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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주식은 '이때' 꼭 파세요, 증시 많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박세익 대표)

김작가 TV · 2023-07-16 · 유튜브 시청 299,00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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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는 금리를 그냥 동결하고 쭉 간다라고 보고 있는데 그렇다면 월 하반기도 시장이 그렇게 폰트 분석에 의하면 나쁘지 않다 그리고 올해는 대통령도 3년 차다 어쨌든 이제 작년 말에도 그렇고 올해 뭐 1분기 때도 사실 2000 본다 코스피 이런 얘기 굉장히 많았잖아요. 경기침체 곧 온다 지금 큰일 난다 지금 좋아하지 마라 그런 굉장히 많은데 계속 버티고 계속 올라갔단 말이죠. 그 이유 뭘까요. 이게 우리 참 투자자분들을 늘 어렵게 만드는게 이게 우리 대중들이 왜 이렇게 두려워했나라고 보면 제이미 다이몬 회장 같은 분도 얘기했잖아요.

3,300 간다고 얘기했어요. 또 우리 뭐 경제 방송에 자주 나오시는 한국 분도 그분도 또 3300원 뭐 그거는 뭐 기적은 사실화처럼 갈 거 같아 3300m 코스피가 아니고 오해하실까봐 얘기 잘 해주셨는데 그렇게 얘기하다 보니까 우리 대중들도 진짜 그런가 내 생각을 했던 거죠. 근데 왜 거꾸로 갔는가라고 보면 제가이 책에도 그 세 가지 관점과 뭐 4가지 원칙 이런 걸 제가 제일 마지막에 써놨는데요. 그 우리가 경제에 대한 전망을 가지고 투자 전략을 짜는게 굉장히 그게 확률적으로 낮습니다. 났는데 반대로 퀀트 분석 우리 강원국 작가가 권투 분석 얘기 많이 해줬다면 저는 강원국 작가를 유명하기 전부터 이제 언급을 자주 해드린게 강좌가가 얘기한 할로윈 전략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굉장히 유용하거든요.

그리고 올해 제가 뭐 5월 초에도 나와서 올해 시장이 좋다라고 얘기하면서 했던게 미국 대통령 4년차 중에 3년차가 주가 수익률이 월등히 좋기 때문입니다. 월등히 1948년 이후로 평균 내보면 3년차의 수익률이 22.8%가 나와요 미국의 평균 수익률이 20%인데요 그런 것만 보더라도 우리가 좀 퀀트적으로 접근을 할 필요가 있고요 그런 측면에서 여러 가지 경제 전망 아니 경제가 안 좋아진다는데 그런 말씀 너무 믿지 말고요 넌 내 나름대로의 투자 일지를 써보시고 왜 이럴 때는 주가가 오히려 반대로 갔는지 그런 걸 이제 좀 정리해 보시면 일단 경제 전망은 믿지 말자네 경제 전망은 믿지 말자를 하고 먼저 말씀드리고 그러면 올해 하반기 지금 이제 7월 달이 들어섰으니까 하반기 시장을 어떻게 봐야 되느냐라고 보면 이번에 주가를 떨어뜨렸던 가장 큰 첫 번째 이유는 금리였잖아요.

금리를 저렇게 안 올렸으면 주가가 작년에 그만큼 예 그러면 금리 공포였는데 자 그러면 금리가 이번에 7월 26일 날 5.5를 만들어 놓고 일단은 좀 쉴거다 동결로 간다라는게 거의 지금 뭐 fedwatch 오랜만에 앞으로 6개월에서 1년 동안은 어떻게 됐었나 그걸 우리가 헌터적으로 과거를 분석을 해보자는 거죠. 왜냐하면 주식의 역사는 반복이 되니까요. 그러면 금리를 동결하고 나서는 s&p 500이 6개월에서 12개월 동안 8에서 한 16% 오릅니다. 오릅니다. 그러면 진짜 그래 그러면 동결을 했었던 2018년 12월 달에 마지막 금리 9번째 올리고 19년 상반기 내내 안 올렸거든요.

19년 상반기 내내 주가가 올라가요 지금처럼 지금처럼 올라가고요 오히려 8월달에 금리를 한번 인화하니까 처음에는 왔다 갔다 합니다. 그리고 두 번이나 하고 세 번이나 하고 그리고 인화가 멈추고 나서 또 주가가 더 올라가고 그런 현상이 있었고 그 전에 그러면 금리를 올렸었던 때가 2004년 6월 달부터 금리를 올려서 2006년 8월달까지 17번 올렸을 때거든요. 근데 2016년 8월 달에 금리를 그때 5.5였어요. 그때 5.25에서 5.5에서 딱 멈췄는데 그러고 나서 2007년 서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붉어지기 전까지 시장이 우리나라 코스피가 1400에서 2,100을 가고 주가가 막 날라갔었어요.

