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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몽키

Accuracy score+2.2
순 place45
Scored calls2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92)#나스닥 (48)#S&P500 (47)#미국반도체지수 (39)#미국채금리 (34)

How scores are calculated

도 넘은 유가 폭등, 미국-이란 전쟁에 증시 혼란 길어질까

소수몽키 · 2026-03-09 · 유튜브 시청 80,74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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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모니모니에도 지금 가장 큰 또 이슈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인데요. 일단 그중에서도 우리 가장 크게 지금 중요하게 봐야 될 건 유가가 되겠습니다. 기름 가격이죠. 당분간은 다른 모든 뉴스나 이슈보다도 가장 중요한게 바로이 기름 가격 휴가가 되겠습니다. 저한테 그냥 지금 한 가지만 봐야 되면 뭐 봐야 되나요라고 물어보신다면 망설림 없이 유가 보시라고 말씀드릴 것 같습니다. 자 기름 가격이 현시점 90불 돌파했고요. 주말에 지금 뭐 90불 훌쩍 더 올라간다는 얘기도 나오는데 돌아오는지 또 어떻게 될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보시면 가벼운 숫자는 아닌게요.

얘가 제가 그래프를 일부러 길게 가져왔는데 러우 전쟁 있었죠. 2022년에 터졌던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로 최고치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결코 만만한 숫자는 아닌 거 같습니다. 그래서 유가를 기껏 겨우 4년 동안 눌러 놨었는데 완전 치솟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오른쪽 그래프 보시면 기름 가격이 이렇게 오를 줄은 진짜 몰랐습니다. 58.3% 3% 모든 원자재 가격들을 다 눌러 버리고 올해는 에너지 유가가 탑을 찍고 있고요. 그리고 한 가지 좀 찜찜한 부분이 이제 달러 약세가 아니라 달러가 강세로 또 전환할 수 있어서 이렇게 되면 이제 제가 말씀드렸던 시나리오도 좀 바뀌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이 부분은 예의 주시하면서 만약에 상황이 바뀌어지면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달러가 원래 마이너스 약 달러를 전제로 여러 가지들을 좀 계획했었는데 예상을 했었는데 지금 달러도 상승세로 전환하면서이 부분이 좀 안정화가 될 필요가 있습니다. 예의 주시가 필요하습니다. 유가와 달러 저는 이제 두 개만 보고 있거든요. 자, 그래서 일단 한 주의 기름 가격이 36% 오은 것도 거의 유래가 없습니다. 사실상 코로나 때 마이너스를 기록했던 유가가 폭등했던 걸 제외하면 최근 40년 동안 유가가 한 주에 이렇게 많이 올랐던 것도 드물어요. 그만큼 지금 시장이 예상했던 거보다 더 조금 더 어떤 전쟁의 충격이나 이런 장기와 우려가 좀 커지고 있다 보실 수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주말에도 지금 이제 여러 가지 뉴스들이 나오고 있지만 일단 확실한 것만 가져왔을 때 중동 특히 이란의 여러 정유 시설, 석유, 저장 탱크 이런 것들이 불 타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는데 어쨌든 유가 상승 요인으로 많이 지금 작용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무엇보다도 일단은 지금 결국 전쟁을 시작한게 미국 트럼프기 때문에 이제 전쟁을 끝내는 것도 결국 미국 트럼프가 돼야 될 거 같은데 일단 그래서 트럼프의 말과 트럼프 측근의 말부터 한번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자, 일단 트럼프가 강경 발언을 했어요.

그래서 이것 때문에 이제 전쟁 장기와 우려도 있고 유가도 더 급등한 것도 있는데 자, 일단 이란의 무조건적인 항복 외에는 어떠한 협상도 없다. 심지어 이란이 협상 문의가 지금 전화가 왔는데 이미 늦었다. 나는 싸움을 끝낼 생각이 없다. 요런 발언들이 다 전쟁 장기화 우려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유가에 대해서도 질문을 막 기사들이 하니까 어, 휘발류 가격 좀 올라도 된다. 오르면 오르는 거다. 잠깐 오를 수 있지만 이번 군사 작전이 훨씬 더 중요하다. 그러니까 지금 이게 기자들도 계속 이제 올해 선거도 있고 물가 잡기 해야 되는데 괜찮겠냐 하니까 아 난 신경 안 쓴다.

