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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은 또 그냥 찍습니다. 일단 축하해 줄 일이 두 가지가 있어요. 오늘 제가 쏩니다. 만주가 커리어 하이를 달성을 했고 아, 이거는 솔직히 없었던 일인데 원래 만주 커리어 하이 축하해 주려고 내가 소고기 쏠려고 했는데 갑자기 엔서가 오늘 미쳐 갖고 럭을 달성했습니다. 아, 담기가 무량합니다. 신기하다. 너무 기쁘다. 아까 매매하는데이 매도를 하잖아요. 웃으면서 매도를 하고 있더라고요. 오. 자, 그리고 여러분들 만주가 책 200권 쌌습니다. 또 혹시나 올해 안에 만주가 또 커리어 하이 찍으면은 또 이벤트를 할 수 있어요. 평소에 좋아요, 댓글 악플 남기지 마시고 그래야지 저희도 이벤트하고 좋죠.
주제를 좀 비중 배팅에 대해서 좀 얘기를 했었거든요. 모카가 요즘에 고민이 많습니다. 왜냐하면은 이제 동주가 워럭 트레이더 됐고 이젠서마저 워럭 트레이드됐고 만주는 이제 신으로 갔고 와 너 이틀 전에 얼마 벌었어? 5억 벌었지? 진짜 안 미겨진다. 나도 안 미겨져 얘 지금 오늘도 또 1억 넘게 벌었고 이제 내가 보기엔 스윙까지 200억씩 때리고 있어. 너 은퇴하는 거야? 너 침착해 따라가는 거야? 아니, 어떻게 그렇게 비중 배팅을 할 수 있냐? 난 너무 신기해. 왜냐면 나는 이번에 한 30억 때려 보니까 너무 쫄리더라고. 근데 네가 불가 한 반 년 전까지만 해도 2, 30억 때렸거든.
최근에는 거의 뭐 오늘도 샀다 해서 보니까 조끔 샀어 60억 산 거야. 조금 사면은 100억. 아, 내프공 강의하는데 한 60억 70억 사더니 조금 밀린다고 폭 사더니 한 100억 사더니 2% 빠지는데 보니까 2억 막 찍혀 있고. 대단하다. 근데 멋있다. 10억 샀는데 소액만 샀습니다, 여러분. 아 이제 10억은 돈도 아니야. 이 60억이 소이 그렇지 60억이 소액이 그래서 모카의이 고민 또 디엔서가 고민이 있잖아. 그거에 대해서 만주 네가 오늘 좀 조언 좀 해줬으면 좋겠어. 일단 한 잔 하자. 아 저는 오늘 술을 못 먹어요. 임플란트했어.
오늘 저는 물을 먹겠습니다. 오늘은 만주가 좀 얘기 좀 많이 해라. 난 얘네 이제 더 이상 가르칠 수가 없다. 난 할만큼 했어. 이제 네가 이제 바텀 터치를 맡아. 모카는 뭐가 문제지? 모카. 모카네 고민을 먼저 얘기해. 아까 얘기했던 거 편하게. 제가 매매가 너무 아침에 너무 짝꿍 상달 이런 거 위주로 갔다가 중배하고 또 중배 매도하고 또 짝꿍 상달를 찾아해내고 이런 매매를 너무 익숙해지다 보니까 다른게 눈에 안 들어오는 거예요. 대형주라든지 좀 주도주 눈에 안 들어와 가지고 그런 매매를 하고 싶은데 이게 못 하겠어요. 짝상 따로 잃고 있으면 이거를 그냥 과감히 버리겠는데 그걸로또 너무 잘 벌어 버리니까 그래서 이거를 매매를 좀 매매 습관을 바꾸고 싶은데 어떻게 이걸 바꿀 수 있는지가 고민입니다.
