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어둑어둑한 크리스마스 주간 들어가고 있습니다. 주식시장 분위기가 침체되어 있고 좀 부진한 그런 모습들이죠. 마켓 시그널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YG 경제연구소 차용주 소장 만나 보시죠. 안녕하십니까 네 어제 짠 그리고 또 간만 미국장 종합해서 지금 시장이 보내고 있는 시그널 잡아보겠습니다. 어떤 점부터 볼까요. 여러분들이 그 시그널을 명확히 보셔야 되는 것 중에 하나가 지금 연준이 경기침체를 용인 하겠다라는 겁니다. 지금 연준에 대한 주식 시장에서 바라보는 시각들이 상당히 불편한데요 안타깝게도 연준의 목표는 주식의 활성화에 있지 않다라는 점을 우리가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된다는 거죠.
연준 같은 경우는 물가 안정의 목표를 두고 있다라는 점이 물가안정은 때로는 경기침체를 불러와서라도 물가안정을 하겠다라는 거죠. 지금 연주는 그러한 것들에 대한 시그널을 시장에 뚜렷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내년도에 금리 목표지 점도표가 5.1까지 상승을 했고 많은 분들이이 부분에 대해서만 생각을 하시는데 연주의 추가적으로 발표한게 있습니다. 내년도 미국 경기가 0.5%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는 거죠. 지금 최근까지 연준이 바라보는 미국의 경제성장률은 1.2였습니다. 무려 0.7% 포인트나 낮춰서 내연적 경기 성장에 대한 부분들을 예측을 한 거죠.
결국 연주는 경기가 하강 되는 것을 알면서도 금리를 계속 올리겠다라는 겁니다이 시그널을 읽어 내셔야 돼요 만약에 연준이 그 경제성장의 목적을 두고 있다라면 1점 아 1.2에서 0.5로 경기 그 경제성장의이 둔화될 거라고 본다면 당연히 금리를 올리면 안 되죠. 하지만 연주는 경제가 성장하지 않는다라는 걸 알면서도 금리를 올리겠다라는 거죠. 두 번째 시그널로 바로 실업률에 있습니다. 지금 현재 미국의 실업률은 3.7인데 연주는 내년도 실업률을 4.6까지 용인 하겠다는 거죠. 지금보다 약 25% 실업률이 더 늘어나는 것을 용인 하겠다라는 겁니다.
그런 거는 거죠. 실업률이 늘어난다는 건 뭐죠. 역설적으로 경기가 누구나 된다는 거죠. 이러한 시그널들이 이제 서서히 시장이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미국 주가가 교정을 받고 있다라는 거죠. 국내에서 일부 소위 전문가분들께서 연주인 잘못하고 있다라는 둥 연준이 지금 주식시장을 망쳐놓고 있다라는 둥 이러한 말들의 여러분들이 전혀 관심을 기울이실 필요가 없습니다. 연주는 연준의 길을 가는 거고요 투자자로서는 연준이 바뀌길 바라는게 아니라이 연준의 보내는 시간을 정확히 읽고 내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찾는게 가장 현명하지 않을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12 오늘 세례 끝난 미국 증시 같은 경우 성장주라든지 경기민감지라든지 이런 것들이 전부 다 하락될 나타냈습니다. 일단 뭐 메타 같은 경우는 개별 이슈가 있긴 했었습니다만 뭐 애플 같은 경우 거기서 엔비디아 같은 경우 대표적인 경기 민감도 아니겠습니까 어 아마존은 성장주고요 이런 섹터들이 전부 다 밀렸다는 것은 미국의 많은 투자자들 그리고 글로벌 많은 투자자들이 경기도날 한번 찍고 그들의 투자 포지션을 현재 가지고 가고 있다라는 거죠. 여기서 잘못된 시그널을 읽게 된다라면 야 이럴 때 사야 돼 이럴 때 내가 받아야 돼라고 하면서 그들이 파는 현명한 물량을 내가 어처구니없이 받아내는 그러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라는 점을 저는 거듭 조심스럽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또 한 가지 디즈니 하락이 시사하는 점도 상당히 저는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우리가 아바타2에 대한 어 그 기대감 상당히 있었죠.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가장 빨리 아바타 2를 그 상형을함으로써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는데 최근 주위에 아바타 보신 분들의 반응이 좀 뜨뜻미지근하다라는 거죠. 좋다라고 얘기들은 하십니다. 근데 너무 좋다라는 얘기는 잘 안 하시는 것 같아요. 무려 3시간 가까이 걸 지켜보는 과정에 있어서 어 뭐 그렇게 지루하지는 않지만 꼭 다시 한번 보고 싶다 이런 분들은 제주에는 없으신 거 같고 증권가에서도 그런 얘기들이 좀 돌아다니고 있죠.
