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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잠금해제] 장기 성장성이냐 차익실현이냐 2차전지, 태양광 하락장 대응법?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2-10-17 · 유튜브 시청 2,17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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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도 새롭게 출발을 했습니다. 미증 씨가 지난 금요일에 또 급락하면서이 여파의 오늘 국내시장 양지수도 1%대 하락으로 문을 열었었는데요. 하지만 지금은 정말 다행히도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낙폭을 서서히 줄여가고 있는 구간입니다. 코스피 지수는 2200선 바로 밑에서 지금 2199선에서 움직이고 있고요 코스닥 지수 674선 지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또 어떤 종목에 대한 이야기들 풀어볼지 잠금 해제 통해서 이야기 나눠볼게요 오늘은 인포스닥 데일리 김종효 전문위원과 함께 하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시장의 분위기 일단은 낙폭을 좀 줄여가고 있는 상황에서 어떤 종목들이 눈에 띄는지 한번 머니를 통해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 조금 전까지 빨간불이었는데 일단은 보합상태로 돌아서 있고요 그리고 sk하이닉스 오늘 1% 가까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2차전지 관련주는 좀 엇갈린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데 대체로 그래도 빨간불 켠 굉장히 많은 거 같아요. 그리고 에코프로비엠이 다시 코스닥의 대장주로 이제 등극을 했는데이 부분에 대해서 잠시 후에 얘기 나눠 보겠고요 자동차 관련주들은 일단 현대차 기아 1% 정도 각각 하락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가장 중요한 거 바로 우리 위원님 위쪽에 있는 네이버와 카카오가 될 텐데요 나스닥 지수가 빠지면서 원래 나스닥 지수의 영향을 좀 많이 받았던 플랫폼 주이기 때문에 오늘도 우려를 하고 있었는데 카카오 그룹주가 일단은 카카오 먹통 사태 때문에 일제히 7에서 8%가량 빠지고 있고요 네이버는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질문으로이 부분 드려볼게요 카카오그룹주 우리가 우려했던 대로 검은 월요일을 기록을 하고 있는데 네이버는 그래도 같은 데이터 센터라도 어느 정도 대처를 잘했다라는 부분에서 재평가를 받고 있거든요. 카카오 보유하고 계신 분들 어떻게 해야 될까요네 일단 안정을 찾기까지 좀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과도하게 빠졌다 이렇게 얘기할 만한 지금 근거가 부족한 거죠. 네이버는 일부 지표를 보면이 정도는 조금 많이 빠지지 않았냐라는 시각을 가질 수도 있는데 카카오는 뭐 지금 실적적인 측면이라던지 밸류적인 측면이라든지 아 여기가 확실하게 락바텀이다 그래서이 정도 레벨이 저점이 아닐 수는 있지만이 정도 레벨에서는 우리가 좀 매력을 느낄 수 있겠다라고 하는 가격이 굉장히 애매한 상황이어서 뭐 현재 데이터 센터 화재와 관련된 처리 능력이라던지 소위 이제 한국을 지배했던 플랫폼 회사의 it 대응 능력이 뭔가 위기 대응 능력이이 정도라는 것에 대한 실망감이 반영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뭐 조금은 단기적인 등락이 언제든지 있을 수 있지만 의미 있는 반등을 하기가 조금 어려워졌다는게 심포인트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래서 아마 반등을 하게 되면 반등에 대한 매물도 굉장히 소화할 수 있어서 뭐 일단은 카카오에 대해서는 저는 좋은 의견을 드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또 하나 네이버에 대해서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될 것을 많은 분들이 조금 이제는 잊어버리고 있는 이슈이긴 하지만 올해 연말에 각 세종이라고 해서 세종의 하이퍼스케일 정도의 데이터 센터가 열리거든요. 