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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단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들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네. 전략 인사이드 시간입니다. 유진 투자 증권 허재원 상문님 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자, 엔트로픽이 IPO를 위한 S1 증권 신고서를 제출했다라는 소식이 한미 반도체 관련주들의 강세를 이끌었던 하루였습니다. 공개된 신고서에서 뭐 클드 성능 개선이 실제 매출과 연결이 되고 있고 컴퓨팅이 비용 증가가 물론 있었지만은 그 비용 증가보다는 AI 매출이 찍히고 있다라는데 시장은 좀 환호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그동안 우려심임을 좀 부식시키는 역할을 해 줬는데요.
엔트 앤트로픽 IPO에 대해서 상무님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어쨌든 최근에 이제 주식 시장이 굉장히 힘들었던 어 요인을 좀 여인에서 좀 한숨 돌리게 하는 계기가 좀 됐었지 않았나라고 좀 보여집니다. 저는 이제 최근 들어서 가장 좀 그 AI 관련해서 가장 큰 문제가 어 자금 쟁탈전 그리고 이제 자금 조달에 있어서의 병목 어이었던 거 같고 어 그런 것들이 결국은 이제 코어프나 여러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어 금리에서 좀 나타났었던 거 같은데 다행히 어이 엔트로피 이제 IPO를 통해서 어 생각보다 그래도 수익성을 어 확 보여 주고 있고 어 또 IPO를 통해서 어 그 자금을 조달을 해 가지고 이거를 를 계속해서 AI 투자 쪽에서 이제 투자를 하게 된다면 지금 약간 엉켜 있는 이런 그 자금 조달에 대한 어 흐름들에서 조금은 더 원활하게 진행될 수가 있다라는 측면에서는이 엔트로픽 IPO가 최근에 이제 AI와 관련된 여러 가지 우려들을들에서 어 조금은 안도감을 좀 심어 주었던게 아닌가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엔트로픽 이번 IPO를 통해 최대 1억 달러를 조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뭐 스페이스 X가 지난 6월 세웠던 750억 달러를 경신하는 셈이 되는 겁니다. 이렇게 된다면 스페이스 X 생장 전으로 국내 증시가 겪었던 유동성, 블랙홀, 변동성 또 한번 겪게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예, 아무래도 좀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 어, 지난 6월 달에도 사실 이제 주가가 굉장히 좀 급락하는 과정에서 역시 이제 스펙스 X의 어떤 대규모 IPO가 어, 있었던 거 같고 또 7월에는 또 그 SK 하이닉스의 이제 AR 상장들도 있어서 어, 보통 이렇게 대규모로 이제 자금이 조달이 되고 나면 그 전으로 어, 약간은이 자금의 어떤 블랙홀 내지는 이제 자금에 있어서 좀 빡빡해지는 어, 그런 신용에 대한 어떤 위험들이 이제 금융 시장에 좀 반영이 좀 되곤 했었던 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지난 6월 달, 7월 달보다는 지금 금리 수준 자체가 굉장히 좀 높아 있고 또 유가도 굉장히 좀 높은 상황이다 보니까 아무래도이 IPO 엔트로피 IPO가 주는 AI 전체 업항에 대한 불확실성은 좀 완화가 되긴 하지만 어 주식 시장 전반에 걸친 어 약간의 이제 유동성 블랙홀에 대한 걱정들은 좀 있을 가능성이 있고 아무래도 아직까지는 좀 이게 완전히 좀 끝날 때까지는 조금 더 이제 변동성이 좀 심한 모습들이 좀 이어지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올해 3분기 나란히 역대 최대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요.