생각보다 전작보다는 조금 집중도가 떨어진다라는 거 이거는 뭐 국내에서도 그런 반응이다라면 글로벌 반응이 있을 수밖에 없고 유효에 따라서 지진이가 떨어졌다는 거죠. 자 이게 시사하는 바가 뭘까요. 결국 우리가 컨텐츠 주주들에 대한 투자가 그만큼 어렵다라는 거죠. 컨텐츠 같은 경우 신작이 나오면 게임도 마찬가지고 드라마도 마찬가지고 어 기업 입장에서는 어 이것으로 흥행하기 위해서 수많은 홍보를 하죠. 여기에 그냥 무차별적으로 받아쓰는 그런 기사들이 양산이 되는 거죠. 하지만 시청자들이라든지 게임 유저들에 대한 평가는 냉정합니다. 여러분들 그렇죠.
드라마를 봤는데 기대감을 갖고 봤는데 드라마가 재미없다 그러면 1회까지는 어거지로 봤지만 이해부터는 안 보게 되고 게임 같은 경우 일단 신작이 나오면 게임 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다운로드로 받습니다. 왜냐하면 해 봐야 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초반에 다운로드 수는 올라갈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렇지만 불과 한 달 사 이런 것들이 빠르게 쉬어갈 수도 있다라는 점이죠. 이게 컨텐츠들의 투자에 어려움이다라는 거 이번에 디즈니와 아바타 2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읽어 내셔야죠. 우리도 아바타투 관련해 가지고 관련 주식들이 얼마만큼 한 일주일 동안 오르다가 최근에 급락되는 시원을 했습니까 이거는 결국 적절한 시점에 시점에 빠져나오지 못한다라면 투자자들의 손실로 귀결되는 부분들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언론에서 아무리 이런 것들이 좋다 좋다 하더라도 냉정한 시각을 갖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참에 좀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제 투자 포인트는 바로 이런 부분들이다라고 보여집니다. 그 경기가 둔화된다라는 부분들은 팩트예요. 이거는 뭐 어 여러분들이 받아들이셔야 되고 그렇다면 경기가 둔화되는 과정에서 실적이 늘어나는 주식은 무엇인가 여기에 여러분들의 어초점이 맞춰야 되겠죠. 다들 지금 어려운 상황에서 나 홀로 성장한다라면 성당이 우리가 규칙을 주목될 수 있다라고 보는 거죠. 어 그런 것들을 찾는 노력들을 꾸준히 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오히려 내년에 투자가 더 쉬워질 수도 있는 거예요. 역설적으로 뭐냐면 전체적으로는 다 안 좋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는 더 안 좋을 것 같은데 그 속에서 실적이 개선되는 주식이 오히려 더 시장에서 부각될 가능성이 있고 뭐 여러분들이 내가 못 찾겠다라고 하시더라도 시장에서 먼저 그런 것들을 찾아서 주가가 올라가게 됩니다. 그러면 그런 것들을 열심히 여러분들이 냉정하고 유심히 쳐다보는 그러한 노력을 하실 필요가 있다는 거죠. 일단 12월 지금 이제 두 주밖에 안 남았죠. 이번 주말에 이제 굉장히 추워진다는데 크리스마스 연주를 보내고 나면 바로 다음 주고 우리는 이제 다음 주 금요일 날 바로 휴지 그 쉽니다. 목요일까지만 시장이 열리고요 금요일 날 하루 쉰다라는 점도 여러분들이 미리 염두에 두셔야 되겠고요 산타랠리에 대한 기대감들은 많이 반감됐죠.
