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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나중에 더 떨어지면 사야지" 이제 돈으로 못 사는 시대가 올겁니다. 지금 안 사면 평생 후회합니다 (오태민 작가)

월급쟁이부자들TV · 2024-04-19 · 유튜브 시청 139,08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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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카카오#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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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태민 · 한국인

요약 보기

비트코인은 실체가 있는 네트워크 자산이며 가치 용도(자본 이동, 지정학적 피난, 금융기관 간 담보)가 점차 발견될 것이라 주장. 미국이 비트코인을 제도화했고 현물 ETF 승인이 그 결과라 설명. 10만 달러 돌파 가능성을 강조하며 가격 급락 시 매수 권유, 5년 내 비트코인이 대중적 존재가 될 것이라 전망. 과거 1억 원 예언이 맞았다고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화폐를 모르고 금융을 모르고 미국을 모르는구나이 세 가지를 모르고 있었던 거예요. 근데 제 경험상 7만에서 이렇게 계속 헤매 아아 그럼 8만이 쉽게 넘어가요 그리고 만도 쉽게 넘어가요 그러면 이제 10만 넘어가서 10만에서 난리가 날 거예 비트코인이 하루 아침에 50% 된다 그 기계라고 생각하셔야 돼요 아마 비트코인 투자를 외면하는 분들 안 볼 거야라고 이렇게 손으로 가리고 계신 분들 중 대부분이 비트코인의 어떤 실체 가치가 없음을 좀 두려워하는게 가장 큰 거 같아요. 그런데 작가님께서 생각하시는 비트코인의 가치는 뭔가요네 비트코인의 실체가 없다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비트코인의 실체가 없진 않습니다.

02. 비트코인의 실체는 네트워크 자체가 실체인요 비트코인이 지금도 엄청난 전기를 사용하면서 활발하게 연결되어 있는 네트워크가 전 세계에 만 개 2만 개가 됩니다. 그걸 눈으로 직접 보시면 아마 경악을 금치 못 할 텐데요 우리가 간혹 언론에서 보는 것처럼 채굴장이 나오죠. 그게 데이터 센터라고 보시면 돼요 우리나라 뭐 데이터를 어디가 가장 많이 갖고 있을 거요 네이버나 아마 카카오 다음일 텐데 그 데이터 센터 수백개 수천 개가 해당하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게 활발하게 움직이는 자산의 일부를 내가 갖고 있는 거니까 시체가 없다라고 말씀할 수는 없고요 다만 이제 가치가 없다라는 말은 아직까지 비트코인의 용도에 대해서 사람들이 발견을 못 한 거죠.

03. 그거는 이제 피차 마찬가지인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책임이 있고 비트코인 업계에도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비트코인 업계라고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사람들한테 뭔가 이렇게 아 이렇게 사용하는 거구나라는 걸 이제 화끈하게 보여 준 거는 사실 없으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그거를 없다라고 주장할 수 있냐 하면 그건 는 공부가 덜 됐기 때문에 하시는 말씀입니다. 저는 이제 비트코인을 사람한테 알리면서 비트코인에 대해서 설명을 많이 했어요. 근데 제 주변을 아까 말씀드렸지만 별로 이렇게 설득이 안 되는 걸 보면서 제가 반성을 좀 해봤습니다.

