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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미국기술주, 엔비디아, AMD

댄아이브스

Accuracy score+1.0
순 place88
Scored calls63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3% / 49.5% / 54.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1% / +0.7%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85.5% / 2.9% / 11.6%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CNBC Television
국적외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테슬라 (395)#엔비디아 (283)#미국기술주 (279)#팔란티어 (119)#나스닥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Dan Ives Reveals What Could Change Nvidia Stock Forever

Finance Deep Dive · 2026-10-22 · 유튜브 시청 8,752 · Board Views 20 · International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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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AMD#팔란티어#현금#테슬라#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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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DanIves · 외국인

요약 보기

AI 붐은 초기 단계로 아직 길게 갈 것이며 미국이 중국을 앞서 기술 강세장이 2~3년 이어질 것이라는 주장. 엔비디아는 중국 수출 규제로 점유율이 줄었지만, 에이전트용 프로세서(Vera)와 파트너 확대(Dell, Supermicro, Mercedes-Benz)로 새 성장 동력이 있다고 봄. 단기 하락 공포는 과도하다는 논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AI 파티는 지금 한창입니다. 제 추측으로는 밤 9시 30분쯤 시작됐고, 지금은 밤 11시 30분쯤 되었다고 봅니다. 엔비디아만이 아니라 AMD, 팔란티어, 스노우플레이크처럼 점점 더 많은 회사가 이 클럽에 합류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파티가 새벽 4시쯤까지 이어질 거라고 봅니다. 곰들은 유리창 너머로 이 파티를 지켜보기만 하겠죠. 호텔방으로 올라가 책이나 읽으면서요. 아침 6시에 황소와 곰이 다시 만나면, 저녁을 훨씬 잘 보낸 쪽은 황소일 겁니다.

02. 아직 AI에 쓰는 돈은 전체의 15%도 안 됩니다. 제 생각에 투자자들은 AI 혁명의 규모와 범위를 여전히 과소평가하고 있어요. 이건 시작에 불과합니다. 엔비디아 칩에 1달러가 쓰일 때마다 나머지 기술 전반에는 8~10달러의 파급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엔비디아가 당연히 황금 아이입니다. AI 혁명을 이끄는 회사니까요. 하지만 AMD도 큰 플레이어가 될 겁니다. 리사 수가 보여주듯이 상황이 진행될수록 그들이 어떻게 발전시킬지 더 분명해질 거고요.

03. 엔비디아와 AMD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 인텔이 어디에 있는지만 봐도 알 수 있어요. 18개월, 2년 전만 해도 아무도 이런 상황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 돈이 흘러가는 곳에는 기회가 있습니다. 저희가 크게 응원해 온 네비어스(Nebius)를 보세요. 코어위브(Coreweave) 같은 회사들도 있죠. 이들이 AI 발전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할 거라고 봅니다. 물론 이 과정에는 많은 돈이 들 겁니다. 인내가 필요하고요.

04. 특히 지난 분기부터 실적이 서로 맞물리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변곡점 분기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에요. 지난 분기에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화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의 수익화가 드러나고 있죠. 그래서 이게 우리가 보기 시작한 중요한 변곡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반등의 핵심은, 이런 회사들이 설비투자를 줄이면 잉여현금흐름이 시장 예상보다 30% 높아질 수 있다는 겁니다. 제 생각에 그래서 주가가 빠지는 거고요.

05. 이 군비 경쟁은 결국 1955년에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을 짓는 것과 같습니다. 스트립에는 자리가 하나뿐이에요. 기술 기업이라면 스트립에 자기 자리를 확보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돈을 덜 쓰고 리노에 가 있게 되는 거죠. 그리고 텔레비전을 떠올려 보세요. 몇 년 전 CES에서 보던 5년 된 TV는 4,500만 원쯤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석 달 뒤엔 350만 원이 되고, 여섯 달 뒤엔 값이 더 떨어지죠. 토큰화 비용도 그렇게 떨어질 겁니다. 지금의 초기 개발 단계는 매우 비싸지만, 이게 기술의 생애주기라는 걸 이해해야 합니다.

