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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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주 SK오션플랜트는 블록 외주·미국 이전 가능성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보며 목표 2만원 중반 제시. 파라다이스는 이미 목표가 16,000원 달성, 추세 꺾이면 차익실현 권고하고 경계감 상향. 삼성E&A는 인도네시아 LNG 설계 수주(약 360억)를 계기로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 PBR 1.5배 내외, 목표 33,000원, 26,000원 부근 매수 고려. 와이지엔터테인먼트(와이즈엔터)는 블랙핑크 복귀로 하반기 사상 최대 실적 기대, 단기 재돌파 가능하나 신규매수는 8만5천원 부근 조정 시 권고, 목표 약 1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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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 주 금요일 공요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우리 시장은 조금은 조심스러운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듯한 분위기인데요. 코스피 지수 0.23% 하락이고요. 코스닥은 0.17% 강세 움직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오늘 월요일에 잠금 해제는 이분과 늘 함께하고 있죠. 과 이전에 만나봤던 종목들 리뷰 먼저 들어보고 오늘 또 잠금 해제 종목들 발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5월 19일에 파라다이스 저희 만나봤는데요. 최고가 기준 상승률 보시죠? 거의 7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목표가로 그 당시에 제시해 주셨던 가격대가 16,000원이었는데요.
22,600원 선까지도 지난주에 터치를 해 주면서 파라다이스 굉장히 크게 업사이드 열어뒀는데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어떤 대응이 좋을지 궁금하고요. 5월 19일 같은 날 만나봤던 SK 오션 플랜트도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오늘장에서는 소포 가락이 나오고 있는데 15.1% 1% 최고가 기준 상승률 기록을 해 주고 있습니다. SK 오션 플랜트, 파라다이스 저희 모두 최고가 기준 상승률 두 자릿수 기록을 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지금 추가적으로 대응 전략 필요한 시점인 거 같은데 어떻게 좀 대응해 볼까요?네 네. 일단 뭐 두 종목 모두 뭐 좋은 성과가 나고 있는데 특히 이제 파라다이스 같은 경우 제가 생각했던 거보다 실적도 좋고 그다음에 모멘텀이 이제 당면하다 보니까 더 강하게 오르고 있는데요.
어 파라다이스는 뭐 더 이상 60 자리는 아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때 제시했던 16,000원이 PBR 한배의 자리였고 어 지금 뭐 중국과의 어떤 긍정적인 기대감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돌아가고 있는 분위기는 어 중국이 과연 우리나라를 계속 좋아할 수 있을지는 조금 미지수인 상황이죠. 그래서 일단 파라다이스트에 대해서는 뭐 적극적인 차익 실현보다는 추세가 무너지는 구간에서 일단 차익 실현 정도를 말씀드리고 싶고요. 보여고 있다면 보유지만 일단은 좀 경계감을 지금부터는 높여야 되는 시기가 아닌가 그렇게 판단하고 있고 SK 오션 플랜트는 약간 이제 종목이 대비되는 측년이 있는데요.
폭력주 플러스 그다음에 말씀드렸던게 가지고 있는 그 조선 건조 능력 이걸 말씀드렸던 거잖아요. 근데 지금 그 조선 건조 능력을 갖고 있는 종목 중에 HJ준공업은 최근 급등하고 있는데 비해서이 종목은 상대적으로 좀 더디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결국은 3, 4의 도크가 가득차 있다면 상대적으로 그다음 도크들을 블록을 만들어서 미국으로 가져가거나 블록을 만들어서 국내에서 건조화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SK 오션 플랜트는 여전히 폭력으로도 나쁘지 않고 그다음에 가지고 있는 조선 부분의 실적 상향도 저는 예상해 볼 수 있다라고 봐서 뭐이 종목은 추가 매수도 가능하고 추가 상승도 가능하다.
