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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어 연휴전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지금 코스피는 7천선을 지켜내고 있는데요. 이후에도 7천선을 지켜내고 8,000선까지 트라이해 볼 수 있을지 하나씩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는 뉴욕 등시가 전반적으로 기술주 위주로 올라갈 수 있었던게 육가가 빠져서다라는 평가 많이 하더라고요. 트럼프 대통령의 일환 관련된 스탠스 지금 뜨겁다가 차갑다가 반복하고 있습니다. 일단 UN에서의 기조 연설 어떻게 보셨을까요? 어, 일단은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일단은 유가의 상승 그니까 본인이 그니까 뭐 본인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이제 트럼프 정부에서 이란의 전쟁을 갖다가 이제 확대시키면서 지정확 리스크를 부각시키면서 유가를 뛰어 올리면 올렸습니다.
그러면서 금리가 많이 튀어 올랐던 거고데 여기에서 이제 UN에서 얘기를 했던 부분 자체가 기본적으로 이거는 이제 정당화를 계속 얘기를 하는 거 같습니다. 트럼프 나는 이제 어 이란에 대한 어떤 그 여러 가지 이제 공격을 한 이유가 이제 여러 가지 뭐 핵기라든지 국제 사회의 어떤 질서를 우리가 바로 잡기 위해서 어 우리가 한 것이지 어 다른 것은 없었다. 뭐 이런 식으로 이제에 약간 얘기를 하면서 어이 물가라든지 이제 국책 금리가 올라간 이유에 대한 어떤 그런 것들을 뭐 본인의 어떤 정당성을 이제 계속해서 얘기를 하려고 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요런 부분들 지정확정을 리스크를 해 가지고 어 이제 금리를 올려서 물가를 올려서 어 서민들한테 좀 많이 피해를 줬다라는 그런 컨셉을 좀 많이 줄이고 그거에 대한 정당성 확보하려고 했다라는 측면으로 어 이야기를 했고 그 얘기의 자체가 기본적으로 어 여러 가지가 반영이 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깐이 시장에서 지금은 일단은 주가가 올라간다. 글로벌적인 위험 선호가 부각이 되고 있다. 되게 되고 있다라는 컨셉이 일단 텀 프리미엄이 이제 축소가 됐다라는 것이 핵심적인 거거든요. 그러니까 연준의 독립성이 일단은 어 좀 회복이 됐다.
아 일단은 이제 케빈 워치가 이제 트럼프 쪽 아니냐? 트럼프하고 계속 이제 얘기를 하면서 어 일단 연준이 이제 인플레 파이터로서의 어떤 그 역할보다는 그냥 이제 정부의 어떤 구생 맞추기 이런 컨셉으로 되지 않을까라는 측면이 있어서 일단은 일단 금리가 올렸다는 측면에서 턴프리 많이 축소가 됐다라는 것들을 시장 참면에 상당히 좀 환호를 했고요. 두 번째는 이제 중간 선거죠. 중간 선거 지금 컨서스 자체가 아 약간 좀 근소하게 민주당의 어떤 승리가 쳐지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기본적으로이 어 트럼프 정부의 어떤 그런 여러 가지 어떤 액션들 약 좀 과격한 액션들이 조금 이제 진정이 되고 연준에 대한 독립성이라든지 지정학적인 리스크에 대한 어떤 이제 배팅도 약간 좀 약화 약화될 수가 있지 않겠느냐 이런 컨셉이 좀 반영이 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 이제 위험 선호도는 전반적인 미국의 국채에 대한 선호도, 신뢰도가 조금씩 계속해서 어 회복이 되고 있고 어 이번 주 계속해서 미국 국채의 어떤 입찰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이 되는데 그런 측면에서 일단 부담감이 좀 많이 축소가 되고 금리 좀 떨어지고 효과가 좀 떨어지고 이런 컨셉이 기본적으로 글로벌적인 어떤 위험 선호 그러니깐 기존에 올라왔어야 되는 위험 선호도가 지금 이제 연준에 대한 어떤 불확실성 금융시장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 이런 것들이 있었던 거거든요. 