되게 센 강경한 태도를 고수하고 있어서 시장이 조금 걱정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물론 이렇게 말은 했어요. 유가가 잠깐 오를 수 있다. 근데이 상황이 끝나면이 전쟁이 끝나면 기름 가격 휘발류는 매우 빠르게 내려갈 것이다라고 했지만 일단 이건 나중 얘기고 시장은 지금 부정적인 부분을 훨씬 더 걱정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기존 계획은 4주에서 5주 정도였는데 저도 뭐 길어봐야 한 3월 말. 그니까 트럼프가 중국 가기 전 시진핑하고 협상하기 전에 협상 카드로서 맨날 시진핑이 피토류 막 이런 거 가지고 협박하니까 트럼프도 어 이제 베네수엘라,이란 이런 중국의 에너지 자급주를 끊어 놓고 협상에 나서기 위한 어떤 카드라고 저는 생각을 했는데 이제 이것보다도 좀 더 길어지는 이러한 정권 교체라든지 이참에 확실하게 그냥 단순히 협상용이 아니라 완전히 그냥 일한 정권 교체까지도 할 거라는 이런 우려가 좀 반영되면서 주말에도 이제 기자가 에어포스에 탄 트럼프한테 6주 정도 예상하느냐 그랬더니 아 그것도 확실하지 않다 이러면서 이제 물론 트럼프의 말이 언제든지 변할 수 있지만 전쟁 장기와 우려가 커지고 있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이러다가 우리 미국 주식 하시는 분들은 이제 익숙해지실 수도 있는데 트럼프 말이 자주 바뀌는 거 아시죠? 막 전쟁 길게 간다고 했다가 당장 뭐 다음 주라도 어떻게 상황이 바뀔지 모릅니다. 그래서 너무 또 비관론적으로 보시는 것도 위험한 상황이고요. 그렇다고 무조건적인 낙관론운을 가져가자는 것도 아닌데 트럼프는 항상 이렇게 세게 말했다가 갑자기 뭐 어느 순간 잘 풀렸다, 협상된다, 막 이럴 수도 있기 때문에 어, 일단은 좀 중립적인 시선으로 좀 보시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시장이 그만큼 또 우려를 많이 반영했기 때문에 작은 조그한 긍정적인 소식에도 급반등을 할 수 있는 것도 있습니다.

자, 일단 그렇게 보시고 일단 시장은 장기와 우려를 반영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 요런 것도 있습니다. 트럼프가 주말 앞두고 방산 기업들 긴급하게 소집해 가지고 최고급 무기 네배 더 늘리겠다 이렇게 합의하고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두 달 뒤에이 회의를 또 할 것이다. 이러니까 시장에서도 야, 뭐야? 이게 전쟁이 지금 끝나는게 아니야. 지금 빨리 끝낼 생각이 없나 보네. 막 이러면서 또 우려하는 요인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전쟁에 이제 우리 미국 대표 방상 기업들 있잖아요. 어 레이시온, 보잉, 허니웰, 로키드 마틴, 노스럽 그룹은 이제 많이 들어보셨죠?

어, 워낙 전쟁이 올해 내내 지정하기 이슈가 됐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 이제 많이 익숙하신 분도 있고 투자하시는 분들도 있을 텐데 어떤 주요 방상 기업들 다 참석을 했습니다. 자, 그러면서 트럼프가 다시 한번 국방 예산을 1.5조 달러까지 늘려야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실 전쟁이 이어지면요. 돈 풀기에 명분이 되고요. 돈을 찍어내는 명분이 되기 때문에 우리 국민 같은 경우들은 화폐 가치가 녹아내리는 부작용이 발생합니다. 정치인들은 전쟁하면은 뭐 이거는 뭐 여야를 떠나서 전쟁이라는 명분하에 미사일과 방산 무기를 더 만들어낸다는 명분하에 예산을 확보할 권리가 생기고 그게 결국은 다 나중에 인플레이션이나 화폐 가치 폭락으로 돌아오죠.

다 저희가 가져가야 될 부담입니다. 저희는 가만히 있었을 뿐인데 가난해지는 그런 효과가 나오는게 이런 전쟁 이후에 좀 부작용이죠. 그래서 이건 뭐 어떤 전쟁이도 마찬가지인 거 같은데 이런 식으로 지금 또 돈 풀기에 명분이 생기는 거 같고이 국방 예산이 늘어난다는 얘기는 결국 방산주들로 돈이 흘러간다는 얘기도 되니까 여기 보이는 이런 주요 미국 방산주들 계속 수혜가 될 거 같고 글로벌 방산주들도 마찬가지가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여기 음영 표시해 놓은 거는 이번 방산 회의에 참석한 주요 기업들입니다. 레이시온 보잉 로키드 마틴 노스러크루먼 해리스 그리고 영국 기업들도 이례적으로 참석했습니다.

