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삼성전자 '이때' 50만원 간다? 단, 반드시 '이 가격'에서 사라 (염승환 이사 / 3부)

웅달 책방 · 2026-08-27 · 유튜브 시청 126,090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그다음에 하나가 더 있는게 이제 잭슨놀 미팅이 열리는데 케빈노시 의장의 첫 기조 연설이 있어요. 이분이 사실 말을 잘 안 해요. FMC에서도 연준 의장이 좀 말도 많이 하고 방향도 알려주고 앞으로 정책 어떻게 하겠습 뭐 이런 내용들도 언급을 해 주면 좋은데 얘기를 잘 안 합니다. 입을 좀 많이 닫아버렸죠. 이번 잭슨 미팅은 좀 다를 수 있는게 여기는 이제 연준 의장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한국은행 총부터 전 세계 중앙은행 총들이 잭슨놀이라는 이제 휴양제에 모여서 미팅을 하는 거거든요. 이번에 기조 연설를 하게 돼 있어요. 워시 의장에.

그 기조 연습 하는데도 뭐 짧게 할 일 없잖아요. 그래서 좀 본인의 생각이나 이런 것도 통화정책 방향이나 최근에 미국의 금리가 높은 부분 이런 거를 해석을 해 줄 거 같아요. 반도체 시장에 역대급 호재가 넘쳐나는데도 주가 변동성이 이렇게까지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일단 이제 호재가 많아도 좋은게 이제 많이 알려져 있죠. 반도체 AI 뭐 사이클는 건 모르는 분이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이 조가는 항상 선행성이 있죠. 그래서 이게 알려져 있다 보니까 시장에 새로운 재료가 나와야 되는데 그런 재료가 좀 많지가 않아요. 기존에 뭐 좋았던 거 다시 한번 확인하고 미국 빅테크가 투자 많이 하고 이건 모르는 것도 아니고 또 반도체 공급은 계속 부족한 거 다 알고 있죠.

그러니까 뭔가 이제 시장은 그거죠. 신선한 재료를 원하는데 너무 이제 재탕하는 거 아니냐. 사실 그 재탕도 나쁜 재료가 아닌데 시장은 새로운 재료를 계속 원하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주가가 조금 답답한 그런 상황이고. 근데 어쨌든 좀 뻔한 재료라고 하더라도 이렇게 좋은 재료는 맞거든요. 분명히. 그러기 때문에 좀 주가는 단단할 수 있다.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고. 두 번째가 이제 자꾸 금리가 방해를 해요. 미국의 국채 금리가 워낙 높다 보니까 적극적으로 이제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아이 높은 금리 좀 부담된다. 그 금리가 떨어질 때까지 난 관망하겠다.

이런 심리도 좀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이 구간에서 뭐 뭐 굳이 뭐 내가 적극적으로 투사를 해야 될까 이런 거죠. 어차피 당장 갈 거 같지도 않고 좀 기다려 보는 거죠. 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역대급 호재가 넘치는데도 주가 자체는 그냥 좀 오르락 내리락 이게 등락을 거듭하는 방향성 없이 그런 모습들이 좀 나오지 않나 이렇게 좀 보여지고요. 거기다가 이제 반도체에 대한 의심도 아직도 있어요. 지금 좋은 건 알겠는데 아 근데 반도체 원래 사이클 산업 아닌가?이 이 갑자기 수요 줄어 버리면은 이제 확 꺾이잖아요. 그거에 대한 공포도 아직 남아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근데 이런 사이클 산업이라는 숙명은 어쩔 수 없는게 계속 의심할 거예요. 앞으로 더 좋든 나쁘든 반도체 사이클이다 이런 의심들은 끝까지 이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걸 지금 당장 검증할 방법도 없고 이걸 검증을 하려면 한번 이제 반도체 사이클이 좀 꺾여야 되는데 꺾이려면 28년도는 돼야 되거든요. 지금 당장 꺾일 가능성은 별로 없어요. 근데 언젠가 꺾이긴 할 텐데 그 꺾였을 때 사이클에서 얼만만큼 이익이 감소하는지를 알 수가 없어요. 옛날에는 적자 놨거든요. 근데 이번 사이클에서는 예를 들면지면 삼성자가 내년에 500조 벌 거 같은데 500조 벌다가 28년도에 혹시 사이클 꺾여서 까먹었을 때 예를 들면 400조을 벌었어요.

