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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은 나지만 편한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환율? AI? 내년 주식 시장 향해 쏟아지는 잡음들... 윤센이 명쾌하게 진압해드립니다 I 멤버십 방송 I 최경영TV

최경영TV · 2025-12-28 · 유튜브 시청 79,890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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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삼성전자#환율#테슬라#현대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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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윤주대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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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국내 증시 낙관론. 삼성전자 내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80~85조를 100조 이상으로 보고, 10.67배 장기평균 멀티플 적용 시 주가 4,600~5,100 가능성 제시. 원화 약세는 수출기업 실적에 긍정적이나 성장·외국인 유입 위해 규제 완화 필요. 한국 주식 선진국지수(MSCI) 편입 가능성에 긍정적. 반도체·조선 등 실적 좋은 기업 중심 재평가 기대.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안녕하십니까. 평평한 정부의 운동장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네, 2026년 주식 시장을 전망해 주실 윤주 대표님 윤쌤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예. 예, 일단 윤주 쌤은 어떻게 이뭐이 올해는 일단은 뭐 평가 이익은 좀 꽤 괜찮으시죠, 지금? 아이, 뭐 그런 말 하긴 하지만. 예. 주변분들도 그렇고. 제가 어, 며칠 전에 예. 어느 방송을 갔어요. 근데 약간 거기가 좀 재밌게 하는 방송이었어요. 그래서 이제 크리스마스 선물 얘기가 나온 거예요. 예. 어떤 선물을 기대하십가? 그래서 제가이 말을 했어요. 크리스마스 선물을 그랬을 때 기분 좋은 사람이 있고 기분 안 좋은 사람 있잖아요.

02. 기분 좋은 사람은 선물을 받은 사람이고 아침에 일어나는데 트리아 밑에 선물이 있는 사람이고 그렇죠. 어떤 사람은 선물을 못 받은 사람도 있겠죠. 그렇죠. 사실 선물은 와 있었어요. 아 뭐냐면 사실 우리가 여러 가지 방금 전에 우리 책자님 말씀을 좀 나눴잖아요. 예. 저도 오랫동안 여의도에서 전략이란 걸 했어요. 매크로의 기반에서. 무엇보다 그 말할 때 제일 편해요. 음. 왜냐면 이거는 좀 거대다면 얘기가 재밌거든요. 그렇죠. 그렇죠. 우리 주식상을 전망한다. 정말 제목이 딱 있어서 말씀. 주식을 전망한다. 그럼 뭘까? 제가 물어보면 결국 두 가지예요.

03. 가져간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결국 기업이 얼마나 돈을 버냐, 현금을 창출하느냐 그게 메인이고요. 이거를 어느 정도로 쳐 줄 거냐가 멀티플이라는 거예요. 펄티플을 구성하는 거는 이야기 스토리가 좀 있는 식이죠. 그니까 네러티브라는 얘기가 나오는 거고 또 하나한 유동성이 두 가지가 있는 건데 하여튼 분명한 거는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최근에 주가가 잘 못 올라갔어요. 음. 음, 슈가는 그냥 올라와서 올라온 거 같지만 개 제자리 제자 있어요. PR이 엄청 내려왔어요. PR이 지금 엄청 내려왔는데 한번 여기서 간단한 계산을 해 볼게요.

04. 시작할 때 뭐 전망인걸 다 떠나서 네. 지금 오늘 아침에 제가 오늘 조선 빚이라는 기사를 봤더니 조선 빚지은 뭐 나왔습니까? 딴게 아니라 반도체가 나왔었어. 그 소위 삼선전자의 내년도 영업 이익이 85조 정도까지 올라왔다. 내년 컨스가 컨센서스가 FN 가이드 컨센서스 예. 그렇죠. 75조에서 85조 정도를 본다. 예. 컨서스라는 거는 사실은 후행적인 거예요. 그렇죠. 뒤어 그러니까음 선행 뭐 EPS 하면은 막 이익 보면 미래를 알려 주는 거 같지만 그게 아니라 변한 거를 후행적으로 반영시켜 가는 건데 그게 이제 80조가 됐다 그래요.

05. 근데 저희끼리 여의도에 그래도 어느 정도 네트워크가 있는 사람끼 하는 얘기는 100조 이야기하지 않아요. 최소 100조예요. 그러니까 그 추정 보면 맨몇 애들이 안 고쳐서 그런 거고 110조까지 나왔어요. 110조까지. 그럼 여기서 한번 계산을 우리가 뭐 여기서 내년 전만 어제 물어보시니까 100조 잡자고요. 100조예. 100조 100조 잡으면은 내년도가 이제 허가 얼마나 되죠? 9.3배 정도 나와요. 열배도 안 되죠. 9.3배 열배 정도가 아니라 그럼 과거에 장기 평균이 한 10.67배 67배 정도 됐거든요. 아, 삼성전는 그 정도 됐군요.