근적으로 어떤 유동성은 많은데 어 핵심적인 어떤 안전 자선이라고 볼 수 있는 미국 국채를 사지 않다 보니까이 수급이 계속해서 조금 이제 떨 떠돌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동성이 오히려 뭐빅스라든지라든지 이런 아이디어로 많이 활용을 했고 이런 것들이 되지 않고 미국 국제에 대한 신뢰도가 좀 높아진다라고 했을 때 안전 자산 선호도 어느 정도 그 수급이 들어가야 위험 선호 컨셉으로도 어 로테이션이 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요런 부분들이 일단 지금 조금 이제 금융 시장의 어떤 기존의 어떤 그 질서 측면에서의 제작동 저는 요런 컨셉으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어이 트럼프의 연설 측면에서도 어 그런 이제에 어떤 이제 우리가 금융질 지수가 조금 회복이 될 수 있다라는 그런 기대감이 반영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금리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이제에 미국 증시가 이제 상승을 하고 있는 그런 모습 그 상승도 상당히 좀 가파르죠. 그런 모습들이 관찰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텀 프리미엄이 숙소가 되고 글로벌 위험 선호가 회복이 되고 있다라는 컨셉에 우리는 초점을 맞추고 어 조금 우리가 투자대 이용을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지금 사실 간밤에도 연준 위원들이 되게 그 매파적인 발언을 많이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술주들이 올랐다.이 지점을 좀 설명하는 그 지점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사실 이번 주에 되게 미국 국채 관련된 일정이 많습니다.
오늘은 2년물 국채 금리 입찰이 있었고 오늘 밤에는 5년물 국채 입찰. 그리고 목요일에는 어 재무부에 20년물, 30년물 바이백실행, 7년물 국채 입찰까지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국채 금리가 어느 정도이 턴프리엄이 줄어들면서 안정이 되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이야기하면서 육가가 떨어지고 이렇게 되는 그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그런 가운데 미중 정상 회담을 지금 기다리고 있는 이번 주입니다. 뭐생 [콧방귀] 소문난체에 먹을 거 없을 거라고들 다들 이야기를 하는데 그럼 추석 이후에 이걸 반영하게 될 거잖아요.
미중 정상 회담은 좀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 어, 미중 정상 회담에 대해서 이제 뭐 이제 기대하는 쪽은 거의 못 보 거 같습니다. 어, 외신에서도. 어, 기본적으로 이제 미국과 중국의 어떤 그 정부의 어떤 컨셉 자체가 아, 미국은 미국 정부만을 위한 미국을 위한 그런 컨셉 그리고 중국도 워낙 이제에 이제 독재 국가다 보니까 그런 컨셉으로 계속해서 좀 어 지속이 되는 그래서 결국은 미국과 중국까지 정상회담에서는 어 그 둘 간의 어떤 짝짝꿍이 나타나고 그것이 이제 어 첫번 이제 저희 상반기에 이제 미중 정상 상회담 1차를 했을 때 그렇 그런 상황처럼 약간 이제 정보도 외부에 잘 노출이 되지도 않고 그런 컨셉 그렇지만 우리가 좀 예상을 해 볼 수 있는 것은 어 아무래도 이제 AI 관련해서 미국과 중국과의 어떤 공조 그렇게 된다면 아무래도 이제 소프트웨어 쪽이라든지 빅테크 쪽은 아무래도 이제 미국이 좀 센 거고 중국은 이제 약간 좀 부품이라든지 오픈에라든지 요런 쪽이 좀 세다 보니까 이런 쪽에 이제 공지를 해서 서 그 둘 간의 어떤 그 시너지가 나오는 것이 아니냐 그러면서 일정 부분 이제 미국과의 중국과의 어떤 그 관세에 대한 그런 것들도 어느 정도 좀 인하가 되고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뭐 나쁠 것은 없다.