영국의 방산 기업 그래서 뉴스 보니까 이번에 또 뭐 한국의 방산 기업도 아주 톡한 역할을 했다고 하는데 워낙 한국도 방산 강국이니까 또 이렇게 방산 관련 기업들 주목을 계속 받을 수 있겠습니다.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이러한 전쟁이 끝나도 지정학 시대는 뉴노말 시대 정신이라서 또 중국과도 아직 끝난게 아니고 트럼프도 다음 넥스트 중국과의이 전면전 이런 것들을 결국은 준비하고 있는 걸로 보이기 때문에 방산주는 포트폴리오의 일부는 꼭 가져가야 된다 생각하는게 제 입장입니다. 해지용이죠. 뭐 이걸로 대박을 노리는게 아니라 자 그리고 이제 백악간 관계자도 렇게 말을 못 했습니다.

자 정확히는 트럼프 대통령의 부보자관이자 중요한 직책을 맡고 있는 인물인데 미국가 에너지 지배 위원회 사무총장 자 느껴지시죠?이 위원회 자체 이름부터가 미국이 에너지를 지배하는 트럼프의 슬로건이기도 하죠. 미국이 다시 에너지 패권을 가져간다 취임할 때부터 강조했던 슬로건입니다. 그 위원회의 위원장 사무총장이 이번 주에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박순에 나와서 지금 가장 시장에서 걱정하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되는 거 알고 있다. 어 단기적으로 혼란이 있을 수 있는데 궁극적으로는이란 그까 테러리스트라고 치행했습니다. 이란의 손에서 모든 석유를 빼앗을 것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뭐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장기적으로 걱정하지 마라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제 이걸 보면서 대놓고 미국이 아예 그냥 이제 이란의 기름까지 다 가져가려고 하는구나. 베네수엘라 기름도 사실상 다 가져갔고 이제 사실상 베네수엘라 기름은 다 미국가 됐죠. 그게 원래 이제 중국으로 가는 기름이었는데 뭐 베네엘라 기름 그 엄청난 기름까지 다 가져가고 정말 이제이 미국의 설계로 된다면 이번 기회 이란에 있는 그 막대한 기름까지 가져가면 전 세계에서 미국을 건드릴 수 있는 국가가 이제 진짜 존재하긴 할까 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미 뭐 건드릴 수 없긴 한데 늘 전쟁이 일어날 때마다 문제가 됐던이 공급망 호르무주 해업을 미국이 이제 통제하게 된다면 길게 봤을 때는 진짜 평화가 올 수 있는데 지금이 미국의 의지는 엄청나게 강력하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이제 이게 시장에서는 우려의 요인인 거죠. 야, 이번에 미국이 그냥 대충 넘어갈게 아닌가 보다. 이러면서 좋게 생각하면 장기 안정이지만 단기 혼란을 감수하겠다는 의지니까 시장이 조금 패닉에 빠질 수도 있는 거 같습니다. 자,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제 슬슬 요런 얘기가 다시 나온 겁니다. 야, 2022년 또 오는 거 아니냐? 이게 4년마다 이게 사이클이 도는데 또 쿨타임 차 가지고 이제 슬슬 또 2022년 시나리오는 거 아니냐 걱정하신 분들도 있는데 요때 이제 미국 주식 하신 분들은 너무 생생하게 기억하실 겁니다. 정말 고통스러웠던 1년이었어요.

저도 개인적으로 우리 유튜브 같이 봐 주시는 구독자분들도 아 저 너무 힘듭니다 하면서 막 떠나가시는 분들도 있고 저 그냥 주식 접고 나중에 다시 올게요. 이렇게 이제 댓글 다신 분들도 많았었는데 미국 주식이 1년 내내 빠졌던 몇 안 되는 해였습니다. 제가 찾아보니까 미국 주식이 1년 내내 빠졌던 거는 다컴버블 금융위기 이후론 처음이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초장기 하락이죠. 다컴버블이나 금융위기는 1년 넘게 하락을 했었고요. 이때 나스닥이 그냥 연초에서 1년 내내 혈러 늘르면서 33% 넘게 빠졌다가 2023년부터 본격 반등하면서 대세 상승을 시작했는데 이때 전쟁이 장기와 2022년 초에 러우 전쟁이 터지면서 2022년 러우 전쟁 발발하고 금방 끝날 거다.