06. 그래도 그러면 상 장기 평균 그 정도 장기 평균은 와 준다 치면 왜냐면 지금 4,170이 지금은 장기 평균 가격이에요. 내년도 이익을 추정 안 된 거를 보면 주가 지수도 주가 지수도 그렇죠. 그래서 사람들이 주가 지수를 놓고 보고 다들 불안해 했던 거예요. 장기 평균에 왔네. 뭐 이런 말을 많이 했어요. 근데 사실 현재 내년도 삼성전자 한 종목 SK 딱 두 종목만 갖고 계산기를 투드리면 10. 유출배가 한 4,600 정도로 바뀌고요. 그게 이제 과거에 그 보통 1표준 편체라고 어렵나? 그 정도까지 열어두는데 그러면 한 5,100 나와요.

07. 그러니까 그렇게 간다 말씀을 드리는게 아니라 그냥 뭐 멀티플링거 다 빼고 이익만 지금 개선된 것만 놓고 보면 그 정도 아까 제가 선물 구원이가 와 있다고 드린 표현이 그래서 갑자기 생각난 그러니까 4,600은 기본으로 멀티플 한 10.9배 정도 하면은 4,600 10.67배 7배하면 4,600이 되고 그다음에 거기에서 센티멘탈이 좀 좋아져서 시장 분위가 좋아져서 좀 튀어오르는 거까지 감안하면 장기 평균의 1표준표 정도 표준 편차 정도까지는 좀 통계적 개념인데 갈 수 있다 보면 그냥 5,100인데 그게 5,100이다. 지금 중요한 건 지금 그러한 이익 변화가 어 이게 소설이냐는 거야.

08. 우리가 옛날에 우리가 좋아하는 경학자 중에 피터 드러커라고 있었잖아. 피터 드러커 있었죠. 트러커의 예언 위대한 미래학자라고 했던 이유는 미래를 이미 일어난 미래라고 그랬어요. 왜냐면 미래 예측이라는 거를 맞다. 맞다. 이미 일어난 걸 갖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인구가 줄고 있으면 인구가 줄었을 때 미래를 계속 추정할 수 있는 거고 그러네. 그러네.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이미 일어난 미래에 있어요. 뭐냐면 다 떠나서 그냥 반도체 딱 두 종목만 갖고도 이런데 사실 이게 다가 아니었어요. 최근에 업종별로 내년도 수정을 아마초에 상당히 할 거 같아요.

09. 아 업정별로 이유는 너무 역설적이에요. 어 원화가 너무 약해 버렸던 거예요. 아, 생각보다 그니까 우리가 제이커브 효과라 그래서 원화가 약하면 상대적으로 원화로 환상한 우리나라 시업 시점은 더 좋아지는 거. 그렇지. 제가 이거 뭐 이상한 얘기를 하는게 아니에요. 그니까 그거를 계산기를 줄기 시작했더니 이게 뭐지 하는 거예요, 지금. 아니, 저는 이제 수출 기업이니까 유튜브가 수출 기업이잖아요. 아, 그러네요. 구글에서 아일랜드 본사에서 달러가 와요. 매달 매달. 그러니까 달러를 원하로 바꿔 가지고 저는 이제 법인했다 놓잖아요. 예.

10. 그러면 그거를 볼 때마다 1480원으로 하면은 제 매출이 확 늘어나는 거지. 그다음에 1350일 때보다 우리 저번 유추에 왔서도 제가 워낙 약한게 좋은 건 아니에요. 근데 이제 드리고 싶은 요지는네. 우리가 내년 시장을 얘기할 때 뭐 다 빼고 음 결국 장기적으로 주가라는 건 결국 기업의 비즈니스의 그림자라고 보는 시각에서 그렇죠.이 정도로 확연한 미래가 보인 적은 많잖아요. 확연한 미래가 보인다. 숫자가 좋다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고민은 뭐냐면 올해 너무 급하게 올라왔기 때문에 두렵다해요. 다른 사람들이 제일 쉬운 말이 뭐냐면 여기서 여러 가지 매크로 이슈를 갖다 놓고서

11. 이래서 한번 맞는다 얘기하 참 쉬워요. 저도 그 말 하기가 제일 편하다니까요. 그렇지. 그래도 한 번은 맞겠지. 맞겠죠. 한 번은 떨어지겠지. 뭐 그래서 제가 어제 강연 가면 요새 제목이 범피로 해요. 울퉁불퉁한 길이다. 하도록 예. 그런 길에 들어선 건 맞는데 한번 여기서 아주 2026년 우리가 크리스마스 이부잖아요. 제가 뭐 그래도 최기자님이랑 2년을 맺고 또 여기에 시청자분들과도 인연을 맺었는데 제가 줄 수 있는 선물이 뭘까? 솔직히 말씀드리면 너무 그런 거 의식할 때가 아닌 거 같거든요. 음. 음. 제가 뭐 시장 좋다고 맨날 얘기하는 거 같지만 제 캐리어를 보시면 꼭 그렇지 않은 사람이에요.