금리를 올리는 걸 동결을 하면 나중에 나중에 1년 1년 반 뒤에 주가가 다시 떨어질지라도 일단은 동결하고 나서 6개월은 무조건 장이 좋더라 그런 측면에서 이번에 7월 달에 금리가 동결되고 금리인하 시점을 내년으로 보고 있잖아요. 올 하반기는 금리를 그냥 동결하고 쭉 간다라고 보고 있는데 그렇다면 월 하반기도 시장이 그렇게 폰트 분석에 의하면 나쁘지 않다 그리고 올해는 대통령도 3년차다 바이든 입장에서는 내년에 무조건 재선을 해야 되는데 올해 경기를 어떻게든 박살내면 안 된다 그렇다면 트럼프 때는 어쨌는가 또 한번 생각해 보자고요 2016년 11월 달에 당선되고 1년차가 2017년이죠.

주가 좋았어요. 근데 2년차가 항상 주가가 안 좋은데 2018년도에 갑자기 미중 무역 분쟁 갈등만 하면서 2018년도에 장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2019년도에 3년차인데 smp500이 28.8% 올라가거든요. 그렇게 올라갔었는데 4년차가 갑자기 코로나가 터졌던 거죠. 터졌는데 어쨌든 2019년도에 2018년 3 4 5월 달에는 미국에다가 중국에다가 관세 폭탄 1차 폭탄 2차 폭탄 막 1차 폭탄이 치료를 5일 날 나오고 했었는데 2019년 되면 이상한 일이 발생해요. 2019년 11월 달에 칠레로 기억하는데 칠레에서 시진핑하고 악수를 합니다.

그때 뭐 에이팩인가 뭐 그런 모임이 있었어요. 근데 시진핑 표정은 좀 떨떠름해요. 그렇게 관세 폭 안 한다고 하더니 악수하면서 1차 합의 그게 2020년 대선 재선을 앞두고 트럼프가 극적인 합의 같은 걸 하는 거죠. 그러면서 2019년 연말 주가가 탄력을 받으면서 더 올라갔었거든요. 그러면 올해는 뭐가 있는가 얼마 전에 토니 블링크 국무장관이 갔다 오고 자넷 1년 재무부 장관도 갔다 왔어요. 약간 비슷한 부분이 있네요. 올해 10월인가 11월 달에 샌프란시스코에서 g2n인가 뭘 할 때 시진핑을 만날 수 정상에 회담을 하게 된다 이번에는 시진핑은 그대로인데 바이든이 또 악수하면서 또 나이도 많으시고 또 하니까 뭐 이러겠죠.

그 사진 나오고 니하오 가면서 막 그게 저는 반복되지 않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지금 그렇게 중국을 괴롭혔는데 오히려 또 약간은 그런 극적인 반전 같은게 올해 11월 달에도 또 샌프란시스코에서 이번에 나올 수도 있다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지금 과거면 이제 컨트 이야기하시면서 그러면 금리 동결은 얘기해 주셨으니까 내년에 만약에 금리 인화는 이제 내년에 많은 분들을 예상하고 있는데 금리 이날을 하고 간다면 과거 데이터는 주가는 좀 어떻게 되나요. 저희 이제 투자 노트에는 첫 금리인 상태 주식을 썼고 첫 금리 인하 때는 주식을 팔아라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첫 금리 인하를 했던 시점을 2000년부터 그냥 쭉 한번 간단하게 짚어 보면요 가끔 버블이 깨졌던 2000년 4월 이후로 그때도 2000년 12월까지 금리를 올렸었는데요. 그러고 나서 2001년부터 우리 뭐야 이거 다 큰 버블이 막 깨지면서 심각해 보이니까 금 시작합니다. 그때는 6.5였어요. 6.5에서 이제 금리인하를 시작하는데 2001년 2002년 2003년 초코의 1% 갈 때까지 계속 금리가 돼요 근데 거품이 너무 심해 놓으니까 이렇게 경기가 하드랜딩하는게 안 잡히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주가가 큰 폭으로 빠져서 나스닥이 5100에서 1,100까지 빠집니다.

그렇게 빠졌던 거고 2008년도에도 서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이제 나오면서 베어스던스의 망하고 아메리카 AI 줄줄이 망하는데 그때도 첫 금리인이나 하고 시장이 더 빠져요 시장에 어 뭐야 하면서 더 빠지고 그래서 그때 5.25 5.5였던 금리를 거의 1%까지 낮출 때까지 일단은 주가가 빠집니다. 또 금리 인하를 했었던 것은 아까 2019년이었는데 처음에 금리인화하고 주가가 이제 출렁출렁 거립니다. 출렁출렁거리는데 시그널이 하나 있는데요. 한미 토마스압을 체결을 하면서 그때부터 주가가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그게 아마 3월 19일 날이었어 그거고요 2008년도에는 10월 말에 10월 29일인가 그때 한미 통합사업이 일어나고 그러고 나서 우리나라 시장이 이제 반납 들어가거든요.