목표가로 제시했던 한 2만 원 중반대 가격까지는 충분히 올라갈 수 있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예. 파라다이스 목표가로 제시해 주셨던 16,000원 이미 달성을 하고요. 파라다이스의 경우에는 지금 주가가 그동안 좀 많이 올랐기 때문에 만약에 추세가 꺾이는 모습이 포착된다라고 한다면 즉각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겠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자, 더불어서 SK 오션 플랜트 우리가 보통 폭력적으로 많이 보고 있는데 지난주에 HJ 중공업 같은 경우는 조선 44의 온기가 좀 깃들면서 큰 업사이드를 열어 줬었죠. HJ 준공업에이어서 SK 오션 플랜트의 조선 선박 건조 관련한 능력도 우리가 반드시 쳐 줘야 된다.
또 이런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자, SK 오션 플랜트와 파라다이스 저희가 전략 추가로 들어봤고요. 자, 오늘 잠금제 첫 번째 종목 발굴을 위한 헤드라인 바로 확인해 볼게요. 오늘의 첫 번째 헤드라인입니다. 삼성 ENA 인도네시아 LNG 플랜트 기본 설계를 수주했다라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죠. 자, 지금 LNG 쪽에서 계속해서 확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삼성 ENA인데 안팎으로 호재 파티가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 자, 저희가 추가적인 모멘텀 어디서 찾아볼 수 있을까요? 네. 일단이 뉴스에서 우리가 봐야 되는 핵심 포인트는 그동안 하지 않았던 걸 하고 있다는게 핵심 포인트입니다.
뭐 조금 전에 애널리스트 코멘터에도 나오던데 오늘 보고서의 그 핵심 포인트도 그거고요. 그다음에 지난 주말에 나왔던 뉴스 핵심 포인트도 바로 그 부분이죠. 원래 화공 플랜트를 많이 하고 있었고 비화공 플랜트 두 가지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만이 플랜트에서 색심 플랜트는 아 핵심은 지금까지 하지 않았던 사업에 진출했다는게 핵심이라고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이제 주가 기준에서 느껴야 될 어 포인트는 밸루에이션 제주정이 나타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예. 그니까 기존의 수주금에도 불구하고 다른 글로벌 기업 대비해서 극도의 저평가를 받았던 어 하나 삼성 ENA가 결국은 반등할 만한 그런 모멘텀 밸루에이션 반등의 모멘텀을 찾았다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고요.
물론 여기는 분명히 전제가 있습니다. 뉴스에서도 나왔던 것처럼 지금은 설계수주예요. 한 360억짜리 설계 수주거든요. 그다음에 이제 경쟁이 붙어 있는 상황이니까 결과는 지켜봐야 되지만 이게 이제 PC까지 연결이 돼야 된다는 거죠. 결국은이 턴키 수주까지 간다면은 그러면은 어이 상당히 이제 앞으로 어 만들어질 LNG 터미널에 삼성 엔지니어링이 참여할 그 기회가 늘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면 공사의 어떤 가능성 앞으로의 수주의 가능성이 늘어난다라는 측면에서 저는 밸류에이션 재조정해야 되는 이슈라고 어 받고 오늘 증권사 리포트들도 그 부분을 모두 동일하게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자, 그렇다면 삼성 ENA 여러 가지 호재 속에서 밸류에이션 재조정이 일어날 수 있는 현재 중요한 기로에서 있다라는 말씀을 해 주신 거 같은데요. 자, 오늘 잠금 해제 첫 번째 종목 주인공은 삼성 ENA가 될 것 같습니다. 자, 두 가지 키워드. 첫 번째는 실적 추의 짚어 보겠고요. 두 번째는 그렇다면 우리가 그 안에서 어떤 적정 밸류에이션을 바라볼까이 부분도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최근 삼성 ENA 실적 주에 어떻게 될까요? 네. 일단 2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았고 하반기에는 더 개선될 가능성. 근데이 종목의 특성상 실적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결국은 수주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봐야 되는 것이죠.