12. 근데 이제 제가 왜 올해 이렇게 10월부터 90, 10시월부터 강하게 톤을 얘기하냐? 저는 하나 확실하는게 있어요. 결국 기업이 이렇게 흐를 때 쫓아가기 극복하거든요. 애널리스트도 쫓아가기 급하고 매니저들도 쫓아가기 급하고 개인들도 결국 쫓아가기 지금 뭐 외국인들이 어떻게 했 거냐 뭐 미국 경제가 어떠냐 이거 백날 얘기하는 것보다 그러한 모든 결과야 우리가 투자하는 거는 결국 어떤 기업의 가치에 투자하는 그렇죠 그 가치가 가치를 결정하는 건 결국 버핏이 말대로이 기업이 지속적으로 현금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이라 본다면 그걸 구성하는 핵심은 결국 얼마나 돈을 돈을 번에 달려 있는 거예요.

13. 근데 뭐 우리가 되게 안 좋아 보이지만 어떤 기업들은 정말 돈을 갈키로 벌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요. 그러니깐 다 좋다가 아니라 그런 기업만 투자하시라는 거예요. 제 말은 자꾸 이런 논리가 여기서 또 하나 그 나오네요. 아, 시장이 이제 지수가 상당히 부담스러우니깐 종목이 확산될 거야. 이것도 틀린 논리가 되겠죠. 이렇게 되면 그러네. 근데 그 그러니까 저평가 무슨 뭐 가치주로 가야 돼?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 있거든요. 지수 지수가 부담스러우니까 가치주가 뭐냐 질문 해 볼게요. 오늘 정말 저도 편하게 말씀했는데 예. 예.

14. 흔히 우리가 가치 주하면 성장의 반대 개념을 알아요. 성장의 반대. 성장과 같이 이렇게 대립 개념으로 한다고요. 아니에요. 보통 팩터라고 해서 포트폴리오 이론에 보면 팩터 분석을 할 때 예. 가치의 반대말은 모멘텀이에요. 모멘텀 뭐냐면 주가가 막 올라갈 때는 위로 모멘텀이 생겨 빠지면 그런 모멘텀을 말하는 거고 가치는 성장과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버핏도 그랬잖아요. 둘이 연결돼 있다고. 그러니까 성장 그러니까 기업의 가치가 커진다는게 성장하지 않는 기업이 어떻게 가치가 커지겠어요? 그렇지. 그렇지. 돈을 더 많이 버는 거니까. 우리 시장도 선진화되고 있기 때문에 철저하게 기업이 성장하는 주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15. 근데 그게 과실이 크게 나눠지지 않기 때문에 협수한 상황에서 예 물론 지금 뭐 좀 확장이 될 수 있죠. 뭐 코스닥 정책도 나오고 막 얘기를 하는데 정책이 나온다고 해서 돈을 버는 것도 아니고 아니 우리 여기서 정부가 뭐 어떻게 한다고 어떻게 지자는 거죠? 지금 여기서 자꾸 논점이 흐려지는 거예요. 지금 뭐냐면 분명한 거는 어 우리나라의 어떤 기업들은 매우 돈을 많이 벌고 있는게 그죠? 예를 들어서 이게 그러면 반도체만 말씀드린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이럴까요? 조선도 좋아요. 그렇지. 예. 조선도 1분기가 됐을 때 실제적으로 고가 수술이 들어오면서 더 좋아질 여지가 있고 뭐 그걸 좀 볼 수가 있고 특히 올해 놓고 보면 엔진이 더 좋았던 이유도 거기에 있던 거고

16. 화장품 다 버려야 될까요? 화장품도 API 같은 건 실적이 좋아요. 그렇죠. 어 LG 생활 건강은 계속 실적이 안 좋아요. 사실 세계 TV 항상 느끼는게 자동차도 좋아요. 그건 아 나 지키고 뭐 그런 것들도 있고 안 좋아지는 것들 있죠. 아무리 사람들이 뭐 주관 받이가 돈다고 하지만 건설들은 지금 할수록 인건비도 많이 들고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내 수수들 중에서도 막 지어 짜는 거예요, 지금. 아, 이제 우리나 수출이 잘 되면 과거에는 내수로 돌았다. 왜 들어왔냐? 국내 고용을 많이 했으니까 내수가 돌아왔죠. 기업 밖에서 벌어올잖아요.

17. 그러네. 공정이 밖에 있으 그니까 예수도 뭐가 좋냐 뭐 현대 백화정 같은 거가 좋은 거예요. 왜냐면 관광객들도 더연대 여의도도 오고 강남도 가고 많이 간다더라고. 그러니까 그럼 또 비싼 것도 파는데 명품만 잘 팔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시장은 우리가 여기서 우리 최영 TV에서도 많은 분들과 저와 그래도 제 얘기를 좀 귀담아 주신 분들이라면 음 우리가 어떤 해답을 찾을 때 질문을 정확히 하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질문을 어떻게 했냐에 따라서 사실은 우리가 솔루션을 제대로 잡가 있다면 저 질문은 주시장이 어떻게 보이냐? 예울퉁불퉁해 보이지만

18. 사실 돈 벌 기회는 매우 많은 장이에요. 돈 벌 기회는 매우 많다. 왜냐하면 좋아지는 거는 더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그러면 거기에 대한 이제 뭐가 있냐면 제가 하여튼 어젠가 그제 어느 어떤 다른 채널에 제가 고정적으로 가는 곳에서 환율 얘기를 한번 올렸다가 그거니까 많이 보는 채널이 아닌데 난리가 났어요. 난리가 난 거예요. 내가 왜 이렇게들 반등을 하시지? 저는 별 얘기한게 아니에요. 그냥 달러 원이 약한데 이게 여러 가지 요런 요인들이 있다. 그니까 많은 분들은이 생각을 하는 거예요. 주식은 좋지만 원가 워낙가 약한 걸 보면 우리나라 문제가 있다.

