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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머니톡 가족 여러분. 저는 신한트증권 영업부의 황유원 PP 팀장입니다. 오늘 대표님이 안 계셔서 오늘 저 혼자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 혼자 한번 무쌍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10월 29일 목요일이고요. 음. 음. 장 어떻게 오늘 하루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뭐 아시다시피 오늘 하락 종목수가 또 상승 종목수 대비해서 여섯 배 정도 수준으로 굉장히 많아서 어제의 급등은 정말 하루 만에 어 일장 충봉으로 끝나 버렸고 끝났다기보다는 어 어제의 약간 오버페이스를 오늘 잠깐 쉬어가는 예 그런 국면으로 보시는게 지금은 좋을 거 같은데 어제 흐름을 조금 더 이어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신 분들도 꽤 있었겠지만 어제 다들 느끼셨겠지만 지만 [콧방귀] 왜 이렇게 세지 하는 느낌이 많이들 강하셨을 거라고 봅니다.
음, 이제 10월 달도 거래일 하루 남았는데 개인적으로는 하루만 참아보자 느낌이 사실 좀 개인적으로 좀 강하고요. 어 우리가 이제 과거 사례들하고 그다음에 최근에 돌아가는 수급하고 최근에 외국인들이 어떻게 매매하고 있는지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 드리면서 어 11월 달 대응을 한번 어떻게 전략을 짜야 될지 한번 제 생각을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최근에 장 흐름을 좀 수급 동향을 좀 보겠습니다. 어 우리나라 국내 증시 수급 현황을 좀 보면 신용 장고는 30조가 깨졌습니다. 신용 장고는 29조 3천억까지 줄어서 순식간에 34조원대 수준이었던 10월 초에 시용 장고가 약 10% 15% 정도 가량 줄었어 상태예요.
단기간에 뭐 지금 예탁금 대비하면 한 33% 정도 수준으로 여전히 뭐 완전 낮다라고 할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일단은 절대적인 규모 자체가 좀 줄었기 때문에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그런 흐름은 일단은 안 나온 거 같습니다. 그리고 어제 꽤 많이 상승을 했기 때문에 오늘 하락을 했더라도 오늘 3시 넘어서 장 흐름 보셔서 아시겠지만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좀 약간 그런 매도를 위한 매도를 나오진 않았다. 그리고 어 이제 예탁금은 90조가 또 같이 깨졌습니다. 88조 수준이라서 이것도 같이 많이 줄어 있는 건 맞습니다만 미수금 대비 반대 매매 비중 요거는 이제 미수금 대비 반대 매매 비중이라서 신용 물량이 꽤 높은 건 아니지만 어쨌든 주 10월 중반 뭐 7% 6% 4% 대나게 많이 나왔던 그러니까 미수금 대비 반대 매매가이 정도라면 신용 물량도 엄청나게 많이 쓸렸을 거라고 보고요.
특히나 어 신용 물량의 비중이 높으신 분들은 아마 지난주까지가 심적으로 굉장히 큰 고통이었을 거라고 봐요. 저도 관련 문의 전화들을 사실 좀 많이 받았고 시종 물량을 정리를 해야 되느냐 안아야 되느냐 그런 부분들에 대한 의견을 많이 주셔서 그때 대응을 많이 좀 드렸던 거 같습니다. 어, 쉽게 말해서 지금 현재 국내 수급으로는 기대할게 사실은 없는 상황입니다. 아쉽게도. 지금은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 응집력도 어느 정도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고 그리고 기관 투자자들도 지금은 상황을 좀 지켜보는 뭐 국민연금 사태부터 해서 아실 아시는 것처럼 기한타 투자자들이 최소한 수익률 게임이라도 좀 해 줘야 종목별로 모멘텀 트레이딩을 되는데 지금까지는 그런 상황은 아닌 거 같다.