04. 제 주변 사람들이 지적으로 무능하 뭐 그렇지 않습니다. 다 명문대 출신들이고 공 많이 하신 분들이 많아요. 근데 이분들이 진짜 모르는게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아 비트코인을 모르는게 아니구나이 사람들은 화폐를 모르고 금융을 모르고 미국을 모르는구나이 세 가지를 모르고 있었던 거예요. 제가 올해 쓴 책이 바로 더 그레이트 비트코인인포 대한 설명을 하려고 쓴게 아니라 화폐와 금융과 미국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쓴 거죠. 여러 국가를 설명하는 거보다 미국 하나 설명하는게 좋지 않나 주변 지인들이 이제이가 통과되기 전에 늘 하는 말이 지난 수년 동안 비트코인 그거 알겠어 너 말대로 근데 미국이 그거 가만 안 놔둘 거야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05. 그래서 저사 생각하는 미국은 도대체 어떤 미국인가이라 생각을 해서 좀 뷰를 바꿔 봐라 저는 이제 10년 전에도 이렇게 주장했 그든 비트코인은 미국이 품게 되어 있어 어 미국이 비트코인을 못 막거 못 막으면 결국은 제도화해야 돼 왜냐면 제도화 안 하고 언더그라운드 지하로 놔두면 굉장히 위험합니다. 유 입장에서 그게 이제 제 말대로 됐으니까 제가 으쓱한 분면이 있지만 이게 여기는 이제 운도 있었겠죠. 저의 이론에 의하면 비트코인의 그 자금 세탁이라 그가 이런 걸로 쓰는 그거를 막기 위해서 비트코인을 제도한 그 결과가 우리가 1월에 본 이제의 비트코인 현물 이프 승인입니다.

06. 아무튼 비트코인의 용도에 대해서는 앞으로 발견을 해 나갈 건데요 그게 세 가지로 말씀드릴 수 있어요. 비트코인 용도는 슈퍼리치들이 자기의 자산을 국경 받고 이렇게 옮기는 음 위 예를 들어서 자동차든 기계 이런 국경 잘 못 깁니다. 그리고 금융자산도 결이 되고요 전쟁을 꼭 생각할 필요 없어요. 그냥 일상적으로 동결이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예요. 그니까 외국 기업이 우리나라에서 수조원을 벌어 갖고 자기 나라로 송금하는게 쉬운가 그렇지 않습니다. 굉장히 어렵게 만들어 놨죠. 그런 것 때문에 이제 갑작스럽게 옮겨야 되니까 모빌리티가 필요해서 이고요 하나는 뭐냐면 우리 러우 전쟁 때도 봤지만 우카 사람들이 자신의 가족들을 폴란드로 넘길 때 손에 지어서 보내는게 거의 별로 없죠.

07. 그러니까 외국의 친척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비트코인이나 이들을 보내줬어요. 구호 기구에서도 보내주고 그러면서 이제 아 비트코인은 지정학적인 자산이 될 수 있구나음 전쟁이나 지정학적 위에 빠진 개인들이 비트코인을 들고 구경을 넘어서 어느 정도는 생활할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구나라는 거고요 세 번째는 약간 좀 전문적인 짧게 말씀을 드리면 굉장히 큰 금융 기관들간에 수시로 이렇게 돈을 꺼 줬다 받았다 해요. 그걸 이제 오버나이트 고도 하고 뭐 1일물이라고도 하고 뭐 콜 금리 뭐 페더럴 펀드 뭐 부르는 이름은 다양한데 본질은 뭐냐 면 우리랑은 다른 세계에서 노는 그 아주 신용도가 높은 은행들 간에도 돈이 막 수시로 왔다 갔다 하는데 신용을 보고 하는 거지만 담보물이 없어요.

08. 왜냐면 담보물이 없을 수밖에 없는게 돈은 전자적으로 하루에도 수십번씩 왔다 갔다 할 수 있지만 담보물은 실체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이게 왔다 갔다 하기가 어려워요 그런데 비트코인은 돈하고 똑같거든요. 왔다 갔다 해요. 전자적으로 그래서 담보가 돼요이 세 가지는 그냥 비트코인을 발견하고 속성을 이해하면 만약에 그 사람이 현재의 금융 시스템을 알고 있었다면 어렵지 않게 출원할 수가 있었어요. 근데 사람들은 그런 경험이 없는 거죠. 하더라도 전체 그림을 못 보는 거예요. 아 왜 이렇게 내가 미국에 있는 아들한테 돈을 보내 주는데 은행이 자꾸 물어보고 귀찮게 하지 해서 끝나는 거죠이 시스템 자체가 돈이 국경을 잘 못 넘게 만들어 놨다는 걸 이해했다면 아 비트코인은 없네 그럼 나한테는 이게 의미 없지만 부자들한테 되게 중요하겠다고 생각할 수가 있거든요.