뭐 별거 아니지 않겠느냐라고 했는데 아직도 전쟁이 안 끝났잖아요. 러우 전쟁 4년 넘게 안 끝났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안 끝났는데 근데 이제 전쟁이 장기가 되면서 성장주 유망주 다 빠지고 유일하게 오은 분야가 에너지 제가 일부러 여기 넣어 놨습니다. 에너지 ETF들 57% 많이 올랐죠. 증시가 30% 빠지는데 에너지가 57로 오른다는 얘기는 성과가 상대 성과가 80% 90% 난다는 얘기니까 어마어마한 수익률이었습니다. 이때 2022년도에 SMP 500 수익률 상위 탑 10 찍어 보면은 에너지 가스 회사가 그냥 탑 10 다 찍었습니다.

방산도 좋았고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희망해로일지 모르지만 이때처럼 뭐 1년 내내 증시가 빠지는 거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싶은데 아 근데 또 그렇게 모르잖아요. 저도 이제 혹시 모른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래서 뭐 올해는 그 당시에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었고 이번에는 미국이 버린 그때는 미국이 시작한 전쟁이 아니었는데 이번에 시작이 미국이고 끝낼 수 있는 것도 미국이니까 트럼프가 적절히 뭐 늦어져도 상반기에 마무리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도 혹시 이런 것들에 대해서 걱정 있으신 분들은 당연히 이제 에너지 주를 포트폴리오에 일부 담으셔 가지고 방어를 고려하시는게 좋습니다.

아, 저는 전쟁이 아무래도 오래 갈 것 같습니다.라고 생각하신다면은 뭐 당연히 뭐 현금화도 있지만 성장주나 이런 유망주 비중을 줄이시고 전쟁 장기와 수혜주인 에너지 가스 요런 쪽을 좀 더 늘리시는게 유리하겠죠. 그래서 단기적으로 많이 올라서 좀 부담스럽긴 한데 뭐 조금 했지 이걸로 뭐 내가 인생 배팅 대박을 내겠다가 아니라 포트폴리오 하락을 막는 어려운 말로 했지라고 하죠. 방어 목적으로 배분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저도 2022년에 하두 많이 되어 가지고요. 이번에는 에너지 주식을 좀 많이 담아 놨습니다. 미져야 본전이란 생각으로 전쟁이 장기화 되면 방어가 되는 거고 장기화가 안 되면 다행히 성장주나 제가 많이 담고 있는 유망주 이런 것들이 올라주니까 이제 말 그대로 그게 포트폴리오 방어이자 해지 자산 배분이 되는 거죠.

그런 관점으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뭐 이걸로 뭐 인생 역전을 한다 이런 주식들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에너지 주식들이니까. 그래서 에너지 대표 주식도 좋지만 ETF 접근이 가장 마음 편하실 것 같습니다. 웬만한 주식들 수익률 따라가니까. 자,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자, 그리고 에너지 주식들은 이미 많이 알고 있을 텐데 지금 이제 시장에서 새롭게 또 부각되는게 요겁니다. 뭐냐면 자, 지금 원자재가 실제로 순서대로 올라가고 있거든요. 금과 은이 먼저 올랐고 그다음에 구리가 올랐고 진짜로 혹시나 설마설마 했는데 에너지가 오르고 있고 이제 전쟁이 장기화 되면 그다음 차례는 뭐냐?

가장 마지막으로 올라가는게 이제 식료품 가축입니다. 식량난입니다. 러우 전쟁 때도 결국은 전쟁 길어지면서 이제 식량 대란 공급란 이것 때문에 이제 각까지 부작용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인플레 그러니까 우리가 금은 구리 이런 거 오를 때까지는 별로 우리 민생 경제에 관심이 없어요. 사람들이 남의 일인가 보다 하는데 이제 휘발류 가격이 오르기 시작하면 이제 바로 민생 경제에 이제 타격이 들어오고 더 직접적으로 우리의 그 피부로 느껴지는게 바로 에너지 가격과 시차를 두고 움직이는 식류품 가격. 이제 마트에 갔더니 말 그대로 장빠구니 물가가 올라가기 시작하는 겁니다.