그렇다면 지금은 국내 기관이나 외국 특히나 지쳐버린 개인들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사실 시장의 변동성이 계속 큰 증시가 7월 달 마무리가 어느 정도 되고 8월 달 회복하는 듯 했지만 10월 달 들어서 또 온 거잖아요. 순식간에 한 20% 정도를 빼 버렸기 때문에 이제 그거를 회복하는 과정에서 그래도 어 좀 투자자들이 많이 지친 거 같아요. 사실이 구간에서 스터디 많이 하고 종목 잘 찾아내시고 향후에 주도주에 대한 공부들을 많이 좀 해 놓으시면 나중에 다시 시장이 좋아졌을 때 우리가 살아나고 시장 좋아졌을 때 다시 좀 투자를 할 수 있는 여력이 되는데 지금 손 놔 버리면 나중에 시장이 돌아가는지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것에 대한 좀 준비가 좀 덜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도 꽤 오래 어 이제 좀 잘 열심히 해서 자료 어 내용들을 전달을 해 드릴테니까 잘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국내 수급은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이 말은 뭘까요? 결국은 약간 지금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외국인들의 약간 놀이터가 된 상황입니다. 어, 오늘 외국인들의 수급을 보면 음, 좀 봐 볼까요? 외국인들의 수급을 좀 보면 어 금액을 볼게요. 3,000원밖에 팔진 않았어요. 개인은 샀고 외국인은 팔았고 기관도 팔았고 금융투자 팔았고 어 요런 상황인데 요거는 사실 그 합산이거든요. 당일당일로 영향을 미치는 거는 결국은 어 프로그램 매매입니다.
특히나 차익 거래가 아닌 비차익 프로그램 매매인데 HTS에서 다 검색을 해 보실 수도 있어요. 음 통상적으로 아침에 방향이 일정 부분 정해지면 그 방향으로 최근에는 가는 방향들이 좀 많거든요. 장중에 좀 어느 정도 많이 많이 사면 좀 덜어내고 많이 팔면 좀 올라오고 그런 경향이 좀 있긴 합니다만 사실 아침 9시 반에서 10시 사이에 방향성이 어느 정도 잡히면 그날은 거의 대부분 장중에 어떤 특별한 이벤트가 있지 않는 이상은 그 방향으로 밀어 붙이는 경향들이 꽤 강한 거 같아요. 어제는 위로 굉장히 세게 밀어붙였고 오늘은 반대로 밀어붙인 그런 날입니다.
그러니까 뭔가이 프로그램 매매 컴퓨터 PC가 하는 컴퓨터가 하는 매매에 완전히 지금 우리나라 주시장이 이리 휘들리고 저리 휘들리고 그렇다 보니까 수급이 단단하게 있지 않다 보니까 지금 오늘 그렇게 엄청나게 많은 수급이 외국인 수급이 동원된 것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지수가 요동을 쳤던 거죠. 그래서 매매를 [콧방귀] 오늘 매매를 추위를 좀 보면요. 자, 이렇게 보는데 오늘 코스피에서는 4,억 정도를 매도를 했습니다. 비차액에서 코스닥에서는 2,억 정도를 매도했기 때문에 어, 조금 특히나 코스닥 쪽에서는 더 많이 매도를 했죠. 여기 보이시는 것보다 더 많이 매도를 했기 때문에 어 뭐 지금 비차액으로 2,억 매도하고 여기 매도 수급은 1600억 나왔다는 거는 그냥 순수하게 400억 정도 산 수급이 있다라는 건데 어 이제 그것보다 더 훨씬 더 강력하게 어 요게 더 작용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차익거래는 특별히 신경 쓰실 필요는 없고요. 그래서 요거를 이제 아침에 단타를 치시거나 추가 매수를 하시거나 이런 것들을 고민을 하실 때 익절을 해야 되느냐 매도를 하느냐 매수를 해야 되느냐 고민을 하실 때 어 최근에는 이제 계속 프로그램 매매를 참고할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차트를 딱 보시면 요게 이제 코스피 프로그램 매매 차트입니다. 딱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침에 시작해서 쭉 계속 매도했죠. 10시까지 쭉 매도하다가 살짝 들어 주는 척하다가 다시 점심때까지 밀다가 지수는 요때 2시 반 전으로 해서 조금씩 올라왔거든요. 예.
그래서 요렇게까지 올라와져 있는 상태인데 그다음 그나마 이제 많이 팔았다 좀 되돌리는 그 정도 요게 거의 코스피 흐름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예. 거의 비슷하고요. 어 비차익 놓고 봐도 거의 비슷한 흐름인데 코스피 코스닥 다 요런 흐름인 거죠. 그렇다 보니까음 [콧방귀] 시장에서는요 흐름대로 거의 움직이는 경향들이 강해요. 이제 어제 같은 경우에는 일별로 볼까요? 일별 요걸로 보겠습니다. 예. 어제 같은 경우에는 7,200억 정도를 순매수했습니다. 비차익에서. 예. 비차익에서 7,200억 했기 때문에 굉장히 좀 세게 들어왔던 거고 오늘은 매도했는데 다행히도 최근 이틀 동안 매수 들어온 거에 비하면 그렇게 많이 판 거는 아닙니다.