그러니까 관세가 인해가 된다라는 것 자체가 뭐 확정된 상황은 아니지만 가장 이제 결혼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은 중간 선거 측면에서 중국계 미국인들이 상당히 좀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뭔가 좀 이제 우유를 좀 저하려고 하는 그러니까 중국에 뭔가 조금 이제 양보를 해 주고 어 중국은 이제 어떤 미국한테 뭔가를 이제 수출을 어 조금 이제 압박을 하려고 하는 그런 컨셉이 된다라고 했을 때는 아 이제 뭐 전체적인 물가 지수가 조금 떨어질 수도 있다라는 그런 기대감을 그냥 굳이 찾자면 그런 컨셉으로 좀 이해를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예. 그래서 미국과 중국과의 어떤 정상회담 같은 경우에는 이제 이란관의 어떤 이란과 미국 간의 어떤 그 전쟁을 좀 이제 중국이 중제를 할 수 있는지 여부도 조금 우리가 살펴봐야 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음이 비중 정상회당 치면에서는 사실 우리가 많이 기대를 하고 있지 않지만 중장기적인 어떤 그 추세적인 컨셉으로 보면 물가라든지 지정확정 리스크 측면에서 조금 이제 개선이 될 수 있는 여지에 이게 뭐 [콧방귀] 엄청나게 미중 정상회당 때문에 글로벌적인 어떤 그런 컨셉 그니까 뭐 우리가 걱정하는 것은 중국이 이제 반도체를 갖다가 미국에다가 이제 수출을 하려고 할 텐데 그런 측면에서 중국 일본 미국 자체 제가 이게 중국의 어떤 그 부품을 좀 매수를 해 준다.
그 수입을 해 준다라는 컨셉을 해서 우리가 좀 부담이 된다라는 것인데 그런 논리는 이제 통하지 않는다는 걸 많이 알고 있죠. 왜냐면 반도체 자체가 지금 쇼티기 때문에 이런 측면에 대해서는 뭐 점유 컨셉보다는 아무래도 이제 전체적인 어떤 Q의 성장 이런 것들이 조금 더 부과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어 그런 우려보다는 전반적인 그 물가 상승세가 조금 둔화될 수 있는 그런 이벤트로 되지 않을까라는게 제 개인적인 좀 조심스러운 그런 전망이기도 합니다. 예. 외교적으로는이란 그리고 대만 무기 판매 요거를 지금 맞바꾸어야 하는 상황인 거고 근데 이거는 유가의 영향을 주긴 하겠습니다만 시장의 직접적인 영향은 뭐 뭐 줄 수 있다고라고 보지만 어쨌든간 AI 관련돼서는 서로가 양보할 수 없는 지점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뭔가 시원하게 뭐 빅딜이라든지 이런 건 얘기하기 힘들 것 같다. 오히려 우리 증시에는 뭐 그렇게 나쁜 이야기는 아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일까요?이 미중정상 회담 그리고 FMC를 마치고 나서 우리 시장 코스피 시장 외국인의 매수세가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오늘까지 사 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오늘까지 외국인이 코스피를 매수하게 된다면 4거래일 연속으로 외국인의 매수가 들어오고 있는 거거든요. 이거 조금 추세가 바뀌었다라고 봐도 될까요? 저는 어 상당히 좀 의미 있는 변화다 이렇게 보고 있고 사실 이제 국내 증시에 외국인들이 산다.
아 이런 뭐 모습들은 이제 한국 중시만 사는 경향은 없거든요. 그러니까 글로벌적인 위험 선호도가 서도에 말씀드렸다시피 이게 회복이 되고 있다. 결국은요 핵심은 텀 프리미엄이 축소가 되고 있다라는 것이고 미국 국채를 어 글로벌 이제 자산에서 글로벌 이제 금융 시장에서 사 주고 있다라는 것을 의미를 하게 됩니다.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지금 이제 비트코인이라든지라든지 원자 가격이라든지 요런 부분들이 이제 약간 좀 반등을 하는 그런 모습들 이런 것들과 뭐 무건하지 않다라고 좀 보고 있고 특히나 이제 저희가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제 어찌됐건고 금리 상황에서의 위험 선호입니다.