먹걸리 가격이 올라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제 이러면은 민심이 흉흉해지기 시작하죠. 전 세계 민심들이 이제 여기까지도 움직일 수 있다라고 우리가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안 가야 될 텐데 이렇게 되면은 이제 뭐 전 세계 어떤 정치인들도 가만히 있을 수가 없고 민심들도 막 들고 일어나기도 하고 뭐 이런 상황이 또 올 수 있는데 인플레이죠. 결국은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는 지금 벌써 움직이고 있는게 대표적으로 요런 겁니다. 자 2022년에도 주가가 엄청나게 올래서 수익률 탑 10 안에 들어갔던 회사 중에 하나가 바로 비료 회사입니다.

비료. 아니 뭔 갑자기 뜬거없이 비료 회사입니까? 하실 수 있는데 이제 말 그대로 식량 만들 때 꼭 필요한게 비료잖아요. 가축 키울 때도 들어가고 여러 가지 식료품 같은 거 할 때 필요한게 비료인데 비료 1등 회사가 여기 티커는 CF거든요. 요게 이제 그 러우 전쟁 때도 엄청 올랐고 다시 또 오르기 시작하는데 4년 동안 이제 박스권에 있다가 또 이제 올라가기 시작하는데 이게 어떻게 되는 건지 이제 논리만 이해해 두시면 됩니다. 맨날 전쟁 나오면 요거 꿈틀되거든요. 전쟁이 장기가 되면 지금 이제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가 길어지면서 거기에 길목을 지나다니는 천연 가스를 구할 수가 없게 되고 천연 가스 가격이 급등하면서 천연 가스로 만드는 질소 비료.

비료의 원료가 질소인데 천연 가스가 없으면 질소를 만들 수가 없고 이제 질소가 없으니 비료가 만들 수 없고 뭐 요런 논리입니다. 다 아실 필요는 없는데 말 그대로 그냥 전쟁 나서 천연 가스 부족해지면 비료도 부족해진다. 비료가 없어지면 막 식료품, 농산물, 가축 이런 것들 키우거나 만들 수가 없으니까 가격 급등한다. 이렇게 기억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매번 전쟁 이슈 나오면 반복되는 논리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아무래도 전쟁 장기와 우려가 커지면 이게 올라갈 거고 이러다가 이제 갑자기 분위기 반전돼서 전쟁이 이제 해결 모드로 들어간다 그러면 이거 이제 급락할 수도 있습니다.

변동성 엄청 심해요. 아무튼 참고로 봐 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쟁 장기가 될 것 같다 하신 분들은 2022년 그때를 돌려 보시면 됩니다. 궁금하신 기업의 주가를 2022년으로 맞춰 놓고 보시면 그때 어땠는지 도움이 많이 되실 겁니다. 자, 그런데 이제 장기와 우려가 있으니까 또 헷갈릴 수 있는데 역시 트럼프 최측근의 말을 들어보면 또 힌트가 될 수도 있는데요. 일단 시장을 안정시키고자 하는 건 역시 재무 장관입니다. 작년에도 2025년 3, 4월 관세 쇼크 때문에 전 세계가 난리가 났을 때 막 트럼프가 막 관세를 퍼부으니까 재무장관이 워워 하면서 전 세계 시장을 달랬던 역할을 했는데 이번에도 인터뷰에 열심히 나와 가지고 시장이 안정되게끔 발언을 합니다.