06. 기술은 언제나 규제보다 앞서갑니다. 자율 규제를 위한 보호 장치가 마련될 텐데, 제 생각엔 지금 그 과정이 진행 중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플립폰과 블랙베리를 쓰는 정부 관료들이 이 나라의 혁신을 좌지우지하게 둬서는 안 됩니다. 30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이 기술에서 중국을 앞서 있어요. 다리오 관련 보안 문제나 그 뒤로 쏟아진 과열된 이야기들을 보면, 저는 우리가 속도를 늦추면 중국이 이긴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은 속도를 늦추지 않아요. 그리고 젠슨이나 나델라처럼 업계 사람들이 지금 무엇을 준비하는지 보면, 이 방향에 대해 훨씬 합리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고 봅니다. 30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이 기술 경쟁에서 중국을 앞서 있고, 이게 앞으로 2~3년 더 이어질 이번 기술 강세장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곰들이 지난 두 번의 하락장 중 10번이나 만들어낸 부정적 서사에 휩쓸려서는 안 됩니다.

07. 이 이야기는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젠슨 황은 AI 기업 CEO가 공개적으로 할 수 있는 가장 무서운 말을 했습니다. CNBC에서 AI 개발을 가로막는 자본 부족이 있다고 말한 거예요. 그는 결국 해결될 문제라고 강조했지만, 시장은 무서운 부분만 들었습니다. 몇 시간 만에 메타와 테슬라의 비용 증가 우려로 나스닥이 빠졌고, 지구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인 엔비디아 주가는 오늘 장중 4% 넘게 떨어졌어요. 삽을 파는 사람이 사람들이 삽 살 돈이 떨어지고 있다고 말하면 주목해야죠.

08. 오늘 나온 엔비디아 관련 헤드라인을 하나씩 짚어 보겠습니다. 어떤 건 무섭고, 어떤 건 이상하고, 솔직히 어떤 건 좀 웃깁니다. 하지만 그중 하나는 다른 것들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거의 아무도 얘기하지 않는데, 그건 GPU가 아닙니다.

09. 먼저 바닥에 떨어진 피부터 보겠습니다. 엔비디아는 오늘 212달러 부근에서 거래됐습니다. 하루 만에 4% 넘게 빠진 거예요. 트레이더스 유니언 같은 자료는 이 하락의 상당 부분을 미국의 수출 통제 탓으로 돌립니다. 그래서 더 아픈 거고요. 워싱턴은 엔비디아가 중국에 팔 수 있는 AI 칩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리서치 업체 IDC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국 데이터센터용 AI 칩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점유율은 34%로 떨어졌습니다. 젠슨이 500억 달러 가치라고 말하는 시장에서 34%예요. 그럼 이 점심을 누가 먹고 있을까요? 화웨이입니다. 젠슨은 이 문제를 오랫동안 불평해 왔어요. 규칙 때문에 사실상 중국 AI 시장을 화웨이에 통째로 넘겨줬다는 겁니다.

10. 상상해 보세요. 당신이 동네 최고의 식당을 운영하는데, 시에서 손님의 절반에게는 음식을 팔면 안 된다고 합니다. 길 건너 경쟁 식당에는 갑자기 문밖까지 줄이 늘어서요. 지금 중국에서 엔비디아가 처한 상황이 이겁니다. 그렇다면 엔비디아가 중국에 자유롭게 제품을 팔 수 없다면, 성장은 어디서 올까요? 이 생각을 기억해 두세요. 답은 대부분이 놓친 헤드라인 속에 숨어 있으니까요.

11. 먼저 이상한 이야기 하나를 보겠습니다. 시큐리타이즈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실제 애플과 엔비디아 주식을 솔라나 블록체인에 토큰으로 올렸어요. 아이디어는 단순했습니다. 주식을 암호화폐처럼 거래하고,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게 하는 거죠. 미래적으로 들리지 않나요? 그런데 보도에 따르면 그 뒤로 시큐리타이즈 자체의 주가가 크게 떨어졌습니다. DL 뉴스는 솔라나에 이 주식들이 상장된 뒤로 38% 하락했다고 보도합니다. 엔비디아 주식을 더 쿨하게 만들려던 회사가 엔비디아 자체보다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겁니다. 헬스장을 열었는데 첫날 햄스트링을 다친 셈이죠.