그렇 그렇게 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PER이 엄청 높은 쪽에서 우리가 리스크 테이킹을 찾기보다는 주식 안에서의 옵션 가치는 아무래도 이제 저평가가 돼 있고 실적이 조금 개선이 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약간 조금 위험 선호지만 엄청난 네러티브가 반영된 5년 10년 후에 어떤 그 네러티브를 그리기보다는 단기 캐시플로를 챙기면서 우리가 좀 수익을 확인하면서 배팅을 하겠다라는 그런 이제 퀄리티를 중시하는 그런 이제 위험 선호가 반영이 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저평가 실적 개선요 두 가지의 팩터를 개선을 시키 요렇게 이제 결부를 시키면요 해당 결합된요 스타일이 올해 연초부터 계속해서 꾸준하게 올라가고 있거든요.
어 이런 흐름들이 지속이 된다라고 가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고금리에 대한 퀄리티 장세가 고금리 상황에서 안전 자선 선호가 어느 정도 텀프리미엄 축소를 통해서 회복이 되다 보니 고금리를 통한 퀄리티 장세가 이제 좀 나타나고 있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외인들은 어 뭐 미국에서도 뭐 마이크론이라든지 M비D라든지 요런 종목군들이 저평가 실적 개선의 핵심 종목군들이도 하겠지만 아무래도 이제 이임머진 쪽에서 어는 이제 한국 중시가 어 반도체에 필도를 해서 저평가 시적 개선의 핵심 종목군들이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아 이런 쪽에 대한 외인들이 어떤 그 수급의 유입이 주속이 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정리해 보자면 위험 선호도가 자 이제 제개가 되고 있는데 그 안에서도 우리가 옵션의 가치가 높다. 저평가하고 실적 개선 요런 것들 AI에 대한 어떤 기대감 측면에서 한국 주식에 대한 외인들의 어떤 그 기대감은 지금은 약간 좀 외인들의 매수세가 강하진 않지만 그래도 저는 약간 꾸준하게 매수세가 들어오는 외국인들의 어떤 전형적인 매수 컨셉을 봤을 때는 뭐 지금은에 외국인들의 어떤 스탠스 자체가 좀 많이 바뀌었다. 매수를 좀 들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그렇게 될 것이다. 이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음. 의미가 꽤 있다라고 외국인 현재 수급 평가해 주셨습니다.
고금리 상황이라는 건 현재의 현금 가치가 중요하다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당장 실적을 잘 수 있는 종목 그 안에서도 저평가되어 있는 종목들 이전에도 사실 지난주에도 나오셔서 말씀을 해 주셨던게 제가 기억이 납니다. 근데 사실이 두 가지 키워드를 가장 세게 들고 있는 건 결국에는 삼전스 아니겠습니까? 자, 포워드피가 지금 네배이고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어마어마하게 높은 건 사실이잖아요. 뭐 3분기 실적 좋은 건 다 아는 거고. 근데 그러면 실적 좋다고 오르냐? 이건 또 다른 이야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렇죠. 아무래도 이제 실적이 좋다라는 거는 다 이제 알고 있잖아요.
그리고 이제 전반적으로 이제 내년 실적 추청치를 더 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런 부분들이 일단은 일부 반영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렇지만 연간으로 봤을 때 상반기만큼의 성장성보다는 조금 떨어지니 물론 이제 어 이익 측면에서 계속 점점 점점증을 합니다. 4분기까지.에 일단은 뭐 삼성제 같은 경우에는 이제 2분기 자체가 한 80억 아 80조 정도 적도 했다라고 하면 뭐 3분기에는 한 100 115조원 정도 4 4분기 같은 경우는 130조원 정도 요렇게 계속 점증을 해요. 그렇지만 그로스 자체가 조금 둔화되고 있다. 아 근데 둔화되는 것이 뭐 250%에서 뭐 0%가 되는게 아니고 250%에서 뭐 이제 200% 뭐 150%요 정도로 그로스가 좀 떨어진 측면이거든요.
