주 전문위원과 함께 자금 시장 동향 체크했고요 인사드리면서 이슈엔비 오늘 순서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금리#삼성전자#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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