금리를 인하를 하게 되는 시점에 그 전에 얼마나 시장이 과열되는가가 그게 중요한데 만약에 과열이 너무 심해 가지고 이번에 그 나스닥이 16,000이 아니라 뭐 18,0002만을 갔다 그리고 s&p500이 4800 전고점을 뚫어 가지고 뭐 5천을 갔다 그러면 pr로도 아마 26배 7배 될 거예요. 근데 거품이 심하면 심할수록 떨어질 때 이제 세게 떨어지게 되는데 그거는 그 전에 얼마나 거품이 심하게 형성됐는가 그걸 이제 확인해 봐야 되고 일단은 첫 금리 인하에는 조심하자 그렇게 마음을 먹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어떻게 보면 금리 인상 때는 지금 이번에 지난번에 작년에 주가가 폭락 지금 금리인하 때는 이제 뭔가 굉장히 좋을 거라 생각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과연 주가가 얼마나 가열되어 있냐가 더 중요하다 자 그리고 미중은 늘고 또 중국 수출은 떨어지고 있잖아요.

한국 같은 경우 그건 좀 어떻게 보세요. 그거는 어떻게 보면 굉장히 간단합니다. 최근에 우리 김 작가님도 일본 갔다 오셨나요. 갔다 오셨죠. 일본은 사랑해서 가진 건 아니잖아요. 여행하기 제일 빠른 나라잖아요. 대한민국 사람들이 일본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도 여행 가는 거 좋아하잖아요. 우리도 어디 여행 가고 싶은데 여행을 못 가서 코로나 기간 동안에 안 배우던 골프도 배우고 테니스도 배우고 막 그러셨잖아요. 근데 사람은 나가고 싶으니까 또 우리나라가 특이하게 섬이 아닌데 섬나라잖아요. 그래서 자꾸만 나가고 싶어요. 그런 본능이 있는데 이번에 일본이 뭐 좋아서 나간게 아니라 가깝고 그래서 엔화 가치도 떨어지고 그래서 나간 것처럼 그러면 미국 사람들의 입장에서 저는 최근에 5월달에 아들 졸업식 때문에 뉴욕도 갔다 왔었는데 너무 비싸요 왜냐하면 이제는 1달러가 1,300원이다 보니까 10달러가 13,000엔이고 100달러면 13만 원이니까 이게 뭐 1000원 할 때면 100달러면 10만원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제는 뭐 13만원 이렇게 되잖아요.

근데 반대로 미국 사람들 입장에서는 100달러만 있으면 13만원어치를 살 수 있는 거예요. 또 옛날에는 100달러 가지고 11만 원어치 샀는데 5일 13만원어치 살 수 있네 미국 입장에서는 달러를 갖고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너무 좋은 거죠. 그래서 최근에 수출 동향을 보면 계속 대중수처럼 마이너스 20 몇 % 계속 안 좋은데 미국 수처럼 굉장히 잘 나와요 그게 이제 환율 효과라는 거죠. 그래서 환이 굉장히 중요하고요 우리가이 부분에 좀 기억할 필요가 있는데 제가 작년 1,250원을 뚫고 올라갈 때 너무 빨리 서가지고 하반기 고생을 하긴 했었지만 환율이 올라갔을 때 다들 너무 지금 딸로 사야 되냐 뭐 금사야 되는 거 아니야 뭐 저희 사촌 누나는 항상 전화 오시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달러가 그렇게 가치가 올라가면 우리나라 수출이 잘 된다는 거죠. 그래서 무조건 그런 위기 상황이 오면 수출주부터 사람 습관을 가지시면 되는데 그런 환해 효과가 경제적으로 미치는 영향이 매크로 전체 변수 중에서 가장 중요한게이 환율하고 금리요 부분인데 우리나라에는이 환율이 영향을 미치는게 너무 커요 그래서 지금은 미국적 수출이 잘 나오는 이유 그 다음에 유럽도 마찬가지예요. 유럽도 유로당 우리당 환율을 보면 원화가 너무 싸네 이런 차원에서 이렇게 되면 환율로 가지고 가격 경쟁력으로 이렇게 싸우는 그런 제품이 자동차이기 때문에 그래서 최근에 우리나라 기아차 현대차가 실적이 계속 서프라이즈 났잖아요.