그러면 네이버는 글로벌하게 업체들을 끌고 오거나 국내에서 지금 aws나 애저 가격이 너무 비싸져서 새롭게 데이터 센터를 가려고 해도 기존에 사용하던 aws를 넓히기가 어려운 그런 기업들이 굉장히 많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회사들이 만약에 각 세종으로 간다면 IDC 확보라는 측면에서 네이버는 또 하나의 모멘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최근에 여러 가지 파일들로 주가가 하락했던 네이버와 카카오가 아마도 그런 부분에서는 좀 차별화될 수 있다라는 부분도 우리가 좀 짚어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같은 플랫폼즈로서 그동안 타격이 참 컸는데 이번 기회에 또 네이버는 좀 반등에 모멘텀으로 가져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확실히 이번에 대처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이원화 쪽에 투자를 더 많이 했다는 부분에서 그래도 대체와 수월했다는 평을 받고 있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와 관련해서이 반사에게 기대되는 데이터 센터 관련주들 조각을 받았었죠. 오늘 뭐 데이터 솔루션 같은 종목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기도 하고요 관련주의 흐름도 체크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두 번째 개장 특징주로는 바로 오늘도 따끈따끈 신규상장한 종목이죠. sbb테크입니다이 로봇 감속기 쪽에 또 대장주가 될 것이다라는 얘기가 나오는데 사실 상장하고 나서 장 초반에 약세를 보이다가 갑자기 또 전환을 하더니 상한가까지 지금 치솟은 상황이거든요이 종목은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네 뭐 최근에 신라젠이라던지 새롭게 이제 증시에 다시 뭐 신라젠은 새롭게 들어온 것은 아닙니다만 어쨌든 2년간 쉬고 들어온 신라젠이라든지 그 다음에이 sbb테크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여러 가지 안 좋은 시장 분위기 그래서 IPO 시장이 거의 뭐 죽었다라고 평가될 수 있는 시장에서 실제로 돈도 엄청나게 많이 몰렸고 그래서 공모가 상단을 받은 몇 안 되는 그런 종목이었고 실제로 성장하자마자 오늘 또 급격하게 반등하는 그런 모습 보여주고 있는데요.

어 뭐 이런 흐름은 일시적으로 이어질 수 있겠죠. svp테크가 아직 적자기업이라는 점과 또 하나 주목해 봐야 될 것은 감속기 시장은 나부테스코나 하모닉 드라이브 시스템 같은 일본 기업들이 이미 전 세계 점유율을 거의 100% 다 가져가고 있는 그런 산업입니다. 그걸 이제 한국 spg를 포함해서 뭐 해상 tpc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조금씩 가져오는 그런 단계인 거죠. 앞으로 얼마만큼 가져올 건지 과연 일본의 기술을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판단은 뭐 각자 알아서 하셔야 되는 부분이겠지만 저는 뭐 너무 많은 배팅은 조금 불안할 수 있다 그래서 단기적인 수익이 크게 나셨을 때는 일정부분 수익은 조금 고정시키고 가는 것도 의미고 있다라고 의미가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뭐 굳이 감속기에서 종목고를 하면이 종목보다 spg가 더 낫지 않나요.

그래서 저는 뭐이 종목에 대해서 길게 끌고 가시는 것보다는 하나의 가능성 우리나라 감속기 시장에서 하나 역할을 할 가능성 정도를 보시면서 접근하는게 조금 더 좋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IPO 시장이 꽁꽁 얼어붙은 상황에서 우선 오늘 지금 상장을 변동성을 좀 잘라내고 있는 sbb 테크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같은 감속기 로봇주라면 spd가 더 나을 것 같다라는 말씀도 해주셨네요. 이렇게 계정 특징주들 체크해 봤고요이어서 잠금 해제 종목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 첫 번째 종목은 바로 에코프로비엠 조금 전에 머니맵 통해서 확인해 봤는데요.