많이 판는 아닌데 어 시장에서는 좀 타격은 되게 크게 나왔죠. 생각보다 오늘 개별적으로 좀 악재가 있는 종목들도 꽤 있었고 어 그렇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어제 급등한 이후에 좀 되돌림 정도입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지만 어 우리 개인 투자자나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 여력이나 응력이 올 상반기 대비하면 약해진 건 사실입니다.이 부분이 이제 다시 좀 어느 정도 리밸런싱이 되고 외국인들이 다시 좀 들어온다면 들어 지금은 [콧방귀] 들어온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이야기 해 드릴 건데 그에 비해서 아직까지는 어 좀 시간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좀 들어요.
어 일단은 어 삼성전자가 오늘 어제 어제는 하이닉스 오늘 삼성전자가 이제 컨퍼런스 코를 했는데 좀 갈렸죠. 확실히 하이닉스는 어 컨퍼런스 코를 둘 다 준비를 많이 하셨겠지만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주주들이 원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타게팅해서 잘 긁어 줬습니다. LTA 계약부터 시작해서 주주 환원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다 긁어줬고 어제 삼성전자 같이 올라갔던 거는 이제 하이닉스가이 정도인데 저 지난번 컨퍼런스 콜은 삼성전자가 훨씬 더 잘했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 그러면 전자도 하이닉스 못지 않게 뭔가를 보여 주겠니 사실 주주 환원에 대한 부분을 이번 이제 어 하닉스와 삼성전자의 가장 큰 어 컴퍼스콜에서 주목해야 될 점은 주주 환원에 대한 정책과 그다음에 이제 LTA 계약에 대한 방향성입니다.
닉스는이 부분에 있어서 정확하게 알려줬습니다. 방향성도 알려줬고 근데 전자 같은 경우에는 뭐 금산법 이런 부분들 때문에 직접적인 주주 환원책에 대해서는 아직 나온 부분이 없고 내년인으로 또 이연을 시킨 거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한 실망 매물이 오늘 역시나 좀 많이 나왔던 부분들인 거고 그리고 주가는 그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반영을 했습니다. 자, 어 앞으로이 부분들은 차차 해결될 거라고 봅니다. 전자도 분명히 무언가를 준비를 하고 있을 거고요. 닉스는 좀 더 빠르게 시장에서 보여주고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좀 주가 흐름은 다르게 움직였습니다만 어쨌든 시간이 좀 필요한 상황인데 일단 어제의 주가 상승은요.
어제 일단 어제 주가 상승 코스피 기준으로 어제 주가 상승은 지수 기준으로 종가가 6.6%가 6%가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주가 급락 이후에 어 꽤 큰 상승이 나왔기 때문에 어 사실이 부분 5,500포인트 지수대가 사실 저는 큰 의미가 있다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어 쌍바닥을 만들어 가는 그런 흐름이거든요. 근데 이게 거래량도 없고 상승률도 어제 상승이 거래량이 조금 더 터졌으면 훨씬 더 좋았겠지만 절대적인 상승 그러니까 6% 이상의 상승은 의미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이거는 아무리 뭐 거래량이 없다고 하더라도 아무리 지금 우리나라 주식장 수급이 무주공산이라고 하더라도 어제 6% 상승은 일단은 의미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제 급등 이후에요 노란색 선이 지금 20일선이거든요. 딱 오늘 20일선 걸치면서 소화하는 그런 과정을 거쳤는데 여기서 만약에 이런 상승 없이 줄줄 흘렀다면 생각하기 싫은 그런 흐름이 나올 확률이 좀 높습니다. 사실은 이렇게 나왔다가 다시 또 떨어져 버리는 어 어제 근데 다만 이제 어제의 상승은 절대 구분들 크기 때문에 이중 바닥 일단은 이중 바닥을 W자 모양으로 가져가는 거죠. 그러니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은 V자 반등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에요. 이미 좀 시간이 많이 늘어졌기 때문에 V자 반등이 나오려면 빠른 급락 이후에 빠르게 되돌려야 되는데 이미 시간이 많이지나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유자 반등이나 L자형 모양을 그리지 않나 이렇게 가야 되는데 일단은 어제 상승이 저는 일단은 의미 있다라고 봅니다. 추세 추종에서는 팔로스루데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어 일단은 월리 위에 그니까 6천선 위에 계속 물량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소화하면서 올라갈 가능성은 좀 높아졌죠. 올라간다기보다는 소화를 해야 되는 과정이 좀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 이제 내일이면 지긋지긋한 10월이 끝납니다. 통계 자료를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10월이 5월보다 사실 더 안 좋았었고요. 그리고 10월에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고생을 많이 했던 경험들이 많이 있어서 10월은 최대한 조심하려고 하는데 사실 이번 10월은 좀 다르지 않을까?
