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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의 경제한방] 니콜라 vs. 테슬라! 수소차 전기차 왕좌의 게임 (ft 권용주) / KBS뉴스(News)

KBS News · 2020-06-18 · 유튜브 시청 43,348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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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나스닥#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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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권용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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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니콜라는 수소트럭으로 시총 급등했지만 수소차 생태계는 전기차와의 경쟁에서 아직 불확실하며, 전기 에너지 확보 방식과 인프라 투자가 승부를 가를 것이다. [시장 배경] 니콜라는 나스닥 상장 후 전통 자동차업계보다 빠르게 시총이 커졌고, 수소트럭 주문 선확보 방식으로 투자를 받아왔다. 테슬라 방식과 유사하게 미리 주문을 받는 구조다. [기술·경쟁 구도] 수소차는 백금 등 촉매 비용이 많이 들고 엔진 설계가 복잡하다는 지적이 있으며, 현대차 등은 대체 촉매를 찾는 중이라고 언급됐다. 전기차는 배터리 기반으로 구조가 단순하다는 장점이 있다. [자율주행 관점] 자율주행 연산에 전력 소모가 크므로, 에너지 밀도가 높은 수소 전기차가 유리하다는 분석도 있다. [장거리 트럭] 대형트럭은 배터리 무게와 충전 시간 문제로 장거리에서 수소가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반면 배터리 기술 발전으로 전기 대형트럭도 가능하다는 반론이 함께 제시됐다. [에너지 관점] 핵심 쟁점은 전기를 어떻게 만드느냐이며,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하면 굳이 수소 전환이 필요 없다는 견해가 있다. 수소는 에너지 순환성이 장점이지만 시간이 걸리고, 전기는 당장 활용 가능하다는 평가다. [산업 구조] 수소·전기는 단순 이동수단 변화가 아니라 에너지 산업 패러다임 변화이며, 많은 기업이 이동수단 제조를 넘어 에너지 기업으로 가려는 큰 그림을 갖고 있다는 해석이다. [출연자 전망] 권용주 교수는 수소와 전기 중 승자 예측은 명확히 하지 않았고, 전기차와 수소차가 각자 영역을 가질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현대차의 향후 포지셔닝에 대해서는 구체적 결론이 없었다. [리스크] 니콜라 주가 급등은 테슬라 등 대형 기업의 진출 기대에 따른 것이며, 실제 제품 양산과 인프라 구축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불확실성이 크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 골라 이에 쉽게 마구 풍겨나는 1990 흠 들어가 있었던 거죠. 가락 만들 수 있을까 저의 말이 아닐까 orm 안녕하세요. 앞쪽은 이경제 안방입니다. 요즘에 이미 국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 있죠. j 의 테슬라 라고 불리는 바로 니콜 안되요 자 이 기업이 나스닥에 상장한 지 얼마 안되서 수 자동차업계 로서는 처음으로 세상 희의 피듯이 총을 없었다는거 아내 용자 거에요. 진짜 갑자기 들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이 전통적인 강자 데까지 잘 움찔하게 만드는 이 업체에 대해서 궁금한데 요즘 자동차 시장의 판도 어떻게 돌아가는지 오늘 2분과 함께 얘기를 나눠보면 나의 모든걸 진짜 한눈에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2. 바로 국민의 권용주 경민 교수님을 모시고 함께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2 니콜로 란 업체의 보니까 이제는 회사의 이름은 전부 테세라 랑 영광 접해 보았다 아 니콜라 테스트에서 테슬라는 섬을 닫고 일부에는 니꼴라 이름을 따서 1월 해 써니 극에서 성공한 게 아닌가 양 색깔이 좀 되거든요. 아니 근데 제가 제일 올린건 요 수소자동차 아직 한 보증 않는 적이 없는데 지금 시총 음악 한때 포드 를 넘어섰다 지금 좀 떨어지겠지만 엄청난 시총 을 자랑하는 거 아닙니까 이제 흥미로운 일인데 우리 저 박정미 자기도 잘 아시겠지만 그 엘론 머스크가 처음에 테슬라 회사를 작업한 작업중 아닙니다.

03. 느 원래는 이제 그 대학생 둘이서 창업을 했었고 의 회사에 투자를 했다가 나중에 직접 인수하는 게 이제 테슬라 자도 넣어줘 불렀습니다. 적을 상대해 군요. 그대도 사실을 전기 찰까 신물이 있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런데 앞으로 4 얘는 머스크가 세상을 전기차로 바꾸겠다 라고 하고 내 공장 지어서 대량생산 할 테니 미리 주문하세요. 이런식으로 이제 미리 주문을 받으면서 거기에 대해서 반신반의 했었죠. 시장은 그렇죠. 과연 만들 수 있을까 중간에 만하지 않을까 그래서 저희들이 석자를 계속돼 있었는데 결국은 적자가 하든 뭘 하든 대량 생산해 가지고 같이 잊어 받았잖아요.