관주가 네가 액으로 올라와서 지금은 100억씩 200억씩 때리잖아. 네가 그냥 어떻게 주도주 매매로 넘어왔는지 얘기해 주면 좋을 거 같아. 저도 당연히 처음에 짝꿍 많이 했는데 이제 짝꿍은 시드가 커지면서 할 수 있는 조목이 많이 줄었고 그건 뭐 뭐 알고 공부 방법 얘가 공부도 안 하려 그래 나한테 얘기하는게 아예 이번에 랜서랑 모카를 칭찬할게 내가 너네 이번에 1억씩 때리라 그랬지 XNG 1억 때려 갖고 너 얼마 벌었어?네 150만 원이 다 먹었습니다. 너는 저한 1100 그거 때려 보니까 어때? 편해? 안 편해? 편하죠. 그런 거를 네가 나중에 2억, 3억을 때리라는 거지.
근데 처음부터 누가 그렇게 잘할 수 있어? 연습하면 한가? 주도주도 마찬가지. 대용주도 마찬가지. 짝꿍 스케프 뭐 얘기하면 맨날 사람들이 짝꿍 스케하냐? 무시하는게 아니라 그걸로 월 2, 3천 버시면 되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제 월럭을 가려면은 이제 주도주 매매를 해야 되는 거죠. 삼성전자 하이닉스 할 수도 있고 오늘 만주가 잘한 대우 건설 같은 경우 신고가 프로그램 종목들 이런 거를 해야지 비중을 최소 이상 몇 차 하면은 불타로 2억 3억 뭐 오늘 동주 뭐 현대차 같은 걸로 불타기로 때려서 1,500인가 벌었거든. 그니까 그런 매매를 말하는 거지.
근데 너 오늘도 내가 네하는 거 계속 훔쳐봤거든. 존나 의미가 없어. 매매가. 이걸 생각해 보라는 거지. 네가 앞으로 2억, 3억, 5억 때릴 수 있는 매매가 뭔지. 만주가 옛날만 해도 거의 뭐 맨 처음에 나 만났을 때도 5억 때리기로 힘들었어. 10억 때리면 엄청 스트레스 받았단 말이야. 지금은 뭐 100억 대료도 뭐 어네 뭐 잘 쓸 받아요. 근데 이제 제가 말씀드려이 단계라는게 있잖아요. 근데 저는 아직까지 누적 수익이 10억 이렇게 되는 것도 아니고 이제 뭐 거의 2억 뭐 좀 안 되는데 이거를 짝꿍 짝꿍 성사로 해 가지고 더 모아 가지고 그렇게 바뀌어야 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지금부터 좀 잃더라도 익숙하지 않으니까 아마 하면 또 잃겠죠.
일터라도 이런 거를 연습하면서 가야 되는 건지 보자. 너는 또 그렇게 한 건 아니잖아. 너는 너는 처음에 짝꿍 이거를 안 버리고 이걸로 한 10억 누적까지는 짝꿍 상달을 버리지 않고 계속 올라왔잖아. 그걸 메인으로 하면서 다른 걸 했지. 근데 내가 아까 말하고 싶은데 나는이 짝다를 하게 되면 다른게 눈에 아예 안 들어. 안 되는 소리야. 네가 맨날 나가서 그래. 아니 오늘 9시 반에 어디 갔었으니 밖에 나갔지. 그때 뭔가 같어. 대우건 소리 갔잖아. 네가 나가서 안 보이는 거지. 그걸 뭐 계속 앉아서 봐봐. 보여. 뭘 안 보여? 9시에서 9시 5분 사이야 고치는 종목 많은게 당연하지.
근데 9시 반에 그런 거 안 고쳐. 보고 있으면 혼 실제 나가고 싶대. 그냥 또 빨리 끝내고 싶대. 빨리 끝내는만큼 더러워. 저는 오히려서 로카가 실력이 너무 좋아서 이게 문제된 거 같아요. 실력이 너무 좋은데 이제 운용하게 된 시드가났다 보니까 제가 느꼈잖아요. 짝꿍 잡주 매매 하다가 이제 미술을 막 그냥 원금 자치를 그냥 올려 버리니까 다 이제 일관성 있는 매매만 하게 되는 거예요. 예를 들면은 제 주적이 짝꿍 매매였잖아요. 원래 해마주 짜매하는데 거기서는 내가 아무리 때려도 막 5천 이렇게 때리는데 갑자기 이제 지금 공부하고 있는 종가 배팅에서 막 2억을 때린다던가 막 1억 5천을 때린다던가 그니까 내가 공부하고 있는 내용이 그 매매를 이렇게 때리고 손실에 났을 때 주력 매매로 그걸 내꾸기까지는 시간이 이렇게 많이 걸리는 거죠.