그래서 향후 수주의 추위와 움직임이 굉장히 중요한데 말씀드렸던 것처럼 새로운 공종이 추가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게 핵심 포인트고요. 자, 지금 준비된이 실적을 보시면 화공과 비화공 쪽에 전반적인 어떤 매출이 한로 절반 사이에서 계속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종목이라고 봐야 되는데이 비화공 뭐겠습니까? 캡티브 물량이거든요. 예. 뭐 대부분은 아니지만 어쨌든 상당히 많은 물량이 캡티브 물량인데 여기서 캡티브 물량이라고 하면 삼성전자의 공사 부분이라는 거죠. 근데 삼성전자 지금 테일러 공장 거의 다 지은 상황에서 이제 추가적으로 그 안에 설비들을 쫙 깔아야 되는 상황인 거고 그러면 단순 건설이 아니라 일종의 플랜트이기 때문에 삼성 ENA의 수출량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고 그다음에 이제 평택의 P4 P5 라인까지 추가적인 확장을 얘기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여기에도 어차피 설비를 깔아야 되는 상황이니까 소위 비화공 플랜트의 급증이 나타날 수 있다는 거죠. 그니까 삼성 ENA는 이런 캡티브 물량의 증가 가능성을 염두해 둘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미국의 지금 공장이 남아도는 삼성 비메리 공장에 최근에 수주가 늘고 있으니까 관련돼서는 뭐 증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고요. 뭐 그렇게 본다면 삼성전자도 당연히 좋겠지만 초기에 플랜트 인프라 투자를 하는 어이 기업의 전반적인 수 가능성이 비화공 쪽에도 있고 화공 쪽은 말씀드렸다시피 새로운 공중 추가와 더불어서 조금 지연되고 있는 중동 쪽의 허공 수주가 추가적으로 더 이루어지면 그러면이 기업의 전반적인 수익은 앞으로도 좀 올라갈 가능성 그다음에이 기업의 특성상 수주의 증가가 주가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라는 점을 우리가 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삼성 ENA 오늘장에서 0.5%가량 강세를 띄면서 27,000원 선까지 올라와 있는 상황인데요. 화공 쪽과 비화공 쪽 모두에서 업사이드가 열려 있는 측면이 있다. 앞으로 실적 호전에 대한 가능성을 우리가 한번 가음을 해 보자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가 밸류에이션이었는데요. 그렇다면 이러한 부분들을 반영했을 때 삼성 ENA의 적정 밸루에이션 어느 정도로 보시나요? 네. 이제 과거에 누렸던 정말로 고밸루에이션 이런 가격까지 가기는 힘들다고 봐야죠. 다만 지금 글로벌 뭐 테크닉이라든지 일본의 JGC 같은 이런 기업들에 비해서 너무 낮게 거래되고 있는데 이건 뭐 시장 특성도 있을 거예요.
미국 시장에 상대적인 밸루에이션이 높으니까 그런 시장 특성도 있을 테지만 이런 상대적인 저평가에서 그동안 일부 공종에서 소외되어 있고 공종이 제한적이니까 상대적으로 움직 움직이지 못했던 그런 밸류에이션을 아 이번에 좀 고칠 가능성이 있다라는 측면에서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지금 올해 바닥을 찍고 0.7배에서 반등을 하기 시작해서 이제 막 한 배를 조금 넘어서고 있는 상황. 그러니까 올해 기준보다는 내년 12개월 포워드 기준으로 1배를 조금 넘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죠. 그렇다면 저는 위로 업사이드가 충분히 좀 남아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한 1.4배, 1.5배 정도 과거에 가장 높이 올랐던게 뭐 세 배, 네배 이렇게 오르기도 했었는데 그렇게 가긴 어렵고 최근에 고점이라고 할 수 있는 두 배에서 좀 할인을 해서 한 1.5배 정도만 고려한다고 하더라도 아직은 업사이드가 좀 많이 남아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수은 저는 부금보다 조금 한 2원 정도이 정도에서 매수하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목표 가격은 PB한 1.5배 5배 내외라고 할 수 있는 33,000원 정도를 우리가 어 목표 가격으로 선정하면 저는 크게 물이 없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손절 가격은 목표 가격이 그렇게 높지 않은 상황이니까 한 23,000원 정도이 종목의 현재 BPS 정도를 아 손절 가격 정도로 삼아 보시면 어떨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예. 삼성 5월부터 최근 3개월 동안 꾸준히 주가 그래프를 보시면 우상향 곡선을 그려오고 있습니다. 삼성 ENA가 이전처럼 세배, 네배 PBR 기준으로 고밸류를 좀 평가하기에는 어렵겠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주가 레벨보다는 충분히 업사이드 열려 있다라는 관점에서 목표가 33,000원 잡아 주셨고요.
