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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 이런 말하시면 깜짝 놀라 싣지 얘랑 대체할 중요한 건 어찌 까 올라왔는데 우앙 뭐 뭐야 안녕하세요. 박정원 의 경계 안방입니다. 예 각각 수정 즉석 이나 했는데 좀 해서 강력한 규제 정책을 내놓으면서 다시 또 집값이 안정된 그런 모습이 좀 보이고 있거든요. 과연 이번 대책으로 는 좀 오랫동안 안정이 되는 건지 아니면 또 잠깐 안정됐다 가 또 됐어 꺼리는 건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텐데요 시장이 어떻게 됐지 전 항상 이 이광수 연구원 걸을 항상 1위 지켜 보거든요. 근데 오늘도 회원을 갖고 부동산 시장을 좀 조망해 주시기 바라면서 미래에셋 대우의 위광 수 없고 할 보셨어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신가 이번에 부동산대책 와 연 효과 있을 거라 보십니까 어떻습니까 일단 시기적으로 굉장히 격 쩔어 란 타이밍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번은 좀 적절히 있습니까 그래도 있어서도 그 동안 저 그동안 정책은 약 후행 적인 어디 게임이 좀 있었다면 이거는 좀 선행 적이고 시기가 적절히 그렇죠. 항상 시장이 움직이고 단 규제도 나오거나 어떤 정책도 나오고 그랬는데 이번에 시장이 움직이기 전에 선행적으로 좀 정평 책이나 규제가 나와줘서 그런 측면에서는 좀 긍정적인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반면에 규제 강도 라든가 방법에 대해서 조금 제 고민 하고 어 한번 생각해볼 지정 좀 있습니다.
규제 강조 나 방법 얘길 하셨으니까 굉장히 궁금한데 사기 종류가 많아 갖고 예 뭐 부터 봐야 되나 이런 생각이 좀 될 정도거든요. 시장에 영향을 미칠 만큼 그렇게 강력한 대체 뭐 를 가장 강한 그쪽으로 꼭 오십시오 이번에 여러분들도 보시게 정책 노우 많으니까 환생 이해가 되게 힘드실 텐데요 그 중에서 시장에 영향을 직접적으로 미칠 것으로 생각한 것은 두가지 허구와 볼 수 있습니다. 학기 볼 수 있는 거죠. 첫번째 낼 전세 대출을 통해서 집사 지 마라 어 아 좀 3억원 이상 지부에 사실 때 내가 현재 갖고 에서 갖고 있는 전세 이를 전세금을 담보로 해서 대출받아서 집사는 게 원천적으로 금지됩니다.
어 그러니까 한국의 부동산 시장에서 사실 일종의 갭 투자 전세금 을 이용한 투자가 굉장히 활성화 되어있고 시장이었던 교환 요인도 됐고 투기 수요를 불러 일으키는 직접적인 원인이 돼 썼거든요. 그런데 이런 전세를 그물 기본으로 해서 대출 받아서 다른 집을 사는 행위를 이번에 천재의 금지했습니다. 물론 예외 조언 좀 있죠. 근데 원천적으로 금시 하면서 어떤 현상의 일어날 거냐면 그렇게 되면 자금 자금이 에 안 없으니까 그러면 시장의 ceo 가 급격하게 위축될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특히 수요 중에서 두 개나 투자 수요 그래서 저는 이 정책이 가장 강력하다고 보고 있고요 두번째는 법인 유재 어 뭐 과열 지은아 이런게 할 것 시 아쉬어 자 중에서 법인 수요가 굉장히 많았거든요.