09. 거기서 막혔던 거예요. 그리고 이게 더 나아가면 언젠가는 뭔가 시민들도 느낄 만한 그 사용도가 또 더 발전이 될 수도 있겠죠. 좋은 의미에서건 나쁜 의미에서 은 여러분들과 저는 이제 온실 속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온실 속에서 적당한 습도와 적당한 그런 환기 속에서 우리는 화분 들이죠. 그래서 우리는 각자 그 자기가 갖고 있는 꽃을 피우기 바빴는데이 온실을 벗어나면 이런 환경이 아니거든요. 우리는 그냥 우리가 태어나고 우리가 살아가는이 환경이 전부지만 어떤 레벨에서는이 수시로 왔다 갔다 해야 되는 거야요 온실 밖에도 있어야 되고 온실 안으로 들어오기도 해야 되고 이런 거에 대한 사람들이 상상력이 부족하다는 걸 제가 느꼈어요.

10. 아이 상상력이 전혀 안 돼 저도 물론 온실 속에 있고 온실 밖을 저는 머리로만 생각하 실제로 안 살아요. 제가 뭐 비트코인을 가지고 아프리카를 얘기한다지만 아프리카 한 번도가 본 적이 없습니다. 근데 우리가 문헌이나 책을 통해서 얼마든지 알 수 있고 우리에게는 신이 선물을 줬거든요. 인간에게는 상상력이라는 내가 직접 경험해 보지 않은 것도 상상을 통해서 우리가 거의 경험한 거와 비슷한 수준에서 이해할 수가 있는데 사람들이 유독이 금융 시스템에 대해서 너무 온실 속에서만의 생각으로 제약이 되어 있어 예전에 제가 뉴스에서 그 비트코인을 화폐로 인정한 나라가 있다라는 살바도 그건 실제로 그럼 그 나라에서는 화폐로도 가치가 있는 건가요 화폐로 지불 산으로 쓰일 수 있고요 그러나 이제 활발하게 쓰이지는 않죠.

11. 왜냐면 여러분들이 다 아다시피 비트코인은 가격의이 등락이 크기 때문에 생활인들이 쓰기에는 되게 불편해요. 근데 그 엘살바도르 나라가 그렇게 한된 어떤 배경이 있겠죠. 우리 같은 나라는 아닙니다. 굉 특수한 나라고 GDP 한 10% 이상이 미국으로 일하러 간 가족이 보내주는 달러예상 잘 못하죠. 내살 봐두는 이게 미국화 가까우니까 중미가 국경 이렇게 넘어가고 가서 그게 어떨 때는 20% 잡혀요 GDP 그러니까 우리나라 삼성 전체 그룹사가 우리나라 GDP 차지하는게 제가 알기로 한 15% 정도 되거든요. 삼성이라는 기업이 우리나라에서 없어진다는 거 상상을 못 하잖아요.

12. 어마어마한 거잖아요. 그죠. 그게 한 10% 내외 거예요. 20% 가까우니 국민들의 돈이 미국에서 애사 받으러 오는데 국제 금융망 통해서 오면 이게 이들이 뭐 수천만 원을 보내는게 아니거든요. 자기 한 달에 번 거 중에 10만 원 20만 원씩 보내는데 액수가 적을수록 수수료가 비싸잖아 비례해서 이거는 저는 믿지는 못하겠는데 알바로 대통령이 비트코인 채택할 때 그분이 어떤 연설해 우리나라 GDP 5% 수수료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내가 찾아보니까 그건 좀 과장이고 한 1% 정도 될 거예 많이 잡으면 그러니까 쉽게 생각하면 비트코인은 그런 수수료 없이 오거든요.

13. 사람들이 인식만 하면 근데 이제 비트코인은 가격이 미국에서 아들이 보낼 때는 100달러를 보는데 내가 받을 때는 50달러의 수 있으니까 원하진 않죠. 근데 조금씩 그 비중이 늘어나고는 있어 획기적인 변화는 없어요. 아직 아 근데 사실 사람들이이 비트코인에 대해서 두려움을 느끼는 가장 큰 원인은 그 가격이 이제 1억 이상이 되다 보니까 거기에 좀 압도되는 것도 없 지 하나 있어요. 비트코인의 가격과 그리고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조금 공포스러워 하는 그런 변동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장관님 비트코인 투자를 하실 때 각오하셔야 됩니다.