어 금일환학교에서 말씀하셨다시피 지금 현재 거래대금이 5조 밑으로 떨어져 뚝 떨어졌어요. 어 그러다 보면이 거래대금 줄어들었다라는 것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의 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려는 분들이 별로 없다는 거죠. 여러분들 입장에서 보는게 아니라 뒤에 입장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의 대다수의 많은 투자 분들이 아 이제 2주 정도 남았는데 시장에 그렇게 내가 먹을 건 없는 거 같아라고 보는 시각들이 있다라는 거죠. 더군다나 이제 배당 투자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매력도도 상당히 떨어지죠만 어찌됐던 우리가 연말에 미국 정도 그렇고 국내 시장도 그렇고 큰 랠리를 기대하기에는 상황이 녹록치 않다 이렇게 설명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마켓 시그널보다 연준 시그널이 더 위에 있다는 관점입니다. 연준에서 명확하게 시장에 보내고 있는 시그널을 잘 읽어봐야 된다라는 관점인데요 11월 cpi가 7.1% 예상치보다 낮게 나오긴 했지만 여전히 높은 레벨을 가리키고 있고요 또 최근에 이제 외신 쪽에서 보면은 연준 쪽에서 이제 앞으로는 물가 그 자체보다 임금과의 사투를 벌일 것이다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가를 잡기 위해서 경기침체라는 대가를 얻을 수밖에 없을 거라는 관점 계속해서 가지면서 시장 바라봐야 되고 5%대라는 앞으로의이 고금리 수준을 버틸 수 있는 이겨낼 수 있는 성장주 실적 성장주가 분명히 있을 거니까 이거 좀 잘 관찰해 봐야 된다라는 의견을 주셨는데요.
외신을 봐도 이렇게 쭉 보시면은 비관론과 또 신중하자는 의견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또 미국의 백만장자들이 내년 미국장이 두 자릿수 하락을 두 자릿대 하락을 보일 것이다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고요 연준이 이제 이런 말씀드린 임금을 잡기 위해서 계속해서 더 임금 상승에 차단에 집중할 것이다 이런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주식시장 이렇게 크게 좀 올라가기 어려운 여건들이 계속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장 놓치지 말아야 될 마켓 시그널은 어떤게 있을까요. 어 예 최근에 국내시장 참 어렵습니다. 뭐 여러분들도 상당히 어려우실 거고요 저도 역시 마찬가지로 쉽지 않은 장입니다.
국내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은 두 가지죠. 지수가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그렇다면 삼성전자가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LG & 소리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에 대한 관심 또 한 가지 내 종목이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두 가지가 항상 투자자분들께서 갖고 계신 공통된 관심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죠. 근데 두 가지 다 현재 지금 방향성이 뚜렷하게 정해져 있지 않은 그런 시장입니다. 주식시장은 2400선 밑을 하회 하면서 지금 어떻게 움직일지에 대한 부분들을 모색하고 있는 상황이고 개별 종목단에 있어서도 항상 테마주들이 있긴 합니다만이 테마주들이 좀 진득하게 오래가기보다는 다른 순환매를 돌기 때문에 매매를 따라 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라는 거죠.
앞서 한번 드렸다시피 거래량이 급감했다는 것은 지금 시장이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거래량이 급감한 거에 대한 두 가지 포인트를 좀 보게 된다면 아무래도 외국인과 기관들의 여력이 지금 그렇게 강하지 않죠. 물론 이제 그들에 따라서 질서가 움직이지만 그들이 사는 양이라든지 파는 양이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지금 현재이 여의도 증권가에서는 인사이동이 한참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사인도 끝난데도 있고 인사이동을 발표하는데도 있고 하다 보니까 올해는 인사이동포에 굉장히 좀 큰 거 같아요. 작년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주식 시장이 랠리를 펼쳐오다 보니까 안정적으로 가져간다라는 그런 기조 속에 작년에 인사이동은 이렇게 여의도가 들썩거릴 정도로 생각하진 않았어요.
