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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돌파구 제대로 떴다! 에코프로그룹 대반등 시나리오 大공개!ㅣJW인베스트 곽유정 대표/KR리서치 김대준 대표ㅣ예민수의 경제TALK

한국증권TV · 2026-07-27 · 유튜브 시청 10,976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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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락장, 폭락장이라고 바라봐야 되는 장이잖아요. 5월 달, 6월 달부터 종목 그냥 신규 매수해서 가지고 있기만 해도 반토막이 이번에 또 빠졌으니까 지금 또 다시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니야? 경쟁력을 만들어 간다는 차는 긍정적으로 봐야 되는 거거든요.이 차는 이제 업종 내에서의 유중은 지난해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SDI가 있었고요. 포스코 퓨처임도 있었습니다. 일정 구간 내에서의 가격 진행 이후에 주가 상승으로 전환되는 형태의 모습들을 다 보여 줬거든요. 유중의 속성 그러니까 내용이 무엇인가를 판단해야 됩니다. 그죠?를 일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긴 하거든요.

근데 전 거래 같은 경우는 약간 좀 아슬아슬 위험할 뻔했습니다. 사실 저는 지난주 이제 화요일 기점으로 해서 이제 어느 정도 시장이 이제 바닥 잡기 구간에 들어갔었다 생각을 했었거든요. 좀는 그런 느낌을 뭐 지난주 목요일이 이제 금토일이 연휴였기 때문에 뭐 찰실 장이 좀 일부 나왔다라고 하더라도 어 지난주 그래도 한 이거를 정도 연속으로 반등을 좀 만들어 줬기 때문에 그냥 되돌림 정도였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아 제가 예상한 거랑 다르게 조금 더 추가 하락장이 나오려나 했었는데 오늘 장에서 또 들어올려 주는 걸 보면서 아직까지는 조금 더 관망이 필요하지 않나 보는 시각이 각각 다르긴 한데요.

사실 지금 최근에음 하락률만 봤을 때 단순하게 예 하락률만 봤을 때 코스피 시장 지수가 지금 거의 한 25%에서 30% 가까이 빠진 상황이고 코스닥 시주 시장 지수는 그보다 더 많이 빠진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과거의 그 지수 하락률과 비교했을 때 어 코스닥 시장 같은 경우에는 거의 1년에서 2년 동안 빠져야 될 하락분이 거의 한 2, 3개월 정도만에 지금 다 반영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그리고 여전히 지금 코스피 코스닥이 어 디커플링 되면서 가고 있어요. 오늘장에서도 코스피는 상승세가 강하게 나왔었지만 코스닥 같은 경우는 여전히 좀 약세 움직임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제 코스피 시장보다도 코스닥 시장이 살아나야 대부분의 종목들이 이제 어 살아난다 이렇게 이제 바라봐야 될 거 같은데 일단은 지수 하락이 그만큼 많이 나왔다라는 것은 대부분의 그냥 종목들 단순하게 5월 달 6월 달부터 종목 그냥 신규 매수해서 가지고 있기만 해도 반토막이 났다라는 거거든요.