바로 이제 내일 아침이면 하이닉스가 실적을 발표하게 됩니다. 어, 지금 또 삼성전자도 역대 최대 주조 환원 정책 발표할 것이라는 기대감은 많이 오늘 주가가 반등해도 반등 폭을 반납하니까 상승 폭을 반납하니 실장은 조금 더 실망하는 모습이 영역했는데 네. 어 주가는 역사상 저평가 국면에 여전히 위치해 있습니다.이 같은 실적과 주가의 괴리감 상무님이 보셨을 때는 어떤 타고 좀 평가를 해 주실 수 있는지요? 아, 네. 사실 뭐 숫자를 보고 분석하는 입장에서 봤을 때는 최근에 이런 실적과 주가 간의 괴리가 사실 좀 상식적으로 쉽게 와닿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어 굉장히 좀 많이 벌어져 있고 지금 현재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뭐이 내년 예상 실적으로는 뭐 두 배 정도의 PER 삼성전자도 한 세 배 정도 코스피 전체적으로 봤을 때도 한네 배 정도 밖에는 안 되는 밸루에이션이라서 그 괴리가 상당히 좀 큰 상황인데 아무래도 아직까지도 이런 그 메모리 국내와 미국이나이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여전히 이제 실적에 어에 있어서 이제 그 경기 주기성 시클리컬하다라는 그런 특성들 때문에 아무도이 매출 어 전망에 대한 어떤 부담들이나 불확실성이 아직까지는 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또 한 가지는이 주주 환원에 대한 이야기들이 계속 많이 나오긴 했습니다만은 아직까지 이제 좀 투자자들의 어떤 눈높이를 좀 넘어서는 화끈한 어떤이 주주 환원까지는 아직까지 없다 보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아무래도 어 조금 더 이제 부족함이 있었다라고 좀 평가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슈퍼웨이크인 이번 주 사실 후반부터 굉장히 이슈 이벤트들이 산적히 쌓여 있죠. 어 뭐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의 실적 발표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특크들은 늘 자신감을 필요했지만 어 여전히 또 자신감을 필요해 줄 거란 말이죠. 어느 정도의 이슈가 되어야지 반등의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좀 궁금하고요. 아니면 확실히 중간 선거 지나야지 뭐 전쟁에서 조금 더 확실한 결말이 나와야지 조금 더 반등의 기기가 잡힐지 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아 예. 저는 어 물론 이제 주가가 많이 떨어지기는 했었잖아요. 10월 달 이후로.
근데 코스피 기준으로 해서 7,에서 한 그 좀 떨어지기 시작을 했을 때는 분명히 이제 AI와 관련된 뭐 자금의 병목 그다음에 자금 조달 시장에 있어서의 어떤 악재들이 분명히 있긴 했습니다만은 그 이후로 주가를 좀 어 무기력하게 밀어 버린 것은 이제 유가와 이제 특히 이제 중간 선거를 앞두고 어 이제 좀 전쟁에 대한 어떤 불확실성이 좀 커진 부분들도 분명히 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뭐 따라서 물론 두 가지가 다 있어야 될 것 같긴 합니다. 즉 전쟁에 대한 불확실성이 중간 선거를 전으로 해서 좀 해소가 돼서 어 국제 유가가 지금 뭐 배럴당 120불대를 육박을 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들이 좀 백불 밑으로 좀 떨어질 필요가 좀 있을 것 같고 어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 실적은 뭐 좋을 텐데 어 최근 들어서 메타도 나타났습니다만은 잉여 현금이라고 하는 이제 그 자금 조달에 있어서 이제 현금이 부족하다 보니까 여전히 이제 외부 특히 이제 부채를 동원을 해서 어 투자를 해야 되는 상황이인데요.이 이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좀 주목을 해야 될 것은 계속해서 매출 증가율이 어 최근 들어서 한 1년 동안은 보면은 매출 증가율이 20에서 30%였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를 근데 투자 증가율이 거의 지금 50에서 80% 정도로 이렇게 늘어나다 보니까이 투자가 늘어나는 속도보다이 돈 버는 속도가 느리다라는 걱정들을 계속해서 좀 가지면서 이제 자신감을 좀 비우기 했습니다만은 이런 부담들을 좀 갖고 있었는데요.
이번 실적을 통해서는 투자도 하지만 매출은 더 늘어날 수 있어라는 거를 보여주는 즉 매출 증가율 측면에서 봤을 때는 30%대를 대체로 이제 웃도는 그런 실적들이 좀 나와야 어 투자 심리가 보다 더 좀 경고하게 유지가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간밤에 브라질 대선이 있었습니다. 룰라 대통령이 당선이 되면서 지금 재정확화 우려 확산이 되면서 또 브라질 ETF 지수가 20% 가까이 급락. 네. 어, 일부 일각 시선에서는 브라질을 향했던 신흥국 차금이 한극으로 재유될 수 있다라는 계기가 되는 거 아니야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 사실 그렇게 큰 부분은 아니죠.