아, 최소한 이번에 나온 급락까지는 없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은 했었어요. 왜냐면 6월 달 중순부터요 하락이 굉장히 좀 세게 나왔기 때문에 사실이 구간의 하락이 하락으로 옆으로 꽤 오랫동안 횡보하지 않을까? 여기서 뭐 10월 초에 하락을 하더라도 이렇게 급하게 하락하기보다는 그냥 질질질 흘러가는 그런 흐름들이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을 합니다. 근데 요거 하락 율로만 보면 7,000포인트에서 5,500포인트까지 한 20% 코스피가 20%가 빠졌다는 거는 일반 개별 종목들은 반토막이 수룩하다는 겁니다. 사실 어 거의 두 배 정도 수익률을 보이니까.
특히나 코스닥도 마찬가지죠. 코스닥도 10월 달 고점 대비해서 거의 20% 정도 빠졌기 때문에 특히나 이제 상대적으로 호가 창이 얇거나 수급이 조금 얕은 종목들은 순식간에 반토막난 종목들도 사실 많이 있어요. 이제 이거를 되돌리려고 하는 그런 과정들이 좀 필요한데 아 과연 뭘로 돌릴까입니다. 사실 뭘로 돌릴까?데 데 다행인 거는 향후 나올 악재들은 이미 시장에서 많이들 반영한 거 같아요. 많이들 반영했고 어 지금 브라질이나 이스라엘이 조금 상황이 좋지는 않지만 어 채권 금리는 어느 정도 조금 이제 5% 정도 수렴해서 안정화되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과거에 이제 우리가 경험치를 봤을 때 이게 개별 종목이라고 놓고 보면요 차트 자체가 개별 종목이라고 우리가 생각을 해 본다면 큰 상승 이후에 오랫동안 쉬었고 큰 상승 이후에 어, 한 3, 4개월 정도 쉬었고 이제 에너지를 모으려고 횡보하는 구간입니다. 개별 종목들도 사실 첫 번째 장기 이평선을 한 번에 뚫어내는 케이스들은 사실 별로 없어요. 차이 오히려 좀 개별 종목들이라면 조금 더 이제 개별 모멘텀을 가지고 붙어서 하면 가능성이 있는데 요렇게 갔다가 뚫더라도 이렇게 다시 들어 이렇게 했다 이렇게 가는게 일반적인 거죠. 근데 어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요 120일선음 그다음에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강한 모습이었지만요 뭉침을 해결해 내지 못하고 한글날 이후에 이제 연휴 뒤에 좀 세게 얻어 터진 그런 경 있죠.
근데 이제 이러면서 반등 주면 일단 1차 목표치는 한 6,500포인트요 정도가 될 거 같은데 아마 반등 주고 물량 소하고 내려오고 반등 주고 물량 소고 내려오다가 이평선이 늘어지면서 요런 구간을 한 번 더 만들어야 됩니다. 요런 구간을 한 번 더 만들어야 돼요. 사실이 구간에서는 우리가 제가 신뢰를 할 수 없었던 거는 너무 큰 상승 이후에 기간 조정 국매이 너무 짧았어요.이 이 말은 뭐냐면 이게 주가를 다시 들어 올리려면 뭔가 주식을 다시 매집해야 되는 국면이 필요하잖아요. 근데 이제 그런 국면이 좀 없었기 때문에 그런 국명이라고 보기엔 너무 짧았죠.
