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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의 핫스팟+염승환] 엔비디아 젠슨 황 방한 왜? 진짜 수혜주 총정리!

오마이TV · 2026-06-04 · 유튜브 시청 208,841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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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현대차#엔비디아#금리#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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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진행자/출연자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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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방한 기대로 LG·두산·네이버·현대차 관련주가 급등했으나 실체 검증 전이므로 추격 매수 경계. 엔비디아 약점은 메모리이므로 메모리 수혜 강조. 6월 10일 주간 스페이스X 상장·FOMC(6/18)·물가지표 앞두고 1~2주 경계 필요, 대세 훼손은 없고 조정 시 기회로 봄. ETF 추격매도로 하락 변동성 확대 우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자, 젠슨이 이제 온다라고 제가 초반에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 젠슨 CEO가 만나는 기업 주가가 벌써 급등을 했더라고요. 뭐 조정 급등했다가 이미 또 조정도 조금 받았고 LG 그룹 뭐 두산 그룹 네이버 현대차 그룹 엔비디아의 새로운 핵심 파트너 후보로 거론되면서 관련 종목의 매수세가 집중이 됐습니다. 젠슨 효과 계십니까? 주가는 이미 마치 이제 이런 거죠. 않 마치 이제 젠슨과 빅들이 일어난 것처럼 주관 다 날아가 버렸어요. 다 날아가 버렸어요. 그래서 저는 그때도 말씀드 조심해야 된다. 아 그래요? 냉정해야 된다. [콧방귀] 이제는 우리가 그 어떤 애널리스트분은 그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02. 되게 표현이 좀 괜찮았어요. 네. 그 우리가 바라봐야 될 거는 사진을 보면 안 된다. 지금 가서 다 사진 찍을 거 아니에요.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거기에이 증명서 뭐냐 이거 결과물을 봐야 된다. 결과물을 봐야 된다. 예. 단지 만나는 건 중요한게 아니에요. 만나서 뭐 이렇게 사업 파트너로서 뭐 이런 거 하자 이런 것도 물론 얘기도 나오겠지만 그래서 결론은 그 엔비디아랑 만나서 뭐 예를 들면 LG 그룹, 두산, 네이버, 현대차 그룹에 무슨 도움이 될 거냐? 매출로 어떻게 연결할 거냐?이 그림이 막연하면 안 되고 좀 가까운 실내 구체적으로 나와 줘야 돼요.

03. 그런 그림을 그려야 돼요. 지금 젠슨왕이 그런 얘기 했잖아요. 로보틱스 주목하고 있다. 뭐 투자할 것처럼 얘기도 했고 그 자리를 만나서 대만해. 네. 그리고 뭐 네이버 클라우드를 써 가지고 뭔가 협업을 할 수 있다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고. 네. 그리고 이제 두산 뭐 시구도 한다 그러고 두산 그룹의 로봇과 어떤 결합을 예상하는 것 같은 그런 느낌도 들고 딱 보면은 미래 그림이 그려지는 거 아닙니까? 그려지는데 이제 제가 봤을 때는이 안에서 어떤 회사가 실제 수혜받을지는 우리가 만남을 끝나고 나서 봐야 돼요. 그래요. 확실한 거는 몰라.

04. 다 다 가긴 하겠지만 이번에 되게 오래 있잖아요. 예. 그만큼 이제 우리나라에 관심이 많은 거고. 근데 이제 제가 왜 걱정하냐면 주가는 이런 거 주가가 언제 제일 뜨겁게 반응하냐면 모를 때 굉장히 많이 울려요. 아 모를 때 예 막연할 때 막연할 때 원래 그때가 제일 많이 오릅니다. 꿈을 꾸게 되고 예 맞아요. 그냥 상상력이 무한대로가 사실은 그러니까 우주 데이터 센터도 처음 나왔을 때 난리도 아니었어요. 지금 될 거 같다. 근데 이제 전문가들 얘기 나오죠. 이게 뭐 우주 쪽 전문가분들이 좀 현실 쉽지 않다. 이제 그러면서이 주가가 또 눌리는데

05. 그러니까 막연할 때가 제일 많이 가는데 그니까 제가 왜 좀 약간 경계하라고 말씀드리냐면 주가가 안 올랐으면 모르는데 이미 이것 때문에 뭐 LG 전자전 상한가를 두 번이나 가고음 반영을 한 데다가 어제는 또 어떤 기업들이 급등했냐면 NC 있잖아요. 여기 만난다는 뉴스가 나오니까 주가 폭등해 버리더라고요. 그냥 만난다 얘기만 나와도 난리가 아니에요. 이거는 투자하실 때 굉장히 각이 좀 조심하셔야 돼요. 그래요? 예. 그러니까 미리 알고 내가 뭐 NC를 샀다면 뭐 좋았을 수 있지만이 뉴스를 보고 이미 급등하는데 쫓아가는 건 사실은 의미가 없고요.