자, 걱정하지 마십시오. 모든 것은 계획대로 진행 중입니다. 확실히 재무장관이 이런 말을 하죠. 그래서 막 사람들이 막 되게 지금 빚오시는 분들도 많아요. 야, 지금 전쟁 중일 때는 국방부 장관이나 저기 다른 사람들이 나와서 이렇게 합참 의장이 나와서 인터뷰를 해야 되는데 어떻게 미국은 재무 장관이 국방부 장관보다 더 많이 나와 가지고 막 이런 전쟁 브리핑을 하고 있냐 이러면서 그 사실은 그게 그렇게 보이실 수도 있는데 진짜 미국을 움직이는 큰 손은 뒤에 재무장관이기도 하거든요. 연준위장처럼. 그래서 재무장관 제가 중요한 인물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아무튼 재무장관의 말을 빌리면 미국이 이란의 연공을 완전히 장악해서 지금 미사일 벙커도 다 없애고 있고 사실상 무력화시키고 있기 때문에 작전이 지금 압도적으로 성공적이고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다 믿을 수 없겠으나 일단 재무부 장관이 말은 그렇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장이 걱정하니까 현재 러우 전쟁과 상황이 다르다 그러면서 조목조목 짚었습니다. 제가 앞에 말씀드린 내용들 그때는 뭐 기름도 부족했고 했는데 지금 기름 생산량도 많고 공급할 수 있는 조건도 많고 방법도 많다. 카드도 많아서 뭐 여차하면 또 카드 발표할거다 이러면서 시장 유가 안정책 이런 것들도 계획도 좀 암시를 했습니다. 아무튼 주말에 지금 역대 최대 규모 폭격 작전을 진행 중이라고 하는데 일단은 뉴스 뭐 나오고 있습니다. 정신 없는 거 같은데 역시 그 방공망을 무력화시키기 위해서 미사일 발사하는 발사대랑 미사일 만드는 공장 다 없애 버리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근데 그렇게 해도 한 4, 5주는 걸리나 봐요. 튼 뭐 당장 다음 주에 끝나고 이런 건 아닌가 봐요. 저도 이제 생각보다 길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뭐 베네수엘라처럼 마두로 그냥 몇 시간 만에 잡아오면 끝나는 게임이 아닌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최상의 시나리오는 4, 5주 계획했던 대로 3월 내 마무리되면 제일 좋은데 이게 안 되면 이제 시장이 조금씩 더 우려를 걱정하면서 4월 넘어가고 이렇게 되면은 많이 안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그 기간 전까지는 조금 주식 시장 배팅을 너무 적극적으로 하는게 조금 조심스럽다 생각을 하고 있어요.

저도 이거 계속 보여 드리고 있지만 안 그래도 계절성이 나쁜 시즌이잖아요, 지금. 그래서 2월 중순부터 3월 중순 마침 또 올해도 계절성이 먹히는 거 같습니다. 어, 우연에 일치겠지만 아무튼 3월 중순까지는 최대한 저도 그냥 관망 지켜보고 있습니다. 뭐 이렇게 섣불리 저가 매수 하기보다는 그냥 좀 지켜보다가 적당히 조금 정리되는 기미가 보이면 주식 비중 늘릴까 하는데 일단은 좀 더 지켜보는 편입니다. 일단 그래서 제일 좋은 시나리오는 이것처럼 3월 중순 정도 돼서 슬슬 마무리되는 기미가 보이면서 공포의 정점이 지나면서 좀 약간 질서 있는 혼란 수습이 되는 분위기로 간다면은 제일 최상의 시다가 아닐까?

작년에도 3월 말까지 4월 초까지 제일 증시가 폭락했다가 스멀스멀 V자 반등에서 연말까지 좋았는데 올해도 그렇게 될지 일단 봐야겠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상반기는 조금 보수적으로 봐 두시고 하반기는 선거도 있고 하니까 조금 좋게 보는게 일단 기본 시나리오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공포 지수 변동성 배팅 지수도 한 주에 48% 급등할 정도로 시장이 화들짝 놀라 있는데요. 작년 관세 쇼크 이후로 최고 수준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게 올라간다는 얘기는 시장이 그만큼 이제 두려워하고 공포가 많고 변동성이 심할 거라는 거에 배팅하고 있는 건데요.

참고로 꼭 그런 건 아니지만이 숫자가 지금 29.5인데 5인데 30 정도 넘어가면 이제 공포의 그 정점에 다 달았다라고 판단을 많이 해 가지고 물론 마지막 패닉셀이 나오고 막 공포에 뭐가 나올 수 있는데 이제 보통 그래서 그냥 혹자는 공포 지수 30 넘어가면 슬슬 분할 매수 시작해라 이렇게 말씀하신 분도 있는데 꼭 그렇게 하라는 건 아니지만 아무튼 이제 지금 공포가 시장에 만년하기 시작했다요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통계적으로 이렇게 공포 지수가 30 넘어갈 때는 사두면 몇 달 뒤부터는 수익률이 플러스로 돌아섰다 이런 건데 통계는 통계일 뿐이니까 참고 정도 하시면 될 거 같고 보통 저는 이제 공포 지수가 취소 샀다가 내려오기 시작할 때 그때 사도 늦지 않다고 생각을 하는 입장인데 이게 또 어디까지 올라갈지 모르니까 한번 요것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매주 요거는 이제 또 브리핑 드리도록 할게요. 자, 그래서 그거보다 더 쉬운 거 이거는 좀 막 숫자가 복잡해요, 어려워요 하신 분들을 위해서 더 쉬운게 있죠. 어, 영어로 구글에다가 fe어 앤 그리드 공포 탐욕 지수 치시면요. 요거 나오거든요. 요게 지금 27이에요. 요게 숫자가 내려갈수록 시장이 공포에 질렀다는 뜻이고 숫자가 높을수록 탐욕에 많이 절여져 있다는 건데 요게 숫자가 10 아래로 내려가면 아주 좋은 매수 찬스였습니다. 근데 27이니까 아직은 그런데 다음 주면 10 밑으로 내려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작년에도 25년 4월 10로 내려갔을 때가 증시 저점이었고 하반기 2025년 11월때도 한 자리 숫자로 내려갔을 때가 저점이었습니다.

