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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DF 장기 주차장 디벨롭목입니다. 오늘도 게자 먼저 공개하고 시작합니다. 국내 계좌는 양전이 코앞입니다. 이미 s&p 500 화내지는 양전했고 나스닥 두 배 레버리지 화내지는 마이너스 1.6%입니다. 그리고이 화내지 종목들은 일단 전 당분간 매도 계획이 없습니다. 일단은 좀 더 보유할 계획입니다. 언제 집토로 갈아탈지는 정하지 못했고 미국 직투 계좌는 마이너스 29%입니다. 특히 눈에 띄는게 여러분 qld 평당가입니다. 드디어 이바나락장에서 평단가를 50대까지 낮출 수 있었습니다. 제 목표는 40대까지 낮추는 겁니다.
많은 분들이 제 수량을 부러워하시는데 심지어 전 거치식 계좌에 4천만 원 정도 더 투자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들이 저에게 향후 10억을 안겨줄 겁니다. 오늘 시간이 없어서 짧게 짧게 핵심들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먼저 나스닥 2배 레버리지 qld는 웅덩이 매매법 2차 매수 타이밍 5일차까지 모두 분할 매수 완료 잠시 관망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화면을 보면 아시겠지만 곧바로 매수 타이밍이 시작될 수 있어 보이는 위치입니다. 지금 계속 줄 수 있는 타이밍이 또 온 것이죠. 그리고 smp500 두 배 레버리지 sso입니다. sso는 이평선이 모이고 차트가 박스권을 그리자 메스트타이밍이 끝나자마자 그대로 다시 120일선에 나와서 1차 매수가 시작되었습니다.
5일차까지 분할 매수를 또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최근 반도체가 심상치 않습니다. 올해 하반기에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많은데 정말 6개월에서 9개월 선행하는 주식일까요. 요즘 반도체 기업들과 섹터 흐름이 너무 좋습니다. usd는 확실히 이평선 위로 올라가는 모습이며 어제 5일차까지 분할 매수했고 잠시 관망하면 됩니다. 금일 미국 증시는 안도의 하루였습니다. 솔직히 다시 센 조정이 시작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 저만 했나요. 그런데 다행히도 전략 후 강을 보여주면서 다 말아 올리면서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말 올린 첫 번째 이유는 실적이 아닌 상황입니다.
그러나 꼭 좋아할 것만은 아닌게 혹시 다음 분기 또 그 다음 풍기가 최악일 수 있다는 것이죠. 최근 기업들의 가이던스를 봐도 아직 전망은 여전히 아무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말아 올린 이유 두 번째 바로 금리 인상 중단 논의라는 재료가 현재 실적 악화 경기침체 등 그 어떤 우려 악재보다 강력한 재료로 보입니다. 그동안 금리 인상 때문에 너무 고통스러웠죠. 그래서 시장은 금리 인상 중단 그리고 금리 인하를 간절히 기다리는게 보입니다. 금일 맵을 살펴보면 역시 아직 갈피를 못 잡고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보이는데요.
그런데 유독 구글이 많이 하락했습니다. 마이너스 2.5%라고 했는데 이유를 살펴보면 어제 미국 법무부에서 부부를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구글의 미래가 걱정되는 부분이 있죠. 바로 책 gpt입니다. 이것 때문에 구글의 창업자 등 급하게 내부 회의를 진행했다고까지 알려져 있는데 구글이 이번 위기를 어떻게 넘길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제금리는 3.451%이며 환율은 1,236원입니다. 아마 당분간 큰 이슈가 없다면 1200원에서 1,250원 사이에 머무를 것으로 보입니다. 금일 공포 지수는 64입니다.
어제 시장은 딱 이걸로 정리가 가능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쏘아올린 다음 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 그리고 그에 맞서는 금리인상 중단론이 이슈 이걸로 어느 정도 어제 시장을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실적 발표하고 급등했다가 컨퍼런스콜에서 급락을 보여주었죠. 그리고 그게 우리를 불안하게 만들었고요 그런데 월가에선 이런 전망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이던스가 굉장히 보수적으로 발표한 건 아니냐는 것이죠. 왜냐면 결국 마이크로소프트의 매출과 eps는 오를 것이기 때문에 주가가 이런 이유로 하락한다 장기적으로 진입 기회라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물론 단기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주가수익 비율이 24배인데 eps가 11%나 줄어드는 기업을 지금 당장 사지 좋겠다라고 신중한 입장을 표하고 있습니다. 어제 이런 우려 속에서 실적 발표들이 진행되었는데 가장 중요했던게 오늘 실적발표한 테슬라입니다. 매출과 eps가 예상치를 소폭 상의했는데 뭐 이게 그나마 다행이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왜냐면 10월부터 테슬라는 지속적으로 컨센서스를 낮춰왔습니다. 그렇게 미리 낮아진 컨센서스를 테슬라 주가의 선반형 했고 그리고 예상치로서 복 상의한 것이죠. 거기에 총 마진율은 25.9%를 보여줬는데 5개 분기 중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거기에 연간 목표량을 생산하기 위해선 가격 조정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까지 말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슬라는 정말 우려했던 것보다는 괜찮다라는 안도감에 실적발표 4% 이상 상승하고 있습니다. 실적발표 세부 내용을 살펴봐도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될 수 있어 보이죠. 그럼에도 테슬라는 여전히 좋은 매출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매출 우상향을 보여주고 있죠. 현재 시장은 테슬라의 실적 발표 이게 좋은 건지 안 좋은 건지 잘 판단을 못하는 듯 싶더니 갑자기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실 어떤 부분인지는 아직 알 수 없으나 테슬라가 고맙긴 오랜만입니다.
그리고 다른 기업들의 실적 발표도 아주 간단히 살펴보면 보잉이 실적발표를 했는데 화면을 보면 아시겠지만 그냥 어닝리스 그 자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급락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면 바로 현금흐름이 몇 년 만에 좋아졌다는 겁니다. 코로나 이후로 드디어 조금씩 과거 실적을 되찾는 느낌 이게 현재 보잉에게 나타나고 있기에 급락하지 않은 겁니다. 그리고 at&t가 실적발표를 했는데 저도 마감한 주가를 방금 봤는데 아니 6.5%나 상승했습니다. eps는 예상치를 속박상이 있고 매출은 예상치를 소폭 하회 했습니다. 그러나 4분기가 입자가 예상치를 상의했다는게 시장이 긍정적으로 바라본 유인이었습니다.
자 여러분 다음 주가 바로 진짜 빅테크들이 찾아옵니다. 애플 아마존 메타 알파벳의 실적 발표가 이뤄지고 이게 우리 증시에 방향을 결정지을 중 모든 요소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다음 주엔 이것만 있는게 아닙니다. 바로 31일엔 고용비용 지수가 발표되고 1일엔 FMC 회의가 진행되며 금리 인상과 지금 굉장히 중요한 금리 인상 중단 논의가 걸려있는 한 주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실적이 생각보다는 잘 버텨주면서 fmc에서 무조건 금리 인생에 대한 중단 논의가 나와야 합니다. 파월이 어떻게 나오는지도 매우 중요하겠지만 fmc에서 금리 인생에 대한 중단 논의가 나왔냐 안 나왔냐 이게 굉장히 중요해 보입니다. 제가 오늘 아침 일찍 주요 업무가 좀 있어서 오늘 영상은 짧게 마칩니다. 그럼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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