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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분과 함께 오늘 아, 좀 부진했던 섹터 내에서 또 앞으로를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첫 번째 섹터 바로 만나보도록 하죠. 오늘 가장 고민이 컸던 섹터였죠. 6% 전체적으로 큰 폭에 가락을 보였던 원전 관련주들입니다. 오늘 대우 건설을 필도로 해서 두산 에너빌리티 현대 건설까지 일제의 약세 흐름을 보였는데요. 일단 이슈가 있었죠. 팀코리아가 총력전 끝에 따냈던이 체코 원전 사업에 있어서 지금이 한수원과 시공 컨소시엄 그러니까 두산 에너빌리티 대우 건설과의 이런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협상은 결국 결렬됐다. 아 같은 나라 안에서 참 안타깝습니다.
과연이 이슈가 균열의 여파가 어느 정도까지 갈지 대회 신뢰도의 타격이라든지 이런 사업 지연에 대한 영향은 어느 정도일지를 봤을 때 원전주 이슈를 어느 정도까지 좀 받아들여야 될까요? 부장님 사실 아침에 그 뉴스 봤을 때는 아이 대우 건설반 피해인가 뭐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장중에는 뭐 다 많이 빠졌잖아요. 전체적으로이 분위기가 뭐 거의 에너지 관련 인프라섹터까지도 다 번지기도 하고 뭐 하여튼간 지금 네 [콧방귀] 뭐랄까요 대회적으로 뭐 이렇게 수주 경쟁 뭐 이런 거 있는 대부분의 그런 수출주들한테도 상당히 영향을 많이 미쳤던 거 같아요.
심리적으로 그런 데다 또 두산 에너빌리티도 같이 급락을 한 상태인데 두산 에너빌리티도 뭐 물론 컨토시엄이 구성되어 있으니까 영향이 없지는 않겠지만 실질적으로 그 부분 빼놓고 대우 건설량 관련되는 그런 시공 부분 빼놓고는 나머지는 다 두산 에너빌리티는 다 그대로 한다고 또 회사에서 공시를 했잖아요. 그런데다가 또 이제 SMR도 오늘 또 이제 미국의 뉴스파워랑 제작 관련해서 계약한 이런 부분들도 좀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이 여파는 제가 봤을 때는 뭐라까요? 뭐 체코 쪽이잖아요. 일단은 그 계약이 파괴된게 아니라 그냥 한수원과 대우 건설의 문제 그래서 내년 상반기 중으로 다시 또 한다 그러잖아요.
그 대우관설이 지금 강력하게 뭐 항의를 하고 있잖아요. 서로 이견을 좁히지 못하다 보니까 일단은 협상 결렬 나 다시 다른 사람이랑 할래 뭐 이렇게 된 거잖아요. 어떻게 따지고 보면 저는 사실 그런 생각됐거든요. 어 그럼 다른 건설주한테는 호재인가? 네 그렇잖아요. 현대 건설 그렇지. 현대 건설이나 뭐 이런 쪽들 피지코 들어갈 틈이 생기는 거니까 뭐 나중에 가격 흡상을 어떻게 해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그런 부분 그래서 지금 오늘 심리적으로 상당히 좀 안 좋은 상태에서 이런 뉴스가 나와서 시장에서 좀 반응이 좀 과격했다라고 볼 수 있겠는데
결론적으로는 체코화 문제가 생긴게 아니라 한수원과의 문제라는죠.이 이 부분을 고해놓고 뭐일단은 못할 문제는 아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또 다른 기업들한테는 또 기회가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 뭐 약간 시간적인 부분이 좀 딜레이되고 뭐 이런 부분들은 분명히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은 원저 사업 자체에 문제가 생긴 건 아니다라는 생각을 해 본다라면은 오늘 좀 시장 분위기에 좀 더 일조하면서 하락폭이 좀 더 컸던 거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그러면 대우 건설의 급락은 이해가 되기는 하나 두산 에너빌리티 지금 말씀해 주셨다시피 뭐 원자로 터빈 공급 계획을 그대로 이제 유지한다 그러면서 이게 선을 긋는 모습이었는데 같이 또 빠지는 모습이었잖아요.
오늘 뭐 두산 에너빌리티 실적도 괜찮긴 했었는데 그러면 저는 좀 걱정이게 그럼 대우 건설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음, 일단은 저는 좀 하방 수렴 구간은 좀 나와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뭐 이런 뭐 세세한 것까지 뭐 다 밸루에이션에 녹아 있지 않았을 거예요. 그냥 어, 우리 뭐 팀 코리아, 1군 건설사, 원전에 관련된 기업 그리고 뭐 ETF에 들어가 있는 수급 문제 이런 것들이 연동이 좀 되어 있 있었기 때문에 어, 이걸 뭐 얼마까지 밸류에이션에 어, 뭐 하락이 얼마까지 되고 어느 정도가 적정 가격이고 이렇게 계산되기까지는 시장에 좀 시간을 주고 좀 맡겨야 되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이 들어요.
근데 이제 요즘 요즘이 아니라 이제 이번 지난주부터 그렇죠. 지금 시장은 호재에 대해서는 막 핀셋으로 막 나노의 단위로 뜯어 봅니다. 그래서 막 뭐 [콧방귀] 아 다 좋은 거 있고 한두 개 안 좋은 거 있더라도 아 이거 별론데라고 반응이 나오고 악재는 비슷하기만 하면 일단 팔고 보는 이런 흐름이 좀 나오거든요. 근데 오늘 뭐 2차전지도 그렇고 원전도 그렇고 ETF에 묶여 있는 물량이 워낙 많이 있다 보니까 특정 종목 한두 개가 끌어내리는 ETF의 어 좀 수급의 악순환 이런 것들이 좀 많이 붉어진 거 같아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대우 건설이 안 좋게 하면 그 어 대체의 어떤 일군 건설사 뭐 GS나 뭐 DL이나 뭐 이런 쪽이 어 반사수회를 볼 만도 한데 다 같이 빠졌다는 거는 역시 이제 수급적으로 ETF에 이제 엮겨 있는 물량이 상당히 많이 있다라고 좀 볼 수 있겠고
어 두산 에너빌리티는 어 오후에 이제 SMR에 대한 공시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선을 그었죠. 우리가 시공사로서의 지위는 어 뭐 이렇게 됐긴 했지만 그래도 이제 기자재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유지된다라는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반등이 거의 나오지 않았거든요. 역시 이제 어 수급이 우선되면서 일단 주가를 밀어냈기 때문에 저 개인적으로 한 2, 3일 정도의 어 하방 수렴 구간 8 사람은 이미 좀 빠져나가야 되는 그런 시간이 좀 필요하지 않나라는 좀 생각이 들고요. 그때 이제 반등이 나오는 곳 특히 뭐 건설사나 원전의 기자재나 이런 것들이 좀 나온다라고 하면 그때는 이제 좀 개별적으로 좀 힘을 받아갈 가능성이 좀 높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개인적으로는 하방에 수렴이 나오고 추가적인 하락이 나오지 않는다라면 두산 헤너빌리티 같은 거는 좀 어 저가 매수의 영역으로 어어 밸류에이션 코이 나올 수 있을 만한 그런 영역까지 지금 하락돼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이슈 관련해서 며칠은 조금 더 같이 연동돼서 흔들릴 수는 있겠지만 오히려 조금 더 차별화된 흐름으로 좀 저가 매수의 기회로 활용을 해 볼 수 있겠다. 두산 에너빌리티에 대해서 좀 긍정적인 시각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김기훈 대표님께서는 또이 원전주에 대해서 어떤 시간을 갖고 계신지 궁금하거든요. 에너지 인프라 관련해서 굉장히 기대감이 높았는데 요즘에는 예전 같지 않는 상황이잖아요. 투심이 워낙 좋지 않으니까. 그러면이 원전주도 그런 투신과 감안을 했을 때 풀리기에는 일단 단기간은 쉽지 않은 걸까요? 어떻게 보세요? 예, 원전주의 특징이요.