오늘보다 살짝 좀 가격이 내렸을 때 26,000원 부근에서 한번 매수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두 번째 헤드라인 바로이어서 살펴볼게요. 두 번째 헤드라인입니다. 와이즈 엔터테인먼트 실적 굉장히 또 잘 나왔죠. 지난 금요일장에서 주가 상당히 크게 올랐습니다. 하반기 사상 최대 실적이 전망되고 있는 상황인데 주가가 다시 10만 원을 재돌파해 줄 수 있을까? 이제 이런 질문들 던지게 됩니다. 와이저 엔터테인먼트 다시 10만 원 터치할 수 있을까요? 네.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는데이 종목이야 뭐 다 아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연초부터 제가 언급드렸던 종목이고
뭐 제가 생각했던 목표가를 훨씬 넘어서 지금 현재 굉장히 잘 가고 있는 상황이다. 그 저는 하반기에는 조금 주의해 볼 필요가 있겠다라고 보는 입장인데 일단 지금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것은 3분기 연속으로 실적이 잘 나온 이유가 저연차 IP들 때문이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연차가 의외로 잘 버텨주고 있고 거기에다가 기대했던 그래서 제가 올해 1월 달에 말씀드릴 때는 블랙핑크가 돌아오는게 확정되어 있는데이 가격에서 못 살 이유가 뭐냐 그때 이제 PR이 열배 내외였거든요. 그러니까 사야 된다라는 그런 관점이었는데 하반계 이런게 이제 확실해지면 그때부터 이제 밸류에이션을 좀 따져 봐야 되고 경계감도 필요한데 아 제가 이제 최근에 블랙핑크 공연한 어떤 그런 클립들을 보니까 확실히 다르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클스가 다르다. 네. 뭐 현재 지금 뭐 라이브 하는 것들 이런 것들 들어보면 뭐 우리나라 이제 뭐 4세대, 5세대 이런 친구들도 정말 잘하지만 확실히 이제 탑클래스는 다르다라는 것을 뭐 입증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어쨌든이 수익이 돌아오게 된다면 일단 뭐 3분기, 4분기 실적에 뭐 역대 최대치는 거의 정해진 수순이니까 그다음에 현재 가격이 벌써 10만 원을 넘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 뭐 두 자리 탈성은 너무 당연하지 않나 좀 이렇게 봐야 되는 상황입니다. 예. 와이즈 엔터테인먼트 오늘장에서도 추가적으로 급등을 하면서 7% 넘게 올랐고 10만 원 선도 성공적으로 터치를 해 내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오늘 가격 전략 어떻게 제시해 주실지 더더욱 궁금해지는데요. 두 가지 키워드 열어 볼게요. 자, 앞서서 김종현 이사님께서 와이즈 엔터테인먼트의 경우에는 저연차 IP들도 굉장히 약진해 주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만 결국 와이즈 엔터테인먼트 하면 블랙핑크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렇죠. 이제 매년 활동하지 않고 그다음에 예전보다 수익성은 달라질테니까 그 부분의 약점은 물론 있습니다만 현재 지금 저연차가 버텨 주는 상황에서 블랙핑크가 돌아온다는 건 핵심이라고 봐야 되는데요. 뭐 준비된 그림으로 먼저 하나 확인을 좀 해 볼까요?