하지만 올해는 정말 여의도가 들썩거릴 정도로 인사이동이 심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운영부서라든지 이런 평가 부서에 대한 분들이 인사이동이 있다 보니 거의 일손을 놓고 있는 거죠. 일단 인사 이동이 끝난 상황도 12월 말일 자이기 때문에 떠나는 사람이 뭘 할 수도 없고 아직 사람은 오지 않았고 그 다음에 이제 아직 인사이더니 발표 안내는 데는 내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지스무스한 거죠. 그러다 보니까 전체적인 기관투자자들과 외국인들이 매매가 상당히 어렵다는 거죠. 외국인들 같은 경우도 지금 연준 이후에 이제 크리스마스 시즌이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그들이 휴가를 많이 떠납니다.
더군다나 올해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주식에 화량이면 그래도 뭔가 앉아서 지켜봐야 되는데 별로 그렇게 화랑의 기미가 없다라는 판단할 휴가를 떠나시는 외국인들도 상당히 많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산타랠리에 대한 부분들 반감하고요 또 한 가지 시장이 한 버팀목이 되는게 대장에 대한 매력인데 배당 투자에 대한 매력인데이 부분도 상당히 반감돼 있다라는 거죠. 왜 있다면 배당을 받기 위해서 주식을 샀는데 주가가 떨어지면 어떡하죠. 결국 아무런 효과가 없는 거죠. 내일도 경기가 둔화된다라는 것이 지금 부각이 되고 있는 상태에서 대상을 받으려고 들어갔다가 오히려 주가가 빠져 버리게 된다라면 곤혹스러운 상황이 연출이 될 수밖에 없죠.
어 여기에 대체재인 뭐 예금 금리라든지 채권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거의 자산가들께서 현재 지금 배당 투자에 대한 문의가 상당히 적어 들었다라는 거죠. 거기에 이제 세금 문제도 상당히 이번에 어 부각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죠. 따라서 현재 지금 우리나라 경제 상황이라든지 우리나라 지금 경제성장률은 한국은행에서 발표된 숫자가 1.7입니다. 아직까지 변화는 없는데 1.7 정도 성장한다는 것 때문에 글로벌 투자자들이 한국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죠. 하지만 아직까지는 우리가 이제 수출주도 형 산업이다 보니까이 부분에 대한 어 부분들을 좀 살펴봐야 될 거 같아요.
일단 내년까지에 대한 부분들은 좀 지켜보긴 해야 되겠지만 남은 기간 동안 내년을 바라보고 투자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단 지금 현재로서는 좀 적극적인 매매 좀 어려운 구간에 여전히 들어와 있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계속해서 경기 상황과 또 실적을 좀 관망해 볼 필요가 있겠다라는 관점을 제시해 주고 계시는데요. 이번 주에 미국 같은 경우는 실적 시즌에 진입하게 되거든요. 여기에 관전 포인트는 어떤 점을 갖고 계실까요. 보통 우리가 4분기 실적에 대한 그 부분들은 그렇게 관심도가 높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4분기가 된다라면 4분기 하나만 보는게 아니라 1년치를 다 보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1년치에 대한 농사를 보고 그다음에 이제 올해는 어땠던 뭐 우크라이나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로 실적이 그렇게 되지는 않겠죠. 결국 4분기 실적 발표에 의해 내년도 가이던스가 어떻게 나온지가 저는 더 중시팀인 거 같아요이 실적은 이미 지난 사건이고요 특히 이제 4분기 같은 경우 어느 때보다 부각이 안 되는 상황 더군다나 투명한 상태에서 기업들이 이제 실적발표 이후에 밝히는 그리고 애널리스트 밝히는 내년도에 가이던스에 더 집중하셔야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오늘 쫙 놓치지 말아야 할 마켓 시그널 실적 부분까지 점검해봤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네 최근 들어서 거래량이 급감하고 있습니다. 시장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데요. 내년 증시에 대해서 기대는 금물이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지금 비관론이 좀 흑돼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기대를 낮추자는 의견을 제시하면서 어떤 포트폴리오의 신규 매수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시점을 좀 늦추면서 내년 경기 흐름에 대한 전망들을 잘 인식해 볼 필요가 있는 시점이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관망에 대한 의견이 제시되고 있네요. 마켓 시그널이었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