그리고 그런 이제 와중에 지난주 이제 지지난주 기점으로 해서 하락률이 굉장히 좀 크게 나타났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미 시장에서 이제 나오는 반대 매매나 투매 이런 이제 물량들도 일부 좀 다 반영이 됐다. 그러니까 지금 이제 상태는 어떻게 보면은 그런 이게 B2 물량들 다 이제 턴 상황에서 어떻게 보면 진공 상태로 지금 된 거잖아요. 여기서 매수세만 조금만 이렇게 잘 들어와 준다면은 반등 추세로 이제 돌아갈 만한 그런 이제 흐름들 만들어 나갈 수가 있는데 아직까지는 그 촉매 트리거가 조금 부제한 상황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지난주 그래도 제가 흐름을 긍정적으로 봤었던 거는 CPI, PPI가 이제 긍정적으로 나왔었기 때문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그 5월 달까지만 하더라도 이제 호르무즈 회어 이제 봉쇄했다가 막 그 봉쇄 해제를 푼 상황이었었던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결국 이제 에너지 가격이라든지 식 음료품 이제 가격을 좀 이제 누르게 되면서 금리 인상에 대한 노이즈가 이제 살짝 들어갔었는데 그걸 또 다시 어 좀 시장 불안정하게 흔든게 이제 다시 이래 이제 이런 전쟁 이야기가 나온 거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증시와 미국 증시를 이제 바라볼 때 약간 좀 차별화된 부분이 뭐냐면 약간 K증시는 이골 반도체 지수 이렇게 좀 흘러가는 거 같아요. 그래서 미주증시도 보면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여전히 지금 조정세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그 외에 다우존스 산업 지수나 나스닥 지수 SP 500 지수 같은 경우에는 그냥 횡보거든요.

예.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우리나라는 확실히 이제 반도체 쪽 지금 전반적인 글로벌 조정을 지금 받고 있는 상황이고 미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금리 경로를 조금 더 두드러지게 바라보고 있구나. 그래서 여기서의 좀 차이점이 좀 나타나는 그런 장세인 거 같아서 결국에는 우리나라 증시에 큰 손자금 들어와야 되는 거잖아요. 스마트 머니가 들어와야 되는데 그러려면은 일단은 금리를 계속 좀 확인을 하고자 하는 그런 심리가 큰 손 쪽에서는 좀 더 강하게 발현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런 이제 트리거들을 하나 둘씩 지금 만드는 과정 속에 7월 달 장세가 놓여 있는게 아닌가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좀 서려 있었던 그 구간대가 6월 달 장세였던 거 같아요. 그래서 레버리지 쪽으로만 이제 자금이 막 수조원대 이상 몰려졌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최근까지도 이제 지금 정부 쪽에서 레버리지 관련해서 이제 보안책도 뭐 마련했다라고 저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어 [콧방귀] 시장에서 지금 어 그런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자정 작용이 좀 이루어지고 있다 좀 이렇게 보여지기도 해요. 그러니까 어 일반적인 레버리지 상품과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사실 결이 좀 다르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음 복리가 굉장히 강하게 적용이 되거든요.

기본적으로 일반 뭐 지수 추종이나 산업에 추정하는 레버리지도음 복리가 적용되면은 반등 줄 때 일반 그런 상품에 비해서는 회복 속도가 더질 수밖에 없어요. 이번에 또 빠졌으니까 지금 또 다시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니야? 또 하시는 그런 투자자분들도 분명히 계실 거 같고. 근데 이제 변동성 자체가 워낙 크다. 일반 그런 이제 레버리지 상품들에 비해서. 그래서 지금 뭐 단순하게만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 타이거 상품 봤을 때 최고가가 37,000원인가 그 정도까지 이제 올라갔었거든요. 근데 빠진 가격 구간대 보면은 만 원 대까지 빠졌어요.

그러면은 이게 다시 이제 전고점 구간대까지 가려면은 거의 한 3.7배 정도 가까이 올라와 줘야지만 그 전고점 구간까지 회복세가 나올 수 있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본주도 그만큼 이상 그 이상으로 올라와 줘야 되는데 지금 불확실성이 굉장히 커진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만큼 이제 올려 줄 수 있느냐 오히려 본주보다 회복 속도는 더딜 수 있다라는 이제 측면에서 이제 좀 이런 위험성을 겪은 개인 투자자들은 오히려 좀 보수적으로 갈 가능성이 높고 그런 거 상관없이 지금 기회라고 하니까 또 들어가자 하시는 분들은 또 분명히 들어갈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근데 어 일단은 중요한 거는 개인 자금이 6월 달에 굉장히 많이 펌핑이 됐다가 지금 쉬어가고 있다라는 거. 그럼이 쉬어가는 구간에서 받아주는 주체는 외국인과 이제 기관 쪽에서 받쳐 줘야 되는데 오히려 기간은 매도 매도 매도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외국인은 조금씩 이제 들어오는데 시장에서는 반응이 좀 뜨뜻 미지근하다라는 거죠. 시장 이제 조정에 대한 부분들을 내년 장에서 봤었거든요. 어 올해 장에서는 이제 어느 정도 올라간 다음에 박스권에 갇칠 것이다라고 생각했는데 그 하락폭 자체가 매우 강하게 나와서 사실 지금 장은 조정에서 그냥 하락장 폭락장이라고 바라봐야 되는 장이잖아요.