굉장히 좀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한 건을 놓치면 다음 건까지 기다리는게 너무 긴 거죠. 다음 신규 수주가 바로 있다면 사실 뭐 이권에서 떨어져도 이제 다음 건에서 또 될 텐데이 원전주가 워낙 시기열이 길기 때문에 좀 우려가 있는 거 같고요. 그 제 뭐 뭐 예를 들어 뭐 대우 건설 같으면 어느 정도 또 하락했느냐 이것도 좀 저 간음을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저희가 예전에 대우 건설을 이렇게 좋게 볼 때는 원래 원 건설주는 이게 PER이 한 다섯 배 정도밖에 안 됩니다. 시장보다 되게 낮아요. 그리고 대우 건설 같은 경우는 원래 다섯 배 이렇게 거래가 되다가 원전주는 한 20배까지 그 현대 건설로 막 30배 받기도 됐어요.
근데 지금 현재 20배 정도인데이 사이에 지금 대우 건설 10배 정도까지 떨어졌더라고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 이렇게 많은 부분 프리미엄을 반납하기는 했어요. 그래서 사실 뭐 주가상으로는 반등을 충분히 기다릴 만 한데 그럼 여기서 저는 그 다 저희가 좀 다른 부분을 봐서 그러면 다음 원전이 언제 나올 것인가 이걸 봐야 될 거 같아요. 뭐 이게이 부분은이 부분이고 다음 원전이 어디 나올 것이냐? 그리고 건설주다 보니까 그 원전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예. 다른 부분에 수주가 신규 수주가 가능하겠냐? 그런데 지금 건설주가 삼성 ENA를 제외하고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사실 재건 수요 뭐 파괴된 정유 시설 뭐 LNG 시설 뭐 다른 포인트도 많이 있지만 이런 부분이 지금 전쟁 때문에 신규수를 하기 어렵잖아요.
그러다 보니까이 한 가지 이슈에 좀 굉장히 크게 흔들렸다. 뭐이 더 전 이런 생각도 좀 드는 거 같아요. 그러면 원전주는 어쨌든 지금 그 이슈 대비로는 낙폭이 좀 크기는 했으나 반등을 기대하게 해도 당장은 보이는 모멘텀이 지금은 안 보이는 건 거죠. 예. 새로운 신규 수주가 이게 뭐가 있다 이런게 이렇게 흘러나오기 시작할 텐데요. 그때부터 봐도 될 거 같습니다. 네. [콧방귀] 아직은 좀 기다림과 동시에 좀 확인을 하고 들어가도 늦지는 않다라는 말씀 주셨는데 사실 보여신 분들이 좀 답답할 누르시죠. 근데 이제 건설섹터는 그래도 원전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건설 섹터에 대한 그래도 기대를 말씀하시는 분들이 꽤 있으셨거든요.
그럼 현대 건설 같은 경우에는 박진희 부장님 말씀대로 대우 건설 발 오히려 조금 더 기대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길 수도 있는 걸까요? 뭐 전반적으로 건설사 자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뭐 아까 삼성 엔지니어링도 얘기했지만 삼성 ENA 같은 경우는 뭐 삼성 쪽에 뭐 특수한 그런 수제를 좀 많이 받기도 했고 현대 건설 같은 경우도 사실 우리나라의 뭐 GS 건설은 그동안 좀 데이터 센터 영향을 좀 많이 받았었고 DL이나 현대 건설은 원전의 좀 이슈에 따라서 왔다 갔다를 좀 많이 했었거든요. 근데 오늘 뭐 그런 이슈로 좀 많이 빠지긴 했는데 사실 현대 건설은 원전 시공 능력에서 저는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또 그리고 발전소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데 지금 미국 쪽에 우리나라가 이제 대미 투자 이론은 뭐 북한 뭐 활약 발전소 뭐 이런 식으로 제한번에도 많이 나왔었잖아요. 아직 뭐 알레스카 얘기 뭐 이런 것도 안 나오긴 했습니다만은 기본적으로 뭔가 이렇게 건설사들을 지어야 되는 부분인데 사실 국내 무슨 아파트 건설이라든지 이런 걸로 지금 건설사들을 평가하는 시가는 지났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앞서서도 말씀해 주신 대로 대회적인 변수 이런 부분이 상당히 중요한데 지금 뭐 중동전 그다음에 뭐 나중에 뭐 언젠가는 멈추겠죠. 우크라이나전 이런 부분들이 끝나게 됐을 때는 사실은 건설주들이 특수를 노릴 가능성이 상당히네 맞습니다.
재건 수요가.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조금 두드러지는 시점까지는 조금 힘들 수 있겠지만 사실 원전 이슈이 에너지 이슈는 지금 AI 반도체이 시대에 또 로봇, 기타 등등 이런 시대에 가장 지금 병목 현상이 가장 심한 데가 에너지란 말이에요. 전력 이런 쪽들이기 때문에 사실이 에너지는 뭐 오늘 안 지으면은 10년 뒤지만 또 내일 안 지으면 또 10년하고 하루 더 뒤잖아요. 이런 식으로 빨리빨리 착공이 돼야 되는 상황들입니다. 그래서 원전 쪽들은 지금 중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유럽도 그렇고 지금 계속 수요에 대한 기대감이 있어요. 지금 유럽 뭐 가스 가격도 지금 뭐 몇 배나 올라 있는 상태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에너지에 대한 갈망은 결국은 원전이라든지 뭐 친환경만으로 다 할 순 없잖아요. 최근에 뭐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이런 것들도 지금 데이터 센터에 붙어 가지고 시세를 내기도 했었던 것처럼 그래서 약간 앞으로의 에너지 정책에 있어서는 뭐 친환경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일단 그래도 [콧방귀] 이쪽이 그냥 친환경 비스물이 하긴 하잖아요. 뭐 주변 폐기물이 약간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그래서 원전에 대한 각국의 수요는 계속 충분히 일어날 거고 유럽 쪽에서의 수요도 계속적으로 일어날 거기 때문에 저는 뭐 현대 건설, 조산 에너빌리티이 두 종목 같은 경우는 지금의 변동성을 좀 최대한 활용하시는 전략이 장기적으로는 좀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김기훈 대표님께서도 그나마 본다면 현대 건설인 건가요? 예. 원전 쪽에서는 현대 건설일 것 같고요. 그니까이 부분은 조금 우려가 더 있기는 합니다. 왜냐면은 현대 건설이 UA에서도 잘했는데 그때는 APR 1400이라고요. 우리가 우리나라에서 해 본 걸 한 거고요. 이번에 APR 1이라고 세노형이라 가지고 이게 상세 설계 들어갔을 때 비용이 더 들어갈지 모른다. 이런 우려가 있어요. 그러다 보다면 대우 건설도 그래서 그 중간에 이게 이게 된 틀어진 거고요. 근데 현대 건설이 한다고 해서 이익을 꼭내는 건 아니지만 그 거의 우리나라 원전에 개수에 한 70% 정도 했어요.
