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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아야 되죠. 삼성전자를 팔아야 되는 왜 이렇게 쉽게 말했을까요? 지수가 묶여 있단 말이에요. 지수가 묶여 있을 땐 지수 관련 대용주가 갖고 있는게 아니거든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실적이 좋은데 너무 많이 올랐다. 조금 올랐다의 기준이 사실 불명확한 거죠. 그래서 지금은 삼성전자 SQ스 같은 걸 갖고 있는 시기는 아니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삼성전자가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식은 고점 대비 하락했습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실은 뭐 지수의 해석, 지수의 설명과 거의 흡수한 부분이죠.
왜냐면 계속 말씀드리지만 삼성전자와 SK닉스 시총의 합이 코스피 지수의 50% 이상이기 때문이에요. 어 그리고 삼성전자 좀 국한을 시킨다면 어 일단은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9,380 깨고 한 8,500 8천선에서 조정을 한 일주일 받을 때요. 그 당시 이제 슈퍼이크라고 다들 기대감이 있었어요. 저 슈퍼이크가 지나면 다시만을 갈 것이다. 그 슈퍼이크의 월요일인가 화요일 날 삼성전에 실적 발표가 있었고 당연히 역대급 실적이 없을 거고 그리고 또 금요일인가가 SK하잉스 ADR 상상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 주에 8,000을 깨고 실천으로 갔거든요.
그 얘기는 뭐냐면 계속 말씀드리지만 실적 좋은 건 우리가 다 알고 있어요. 그리고 그래서 올랐고요. 어, 실적이 좋아서 올랐고 근데 그 오른게 과연 정당이 올랐냐 오버슈팅이냐 해서 우리나라의 반도체 종목들 또는 코스피의 상승률로 봤을 땐 다른 나라보다 확실히 많이 올랐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작년 조점이 3억 5천 5만 원이었는데 올해 37만 원을 찍었으니까 그럼 그게 바닥 대비 일곱배란 말이에요. 시가총에 1위 종목이 1년 만에 일곱배가 간 거예요. 그럼 이게 올라간게 정상이냐라는 걸 생각한다면 분명 오버슈팅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실적이 좋은데 두 배 오를 수도 있고 실적이 오는데 세 배 오를 수도 있고 실적이 좋은데 10열 배 오를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실적이 좋은데 너무 많이 올랐다 조금 올랐다의 기준이 사실 불명확한 거죠. 그래서 떨어질 때도 마찬가지인 거죠. 어 실적이 좋은데 어 어떻게 떨어질 수 있죠? 그건 역시 실적이 아닌 다른 것들. 근데 이제 여기서 중요한 다른 것들에서 저는 그걸 봐요. 지금 아까 질문 나왔던 상식 메모리 중국의 추격도 있지만 저는 그거는 그렇게 큰 거라고 보지 않아요. 그거는 요즘 나온 자료고 그렇게 큰 자료가 아니고요.
어 특히나 미국과 중국의 관계가 아직 개선 이렇게 많이 안 됐기 때문에 어 그렇게 중요한 아니에요. 조선업 같은 경우에 우리나라보다 중국이 앞섰는데 결국 미국은 어 그걸 견제하기 위해서 한국 따봉을 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렇게 따진다면 상식 메모리가 기술 격차를 좁힌다 해도 중국의 선택이 사실 더 중요한 거겠죠. 그래서 어찌 보면은 삼성전자 SKS 또는 반도체 전반의 악재로서의 가장 큰 역할 한 건 무엇이냐 해서 저는 무조건 그거라고 봐요. AI 속도 조절론. AI 속도 조전론의 본질을 좀 들어가 보면 아 이게 좀이 AI 관련 산업의 공급업자 입장에서선 진짜 큰 악재구나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뭐냐면 지금 사실 AI 속도 조절론 그 이후에 어 AI 투자 회사들의 부채 비율 급증 이런 재료의 공통점이 뭐냐면 AI 산업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투자하는 회사들이 과잉 투자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또 그걸 빚을 내서했고 이익이 그걸 충족시키지 못할 확률이 높고 그러니까 속도 조절하자라는 거거든요. 생각해 보세요. AI에 투자하거나 AI 관련 회사들이 열 개가 있어. 근데 그 개 회사들이 서로 경장적으로 빨리 AI의 선두지자가 돼야 되니까 개 회사들이 경장적으로 빚을 내면서까지 AI 상으로 투자를 하고 했는데 당장 수익은 안 나.
