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권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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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락 장세에서 투자 원칙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강의 홍보 영상. 시장 진단: 코스피가 8,000포인트를 돌파하며 역사적 급등 중이며 반도체 랠리가 장을 주도 중이라고 평가. 변동성 경고: 2025년 4월 2,284포인트 이후 7월·11월·2026년 2월·3월·5월 등 1,000~2,000포인트 상승마다 큰 조정이 반복됐고, 이런 변동성은 더 커질 수 있다고 봄. 원칙의 중요성: 전문가가 매수 금지를 말해도 오르면 욕을 먹는 것은 그들에게 명확한 매매 기준(가격·밸류에이션)이 있기 때문이며, 개인은 기준 없이 차트와 방송에 휘둘린다고 지적. 강의 구성: 기존 원칙 강의를 실전에 응용해 반도체·바이오 등 섹터별 공략법, 밸류에이션 계산, 비중 조절을 다룸. 화요일 기본, 목요일 심화, 일요일 정리로 주 3회 진행. 시장 전망: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유가가 15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우려가 있으며 6월 안에 해결돼야 한다고 언급. 조정은 빌미 정도이며 코스피 PER 약 7.5배로 이익 전망 상향 시 반발 매수세가 나올 것으로 봄. 출연자 관점: 급락 시 자고 일어나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하고, 중장기 투자자와 트레이더의 관점 차이를 인정하며 유연한 태도를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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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니까 그 다들 그 불안해 하시는 거 같고 그리고 특히나 초보 그니까 주식 투자 경험이 많지 않으신 분들 이런 분들이 지금의이 환경 때문에 공포에 빠지셔서 그리고 또 하나 이건 봐야 됩니다. 우리가 인정해야 될 거는 지금 채팅창에서 서로 막 오를 거라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고 또 막 엄청난 폭락이 올 거라고 보시는 분들도 있는데 항상 생각하셔야 됩니다. 가지고 있는 분들은 오를 거라고 생각하는 거고 그렇게 또 얘기할 수밖에 없죠. 근데 인버스 곧버스 치신 분들은 또 내일 폭락할 거야 또 이걸 다 밀어붙실 수밖에 없어요. 왜? 자기의 이익과 연결이 되니까.
그래서 이게이 채팅창에서 일어나는 말들 가지고 이게 막 흔들려서는 안 되고 아 저런 생각도 있구나 이런 걸 생각하면서 합리적인 그 자신만의 그 어떤 추론 농거를 찾아야 되는데 하여튼 그러기 위해서는 뭔가 시장에 대한 안목도 있어야 되고 경험이 있어야 되는데 이게 없으신 분들 입장에서는 지금 마음이 불안하죠. 이랬다 저다 이럴까 저럴까. 네 우리 새로 투자하시는 분들도 지금 사실 강의를 지금 또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해서 좀 마인드부터 시작해서 어떻게이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에 대한 여러 가지 좀 전반적인 이야기 좀 해 주시죠.
예. 일단 우리가 지금 너무 빠르게 8,100포인트 대를와 8,000포인트를 넘었습니다. 넘어서 이게 너무 당연한 것처럼 느껴지실 수 있겠지만 사실은 이제 주식 시장이라는게 이렇게 급하게 올라온게 우리나라 역사에서 사실 처음 있는 일이고요. 아마 역사에 기록될 만한 이제 일들이 벌어졌죠. 올해. 예. 그래서 특히 이제 작년 9월부터 시작된 반도체 랠리 이런 것들이 어 이번 시장을 이끌어 왔는데 저는 그렇습니다. 이제 우리 2025년 4월 달에 코스피가 2,284포인트였고요. 예. 그 뒤로 그러면 다이렉트로 올라온 거 같지만 우리 7월 달에도 이제 작년이죠.