14. 그 공포감을 그니까 그 공포감을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그 공포감이 현실이지만 비합리적입니다. 제 제자가 지금도이 역에 있고 아주 뛰어난 제자가 있는데 비탈리 부테린 하고 어렸을 때 사진도 찍고 저보다 훨씬 더 활동 반경이 넓은 제자가 있거든요. 그 제자 마저도 비트코인 폭락하면 저한테 전화해요. 겁나는 거예요. 말을 듣고 싶은 거죠. 뭐 모르는게 있겠어요. 저한테 다 들었죠. 책도 쓰고 그때 제가 해 주는 말이 있어요. 이럴 때는 논리를 믿는 거야 이렇게 얘기를 해주 근데 이게 참 재밌는 풍경이 시티콤 만들어야 되는데 그 얘기를 해주는 저도 떨고 있는 거지 그 얘기를 해주는 저도 떨고 있으면서 야 이럴 때 논리를 믿는 거야 하면서 저도 떨고 있는데 전화받는 우리 제자는 와 그렇죠.

15. 선생님 하고 이제 떨면서 전화를 받고 위도를 하는 거지 그렇게 어려운 시기를 우리가 같이 겪고 온 거예요. 비트코인이 하루 아침에 50% 된다 그거 기계라고 생각하셔야 돼요 여태까지 비트코인을 보면 50% 이상 떨어질 때가 있지만 그 정도는 쉽게 회복을 합니다. 그래서 한 3 40% 떨어진 상태에서 좀 오래 가죠. 80% 은 과장이 왜냐면 실제로 이게 떨어집니다. 떨어지지만 치고 바로 올라와요 그래서 사실은 저도 손이 안 가는데이 떨어질 때는 다 끌어 가지고 그때 진짜 연글 해야 되는 거죠. 우리가 지금 생각해 보면 ftx고 거래소가 망했잖아 그날 밤에 제가 진짜 저도 하기 싫었는데 독자들이 너무 떨고 있으니까 우리 제자랑 똑같은 거 저도 떨면서 라이브를 딱 켰죠.

16. 비가 마침 왔어요. 그래서 비오는 날 라이브라고 이제 지금도 남아 있는데 그게 전설이죠. 다 공포감에 있는데 저는 라이브에 등장해 갖고 아 걱정하지 마라 그러면서 막 얘기를 막 해 줬어요. 사람들한테 이게 어렵지만 여러분들이 지금 못 사면 면 나중에도 못 산다 이렇게 얘기해서 지금 제가 댓글을 보면 그때 사신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때 잠시 3천만 원이 깨졌거나 했을 때 몇 배입니까 지금 비트코인은 그런 사건들이 와요 왜냐하면 지금도 지금 좋은 분위기잖아 분장을 쭉 가는데 반드시 어떤 거래소간 해킹을 당할 거고 그리고 또 어떤 정부 또 비트코인에 대해서 특단 조치를 취할 거고 그리고 하나가 망하면 그게 금융이라는 건 다 연결되기 때문에 걔만 망하는게 아니라 우리가 루나 때 셀시스 막 연달아서 막 도산을 막 하니까 바 어딘지를 모르는 그 공포감이 있어요.

17. 이게 어디까지 가는지 모르는 거죠. 그러면서 막 다 던지는 거죠. 그럴 필요 없어요. 비합리적이다 여러분은 그거를 이길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이 있고 비트코인은 그런 존재가 아니다. 이렇게까지 비트코인의 가격이 1억까지 가치가 오를 것이다라고 예상을 혹시 하셨나요. 제가 두 번 맞았어요. 두 번 두 번 맞았는데 하나는 운으로 맞은 거고 하나는 확신을 갖고 맞은게 있습니다. 운으로 맞친 거는 제가 10년 전에 한양대에서 강의를 할 때 비트코인 50만 원일 때 비트코인 1억 갑니다고 얘기를 했죠. 뭐 1억이 간다 이런 확신보다는 그냥 무량 대수다 큰 수다 저희들이 아마 청중과 제가 같이 상상할 수 있는 큰 가격이 아마 1억이 있을 거예요.