그러면 그들이 모여서 할 수 있는 말은 뭐예요? 야 우리 우리 너무 과잉 경장하지 말자밖에 없거든요. 그게 속도 조절론의 핵심이에요. 그럼 그 속도 조절론에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이 누구예요? 반도체 만드는 회사들이에요. 그래서 속도조전이 나왔을 때 기억 혹시 하실지 모르겠지만 제일 강하게 반대한 사람이 두 명이었습니다. MBDI 젠슨과 미국 대통령이 트럼프예요. 전시당은 왜반대 있겠어? 아니 나는 공급해서 계속 돈 버는 그래서 미국의 시가총의 일이 세계의 최고의 회사를 만들었는데 너네가 왜 속도 조절을 해? 계속 경쟁해 봐자는 거야.
트럼프는 야 너네가 망하든 말든지 우린 중국 이겨야 되잖아. 열심히 좀 해 봐. 중국 이기려고 이런 내용들이에요. 그러면 우리나라 삼성전자와 SK닉스의 단순 숫자로 찍히는 실적보다 그 숫자로 찍힌 실적이 좋았던 이유가 뭔데라고 생각했을 때 결국은 빅테크 기업들의 AI 관련 회사들의 대규모 투자. 근데 그 대규모 투자에서 핵심이 반도체 그 핵심 반도체를 공급했던 메모리 3사들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삼성전자 SK스. 그래서 SK는 심지어 계속 말씀드리지만 영업익률 75%는 제가 주식을 30년에서 처음 봤어요. 그 정도로 반도체 호황이었다는 거죠.
근데 그 반도체 호황은 그 AI 산업의 참여자들의 경장에서 비롯된 건데 그 속도를 조절하자 또는 너무 빛이 이제 높아 이러다 망할 수도 있어. 이런 이야기가 계속 나올수록 그 경쟁은 완화될 것이고요. 어 그러면 반도체의 공급 부족해서 막말로 공급 과잉이 될 수도 있는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이이 흐름 가장 큰 흐름이 뭐가 있었냐면 예를 들어 PC 퍼스널 컴퓨터잖아요. 거기 반도체가 무조건 들어갔죠. 근데 처음에는 그러니까 반도체 반도체 했지만 우리 모두 PC를 갖게 된 다음부터 보통 반도체가 제고가 계속 쌓이고 그래서 기억 조심 오다 하신 분들은 한 5년 전 10년 전쯤에는 그 반도체의 제고가 너무 많았어.
생산 중단까지 했었단 말인데. 아 그 좋은 반도체가 왜 남아요? 다 찾으니까 이제 아무도 필요 없어. 그다음에 또 반도체가 한번 움직였던 건 예를 들어 어 모바일 근데 지금 AI 때문에 굉장히 큰 수요가 나온 건데 그것도 영원한 수요라는 보장은 없다는 얘기예요. 어 그랬을 때 어 삼성전자의 지금 실적은 어 또 SK스의 지금 실적은 공급 부족의 메모리 각의 급등 때문에 나온 거라면 투자 업체들, 투자 회사들이 우리 이제 더 이상 투자 못 하겠는데 하면 공급 부족 세트는 100% 사라질 거예요. 안 사는데 왜 공급부죠? 그러니까 지금 실정만 보기에는 이런 재료 가치들 미국의 반도체 회사들 또는 어 AI 투자 회사들이 어떤 움직임을 계속 보이는지가 사실 지금 치킨 실적보다 훨씬 중요할 수도 있는 거죠.
