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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만 원 수익 중이며 국내 계좌는 23% 수익률과 270만 원 수익 중입니다. 현재 약 1,500만 원 수익까지 떨어져 있는 미국 증시 조정장에서 재 계자 상황입니다. 자 어제 미국 증시를 한 줄로 요약하자면 비레 그먼이 상승시켜 준 미국 증시를 바이든이 말아먹었다라고 해석할 수 있겠는데요. 장초반 국채 금리가 급등하면서 또 크게 하락하다 미국 증시를 비레 그먼이 상승시켜 주게 됩니다. 그러나 장 막판으로 가면서 서서히 상승분을 반납하는 이걸 바이든이 말아먹었다는 겁니다. 오늘은이 두 소식만 전해 드리면 될 것 같은데요 시장이 어떤 상황에 상승했고 어떤 상황에 하락했는지 공부해야겠죠.
자 먼저 비레 그먼 대한 소식입니다. 비레 그먼이 대체 뭐라고 했길래 카도 미국 증시를 상승하게 만들었을까요. 비레 그먼이 미국 증시를 상승 시키다니 우리가 비크먼게 고마워하는 날이 또 오다니 정말 오랜만에 비크먼이 잘생겨 보이기까지 하는데요. 비레 그먼 men 현재 장기 금리로 단기 채권을 유지하긴 세상에 너무나 많은 위험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게 대체 뭐 어쨌다고 증시가 상승하나라고 하실 텐데 비리 커먼은 지난 8월 4일 장기 국체 숏 포지션에 진입했음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이번 조정 장에 장기 금리가 급등하게 되면서 장기 채권은 급락하게 되었죠.
비레 크면은 약 두 달 넘게 엄청난 수익을 챙겼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그런 그가 드디어 장기 금리가 이제 어느 정도 고점에 도달했다 라고 평가하듯 답다는 겁니다. 이게 심리적으로 투자자들에게 매우 크게 다가온 겁니다. 비레 그만은 현재의 장기 금리 수준에서 우리가 채권을 계속 매도하기 현재 전 세계의 리스크가 너무 많다 우리는 채권 숏 포지션을 정리했다라고 밝힌 겁니다. 그러면서 미국 경제에 대해 경제는 최근 데이터가 시사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둔화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이번에 국채 금리의 상승을 맞추고 장기 채권에 숏 배팅을 했던 비크먼이 더 빠르게 미국의 경제 둔화가 찾 온다라고 말하면서 그의 발언에 힘입어 이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 아지 올랐으니 비레 그만도 고점 부근이라고 보는구나 국제 금리가 더 상승할 가능성이 낮겠다 그리고 미국 경제도 빠르게 둔화되는 국채 금리는 당연히 더 하락하겠지만 10년물 국채 금리가 급락을 보이게 된 겁니다.
그리고이 국채 금리의 급락이 바로 미국 증시의 상승을 이끌었는데요. 우리가 비르 그먼 이게 욕하는게 아니라 고맙다고 말하는 날이 올 줄이야 그러나이 반등 찬스를 미국 바이든이 말아먹어 버립니다. 바이든은 어제 바이든 오믹스 연설 막바지 문제가 생겨서 상황실에 가야함이라는 발언을 해버립니다이 발언은 불확실성으로 연결되고 대체 무슨 문제가 생겼길래 갑자기 상황실에 간다는 거야라는 불안감이 생겼고 투자자들은 경제 위기 전쟁 확전 등 대체 어떤 문제일까 찾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문제는 현재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 전입니다. 미국은 확전을 원하지 않는데 이스라엘은 그래 보이지 않습니다.