그렇더라구요 통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예전에는 법인 쇼가 뭐 이 소수점 이하 였는데 이제는 뭐 얼마 안돼서 5 해서 10% 그런 업로드 딛고 일부가 10 지고 아닌 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의 집값 이 급등 했는데 청주 같은데는 갑자기 법인 비중이 졸라 가요 엄청난 거죠. 과거엔 한 채 도안 4 뭐 그럴 거 예 법인 들이 3 겁니까 아니면 법인을 설립해서 개 이상 겁니다. 어딜 설립해서 개인 이상 거야 그 약간 퍽 좀 있어도 그렇죠. 왜냐하면 법인에 대한 세제 혜택이 주어지고 럽 일로 매입하며 유리한 점이 되게 많았거든요. 양도세 라든가 종부세 레와 나아가 있었기 때문에 근데 이번에 양도세 준거 라든가 아니면 종부세를 완화해주는 거대 거죠.
없앨 없앴습니다. 그렇게 되면 법인에 혜택이 주어진 거죠. 그럼 법인이 줄어드는 c 워드 줄 거고 법인이 갚고 있는 물량도 시장에 나올 수 있습니다. 어 항상 규제 측이 라 홈 1 g 컵 느끼는 게 뭐냐면 아니것 사겠다는 사람도 물론 없어지며 예물도 안하더라구요 매물도 잠겨 버려요 같습니다. 이번 규제 책은 그러면 매물도 좀 나오고 진짜 시장 안정에 도움이 되는건지 이게 좀 궁금하거든요. 어이가 엄밀하게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시장의 매물은 급격하게 출연 되지 않습니다. 이번 1위를 그러하죠. 그랬어야 했는데 일단 올해 연말까지는 법인이 갖고 있는 메모리 시장에 나올 수 있는데요.
그의 이제 시장이 어느 정도 여행 빛이 건 좀 지켜봐야 되지만 어쨌든 수요가 감소하면서 가격의 상승이 제한될 스 가능성이 굉장히 크고 그런 과정 속에서 내년도에 뭐 종부세가 인상 된다든지 아니메 법인 m 메모리 계속 증가하면 시장에 매물이 점차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때 2 그래서 저는 가격이 급격하게 매물이 출연 되서 하락할 건 굉장히 제한적이고 수요가 줄어든 상황 속에서 점차적으로 매물이 나오면서 가격조정이 주로 일어날 가능성이 크지 않느냐 는 게 일단 현재 전말 으 근데 지금 집값이 오른 향한 이유도 있지만 일전 하드 돈이 많이 불러서 그것도 미국이나 유럽이나 거기다 일본까지 또는 박풀 잖아요.
근데 요즘엔 뭐 세계의 금융시장이 좀 하나니까 이게 돈이 돌고 돌아서 계속 넘치는 유동성 때문에 이런 표 2 맞더라구요 진짜 유동성 홍수 다 정도 님 작게 속사 이니까 그것 자체를 지금 받을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혹시 대출규제 이걸 통해서 그 넘치는 유동성이 부동산으로 가는걸 진짜 이번 대책으로 좀 막을 수 있는건지 이것도 좀 궁금한 되요 어떻습니까 그래서 지난해 힘 16 대책 때부터 9억원 이상 과 10억 의상에 대해서 대출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ltv 를 낮추자 나요. 예 그러면서 대출 규제를 했더니 이젠 전세대출 봤고 사업자 대출 받고 신용 대출 받고 그래 그러면서 적음이 상황 3 이동성이 대대 규모로 이제 부동산이 들어간 그 돈을 꼬리표가 없으니까 둘러싼 보 대출 좀 맞았다고 해서 될 게 아니라 뭐 온갖 방법으로 대출을 받으면 그 동산의 지금 현재 넣고 계신 분들이 하는 거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원천적으로 지금 대출을 규제하고 거나 이런 상태에서 지갑이 하향 안정화될 것은 굉장히 제한적 이구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가격이 계속 오르기 위해선 우리가 높은가 글좀 계속 사줘야 되잖아요. 그러기는 되게 힘든 구조로 가고 있다는 거죠. 왜냐면 대출의 범위 자체가 계속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심지어 이번에 전세 담보 대출도 규제를 했으니까 이제 신용대출을 크게 많이 바뀌는 차시 힘들거든요. 110 아 등 비리 점점 줄어들고 있는 거예요. 뭐 법인데 줄 도 그렇고 그런 관점에서 살 사람을 계속 시장이 줄어들고 있다는 게 다시 중요한 거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의 근저에 깔려 있는 거 무속성 이 많아졌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부동산에서 오면 언제까지 언제나 불안 용이 있다는 거죠.