제가 왜 미리 말씀드리냐면 한 자리 숫자로 내려갔을 때는 다들 살 수 없는 분위기가 형성됩니다. 막상 그때는 사라고 하면 욕 먹는 분위기가 형성이 돼요. 미친 놈 아니냐 이러면서 막 욕을 합니다. 댓글에 미쳤다. 너나 살아 이런데 그럴 때 이제 눈 닦 감고 사야 돼서 그래서 공포인 거죠. 극단적 공포라는 거는 아무도 못 사야 그게 극단적 공포지. 한번 사 볼까? 이런 마음이 안 들어야 되는게 바로요 숫자 10 이하입니다. 숫자 막 5 밑으로 내려가면 살라는 사람이 욕 먹는 장세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때 이제 장기 계좌, 절세 계좌 아니면 기계적 매수 계좌에다가 이제 눈딱 감고 사 놓는 거죠.

아무리 봐도 사면 안 될 것 같을 때 사는 겁니다. 이제이 공포 지수 한 자리는 무슨 논리가 필요한 자리가 아니에요. 그래서 아무튼 미리 말씀드려 놓습니다. 제가 이제 한자리수 갔을 때 말씀드리면 분명히 이제 또 막 뭐라 하실테니까 미리 말씀드려 놓겠습니다. 자, 그리고 증시도 10% 내외에 좀 빠지면 미리 반셨다가 매수 고려하실 필요 있는데 아직은 고점 대비 10% 이상 빠지진 않았어요. 사실 반도체나 빅테크는 좀 빠졌는데 나스닥 SP 500은 잘 버티고 있는 편이죠. 고점 대비 아직도 10%가 채 안 빠졌는데 이렇게 조금 지수 분할 매수 고려하시는 분들은 조금 더 빠지면 분할 매수 고려도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상반기에 이렇게 한번 좋은 기회 오고 하반기에 한번 좋은 기회 오는게 보통 있는데 어 요번에 3, 4월 정도를 분할 매수 기회로 노려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하반기 고로했을 때 하반기에도 선거에다가 월드컵에다가 부양 이슈들이 많아서 개인적으로는 하반기가 상당히 좋을 거로 예상되기 때문에 빅테크 같은 것들도 좀 부진할 때 길게 보신다면은 좀 모아 놓으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한 3월 조금 더 지켜보시다가 더 빠지면 슬슬 좀 매수 찬스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일단 정리 한번 해 봤습니다. 돌아오는 주도 결국은 핵심 이슈는 당분간은 전쟁이겠죠.

그래서 뭔가 정리가 되는 분위기가 나와야 증시도 본격 반등을 시도할 텐데 좀 당분간은 왔다 갔다 오락가락 막 하루 1일비 장세에 있을 것 같아서 조심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어 레버리지 막 인버스 배팅 이런 거 함부로 했다가 계좌 녹아낼 수 있는 시점이긴 합니다. 하루 급등했다 하루 폭락했다 이럴 수도 있습니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자 그래서 돌아오는 주는 서머 타임 시작돼 가지고요. 한국에 계신 분들한테 좋은 소식입니다. 드디어 미국시가 한시간씩 빨리 앞장겨서 열립니다. 저도 막 너무 졸린데 막 눈 비벼 가면서 11시 반까지 버티다가 장 초반 정리하고 자고 이러는데 10시 반 1한시간 빨리 잘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10시 반이고 5시에 닿고요. 한국 계신 분들 기준 11월까지 이렇게 되고요. 다음 주 물가 지표 있는데 어차피 유가 급등된게 반영이 안 됐기 때문에 큰 의미가 없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 유가 90불 간 건 반영이 안 된 물가 지표기 때문에 물가가 낮게 나와봤자 의미가 없습니다. 이미 그렇게 될 거 같고 역시 도라운주 전쟁 이슈가 될 거 같고 그리고 이제 오라클 뭐 어도비 요런 소프트웨어 기업들 또 주가 영향을 줄 수 있는 실적 발표가 있겠습니다. 그 정도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돌아오는 주는 엔비디아 GTC는 3월 16일이니까 다음 주에 다시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트럼프 중국 가는 건 3월 말이니까 아직 시간이 좀 남았습니다. 자, 그리고 참고로 SMP 500이 이제 매분기마다 3월, 6월, 9월, 12일마다 12월 즉 3개월마다 전기 리밸런싱을 합니다. 그 SP 500 지수 미국의 종합 주가 지수에 어떤 종목이 들어가고 어떤 종목이 빠질지를 결정하는 전기 리밸런싱인데 이번에네 개의 편입,네 개 편출 결정됐습니다. 그래서 익숙하신 분도 있고 모르신 분도 있을 텐데 버티브라고 하는 AI 데이터 센터 열을 시키는 냉각 솔루션 1등 버티브 이번에 편입됐고요. 어 올해 수익을 줬습니다. 49% 참고로 이제 편입되는 시점은 3월 23일입니다.