06.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저는 이제 요관점에서 좀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음.이 기업들 중에 이미 엔비디아랑 검증된 회사 하나 있잖아요. 혼대적으로. 음. 음, 여긴 명확해요. 이미 보스턴 다이노믹스랑 파트너 사고 엔비디아 칩도 공급하기로 했고 GPU 25 GPU 5만 장도 받기로 했고 저 세만금의 데이터 센터 짓잖아요. 엔비디어 GPU 용어하죠. 그러니까 현대차 그룹은 그 전부터도 퍼포먼스 좋았지만 작년과 올해가 연장 성상이 그대로 가잖아요. 음. 음 여기는 명해요. 그니까 이런 기업들은 만약에 또 조종 받으면 투자하시는 건 괜찮은데 아직은 검증이 안 되고 그냥 단지 만난다는 이유만으로는 좀 주가님이 또 급등했으니까 조심하실 필요는 있고 그리고

07. 결국 결과물을 내 줘야 되는데 저는 이제 이런 걸 보면서 느끼는게 뭐냐면 저는 근데 개인적으로는이 이번에 젠슨왕 오면서 이제 제가 생각하는 수의 기업은 저는 한 그러니까 그룹으로 따지면 한 세 개 정도세 정 그러니까 아까 현대차 그룹 당연히 들어가 그건 다들 아실 거고. 그다음에 두 번째가 이제 네이버나 아니면은 그 삼성 SDS나 LG CNNS 같은 회사들이 뭐 하는 회사냐면 데이터 센터를 운영을 해요. 직접 우리나라 데이터 센터 갖고 있거든요. 그룹사도 아니 각 대기업들은 자체 데이터 센터가 다 있어요. 아 맞아요. 그렇죠. 예.

08. 근데 지금 그 젠슨이 원하는 거는 전 세계 각 국가에 자기는 AI 팩토리를 넣어 주고 싶은 거야. 음. 그 최첨단칩 그거 서버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요거 요거를 이제 데이터 센터에 다 필요하니까 요걸 공급하고 싶은데 한국이 또 굉장히 어떻게 보면 아시아의 허브 국가 중에 하나잖아요. IT 제일 잘하고 메모리 반도체. 그리고 젠슨나 입장에서는 한국이 한국이 투자를 안 할 수가 없는게 최종 목적진 피시컬 A잖아. 로봇이나. 근데 전 세계에서 한국만큼 이런 제조업 데이터 갖고 있는 나라가 없어요. 무슨 얘기냐면 중국에 할 수 없으니까. 우리나라는 뭐 그 아시겠지만 예전에 그 김대식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님이 했던 얘기 같은데 자동차 공장도 있고 반도체 공장도 있는데 김치제조 공장도 있어요.

09. 그냥 로봇이 못 만드는게 없어요. 음. 그러니까 할 수 있는 모든 제조를 우리나라에서 데이터 받아 다 할 수가 있어요. 그 제조 공장들이 다 있어요. 한국에. 그러니까 한국에다이 거점을 만들면 예 피지컬 AI 데이터를 많이 확보할 수가 있어요. 그니까 현대차랑 협하니까 그거든요. 근데 그러려면 데이터 센터가 좀 있어야 돼요. 그런데요. 근데 자기가 직접 짓기는 어려우니까 아이 각각의 네이버나 그니까 네이버 클라우드에 하트 딱 표시했잖아요. 아 맞아. 그래서 네이버가 그때 갑자기 상한가 갔어요. 순간. 근데 그것도 그거예요. 네이버의 어떤 데이터 센터나 클라우드를 이용해서 한국 내에서도 사업을 하고 싶은 파트너로서.

10. 그니까 엔비디아 칩을 여기다 꽂아주고 네이버는 이걸 필요한 회사들한테 또 빌려주기도 하고 실제 미국에 코이브라는 회사가 그런 걸 해요. 엔비디아 칩 바로 받아 가지고 자기네는 데이터 센터만 갖고 있다가 빌려 줍니다. 네. 그 그러면 이제 고객들이 와서 그거 쓰 엔비디어칩 받고 싶은데 못 받아요. 일반 고객은. 그러니까 네이버가 이제 그런 역할 할 수도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 근데 그니까 그걸 확인해 봐야 돼요. 그러니까 진짜 나오는 증명사 나오는 쪽이 예. 그래서 저는 그쪽을 한쪽으로 또 좋게요. 네이버나 삼성 SDS나 예 우리한 통신사도 SK텔레콤도 그래서 급등했어요.