19. 문제 있죠. 네. 성장률 때문에 문제가 있다니까요. 한국 성장을 못하니까 성장을 시켜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럼 정부가 돈을 풀어야 돼요? 아니면 돈을 죄야 돼요? 질문 정확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여기서 돈을 죄는 순간 성장은 더 안 좋아지죠. 그리고 아까 구매력 평가성을 동의하지 않는다 그랬잖아요. 그건 굉장히 옳다한 이론이야. 그러니까 결국 돈이 풀려서 우리 원화 가치가 떨어지는 거라면 사실은 인플레어가 크게 나야 되는 물론 수익 물가는 좀 올라오지만 우리의 전체적인 물가 수준이 뭐 폭발적인 상황은 아니잖아요. 베네줄러와 다른 점이 이런 점이에요.

20. 그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그러니까 지금 자꾸 내년을 바라볼 때 환을 바라보면서 위기를 말하는데 환은 뭔가 우리의 성장률의 문제가 생긴 건 맞지만 어찌 보면 우리가 선진국이 되면서 우리 많은 사람들이 국내보다는 회외적으로 자산을 갖다 배분을 많이 하는 거예요. 기업도 그렇게 하고 있고 개인도 그렇게 하고 있고 국민금도 그렇게 하고 있고 그럼 우리가 유일한 방법이 뭐냐면 외부인들이 우리 걸 사기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정부가 정확히 정책을 세워야 돼요. 외국인들이 우리 주식을 사게 하거나 또는 한국인들이 우리 주식으로 돌아오게 하거나 돌아오게 하는데 그 안 오겠다는데 못 하러 그래요.

21. 뭐 그럴 수도 있지. 일본 사람들도 왔다나의 부인을 다 나갔는데 그니까 저는 근데 왜 안 들어오냐는 거예요. 한국에 알다시피 우리는 경제로는 선진국인데 MSI 선진 지수에 못 들어가 있어요. 지주 시장은 그걸 들어가야겠죠. 관찰 대상이. 아마 정부는 적절고 출신하는 거 같아요. 근데 했으면 좋겠. 그것도 못 하면 정말 무능한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근데 중요한 게 그럼 왜 외국인들이 안 오냐는 아, 한국 규제가 너무 많거든. 환에 대한 규제가 생각보다 되게 복잡해요. 은행들도 우리나라 은행들은 원화 대출을 안 해지 못해요. 외국애들한테.

22. 그러니까 그런 식의 규제를 과감하게 풀어 줄 만한 정부의 비전 있냐가 외국인들이 보고 있는 거예요. 제가 보기엔 하나하나 풀어야 될 문제도 많지만이 문제가 나라가 망할듯한 이슈였다면 CDS 프리미엄이 이럴 수도 없는 거고. 그리고 CDS 프리미엄이 0.2. 오늘은 말씀드린게 내가 댓글 같은 거 보다 보면 참 놀라울 정도로 그러니까 되게 시장에서 가끔 놀래요. 제가 저도 페이스북을 하기 때문에 제가 굉장히 평소에 글을 읽으면서 좋아하던 분들도 왜이 문제에 대해서 이렇게 감정적으로 변해 있는지 모르겠는 거예요. 제가 이런 말 하면 안 되는 건가요?

23. 아니 예. 그래서 아니 저는 되게 좋아하신 분들인데도 왜 이렇게까지를 이게 어쩌면 정치적 아젠다가 돼 버렸을까? 그래서 결론적 그 얘기를 들려온게 아니라 우리나라가 그 정도로 문제가 심각하지 않고요. 심각하지 않다. 미국도 그래서 미국도 AI 법이 터진다고 하는데 그거 아십니까? 얼마 전에 미국의 그 소위 애틀랜타 연준에서 CF들 서베이를 해요. CF로 서베에서 가장 특징적이었던 거. 제가 조만간에 한번 어 방송이나 가서 그 얘기를 하려고 그러는데 그렇군요. 예. 무슨 얘기가 나왔냐면 AI를 앞으로 쓸 거냐 물어봤더니 써야 된다는 애틀랜타에 대해서

24. 거 그 뷰 그 그건 좋아서 하는게 있어요. 기업 CFO에 CF를 모아놓고서 근데 이제 리치몬드가 갑자기 헷갈리네. 제가 여기에다 좀 올려 놨는데 하여튼 제가 여기다 한번 다 페이스북에 올릴게요. 근데 하여튼 중요한 건 오라클은 뭔가 돈을 조달하는데 매우 문제가 생겼어요. 흔히 회계적으로 프리캐시프로라는 FCF가 마이너스 갔기 때문에 돈이 없어요. 그럼 미국의 하일드 스프레드라는게 있어요. 저희 좀 부실한 채권과 보통 채권의 차이인데 하일드 스프레드 깜짝 놀래시컬 저 밑바닥에 있어요. 아,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걱정하는 위험들을 하나하나 따져 보면 그런 것들이에요.