환에 의한 그런 효과가 영향을 다 주고 있다라고 보시면 중요하다고 환율은 내년에는 원달 환율은 1000 뭐 100원대 근처까지 좀 내려간다고 보시는 방향이신 거죠. 그렇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는 자동차 현대차 기아는 앞으로 좀 어떻게 보이시나요. 뭐 제가 작년 올해 현대차 기아차 주가가 저 밑에 빠져 있을 때는 여러가지로 이제 좋은 얘기를 많이 말씀드렸죠. 환 효과 그 다음에 현대 기아차 현대차그룹이 과거 정문구 회장님 계실 때와는 달리 굉장히 미래 성장 사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많이 하고 있죠. 로봇 쪽에도 그렇고 보스턴도 아니냐 맥스라든지 um이라든지 전기차도 잘하고 있고 그죠.

그런 측면에서 지금 가치가 너무 저평가돼 있다라고 말씀 들었는데 지금은 약간 중립적인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중립적인 의견 외 현대 기아차가 그동안에 주가가 언제 빠지냐면요 제일 조심해야 되는게 원앤 환율이에요. 원앤 환율이 꺾이기 시작하면 어느 순간부터 주가가 안 올라갈 때가 있어요. 지금은 이제 원 달러 환율 때문에 이익이 많이 나는데 어느 순간 미국이나 유럽 시장에서이 현대차가 일본 차재라고 경쟁을 하잖아요. 그러면서 원인 환율에 의해서 갑자기 가격 경쟁력이 이렇게 역전이 될 때가 있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때는 바로 2007년도에 원인 환율이 100엔 당 770원까지 떨어졌었거든요.

엄청 쌌어요. 그때는 일본 가보면 그런데 금융위기 2008년을 거치면서 770엔이 775원이 1500원까지 올라가요 그러면 한마디로 7,700만원짜리 일본차가 갑자기 1억 5천이 되는 거예요. 경쟁이 안 되죠. 그러면서 2009년 10년 11년 12년까지 자화정 정세 7공주 장세 전차부대 이게 전부 자동차가 다 들어가 있었던게 환율 효과가 있었다는 거죠. 실제로 그런 환율 효과가 있었느냐 미국 시장에서 현대기아차의 북미 시장 점유율이 4%였다가 8.9까지 올라가요 엄청나게 올라갔죠. 그런데 2012년 하반기부터 원인 환율이 떨어지기 시작해요.

막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떨어지면서 2013년 됐더니 1000원까지 떨어지죠. 그러고 나서 주가가 2013년부터 곤두박질 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지금 원하는 환율을 계속 제가 보고 있는데 이번에는 약간 좀 문제가 있어 보여요 일본의 그 정부의 그 부채 비율도 GDP 대비 뭐 200 한 30%인가 뭐 굉장히 높구요 그리고 일본이 고령 너무 심해서 그런지 일본이 80년대 전 세계를 거의 제패하다시피 거의 모든 제조업에 있어서 배터리부터 반도체 워크맨 토요타의 렉서스도 나오고 뭐 자동차만 자동차 뭐 거의 다 전 세계를 제패했죠.

그런데 지금은 얘기하려고 하면 뭐가 없어요. 제조업에 없어요. 삼성전자하고 이렇게 뭐 견주는 제품이 없어요. 근데 다행히 딱 하나 다행히가 아니라 일본 입장에서는 겨우 자동차 하나 지금 붙들고 있는 건데 그래서 일본에서 지금 굉장히 긴장하고 있어요. 우리가 삼성전자한테 주도권을 넘겨준 것처럼 이제는 자동차도 혹시 현대기자 현차한테 주도권을 넘겨주는 거 아니냐 근데 지금 미국 유럽 전기차에서 일본차 대비해서 한국 현대 기아차가 월등하게 이기고 있어요. 그런 측면으로 보면 환율이 떨어지더라도 일본의 아이오닉이나 이런 거 사는 것보다 일본의 전기차 사는게 좋아라고 보려고 보니까 뭐가 없는 거죠.

지금은 토요타 혼다 닛산이라고 보다 보니까 뭐가 없다는 점 이게 약간은 하나는 긍정적인 한데 근데 현대 기아차의 전체 매출에서 아직까지도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중 보다는 일반 내연기관차에서 발생하는 이익의 비중에 80%나 일단은 지금은 내연기관차랑 싸워야 되거든요. 그래서 900원이 깨진이 시점에서는 현대 기아차에 대해서는 일단은 좀 중립으로 보자 왜 그런 생각입니다. 현대 기아차의 경쟁력의 문제가 있다기보다 한의 입장에서 좀 그런 부분에 문제가 있어서 좀 중립기어를 중립기어로

#금리#코스피#나스닥#환율#현대차#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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