25년 7월 달에도 조정을 한참 받았었고요. 이렇게 보시면 예. 그리고 다시 한번 올라오고 나서 11월 달에도 한 차례 큰 조정과 변동성을 겪었어요. 예. 그리고 지금 여기 5월 뭐 2월 달에도 한번 장초반에 어 월초에 큰 조정 받았었고요. 제가 1기 강의를 시작했을 때 광고 딱 들어가는게 3월 3일이었는데 요때도 엄청난 흔들림이 있었죠. 예. 이건 무슨 뭐 전쟁 때문에 그런 거죠. 뭐 미국이 이러는 진공하면서. 근데 이제 중요한 건 폭격하면서 시작됐던 것들인데 어 그러고 나서 예 이게 거의 1,000에서 2,000 포인트 한 번씩 올라올 때마다 조정이 한 번씩 크게 나옵니다.
그리고 또 우리 3월 말을 기점으로 해서 또 한 번에 긴 상승이 나오면서 4월 내내 올라오면서 5월 초에 변동성을 키웠다가 예 다시 또 이제 위로 올라가는 불안하게 올라갔죠. 그때도 이제 계속 불안하다고 올라 말씀을 드리긴 했는데 중요한 거는 이런 변동성이 더 커질 수 있는 시장이다. 그래서 제가 강의 주제를 이번에는 엄청난 변동성을 좀 이겨낼 수 있는 방법 그러려면 어 지금은 반도체가 주도하고 있고 대형주가 주도하는 장세입니다만 이게 또 계속 이어지지는 않을 수 있죠. 결국에는 그러면 내가 어떤 섹터를 공략해야 되고 그 섹터내의 중심 종목은 뭐고 거기에서 또 이제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고 어 밸루에이션을 어떻게 또 측정을 해야 되고 이런 것들을 계속 좀 아셔야 어 내가 언제 살지 언제 팔지를 아는데 왜 보시면 어떤 전문가들이나든지 나와서 아 이때는 절대 사면 안 됩니다라고 얘기하잖아요.
근데 그러면 더 가다가 빠지죠. 예. 근데 더 가면 욕하죠. 예. 그 전문가 이제 바보다 뭐 이렇게 욕하시는데 그분들이 봤을 때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기준을 자기의 매매의 기준, 매수의 기준, 매도의 기준이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런 가격에서선 절대 안 사는 거고 그런 밸류에서 그렇게 안 사는 거고 그다음에 그거보다 낮은 밸류가 나오면 아 그땐 난 산다. 이게 그런 거는 이제 본인들이 그 틀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건데 개인분들이 뭐가 없냐면 틀이 없죠. 그까 올라가면 막 따라서 더 갈 것 같으니까 막 사고. 어 아니야. 그냥 자체적으로이 정도면 많이 갔어.
팔았는데 더 가고. 예. 이런 것들은 이제 왜 그럴 수밖에 없냐면 뭐 예 기준이 없어. 없고 차트만 보니까. 그리고 방송만 보시고 예 좋다고 하는 사람들. 왜 방송에서는 항상 좋 올라가는 거 좋다고 얘기하고요. 떨어지면 조심하라고 얘기하는게 정석입니다. 다르게 얘기하면 욕 먹어요. 예. 그래서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부분도 있다라고 생각하시고 저는 이제 그래서 이번 강의에서 어 지난번 강의는 원칙을 만드는 강의였다라고 하면 이번은 원칙을 조금 더 응용해 보자. 실전에 이런 걸로 강의를 이제 주제를 잡았고요. 그러다 보니까 그러면 그 원칙을 그러면 버릴 거냐 그게 아니라 원칙 내에서 반도체 섹터는 어떻게 공략을 하고 뭐 바이오섹터는 어떻게 공략을 하고 그다음에 그 외의 종목들은 어떻게 공략을 해야 될지 이런 것들도 좀 디테일하게 좀 공부를 어 여러분들과 좀 소통을 하고 싶은 거고요.