그래가지고 굉장히 경험이 많고 해외에서는 또 다르잖아요. 해외 것까지 해 봤기 때문에 현 결국 현대 건설과 뭐 삼성물산 정도 해가지고 이렇게 다시 가져가서 했을 때 뭐 그게 가장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고 일단 같이 빠졌지만 오히려 이제 수주로 하게 되면 뭐 다시는 모멘텀이 적용할 수 있잖아요. 예. 그런 부분은 좀 가장 그래도 긍정적인 부분인 거 같습니다. 네. 그래서 원전주 내에서는 그니까 전반적으로는 사실 당장의 모멘텀을 찾기는 쉽지 않으나 그래도 기대 요인이 살아 있는 가운데 두산 에너빌리티와 현대 건설을 중심으로 지켜보면서 좀 기다려 보자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첫 번째 섹터 원전 섹터 오늘 좀 힘들었던 가운데 좀 전략을 들어봤고요. 바로에서 두 번째 섹터도 아 정말 답답하고 힘들죠. 조선 방산 섹터 뭐 조방원인데 오늘 조선 방산을 같이 묶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대 중공업, 삼성준공업, 하나이어로스페이스 뭐 현대로 로템들 실적이 나왔는데 사실 실적 안 좋을 거 다 알고 있었고 많이 빠진 자리인데 여기서 안 좋게 나왔다고 더 때려맞는 모습을 보고 와 주가가 과연 어디까지 빠질 것인가 정말 더 두려운 상황인데 이렇게 빠진 자리에서도 상방보다 하방이 더 두려운 것인지 우리 정경민 부장님 지금 조방 조선과 방사 실적 발표 이제 전으로 지금 많이 빠진 자리에서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까요?
어, 일단 이거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투자를 할지 매매를 할지를 확실히 정하셔야 될 것 같고요. 매매의 영역은 아직은 아닌 거 같아요. 투자의 영역에 대해서는 조금씩 그래도 어 불이 들어오고 있는 거 같기는 한데 워낙 많이 빠졌기 때문에 뭐어 수주 장고나 어 실적이나 밸류나 이런 것들에도 워낙 많이 빠졌기 때문에 어 뭐 투자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좀 수긍을 하는 부분입니다만 시장의 어떤 반등의 우선 순위를 본다라고 한다면 지금 뭐 사실 [콧방귀] 이렇게 중후 장대한 조방원 쪽이 먼저 시장에 대해서 선도적으로 반등을 할 가능성 높지 않다라고 보기 있기 때문에 매매인지 투자인지는 뭐 시청하시는 분들 또 이렇게 명확하게 좀 구분을 하셔서 좀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일단 실적 시즌의 한화 그룹의 좀 실현이 이어지는 거 같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실적 발표가 다 미스를 하고 있어요. 한화 에어스페이스를 비롯해서 뭐 한화 오션도 그렇고요. 뭐 한화 솔루션도 그렇고요. 지금 한화계열이 [콧방귀] 굉장히 실현을 좀 가져가고 있는데 뭐 조선 방산 뭐 원전까지도 어떻게 보면 다 수출주도의 어떤 수주 바락이 산업이잖아요. 근데 뭐 지금 워낙 원달러 환율이 이제 원화가 강세가 나오다 보니까 EPS 하향 조정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그런 어 상황입니다. 어 그리고 이제 조선만 놓고 봤을 때는 최근 들어서 수주가 없는 것도 없는 것이지만 뚜렷한 색깔이 없어졌어요.
뭐 예전처럼 어 MR 뭐 이제 뭐 전투함이나 뭐 잠수함이나 뭐 이런 기대치나 어떤 수주 모멘텀 뭐 이런 것들도 어 아니면 뭐 LNG나 뭐 이런 에너지 쪽으로의 어떤 수주뭐 이런 것들이 약간 좀 색깔이 좀 모해진 부분이 좀 있거든요. 그만큼 어 수주 공백이 좀 지속되는 부분이 있고 원달러 환율에 또 영향을 받는 부분도 있고 실적도 안 되고 뭐이 어떤 우선 순위에서 좀 밀리다 보니까 아 그리고 이제 뭐 선박 엔진을 또 뭐 AI의 발전으로 이용하는 그런 것들로 살짝 반등이 나왔습니다만 지금 데이터 센터 인허가 세 달지 안 나오고 있잖아요.
그럼 수주가 안 나오는데 뭐 발주가 당연히 안 나오는 거고 그럼 이제 이런 것들은 밸류를 계속 쌓아가기 굉장히 좀 힘든 그런 구간으로 볼 수가 있겠고요. 어, 그리고 방산 쪽도 악재만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일단 예, lna는 좀 좋지 않는 소식이죠. 약 2년 동안 입찰 금지에 대한 이제 이런 어 페널티를 먹기도 했고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는 오늘 어 뭐 상당한 실적 쇼크가 나왔습니다. 굉장히 큰 실 실 실적 쇼크가 좀 나왔기 때문에 어 저는 뭐 이렇게 따라서 어떤 좀 수급의 들고 날미 그러니까 거의 이제 마른 수준까지 좀 이렇게 하반 경직이 좀 나오는 이제 그런 상황까지는 좀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저는 그지는 저는 어든 중간 선거데센터에 대한 그런 인허화가 나오고 그리고 이제 국방에 대한 국방수권법에 대해서의 또 추가적인 정책적인 연속성이 어 나올 수 있느냐에 따라서 조금 크게이 수주발라기 산업들은 크게 자오될 가능성이 좀 있기 때문에 중간 선거 이후의 어떤 분위기를 좀 어 볼 때까지는 어 매매 영역은 아닌 거 같다라는 말씀 한번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김기훈 대표님이 보시기에는 또 어떨까요? 그니까 조선과 방산 다른 섹터들과 두고 봤을 때 지금 어느 정도의 상황이라고 보세요? 아, 예. 저희가 이전에 참 좋아했던 뭐 섹터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좀 [콧방귀] 안타깝긴 한데요. 이게 그니까 이런 거 같아요.이 구분에서 보자면이 과거에 수주가 많이 쌓여 있던 부분이 지금은 약간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어요. 과거의 수준은 그때 환율에 맞춰서 수주를 했고 지금 환율이 갑자기 내려가면서 사실 이게 기간이 굉장히 길, 긴 사업이기 때문에 그 때에 따라 좀 그때와 지금이 다른 거죠. 그래서 실제로 지금 매출로 인식할 때 숫자가 내려가니까 그리고이 중간에 뭐가 올라가는게 아니라 이게 정해진 수주를 가지고 인식을 하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서프라이즈 요인이 좀 없다 보니까 지금 어려운 거 같아요.
그리고 옛날에 성장 스토리가 있었는데 그 뭐 이렇게 진짜 미국의 방산을 우리가 한다 약간 이런 거였죠. 막 그런 부분이 그 빨리 가셔야 되지 않죠. 그 사실 좀 빨리 가셔야 되 쉽지 않은 거긴 하죠. 오래 걸리는 일인데 그런 부분이 되지 않으면서 지금 어 어려운 부분인 거 같아요. 그래서 결국은 그럼 저희가 계속 매출하고 뭐 환율 이익만 따지고 있을 건 아닐 거예요.이 포인트도 결국 똑같습니다. 결국 신규 수주이 사업은 원래 매출보던 사업이 아닙니다. 수주 보면 사업이에요. 수주를 보면은 그다음에 몇 년 후에 수 매출이 나오더라도 신규 수주가 늘어날 때 반등합니다.