12. 이제 중요한 부분입니다. 짧은 게임을 해보죠. 오늘의 헤드라인을 보세요. 수출 통제, 토큰화 주식의 실패, 델과 슈퍼마이크로의 새 서버 랙, BNP 파리바의 강세 보고서, 메르세데스-벤츠와의 자율주행 대형 계약. 이 중 엔비디아의 미래에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일까요? 하나를 고르고 기록해 두세요. 대부분은 중국 이야기를 고를 겁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 진짜 답은 지루하게 들리는 제목 속에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프로세서 사업에 강하게 밀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프로세서예요. GPU가 주목받게 되자 모두가 잊어버린 칩 말입니다.

13. 이유는 이겁니다. 인공지능은 챗봇에서 에이전트로 옮겨 가고 있습니다. 에이전트는 답만 하지 않고 행동합니다. 도구를 호출하고, 코드를 실행하고, 데이터를 검색하고, 스스로 결과를 점검하죠. 엔비디아는 모델 호출 사이의 이런 작은 단계들이 모두 프로세서에서 수행된다고 말합니다. GPU를 생각하는 두뇌라고 하면, 프로세서는 실제 일을 하는 손입니다. 그런데 지금 제 손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소중한 두뇌가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14. 엔비디아의 답은 베라라는 칩입니다. 이 프로세서는 AI 에이전트를 위해 특별히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심지어 256개의 베라 프로세서를 채운 랙도 만들었어요. 엔비디아는 이 랙 하나로 2만 2천 개가 넘는 에이전트 환경을 동시에 돌릴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오늘 헤드라인은 파트너들이 줄을 서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델은 베라 프로세서 제품을 내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그랙 3 칩으로 만든 첫 랙이기도 하고요. 슈퍼마이크로는 이른바 'AI 팩토리'를 위한 베라 랙을 출시합니다.

15. 이게 왜 중요할까요? 프로세서는 수십 년 동안 인텔과 AMD의 영역이었습니다. 엔비디아가 두뇌와 손을 모두 가지게 된다면, 지금까지 만들어진 모든 AI 에이전트의 훨씬 더 큰 부분을 소유하게 되는 겁니다. 이게 중국 소음 아래 숨은 이야기예요.

16. 그런데 잠깐, 묶음 속에 더 좋은 소식도 숨어 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자율주행 분야에서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을 방금 연장했습니다. 벤츠의 기술 총괄은 엔비디아를 자동화 주행에서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고 불렀어요. 그리고 BNP 파리바의 애널리스트 칼 애커먼은 최근 엔비디아 목표주가를 345달러로 올렸습니다. 그 이유는 AI 에이전트의 성장이죠. 패턴이 보이시나요? 에이전트 관련 소식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17. 정리해 보겠습니다. 엔비디아는 오늘 수출 우려와 AI 관련 자금에 대한 광범위한 공포 속에 하락했습니다. 중국은 멀어지고 있고, 화웨이가 점유율을 가져가고 있어요. 토큰화 주식 실험은 시큐리타이즈에게 잘 풀리지 않았고, 가장 중요한 헤드라인은 이겁니다. 엔비디아가 에이전트 시대를 위한 프로세서를 만들고 있다는 것. 이게 성공하면 거대한 새 시장이 열릴 수 있습니다. 다만 주가가 다음에 어디로 갈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이건 투자 조언이 아니지만, 결론은 한 줄로 정리됩니다. 무서운 헤드라인은 클릭을 부르지만, 지루한 헤드라인이 종종 미래를 약속합니다. 이 이야기가 공포를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됐다면 구독을 눌러 주세요. 저는 매일 AI 뉴스를 분석합니다. 다음에는 엔비디아의 프로세서 베팅이 정말 성공한다면 크게 흔들릴 수 있는 기업 하나를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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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AMD#팔란티어#현금#테슬라#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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