어 왜냐면 그게 원칙만 말씀드리다 보니까 어 이게 예외가 많죠. 항상 물론 이제 종목의 원칙은 매매 매매는 원칙이 있지만 어 이런 비중의 조절이라든지 그 외에 제 뭐 반도체 섹터를 어떻어 어떨 때 매수를 해야 되고 아니면 자동차를 어떨 때 매수를 해야 되고 로봇을 어떨 때 매수를 해야 되고 팔아야 되고 이런 밸류를 어떻게 계산해야 되고 이런 것들을 예 조금 더 디테일하게 알려 드리려고 하는 거고요. 그런 시간이 좀 부족했어요. 제가 어 1기 때도 라이브 강의는 거의 한 원래 1한시간 예정돼 있는 건데 한시간에 딱 끝내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다 1시간 20분에서 길면 1한시간 40분까지 해 가지고 하신 들으시는 분들이 막 지겹다 할 정도까지 했는데 그만큼 알려 드리고 싶은게 많은데 시간이 부족해요. 예.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일기 들으셨던 분들은 그거 기반화해서 또 새로운 복습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새로 들어오실 분들은 어 원칙 강의를 먼저 VO로 들으시고 아 제가 이제 그걸 가지고 실전 적용을 어떻게 하는지를 좀 빠르게 적용을 할 겁니다. 그래서 화요일 날은 좀 기본 개념 그다음에 목요일 날은 조금 더 디테일하고 응용할 수 있는 심화 쪽으로 갈 거고요. 일요일 날은 그걸 또 총 정리하고 또 이제 우리가 중간중간에 시황이 계속 바뀌니까 그 바뀌는 거에 대해서 시황 정리도 해야 되거든요.
시황 정리까지 같이 해서 일요일 날은 또 마무리를 할 거니까 그렇게 일주일에 저를 한네 번 정도 만나시면 어 머릿속에 그나마 조금 뭔가 내가 정리되는게 있지 않을까? 예. 뭐 그런 엄청난 뭐 이걸이 강의 듣는다고 해서 어 본인이 막 예 주식 회사가 1억 있는데 10억 되고 이러지 않습니다. 예 그게 아니라 어 내가 주식을 오래 할 수 있는 이제 투자 근육을 좀 키운다 생각하시고 들어와서 제가 좀 냉정하거든요. 사실은 굉장히 감정이 별로 없다라고 할 정도로 냉정한데 냉정하게 내가 지금 이런 상황에서 빠질 땐 어떻게 해야 되는지 올라갈 땐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런 것들을 좀 원칙을 만드는 어 그런 예 강의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으니까 어 관심 있는 분들은 예 들어오셔서 예 들어보시고 뭐 들어봤는데 별로다.
예 그러면 환불하셔도 됩니다. 예 그래서 일단 와서 들어봐. 뭐 일단 잡서 봐 이런 거 같은데 예 들어보시면 알겠죠. 아, 왜냐면 제가 제 방송을 쫓아다니신 분들 많아요. 근데 방송에서 얘기하는 거는 되게 한계가 있습니다. 왜냐면 그날 그날 얘기할 때게 많고 어, 그날 그날 물어보는게 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다 단편적으로 얘기할 수밖에 없고요. 제가 8일호에서 매일 아침마다 얘기 방송을 하지만 그날 그날 제가 하고 싶은 얘기를 다 하는게 아니라 그날 그날 회사 그 시장에 나오는 것들 얘기를 해 드려야 되기 때문에 이제 장 다 끝나고 이제 저녁에 딥하게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을 한 한시간 반 정도를 갖는다라고 하면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 정도를 갖는다라고 하면 훨씬 더 좀 도움이 더 되지 않으실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한번 들어와 보시고 예 안 되면 1강 들었는데 아예 별로다. 예 그러면 나가시면 됩니다. 예습니다. 예 다른 때하고는 다른 흐름이에요. 4% 지수가 이렇게 급락한 거 나스닥 지수가 거기다 금리 인상이라는 것들이 만지작거려지고 있고 그래서 경계심은 분명히 가져야 되지만 지금 너무 그거의 공포에 빠질 필요는 없다. 그렇죠. 제가 그런 것도 겪어 봤잖아요. 금리 인상 많이 겪어 봤어요. 예. 살짝 맞고 또 괜찮아요. 또 적응합니다. 시장은 거에 또 예. 근데 금리 인상 케빈노 씨가 첫 첫 등반하자마자 할 수 있을까요? 저는 못 할 거라고 보는데.