이번 전쟁이 발생되고 나서 처음으로 지상전이 발생되었다요 실제로 미국의 국무부는 확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란이 개입할 땐 우리도 총을 댈 것이다 라고까지 발언한 상황입니다이 불확실성 때문에 미국 증시는 그 상승폭을 말아 먹었는데요. 현재 제가 그토록 반등을 바라는 이유는 차트를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나스닥 일봉 차트를 보면 어제 아래 꼬리를 달고 딱 반등하나 싶은 캔들이 나왔습니다. 지금 여기서 추가 하락이 위험하고 왜 여기서 반등이 나와줘야 하냐면 이번 8월부터 시작된이 지긋지긋한 조정장이 3중 바닥이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이 가격대는 지난 6월에도 저항과 지지로 작용했던 자리죠이는 지금 가격대가 정말 강한 지지선이 뜻인데 여길 뚫고 내려가면 추가 하락이 예상되기 때문인데요 그렇다면 증시를 상승시킬 반전 재료가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 보면 먼저 레크만 효과로 급락한 국채 금리의 추가 하락입니다. 투자자들의 심리가 이제 바뀌게 되면서 국 금리가 서서히 하락하게 되면 증시는 반등할 재료를 얻게 되는 것이죠. 또 하나 반전 재료가 뭐냐면 바로 3분기 실적 발표입니다. 특히 오늘부터 금요일까지 중요합니다. 시총 기준으로 보더라도 이번 주가 3분기 실적 발표의 액기스 한주입니다.
코카콜라 버라이즌 GM 마소 알파벳 스냅 비자가 오늘 실적 발표하게 되며 보잉 메타 IBM 아마존 인텔 포드 등 굵직굵직한 기업들과 빅테크 그이 이번 주에 다 쏠려 있는 상황입니다. 당장 오늘부터 시작이며 꼭 반등을 해주셨으면 하는데요. 정말 많은 투자자들이 현재 국제 금리 7% 아지 갈 것이다 미국 경제 위기 찾아올 것이다라는 비관적인 발언들은 하고 있고 거기에 전쟁까지 터진 상황에 제가 좋아하는 제레의 시걸 교수는 국채 금리가 5% 아지 취소라도 그리고 이스라엘 전쟁에도 주식을 매수하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시골 교수는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 돌파한 상황에도 투자자들은 주식을 계속 보유해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입니다. 키 시골 교수는 현재 AI 효과로 인한 미국의 경제 성장을 믿는다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상황에 전쟁이 터졌다 주식 시장이 공포에 질린 지금이 시점이 오히려 매수로 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말한 겁니다. 또한 치솟는 국채 금리에 대해서도 지금은 실질적인 경제 성장세가이 높은 금리를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에 높은 금리가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크게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저 역시 지금 분할 매수를 강조하고 있죠. 지금 안 사면 언제 삽니까 지금 모아가야 하는 시기인데요 다만 지금 여기서 현금 비중을 다 써 버리면 만약 최악의 상황이 펼쳐지며 주식 시장이 더 크게 하락했을 때 그때 패닉에 빠져 버리기 때문에 내 심리적인 안정 장치로서 어느 정도 현금 비중을 들고 있어야 하는 것이고 현금 비중이 내 장기 투자의 체력을 결정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방금 얘기한 최악의 상황 즉 주식 시장이 폭락하는 상황이죠. 주식 투자자들은 조정장이 찾아오면 늘 더 큰 하락 폭락을 예언하지 피터 린츠는 보통이 큰 하락은 오지 않는다라고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그러니까 냉정하게 바라보자면 확률적으로 폭락이 찾아오는 건 낫습니다. 다만 고급 리에는 경기 침체가 찾아오며 하락장이 찾아올 확률이 높아집니다. 만약 증시가 더 하락하게 되고 정말 하락장에 진입하게 되면 우리는 후회하면서 아 7월에 팔 걸 그리고 지금 다시 분할 매수할 걸이라는 불가능한 상황을 생각할 건가요 아니면 지금은 분할 매수를 통해 수량 투자금을 늘려 나가면서 평단가 아지 낮출 수 있는 부자가 될 수 있는 골든 타임으로 여기고 길게 바라보고 마라톤처럼 이겨내야 할까요. 지금은 웅덩이에서 줍줍하는 웅주 구간입니다. 저는 지금도 매수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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