왜냐면 주가의 형성에는 지금 치킨 실적보다 앞으로 1년 후, 2년 후, 3년 후에 어떻게 될 건데 그 기대 이익들의 현재 가치가 주가거든요. 그 계속 실정만 논하기에는 지금 변수들이 꽤 많이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죠.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꺾이고 있다고 봐야 할까요? 그 이미 지금 말씀드린 거랑 다 같은 내용이에요. 그걸 반도체 슈퍼사이클 핵심 개념은 많이 팔리냐 조금 팔리냐 높냐 남냐의 개념이잖아요. 결국은 어느 회사든지 어느 회사지이 매출액은 P곱이 q란 말이에요. 어 가격이 높으면 공급하는 회사 입장에서선 가격이 높으면 좋은 거고 많이 팔리면 좋은 거죠.
근데 그 두 가지가 결합되면 더 좋은 거죠. 그러면 공급 부족 사태의 가격까지 급등을 하면 최고란 말이에요. 그 최고. 근데 그 최고가 유지가 얼마나 되냐 해서 계속 말씀드리지만 절대 금액으로는 늘어날 수 있어요. 절대 금액으로는 당연히 늘어날 수 있죠. 하지만 어 그 성장 비율로는 늘어나긴 쉽지 않은 그래서 아마도 어 표현의 차이지만 슈퍼사이클의 영역이 어디까지 우리가 불 불명확하지만 어 절대치는 조금씩 늘어나더라도 어 영업 이익이 더 증가할 수 있는 여지 또는 매출액 증가율이 더 높아질 수 있는 여지는 어 굉장히 희박한 확률 그래서 거의 피현을 찍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네. 같이 투자 관점에서 볼 때 삼성전자의 주가는 지금 실적 대비 저평가된 수준일까요? 아니면 고점 자체가 지나치게 높았던 걸까요? 우리가 이제 가치 투자의 영역을 뭐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기 쉽지 않지만 목표 주가의 이야기로 말씀을 드려 볼게요. 함성전자가 고점이 35만 원 넘어가고 37만 원까지 갔었죠. 그리고 SKS가 280만 원 넘어서 거의 300만 원 다 찍었습니다. 298만 원이었으니까 고점이 그 당시에 어 SK스 280만 원 넘어가고 삼성전자 35만 원 넘어갈 때 삼성전자의 목표 주가가 50만 원, 60만 원. 그리고 SK하닉스의 목표 주가는 어 450만 원, 500만 원이 나왔단 말이에요.
그걸 누가 낸 거예요? 증권사 리포트해서 낸 거예요. 그럼 과연 저는 가치 투자자들한테 되묻고 싶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가치 투자라고 이게 적정가를 분석하시나요? 그 좋은 대학을 나온 그래서 연봉호 1억 2억 3억씩 받는 애널리스트들보다 더 면밀하게 목표가를 계산할 수 있는 분들은 없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은 편성전자 여태까지 최고치 한 50만 원. 실제 리포트 찾아보세요. SKS도 500만 원. 근데 지금 주가는 얼마예요? SKS 120만 원, 130만 원 그러면 삼성전자 20만 원 그러면은 말이 안 되지 않나요?
만약에 우리가 가치 평가로서 적정 주가를 계산할 수 있다면 몇 달 안 된 이야기예요. 6월 달이었단 말이야. 6월 달. 6월 19일이 최고점이었으니까 6월 초중순 리포트들이 50만 원, 500만 원을 향하고 있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불과 10월인데 그럼 6월과 10월은네 달 됐는데네 달 만에 SK 항수는 적정 주가가 500만 원에서 적정 주가 150만 원으로 1로 떨어졌나요? 펀드멘탈은 계속 똑같다던데. 그럼 과연 여기서 우리가 적정 주가가 뭔지 적치가 뭔지 이거의 기본 개념을 저는 사실은 의구심을 품을 수밖에 없는 거죠. 우리가 생각하는 가치 투자자 입장에서의 적정 가치는 진짜 뭔가요?