그니까 매출 보면 지금 답이 없어요. 근데 누가 신규 수주를 좋은 걸 할 것이냐 이런 관점으로 좀 바꿔서 새로 생각해야 돼요. 그러면은 [콧방귀] 어이 바닥에서 돌아서는 타이밍을 잡을 수 있을 거예요. 근데 계속 뭐 지금의 이익만 보면은 뭐 원래 이익 바닥에서 원래 오히려 올라오기 시작하거든요. 그 신규 수주를 봐야 되는데 그니까 뭐 제가 당장 업데이트 된 건 없어요. 근데 이런 부분도어 이런게 있다 하면은 그때 좀 바로 좀 말씀을 드리면서 신규 수주제 좀 알아보려고 합니다. 네. 그러니까 신규 수주의 모멘텀이 부각이 돼야 될 때 그리고 이제 중간 선거 이후에 좀 이런 인허가 부분도 좀 풀릴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여기도 일단은 조금 더 지켜보아야 하는 상황인 거죠. 지금 채팅방에서 미래님이 어 방산에 실적이 좋지 않으니 그럴 수 있지만 조선은 억울하다. 조선은 나름 실적 괜찮기도 했다라는 의견을 주시기도 했는데 삼성준공업은 오늘 컨셉 부합 정도였거든요. 사실 현대중공업이 기대치보다 조금 안 좋게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최근에 뭐 환율 문제도 그렇고 근데 이제 방산이랑 비교했을 때는 이제 실적적인 측면에서 좀 억울하다라는 말씀이신 거 같은데 근데 컨센에 부합해도 맞고 실적이 안 나와도 빠지고이 하방을 어디서 잡아야 될까요? 맞습니다.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빠지는 크기만 다를 일단 빠집니다.
정말 서프라이즈가 아니면 지금 시장에서는 뭐 일단 주가의 반응도가 참 하방으로 확실히 좀 열려 있는 산업인 거 같아요. 앞서서 말씀해 주신 대로 조선과 방사는 수주 산업이에요. 수주를 얼마나 계속 받는지가 상당히 좀 중요하고 그다음에 이제 아까 말씀드 인식 시점 그 계약 시점이랑 돈이 들어오는 시점 이게 헤비테일 산업이라 그러잖아요. 뒤로 가면 뒤로 갈수록 환율 효과가 떨어지게 되면은 그게 힘든 산업이 되는 겁니다. 특히 조선 같은 경우는 어 계속 이제 중국과의 경쟁에서 뭘까 뭐 우리나라는 이제 고부가 같이선만 계속해서 이제 이익 위주로 이제 한다라고 하고 있지만 지금 거의 조선도 거의 중국이 거의 휩세고 있는 상태고 최근에 보시면 뉴스 보시면 알 수 있지만 도크가 꽉 찼다 뭐 이런 얘기 많이 들어 보셨죠?
도크가 꽉 찼다라는 얘기는 기존에 이제 수지 바다는 거 만드는데 더 이상 받아도 만들 데가 없는 거예요. 이게 가장 좀 핵심인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 그러니까 결국은 실적이 예측이 다 가능하다라는 얘기입니다. 딱 거기 받은 데까지만이잖아요. 그 신규 수주를 받아야지만 다시 또 예측하고 밸류를 늘려갈 수 있는데 크게 지금 멈춰 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당장 실적이 좋은 거는 아무 의미가 없는 것처럼 시장에서 좀 느껴진다라는 거죠. 그나마 이제 뭐 삼성 중업 같은 경우도 고부가 가치선에 대해서도 좀 수익이 괜찮았고 사실이 현대도 그렇고 삼성도 그렇고 다 마찬가지인데이 육상용 엔진 특히 데이터 센터 그 연료용 엔진 이런 부분들 에너지용 엔진 이런 부분들이 기대감을 가졌었는데 데이터 센터가 버벅거리다 보니까 이제 계속 여파가 계속 오는 거죠.
이런 식으로 이제 병목이 나타나는 부분부터 시작해서 이런 부분들이 조선 방상까지 좀 미쳤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삼성 중공업도 좀 억울할 순 있겠습니다만은 하나 엔진이라든지 삼성 중공업요 두 개는 좀 실적도 괜찮았었거든요. 근데 좀 많이 빠졌잖아요. 조선 쪽에서. 근데 사실 뭐 삼성 중공업에 하나인지 납품하기도 하고 하나인지 하나 오션에도 납품하기도 하는데 기본적으로 봤을 때 그래도 외국인은 꾸준히 좀 사고 있어요. 수급 사고로 봤을 때 기관이 조금 손절성 매도가 좀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이제 연기금도 리밸런싱을 그동안 안 했다고 욕을 바가지로 먹었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일단 중송주단에서 아니면 중형주단에서 많이 갖고 있던 종목들을 계속 내보내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약간 그런 리밸런스 물량도 계속 좀 기관 쪽에서 나오고 있어서 그 수급이 조금씩 줄어드는 시점을 조금 기다려 보셔야 되지 않을까? 다만 주가 자체는 좀 불쌍할 정도로 너무 많이 빠졌기 때문에 보여주신 분들이 또 추가적인 매도보다는 조금 관망하시는게 좀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불상할 정도로 또 많이 빠진 종목이 현대 중공업인데 이제 연중 최저가를 썼거든요. 지금 고점 대비 정말 많이 빠진 상황이잖아요. 현대 중국업도 좀 버틸 만한 요인이 있을까요?
현대중공업은 지금 그래도 이제 어 조선주 중에서는 이제 그 선박 엔진, 힘센 엔진을 가지고 뭔가 스토리를 새롭게 좀 들여놨었고 뭐이 조선주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AI의 밸류를 뭐 일시적으로 아마 좀 시장에서 좀 인식을 했었던 그런 부분이 있죠. 근데 뭐 지금 뭐 속절 없이 지금 하락을 하고 있는 이제 그런 부분이 있는데요. 이것도 이제 조선 쪽도 이제 [콧방귀] ETF랑 상당히 엮겨 있는 수급이 많다라는 증거인 거 같아요. 어느 하나이 좀 어 치고 나가는 종목이 있더라도 그게 전체적으로 이렇게 다 받쳐 주지 못하면 한두 종목들이 하락을 하면은 ETF가 동반에서 어 모든 종목들을 매도를 해 버리기 때문에 함께 좀 이게 커플링이 되어 버리는 이제 그런 현상이 좀 짓게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어 일단 뭐 HD 현대 중공업은 뭐 그런 거 그건 거 같아요. 일단 뭐 지금 수주를 몇 년을 쌓았고 뭐 어떤 거를 수주를 했고 이런 거는 주가에 크게 영향을 못 주는 거 같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어 지금 매출액 대비 수조 장고가 3.54를 뭐 4를 넘어가는 정말 병목을 나타내는 정도의 그런 수주가 캡켜 쌓여 있다라고 하면 좀 다른 얘기가 좀 나올 수 있겠지만 여기에서 이제 어떤 주가의 방향성과 속도를 틀어내려면은 역시 이제 AI 한 발을 들여놓고 있는 쪽에서 뭔가의 추가적인 수주 그리고 그쪽의 밸류를 좀 얹어갈 수 있는 이런 모습이 나온다라고 한다면 좀 다른 그림을 좀 그려 볼 수 있겠는데이 역시도 말씀드린 대로 데이터 센터에 인허가가 나오지 않는데 발전소가 뭐 지원자 뚝딱 지어낼 수는 없는 그런 부분이죠.