25. 뭐 어떤 분들은 한국 진실을 되게 안 좋게 말하면 아까 저한테 말하셨으니까 왜 그분은 안 좋게 보냐? 수출 증가율이 꺾였다는 거예요. 저 그 말 들으면 되게 올드하다고 느끼는 게 한국이 지금 실제 기업들 매출 단에서 봤냐는 아. 아 그 전혀 그런 상황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제가 이제 드리고 싶은요 내년을 바라볼 때 우리가 내년이 올해 이렇게 올라왔는데 내년이 과연 올라갈 수 있을까? 이런 의심을 가는 건 너무나 당연하죠. 근데 제가 잠깐 저 재미나이 프로한테 물어보니까 2025년 12월 기준으로 해서 78% 정도의 대기업들 그리고 48% 정도의 중소 기업들이 AI 투자를 했고 2026년에는 그게 80%로 늘 거라고 지금 돼 있네요.

26. CF 애들한테 물어본 거예요. 그게 유명한 서웨이에요. 사실은 저도 데이터 다양하게 보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서베가 와서 보다가 저는 AR 쓰겠냐 뭐 이런 생각 많이 하잖아요. 그러네. 그 어느 날 이런식이 되지 않을까? 우리가 엑셀을 쓰잖아요. 지금은 어느날 시사원들 컴퓨터 이걸 깔아 주겠죠.음 음. 그러 시대가 다가오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AI 참미론을 말하자는게 아니라 한국이 정말 재수가 좋아. 우리가 뭐 잘했다가 아니라 재수가 좋아서 그에 관련된 비즈니스를 잘하는 기업들이 좀 있는 거예요. 한번 생각해 보자고요. 우리가 옛날에는

27. 왜 성학 개미를 막을 수가 없냐면 옛날은 투자할게 되게 제한적 있어요. 한국 증시에 어서 좋은 아이디어가 우주 우주가 좋아질 것 같아. 음. 그럼 우리나라에서 저 시청 요만한 기업들 가고 투자할 필요가 있냐는 거예요. 할 필요가 없죠. 미국에 좋은 기업이 다 있는데. 그렇지 않아요. 그죠. 그렇죠. 아, 구조 한국 주식 왜 투자 소비조를 투자한다. 세계적인 음식료 독점 기업들이 미국에 있어요. 그것 우리나라밖에 없어요. 어. 아, 그런 생각 안 드세요? 그렇습니다. 의료 회사가 있어요. 근데 그렇다 보니까 서학 개미들이 미국 취할까요?

28. 훨씬 자기가 꿈꾸는 어떤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는 주식들이 많이 있으니까 근데 그런 세계적인 어떤 그런 큰 포트폴리오에서 한국을 선택할 기업들도 있는 거예요. 한국이 세계적인 위치 그렇죠. 예. 판도차가 있고 자동차가 있고 조선이 있어요. 얘를 대표적인 생각만 하는 그니까 그런 기업들에 대해서 글로벌 투자들이 언젠가 선택을 더 늘려갈 시대가 올 것이고 음. 그런 거는 서학 개이든 뭐 동학 개이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결국이 시장에서 돈을 벌고 있는 기업이 뭐냐를 질문하면 우리는이 문제점을 해결할 수가 외국인들이 들어오고 그다음에 지금 오늘 저 정부에서 나온 대책 중에 하나가

29. 내년부터 네. 개인 투자자가 만약에 이제 회의 주식을 팔고 팔고 이제 우리한테도 양도세를 내야 되잖아요. 한국 정부한테도. 근데 그 양도세를 한시적으로 감면해 준다. 네. 제가 이런 오늘 그걸 보고서 솔직히 말을 전 증권사에서 리테일 부문 대표도 했었어요. IT가 제 밑에 있었고 다 알죠. 그거 개발하려면 되게 복잡한 거 아세요? 아, 그렇습니까? 그럼요. 그러니까 저는 그런 전책보다 수금하려면 그 아니 다시 세금을 돌려주고 뭐 이런 거를 또 다 IT적으로 해결을 해야 되는 거죠. 아 그렇구나. 아니 그니까 저는 아 뭐 제가 오늘 뭐 크다스 2분데 이런 말이 좀 그런데

30. 심플한 방법은 뭐 없습니까? 그러면은 휴를 풀면 된다니까요. 아, 그냥 뭐 서학개비가 미국 주식을 하다 뭐 일본 주식 하다 왜 그걸 신경 쓰냐는 거예요. 제가 전에 말씀드렸잖아요. 70년대 건 중동에 가서 딸날 벌어오는 사람이나 예, 밤에 자만지하고 미국 투자해서 돈을 벌어온 사람이나 본질적으로 딸날를 가져오는 거예요. 지금 당장은 돈이 나가 있으니까 그렇지만 우리가 꿈꾸는 거는 그러면 우리 자산을 좀 더 많이 사게 해야겠는데 저렇게 강제성이 아니라 왜 우리 주식을 많이 안 살까 그러면 좋은 기업이 많아져야겠죠. 경제가 성장해야겠죠.