04. 우리나라에서도 테슬라 줘야지 뭐 그렇게 지금 이 니콜라 도 비슷한 방식이에요. 예 레이 창업자가 틀고 밀튼 일하는 사람인데 이런 뭘로 돈을 벌어 냐 면 하이브리드 트럭 개 바로 돈을 벌어 쓰니까 우리의 틀어 께 미세먼지 많이 나오니까 4 아 이것도 어떻게 하면 천연가스를 좀 쓰면 미세 먼지가 좀 줄어듭니다. 그러니까 천연가스와 디젤을 같이 쓰는 하이브리드 엔진을 개발해 가지고 나름 돈을 벌고 그리고 나서 이제 앞으로 내가 수철 해야 되겠어 아무도 도전하지 않는 대형 들어 게 내가 산소를 가지고 상용 하겠소 지금부터 나에게 주문을 하시오 이렇게 해서 투자를 받기 시작했지요 아니 근데 좀 억울한 건 쏘 차 그러면 역시 미리 허락을 받으셔야 되요 실제로 제품도 만들고 있는데 암이 그만두지 답을 기업이 먼저 이렇게 시총 해볼라고 우리 그동안 굉장히 노력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이제 보면 미국의 자본이 인것 같아요.

05. 뭐 미국 투자 자본의 힘 으 사실은 이 얘기가 우리나라에서 회자 될 때 제가 이제 개별적으로 연수기 어플 좀 알아요. 수소는 물의 나라 현대자동차가 집중 하지만 그래도 이제 거기에 따 써 프라임 아니지 않습니까 4 그래서 어떤 한 회사의 ceo 가 그러더라구요 다도 만들 수 있다 뭐 지금 익어진 건너는데 그런데 우리는 한국의 상장이 데커 영어 어학 영어 비교적 일이다 미국의 상장이 되어 있으 2 규모가 다르고 미국사 시세가 그리고 트럭 시장이 뭐라 큽니다. 아시겠지만 종부의 서부 까지 한번 운전을 옛날에 그 영어 11 세스 연어도 오버 더 파악 교육을 해야 하냐 신 짝 막 하다 하잖아요.

06. 밤에 다음에도 이렇게 그러니까 유에게 서사 속 연료 사용량이 어마어마하죠. 4 어이 것조차도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앞으로 새로운 대안 대형 차는 역시 수밖에 없다 그러니 수수의 먼저 도전하자 라는 입장이 적국에 실제로 검색도 만들었고 그리고 이후에 귀 m 같은 경우 이미 뭐 군사용 분사형 들어오게 수소 연료전지를 지금 개발해 가지고 상영을 준비하고 있음 근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미국의 주가 만 이렇게 막 올라가고 우리나라 소천은 좀 관심이 5 좀 덜한 거야 이게 그냥 단순히 트럭 만든게 아니라 혹시 수소 생태계를 먼저 앞서 가는 게 아니냐 딛고 올라가 그래서 이렇게 엄청난 주가를 자란 가니까 이런 생각 좀 되더라구요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07. 우리나라가 팀 경우가 1 보라고 아니 비교가 되는데 일본과 비용은 정부가 먼저 생산 저장 유통 을 했고 그 다음에 이제 도요타가 이동수 제안을 내놓은 방식이구요 우리 이제 수소의 대해서 이 시기 쪽 늦었잖아요. 4 제조사가 먼저 이식을 하고 약간 이동수단을 만들어낸 오니 뒤늦게 이제 정부가 생산 저장 유통의 착수해 서지 우리가 가고 있는 거고 미국 같은 경우에는 과거에서부터 수술에 대한 관심은 높았는데 미국의 이제 정유회사 쟁취한 것이 마쳤습니다. 그렇죠. 그게 정 회사들이 무슨 소리야 아 아 식은 기름에 시대 g 어따대고 친환경 이야 이런 아깐 로비 성함 역대 있었고 그 정보의 압박하는 그런 요소도 있었고 그러다 보니까 소설을 개별 기업들이 개발을 해온 거에요.