그래서 어쨌든 중간 선거가 지나고 나서 미국 의외의 색깔이 좀 정해지고 어 이게 약간 친환경으로 가느냐 아니면 뭐 옛날 제례식의 어떤 어 발전으로 전기 전력으로 가느냐 뭐 그 차이일뿐 데이터 센터 인허가는 재개될 걸로 보거든요. 그렇게 한두 가지의 수주만 나온다 하 수주가 아니라 허가 인허가만 나온다 하더라도 시장의 심리는 빠르게 돌아설 수 있 있을 가능성이 좀 있기 때문에 저는 뭐 지금까지 버티셨던 분들이면 그냥 버텨 보시고요. 그거를 보고 이제 매매 어떤 어 시퀀스로 매매의 어떤 기회로 넘어갈 가능성이 좀 있기 때문에 일단 중간성거 이후까지이 중후장대 섹터에 대해서는 조금 보류하시는 어 의견과 또 포지션 변경을 좀 보류하시는 그런 스탠스가 필요하다라는 말씀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방산주 안에서 하나의 여러 스페이스까지만 또 좀 짧게 여쭤 볼까요? 오늘 언닝 쇼크에 또 이제 큰 폭에 또 하락이 있었는데 지금 4분기 그래도 반등이 기대된다고 하는데 최근에 뭐 현대로템도 실적 나오고 분위기 안 좋고 미국 국방비 뭐 감해 카에만해이 이슈에 우리 이제 업체들도 안 좋은데 거기에 더 우수 빠졌잖아요. 정말 하나의로 스페이스는 좀 4분기에 좀 기대감을 갖고 갈 수 있을까요? 어, 현실적으로 봤을 때 이렇게 완전 서프라이즈로 다시 올려서기에는 쉽지는 않은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뭐 말씀드렸듯이 어, 원화 강세에 좀 이렇게 비우호적인 그런 환경에 있고요.
지금 현재 좀 신규 수주가 좀 스톱된 상태 좀 있습니다. 뭐 지금 어, 연구 개발 과제는 좀 진행은 하고 있겠습니다만 뭐 신규 수주 특히 뭐 중동 쪽이나 또 미국 쪽에 가는 차륜형 K9이나 이런 것들이 아직까지 뭐 의외에 뭐 이런 동의가 없기 때문에 뭐 계속 수주전으로 좀 올라서지 못하고 있죠. 뭐렇게 되면 모멘텀이 좀 끊겨 있는 상황이고 그냥 가지고 있었던 수주로 그냥 만들어내는 그런 매출로만 인식이 되는 상태이다 보니까 모멘텀이 좀 부족한 상황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뭐 향후 내년 또 전쟁 두 개 중에 하나만 좀 종전이 된다라고 한다면 늘 강조드립니다만 이런 재장전에 대한 이슈 그다음에 이런 현대전에 대해서 새롭게 무기 체계에 대한 그런 수요가 좀 나타나면서 하나의 로스페스가 보유하고 있는 무기 체계에 대한 그런 어 수요가 또 수주가 이렇게 나올 가능성은 좀 있겠습니다만 어 저는 뭐 연말까지 뚜렷하게 이거를 드라마틱하게 바꿔낼 만한 그런 이슈는 아쉽게도 아직 좀 보이고 있지는 않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곰이 좀 거듭되는 조선과 방사한 섹터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말 주가가 많이 빠진 가운데 그리고 좀 조선주 중심으로 저희가 짚어봤었는데 그래도 기다려 보자. 또 AI 색치가 좀 묻어 있는 종목들 중심으로도 충분히 좀 기다려 볼 만하다라는 의견을 주신만큼 말씀해 주신 중간 선거 이회중 인허가 재개와 함께 모멘텀이 제개되기를 바라면서 지켜보겠습니다. 네. 지금이 시간 또 애프터 마켓 움직임은 어떤지 같이 확인하고 또 말씀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투자 도파민이 가득한 판도라를 함께하고 계십니다. 정규장 마감 이후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 시장 움직임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 애프터 마켓에서 활발히 움직이고 있는 종목들 확인해 보시죠. 가장 먼저 대원 제약입니다. 정규장에선 소폭 하락세 보였지만 애프터마켓에서 21% 넘게 승하고 있습니다. 위식도 영유질환 신약 파도 프라잔이 국내 임상 3삼상에 성공했다는 소식인데요. 기존 치료자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고 회사는 염내 품목 허가를 신청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두산 밥켓입니다. 정규장에서 소폭 하락했지만 애터마켓에서 상승 전환했습니다. 3분기 영업 이익이 전년 대비 25% 넘게 증가했는데요. 북미 시장에서 소형 장비 판매가 회복되고 또 렌탈 업체 수요가 확대되면서 실적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동 지역입니다. 정규장에서 소포락했지만 애터마켓에서 6% 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최근 나인앤 컴퍼니와 뷰티 헬스케어 합작법인을 출범했고요. 한국의자 제약과는 편두통 치료제의 임상 근거와 활용 방안을 공유하면서 관련 사업 확대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애프터마켓트램 짚어봤고요.이어서 밤사이 체크해야 할 글로벌 일정들 확인해 보시죠. 먼저 오늘 밤 미국에서는 아마존과 인텔 샌디스크의 실적 발표 예정되 있고요. 또 오늘 시작한 일본 금융정책 위원회 결과는 내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또 내일 G20 외교 장관 회의도 열립니다.
국내에서는 기아와 현대 모비스 LG CNS 그리고 APR의 실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애터마켓 특징주와 오늘 체크할 주요 증시 일정까지 살펴봤습니다. 입니다. 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해서 또 시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일은 SK하이닉스가 시장에 훈풍을 불어넣어 주더니 오늘은 좀 삼성전자가 아쉬운 주조한 아 정책과 더불어서 좀 실망감을 안겨 주는 모습이었죠. 그래도 업화단에서는 좀 긍정적인 이야기들을 전해 주기는 했었는데요. 과연 내일 이제 뭐 샌디스크, 아마존 등의 실적을 발표하면서도 분위기 반전이 나올 수 있을지 그리고 알파벳이 또 시간에서도음 변동성 좀 확대하고 있다 보니이 영향까지도 같이 좀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장님이 삼성전자의 주주 환원 책이 저번 주주환원 발표 때도 금산법 때문에 자사주 매입소가 뭐 적극적으로 할 수 없다.이 이 내용을 확인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그래도 뭔가 계속 기대하는 또 이야기들이 있었잖아요. 근데 이제 금사법 때문에 쉽지 않다고 하는데 시장 계속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세부적으로 어떻게 나와 줘야 만족을 하는 걸까요? 삼성전자가 말하지 못한 또 이유가 있는 거 아닐까요? 그렇죠. 모든 분들이 뭐 다들 아실 것 같긴 해요. 근데 워낙 그 전날 하이닉스가 너무 통크게 지르다 보니까 아 삼성전자도 이해 못지하는게 나오겠구나라는 생각을 좀 하셨을 것 같아요.
근데 삼성전자는 아시다시피 지난 뭐 2분기 실적 발표할 때부터 계속 얘기를 해 왔거든요. 발표는 내년 초해야 하겠다 얘기를 해 왔는데 요번에 뭐 이사에 끝나고 뭔가 또 나오겠지 예 하이니스가 이렇게까지 했는데라는 그런 기대감이 아마 삼성전자한테 컸던 거 같습니다. ICP 삼성전자는 이제 지분과 관련되어 있는 이슈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금상법 때문에 일단은 자사주를 매입하고 소각하게 되면은 관계사들이 또 지분율이 올라가다 보니까이 부분이 삼성전자한테는 항상 불편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그렇게 되면 어 그럼 삼성전자 우선주를 좀 매해서 소각해라.