18. 그건 이제 운인데 제가 이제 맞춘 건 뭐냐면 1월 달이 1월 달 1월 10일에 우리가 다 기다리고 있었던 뉴욕발 뉴스 SC etf 승인 이제 딱 우리가 정해진 날짜가 있으니까 다 기다리고 있는데 이게 그날 오전 10시에도 할 수 있고 12시에 점심 먹기 전에도 할 수 있고 한데 뉴욕에서 퇴근 전에 5시에 해버린 거예요. 그래서 두 시간씩 깨면서 기다리다가 잠이 들었네 7시에 근데 딱 카톡이 오는 거예요. 우리 협력 업체에서 승인됐습니다. 그러는 거죠. 그러면서 뭐 새벽에 인터뷰가 쭉 잡히는 거예요. 그런거 준비하면 바쁘잖아요. 제가 뭐 했게요 비트코 샀죠.

19. 6,300만 원 두 개나 샀어요. 제가 일단 사 놓고 이제 인터뷰를 했는데 한 달 동안 5천만 원 뗀 거예요. 언론에 나갔더니 어느 앵커가 비트코인 가격 왜 떨어지죠. 그래서 물어봤을가 짜증이 나 갖고 질문이 잘못됐습니다. 비트코인 가격 왜 떨어지냐고 묻지 마시고 왜 폭등을 안 하냐고 물으셔야 됩니다. 그랬더니 앵커가 웃으면서 그럼 왜 폭등 안 하죠. 그 제가 이렇게 얘기했죠. 자신있게 시장이 그만큼 멍청하다는 뜻입니다. 제가이워 를 쓰진 않았지만 시장이 지금 이게 뭔지를 이해를 못 한 거예요. 그니까 그때 5천만 원 뛰었다는 걸 여러분들 기억하셔야 됩니다.

20. 둘가 제 말대로 한 달 후에 두 배가 된 거예요. 저는 확신했어요. 아 이거 너무 중요한 폭등 재료인데 야 사람들이 이렇게 속는 그나 엘리트들이 속인 거예요. 엘리트들이 지들이 사야 되니까 금융 엘리트들이 비싸게 못 사니까 CC 산 거죠. 그 그 물량이 넘어와 가지고 이제 우리 구정 빔을 맞은 거예요. 그러니까 음력 1월 1월에 뛰기 시작했어요. 이게 음력 1월 1일부터 한 2주 동안 미친듯이 올라가서 1억이 깨진 거거든요. 앞으로의 상승을 만약에 이끌 수 있는 원동력이 있다면 뭐가 있어요. 지금은 이제 월처 눈에 보이는 걸 막 주는 시장은 아닙니다.

21. 이제는 사람들이 다 안 거죠. 다 우리가 알고 있는 걸 가지고 투자자들이 게임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이 기복이 1억도 지금 그랬잖아요. 한 번은 넘었다가 깨졌다가 또 넘었다 깨다 왔다 갔다 하잖아요. 이게 한국만 투자하는게 아닌데 뭐가 1억이 대단한 것처럼 보이지만 달러로는 이게 7만 달러야 7만 달러 사실 10만 달러가 중요하지 7만 달러가 뭐가 중요하겠어요. 근데 제 경험상 7만에서 이렇게 계속 헤매 아아 그럼 8만이 쉽게 넘어가요 그리고 9만원도 쉽게 넘어가 그러면 이제 10만 넘어가서 10만에서 난리가 날 거예요. 그래서 10만까지 갔다가 어느 날은 8,000원으로 다시 주저 앉았다가 이렇게 막 고통스러운 과정이 여러분한테 잔 쓴 거죠.