원금을 올려버리고 부정적으로 일관성 있게 종배든 짝이든 이렇게 해 버리니까 이러도 이게 다 감당이 되는 거예요. 전 이게 요거는 많이 느꼈어요. 많이 성장한 거 같은 저는 오히려 또 좀 반대 입장인데 매매마다 비중과 이런 거의 차량을 저는 완전 두는 편이거든요. 조금 들어갈 수 있는 종목이 조금만 들어가고 많이 들어갈 수 있는 예를 들어 종배 같은 경우는 많이 살 수 있으니까 또 장초반에 빡 날뛰는 거는 제가 한 방에 1억 탁 사 버리면 이게 대응이 어려우니까 그런 거는 1천만 원 2천만 원만 사는 거고 저는 그렇게 하거든요. 상다 이런 것도 한 번에 제가 한 5,000원 이렇게 질러 버리면 혹시 빠졌을 때 이게 상단는 크게 빠지잖아요.
대응이 안 되니까. 그니까 대응을 해도 손실이 커지니까 그런 거는 조금 사는 거고 대신에 종배 이런 거는 갑자기 막 확포락할 일이 없으니까 뭐 5천이라 이렇게게 사도 좀 마음이 편한 거고 이렇거든요. 일관되게 매매를 하는 상을 잘해도 아까 만주가 정확히 얘기해 줬잖아. X게이트 만주 상다 그때 얼마였지? 10억 했죠. 너 상다 얼마 했어? 1500 이번에 오늘 그 산다한 거 뭐야? 그거 철강 아주 아주 아주 그건 얼마 있어? 1천만 예를 들어서 X게이트 같은 경우는 최소 5,000원 때렸어야 되는 거지. 상가 비중도 다르게 해야 되는 건데 너는 갑주랑 뭐 시세 초입이랑 다 1, 2천이에요.
근데 내가 또 아 그럼 네가 그럼 짝꿍 스킬을 버리기 싫대. 아 그러면은 그냥 그거 계속 하루 종일 매매해라. 또 그건 싫대. 하루에 한두 종목 해서 그냥 또 그게 좋대. 그 주도주 매매는 당연히 어렵대. 아 당연히 어렵지. 만주도 처음에 어려웠는데지가 연습하고 단기 수윙도 지금 공부해 갖고 나는 만주 이번에 에코프로 먹티 먹은 거 보고 너무 나는 자극받았거든. 왜냐면 나도 그 자리가 너무 좋아 보이고 되게 좋아하는 자리야. 2차전지에 내가 그거를 공략은 못 했지만 내가 삼성 SDI에 놓쳤잖아. 다 그런 거. 나 그런 거 되게 좋아하는데.이 이 삼성전자 씨 저번 그 주부터 거의 한 2주를 갖고 있어서 꼴랑 어우 그거 먹고 내가 다 놓쳐라 갖고 그나마 후성으로 2천 먹고 도선주는 내가 놓치지 않아야겠다 도선주로 해서 그래도 뭐 일단 1억 이상 먹었는데 만주가 그 에코프로 머티 먹은 거 보고 나는 와 진짜 너무 난 이렇게 배운 배우거든 그리고 난 그다음에 실천을 해 근데 얘는 오늘 얘기하는게 자기 또 이렇게 하더니 월록은 못 찍겠다.