08. 그러다가 어느 순간에 미국도 수소를 앞으로 쓰긴 써야 되겠구나 하고 결정하고 판단한 것이 골라 2 의 주식 대박 으로 연결 되지 않았나 그런데 우리가 이제 테슬라 를 봤기 때문에 좁아 저렇게 계획 세우는 결국 언젠가 만든 해요. 이런 색이 좀 들어서니 콜라주 그렇게 믿고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이거 생산 못할 수도 있고 그래서 여름 써있는 거 아니에요. 있어 이게 전기차 고 다르단 말이야 서 귀찮은 모세 보면 배터리 뛰쳐 가지고 모터 달고 바퀴 돌리면 되는 거잖아요. 안전성도 조금 그래도 덜 먹는 법 이런거요 근데 이 수수 같은 경우에는 플랫 웃자 팝니다.

09. 어 엔진 자체 나이 설계 자체가 대단히 복잡해요. 말씀하신것처럼 좀 만들수도 있어요. 예 거쳐야 중요해 4 수소 차가 싸요 싸 도 많이 있어 백금 도 많이 들어간다 면서 않은 그 때문에 바이크 싸죠. 그래서 때문에 그 백금 가경 가출하고 지금이 양산하고 있는 2탄의 현대자동차가 새로운 대체 무지 찾으라고 그렇게 하시면 되겠죠. 찾았으니까 아직 찾아 쓰죠. 찾았어요. 도요타는 를 찾았다고 발표를 했는데 뭐 언더 물질인 이발기 잡았어요. 4 어 근데 현대차도 전화를 좀 찾아보겠다 그때 나온 거구요 사실 앞으로 미래 사회는 자유에는 이 시대가 온다고 하는데 전기차가 몸 우선 충전도 가능하고 온갖 기술이 나올 거 같지만 예언 그래도 뭔가 바람이 충전하고 이래야 의 생존 방식이 좀 다르잖아요.

10. 예 무인 차 시대에도 수소차 도 적합한 겁니까 수소로 가든 첫 배터리 전기료가 되요 예 최종 구동 동력을 접니다. 4 에 이런 측면에서 온 건데 우리가 보통 인간의 뇌가 어 작동할 때 전기 심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전입니다. 마세요. 사실 인공지능 이나 로봇에 진구 전기로 작동되는 같습니다. 자율 ej 시대의 얘는 이 알고리즘이 판단하게 너무 많다보니까 4 전기 소모량이 엄청나게 늘어 난다는 거죠. 사람 주행에 써도 모자랄 판에 진흥 에다가 줘 버리면 더 실제로 구동 거리가 짧아 지지 않습니까 배터리 전기차가 실제로 자율주행 채가 계속 수 없이 계산해 내는 연산의 전기적 에너지를 계속 공급할 수 있는 게 적절한 야 아니면 그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축적해 서 갈 수 있는 수소 전기차가 더 유리한 야 여기 까지 한다는 겁니다.

11. 거기까지 봤을 때 수소가 더 많은 에너지 절대 양을 쉬고 갈 수 있으니 4 자율주행 에는 오히려 적합하지 않겠느냐 라는 분석도 있죠. 어그 굉장히 새로운 집이라서 유튜브 주민들의 쏘 트럭이 각광을 받는 이유도 궁 어때요 보니까 이정기 트럭은 깨끗해 뭐 주행 거리가 얼마 안되는데 세상에 정의가 못 감정도 있습니다. 1200 말 1920 km 만약에 니콜라의 소 트리 나오면 한번 입술을 충전하며 1927년 들어갔습니다. 그렇죠. 엄청나게 주행거리가 뭐 지금 아직 확정된 게 트럭 쪽이 우리나라도 이제 전라북도가 으 수소 상용 잘 주행 시험 단지 인데 4 그쪽에서 도록 하고 있는 거 이런 거죠.

12. 클럽 같은 경우는 사람이 다행이야 물건을 싣지 않습니다. 이제 트럭 자체의 배터리 저 차를 만들면 기본적으로 이 트럭에 최소 주행거리를 확보하려고 해도 4 엄청나게 많은 배터리가 들어가니까 이미 2 배터리 자체가 화물이 에요. 화물의 버금가는 중요한 갖고 있는 거죠. 4 이 돈이 너무 니까요. 그대여 게다가 또 며 털 싫어요. 그럼 주행을 너무 잘 봤어 네 그런데도 불구하고 수전 하다면 배터리 용량 자체가 그니까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그 2 대형트럭 에서는 결국은 수소가 장거리에 대안이 될 수밖에 없지 않느냐 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한번 충전해 가지고 숨어 가지고 2000km 간다 그러면 지금 우리나라 주유소가 단순 계산으로 25 km 마다 하나씩 있거든요.