아직 좀 남았죠. 그리고 요즘 워낙 핫한 광통신 루맨텀이라고 하는 기업과 코이런트라는 기업이 둘 다 편입이 됐습니다. 참고로이 광통신 이번에 또 겨제가 있었죠. 엔비디아가이 제가 말씀드린 루멘텀과 코일런트 두 개의 각각 지분 투자 20억 불 한 3조 4조 되나요?요 요 정도를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말 그대로 AI 데이터 센터의 시대가 열리면서 기존에 있던 구리 케이블로는이 엄청나게 뜨겁고 빠른 전력 데이터를 감당하기 부족하기 때문에 광통신 시대가 열릴 것이다.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죠. 차세대 기술입니다. 그래서 당연히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AI 데이터 센터 시대에 필요한 이런 기업들을 미리 사 놓는게 좋으니까 협업 관계로 투자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요게 이렇게 두 개가 있고요. 제가 이제 한 번씩 업데이트 드리는데 엔비디아도 포트폴리오를 공개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인텔도 투자해 놓고 있고 신시스도 투자해 놓고 있고 코어 위브, 노키아, 네비우스 이런 AI 인프라 관련 기업들 투자해 놓고 있는데 이제 다음 분기에 여기 제가 말씀드린 코이어런트 루멘텀 요게 이제 여기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되겠죠. 그리고 참고로 엔비디아는 이제 오픈 AI, 엔트로픽, XAI, 뭐 퍼플렉시티 등등이 유망 비상장 기업들을 엄청나게 많이 투자해 놨어요. 사실 엔비디아가이 자체적인 경쟁력도 엄청나지만이 지분 투자 깔아 놓은 것만 해도 이게 올해 그냥 완전 돈따발입니다.

요즘에 아무거나 상장해도 뭐 상장 지분 가치가 어마어마할 정도로 엔비디아는 지금 엄청나게 많은 현금 흐름 가지고 차세대 유망주들 계속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지분율도 만만치 않죠. 그래서 되게 그런 점으로도 보시면 빅테크들이 결코 이게 만만치가 않다. 지금 막 주가 빠지니까 별로인 것처럼 보실 수 있는데 미래 먹걸리 투자 다 해 놓고 있다. 이렇게 보실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가 또 차세대 먹걸리로 광통신주 투자해 놓고 있다. 광통신주. 그리고 에코스타라는 기업은 요게 이제 스페이스 X 지분을 많이 들고 있어 가지고 또 스페이스엑 관련주로 테마주로 묶기도 하는데 위성통신 관련주 올해 또 우주 통신 요쪽이 또 핫타죠.

그래서 스페이스 X 상장도 예정되 있고 그래서 지금 가장 핫한 기업들이 편입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AI 데이터 센터 우주 관련 기업 수 있겠네요. 그래서 빠지는 기업도 참고해 주시고 들어가는 기업도 참고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주요 광통신주들도 제가 참고 넣어 놨습니다. 참고로 광통신 중에 브로드컴하고 마벨이라는 반도체 주인데 이번 주에 둘 다 실적 서프라이즈 나왔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또 다시 테크 기업 자세히 얘기할 때 말씀드릴게요. 이번 주에 전반적으로 빅테크, 반도체, AI, 인프라 다 조정받았는데 요거는 이제 전쟁 이슈 때문에 빠진 거지 기본적으로이 주식들에 문제가 있어서 빠진 건 아니니까 또 눈 여겨 보시면 좋을 것 습니다.

#나스닥#현금#엔비디아#브로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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