왜냐면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외국인들 지분율이 굉장히 낮은 상태입니다. 그러려면 그 지분을 좀 모아야 되거든요. 모아야 되기 때문에 어이 2, 3개월 가지고는 지분을 모으기는 굉장히 좀 짧은 시간이에요. 한 번에 모으진 않거든요. 퀸 오랫동안 모읍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들어올리려면 시간이 좀 필요하다. 만약에 여기서 그냥 급등이 나왔다. 어떤 이슈로 인해서 급등이 나왔다면 오히려 주가가 요렇게 올라 아이고 요렇게 올 만약에이 주가 이게 섰다 그러면 딱 싼고점 정도 맞고 더 큰 하락이 나올 수도 있었다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근데 다행히도 옆으로 횡보하고 좀 늘어지고 있는 그런 국면인데 이제 요게 개별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개별주라면 기대감으로 올라간 주식이었다면 과거에 2차전지나 위메이드나 이런 종목들이 보여줬던 것처럼 굉장히 고생을 할 확률이 높아요. 위메이드 같은 경우에도 예전에 그 어떤 한 이슈로 이렇게 급등을 했었잖아요. 급등을 했다가 막상 올라가 보니 이게 약간 너무나도 고평가고 밸류에이션이 안 되는 종목이니까 이렇게 줄줄 흘러 버렸죠. 근데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이런 개념은 아니잖아요. 지금 이렇게 올라갔던 이슈가 떨어질 때도 요런 개념은 아닙니다.
분명히 아까 오버페이스를 했기 때문에 빠진 구간이라고 하고 있고 이제 이번에 컴퍼런스 콜에서 보여줬던 것처럼 지금 전자 닉스는 앞으로의 내년도의 실적이 과거처럼 반도체 주가처럼 사이클이 되느냐 사이클 산업이냐 아니냐 그것에 대한 검증이 필요한 구간에 들어간 거예요. 검증에 필요한 구간. 근데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이 LTA에 대한 계약을 좀 어느 정도 구체적으로 졌던 거고 뭐 삼성 전자도 방향성은 비슷할 거라고 봅니다만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흐릿하게 줬던 거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주가는 오늘 많이 갈린 거죠. 근데 아마 올해 실적, 내년도 실적, 내년 올해 4분기 실적까지는 다 [목을 가다듬음] 예상 범위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근데 이제 내년 1분기라던가 내년 이제 여름 정도 가는 실적들 이제 1분기 실적이나 이제 1분기 실적이 4월 달에 발표하죠. 내년 4월 그다음에 2분기 실적은 7월 달에 발표할 건데 그러면 우리가 과거에 봤던 것처럼 전자닉스가 주가는 올라가고 실적이 좋아서 주가 올라갔는데 더 많이 팔기 위해서 이제 증서를 했는데 이러다가 다시 또 꺾이는 거 아니냐? 그 부분에 대한 이제 미련이라든가 과거의 학습 효과들이 있는 거죠. 지금 상황은. 그래서 이제 이번에는 다르다와 과거와 똑같다가 지금 충돌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과거와는 다르다가 올해 2분기에 이겼기 때문에 굉장히 좀 급등을 했던 거고 이제 거기서 나온 차익 실현들이 지금 있는 상황이고 지금은 이제 반도체 사이클도 과거와 다를 바가 없다.
그러니까 지금 이번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엄청난 실적을 냈지만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스트릿 컨센이라고 하는 82조까지도 넘어섰기 때문에 그런 흐름들을 좀 보여줬던 거고요. 자, 분기로 봤을 때 지금 영업이 기준으로 하이닉스 이번에 83조를 냈고 12월 달에 80 4부 기실 87조 내년도 1월 1부 기실 93조잖아요. 근데 Y로 보면 사실 세배 성장입니다. 근데 주가도 사실 올해이 부분들을 많이 반영을 했던 거고 점차 보시면 아시겠지만 분기별로 지금 두 배씩 늘었잖아요. 여기서 100% 늘었고 여기서도 한 한 40% 정도 늘었고 이제 근데 4분기부터는 확실히 슬로우해지는게 보이시죠?
Y 그 MOM으로 성장률이 떨어지는 건 분명히 보이실 겁니다. 이제 이런 부분에 대한 주가가 반영한 건데 예전 같았으면 내년 1분이 실조 이거를 안 믿을 수 못 믿겠다 했을 겁니다. 못 믿겠다가 지금요 최근에 반영됐던 거고. 근데 다행히도 컨퍼런스 콜드를 통해서 이거 믿어도 된다. 이제 우리 확실하다. 근데 왜냐면 우리가 과거에 많이 뒤었어요. 이렇게 될 줄 알았는데 막상 내년도 1분기 실적 딱 까봤더니 다시 요자들이 돌아왔어요. 30조대로. 그럼 주가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다시 제자리 돌아오겠죠. 그런 우려가 있는 상황인 겁니다.