사실 이번에 상반기에 등의 재미있는 현상이 강남을 조심해서 가격 하향 3가 좀 있었구요 실제로 실거래가를 보면 뭐 일부 단지에서는 20% 정도 하락한 구간이 나오구요 실제로 이렇게 거래 되다가 갑자기 뇌물이 감소하고 어 수요가 또 몰리기 시작한 것 은 요그 트리거가 됐던 건 뭐냐면 두 차례에 걸쳐 진 금리인하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갑자기 격려도 코로나 띠고 때문에 금리를 인하 하니까 또 돈이 쏠리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런 상황에 근원적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는 3시 된 거 유동성의 주택 시장의 대고 로 들어오거나 항상 호시탐탐 노리는 것을 그런 적 으로 바뀌는 좀 힘들다 근데 어쨌든 중요한 건 저희 이제 저희가 시장을 분석하고 어떤 내집마련이 뜬 투자목적으로 집은 40권 이 가격을 유지하고 해서는 그 많은 더 많은 수요가 붓거나 더 많은 지불할 누군가 계속 시장에 나와 줘야 되는데 그게 계속 줄고 있다는 거 좀 저희가 좀 시장을 전망하는 데 좀 주의해야 될 지점 10강 1 이상적인 규제는 투기 수연은 근절하고 실수요자들은 집을 좀 쉽게 살 수 있도록 해줘야 되는데 뭐 많은 청년 세대가 중 작다 1 화가 나있다 열받아 이렇게 좀 보여주는게 언니 나는 실수 전대 이제는 그 기성세대는 말이야 옛날에 빚내서 마음대로 산 다음에 우리 청년 세대는 지금 악성 살려 그러니까 흘리는 이제 빚내서 아예 지분노 싸게 만들어 이거 너무한거 아냐 사다리를 기성세대가 거참 거 아니냐 또 이렇게 생각하는 총련 세대들도 있더라구요 이번 규제 어떤 어두운 측면이 면 이룬 쪽에 아닐까요.
그렇죠. 솔직 의원과 쪽 뭐지 까운 올랐는데 그래서 저 전세자금 대출 받아서 그래요. 그나마 싼 아파트라도 사 벌여 그 그래요. 이제 원 처 주 대출이 안되는 그 그러다 보니까 완전히 내집마련을 못하게 하는가 아니라 이런 불만들이 커져 할 수 있는데 해설 되는 다 이러다 철 은 행동으로 300 말이죠. 전에 그런데 본질적으로 질문 자체가 전 틀렸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 하면 대출을 해서 집을 산 자나 살 수 있게 해 줘 가 아니고 더 강력한 대책을 써서 직급을 낮춰주고 본질 중이지 물이 되어 줘 그래서 청년 세대 나모 주택지 나실 거주자 분들은 사실 전부 한테 요구할 것은 대출해 줘 가 아니라 젊 더 실효성 있는 대책을 통해서 정책을 통해서 집값 을 안정 하시고 내려 달라는 게 본질적인 질문이 되어야 됩니다.
여기서 대출을 막 풀어 놓아서 대출해서 그 비싼 집을 해서 만약 직감이 떨어지면 더위 질 수 있잖아요. 4 또 하나는 재건축의 이런데서 여러가지 실 거주 요건 들은 었으니까 그러면 반대표 가 늘어날 거고 제 고주파 위 추진되지 않을 거다 그러면 한 2 3년 뒤에는 공급이 줄어들 거니까 입주물량 줄어드니까 나중에 없는 부동산시장의 이게 공급부족으로 집값이 올리는 요인이 되지 않겠냐 이런 주장도 있더라고요 그렇습니다. 이번에 대체 중에서 또 강력했던 게재 건 측 사업을 할 때 거의 1년 동안 실 거주가 안하며 아 못함에 않아 안 한다면 그런 분양권 쉬지 않는 제도 군요.