예. 일단은 월드컵 특수 때문에 살짝 그런 거다. 뭐 이렇게 그 약간 좀 호흡을 이럴 때는 좀 길게 보는게 중장기로 좀 이렇게 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예. 유가만 더 안 튀면 돼요. 사실은. 지금 그래서 호르무즈가 빨리 열려야 된다. 안 그러면 저 통유감 막혀 가지고요. 생각보다 뭐 150불 얘기가 또 나오 공포 지금 막 조장하고 있었 사람들이. 왜냐면 6월 안에 안 열리면 이게 큰일 큰일 나요. 송유관들이 막혀 가지고. 그렇죠. 예. 그런 것 때문에 유정이 막히면 골체 아프거든요. 예. 그런 것 때문에 6월 안에 끝내야 되는데 일란 이거를 계속 이제 예.
그러니까 요러한 것들을 보기 위해서는 경험도 주식 시장에 대한 경험 그다음에 지식 이런 것들이 좀 풍부해야 될 거 같아. 그래서 저는 그거 인정하거든요. 옛날에 장군들은 자기 아들들 어려서부터 전쟁터 데리고 다니면서 그 처음에 당황해가지고 모르잖아. 막 내 눈앞에 벌어지는 막 요것 때문에 막 난리치는데 이렇게 어느 정도 이렇게 자꾸 경험이 쌓이고 지식이 있고 하다 보면은 전체 판을 이렇게 보기 시작하면은 그렇죠. 여유도 생기고 맥을 정확히 볼 수 있고 그것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그런 어떤 자세가 있으면 준비가 돼 있으면 그럼 시나리오를 그릴 수가 있죠.
그렇지? 그리고 자기 앞에 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이럴 때 이럴 땐 이렇게 해야 되겠다. 저럴 땐 저렇게 해야 되겠다. 제가 2008년도의 급락과 뭐 코로나 때의 급락과 거치면서 야 급락이 나오면 무조건 자야 된다. 음. 근데 이번에 급락은 뭐 조정이다이 정도 음. 조정이다. 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요것도 시간이 지나면은 우리이 얘기 가지고 한 한두 달 후에 또 아마 이야기할 거예요. 근데 우리 돌이켜 보면 3월 달에 했던 얘기 그대로예요. 지금 이거 똑같. 똑같아. 한번 돌이켜 보세요. 3월 달에도이 얘기 했어요. 예. 저 11월 달도 그 이런 얘기 했었어요.
우리 저희 2월 달 초에도 그랬고 예. 그렇습니다. 음. 그래서 어쨌건 그 변동성에서 그 자신만의 어떤 그 시나리오 대응 원칙 원칙을 찾으셔야 돼요. 네. 요것만 잘 정해 놓으시고 그리고 원칙을 모르면 어떻게 되냐면 일단 따라해야 돼. 우리가 공부를 어떻게 하죠? 일단 외웠잖아요. 그 옛날에 그렇지. 일단 공부를 해야 돼. 지식을 써야지. 그 예전에 그런 얘기가 있었어요. 제가 공자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그 예전에 이제 학원 강의할 때 30대 초반에 학원 강의를 했었는데 20대 후반 30 초반에 그때 공자님 말을 외워서 막 애들한테 한자로 막 적어 주면서 설교를 했죠.
그 설교가 뭐였냐면 제가 그 한말은 까먹었는데 내용은 기억하죠. 음. 이해 공부는 이해하고 그다음에 암기하는 거다. 음. 그렇죠. 뭐라고? 그게 공자가 얘기한 말이 정확한 말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어떻게 하냐면 이해는 해요. 말을 듣고 이해. 어, 그렇지 그렇지. 그러고 안에 오면 까먹습니다. 음. 네. 그건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학습도 계속하고 이해했으면 또 실전에 적용하고 제가 왜 요즘에 기억력이 좋아졌나 생각했더니 하도 말을 많이 해 가지고 제 말을 계속 듣는 거야. 이렇게. 아, 하면서 아니, 그리고 하면서 자기도 이렇게 세뇌가 돼.
그리고 정리가 돼. 오늘도 제가 오면서 무슨 얘기를 해야 되지? 그러면서 운전하고 오면서 엄청 머리가 고민이 있었는데 와서 또 이제 얘기하면서 정리가도 되죠. 아,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이렇게 된다. 그러니까 항상 예, 공부는 끊이지 않고 해야 된다. 주식 시장에 발 들여 놓는 순간 공부하셔야 됩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네, 맞습니다. 아니, 그래서이 뭔가 배우는 거에 대해서 돈 쓰는 거를 아까워 하시거나 이러면은 전 절대 안 된다고 봐요. 성공하기 위해서. 저 정말 아까 웃으면서 아침마다 그걸 훈련했다고 말씀드렸는데 제 개인 개발을 위해서 필요한 것들은 정말 아끼지 않고 그게 다 나의 자산을 키우는 거니까.