월억은 또 자기는 또 관심 없다 그러더니 자기이 정도 보면 됐다. 또 이러고 아 말이 뭐까 답답해 그냥 이거 좀 얘기 좀 해 봐. 아 흩어져 가지고 근데 또 나도 듣다 보니까 아 내가이 모카 인생을 내가 얘가 돈 벌어도 나한테 돈 주는 것도 아니고 또 혹시나 날리면 나도 미안하잖아 괜히. 그래서 그냥 그것만 버르라 그랬어. 2 3촌 나 귀찮아서 나도 어떻게 생각해? 넌 그냥 거기 있어. 아직 올라올 자격이 없어. 근데 올라올 자격은 젠스터님이 있어. 너 오늘 혀가 길어도 돼? 아. 조금 길게 가겠습니다. 아 해도 돼. 아 워럭 찍었잖아.
근데 아직도 되게 끝난 갖고 절대 절대 생각한테 말하고 싶은데 급할 필요가 없다. 지금 근데 충분히 너무 잘하고 있고 근데 어떻게 보면은 너무 많이 잘 알고 너무 잘하니까 이게 머릿속에서 계속 이거 할까 저거 할까 막 이렇게 되는 거거든. 일단 개인적으로는 지금처럼만 포즐 하면은 충분히 업대 넣는다고 생각을 해서 할 필요 없어. 근데 내가 아까 말 그 이간성이 있는 매매가 굉장히 좀 중요해. 이게 왜냐면은 잡주를 조금 거리게 해주는 그런 기준이 되거든. 다 똑같은 그대로 매매를 할 수 있게 만들어서는 내가이 종목 딱 봐도 못 들어갈게 보이잖아.
그리고 그 잡주에 딜레마라고 하는데 잡주들 막 상다 상 박서 풀릴 때 떨어질 때 그냥 포스터처럼 떨어지잖아. 근데 이런 움직임이 그 눈에 있다 보니까 이게 웬만하면 막 주거추에서도 그렇게 매매가 잘 안 돼. 근데 이제 강제로 이제 시드가 올라가고 멀리 해 버리니까 그런 걱정이 많이 없어. 웬만하면 그냥 시드를 한번 다 살 수 있을 정도의 종목들을 보는게 맞다고 생각을 막 실총 막 300억 500억 자꾸 저 그런 거 말고 나도 거의 두 달 전에 커사를 같이 하잖아. 나도이 고민으로 얘기했었잖아. 옛날에 집주대 보니까 무서워서 주도 못 하겠다.
집주를 안 봐야 된다. 이렇게 했었는데 진짜 안 보는 것도 되게 중요한 거 같아. 관찰하는 것도 이제 기운 빠지게 사진단 말이야. 입이 아프다. 입이 아파. 만조네 얘기나 해. 어떻게 이렇게 요즘에 100억씩 내리나? 뭐가 널 그렇게 자극을 줬어? 너 내가 보기이 상태로 가면은 빠르면 올해 연말 운차할 거 같은데. 아니요. 운차 안 할 거야. 이제 끝났어. 끝났다고? 은퇴했다고? 아니요. 지금 답에서 이제도 별로 없고 그래도 야 뭐 조끔 샀어요. 오늘도 60억 사고 아니 뭐 어제까지만 또 한 하이닉스 한 120억 산 거 아니야? 어제 60억
어제 60억 그전날 120억 산 거야? 5억 건날에 얼마 샀지? 그때도 그 정도 이제 100억 때릴 장이 없다 이제는 그렇지 않을까요? 또 뭔가 나오겠지 근데 솔직히 3전 하이닉스 빼고는 100억씩 살 종목은 없긴 해. 나 나는 이제는 당분간은 3전하닉스 안 하려고 연네도 이런 한 거 같고 아직 한두 방 더 남았을 수 있긴 한데 아 근데 변동성 예정 같지가 않아 재미가 없어요 이제 어 재미가 없어서 그냥 종목하는게 훨씬 나을 거 같아 너도 스트레스 받아 100억씩 때리면은 잠 못 자요. 잠 못 자. 네. 잠 못 자고 그 티를 티가 안 나냐 너는?