저도 묻고 싶어요. 여러분들이 가치 투자자잖아요.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 중에 야, 나는 삼성전자의 가치를 믿고 투자했어. 그 여러분들이 계산하셨나요? 혹시 어떤 리포트를 본 건 아닌가요? 그럼 그 리포트들을 봤다면 SKS 300만 원, 400만 원의 목표가 적정 주가라면 지금이 130만 원의 시대는네 달 만에 어떻게 온 건가요? 그래서 저는이 말씀을 왜 역설법으로 드리냐면 사실 주가는 분명히 밸류에이션에 의한 적정 가치는 아무도 모르고요. 실제 주식 신이 있어서 밸루에이션을 정확하게 찍어낼 수 있다 하더라도 만약에 실제 신이 있어서 SK하닉스의 적정 밸류션이 200만 원이라고 가정을 할 그럼 이게 쉽게 변하진 않을테니까 그냥 올해 1월부터 올해 10월 30일까지 200만 원이에요.
예를 들어서 근데 주가는 100만 원에 있다가 300만 원에 있다가 왔다 갔다 하는 거죠.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지 돈을 벌죠? 적정 주가 평가를 잘하면 돈 벌나요? 아닌데 적정 주가 200만 원 신이 있어서 그 위치를 정확히 스팟으로 딱 찍는다 할지라도 거기보다 300만 원까지 또 그거보다 낮은 100만 원까지도 가돼. 그럼 우리는 큰 의미 없는 내 계좌에 큰 돈을 벌게 하지 못하는 적정 주가에 굉장히 매몰되어 있고 거기에만 폭받아 있는 건 아닌지 그렇다고 한다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그 주식의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게 밸루에이션 평가 이외에 아까 말씀드렸던 그 순간순간에 나오는 재료들 지금 당장의 밸루에이션 오늘의 밸류에이션 결정할 때는 포함이 안 되었지만 만약에 정말 AI 투자자들이 야 이제 우리 경쟁하지 마 속도 조절 투자 안 할 거야.
또는 만약에 부채 비율이 높은 어느 한 회사가 부도가 나거나 그랬을 때이 적정 주가가 오늘까지 수치로만 계산된 적정 주가가 적정하다고 믿고 계신가요? 저는 절대 그렇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제로 가치도 굉장히 중요하다. 밸루에이션은 결국 수치로만 결정한 거란 말이에요. 밸류에이션 결정할 때 대부분 멀티플 얘기하잖아요. 적정 퍼를 몇 수하느냐가 그 주가예요. 이익이 지금 얼마데? 적정폭가 얼마야? 그잖아요. 매번 나왔던 얘기가 그거 아닌가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지금 현재 포가 6 뭐 이렇게 올라가는데 삼성전자나 SKS는 포가 4밖에 안 돼.
그러니까 1.5배 더 올라가야 돼. 더 올라가야 돼. 계속 아직도 포가 더 낮잖아요. 근데 마이크로때 주가가 떨어지는데 그 우리나라 같이 또 떨어지. 그래서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어 밸루에이션의 계산 자체가 이미 시켜 있는 또는 야 미래의 것도 같이 찍어. 그 미래의 변동 가능성은 없나요? 너무나 있죠. 너무나 있죠. 너무나 있는 그 미래의 예측 가능성. 너무나 변동이 충분히 나올 만한 그 미래를 숫자 하나로 찍기에는 거의 불가능한데 그럼 결국은 확정된 숫자면은 과거의 숫자이고 과거의 숫자로면 주가가 걸정되는 건 너무나 아닌데 그래서 저는 사실은 적정 밸루에이션 대비 어 지금 주가가 어떻다란 말 그렇게 신봉하진 않습니다.
특히나 어 리포트에서의 목표 주가는 더욱더 신봉하지 않아요. 리포트의 목표 주가는 대부분 현주가에서 업다운이에요. 어 그 만약에 요즘에 SKS가 130만 원인데 요즘 500만 원 리포트 나오나요? 절대 나올 수가 없었걸요. 요즘 오히려 과거에 한 400만 원으로 냈던 리포트들은 야, 지금 다시 봤더니 목표가 내릴게. 내릴게. 그래서 6월 이후에 지금 세네 달 동안은 삼성전자와 SK 목표가 내릴 게의 리포트가 더 많습니다. 안 내릴 수가 좀 반토막이 났는데. 그런 개념을 여러분들이 잘 생각해 보세요. 가격과 가치. 그래서 가치는 어떻게 보면 수치로서 정확히 우리가 계산할 수 있다고 믿고 있지만 쉽지 않고 그 또 쉽게 결정했다 하더라도 멀티플 그냥 계산하면 돼요.