31. 그게 첫 본질적인 거죠. 성장을 그냥 고민하면 돼요. 왜 성장이 안 되는가? 우리나라가 예. 여러 가지 많이 나오잖아요. 좀 자유권을 더 줘야 되고. 저는 굉장히 시장주의적 정책이 필요하다고 믿는 사람이에요. 그게 있고 또 하나는 좀 더 실무적으로 보면 아까 말씀드렸지만 외안에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우리가 과거에 머물러 있다는 거예요. 우리 한번 생각해 보자고요. 우리 은행 산업이 이제 우리 둘째가 은행을 들어갔다가 이제 증권을 옮겼는데 맞아. 그 이제 제가 그 아들이랑 얘기를 하다가 아빠 은행과 증권의 차이가 뭐예요? 내가 뭐라고 대답했 줄 아세요?

32. 그 개인적인 얘기지만 은행은 앉아서 돈을 벌기 좋다. 우리나라에서 다른 걸 벌릴 필요가 없어요. 예대마진을 벌면 되니까. 은행 전체 수익에서 이거 빼고 나면 나머지 비즈니스는 사고 안 치면 되는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그러면 공격적인 뭐가 되겠냐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격적인 거는 해외에 나가 대출도 우리가 아닌 나라에게 막 과감에 공장을 진다. 응. 워낙 대출해 주면 되잖아요. 그런 거 안 되잖아요. 아. 아 우리는 지금 외국계 자본한테 어떤 식으로든지 하면 마치 이게 폐쇄적으로 우리가 조선 시대 말에 흥성 대용처럼 쇠곡 청책을 갈 거냐 자본을 더 과감하게 열 거냐의 싸움에 들어와 있다 봐요.

33. 저는 뭐 저 욕할지 모르지만 저는 자본이 더 열려야 돼 본 본다 본 사람 그럴 만한 또 체력이 있다 우리한테. 아 그럼요. 그러니까 그 뭐 여의도도 해외 뭐 기관들이 들어왔을 때 훨씬 혜택 좀 주고 아고 당장 이번에이 잘한 것도 있어요. 저번에 우리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 살 때 이제 계좌 개설할 수 있다 그랬잖아요. 좀 웃기지 않아요. 우리는 우리 계좌에서 미국 주식을 살 수 있는데 미국애들은 우리 주식 살려면 복잡해요. 참 그거 생각해 보면 웃기다. 아, 그러니까 제 그니까 하나 생각보 우리는 우리는 쉽게 미국 주이 사게 해 놓고 왜 외국애들 우리 쉽게 못 사게 하냐?

34. 갑자기 뭐 문제 생길까 봐. 이게 우리가 성인이 됐어요. 한국이 선진국이 돼서 어린이 돼서 체력도 좋고 다 좋은데 부모님이 우리 아들 다칠까 봐 자전거도 못 하게 하고 밖에 나가서 놀지도 못하게 해요. 이게 정상이냐는 거야. 제 말은 그게 외한이기에 트라우마네. 일 트라우마죠. 뭐 트라우마구나. 아 그래서 저는 뭐 2020년을 바라볼 때 네 우리의 어떤 기업의 이익 측면에서의 준비는 되어 있는데이 멀티플을 주냐의 문제에 봉착해 있는데 멀티플이 되려면 유동성 유입이 매우 필요해요. 그 유동성 유입은 안정적인 외환 시장 그렇죠. 그렇게 되면 외국인들이 들어와 줘야죠.

35. 아, 저는 국내 투자자가 많이 돌아오지 않을 거로 봐요. 왜냐면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외 우리나라 주식 그니까 이게 두 가지가 겹치는 건데 제가 이거는 뭐 항상 어디 좀 냅산 세미나 가면 하는 얘기예요. 거기다 이제 두 가지를 강조해요. 예. 우리 시장은 재편되고 있다. 어떻게 재편되고 있냐면 선진국 시장화 되고 있는데 선진국 시장의 특징은 뭐냐? 첫째, 우리나라의 살만한 기업이 매우 제한적인 시장을 받겠다는 이머진 시장일 때는 그냥 한국을 사러 오는 거예요. 우리가 태국 시장 들어갈 때 미국 주식은 골라서 하지만 태국은 태국 지수 한번 샀다 파는 거잖아요.