아 집에서 그러니까요. 어 집에서 그런 걸 이제 사무실로 끌고 오진 않죠. 대단하다. 제가 방송 그 밤에 틀어 놓고 이제 다들 틀어넣을 것 같은데 오선해라 이거 어 똑같이고 자다가 환청이 들려요. 아 꿈 끄고 막 야간 선물이 막 이렇게 올라가는 꿈이 아 맞지는 꿈이나 꿈 끄고 일어나 가지고 그게 실제인가도 헷갈려해요. 꿈이랑 실제를 아예 헷갈려요. 그 정도로 많이 때리면은 진짜 스트레스가 많아서 일단 뭐 좋아는 걸 많이 봐야 제가 아니에. 그래도 워낙 기본 빠따가 세 갖고 매년 되면 은퇴차할 거 같은데 이게 뭔지 왜 100억 벌어도 1천억 벌려고 할 거 같은데요?
그럴 거 같죠? 그럴 거 같아. 감독자여 가지고 이미 너 한 300억 벌면 은퇴 할 거냐? 지금 기분으로 할 거 같은데 그때가면 멀겠어요. 솔직히 한 100억 이상부터는 돈이 얼마나 있든 삶의 질이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같거든. 먹고 싶은 거 다 먹을 수 있고 사고 싶은 거 할 수 있어. 지판채 사고 차 사고 그니까 다 재산 빼고요. 현금이 순사이야. 보기에는 200억은 있어야 될 것 같아. 그래야 좀 돌려 나가고 한 달에 1천만 원만 벌어도 경제적 자유 같은데. 내 첫 목표가 한 달에 50만 원이었다. 그 완조 네가 디엔서랑 모카한테 한번 좋은 한마디 해 줘.
모카도 이번 달에 커리어할 커리어 하이 아니야? 커리어 하이긴 해요. 얼마 벌었지? 한 3,600 이제 지금 커리아에 찍었는데 앞으로 얘가 더 이제 중수로 나아갈 수 있게 그리고 디엔서 같은 경우는 우리가 솔루션 촬영했을 때 그때 본게 엊그제 같은데 2년 됐다. 네. 야, 너가 꿈을 잃었다. 어깨뽕 올라오지 마라. 애민알바 하고. 어, 너는 어깨뽕 올라오면 안 돼. 그리고 미수 써더라도 딱 두 배만 쓰고 현금으로 투자금을 계속 올려. 자신있게 때리고 술금하면서 네가 이제 계속 올라왔잖아. 여기 두 제자들한테. 일단 목카는요 욕심이 원래 선천적으로 없던 사람한테 저희가 욕심을 주입하고 있거든요.
선배님도 그렇고 저도 근데 그런 사람한테 욕심을 주입해 봤자 욕심이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선배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엄청 부지런하고 엄청 끈기가 있고 한 가지에 꽂히면은 진짜 옆에서 볼 때 신기하다 싶을 정도로 주더라 그것만 파요. 근데 그런게 없는 상태인데 저랑 선배님이 하던 그런 거를 주입시키니까 얘가 혼란이 왔을 거예요. 어, 맞다. 정확해.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때는 그 가운데를 딱 잘 맞춰서 욕심을 좀 올리고 당연히 그만큼 자기가 이제 노력도 많이 해야 되고 이제 한 가지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좀 더 어떤 걸 할 수 있나 이런 걸 좀 생각해 보는 시간을 너 혼자 많이 가져야 될 거 같고.