지금 장을 하락장이라고 보지 않으면 저는 그게 이상한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이미 하락의 시작은 5월 달부터 나오기 시작했고 그래서 이미 지금 하락장이 반영된 상황 속에서 그러면 이제 하반기 증시를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 그 고민 좀 깊어지는 시기인 거 같아요. 근데 보통 이제 하락세가 깊게 나오면 고리 깊을수록 또 높게 간다라는 그런 말들이 있잖아요. 그래서이 추세가 이제 전환되는 과정 속에서 어 수급적인 부분들이 굉장히 중요할 텐데 저는 이게 좀 궁금한게 트럼프 중간 선거가 이제 11월 달에 있잖아요. 그래서 상반에 이제 일환 전쟁을 이거를 이제 어느 정도 봉합을 한 다음에 그다음에 어 어느 정도 이제 성과를내는 거에 대해서 그 동맹국들과 경제 협력에 대한 부분들을 좀 더 강화하고 그걸 좀 어 실무적으로 좀 협력 단계 나서는 그런 시나리오를 바라봤었는데 지금 7월 달이 넘어간 상황에서 오히려 상황이 지금 더 안 좋아진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변수가 끼게 되면서 유가도 다시 잡히나 싶었는데 다시 WTI를 제가 전일 확인해 보니까 80달러선까지 올라간 상황이에요. 90달러선까지 이제 올치게 되면은 여기서는 조금 이제 경고의 그런 메시지들이 좀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유가가 올라가는 거에 대한 경감을 좀 키워 나가야 되는 상황. 그런데 재밌는 거는 최근에 환율은 떨어지고 있다라는 거예. 그래서 뭐 지난번에 거의 한 1500중후반대 정도까지 올라왔다가 다시 이제 1400 어후반대 정도까지 내려갔으니까 환율은 많이 떨어졌어요. 그 환율이 떨어졌다라는 것은 외국인 자금이 들어오기 좀 유리한 그런 환경들이 조성이 되고 있다.

하지만 증시는 반등을 지금 주지 못하는 상황. 그러면 여기서 증시가 반등이 나오려면은 결국에는 또 우리가 반도체 업항에 기대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지금 2분기는 실적이 잘 나와도 쉬어 간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3분기 실적이 더 강하게 나와야 되고 4분기 실적이 나오는 시점은 보통 이제 1월 중순 초중순경에 이제 잠정 실적 발표 나오면서 가는 거니까 그때 이제 영한 컨센선스가 굉장히 좀 더 강하게 나와 준다라고 한다면은 다시금 이제 그 하반기 장세가 좀 쉬어가더라도 반등 주면서 그런 이제 내년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형이 되면서 올라갈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근데 그렇게까지 가기 위한 과정이 지금 매우 좀 험란해진 상황이다. 이거는 매우 낙관적인 이제 시나리오다라고 이제 본다면 어 일단 하반기 장세는 회복세가 어느 정도까지 나올 수 있을까 일단 그거부터 좀 확인하고 가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저 역시도 뭐 반도체 업학만 봤을 때는 장미빛 전망들 워낙 많기 때문에 아 걱정 마세요. 여기서 자 반등으로 더 강하게 가면서 정보 좀 돌파하면서 결국에는 뭐 만 포인트 12,000 포인트까지 갈 겁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지만 예 싶지만 요즘에 증권사들도 눈높이를 약간씩 낮추고 있단 말이죠.