현재 3% 가량 오르고 있습니다이 코스닥의 대장주 자리를 다시 찾았어요. 실적에 힘일까요. 첫 번째 포인트 여러 보겠습니다. 실적 호호네 뭐 3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대부분 또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는 거 같죠. 매출액이 yy로 보면은 2배 이상 그 다음에 영업이익도 2배 이상 성장하죠. 물론 현재 시가총액을 설명하는데 있어서 뭐 매출 기준으로는 뭐 어느 정도 이제 뭐 규모가 되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만 이해규모로 갔을 때는 여전히 좀 주가를 설명하기 어려운 측면이 분명히 있습니다만 중요한 건 성장률이라는 거죠. 그래서이 성장률 때문에 최근에 굉장히 급격하게 약세를 보였던 주가가 9월 말을 기점으로 해서 수급도 풀리는 양상이고 특히 기관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뭐 베팅이 들어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여기에 뭐 기여하고 있는 건 여러가지가 있죠. 일단 실적이 어쨌든 괜찮은 종목이 단기적으로 너무 많이 빠진게 아니냐라는 평가도 있을 것이고 그 다음에 뭐 기관들의 일정 부분에 그 트레이딩 영역도 있을 것이고요 또한 이제 중요한 것은 lg의 소리 계속 이제 일본 차들에게도 수주를 하고 있단 말이죠. 혼다 도요타 이런 식으로 막 가고 있으니까 결국은 뭐 같이 가고 있는 이런 소재주들에 대해서 또 이제 긍정적인 평가가 좀 나오고 있는 것 같고 그동안 뭐 포스코케미칼과 lg화학이 잠깐 강세를 보였던 그 시기에서 벗어나서 이런 종목군들에게도 다시 한번 기회가 되고 있는 것을 사실이라고 보여집니다만 아 문제는 우리가 길게 봤을 때 지금 계속 베팅을 늘려야 되느냐 더 적극적으로 사야 되느냐에 대해서는 뭐 각자의 좀 고민이 필요할 것 같고요 저는 그래서 3분기 실적 이후에 수급이라든지 주가 동향이 또 빠르게 바뀌는지 여부도 확인해 보실 필요가 있겠다 근데 실적발표가 바로 눈앞에 와 있기 때문에 실적 발표 위의 주가 흐름을 한번 주목해 보실 필요가 라는 관점에서 실적이 변곡점이 될 것인지를 잘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실적발표 당장 다가온 상황에서 실적 그리고 또 수급에 대한 변화까지 우리 좀 체크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체크 포인트 전기차 내년에 달릴까 2023년 전기차 시장 전망 어떤가요 내년에도 달리죠. 그런데 지금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만큼의 성장률이 나타날 것인가가 관건인데 지금 imf도 뭐 여러가지로 욕을 먹고 있습니다만 뭐 4월 7월 발표할 때마다 계속 전망을 떨어뜨리니까 전망은 왜 하냐 뭐 이렇게 말씀하실 수도 있는데 그렇지만 어쨌든 이런 전망 자체가 존재해야 이걸 기반으로 해서 우리가 여러 가지 고민들을 생각해 볼 수가 있는 거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로는 예상하지 못했던 변수들이 너무 많아서 소위 이제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도 예측하기가 그만큼 쉽지 않다라는 것을 방증하고 있는 것이죠.

여기서 보시는 것처럼 선진국의 전반적인 성장률도 떨어지고요 뭐 미국 유로존도 마찬가지고 뭐 일본도 뭐 그렇게 큰 성장은 없을 것 같고 뭐 중국은 이제 우리가 수출 상당 부분 축소되고 있으니까 반도체를 제외하면 축소되고 있으니까 별로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라고 본다면 우리의 주력 수출이라고 볼 수 있는 미국 경제나 유럽 경제의 성장률이 제한적인데 전기차만 잘 팔린다라고 하는 것이 과연 맞는 것인지는 각자 알아서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일단은 내년도에 원래 생각했던 것만큼 성장하지 않을 것 같고요 지난 2년간 마지막 남은 bbig 중에 주도주 비 배터리가 내년도부터는 아마 조금 시장 대비 하회하거나 시장과 비슷한 수익률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뭐 지금 자동차 종목군들 다 나락으로 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배터리만 잘 된다라는 그런 논리는 저는 받아들일 수가 없어서 내년도에 자동차 시장 위축되고 전기차 시장도 우리가 생각한만큼 성장하지 않는다면 현재 가격은 조금 애매하지 않나 저는 이런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10월 들어서 에코프로비엠도 뭐 2차전지 쪽도 잘 가고 있습니다. 실적에 대한 기 사람이 있긴 한데 전기차 시장이 2023년에 잘 된다고 해도 우리 기대만큼 충족을 시켜 줘야 되니까요. 그 부분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자리는 좀 아무래도 부담이 되는 자리가 아닐까요네 그러니까 이게 적정밸류를 선정하기가 어렵다는 거죠.