아, 네. 그렇습니다. 이제 신흥국에서 어 신흥국에서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게 어 한국과 대만 그리고 중국입니다. 그리고 이제 브라질 같은 경우에는 한국의 비중에 1밖에는 안 돼서 어 브라질 증시가 좀 나빠서 어 브라질에서부터 자금이 빠져나가서 한국으로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어 그 부분의 영향이 아주 크지는 않을 것 같다라고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어, 다만 제도 성격이 좀 많이 다른 거 같긴 합니다. 브라질은 아무래도 제 고금리의이 자원 부국으로서의 어떤 위상, 위치가 좀 있고 특히 미국 입장에서 봤을 때는 중국을 대체할 수 있는 히토류를 어느 정도 조금 가지고 있다라는게 매력이기 때문에 아마 조금 뭐 재정적인 측면에서 조금 흔들리긴 하더라도 브라질 환율, 브라질 채권에 대한 관심은 뭐 조금 약간 어 계속 좀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저희는 좀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지금 워낙 반도체가 답답하게 흘러가니까 반도체의 대안을 찾는 순환매 대비하시는 투자자분들도 참 많습니다. 이제 현금 비중이 100%가 되신 투자자분들 주변에 좀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현 시점에서 투자자분들이 관심을 가져야 될 섹터가 있다면 워낙 순환매 속도가 빠르긴 하지만 그래도 반도체의 반등 시점이 나왔을 때 반도체를 들어가는 것이 안전한 시장인지 창무님 어떤 답변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예. 뭐 반도체가 실적이나 뭐 여러 가지 이익의 어떤 측면에서 봤을 때는 사실 반도체를 빼고 역시 대한민국 주식 시장을 언급하기는 어렵다라고 어 보여집니다.
이익이 찍히니깐요. 예. 어, 그렇지만이 대체로 주식 시장의 역사들을 이렇게 쭉 살펴보면은 한 번 주도주였다가 또는 한 번에 쏠림이 있었던 어, 그 기업이나 그 업종이나 어떤 테마가 다시 힘을 찾는데 있어서는 약간의 시간이 조금 더 생각보다는 걸리는 편입니다. 어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반도체가 여전히 뭐 주가의 어떤 실적 대비한 저평가 측면 또 수익성 대비한 지금 현재 주가로 봤을 때는 많은 부분에 있어서 가장 저렴한 편에 속하긴 하지만 저는 이제 오히려 반등이 나올 때는 반도체 비중을 더 늘리기보다는 어 반도체 이외에 어떤 반도체의 위험을 좀 줄여 줄 수 있는 다른 업종에 대한 관심도 좀 필요하다라고 어 보는 편이고요.
어, 최근 들어서 특히 지난 1년 동안 반도체 업종이 부진하거나 좀 옆으로 길 때에도 상대적으로 조금 더 괜찮을 수 있었던 괜찮았었던 섹터들을 보면은 어, 크게 두 가지입니다. 결국 이제 제약 바위 업종 그리고 2차전지 같은 업종들이 생각보다는 반도체의 흐름에 조금 자유롭게 움직였기 때문에 좀 저희가 지켜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판단을 좀 하고 있고 또 반도체를 완전히 대체할 순 없지만 어 최근에 이제 뭐 필수 소비와 같은 이런 소비 업종들이 뭐 원화 환환율 강세의 어떤 그 흐름 측면에서 봤을 때나 또 어 지금 반도체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가지 이익이 국내 내수나 어떤 투자로 좀 이어지는 과정에서 에서 나름대로는 또 좀 소비의 부양 효과를 내년까지는 저희가 좀 기재해 볼 수가 있다라는 측면에서 소비 관련한 업종들도 저희가 좀 쳐다볼 필요는 있겠다라고 어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여기에서 마무리 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유진 투자 증권 허재한 상무와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네. 네. 그리고 장 마감 이후 실적을 발표한 두 기업의 성적표를 좀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먼저 LG 이노택의 실적을 발표했는데 많이 부진했습니다. LG 이노택 영업 이익이 1953억 원을 기록을 하면서 맞죠? 아 죄송합니다. 948억 원입니다. 예상치가 1953억 원이었습니다. 컨센을 51%나 밑돈 수치를 기록을 했고요. 순익이익도 지금 컨센을 35%나 밑돌면서 952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IM 금융 지주도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영업 이익이 컨센을 14% 밑돌면서 1636억 원을 기록 단기 순익 127억 원을 어 기록을 했습니다. 1268억 원. 그리고 순이익은 1,207억 원입니다. 정정해 드리겠습니다. 자, 늘 최선의 전략 한국경제TV와 함께하시죠. 오늘 같이 반등장인데 반등 폭이 줄어들었을 때 여러분들의 힘이 더 빠지시는 것을 좀 여실히 느꼈습니다. 부디 10월에 마지막 남은 3거래일은 조금 더 화끈한 반등장 기대해 보죠. 저는 내일이 시간 인사드릴게요.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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