예. 그래서 그런 상황 속에서는 일단은 너무 이제 낙관적인 거보다는 일단 반등 나오는 것부터 확인을 좀 하면서 가자. 예. 요렇게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유상지 극복해서 올라갔던 종목들 굉장히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대한항공 같은 경우는 뭐 최근 얘기는 아니지만 한 4, 5년 전에 유중 발표하고도 주가 계속 뻗어 올라가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유중음 발표가 꼭 희석화되면서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동된다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이 전제고요. 두 번째 이사현지 업종 내에서의 유중은 어 지난해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SI가 있었고요.

포스코 퓨처임도 있었습니다. 타이밍상으로 보게 되면 유중이 발표되고는 일시적인 충격의 흐름에 대한 주가가 조종받는 경우들이 대다수입니다. 하지만 일정 구간 내에서의 가격 진행 이후에 주가 상승으로 전환되는 형태의 모습들을 다 보여 줬거든요. 그리고 유중의 속성 그러니까 내용이 무엇인가를 판단해야 됩니다. 그렇죠. 우리가 일반적으로 어 개별 기업들 또는 대형주들도 가끔 유중을 하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런데 이게 이제 경영 경상화라든가 뭐 어떤 그 사업 목적에 있어서 운전자금 운전자금 이런 형태는 회사에 돈이 없기 직원 월급을 못 주기 때문에 유중을 한다는 거.

요런 종들의 흐름들은 우리가 좀 부정적으로 판단을 접근해야 되는데 어 유증을 하는데 그 설비수자 확장 뭐 공장 증설이나 아니면 밸류체인 확보 이런 내용의 유증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에코프로에서 유증을 한 이유가 밸류체인 확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광산에 대한 지분 투자 있지 않습니까? 어, 국내 2차전지 기업들이 이제 중국 기업에 대해서 항상 밀리는 현상에서의 모습들이 나타나는게 기술력이 아닙니다. 뭐 LFP와 3원계 차원회사의 차이점이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밸류체인이 안 되었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중국 기업들은 이차지가 광산부터 해 가지고요.

전기차까지 한 라인에서 다 만들어집니다. 근데 국내 기업 같은 경우는 셀 따로, 광산 따로, 또 광산도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밸류체에서 어 확보가 안 되었기 때문에 가격 경쟁력에서 밀리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에코프로 그룹이 광산에 대한 지분 투자를 통해서 안정적 수급을 하겠다라는 차원에서의 유상증자입니다. 그럼 이런 유상증자들은 단기적 흐름 내에서의 주가는 좀 반응도를 보이면서 하락할 요인이 발생하겠지만 궁극으로는 산업에 있어서 좀 안정적 수급과 가격 경쟁력을 만들어 간다는 차에서는 긍정적으로 봐야 되는 거거든요. 특히 앞서 잠깐 말씀드렸지만 에세나 포스코피 이상 증자할 때 시설 확장이었습니다.