11. 요게 데이터 센터 갖고 있 요게 [콧방귀] 한축이고 생각도 못했네. 예. 또 한쪽은 역시 기승점 반도체 반도체. 어 왜냐면 결국엔 이런 사업을 하기 위해서 엔비디아가 제일 지금 어쨌든 한국에 오는 또 목적 중에 하나가 음 예. 저는 뭐 엔비디아 약점은 그거예요. 메모리는 못 만들잖아요. 그렇죠. 자기가 하는 사업의 그 칩는 반드시 메모리 반도체 들어가거든요. 아까 말씀드린 여기 AI PC에도 메모리 당이 들어가야 되고. 네. 네. 그거 세계 1, 2등이 다 한국에 있는데 예. 당연히 와서 또 요청을 하겠죠. 메모리 좀 달라. 예. 그러니까 결국엔 가장 어떻게 보면 갑이 된게 우리나 메모리예요.

12. 또 기승전 결국 그래서 메모리의 중요성은 이번에는 그니까 너무 사람들이 엔비디아 오는 거를 로봇 너무 로봇점에만 연동돼 있어요. 다 로보틱스 생각만 좀 있거든요. 예. 근데 이제 아까 말씀드린 데이터 센터 한쪽 메모리는 당연히 뭘 해도 좋아요. 예. 다수해 보니까 그 뭐 일런 머스크뿐만 아니라 뭐 젠슨 모든 미국의 빅테크들은 다 메모리 원합니다, 지금. 예. 그래서 저는 젠슨이 이렇게 머리 그니까 저는 이렇게 오래 머을 거라고 상상도 못했거든요. 시구도 하고 예 뭐 별거 다 하더라고 서울대도 가고 삼겹살 먹는다는 얘기도 있고 저번에 치킨 먹은 것처럼네

13. 이사님 가실 거예요 성수동 아 저는 아니 저는 그냥 봐야죠 저번에 치맥도 제 집에서 봤는데 이번에 될 거 같아 가면은 난리 날 것 같은데요 염불리다 이러면서 막 하면 쫓아올 것 같은데 아닙니다 아닙니다. 아 그래요? 그만큼 젠슨이 아 물론 뭐 예전부터 어 G포스 뭐 하고 뭐 그럴 때 시절부터 한국을 뭐 좋아하고 관계가 있었지만 정말 필요하구나. 예 맞아요. 대한민 정말 필요하 이걸 느낄 수가 있어요. 작년 컴퓨 그니까 컴퓨텍스 행사가 매년 열려요. 대만에 한국에 온 적이 없어요. 그냥 한국은 패스. 그냥 바로 미국 복귀합니다. 예.

14. 아 그러던 사람이 갑자기 작년에 경주로 오질 않나? 경주 이제 있으니까 또 명분은 있었는데 그렇죠. 올해는 오는데 보통 하루 오고 그냥 가거든요. 음. 근데 지금 일주일 예. 그 이번 주 이제 5일부터 8일까지 있으니까 굉장히 오래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내일 들어와서 뭐 쭉 이제 점을 지나가니까 꽤 오래 있는 것이다. 맞. 그니까 의미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요? 오늘 이사님이 정리해 주는 젠슨 이제 와서 어떻게 보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확인해 봐야 될 그런 부분들 이건 정말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15. 도움이 될 거 같고 그리고 지금 보면은 6월에 그래도 이제 조정이 있을거다 얘기는 계속 들려왔었어요. 어제 시카고 연충제인가요? 인플레 환경에서 금리인상 지연 위험 지적을 또 했더라고요. 금리인상 이제 우려 또 스페이스 X 상장 같은 그니까 유동성이 빨려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이벤트 좀 조심해야 된다. 이런 생각도 드는데 어떻습니까? 이런 얘기가 계속 나와요. 사실 미국 금리가 낮은 것도 아니고 물가도 점점 올라가고 거기다가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 안 끝내니까 전쟁 안 끝나면 누적되거든요. 계속 그럼 물가는 하반기 또 튈 수도 있죠.

16. 그래서이 모든 걸 결정할 사람은 사실 트럼프 대통령밖에 없어요. 끝내주면 돼요. 전쟁을 빨리 끝내. 예. 끝내주면 사실 모든 게 예.이 걱정거리가 해소가 되는 건데 자꾸 질끄면이 어쨌든 안 좋은 악재들은 점점 마치 우리 그이 정리십식 적금하는 것처럼 그냥 쌓여 가는 거예요. 그러다 어느 순간에 터져요. 한 번에. 그럼 주식 시장이 굉장히 힘들어집니다. 지금 무시하잖아요. 지금은 지금은 다 무시해요. 네. 계속 최고치고 미국 맞아요. AI가 좋고 또 투자도 많이 하고 이런 것들이 미국 반도체도 도움이 되다 보니까 [콧방귀] 이런 것들을 무시하고 있지만 영혼히 무시할 수 없거든요.