그럼 반대 하겠죠. 그래 강남의 제거 축 같은 경우에 거의 50% 이상이 거주 하지 않아요. 투자나 투기 목적으로 집을 사놨는데 없자 그러한 집에서 살라는 거예요. 깊어서 재미가 균질 만큼 이거 타실 일부와 밭은 거의 70프로 이상 굉장히 위로해줄 10% 에 성격이 되요 근데 뭐야 왜 털이 많은 분들이 굳이 그렇게 헌 집에 살지 않는다는 거죠. 그냥 투자목적으로 사는데 걱정 이제 살라는 거예요. 그래 그런거 문제가 되고 사업 안하겠다 그러면서 버킷에 말씀 하신대로 그럼 사업진행 안되고 공급이 부족해 는 라일론 논리 들에서 직감이 또 올 거다 4 라는 인식을 하지 그래서 2장 해야죠.
사실은 제거 액수 글 통해서 09 판다 그래서 시장에서 가격이 안정될 거야 이거는 저는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까 일어서 뭐 강남이 재건축을 활성화 시켜서 거고 10층짜리 아파트가 생기면 어 공급이 많이 생겼네 그럼 직감이 안정되지 이게 아니고요 개 벌이 엄청나게 됐네 여기는 맨하탄의 되겠네 그렇지 것 떠오를 거예요. 그러니까 개발이란 게 그런 독특한 특성이 있어서 사실 좀 다른 이면을 봐야 되고요 생각 특급 애다 d 아파트 이걸 어여 여기서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그 수요가 항상 있기 때문에 이 값은 오른 더 원양 공급이 앉으니까 이런 주장을 하더라구요 예 3 아파트 선호 현상 이나 그런 가격이 오르면 또 시장 혼란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데 4 서울의 특히 새 아파트 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렇죠. 꼬리가 엄써 걸리게 되기 힘들어요. 어 그러니까 왜냐하면 노 주택에 대해서 개발 규제를 하면 어려움도 시장의 안정 하다는 건 이 홍보 검증 되요 4 그리고 이런 것들을 과밀 그러니까 과도하게 개발하거나 이름의 시장의 혼란이 가중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재건축 이나 재개발 사업으로 언제 하면 좋음 되면요 굉장히 안 좋을 때 하는게 되게 좋아요. 정부 있잖아요. 주제도 안해주고 공급을 와 나 책을 해서 좀 안타까운 게 어 한 10년전에 시장이 안 좋았을 때 이런 제거로 재건축 이나 재개발사업을 좀 원활하게 해주고 본격적으로 했어야 되는데 그게 좀 안되서 지금 문제가 좀 벌어지고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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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실수 유저 입장에서 좀 얘기를 나눠 봤으면 는데 10도 오른다는 사람들은 또 한없이 올 것처럼 얘기하고 너무 규제 체계 속에 있으니까 좀 안심하라 고 얘기한 정부도 있고 의 사이에서 * 종렬이가 참 어려운 시점이 것 같은데 실수 여자들 어떻게 되나요. 굉장히 어려워서 배드신은 하시면 되요 왜 푹 들어왔습니다. 예 최근에 시장의 변화를 잘 읽으셨으면 좋겠어요. 어 저희는 그리스 여자건 투기 목적이 의 투자 목적이 가 어쨌든 시장의 변화 에서 예외일 순 없으니깐요 4 뭐 그대 시장의 변화 중에 되게 재밌는 변화들이 최근 있습니다.
2020년 들어서 시장에서 가장 많이 매도 물량을 내놓으며 주체가 법이니까 의료계 비법 오빠 타주 갚아 지니까 저희가 오늘만 사는 게 아니라 두꺼운 우리 시장이 훨씬 더 강해 간부의 섬 어텀 안다니까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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