그리고 내년에 대한 추진 다시 올라가기 때문에 요런 부분들 그리고 우리가 이제 그로스에 너무 집중할 필요가 없는게 우리가 이제 뭐 LTA라든지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장기 공급 계약이라든지 글로벌적인 어떤 반도체 쇼티지를 알고 있으니 요것이 저 같은 경우에는 일단 어 사이클이에 어떤 사이클에 대한 어떤 그런 이제 부정적인 단어에서 이게 탈피가 되려면 한 2, 3년의 실적 개선이 좀 필요하다 이렇게 좀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어 반도체 교체 주기가 도래가 되더라도 계속해서 안정적인 성과가 아 실적이 나오는 거죠. 그때는 이제 그스에서 안정적인 캐시플로가 더 중요한밸에이션의 상향에 근거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어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저는에 삼선닉스의 이익 그로스가 조금 둔화된다라는 컨셉보다는 조금 더 중장위적으로 어 반도체 이익이 조금 이제 꾸준하게 올라갈 수 있는 부분들 요런 것들이 좀 반영이 되는 시기다. 그리고 뭐 탑다운 측면에서 지금 미국의 AI 케펙 투자가 어 뭐 내년에는 1조 달러가 넘어섰다요 추정시는 계속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리고 순익 전망치라든지 매출이라든지 영업 이익이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모두 다 올라가고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KFS 늘린다는 것은 사실은 뭐 어 우리가 할 말이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요런 부분들은 저는 뭐 추가적으로 삼성닉스의에 뭐 이제 실적 상현 조정을 야기할 수 있다는 그런 것들과 하반기에 이제 배당 얘기 안 할 수가 없겠죠.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이제 3분기 분기 배당락이 거의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삼성전자 3분기만 하는 그 배당에에 이제 배당 수익률을 보면 한 1.5%에서 2% 정도가 나옵니다. 그러면은 어떻게 보면 이제 그때 이제 쿠폰을 어이 이제 우리 높은 선거 우리가 뭐 1% 1.5%를 받는다기보다는 기관 투자 입장에서는 외인들 입장에서도 봤을 때도 어이 배당락 전에 한번 1.5%의 5%의 어떤 현물을 사고 예를 들어서 선물을 팔았을 때 그거에 대한 차익이 좀 나타날 수가 있는 거고 요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그 삼성자의 어떤 그 어 거래대금 증가라든지 시장의 어떤 그 관심도 증가 이런 것들까지도 부각이 된다라고 하면 어 실적의 안정성과 어 하반기의 어떤 그 배당 그리고 자사주 매입 소각 요런 것들에 대한 기대감까지 같이 결부가 돼서 저는 예 반도체의 어떤 그 상반계 극단적인 변동성보다는 아무래도 조금 더 안정적으로 적으로 우상 곡선을 그릴 수 있는 어 조금 더 상반기보다 안정적인 컨셉으로 저는 좀 어 바라보고 있어서 반도체는 뭐 상당히 저는 긍정적이다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게 내년만 가도 사실 실적을 Yi 기준으로 보든 큐오크 기준으로 보든 그로스에 대해서 이야기하기가 되게 애매해집니다. 이미 실적이 올라온 상태에서 그다음 스텝을 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LTA를 통해서 2년 3년 실적이 증명되는구나 그러면이 증명된 실적으로 주주 환원도 하는구나이 그림으로 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실적 시즌이라는 점 우리가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가운데 메타의 뮤즈 이야기도 좀 나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이게 되게 큰 변곡점이 되어 가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AI 비서가 진짜 소비자에게 온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어떻게 보셨어요? 어, 일단 기본적으로 메타가 이렇게 막 10% 넘게 올라가고 이런 것들을 저는 진짜 예, 너무 오랜만에 본 거 같습니다. 진짜 옛날에나 그렇게 움직이 맞습니다. 그거 한 3, 4년 된 거 같거든요. 그래서 아무래도 이제 메타도 어, 이제 만만치 않다. 아, 소프트웨어 기업 안에서의 어떤 핵심적인 여러 가지 그 기술력 개발을 하고 있구나라는 것들을 좀 우리가 느낄 수가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어 해당 그 새로운 어떤 그 메타 관련한 그런 이제 기술력이라든지 새로운 서비스는 또 추가적인 KFX 증가를 야기시킬 수밖에 없겠죠.