멀티플 지금 얘는 400개 5 받아서 6 받아야 돼. 그럼 주가 올라가야죠. 그럼 적정 멀티플을 계산했다 쳐요. 수치가 나왔다고 죠. 근데 과연 그게 주가와 어느 정도의 연동성이 있는지 어느 정도의 상각계가 있는지는 반드시 고민해 봐야지. 그냥 적정 주가 현 주가를 비교해서 어 내가 계산한 적정 주가는 100만 원인데 추만 원이냐? 이거 무조건 두 배 올라는 어 불가능한 분석이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매수 기회라는 이야기와 바닥 밑에 바닥이 있다라는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지금 삼성전자를 사도 될까요? 아니면 팔아야 할까요? 팔아야 되죠.
그 이유는 뭐냐면 자 제가 사실 뭐 답을 빙빙 돌려서 말하는 건 정답이 없기 때문이에요. 근데 삼성전자를 팔아야의 내용은 왜 이렇게 쉽게 말했을까요? 어, 지수가 묶여 있단 말이에요. 저는 주식을 30년을 했는데요. 지수가 묶여 있을 땐 지수 관련 대용주를 갖고 있는게 아니거든요. 그럼 여러분들이 차트를 조금만 보실 줄 아시는 분들은 한번 제가 말한 대로 차트를 한번 비교해 보세요. 현재 코스피 지수가 7월 29일 저점이 5,200 정도였고 지난주 10월 뭐 14일 요때 저점이 5,500이었단 말이에요. 비슷하죠? 어, 5,200 5,500.
그럼 삼성전자와 SK스의 주가를 한번 찍어 보세요. 지난 7월과 지난주 저점이 비슷할 겁니다. 비슷해요. 삼성 전기도 비슷하고요. SKS도 비슷하고 대형주들은 다 지수와 비슷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비슷해요. 그런데 만약에 여러분들이 반도체 소부장 그냥 코스닥인 거 순서대로 말씀드릴까요? 코스닥에 지금 시총 높은 반도체 투소부장들이 뭐 주성 엔지니어링이나 리노공, HPSP, 원익 IPS 뭐 등등등 있단 말이에요. 이런 거 한 네, 다섯 개만 찍어 보세요. 무조건 7월의 저점보다 지난주의 저점이 최에서 50% 많게는 두 배 올라간 종목들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어,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는 거냐면 자, 7월 29일 날 5,200을 찍었잖아요. 9,380에서 5,200을 찍는 순간 우리는 알아야 돼요. 자, 이제 전고점까지도 가기도 힘들고 지수는 묶였다. 지수가 묶였다는 판단하는 순간 어떻게 하면 돼요? 지수 간다는 관련 대응 안 갖고 있으면 돼. 근데 그 대신 야, 그래도 이렇게 추수가 많이 빠졌는데 올라갈 거 아니야. 나는 반도체가 진짜 좋던데. 삼성전자 더 사고 싶은데. 안 팔고 싶은데. 어, 반도체에 대한 믿음이 그렇게 크다면 반도체 소부장을 갖고 있는게 맞다라는 거지. 왜? 다시 말씀드리지만 반도체는 앞으로 계속 가야 돼.
근데 지수가 묶여 있다고요. 삼성전자 SK스이 두 종목이 지수의 50% 이상이에요. 근데 지수는 좀 크게 오를 자리가 아니라고요. 그게 오르려면 200조를 판 외국인들이 그 매수 자금만큼의 돈이 들어와야 돼요. 야, 들어왔었잖아. 개인 자금 앞으로 또 계속 들어오면 되지. 개인 자금이 여태까지 올라갈 땐 쉽게 들어왔죠. 왜? 동창에 나가면 바보되니까. 어, 부동산 살돈으로 다 5억 10억씩 주식을 했단 말이에요. 이제 더 이상 동상에 나가면 바보가 안 돼요. 주식 안 하고 오히려 야, 너 주식 안 하길 잘했다. 안 하길 잘해서 주식하면 속만 썼고 한 달에 2, 30%씩 빠져.