17. 원은 터져요. 그래서 중요한게 빨리 전쟁 끝내야 되고 그리고 이제 미국 물가 지표도 나올 텐데 다음 주에 나오거든요. 그 소비자 물가가 혹시 한번 튀잖아요. 혹시라도예. 그러면 이제 시장 또 놀랍니다. 뭐 어 이거이 문제 심각하다 이러면서 또 금리 인상 얘기가 또 나올 거고 그래서 일단 다음 주하고 그러니까 지금 6월 12일 날 스페이스엑 상장도 좋은 뉴스는 아니잖아요. 당연히 수급을 빨아들이니까 요거랑 6월 18일 날 FMC 열리고 또 물가 지표가 그 시기에 좀 있으니까 일단 이제 6월 10일 그 주간부터 한 1, 2주는 조금 경계는 해야 돼요.

18. 경계는 해야 돼. 사실 우리가 왜냐면 또 시장도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무조건 낮간 론이 아니라 1, 2주 정도에고 넘겨야 돼요. 아, 그러니까 그때는 좀 한번 확인해 보자. 예. 근데 오히려 어쨌든 저는 그런다고 해도 안 좋은 이슈가 나온다고 해도 대세 지장은 없어요. 음. 대세 지장은 없기 때문에 좀 그런 이슈들이 나와서 만약에 한번 흔들릴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투자를 또 해야 된다. 아, 오히려 투자. 예. 제가 그래서 요새는 수요일 나올 때마다 장이 급등해 가지고 어떨지 모르겠는데. 그 어제 저도 이제 코스피 보면서 오전에 보면서 아 떨어져서 이제 연 얘기 좀 해야겠다는데 결국 끝나 또 오를 때는

19. 끝났어. 올라 올고 끝났어요. 어제도. 근데 모르겠어요. 뭐 다다음 주나 다음 주 또 어떨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흔들리다면 그때 또 용기낼 시점은 올 올 수도 있으니까. 그러니까 저는 핵심은 그거예요. 흔들릴 때는 항상 기회다. 그게 대세를 바꿀 거라고 생각은 안 해요. 예. 그러니까 그 데세라함은 AI 이제 사이클 사이클이 되는 뭐 스페이스엑스 성장한다고 뭐 AI가 흔들릴 주던 그건 단지 수급이슈고 금리 한두 번 올린다고 무너질 시장은 아니에요. 근데 이제 불편한 거죠. 그것 때문에 그래서 흔들리고 근데 빠질 때 있잖아요. 그런 악재가 나오면 여러분들이 각오는 되게 단단히 하셔야 돼요.

20. ETF 때문에 더 빠져 버려요. 빠질 때 순간 빠져요. 왜 그렇습니까? 아, 그니까 이게 추격 매도가 들어와요.이 개리. 그러니까 ETF 이제 보통 현물가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ETF가 그걸 따라서 내려가 줘야 되는데 그럼 매도를 해야 될 거요. 그 주식을 쫓아가야 되니까 추격 매도가 나와서 더 빠져버려. 추격 매도. 예. 그런게 오를 땐 더 올라요. 아, 또 따라가야 되니까 더 써야 되고. 네. 그러니까 뭐 삼성자가 하루에 10% 오르는게 되게 이상한 일이잖아요. 근데 ETF가 생김으로써 더 위로 변동색 커져요. 아, [한숨] 내릴 땐 더 빠져요.

21. 그래서 그때 지수가 저번에 8, 딱 찍자마자 폭락했거든요. 확 7, 초반까지 ETF 때문에 더 밀려 버린 거죠. 맞아. 근데 어떻게 보면 그걸 보면서 그게 [목을 가다듬음] 또 투자의 기회가 될 수 있고. 기회. 그니까 놀리지 마시라는 거예요. 이제 이거에 되게 익숙해지셔야 돼요. ETF가 너무 커져 가지고 위로 변동성도 되게 그러니까 우리나라 요즘에 시장 보면 코스피가 하루에 뭐 3% 오르는 거는 일도 아니에요. 그 예전에는 진짜 1% 오르는 것도 힘들었는데 -3%도 순간 빠지고 아니 우리 얼마나 사이드카 많이 봤어요. 그냥 틈만 나면 사이드카 사이드카

22. 그게 ETF이기도 해고 그니까 거기에 그냥 어쩔 수 없어요. 그 잘못됐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 적응해야겠네. 그냥 적응해야 돼. 어하겠습니까? 그래서 기회는 많다. 기회는 많다. 그래요. 너무 조급해하지 마라. 이런 흔들리고이 급하게 조정받을 때 그때가 어떻게 보면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아직이 사이클 어떻게 보면 가장 핵심 코어는 그대로 가고 있다. 이런 말씀을 해 주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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