지금은 아무래도 오픈 AI AI라든지 엔트로픽 뭐 일부 뭐 알파벳의 뭐 재미나이 이런 측면에서의 우리 이제 서비스를 많이 구독을 하고 계실 겁니다. 그런 측면만 받고 어 메타의 어떤 그런 이제 뮤즈라든지 어 웨어러블 이제 뭐 이제 안경 글라스라든지 이런 것들도이 연계가 돼서 상당히 메타도 기술을 발전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많거든요. 그리고 특히나 이런 이제이 뭐죠? 하드웨어 쪽에서 어 실적 AI를 좀 접목시킨다라는 컨셉에서 어 메타는 기존에 이제 엔트로픽과 오픈에 AI가 했던 것과 또 다른 차원에 지금 AI의 어떤 서비스를 준비를 하고 이쪽에 대해서 개발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런 부분들은 뭐 A직이라든지 뭐 CPU라든지 요런 쪽과 조금 더 연관이 되겠죠. 예. 랜드라든지 디램드보다는 랜드보다는 디램 뭐 HBM 이런 쪽에 대한 수요가 제차 올라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이제 CPU라든지 뭐 D램이라든지 이런 쪽 다시 올라갔던 측면이 있고요. 그래서 어 이렇게 좀 이제 약간 좀 약간 좀 뭐 움추어져 상당히 좀 조용했던 메타가 실질적인 상당히 좀 흥행을 보이고 있는 어 미국에서도 상당히 조금 기대를 하고 있는 그런 서비스를 출시하고 요게 흥행이 된다라고 했을 때 어떤 그 추가적인 어떤 텍스 증가라든지 AI 생태의 확장 이런 것들은 계속 좀 지속이 되고 있는 것 같기 때문에 어 앞으로 뭐 저희는 뭐 AI에 대한 어떤 기대감을 조금 더 가질 수밖에 없는 그런 이벤트가 아니었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AI가 그동안 돈이 됐던 건 사실 B2B 쪽이었는데 이걸 B2C 쪽으로 끌고 온 메타입니다. 특히나 메타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이라는 플랫폼을 들고 있기 때문에 B2C의 굉장히 강한 강자죠. 그걸 잘 특히나 여기다 메타글래스까지 붙여서 잘 해내는 모습들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가 되고 저는 그런 생각도 들 들더라고요. 메타만 하겠습니까? 오픈 AI 엔트로픽도 B2C 쪽으로 더 나서게 된다면 당연히 AI cap팩스 더 늘어야 한다라는 논리로 해석될 수 있고요. 그래서 JP보원의 제이미 다이먼 회장 같은 경우도 27년에 AI 케펙스가 1조원을 돌파할 거다라고 했습니다.