뭐 제가 틀려서 내년도에 전체적으로 경기도 한 적고 뭐 자동차 시장 다 안 좋은데 정말로 뭐 전기차만 잘 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될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가능성은 낮다고 보지만 어쨌든 뭐 그럴 가능성도 있으니까 그러면 현재의 밸류가 그렇게 비싸다 이렇게 얘기할 수가 없는 거죠. 역사적 밸류에 하단 부분까지 떨어졌기 때문에 내년도에 우리가 예상했던 것만큼 성장하거나 그 이상 성장한다면 현재 저 밸류가 비싸다고 볼 수 없는데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만약에 내년도 예상이 너무 과도했다라고 본다면 현재 밸류는 비싸다고 얘기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지금 뭐 증권사에서 예측하고 있는 여러 가지 목표가 그 다음에 제가 여기서 뭐 잘 맞지도 않지만 목표가를 얘기하는 거 자체가 아무 의미가 없다 결국 내년도에 대한 예상 자체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지금은 가격 기준으로 생각하기보다는 현재 시장의 움직이는 수급에 따라서 조금 접근해야 하는 것이 더 맞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정말 싸게 사신 분들은 뭐이 정도의 변동성 감내하고 가야죠. 그런데 문제는 최근에 이제 좀 고가에 사서 뭐 손실 보신 분이라든지 아니면이 종목의 비중을 너무 많이 실으신 분들은 저는 뭐 반등시에 좀 비중을 줄여야 되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너무 겸손하게 또 얘기를 해주신 것 같기도 한데요 우선은 에코프로비엠에 대해서는 좀 주가가 반등할 때 비중을 줄이자라고 얘기를 주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저희 첫 번째 잠금 해제 종목 에코프로비엠 확인해 봤고요 두 번째 종목 여러 보겠습니다. 바로 한화 솔루션 3분기도 서프라이즈 첫 번째 투자 포인트 한번 체크해 볼게요 3분기 실적 2분기도 좋았는데 3분기에도 좋을 것 같다 전망 나오고 있죠네 일단 뭐 매출액 영업이이 수치도 중요하지만 2분기에는 뭐 다 하시는 것처럼 적자로 예상했던 태양광이 의외로 흑자가 나오면서 세상에선 이건 뭐 정말로 기대하지 않았던 대형 서프라이즈가 나왔고 그래서 이제 그날 우리가 그동안 하나 솔루션이라고 하는 종목에서 보지 못했던 장대항공과 대량의 거래 그러면서 이제 추세가 확 바뀌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자 이번에이 정도 수치가 나오면 시장에 정말 흥분하겠는가라는 거죠. 그러니까 2분기에 이미 엄청난 서프라이즈를 받기 때문에 이번도 이번에 그 정도의 서프라이즈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정말로 강한 충격이 땅 와야 되는데 만약에 그 정도 충격이 오지 않고 어이 정도면 뭐 좋을 거라고 봤는데 조금 애매한데라는 시각이 나타났을 때 하나 솔루션에 대한 접근이 좀 쉬울 것인가 그래서 이번에는 우리가 이분기 만큼의 그 강력한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게 대부분의 분들이 보시는 그 분석 내용에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3분기에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효과가 제한적이라면 실적을 믿고 가기에는 조금 우리가 불편한 부분이 있지 않느냐 그래서 3분기 실적은 여전히 좋을 것으로 보이지만 실적과 관련된 효과 제가 미미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실적이 뭐 2분기에 좋았고 3분기에도 좋을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실적 하나만 보고 접근하기에는 좀 우리가 생각할 부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이 모멘텀이라는 부분이 앞서 또 얘기해 주셨던 태양광 쪽인 거 같은데요 태양광은 그래도 앞으로 영업이익도 서상 최대치 전망된다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어요.