주주들이 원하는 거죠. 사실 주주들이 원하는 거를 삼성전자가 지금 안 들어주고 있는 거 같이 느껴지지만 못 들어주고 있는 상황인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뭐 시장 참여자들이 좀 이해를 해 주어야 되는데 이해를 해 주지는 않죠. 사실은 하이스 같은는 주주들이 구하면 요구하는 대로 반응이 거했던 거 같아요. 지금 보면은 솔리뎀 상장하지 마라 하고 배당 많이 하라니까 배당하고 또 해라 그니까 또 하고 이러니까 약간 약간 지분 관계가 얽힌게 이제 하이닉슨 없다 보니까 그렇게 되는데 삼성전자는 약간 그런 부분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원하는 바가 분명히 많이 있지만 주주들의 요구를 알면서도
그냥 뒤로뒤로 미루고 있는 상태에서 이제 또 내년 1월 달에 이제 발표하게 될 건데 역시 지금은 오븐에 이제 배당도 4,600 이런 발표했잖아요. 서 배당으로서 일단은 지금 계속 가는 건데 배당은 계속 좀 특별 배당처럼 해서 계속 늘릴 가능성은 있는데 자사주 매입 쪽으로 한다라면 시장에서 그래도 어느 정도 예상하는 그 우선주 쪽네 우선주 쪽을 할 가능성이 향후에 좀 있고 삼성전자는 지금처럼 항상 하이닉스처럼 때가 되면 했던 적은 없어요. 갑자기 이제 주가가 많이 빠지거나 뭔가 일이 있을 때이 사이 갑자기 여러 가지 이렇게 발표하고 이런 식이었지
딱 공식적으로 딱딱 정해져 있는 날짜에 삼성전자랑 그걸 발표한 적이 거의 없거든요.음. 그니까 이미 또 말을 했잖아요. 내년에 1월 달에 하겠다고 뭐 얘기를 했기 때문에 그때를 조금 기다려 봐야 되지 않을까? 그럼 그때까지 뭐 주가가 빠지는데 뭐 투자자들은 뭐 손 놓고 있어야 되냐 뭐 이렇게 불편하게 생각하실 분들이 있겠지만 사실 지금 삼성전자는 실적도 이미 지난번에 나왔었던 부분이 있었고 또 시장에서 계속 앞으로 좀 AI와 관련되 있는 이슈에 대한 노출도 사실 뭐 버블론이라든지 반도체 정점론 이런 부분들이 최근에 주가를 좀 많이 괴롭혔었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차사주라도 매입해서 방어를 해라. 뭐 이런 식으로 주주들이 원할 수는 있겠지만 그 부분을 들어줄 수 없는 그런 특수한 지분 관계 상황을 투자자분들도 좀 이해를 하셔야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이미 삼성전자는 투자를 내년에 78조를 하겠다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투자를 해 놓고 정해 놓고 그다음에 이제 남은 자산 가지고서 이제 배분을 해야 되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주주들은 좀 계속 잘 알고 계셔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투자를 계속해야 또 성장도 하는 거고 기술주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좀 투자자들께서 알고서 계속 좀 투자를 하셔야 될 거 같고 실질적으로 좀 삼성전자의 실적은 꾸준히 좋아질 수 있지만 전에도 말씀드린 대로 영업 이익률이 점법 점법 하는 그 폭은 계속 앞으로 줄어들 수밖에 없다.
하이닉스도 뭐 2029년 30년까지 뭐 거의 완판 분위기 삼성 전자도 마찬가지잖아요. 집행 같은 경우 그래서 뭐 열 군데랑 계약했고 또 열 군데 할거다 계속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계속 이제 버블에 대한 부분들을 좀 잠재우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제 디램 가격이 정말 저점이 될 정점이 될 것이냐 사실 지금 디랭 가격 계속 올라가고 있긴 하거든요. 근데 그 올라가는 디행 가격을 그걸 사 줘야 되는 입장에서 얼마나 계속 장기적으로 계속 수용을 해 줄 수 있을 것인가네. 내가 돈 다 떨어지면 못 하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를 사 줘야 되는 업체들이 판돈이 떨어지지 않는지 이런 부분들을 계속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삼성전자 입장에서 SK디스가 굉장히 좀 부담스러울 거 같아요. 성과급도 그렇고 주조한업 뭐 이런 자사주 매입 소각에 있어서도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 자꾸 이제 비교가 되다 보니까 그러면 정경민 부장님 기다리면 그럼 삼성자 뭐가 나오긴 나올 수 있을까 아니 우선을 좀 볼까요? 어떻게 보세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저는 [기침][목을 가다듬음] 죄송합니다. 긍정적으로 좀 생각하고 있고요.이 너무 오늘 하락에 너무 많은 이유와 명분을 붙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냥 저는 삼성전자 큰 죄는 없다고 생각들거든요. 그냥 시장이 너무 앞서서 예, 기대감이 좀 컸고 막 구체적인 숫자 뭐 30조 했는데 이번에 80조 할 거래 뭐 이런 루머가 좀 돌긴 돌았거든요.
근데 이제 시장이 좀 섣부르게 좀 큰 기대를 했던 거에 비해서 이제 좀 빠 빠진 거에 대해서 너무 이렇게 명분과 이유를 너무 이제 들이되는게 아닌가 생각듭니다. 일단 크게 보면 세 개예요. 얼마나 오래 벌 것인가. 그리고 얼마나 많이 벌 것인가 그리고 얼마 돌려 줄래? 요거든요. 그럼 그거를 얼마나 오래 벌 거를 어떤 걸로 우리한테 믿음을 줄래라고 하면 뭐 LTA가 어떻게 되고 선급금이 어떻게 되고 뭐 이런 걸로 이제 증명을 하는 거고 얼마나 많이 벌 것인가 뭐 이건 뭐 케팩스 투자 그 전방 업체들의 케펙 투자가 향후 어떻게 될 것이고 병목 현상이 어떻게 될 것이고 요건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 발표의 컨퍼런스 코를 보면 좀 알 수 있는 부분이고 그리고 이제 오늘 우리가 유독 여기에 너무 매몰돼서 매달리고 있는 거 같은데 얼마 돌려 줄 거야 어제 하이닉스는 어 1,000조짜리 시가총을 갖고 있는 애가 100조 돌려 준데 이제 너한 한번 꺼내 봐라고 했는데 그거를 못 맞춘다고가 그니까 약간 애매하게 얘기를 했대서 오늘 뭐 4% 5%를 빠졌다 이거는 저는이 단독적인 이유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이제 어이 미국장에 뭐 이런 좀 선물도 좀 좋지 않았었고 이런 것들이 좀 복합적인 요인이었기 때문에 뭐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오늘 상승 오늘 하락은 삼성전자의 죄라기보다는 너무 섣부르게 시장이 큰 기대가 좀 있었고 거기에 좀 약간의 만족스러지 못한 IR의 기술이 좀 있었다라고 좀 봐지고 있고요. 뭐 박부장님 말씀해 주신 대로 삼성전자 어떻게 딱 대놓고 뭔가 한 적은 없어요. 이러다가 좀 주가 빠지면 어 또 이제 자사수 매입에 대한 또 우선주를 통한 이런 것들 생각하고 있다라는 거 저는 그 정도면은 충분히 소통됐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오늘 빠졌기 때문에 내일 뭐 길어야 한 월요일 정도만 조금 수급의 등락이 좀 있을 것 같고요. 다시금 빠른 속도는 아니겠습니다만 다시 방향성을 찾아서 두 번째 갭을 메우러 가는 그런 흐름을 좀 보여 주지 않을까 기대를 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시장 탓이에요. 시장에 너무 항상 이제 기대치를 만들어 버리니까네 좀 이런 삼성전자에 대해서 너무 또 오늘 큰 의미를 부여하는 하락으로 생각하지 말라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그럼에도 삼성전자와 SK닉스의 그러면 좀 주가 차별화가 당분간에 좀 나올 수도 있는 걸까요?