100조가 감소해서 그래도 엄청난 돈이잖아요. 그렇게 되는 건지 아니면 100조 이하로 이제 완전히 감소하는 건지. 그래서 뭐 1년에 100조도 못 벌고 이럴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근데 이거를 알 방법이 없어요. 지금 28년도. 그러니까 여전히 시장은 좀 더 그냥 지켜볼까? 사이클 산업 아닌가? 이런 의심을 완전히 거두고 있지 않은 거죠. 이런 것들이 조금 이제 그 시장이 이제 반영이 되다 보니까 주가가 지난 5월 6월처럼 막 쭉쭉 가는게 아니라 좀 돌다리도 둘들겨 보고 싶다라는 그런 생각 때문인지 좀 되게 투자들이 시중해졌다. 그래서 지금 주가는 약간 답답한 감이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 엔비디아 실적 외에도 8월 남은 기간 동안 반도체 시장을 좀 흔들 수 있는 핵심 이슈가 좀 어떤게 있을까요? 일단 이제 계속 강조드리지만 30년물 금리 잘 체크하시고요. 그다음에 하나가 더 있는게 이제 잭슨놀 미팅이 열리는데 케빈호씨 의장의 첫 기조 연설이 있어요. 이분이 사실 말을 잘 안 해요. FMC에서도 연준 의장이면 좀 말도 많이 하고 방향도 알려주고 앞으로 정책 어떻게 하겠습니다. 뭐 이런 내용들도 언급을 해 주면 좋은데 얘기를 잘 안 합니다. 예. 입을 좀 많이 닫아버렸죠. 근데 이번 잭슨 미팅은 좀 다를 수 있는게 여기는 이제 연준 의장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한국은행 총재부터 전 세계 중앙은행 총제들이 잭슨놀이라는 이제 휴양제에 모여서 미팅을 하는 거거든요.

근데 이번에 기조 연설를 하게 돼 있어요. 워시 의장에. 그니까 기조 연설 하는데도 뭐 짧게 할 일 없잖아요. 그래서 좀 본인의 생각이나 이런 것들 통화정책 방향이나 최근에 미국의 금리가 높은 부분 이런 거를 해석을 해 줄 거 같아요. 그 발언에 따라서 되게 또 시장 분위가 달라질 수 있으니까. 근데 어쨌든 지금 미국은 올해 한 번 정도 지금 금리 인상하는게 지금 예상입니다. 예상을 하고 있는데 오시장이 뭐 물가를 좀 불편해하는듯한 그런 발언을 한다면 금리 인상 할 가능성이 높아지잖아요. 물가를 잡아야 되니까. 그럼 시장은 좀 눌리겠죠.

근데 완화적인 발언 할 수도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좀 높고 그렇다 하더라도 성장에 조금 문제가 생긴 거 같다. 경기를 좀 돌아봐야 된다. 이런 발언을 해 버리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 거의 없어지거든요. 그래서 발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비디아 실적 말고도 일단 우리가 좀 확인을 해야 될 건 가장 가까운 실내에는이 워시 의장의 접조설이 되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있고 두 번째는 역시 그 베라루빈이 이번에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엔비디아의 최신 AI 플랫폼 이름이 베라루빈입니다. 그전 보전은 그레이스 블랙이거든요.