22. 이게 비트코인이 갑자기 달러 기준 10만 달러 넘었다고 생각하잖아요. 처음 넘었잖아요. 그럼 절대 따라하면 안 돼요 그때는 반드시 다시 꼬아 박습니다. 10만 달러를 여러 번 확인해야 돼요 그래서 첫 번째 한번 올랐을 때는 가지고 있는 거 팔아야 돼요 팔았다가 이게 8천 9천 떨어지거든 그때 다 사야 돼요 그리고 또 10만 달라 올라가면 또 팔았다가 몇 번 하다 보면 이제 많이 벌겠죠. 그러면 이제 연구 적으로 10만 달러 뚫을 수가 있어요. 한 번에 뚫는 건 없다 왜냐하면 이게 7만 달러도 지금 왔다 갔다 하는데 10만 달러는 진동을 엄청나게 하겠죠.

23. 미국 투자자들이 달러 기관 이런 데가 10만 달러를 지금 머릿속에 기준으로 두고 있어 그 10만 달러에 많은 쇼티지 나오죠. 쇼트가 작가님이 인터뷰를 준비하면서 저 p PD 님도 얘기해 주신 건데인 타임이라는 영화가 있어요. 작가님 알고 계시나요. 시간이 돈인 사회인 거예요. 그 시간이 많은 사람은 부자고 고위층이 그렇지 않은 사람은 이제 힘들게 살다가 죽어 가는 건데 미래 사회에서 뭔가 비트코인이 단 하나의 어떤 특별한 화폐가 되지 않을까라는 상상력을 발휘하자는 그런 생각마저 들거든요. 작가님이 보셨을 때 미래 사회에서의 비트코인은 어떤 가치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24. 뭐 저는 오래 걸릴 것 같지 않아요. 한 5년만 지나면 비트코인은 여러분한테 어떤 존재냐 men 고의 해바라기 같은 존재입니다. 고의 해바라기가 뭐 소더비 경매에서 500억에 팔렸어요. 그래서 우리가 신문에서 봐요 내일이라고 안 느끼잖아요. 그죠. 그냥 감동만 하죠. 그리고 감동도 얼마 곧 까먹을 거예요. 커피 마시면서 그런게 됩니다. 비트코인 여러분하고 상관없는게 되겠죠. 5년 뒤요 이렇게 빠른 미래에요. 사실 지금도 말이 안 되는 가격 아닙니까 비트코인 없어진다고 지식인들 지식인들 다 얘기를 했는데 지금 1억이 사실 지금이 가격도요 제가 지금 마음이 아픈게 1억이 옆집 강아지 이만도 아니고 중산층이 이걸 어떻게 삽니까네 올 초에 대전에 그 부자들이 모 모임에 가서 부자들이 여러분들은 1 코인식 가질 수 있지 않냐 6천만 원 되었어요.

25. 여러분들은 살 수 있지만이 6천만 원이 중산층 이하는 하나 못 산다 여러분은 오늘 당장 가서 살라 제말 들었으면 그분들은 이미 벌써 40% 정도 그렇죠. 추 근데 제가 놀란 건 뭐냐면 유튜브나 이런 데에서 이런 얘기를 하면 댓글이 반응이 별로 좋지 않아요. 최근에 진짜로 제가 바뀐 걸 느껴요 제 위상이 많이 바뀌었어요. 팔로워들 때문에 바뀐게 아니고요 부자들이 저를 찾아요. 그리고 반응이 되게 좋습니다. 부자들이 이제 안 거예요. 그들이 뭐 어느 회장님이 저를 꼭 만나고 싶다 이렇게 연락도 옵니다. 제가 시간이 안 나서 안 만나 드려요 진짜 옛날에 이러지 않았어요.

26. 옛날에는 정말 관심들이 없었는데 부자들이 지금은 저를 모셔다가 강의를 들으려고 난리예요. 움직이고 있다라는 거죠. 물론 뭐 그 전부터 움직이셨다 분이 훨씬 더 많으시겠지만 이제 부자들이 먼저 행동을 하기 시작했다는 거는 사실 그 아셔야 돼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한테 이것만큼 좋은 정보가 없어요. 왜냐하면 부자들이 투자하는 거 투자해야 되는 거예요. 강남 아파트가 왜 강남 아파트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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