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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박세익 전무 “올해 목표수익률 낮춰야”_현장IN이슈 (20210226)

이데일리TV · 2021-02-26 · 유튜브 시청 3,222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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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현재 시장은 진입 가능하나 올해 목표수익률은 낮춰야 하며, 저평가 종목 중심으로 4~6개월 인내하며 매수하라는 주장. 시장 밸류에이션: 1502 저점 당시 PBR 0.5배 수준이었으나 현재 PBR은 약 2배로, 순자산 대비 약 20% 프리미엄을 주고 사는 구간이라는 평가. 올해 수익률 전망: 올해 수익률은 -10%~+20% 범위가 현실적이며, 작년과 같은 장은 아니라고 봄. 매매 원칙: 타이밍 노하우는 없고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접근해야 하며, 작년 3월 코로나 공포 시기처럼 싼 주식을 매수할 것을 강조. 업종 전망: 코로나 확진자가 6월 이후 크게 감소하고 방역 완화 및 여행 자유화가 이뤄지면 호텔·여행·항공 등 대면 업종에서 강한 턴어라운드가 나올 것으로 전망. 실적이 나오기 전에는 공포로 주가가 싸게 거래되는 상황. 수익 기대: 4~5개월 인내 시 해당 주식에서 20~50%, 최대 100% 수익 가능성 제시. 올해 50~100% 이상 오르는 종목이 최소 100개 이상 나올 것이라는 낙관론. 리스크/조건: 올해는 빚을 내서라도 투자해 수익을 내 빚을 갚으라는 조언이 있으나 과도한 레버리지 위험이 있으며, 실제로는 보유 자금의 약 20%만 가볍게 운용하라고 권고. 출연자 전망 요약: 시장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으나 저평가 업종 반등 가능성에 베팅하는 입장.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시장 진입과 밸류에이션

01. 인피니티투자자문의 박세익 전무를 만나 봤습니다. 방송에서 처음 뵙는 분인데, 다른 방송에서 보신 분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본인도 요즘 방송을 많이 하면서 이쪽이 본업과 잘 맞는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특히 좋아하시는 분입니다. 시장의 다수가 안 갈 거라고 할 때 갈 수 있다고, 반대로 다들 간다고 할 때 안 갈 수 있다고 소신 있게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스승이라고 불릴 만한 분이니, 이제 직접 이야기를 들어 보겠습니다.

02. 주식시장에 처음 들어오려는 초보 투자자들도 많은데, 지금 진입해도 되는 시장일까요? 지난해 1,502가 깨졌을 때 주가지수 PBR은 0.5배 수준이었습니다. 지금은 PBR이 두 배 가까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순자산 대비 약 20%의 프리미엄을 주고 주식을 사야 하는 상황입니다. 즉 지금 지수는 밸류에이션상 부담이 있는 수준입니다. 주식투자를 하는 건 괜찮습니다. 다만 올해 목표 수익률은 처음 생각한 것만큼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03. 올해는 마이너스 10%에서 플러스 20% 사이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장이라고 봐야 합니다. 손실이 날 수도 있고, 20% 정도 수익이 날 수도 있습니다. 분명히 작년과 같은 장은 아닙니다.

타이밍보다 중요한 것

04. 주식시장 승부는 타이밍이라는 말을 많이 하지만, 타이밍을 잡는 것이 가장 어렵습니다. 매수 시점이나 매도 시점을 잡는 노하우가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주식은 타이밍을 보고 들어가는 게 아니라 쌀 때 사고 비쌀 때 파는 것입니다. 작년 코로나 위기 때 모두가 두려워할 때 공격적으로 투자하라고 말씀드릴 수 있었던 이유는, 밸류에이션상 주식이 싸게 거래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작년 3월, 5월이 주식을 사서 큰돈을 벌 수 있는 좋은 타이밍이어서 말씀드린 것은 아닙니다. 워런 버핏부터 수많은 투자 대가들도 타이밍에 대한 노하우는 없다고 말합니다. 지금 지수가 천국은 아니지만, 개별 종목을 보면 밸류에이션이 너무 싸고 앞으로 턴어라운드가 되거나 매출이 다시 성장하는 주식들이 많이 보입니다. 그런 싼 주식이 있는지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올해 관심 업종

05. 올해도 50%에서 100% 이상 오르는 종목이 최소 100개 이상 나올 것입니다. 상반기에 관심을 둘 만한 종목과 업종은 무엇일까요? 확진자 수가 하루 100명 안팎으로 계속 떨어지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6월쯤이면 확진자 수가 한 자릿수로 떨어질 것이고, 그러면 사회적 거리두기도 많이 완화될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여행이 자유로워지면 폭발적인 여행 수요가 다시 살아나고, 지금 가장 힘든 업종에서 가장 강한 턴어라운드 모멘텀이 나올 것입니다. 호텔, 여행, 항공, 카지노 등 지금 완전히 바닥을 기고 있는 업종이 그런 업종입니다.

06. 이런 업종을 사야 하는데, 작년 3월 코로나 위기 때 주식을 사는 게 무서웠던 것처럼 지금도 이런 주식을 사는 것이 엄청 무섭습니다. 실적이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두려움 때문에 주가가 지금 싸게 거래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싸게 거래되는 주식을 사서 2년을 기다리면 큰 수익이 나겠지만, 앞서 말씀드린 대로 6월쯤이면 상황이 바뀔 수 있으니 4~5개월 정도 인내하며 보유하신다면 그런 주식에서 20~50%, 많게는 100% 수익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 투자자에게 드리는 말씀

07. 마지막으로 개인 투자자 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불가능한 목표를 세우면 안 됩니다. 작년 2,500 아래에서는 빚을 내서라도 주식을 해도 되는 국면이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다릅니다. 빚을 내서 투자해 수익이 났다면, 그 수익으로 빚을 먼저 갚으셔야 합니다. 마이너스 통장이나 신용 대출로 투자했던 돈이 있다면 그것으로 빚을 모두 갚으십시오. 빚을 다 갚고 남은 돈만으로 현금을 20% 정도 남겨 두고 가볍게 매매하시기 바랍니다. 올해는 가볍게 운용하면서 기회를 기다리면, 반드시 다시 기회가 올 것입니다.

08.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박세익 전무의 말씀처럼 여행, 항공, 호텔 업종이 턴어라운드할 수 있다는 기대에는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코로나가 끝나면 가장 먼저 가고 싶고 먼저 경험하고 싶은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야기 많이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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