그럼 이건 사실 우리 장애는 굉장히 긍정적인 거잖아요. 그럼 3전닉스에 대한 논리를 우리가 바꿀 필요는 없어 보여요. 사실은요 이제 내년 케텍스 1조 달러는 이제 컨서스 상으로 봤을 때 그렇게 뭐 새로운 이슈는 아닙니다. 한 6월 달, 7월 달부터도 케텍스가 1조 달러가 넘어섰고요. 올해 기준으로 봤을 때도 6,000달러를 넘었었어요. 6,억 달러를. 그래서 어 요런 흐름들은 추가적으로 이제 컨소스가 계속해서 상향 조종이 되고 있다는 걸 서도에서 말씀을 드렸고 어 그런 부분들은 저 이제에 우리 이제 삼성제 하이닉스에 상당히 좀 큰 이제 기대감이 될 수가 있을 거라고 좀 어 생각이 들고 있고 어 이렇게 이제 케펙스가 증가하는 거에 이제 메타가 좀 많이 일조를 하고 실제로 지금 이제 웨어러블이라든지 여러 가지이 새로운 서비스를 어 삼성전사가 하고 있거든요.
네. 그리고 그거 관련한 이제 파운더리도 계속해서 어 삼성자가 많이 연구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어 한국의 어떤 반도체의 글로벌적인 어떤 매출 증가 아 이런 것들의 확신 핵심적인 팩터기 때문에 저희는 뭐 예 실적에 대해서는 사실 내년 내후년까지는 거의 뭐 기대 뭐 걱정을 안 하는 그런 측면으로 좀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럼 걱정을 안 하면 지수적인 측면에서는 어떻게 반영될 거라고 보세요? 지수도 점진적으로 이제 밸류에이션이 올라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핵심적으로는 한국의 배당 수익률이 좀 올라갈 것이다.
전체적인 이제 삼성자 하이닉스가 돈을 벌었다는 거 하면서 돈을 벌른 거를 갖다가 캐팩터 투자를 하고 최저 배당을 하고 그냥 할 수 있는 거. 네들 어측면들 주가로 반되기 딱히 좋은 측면에서 거의 이제 현금이 잉여 현금이 없을 정도로 이제 주조원이라든지 성장성을 좀 많이 부각을 시키는 그런 이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의 밸류에이션 상향 그런 것들을 좀 저희는 얘기를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좀 전에 말씀드렸던 한국이 이익이 내년 내년까지 좋다라고 하면 이익이 개선이 되는 복이 한 3년 정도 되는 거고 이다음부터는 사실은 이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한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아예 그냥 뭐 메모리 쪽이라든지 글로벌 AI 쪽에서 어떤 필수품, 약간 쌀 같은 존재 이런 것들이 뭐 저희가 이미 다 알고 있다시피 그런 것들이 더 부각이 되는 컨셉이고 글로벌 투자자들이 이런 것들을 좀 아 이제 어느 정도 알게 된다라면 기본적으로 계속해서 좀 기대감을 가질 수가 있겠다. 그래서요 두 가지 축의 밸루에이션의 상향 지금은 이제 넘싸다. 밸레이션 세 배, 네배 요런 수준보다는 아무래도 이제 마이크론도 지금 컨센서스가 올라가고 있고 실질적으로 밸루에이션이 올라가고 있거든요. 물론 이제 마이크론과 그니까 중국의 반도체와 미국의 반도체는 유리한 측면이 있어요.
뭐 자국 자국 우선주의 컨셉에서 그들이 기술력을 계속해서 어 높아질 것이고 삼성자 하이닉스에도 이런 것들을 이제 코학을 하면서 인텔 같은 경우 코학을 하면서 그들의 기술을 일부 어 좀 배워라 혹은 이런 식으로 하면서 그들의 점유율은 그리고 이미 너무 낮은 측면이 있어서 올라갈 가능성은 충분히 있지만 요것이 일단 기본적으로 우리의 점유율 측면에서 부담이 되겠지만은 그래도 전체적인에 사이즈가 이제 올라가는 그런 측면에서는 큰 부담이 없다 아라고 고 측면 그래서 어찌 될 건이 마이크론도이 이제 밸루에이션이 좀 높아지고 있는 그런 부분들 그래서 어 일간 반도체에 대한 사이클 투자 컨셉 그리고 실적 잘 나오면 세론 이런 부분들에 대한 여러 가지 그 좀 어 투자들에 약간 좀 이제에 약간 이미지 안 좋은 이미지 이런 것들은 좀 많이 해소가 될 수가 있지 않겠느냐 이런 것들은 좀 전에 말씀드렸다 배당 그리고 이익의 꾸준함 이런 것들로 해소 소가 될 수가 있다.