자, 준비된 그림 보시면이 Y의 MD 매출 이게 살펴봤을 때 블랙핑크가 있을 때와 없을 때가 상당히 차이가 났는데 이번이 베몬이 이미 블랙핑크 투어 돌 때 수준으로 달성을 했다는 거죠. 이게 이제 실적 코전의 이유라고 볼 수가 있겠고 그러면 지금 뭐 트레저 그다음에 베이비 몬스터 이런 팀이 잘 버텨 주는 가운데에서 지금 만약에이 블랙핑크를 더했을 때는 역대 최대 실적은 뭐 눈에 보이는 상황이다. 이건 뭐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그런 이슈기 때문에 어 오늘도 SM과 더불어서 여러 종목군들의 동반 강세가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도 최근에 뭐 스트레이 퀴즈라든지 지금 막 투어를 시작한 트와이스 같은 경우가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이고 있는만큼 뭐 엔터 3사의 전반적인 실적은 시장의 눈높이를 아마 맞추느냐가 관건이 될 것 같고 그러면 3부기 실적이 이제 10월 달에 발표가 되니까 10월 달 정도까지는 이러한 랠리 분위기가 좀 더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좀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어, 블랙핑크를 필드로 한 실적의 추가 업사이드에 대한 가능성 짚어 주셨고요. 저희 자료 화면으로도 나갔습니다만 블랙핑크 신곡 뛰어라는 곡의 뮤직 비디오가 나갔습니다.
좀 호불로가 갈리는 거 같기도 하지만 전 굉장히 좋게 들었거든요. 뮤비도 재밌고요. 자, 그렇다면 저희가 적정 주가를 어떻게 좀 잡고 가격 전략을 짜가면 좋을지 궁금한데 주가 어디까지 뛸 수 있을까요? 네.이 이 종목은 결국은 실적이 얼마나 나오느냐가 관건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뭐 가격을 말씀드릴 테지만이 가격에 좀 의미가 희석되는게 실제로 실적이 얼마나 나오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니까 원래는 배수로 얘기하는게 맞다라고 보거든요. 그 저는 손절 가격은 20배 그다음에 목표 가격은 PR 30배 이렇게 제시하는게 원래 맞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그렇게 말씀드리기는 뭐 실적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까 일단 뭐 가격으로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데 현재 지금 신규 매수라면 저는 좀 보수적으로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신규 매수는 이렇게 급등하는 구간에 쫓아가면 최근에 그렇게 뭐 좋은 성과를 낼 수가 없으니까. 또 특히 많이 오른 종목군들 최근 뭐 조선주 방주 흔들리는 거 보시면 많이 올랐고 상승의 이유가 분명하지만 또 매물이 나오는 순간 급격하게 조정받을 수 있으니까 어 기존에 이제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계속 홀딩하실 때 신규 매수 관점은 한 8만 원 중반 때까지 한 8만5,000원까지 조정을 받아서 거기서 조정이 끝난다면 저는 이제 그때쯤 신규 매수 하시는게 좋겠다.
만약에 그런 조정이 없다면 신규 매수는 솔직히 쉽지 않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제가 생각하는이 30배 정도의 가격이 한 11만 원 정도이기 때문인데요. 왜 그러냐면 지금 긍정적으로 보는 데는 EPS 지금 4,000원을 얘기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어 30배 했을 때 12만 원이에요. 근데이 12만 원까지 볼 수 있는데 저는 그렇게 보지 않은 이유는 딱 한 가지입니다. 어, 지금 베이비 몬스터나 트레저처럼 저 차는 Y이지가 이익을 많이 가는 구조, 가져가는 구조로 돼 있지만 어, 지금 블랙핑크는 그렇지 않거든요. 상당수 많은 이익을 어, 지금 이쪽이 가져가기 때문에 예, 아티스트들이 가져가기 때문에 과연 매출은 많이 나오겠지만 수익성이 그 정도까지 나올까는 좀 지켜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거보다는 조금 안 나오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그래서 한 3,600원 정도를 생각해 보면 30배 정도를 생각해 봤을 때 한 11만 원 내외 정도가 아마 목표가가 아닐까라고 보고 있고 목표가 이렇기 때문에 사시는 걸 지금 가격에 사시면 안 된다라는 거고요. 그래서 조정을 이용해서 사시고 뭐 손절 가격은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한 7만 원 중반대 정도가 피한 20배 정도 라인이라서 지금처럼 성장하는 구간에선 그 가격을 하여할 가능성은 낮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와이즈 엔터테인먼트 오늘의 가격 전략 굉장히 중요하겠네요. 함께 기억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월요일에 잠금 해제 알파 경제 김종 이사님과 함께 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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