36. 똑같은 거예요. 그 우리들은 왜 이임머진 시장인데 종목을 골라요? 여기는 그냥 나를 한번 샀다가 팔고 나가고 이런 건 사금인데 사실 우리가 본 투자라는 우리가 선진국 심이 되기 때문에 많은 우리 젊은 투자자들은 영어도 되고 다 되기 때문에 그죠? 왜 굳이 한국의 내수주를 사냐? 난 미국 내수주 살 거야. 왜 한국의 우주항공 주식을 사 미국의 주식을 살 거야? 전기차 사면 테슬라 사지 못하 현대차 사요. 해외 투자자도 똑같은 어프로치를 하게 만들어야 되는구나. 해외 우리 주식이 어떻게 돼야 되는 거냐면 그러한 기업이 우리가 있냐 없냐를 먼저 물어보는데 다행스럽게 있다니까요.

37. 우리는 그런 기업들을 들어오게 해 주면 그런 기업들로만 차별화된 상승이 나오겠죠. 이게 무서운 거예요. 그니까 선진국 증시라는 건 뭐냐면 시장 전체가 움직이는게 아니라 면목 종목이 끌고 갑니다. 미국 시장이 그렇잖아요. 일본 시장도 그래요. 선진국이 됐다는 거는 그날을 대표하는 어떤 기업들이 나오고 그 기업을 지속 가능한 이익이 창출한다 보기 때문에 글로벌 자금들이 들어와서 원래 가치보다 훨씬 비싸게 거래를 해 주는 혹시 정부 당국이나 또는 기업인들한테네. 에, 이런 마음이이 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가령 뭐 워낙 저쪽은 뭐 4조 달러짜리 기업들이 있어 버리니까 돈이 또 워낙 크고네.

38. 근데 여기는 뭐 끽해야 뭐 삼성전자가 한 700조도 안 되지 않습니까? 근데 뭐 한 20% 가진 사람이 최대 주주잖아요. 그 한 300조 들여서 먹어 버리지 뭐 이런 생각도 있을 수 있거든. 정확히 기자님 말씀하신 거예요. 이게 밑에 깔린 생각이 뭐냐면 이게 서로 공생하고 있는 거예요. 그니까 두려운 거 같아. 정부도 기업도 저는 그게 이제 코스트라 생각을 하는 거죠. 그런 거를 정부가 우리가 어린이 됐는데 아 너희들 다칠까 봐 다 막아주고 있다니까요. 내가 보호해 줄게. 근데 이미 우리의 손을 넘어온 거야.이 기업들은. 그러니까 대기업 집단의 어떤 핵심적인 기업들이

39. 우리가 얘기를 하잖아요. 그래서이 오너들에 의한 경영이 과연 맞냐? 우리 대한항공 그룹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대한항공 너무 좋은 회사거든요. 저 되게 괜찮게 보다가 거버넌스의 의사 결정은 계속 최악으로 간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럼 다 다른 외국 같으면 경 바꾸지 바꾸죠. 우리는 어떻게 보면 그러한 시대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처해 있는데 근데 이게 아이 안에서 막 막고 있구나. 가슴속. 가 제가 이런 말씀드려요. 어른이 되면 위험해요. 어른이 되었다는 거는 그만큼 책임이 따르는 거예요. 우리가 선진국이 되었단 말이에요. 경제가.

40. 그러면 우리는 선진국은 됐는데 우리는 저 뒤에서 중고등학회처럼 살고 싶냐? 계속 정부가 기업의 후결린 놀이들 하는 거는구나. 그니까 결국은 이게 어쩌 제가 결정 저는 뭐 시장에 있는 사람이 편하게 얘기하는 거죠. 저한테 발론하시겠죠. 그렇지. 너 정신 잘 모르면서 헛소리 해. 우리나라 한 번에다 큰일 나. 그러면 언제까지 우리가 있을 수 있다 보세요. 왜냐면 저는 우리 기업들이 이제 우리의 기업들내지 우리 경제의 어떤 한계에 왔다 봐요. 왜냐면 일자리도 없고요. 국내 공장을 질 이유도 없고요. 우리나라 인구들 주기 때문에 잠재 성년은 계속 떨어져요.

41. 어떻게 할 거예요? 저 공단 다 놀고 있는데 저거 계속 살려 놓을 거예요. 쉬워야 될 거 아니에요? 산단. 어. 아, 저는 그런 거가 그러면 정부가 다 할 수 있냐? 아니죠. 시장에 맡겨야죠. 망하는 놈도 나오고. 하지만 나머지들이 좋아져서 되는데 그게 이제 고민이 뭔지 알겠어요. 고용도 없고 그러한 소위 경제에 도움이 안 되는 성장이 무슨 의미가 있냐? 음. 뭐 오늘 듣는 분들에 따라서는 저 윤조 저 사람 굉장히 저 신주 자유주의자구나 욕할 수 있겠지만 음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이미 우리는 선진국이 돼 버렸기 때문에 실물 경제가 크게 좋아할 확률은 매우 낮아요.