어떻게 보시나요. 그런데 지금 구간에서는 그렇게 보면 안 되는 것이 그건 이제 뭐 한 오류가 있다는 얘기고요 그래서 뭐 그때는 저도 하나 솔루션 굉장히 좋다라고 말씀드렸고 태양광에서 무너진다고 해도 화학 부분이 버티고 있고 밸류가 다른 태양과 특히 뭐 미국 태양광과 비교해 봤을 땐 말도 안 되게 싸기 때문에 등장인지 공격적으로 좋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우리가 봐야 되는 것은 이런 가정용 태양광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그래서 미국에서도 뭐 종목군들 막 올랐고 뭐 그렇잖아요. 그런데 이제 바이든 대통령이 중간선거에서 과연 양원을 지금처럼 계속 점유하고 가느냐 하원을 뺏기느냐 이런 거에 따라서 정책이 180도로 뒤집어질 수 있다는 말 있고요 그래서 물론 뭐 정책을 바꾸는데 있어서는 또 양호한 통과해야 되고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뭐 당장 법안이 바뀌는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미국의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서 정책적인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종목을 애매한 가격에 계속 들고 가는게 과연 적절한지에 대해서는 저는 그렇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 7월달에도 그랬고이 종목이 뭐 반응을 보일 때 oci 보단 하나 솔루션 하나 솔루션에 대해선 계속 긍정적인 말씀을 드렸지만 이제는 아니다. 우리가 정말로 중장기적으로 가져가려면 적어도 11월 달에 선거 끝나고 나서 태양광을 밀어주는 이런 분위기가 전 세계적으로 계속 유지가 된다라는 것을 확인했을 때나 가능한 전략이다 그래서 지금은 제 생각에는 한발 뒤로 좀 빼는게 맞지 않나라고 판단하고 있어서이 종목에 대해서 또 긍정적인 모멘텀이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 모멘텀의 변곡점이 11월 초에 걸려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지금 뭐 실적 때문에 오른다면 더 사거나 비중을 늘리기보다는 조금씩 비중을 줄여가는게 맞지 않나 오히려 지금은 현금이 가장 마음 편한 자산이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태양광 쪽이 뭐 좋을거다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 확실한 건 11월에 있을 미국 중간 선거 이후에 관련한 정책들 방향성도 체크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지금도 비중을 줄이고 현금을 확보할 때다 말씀 주셨어요. 그러면 밸류에이션 매력은 어떻게 보시는지요네 밸류는 아까 언급드렸지만 당연히 싸죠. 다른 태양광 업체들에 비해서는 뭐 화학 부분이 그래도 뭐 가성 숫돌을 포함한 PVC 이런 것들이 좀 받쳐줬기 때문에 그래도 밸류는 다른 종목과 비교하면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싼 상황입니다. pr도 마찬가지고 pbr도 뭐 지금 그렇게 주가가 많이 오른 것으로 보이지만 이제 한 배 4배 정도의 수준이라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저는 뭐 전혀 비싸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비싸지 않다고 해서이 종목이 계속 올라갈 거냐는 또 다른 문제라는 거죠.

그리고이 종목에 지금 어쨌든 성장 모멘텀을 보고 있는 것은 태양광 쪽이기 때문에 태양광은 뭐 다 하시는 것처럼 전반적으로 정책에 가장 민감하게 움직일 수밖에 없다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저는 하나 솔루션에 대해서도 뭐 최소한 신규 매수 혹은 뭐 추가 매수는 하지 말자 정도로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따라서 목표가도 따로 드릴 수 없는 왜냐하면 정책이 어떻게 바뀌느냐에 따라서 가격이 바뀔 수밖에 없는 그런 요소임을 고려해 봤을 때 저는 뭐 아주 비중 많으신 분들은 반등시 비중 축소 그 다음에 적절한 비중을 가지고 계시다면 보유 정도 그 다음에 신규 매수나 추가 매수는 좀 더 기다리시거나 조정시 하시는 것이 좋겠다 아니면 아예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뭐 태양광 쪽도 그렇고 정책적으로 굉장히 민감한 쪽이다 보니까 그 부분들을 좀 체크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세 가지 정도로 얘기를 주신 거 같아요. 좀 신규 매수라던가 추가 매수 부분은 좀 지양을 하고 그리고 반등시에는 비중을 축소하고 적정 비중으로 가지고 계신 분들은 보유 관점에서 이야기를 주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오늘도 내 계좌에 답답한 풀어줄 수 있는 잠금 해제 종목들 확인해 봤습니다. 지금까지 인포스닥 데일리 김종효 전무님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에코프로비엠#현대차#카카오#나스닥#LG화학#한화#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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