그리고 이제 지엔스 님은 또 좀 더 특이한게 욕심도 엄청 많으시고 진짜 좋았 안 그러실 것 같은데 욕심이 진짜 많으시고 아 그리고 좀 도끼도 있어 요즘에 동태문가에서 부엉이가 됐어 도끼가 있으세요? 아 진짜 도끼가 있어. 근데 그런 사람 치고 쉽게 흔들려요. 이게이 감정에 왔다 갔다가 전화 선배님은 이게 크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근데 이제 그게 너무 커서 어떻게 보면 이제 방어력이 약하달까 사선님은 또 이제 커리어 하 월 찍었잖아요. 저는 아까 오자마자 그랬어요. 보자마자님 작년에 딱 이맘대 5천 찍고 5,400 내 라이트 기억해 5,400
일당 1천만 원 찍고 어 신라제잼 신나서 그날 또 술을 엄청 드셨다 했거든요. 진짜 그 필 좀 나가실 정도로 그다음 날부터 하한가를 마셨잖아요. 그거 반복하지 마시라고 지금 올라오시는 거 있으면 누르시고 감정이 올라오면워 하시고 이걸 이제 말씀드렸는데 그걸 한번 더 그냥 말씀드리고 싶네요. 아 너무 좋다. 자 그럼 만주한테 한 마디씩 하고 끝내자. 님이 거의 작년부터 원을 많이 준원 해셨잖아요. 진짜 이렇게 빨리 할 줄 아 선생님이 새끼 퇴출될 뻔했어. 너네 대전으로 보내려 그랬어. 진짜 아 진짜야. 나사가 제대로 풀렸거든서 찍었던 영상들을 돌려봤거든요.
어 눈가리가 이상하지. 도끼를 가지고 올라왔었는데 중간에 한번 슬럼프가 왔었는데 너무 행복한 거예요. 그냥 선배님만 같이 옆에만 쉐이딩만 한다는 거 자체가 아 내 목표를 다 잃었다. 그 생각이네 그런데 이제 계속 지내다 보니까 선배님이 따라가고 싶다라는 좀 생겼게 되어서 선배님의 뒤를 충청총 따라가겠습니다. 아 뒤를 따라오지 마시고 앞질러 가셔야죠. 따라가다가 한 번씩 앞질러 가겠습니다. 아 못 만주 못 이겨. 야 나도 인정했어. 넌 못 이겨. 솔직히 까놓고 지금 침착신이 은퇴했잖아. 침착해가 지금 내가 보기에는 대한민국 단타 탑이라고 봐.
근데 그걸 유일하게 잡을 수 있는 사람 난 너밖에 없다고. 너 봐라. 20대에 지금 막 200억씩 때리는데 얘 내년돼 봐라. 아이고 선배님 전 이제 그만 때릴 거예요. 이러고 있다가 한 몇 달루에 한 300억 400억 500억 내년 되면 1천억 때리래요. 근데 넌 할 수 있어. 너라면 할 수 있을 거야. 왜냐면 아직 결혼도 안 했고 아기도 없고 이제 동주도 못 때려. 동주도 레드가 생겨 갖고 내가 지금 계속 누리고 있거든. 너는 근데 할 수 있을 것 같아. 그 계속 해. 계속 하다 보면은 몇 년 후에는 뭐 당연히 뭐 이제 200억까지 때렸을까 300억, 400억, 500억 이런 식으로 가겠지.
자, 목카는 그래. 아까 나 만주 말이 좀 와닿는다. 네가 이제 월 뭐 500천만 벌고 만족하는 한데 지금도 월 3,600 벌었는데 그냥 그렇게 살아 그냥네 그릇대로 아 그게 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어. 그리고 귀찮아. 나도 진짜. 아 진짜 귀찮아. 저도 귀찮아서 포기했잖아요. 아 그러니까 옛날에 포기했어요. 저도. 근데 저는 그래도 이번 달 커리어 하이잖아요. 조금이라도 제가 발전을 했다고 생각을 하고 선배님이나 저 말하는 것처럼 제가 갑자기 막 확 바뀌면서 이렇게 헌핑은 될 수 없는 사람이에요. 그래도 저는 이제 길게 보고 조금씩 변화하겠다라는 생각으로 해보겠습니다.
그래. 어. 예. 응원할게. 응원은 합니다. 아 끝내자. 아 자 마지막은 다시 한번 만주의 커리어 하이 축하하고 그리고 앤서 워럭 축하하고 모카 너도 커리아 축하하고 그리고 여기 없는 동주 매드 아빠도 축하해 자 우리 모두 꽃길만 걸으세요. 파이팅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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