근데 이거를 이제 대체하는 새로운 이제 버전이 출시되는데 이게 막 늦어졌다는 얘기도 있어요. 뭐 출시가 늦어졌다. 아마 9월부터는 본격적으로이 출화가 될 거 같아요. 과연 그 그런 초라가 시작이 됐을 때 실제로 이게 물량이 좀 많이 이렇게 만들어지면서 공급이 원활할지 아니면 계속해서 이게 공급이 잘 안 될지 그걸 좀 확인을 해 봐야 될 거 같고 어쨌든이 베라루빈이 제대로 만들어져야 우리나라한테 유리합니다. 우리나라는 삼성자이닉스가 HBM4를 베라루비 탑재를 하거든요. 공급을 하니까 이게 많이 나가야 되겠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9월에 한 번도 우리가 확인이 가능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서 베라루빈이란 AI 플랫폼이 제대로 이제 AI 데이터 센터 쪽에 공급이 되고 탑재가 되는지 그 부분도 한번 좀 이제 9월 달에 확인을 해 보시면 좀 좋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여지고 그다음에 뭐 아직은 좀 물론 좀 나왔지만 아까도 좀 말씀드렸지만 올해 하반기 최대 이벤트는 아무튼 중간 선거죠.

예. 중간 선거니까 중간 선거 이벤트 앞두고 조금 시장이 흔들리지만 중간 선거에서 각 정당이 정책이 나올 거예요. 그래 정책에 따라서 약간 변동성으로 나올 수 있으니까 중간 선보도 한번 염대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제 보유자분들이 고민이 많은데요. 이제 차익 실현과 매도 시점 언제쯤으로 보는 것이 조금 좋을까요? 네. 사실은 이게 참 어렵죠. 지금도 고민 되칠 거예요. 하루하루 있게 주가가 어떻게 보면 추세적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뭐 하루 오르면 하루 빠지고 지치죠. 그러니까 좀 오늘 팔고 오늘 팔고 내일 후회할 가능성도 있고 그죠?

아, 오늘 잘 팔았다. 뭐 이럴 가능성도 있죠. 다음날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근데 여러분들이 뭐 단기 매매 하시고 정말 나는 뭐 샀다 팔았다를 반복해서 돈 벌겠다 뭐 이러신다면 제가 드릴 말씀이 없어요. 저는 뭐 그걸 맞출 능력도 안 되고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하는 분들한테 답을 드릴 순 없고 그러나 삼성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저는 단기 매매는 안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기왕이 들고 계신다면 내가 비싸게 사신 분도 계시고 저 아래쪽에 낮게 사신 분도 계세요. 옛날에 삼성자 10만 원 이하에서 히 계실 거고 20만 원 후반 대에 사신 분들 계시거든요.

각자 상황 처원 상황에 따라 좀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지금 메모리 반도체 업항 자체가 워낙 좋고 수요는 구조적인데 공급은 늘지 않거든요. 그래서 메모리 반조체 값은 계속 오르고 거기다 자사조 매입 소각 삼성자는 고배단 이런 정책까지 발표를 했거든요. 그래서 과거에는 우리가 삼성자이닉스를 사면 그냥 시세 차이만 노렸죠. 아,이 정도 오르면 팔아야지.이 정도 내리면 손절해야지. 뭐 배당 받자고 삼성제자 하이닉스 투자하신 분은 별로 없거든요. 근데 이제는 하나가 더 생긴 거죠. 배당까지. 그러기 때문에 저는 지금 구간에서요 7천 깨지고 삼성자닉스 피해 다섯 배밖에 안 되거든요.

이런 구간에서 매도를 고민하는 건 단기적인 시각에서만 고민하는 거고 중장기적으로는 고민할 필요가 없다. 당연히 계속해서 이렇게 보유 관점으로 들고 가시면 될 거 같고 다만 뭐 삼성인전자나 하이닉스가 메모리를 공급하는 그런 전방 회사들 아마존 구글 이런 데서 갑자기 AI 데이터 센터 투자를 줄인다거나 그런 좀 악재들이 나온다면 그땐 또 바뀌어야 되겠죠. 그럼 좀 뭐 그럴 부분도 좀 있겠지만 어쨌든 지금은 삼성자 S를 갖고 계시면 여기서는 고민하지 말고 물론 고민은 되는 건 이해 나는데 고민하시기보다는 어 계속 저는 들고 가시는게 낫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반도체의 소부장 어떤 기업들을 눈여겨 보면 좋을까요? 반도체는 이제 소재 부품 장비의 이제 딱 그 주인마이죠. 소부장. 근데 이거랑 정 반대예요. 장비가 가장 우선이에요. 사실 소부장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우선 순위는 장비입니다. 왜냐면 지금 반도체 공장을 이제 짓고 있거든요. 공장이 지어지면 뭐부터 하죠? 장비를 깔아야 돼요. 그리고 나서깐 다음에 이제 소재 부품을 사 와서 필요할 때마다 이제 투입을 해 주는 거죠. 그래서 순서가 장비부터 시작을 해요. 그래서 소호, 소재 부품은 조금 늦게 이런 사이클을 반영하니까. 그래서 제 생각엔 반도체 장비를 우선적으로 보자.