그래서 우리 직원들한테도 PD들한테 맨날 그래요. 뭐라고 하냐면은 지금 우리 회사 룰이 음 배우고 싶은 거 일과 관련해서 아니든 상관없어. 무조건 배우고 싶은 거 있으면은 금액 상관없어. 다 신청해. 그러면 일단 신청할 때 내 회사에서 50% 줄게. 음. 음. 그리고 성실하게 그 수업을 참관한 기록 가져오면 그 나머지 본인이 낸 50%도 회사가 내 줄게. 그니까 100% 회사가 내주는 거지. 좋은 회사인데. 그니까 무조건 배워라 이거야. 회사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성장을 위해서. 그렇습니다. 예. 자신의 성장. 그 배우는 데는 돈 아끼는게 아니라고 봐야.
네. 맞습니다. 예. 그 원래 증권회사도 그렇습니다. 자격증 하나 더 따려면 네. 그 공짜로 다 해 줘요. 회사에서 결제를 해 줘요. 근데 제대로 안 들었잖아요. 내 놓으라고. 토합니다. 월급에서 깝니다. 예. 대단하죠. 예. 100%를 까더라고. 예. 네. 아, 근데 그래도 안 해. 맨날 저 이거 고민들만 하지. 그래가지고 제가 마음 먹었어요. 다음 주부터 우리 PD들 전체 한번 회의해 가지고 막 이렇게 무조건적으로 받아내 가지고 일단 무조건 등록을 시키려고. 그렇죠. 그렇죠. 그래야. 그래야 됩니다. 예. 저 아니, 그 자기의 성장을 위해서 해야 돼.
저는 옛날에 뭘 했냐면 입문학 강의를 들으러 돈내로 다 돈내고 들으러 다녔었습니다. 제가 너무 무식한 거 같아 가지고. 아, 그래요? 예. 아, 그러니까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 이제 업그레이드가 잘 안 되잖아요, 사람들이. 그렇죠. 책을 아무리 봐도 내가 보고 싶은 것만 보니까. 그래서 일부러 좀 그런 강의를 오프라인 강의를 막 들으러 다녔는데 옛날에는. 예. 그랬는데 그게 저한테 지금 되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 그래요. 하여튼 그 뭔가 필요성을 느끼는 거. 네. 그러시다면 네. 무엇이 됐든 막 이렇게 배우려고 나이하고 상관없이 하는게 필요할 것 같아요.
자, 어쨌건 오늘 많이들 불안해하실 텐데 좀 웃으시라고 이렇게 좀 여유 있는 네, 말씀을 드렸는데 어쨌건 긴장감은 가지고 있어야 돼요. 그리고 계속 지켜봐야 되는데 아직은 장이 꺾일 그니까 완전히 꺾였다라고 볼 만한 트리거로는 아직 아니다. 근거는 없습니다. 예. 예. 예, 지금 조정의 빌미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필라델피 반도체 예수 이제 조금 한번 조정받았다. 음. 예. 우리나라도 그러면 좀 쉬어 가야지 삼성전자 사고 싶으신 분들 많잖아요. 음. 예. 근데 요러면 또 안 산다. 그 더 빠질 것 같지. 예. 요럴 때 또 기회가 또 쥐어지는 거니까.
예. 또 한번. 어. 지금 걱정 하나도 안 하셔야 돼요. 지금 우리 코스피수 얼마지 아세요? 지금 지금 한 7배 되나요? 7.5 정도까지 떨어진 거 같습니다. 예. 근데이 이익 성장 전망까지 올라가면 7배 초반될 수 있어요. 내일 월요일 날. 음. 그러면 반발 매수세는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자, 뭐 저는 그 욕하시는 분들은 인버스 치신 분들 같고 아 아니 뭐 인버스도 뭐 수익을 내셔서 내 수이 좋죠. 예. 그렇죠. 그니까 장이 이렇게 오르락 내리락 하니까. 예. 저는 뭐 인버스 하는 분들 나쁘다 생각하지 않아요.