시설 확장을 통해서 어 시장에서 그 안정적 여러 가지 그 사업적인 부분을음 나타내는 형태로 진행이 되거든요. 어 제 그래서 이번에 에코프로 어 이상증자는 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부분에서의 내용이고요. 앞으로 뭐 꼭 장기까지도 아니어도 일정 흐름이 이제 그 충격을 극복해다는 흡수하는 기간이 지나고 나면 다시 상승으로의 충분한 원동력이 될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콧방귀] 지난해 SI나 포스코피처이 유상증자했던 시점은 주가가 바닥 치고 올라 전 후 단계에서의 흐름이 있기 때문에 가격이 이제 뭐 시장 흐름과 연동된 부분들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제 우리가 계속 우리 박사님과 얘기를 많이 했던 부분이 뭐냐면 코닥 시장도 안정화 이후에 상승 흐름으로 전환될 것이다. 전체 시장에서 큰 줄기 또한 유자형 반등에서의 흐름에 바닥권 수준에 있다.이 이 환경적 부분을 판단해 볼 때도 지난해 5월에 했던 SI라든가 7월에 했던 뭐 포 같은 흐름에서 내해서의 어 시장 그 움직임 진행 단계에서의 시점도 그때와 지금이 거의 유사하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저는 앞서 뭐 다시 중복적인 얘기긴 하지만 유상증자가 결국 나쁜 흐름에서의 내용은 아닐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빚 갚는다라고 해서 논란이 됐던 거고요.

지난해 하나 여러 스페이스는 60만 원대 증장을 했거든요. 170만 원까지 올라갔습니다. 물론 중간 당에서 약간의 노이즈성 그 주가 하락이 있긴 했었습니다. 60만 원대 유상자 발표를 했고요. 출렁임이 있었지만 이후에 주가는 170만 원까지 올라왔거든요. 요런 내용에서의 흐름들을 보게 되면 사업 내용 측면에서 어떠한 형태의 유상 증상 성격적 문제 그 상황이 굉장히 중요한 거 같습니다. 빚감다고 하면 안 되죠. 내려왔다 올라가 내려왔다 올 특히 내려왔다 올라갈 때 에코프로 BM의 주가 수준을 보게 되면 우리가 보통 유상증자하게 될 때 그 신주 발행 가액을 많이 얘기해졌으니까 신주 발행 가액의 대략 한 20에서 25%를 할인율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신주 발행 가액의 근처까지 도달한 적이 최근에 있었거든요. 이때는 정말 싸 보이는 주가이고요. 지금 주가는 한 15% 20% 정도 할인율이 적용된 가격 수준에서 현재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의 바닥권에서 현재 움직이고 있는 가격 수준에서의 상황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당분간은요 가격 내에서 움직임이 진행이 되어질 것 같고요. 어, 전체적인 업항이라든가 또이 종목 섹터의 주가 움직임이 어, 전환되게 되면 동반에서 조금 느리지만 단기적으로 움직일 때 조금 느리겠지만 궁국에는 전환 흐름으로 진행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지금이 진입에 대해서 관심도를 가지고 계신다라면 최적점에서의 상황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자회사 개념에 많은 상장 우리 카카오를 빚대어서 에코프로그을 많이 판단을 하지 않습니까? 어 이게 다 끝났지 않습니까? 이제 다 끝난 상황에서 추가로의 뭐 그 에코프로를 기점으로 해서 다른 어 유용한 기업의 상장이 이제 예정되 있지 않기 때문에이 부분도 어 저는 이제 악재 해소 악재가 이제 마무리되었다라고 이해하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유중 발표를 하고 나서요. 신주 발람 가액을 확정을 하고 그다음에 납입을 받고요. 그다음에 신주가 상장되기까지 기간이 통상적으로 정해진 건 아니지만 한 3 3개월 정도 시차를 보여 주거든요. 근데 처음에 초기에 유중 발표 시점에서의 가격 하락률이 나타난 지점이 거의 바닥 수준에서의 가격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어 주관세가 있고 어 유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어 과거에는 어 주가를 좀 방어하는 형태에서의 매수세가 많이 돌았거든요. 그 저기 주관사에서 뭐 이런 현상들이 꼭 지금이라고 해서 없어졌다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성공 유상증자를 위해서 주가 방어 차원에서의 가격 어 하방 그 마무리 과정에서 그 진행이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어 최초에 나왔던 가격 진행에서 흐름이 저정 구간이기 때문에 어 최근에 찍었던 유중가액 수준에서의 진행 어 수준에서의 저점이 바닥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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