특히 내년에 내년하고 내운년까지 장비 투자가 많이 들어갈 걸 보고 있고 실제 최근에 한미반도체가 공시를 하는 내 가지고 어떤 공장을 하나 인수해 버렸더라고요. 아니 공장 기존 공장을 사 버렸어요. 그거를 반도체 장비 만드는 공장을 바꾼다고 합니다. 그 얘기 뭐죠? 지금 반도체 장비 공급이 생각보다 굉장히 부족한 거 같아요. 그래서 27년도는 공급 부족이 더 심각해진다고 하니까. 그래서 반도체 장비 이렇게 보통 공급이 부족한 섹터를 투자하시는게 좋거든요. 그만큼 병목이 많고 다만 대체할 수 없어야 돼요.이 회사가 만드는 제품을 누가 똑같이 만든다 그럼 공급인가 가거든요.

근데이 회사가 만드는 제품을 남이 따라할 수가 없고 경쟁력이 여전히 높다 그러면 괜찮은 거죠.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반도체 장비 사이클은 이제 시작이 된 거 같고 그런 상황에서 반도체 장비도 투자가 부족해서 공급까지 부족해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 장비 회사들의 실적도 내년까지는 계속해서 저는 좋지 않겠냐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조금 밸류가 비싼 편이긴 하지만 단도체 장비들도 워낙 종류도 많고 하지만요. 소부장 중에서는 장비 쪽을 한번 눈여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시점에서 반도체 이제 장비주 ETF에 투자하는 것은 어떻게 보시나요?

이게 근데 이제 좀 종목 선정이 어렵잖아요. 소부장도 되게 많아요. 뭐 100개가 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아 뭘 골라야 될지 되게 애매한 분도 있어요. 아니면 차라리 삼성장 하이닉스를 해 버려야 되나? 아니면 소부장을 한두 개 섞어야 되나? 되게 고민되실 텐데. 근데 대부분 우리나라 반도체 ETF는 소부장이 섞여 있습니다. 그러니까 삼성자인스 비중이 굉장히 크고 일정 섞여 있는데 물론 이제 특정 ETF 같은 경우는 소부장만 담고 있는 것도 있어요. 삼성 자이닉스가 없고. 그건 각자의 스타일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 저는 개인적으로 일단은 삼성자 SK닉스는 우리나라 대표 기업들이고 코스피 200에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삼성자이닉스를 ETF 쪽으로 접근하고 싶으시면 차례 코스피 200 지수에 투자하는게 낫지 않나? 어차피 코스피 지수랑 3닉스 주가 똑같이 가거든요. 비중이 워낙 크다 보니까. 그래서 그거는 저는 괜찮다라고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그리고 그냥 반도체 ETF를 한다면 삼성인 하이닉스가 들어간 ETF보다는 아예 그냥 소부장만 투자하는 거죠. 그래서 반도체 소부장 ETF가 따로 있습니다. 거기만 투자하는 그 그런 걸 고르셔도 하나 저는 방법이 되지 않겠냐. 그래서 각자 성격에 맞게 3전닉스가 좀 낫다고 생각하시면 그냥 코스피 200을 하시는게 좋겠고 아니면 나는 어우 아무래도 소부장이 좀 재밌고 다이믹 한 거 같다 그러시다면은 이제 소부장 전용 ETF에 투자하시는게 조금 더 나은 선택지가 될 거 같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습니다.

#금리#삼성전자#엔비디아#SK하이닉스#한미반도체#코스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