이런 얘기를 듣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신규당금이 들어올 여건이 안 돼요. 그러면 신규당금이 안 들어오면 지수가 올라갈 수가 없죠. 큰 종목들이 올라갈 수가 없어요. 그런데 반도체는 좋다며 AI도 간다며? 그러면 소부상이 가겠죠. 근데 그거를 7월 29일 날 이렇게 생각하신 분들은 삼성전자 SK스를 팔고 소부장을 샀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7월 달부터 10월 달까지 약 두 달 반 동안 삼성전자 SN 딱 두 달 반 동안 지수점 나올 때 똑같은 그 가격 10원도 올라가지 않았죠. 5,500 5에서 근데 반도체 소보장은 제가 장담하는데 여러분들이 아는 반도체 종목 개를 찍으면 그중에 아홉 개는 무조건 올라 있고요.
그 아홉 개 중에도 최하 30% 평균 50% 만는 100%도 올랐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삼성전자 SKS 같은 걸 갖고 있는 시기는 아니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반도체 소봉장을 갖고 있었어요. 네. 또 다른 개념으로 말씀드릴게요. 그니까 어차피 주식은 다 일맥 상통하는데 그거는 이제 쉽게 알아들으시는 분들은 공부가 좀 되신 분들이고 사실 초보자분들은 단어에 따라 딱 계속 다른 판단을 하거든요. 그럼 요번에 이제 물려 있는 거로 표현을 한번 해 드릴게요. 어 물려 있으면 못 판단하는게 기본 가정이기 때문에 이런 질문을 초보자분들이 보통 하시는 거다.
실근 들어요. 그래 대형주는 못 가고 중세용주가 가니깐 반도체 소부장을 사라는 거구나. 근데 세무사님 저는 특정한 경우예요. 왜요? 저는 아직 본전이 안 돼서 못 팔거든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 이런 질문을 많이 하시거든요. 질문 자체가 잘못된 거죠. 우리가 보통 이렇게 좀 인생을 힘들어 사시는 분들한테 야 나는 뭐 왜 이래 그야 넌 질 너는 질문이 없으니까 답이 없어. 이런 말을 농담처럼 하거든요. 질문이 잘못돼서 답이 안 돼. 답이 없어. 근데 어 나는 물렸는데 어떻게요는 질문 자체가 잘못된 거. 물렸을 때나 남았을 때나 아무 상관없습니다.
왜냐면 일반 투자자들의 공통적인 잘못에 딱 거기 있거든요. 제가 뭐 뭐 시간도 없고 배 돌 배울게 없기 때문에 뭐 타 뭐 이런 커뮤니티나 잘 안 들어가는데요. 예전에 뭐 뭐 조사하려고 들어간 적이 있었는데 커뮤니티 글들을 보면 재밌는 글들이 있어요. 어 근데 거기 이제 고수님들 이런 질문들 댓글 한 주이 올라오죠. 고수님들 제가 A 종목을 만 원에 샀는데 1000원에 팔았어요. 근데 이게 15,000원을 갔는데 속상해 죽겠어요. 이렇게 써 있어요. 그러면 베스트 댓글이 온지 아세요? 어 익절은 진리입니다. 5% 벌고 파셨으면 됐어요.
어 저는 그걸 보면서 야 이런 질문을 한 것도 웃긴데 그 질문의 댓글 중에 베스트 댓글이 익절은 진리다. 50% 오른 종목인데 5% 오른 거 잘하셨어요가 와 이래서 개인 투자들이 손해가 나는구나. 왜냐면은 한 50% 오를 건 50% 갖고 왜 5%에 파치나요? 말이 안 되잖아요. 잘못한 거거든요. 그럼 거기에 좋은 아 다음번에는 한 30% 40%까지 이익을 길게 섞고 가세요가 정답인데 뭐 익절이 진리야. 5%는 진리 아니에요. 5% 보려고 주식하나요? 자 그다음 또 커뮤니티 그려 올라옵니다. 고스님 저 어떻게 해야 되죠? 하면서 만 원에 샀는데 7,000원 근데 벌써 30% 떨어졌습니다.