왜냐면 그것도 하나의 투자 방법이니까 그런 분들이 있어서 조정도 좀 나오고. 네. 그런 분들도 수익을 좀 내고. 그지. 그러니까 결국 그거 같아. 내가 지금 하고 있는게 트레이딩이냐? 트레이딩이라면 맞는 거고 내가 중장기로 보고 있다 그러면 그냥 무시하는 거고. 예. 그 자신이 어떤 이유로 그 종목을 샀는지. 그러니까 이게 너무 안 좋은게 상대방을 다 다른 투자의 시각을 갖고 있는 걸 가지고 상대방을 서로 공격하면 안 됩니다. 그렇죠. 예. 의견 의견이죠. 음. 트레이딩하시는 분 입장에서는 아, 지금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해야 돼. 맞을 수 있어요.
근데 중장기 입장에서 보면은 그냥 잔파도 그렇죠. 예. 근데 또 반대로 트레이딩하시는 분들 보면은 너무 아니하고 이렇게 볼 수 있고 그게 다른 거야. 그 되게 유연하셔야 되는데 저는 이제 이런 거죠. 어떤 분이 전 존경하는 분 중에 한 분이 있는데 그분이 어이 좀 시장이 너무 과열돼서 꺾일 것 같다. 조심해야 된다. 이런 얘기 하시던 분이 어 갑자기 숫자 보더니 아 이젠 아니다. 음 유연해야 됩니다. 그렇지? 그래서 팔았다가도 다시 살 수 있는 그 그거는 훈련이 돼서 그러신 거야. 그거는. 그러니까 똑같은 이유가 똑같은데 생각이 바뀌면은 어 이거 뭐지?
이럴 수 있는데 근거가 자꾸 어떤 이유로인가 바뀌게 된다면 바뀐 상황에 맞춰서 내 생각도 바뀔 수 있어야지. 바꿔야죠. 예. 그 투자라는게 원래 그런 거고. 그래서 나중에 욕을 먹다 아, 욕을 심하게 먹을지라도 지금은 아, 추세 살아 있다. 이건 조정이다 생각하지만 정말로 아, 이거는 장이 꺾기는 끝난 거다라는 어떤 생각이 들었을 때는 과감하게 우리 솔직하게 얘기해야 돼. 그리고 아 잘못 생각했다. 여기서 일단 이렇게 정리하고 이렇게 다음을 준비해야 되겠다. 제가 화요일 날 갑자기 그럴 수도 있죠. 죽여 버릴 거야. 예. 그죠? 낼 거야.
막 이 네. 이제 어 제가 생각할 때는 지금은 아직 괜찮은데 뭐 엄청난게 뭐 뒤에 내가 제가 모르는게 나왔다라고 하면 또 예. 그럴 수 있습니다. 예. 음. 알겠습니다. 아마 빠지면 뭐 3호펀도 자꾸 그신상호 3호 신용 근거 3호 신용 그것도 자꾸 얘기 나올 거예요. 그렇지. 이제 안 좋다면 아니 이거야 돈의 전쟁이라 그랬잖아요. 쩐의 전쟁. 이제 인버스 혹은 그 쇼친 쪽에서는 그 나름대로의 이제까지 가지고 있었던 근거들을 다 쏟아내겠죠. 세력들은. 예. 기회다. 어 미국서부터 시작해서 그렇습니다. 이게 재밌는게 안 좋은 거는 안 좋은 빠질 때는 안 좋은 뉴스가 더 많이 나고요.
그렇지. 올라갈 때는 안 좋은 뉴스가 안 나와요. 이게 서로 언론을 이용합니다. 다음 맞아요. 그래서 중요한 거는 그러한 것들을 다 보면서 중립적인 그 어떤 자기만의 시각을 가진는 거 균형 잡힌 시각 그죠. 그거 그려면 그러려면 배워야 된다. 배워야 된다네. 알겠습니다. 예. 붓겠습니다.이 거대한 소용돌리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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