김교훈 대표님은 어떻게 보세요? 예. 저희가이 자사주 매입 소각이 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니까 그 어디서 알 수 있냐면이 마이크론이 덜 빠졌잖아요. 고점 대비 하랑이 훨씬 낮아요 우리보다. 근데 그 마이크론이 사실 우리보다 특별히 좋은 거 영업상으로는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뭐 미국 주식에 있어서 그렇다. 그 그런 얘기도 있지만 굉장히 중요한 부분은 그 마이크론이 자사주 매입 소각에 대해서 어 잉여 현금 흐름에 거의 100%까지 기대를 하고 있어요. 어 근데 그게 12월 9일부터 가능합니다. 그니까 미국 그 칩스 받은 것 때문에 마이크론이 그때부터 가능한데 이게 얼마나 무섭냐면요.
한해를 하면은 뭐 예를 들어 주식의 10%를 사 없앤다. 근데 그걸 3년을 하면요. 마이크론이 한 3년 동안 주식의 40% 30% 없어진다는 얘기도 있어요. 그러면은 이게 연구적으로 EPS가 크게 올라가는 거거든요. 근데 배당을 한번 받고 마는 거랑 너무 다른 거죠. 근데 이게 하이닉스는 지금 이걸 분명히 하고 있고 삼성원자는 사실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그 삼성원자가 그 뭐죠? 금융 계열사 때문에 못 한다고 하는데 그런 그래서 못 했었다면 우리가 안 기대 안 하는게 맞지만 과거에도 실제로 매수를 했고 그래서 금융 계열사에서 일부 지분을 판례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거를 그 삼성 자소주 매입을 하는 걸 기대하는 건 잘못된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분명히 할 텐데 근데 우리가 지금 굉장히 말씀하신 대로 시장이 불안하고 어려운 상황에서 버틴목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럴 때 하이닉스는 지금 산다. 음. 지금 이만큼의 자사주 매입을 한다 이걸 봤을 때 지금 분명히 그 이런 주가 차별화가 있는 부분이 유지될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원래는 삼성전자가 그 지금 영업 사항에서 앞선다. 하이닉스가 주중앙에서 앞선다. 약간 이런 부위였어요. 근데 왜냐면은 그 삼성자가 약간 단가가 HM 단가도 좋고 HBM 4e도 더 잘하고 있고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하이닉스가 최근 컨퍼런스콜 보면은 많이 쫓아왔어요.
그 이미 이제 모멘텀이 좋아졌고 그런데 그래서 하이닉스가 영업 사항에서도 좋아요. 그리고 4분기 빛그로스라고 해서 4분기 물량 효과가 좋습니다. 우리는 가격 효과만 느려봤어요. 디램이 얼마나 많이 올랐냐만 봤는데 이제는 많이 오른 데다가 많이 팔기까지예요.이 부분이 잡은게 좋기 때문에 하이닉스가 영업 상황과 주주전 두 개 다 앞설 수도 있는 상황이 돼 버렸어요. 그래서 삼성은 제가 빠르게 주주원에 대해서 좀 이렇게 갑자기도 할 수 있거든요. 갑자기 이사회에서 하실 하면 돼요. 예. 하지 못하면이 차별화가 조금은 될 수도 있다. 그래서 뭐 삼성자 우 정도에 집중하고 하이닉스에 집중하는 부분이 현실적이지 [콧방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여쭤봤을 때 그 아 얘기가 좀 길어질까 봐이 금사법 때문에 만약에 자사주 매입을 하고 이제 소각하는 과정에서 그럼 금융 결사가 지분을 이제 팔게 되잖아요. 그렇게 했을 때 주가적인 영향을 봤을 때는 자사주 매입과 소각이 훨씬 나은 건가요? 훨씬 낫죠. 왜냐면은 그 우리가 자사주 매입을 우리 예전에 자사주 매입은 뭐 주가가 하락했을 때 실제로 주식을 이렇게 사드려서 이렇게 방어를 한다 생각했 했잖아요. 그 소각이 없 별로서 없던 옛날 시대의 생각이고요. 지금은 매입을 하면 소각하잖아요. 그러면은 매입을 소각하게 되면 주식 수가 실제로 줄어든단 말이에요.
그거는 만약에 나중에 뭐 다시 샀다가 뭐 금융기에서 주식이 나오더라도 이런 뭐 수급상에 이런 이유는 있지만 주식수 감소라는이 연구적인 주식서 감소라는이 부분은 유지되기 때문에 이걸 몇 년간 반복할 경우에 기업 가치가 상당히 많이 상승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음. 꼭 금산법에 매 그 매여 있을 필요는 없다라는 말씀이 삼성전자 기업과 지선 그렇다고 생각. 네. 그래서 결국에는 지금 삼성전자보다는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우선주가 조금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정말 어떤 세부적인 주주환책을 보여 줄지 계속해서 지켜봐야 되겠네요.
자, 이제 MS와 알파벳에 대한 영향과 더불어서 이제 아마존 샌디스크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좀 홍풍을 줄여나요? 박진희 부장님 별로 기대 안 하시는 모습일 거 같은데. 네. 사실 뭐 미국 시장 영향은 거의 아침에만 있다 보니까 사실 근데 일단 아마존이 잘 나온다라면 일단 AI 진영한테는 상당히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샌디스크보다는 아마존의 실적이 상당히 중요할 것 같아요. 사실 지금 알파벳 실적이 오늘 우리나라 좀 뒤은 등 가장 큰 이슈였었거든요. 현금 흐름이 좀 안 좋아지는 상황들. 근데 이제 아마존이 그 부분을 조금 깨줄 수만 있다라면은 우리 시장한테 내일은 상당히 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오늘 알파벳으로 흔들렸던 마음이 아마존으로 조금 정리가 되면은 네. 네. 그러면은 좀 좋을 것 같은데 일단 뭐 시장의 기대치하고 실적 발표 내용은 좀 더 확인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만은 내일 반응은 만약에 아마존이 괜찮다라고 한다라면 우리 시장에는 다행스러운 일이다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까지 좀 시작의 훈풍을 더 불어넣어 주기를 바라면서 일정 좀 체크를 해 봤고요. 그러면 구체적인 내일의 전략도 세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 분의 전략입니다. 어, 박진희 무장님은 실적 시즌 의료 기기와 로봇에 집중한다라는 의견을 주셨는데요.