이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당연히 그만큼 돈 벌지 약간 이게 기반으로 깔리게 되면 점진적으로 밸루에이션 자체가 조금 더 고평가 받을 수 있는 흐름이 되지 않을까? 마치 대만처럼 그런 그림을 그릴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코스피 지수에 대해선 그렇게 보고 계시고 코스닥은 어떻게 보시나 좀 궁금합니다. 어쨌든간 최근에 좀 올라오고 있기는 한데 점점점이 생각이 좀 들거든요. 고금리 환경이고 뭐가 사실 받쳐 주기가 어려워 보이는데 어떻게 보세요? 어, 금리가 조금 떨어진다라는 컨셉 정도는 수회를 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네. 아무래도 [콧방귀] 미래의 어떤 그 현금 흐름을 지금 이제 할인을 해야 될 수밖에 없는 측면이 있어요. 예. 삼성자 하이닉스가 밸루에이션이 네배인데에 코사의 밸루에이션이 40배다라고 하면 투자들이 지금 금리의 상황에 따라서 우리가 생각하 바라보는 것들이 다르겠죠. 금리가 낮을 때는 아 역시 쟤네들은 폭발적인이 성장률을 기대할 수 있겠어. 근데 지금 금리가 높은 상황에서는 아 좀이 우리가 어 이자를 갖다가 아이자 비용이 두 배가 늘어났는데 올해 성과보다는 내년을 기다려 달라고 아 이거 쉽지가 않은데 어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할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어 커스 같은 경우는 그런 측면이 있고 다만 이제 기대를 할 수 있는 부분이 그 안에서 버텀으로 보면 어 2차전지라든지 반도체 소부장 쪽에 이익의 상형 조종폭이 상당히 가파르거든요. 그러니까 요거는 코스닥의 어떤 시가총의 상위 종목군들에 물론 이제 많이 치우쳐져 있겠지만 이것이 어떻게 보면 전체적인 코스닥 시장을 끌어올릴 수 있는 핵심적인 원동력이 되는 건 맞습니다. 버통업 측면에서 약간 좀 기대가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다만 이제 반 그 이제 반도체 제외한 그러니까 이제 뭐 어 바이오 쪽이라든지 이런 쪽은 아무래도 본인들이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고 금리가 계속해서 부담이 될 겁니다.
주식 지면에서 부담되고 사업적인 측면에서도 거기서 이제 자 조달하고 증자를 하고 이런 식으로 어 연구 개발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은 좀 부담이 되기 때문에 코스 같은 경우는 금리랑 상관이 좀 예민하다. 정정책이라든지코승라든지 그리고 뭐 일부이 국내 기관 투자들이 코싹을 갖다가 좀 이제 어느 정도 어 좀 이제 매수를 할 수 있는 그런 여력 이런 것들에 대한 어떤 정책적인 수급 요런 것들이 좀 코스닥의 흐름을 바꾸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저는 근데 그래도 어 펀더멘탈 기반이 중장기적으로 가장 중요하다. 어, 코사기 체력이 좀 많이 올라와야 된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결국에는 금리의 방향성이 여기서 더 오를까? 아니면 더 떨어지면서 코스닥을 좀 볼 수 있나? 이거 중요하고 바텀업 측면에서는 소부장이라든지 2차전지처럼 실적에 대한 눈높이가 점차 높아져 가고 있는 업종에 대해서는 그래도 나름대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코스피와 비교했을 때 실적에 대해서는 사실 그렇게 어 기대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코스닥 자체의 체력이 올라오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추석 이후 장망해 봤고요. 오늘 이야기 이렇게 마치면서 저도이 자리에서 함께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요. 저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지금까지 하나증권의 이경수 수석 연구위원과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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