손절해야 되나요? 어, 이렇게 질문하요. 그럼 댓글에 대부분 베스트 댓글이 뭔지 알어? 위실한 손실은 손실이 아닙니다. 손실을 확정하지 마시고 기다리세요. 그게 베스트예요. 많은 분들이 공감을 또 막 눌러 주니까 베스트가 됐겠죠. 근데 미실한 손이나 손필현 손실이나 무슨 차이가 있나? 주식의 가장 큰 모든 투다 대상 중에 주식의 가장 큰 장점이 뭔지 아세요? 바로 유동성, 황금성이에요. 유동성, 황금성이라는 말은 뭐냐면 지금 주식을 딱 팔잖아요. 그 딱 현금이에요. 주식은 현금이라고. 현금. 근데 내가이 1억으로 미실험 손실로 7천이 됐으면 그건 지금 팔면 7천이에요.
7천 3천 손해 본 거예요. 그거를 안 팔면은 괜찮고 본전될 때까지 기다리고는 말이 안 되는게 이런 개념이죠. 떨어진게 올라가면 본전이잖아요. 그러면 그 7천만 원이 된 상태에서 안 팔고 1억이 되는 것과 7천만 원을 팔고 현금으로 다른 주식을 사서 1억이 되는 걸 비교해야죠. 그죠? 그럼 그 비교는 어떻게 해야 돼요? 내가 갖고 있는 종목보다 더 좋은 종목을 사면 더 빨리 1억이 되겠죠. 더운 종목을 골라야 되잖아요. 자, 그럼 다시 한번 질문으로 들어갈게요. 삼성전자를 물렸는데 어떻게 하나요? 그럼 자, 반도체는 좋다고요. 근데 지수가 묶여 있어.
그럼 삼성전자를 1억치 사는데 7천지 돼 있단 말이에요. 아까 그 예를 드릴게요.이 질문을 7월 29일 날 받은 거예요. 지금 어, 1억이 7천이 됐는데 어떻게 할까요? 그러면 제가 어 삼성전자 S겐승 지수 관련 대용들로서 이제 못 가니까 반도때 소장을 사세요. 그러면 만약에 1억이 7천이 됐는데 그 7천으로 반도체 소보장을 그 당시 샀다면 딱 두 달 만에 7,000원 1억이 훨씬 넘었을 겁니다. 넘었어. 근데 그대로 갖고 있었다면 그 7천이 정확히 똑같이 지금도 7천이죠. 그래서 이거는 물렸냐 안 물렸냐는 나의 종목 선정 또는 종목 교체 일도 영향이 없어요.
이익이 났냐 손실이 났냐보다 더 중요한 의사 결정의 핵심 기준은 내가 갖고 있는 거보다 더 좋은 종목으로 교체를 할 거냐 아니냐의 기준이거든. 몇 개 남았어도 더 좋은 종목 없다면 내 거 계속 갖고 있으면 돼. 몇 개 손해 놨어도 더 좋은 종목 있다면 손해 난 거 팔고 옮기는게 맞는 거고. 그래서 기준은 내가 갖고 있는 거에서 이익이 났다, 손실이 났다가 아니고 내가 갖고 있는 거보다 더 좋은 종목을 찾을 수 있다, 없다가 기준이 돼야 되고요. 근데 반도체는 지금 명확하게 삼성전자 SKS보다 초보장들이 좋으니까음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지수 관련대형주가 움직이려면 굉장히 큰 자금이 들어야 하고요. 그리고 특히나 역사적 신국강인 9,380원 올해는 그냥 몇년 상반기도 좀 어려워지는 분위기로 가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지수 관련 대용주에 움고 있을 필요는 전혀 없죠. 예.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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