13. 그러면 그냥 하나만 있음 되는거 안에는 서부산 왕복하는 데 그럼 요거 진짜 예 그런 게 산으로 접근 하는 겁니다. 사용 트럭에서 2 니콜라 가 워낙 성공을 하니까 테슬라가 뛰어들면서 야 우리도 이전기사 붙어 있어 이렇게 얘길 했다는데 문제는 그 때문에 주가가 올랐다 하더라도 테슬라 같은 경우는 전기사용 트럭 이라며 저희는 주행거리도 짧고 또 한번 충전하면 오래 걸리잖아요. 그렇죠.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그 자동차라는 모르겠지 상태로 근 테스한테 또 이 적었던 희망 있는걸 여기서 관건이 뭐냐면 에너지를 어떻게 만드느냐 로 다시 모아지는 거야 어차피 최종 밖이 있는 구동 폭력을 개들의 다 가진 전기 를 쓰거나 아니면 수소로 전기를 만들어 쓰거나 그래 둘다 전개해 그래 최종은 그렇죠.

14. 자 그러면 그 정기를 어떻게 만들지 이러다 시 올려져 되더라는 겁니다. 테스 난 이런 얘기를 하죠. 단순하게 전기를 만드는 방식이 여러가지 소스가 있다 폭력 을 이용해도 되고 신재생 에너지를 충분히 활용하면 굳이 수소로 전환할 필요가 없다 4 이렇게 이제 얘기해서 우리도 대형트럭 할 수 있고 그리고 에너지 밀도 쪽도 라고 하죠. 4 배터리 들어가라 에너지 양이 점점 많아 지고 배터리를 작아지고 충전 시간은 짧아 지니까 4 9시 뭐 새로 수소 충전 인프라를 구축할 필요 도착 이러니 빼더라도 충분히 대형 트리 가능하다고 추정하고 있는 거고 대형트럭 쪽에 사는 얘기는 하지만 현상학적 으로 볼 때 그 수많은 전기에너지를 신체적으로 만드는건 둘다 능하다 그래서 결국은 석탄 때 얻은 지 에렌 gpu 든지 화석연료 태워서 에너지 만들어야 되는데 후 c 그렇게 전기로 변화시킬 필요가 있느냐 수소로 바꿔서 가는게 올랐다 이렇게 주저하는 거죠.

15. 위원회는 완전히 생태계를 놓고 재앙 곧 굉장히 큰 뒷 배경이 니까 많은 분들이 단순하게 닦기가 굴러가는 게 전기로 가냐 아니면 히 관리되어 가지고 내연 기관과 냐 이게 아니구요 전기나 수소 같은 경우는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 라고 해서 어느 단순하게 이동 싸니 변하는게 아니고 산업구조 자체가 그런거예요. 그래서 인프라가 상당히 중요한 사업이다 보니 지금 많은 기업들이 겉으로는 어 이동수단이 제가 이런게 있습니다. 라고 뛰어들지만 사실 이면에는 에너지 기업으로 가려고 하는 거죠. 더 큰 그림이 있는데 여기서 또 궁금해 적인 됐습니다. 색은 예전에 책을 한 번 읽다가 깜짝 늦어 게 1920년대에 도 전기차 있었더라구요 그럼요 그런데 개솔린 하고 서로 싸우다가 개솔린 2인 건 도예 자 이번에도 그러면 수소차 준용하고 전기 체증 0이고 싸우지 않게 냐 이런 생각이 좀 되거든요.

16. 싸우죠. 자 누가 이길지 좀 한번 조망을 딱 한번 해줍니다. 이렇게 변합니다. 토끼의 것뿐이다 누가 토끼 고누 갖고서 누이가 독이 줘 전기가 도 패고 수소는 과목이다 전기를 만드는 방식 그 다음에 그 에너지 순환성 4 우리가 왜냐면 수소를 발전시키고 나면 다시 물어 나오니까 그래 에너지 재생하는 순환성 이것까지 다 고래 볼 때 수소는 걸음은 냈지만 상당히 시간이 걸려도 꾸준히 가게 되는 에너지원이 될 것이고 예 어 전기는 지금 당장이라도 여러 군데 다 형태만 달리 쓸 수 있기 때문에 전기는 소식에 가니까 토끼처럼 빨리 갈 것이다 상 영어가 좀 쉽게 군요.

17. 그렇죠. 예 그 상황에서 손 대처 우리원 대천 지금 어떻게 잘 하고 있는 겁니까 포지셔닝 어떻게 해야지 우리가 현대차 입장에서는 언제 어떻게 찍어야 중국이 점점 전정기 차례가 이랬어 늘 그래왔고 전기차 맞을 수 있어요. 박종일 하고 처음 드리고 이걸 희망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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