들어볼까요? 로봇 혹시 올라왔네요. 네. 네. 네. 저는 지금 [콧방귀] 실적 시즌을 이슈로 담은게 지금 내일이면 거의 주요 기업들의 실적 시즌이 거의 마무리가 됩니다. 대형주들은 그다음에 이제 다음 달로 넘어가게 되면은 이제 또 중소용주들, 코스닥들 이제 실적 발표하게 되는데 지금 로봇에서 뭐 실적을 크게 기대할 수 있는 종목들이 별로 없죠. 그죠? 하지만 제가 봤을 때는 로보티즈는 상당히 시장에서 만족할 만한 내용들 최근에 나오는 거 보시면 아시겠지만 뭐 여러 가지 이슈들 특히 이제 로보티즈 같은 경우는 해외 업체랑도 지금 뭐 계약할 가능성도 상당히 높고 그다음에 이제 삼성전자도 지금 이제 로봇솔 소에 대해서 되게 관심도 많고 그쪽에서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로보티 같은 경우 계속 관심가 필요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의료 기기 쪽에서는 루닛. 네. 루닛 같은 경우도 최근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계약 계속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 그리고 특히 최근에 헬스케어 쪽들은 이제 실적들이 좀 찍히기 시작을 해요. 근데 내년도에 좀 루닛은 좀 많이 좋아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입니다. 그래서 터문이 없는 종목들은 아니고 헬스케어나 로봇 섹터도 다 성장 주고 그다음에 금리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근데 금리가 이제 요번에 동결했고 뭐 12월 달에 다시 한번 인상할 가능성도 있겠습니다만은 그걸 다 제외하고도 지금 뭐 로보티즈 수급이라든지 루닛 수급을 보신다라면은 아 좀 기관이 집중하고 있구나 뭐 이런 느낌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수급으로 봤을 때 로보티지나 루닉 같은 섹터 대형주도 좀 중심으로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자, 이번엔 정경민 부장의 전략입니다. 주식 비중을 유지를 하면서 그 안에서도 2차전지 섹터. 어, 역시 2차전지는 다 공통적으로 긍정적인 뷰가 많은 거 같아요. 네. 일단 뭐 전체적인 뷰로 봤을 때는 오늘은 뭐 반등 추세에서 나왔었던 뭐 잠깐의 눌림, 되돌림 뭐 이런 정도로 인식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말씀드렸듯이 오늘 하락에 너무 이렇게 어 이유나 명분에 막 이렇게 찾아서 매몰되실 필요는 없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 뭐 그 이제 외국인들의 어 파생 흐름을 보면은 외국인들도 하방에 대한 그런 배팅을 어 거의 좀 줄여내서 지금 거의 이제 뉴트럴 중립적인 위치까지 지금 와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런 면에서 뭐 이제 11월 3일에 어 중간 선거가 끝나서 어느 정도에 많은 좀 불확실성이 해소된다라고 한다면 단 한 차례도 빛나간 적 없는 중간 선거 이후에 어 그럼 연말 랠리까진 아니더라도 우리가 2011일선 밑에 있는 두 번의 갭 어제 하나 메꿨잖아요. 두 번째 갭을 메꾸는 정도의 반등은 어 이어질 것 같다라는 거 전체적인 그림 한번 말씀드려 볼 수 있겠고요. 2차전지 오늘 삼성 SDI 정말 슈퍼 서프라이즈를 냈는데 삼성 LG 에너지 솔루션에 대한 그니까 수압 거래죠. 거기에 이걸 마치 이제 블록딜로 2조 몇 천억이 뭐 떨어져 나가는 것처럼 좀 보도가 돼서 그런게 좀 안타깝긴 합니다.
LG 에너 솔루션 어 굉장히 좀 잘 나왔고요. 직접 저번에 더어 확인을 하셨겠지만 이거를 이제 어 맡기고 나서 그걸 이제 2년 후에 이제 결산을 할 때 뭐 이렇게 하는 거지 이게 LG 화학이 완전히 이거를 그냥 태워 없애는 건 아니거든요. 여기에 좀 시장이 너무 좀 과민 반응 오늘 두산 에너빌리티랑 약간 비슷한 결이 있어요. 이렇다 보니까 LG 에너지 솔루션이 8%, 9% 빠지다 보니 ETF가 왕창 또 매물을 쏟아내면서 SDI처럼 정말 예상치 두 배를 뛰어넘는 실적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밀려나간 그런 좀 억울함이 좀 있거든요. 그러면서 봤을 때는 이게 시장의 오해가 좀 어 풀려갈 가능성이 좀 높다.
저는 뭐 빠지더라도 한 내일 정도까지면 어느 정도 소화가 될 것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2차전지를 말씀드릴 때 늘 말씀드리는 거는 이게 병목 현상이 뭐 이런 뭐 반도체처럼 이렇게 목에 차 가지고 막 증서를 하고 소재 가격이 뭐 탄산 리튬 가격이 뭐 연일 최상치를 찍고 뭐 이런 것들은 아니잖아요. 그냥 터너라운드가 나오면서 가동률이 올라오고 어 우리가 어 기대했었던 것들이 하나 둘씩 좀 논리가 맞아가는 그런 구간이기 때문에 이게 어느 정도의 이제 레벨업 정도만 생각을 하시면서 오해가 풀린다라고 한다면 오늘 오르지 못한 것 정도는 어 단기적으로 좀 회복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차원에서 2차전지 셀업체들 그리고 소재 최일선 종목들 정도로 압축해서 보시는 전략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사실 저는 오늘 삼성전자 그 이슈보다 삼성 SDI가 더 가장 눈에 띄었던 거 같아. 이렇게 좋은 실적을 냈고 그렇게 기다리는 실적이 나왔음에도 LG 에너지가 삼성전자 이슈에 너무 싹 묻혀 버린 것이 참 아쉬웠었는데 여전히 좀 긍정적인 균지를 해 보자라는 2차현지 관련한 또 코멘트 주셨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김기훈 대표님의 전략 이제 아마존 실적도 주목을 하면서 반도체가 그래도 전략의 중심에 있네요. 네. 어, 오늘 사실 구글이 큰 실망을 줬는데요. 구글조차도 구글 클라우드는 성적률 100%였어요. 그니까 구글에 클라우드 부문은 영업 이익률이 계속 올라갑니다.
근데 구글이 어려웠던 이유는 다른 부분이 큰 거예요. 그니까 다른 부분이 근데 다른 부분이로 계속 떨어집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실 다른 부분도 괜찮은 데다가 이제 아마존 아, 마이크로소프트 에저가 성장률이 더 높아지고 있죠. 48% 정도 이렇게 성장이 나왔는데이 이렇게 되면 그 이들의 그 경영자들이 결정할 때 우리 돈을 벌어 주는 거는 결국 AI 투자였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다가 갑자기 투자를 줄일 수가 없겠죠. 당연히 투자를 이쪽에 늘려야 되겠죠. 다른 부분은 요즘 소프트웨어에 대한 우려가 되게 커지잖아요. 어, 소프트웨어나 플랫폼에 대한 우려가 커집니다.
뭐 AI가 어, 어떤 산업을 잠식하고 이거를 다 잡아먹는 과정을 겪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구글도 검색 같은 경우는 그 잠식 당할 수 있는 거죠. 우리가 AI로 검색해 버릴 수가 있잖아요. 그럼 구글은 다른 산업들이 내려갈 거를 고려해서 오히려 클라우드와 AI를 더 키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이 반도체 투자를 멈출 순 없다고 보고요. 그런데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건 사실 이들도 2등, 3등입니다. 1등은 누구죠? 아마존이에요. AWS가 가장 크고요. 뭐 거의 뭐 두 구글의 두 배죠. 굉장히 큰데 또 아마존은 그래도 한번 기대를 좀 해 볼까 하는 부분이요.
AWS은 큰데 다른 부분의 이익은 또 크지가 않아요. 어 그래서 만약에 아마존이 AWS로이 그 이익 성장을 이렇게 찍어 주면 [콧방귀] 어 오 아마존 숫자가 이렇게 나오는구나 그럼 돈 벌는구나 이러면서 어 아마존은 근데 투자가 굉장히 커서 이미 그 잉여요 현금 흐름이 벌써 적절로 돌았어요. 그렇게 하는데 아 그래도 아 이게 정당한 투자구나. 아 이렇게 AWS라는 큰 사업이 여기서 또다시 45% 이렇게 성장을 한다. 어 여기 뭐 정당화가 되는구나. 그래서 우리가 AI 인프라에 더 투자해야 된다 이런게 나오면 지금은 이제 반도체가 오늘 밤면은 미국에서 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그 어 내일 장후에 한번 다시 반전을 좀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의 이제 실적을 통해서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이제 정당을 좀 확인을 하게 된다면 오히려 아마존 실적 확인한 이후에 좀 분위기 반전을 좀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 요인을 말씀해 주신만큼 또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세 분과 함께 시장 전략 세워봤습니다. 지금까지 정경민, 박진희 부장, 그리고 김기훈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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