42. 그래 그래서 실물 경제 한계에 온 선진국이 택한 정책이 뭐냐? 금융이었어요. 우리가 아베를 이렇게 우리는 무시했지만 아베가 정말 뛰어났던 점은 일본의 저 올드했던 사고를 아베가 2012년 직권 이후에 금융으로 살려보겠다고 했던 거잖아요. 생각해 보십시오. 주식을 정부가 샀어요. 중앙생이 주식을 사 채권을 사는 거 아니고 주식 이태 샀잖아요. 그걸 계속 사다이 좀 팔다고 얘기하지만 그래서 엄청 돈을 벌었어요. 원정님. 근데 그 일본 그 결국 2019년에 버핏이 일본에 들어왔을 때 아직까지 보유하고 있는 이유가 일본도 무슨 수를 써도 안 될 거야.

43. 그 장기 불항을 벗어 요새 금리 올라와서 막 사람들이 겁내하는데 일본은 죽었던 나라예요. 금리가 뛰지 못한 나라였다가 맥박이 안 도는 나라였던 거예요. 어찌됐던간에 금리가 올라왔잖아요. 어떤 분은 그 문제라고 하지만 저는이 모든 것이 결국 일본도 금융을 금융이 실무를 이끌고 하는 나라로 재편하면서 가능해졌다 봐요. 한국을 어떻게 풀 수 있을까요? 지금 한국이 지금 어디다 막 어디 지역에다 공장 진다고 돌아갈까요? 생산성이 안 나와요. 그러면 우리가 대놓고 금융이 커져서 월급은 잘 안 오르지만 배당금 받아먹고 살게 해 주고 응 투자해서 아니 선지공이 된 문제 애들 보 느끼시죠?

44. 우리 애들 열심히 안 그죠? 예. 아니 옛날처럼 열심히는 안 해. 생각해보세요. 사업하는 분들 물어보면 공통적으로 저도 올드하게 옛날 하시는 분들 알잖아요. 이러한 사람을 구할 수가 없다는 시심 사우들 진짜 뺀질뺀질해. 아니 왜냐 힘든 일은 다 나이든 막 분담 건설자도 나이든 사람밖에 없어. 외국 노동자 아니면 현실이잖아요. 그죠? 그렇죠. 욕하지 마시라니까요. 선진국이 됐기 때문에 그런 일 안 해요. 그렇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경쟁력을 가진 거냐는 거예요. 지금 여기서 금융 마저도 안 되면 우리가이 선진국적으로 진화에 실패하면

45. 그러니까 지금 내년에 뭐 뭐 실물 경제가 GDP가 얼마기 때에 장이 안 되고 이런 논리로 접근하는 굉장히 올드하다는 거예요. 지금 제가 봤을 때는 그냥 얼마나 금융적으로 이걸 풀 거냐. 결국 자산 시장이 좋아져야 소비도 살고 좀이나도 가능한 시대에 와 버렸어요. 저는 그런 시각에서 어 조심스럽지만 그래서 왜 이렇게 열래고 저 사람 크리스마스 이분 왜저런 하실 텐데 저는 뭐 이게 이미 시작됐다 봐요. 그러면 마지막으로 2026년에도 그런 어떤 추세 지금 같은 추세 조금씩 기업 지배 구조도 개선이 되고 그리고 이익도 증가하면서 그러면서 MSCI의 선진국 지수로 편입될 만한 요건들이 조금씩 갖춰지는 그런 추세는 계속 되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46. 열매한테 지금 물어보면 올해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가장 교과서적인 답이 나올 거예요. 좀 쉬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그렇지. 다 그렇게 이야기하겠지. 제일 편해요. 어차피 올라왔는데 제가 봤을 땐 이런 뭐든지 메이지한 확률이에요. 조건부 함수예요. 이런게 하나하나 충족될 때마다 시장을 한다게 전진할 것 같아요. 가장 먼저 풀어야 될 이슈는 저는 상반기에 그냥 MSCI 선진국 지수 관찰 대상국이 되냐? 아, 이게 중요하고 오늘이 시점에 고민하셔야 되는 거는 1월 달이 되면 내년 실적에 눈높이가 확 올라갈 거라고 믿고서 버티셔야 되는 거예요.

47. 아니, 맨날 와서 했던 얘기잖아요. 반도체 실적 좋습니다. 사람들이 관심 많이 하지만 구역 구역 버티는 거야. 안 믿죠. 아까 제가 그래서 얘까지 한 거예요. 100조가 되면 얼마가 됩니다. PR이. 그거 그런 거 왜 예를 들어서 우리가 매일 여기 나서 뭐 여러 가지 매크로스 스토리를 갖고 얘기한들. 음.이 힘을 이겨내지 못할 거라는 거예요. 내년 시장은 저는 그래요. 중간중간에 변동성은 있을 수 있겠죠. 저도 올해 올라왔으니까 좀 겁이 나죠. 근데 우리가 만약 임머진 증시에서 선진국진 증시로의 어쩌면 진화를 시 시작한 거라면 모든 종목이 올라가진 않겠지만

48. 어떤 우리의 핵심 경쟁력을 가진 기업들은 지속 재평가될 것이다. 그런 시장으로 바뀌었다. 예. 저는 그렇게 여전히 낙관하고 있습니다. 예. 윤쌤과 함께했습니다. 예. 2026년 주식 시장에 대한 가이드라인이에 되시길 바라면서요. 예, 여기까지 최용TV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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