지금은. 자, 그러려면 우리가 이제 이번 3분기, 4분기 실적은 어느 정도 예상이 되고 내년도 1분기나 2분기 실적을 눈으로 확인해야 되는데 누군가는 이거 눈으로 하기 전까지는 못 믿겠다가 될 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 요런 타이밍 때문에라도 사실 올 연말까지는 계속 횡보하면서 갈 확률이 좀 높지 않겠느냐. 뭐 개별적인 매크로 이벤트들이 있어서 유동성이 확 풀리면 다시 또 올라갈 수 있는 여력은 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아직까지는 그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기대라기보다는 예측을 할 수 없는 부분인 거죠. 어, 금리도 인상을 하려고 하는 것도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이제 제가 클래식 국장이라는 말씀을 드리잖아요.
이번에 그리고 상승 다행히도 반등에 성공했기 때문에요 정도에서요 정도까지 오르락 내리락 하는이 정도만 해도 사실 범위 굉장히 넓거든요. 사실 180만 원까지만 가도 땡큐 상황이긴 하죠. 박스권 상단. 근데 딱 지금이 중간입니다. 150만 원 정도니까 아래로 30만 원, 위로 30만 원. 딱 애매한 위치예요. 애매한 위치. 또 가만히 있으면 이번 상승에 못 샀다 그래서 조급해 하실 것도 없고요. 어 내가 지금 주식을 100%라 그래서 너무 불안해 하실 이유도 없습니다. 딱 지금 중간이라서 여차하면 위로 튈 수도 있고요. 여차하면 또 시장이 또 힘을 잃고 또 외부 변수가 있으면 또 줄줄 흘러버릴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기는 합니다.
딱 공격롭게도 지금 하이닉스의 주가 반등 위치가 제가 생각했던 상승폭의 딱 66% 정도 조정이거든요. 저는이 하이닉스가 여기서부터 본격적으로 상승했다라고 생각합니다. 상승폭을 100이라고 봤을 때 딱 여기입니다. 이번 하락이 멈춘 위치도 고점에서 66% 조정 나왔던 위치이기 때문에 제가 그때 이제 210만 원이 고점 대비 30% 정도 시점이라고 말했었고 33% 되돌림도 209만 원 정도니까 사실 200만 원 초반 대까지가 기술적으로는 반등의 한 개치로 보고 대응하시는게 일단은 1번일 것 같고요. 너무 급하게 간다면 다행히 운이 좋게 올라간다면 그렇게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현실적으로는 한 170에서 180만 원 정도가 저항 꽤 많이 있지 않겠느냐. 근데 뭐 길게 가신다면 그다음에 하이닉스의 이제 추정치들을 좀 보면서 대응을 해야겠다라고 하면 어 지금은 사실 매수나 매도도 뭘 판단하기가 좀 애매한 위치예요. 150만 원 정도라면 120만 원대는 안 갈 수도 있습니다. 물론 안 갈 수도 있어요.이 박스권을 좁히면서 움직일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어요 박스권 범위 내에서 이제 움직일 확률이 꽤 높다라는 거고요. 음. 음. 이제 그 사실 그렇게 해야 에너지를 모아서 나중에 올라갈 때 세게 올라갈 수 있는 여력이 좀 있는 거죠.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그래서 뭐 지금 시장에 대해서 특별한 너무나도 너무 많은 그 해석을 부여할 필요는 없는 거 같고 지금 시장에서 밸리에이션보다는 시장이 공포나 수급에 의해서 움직이는 시장이기 때문에 어 그렇게 일단 대응하시면 될 거 같고 코스게는 소부장들 특히 오늘 같은 날 오늘 이제 성능적 컨퍼런스콜에서 특징은 뭐냐면 여전히 케펙스 투자를 하겠다라는 거거든요. 사실 그랬으면 오늘 장비주들은 사실 조금 더 올라가도 이상하지 않은 날이었는데 어제 조금 오버런을 했기 때문에 되돌림도 있을 겁니다. 그리고 오늘 전자 닉스보다 어 훨씬 더 강한 특히 삼성전자보다 훨씬 더 강한 소부장들은 일단은 좀 잘 지켜보실 필요가 있다.
시장이 지금보다 조금 변동성 줄고 좀 진정이 된다면 뭐 가까운 실로는 11월로 넘어간다면 이제 본격적인 종목장 뭐 10월부터 말씀드리긴 했습니다만 10월에 또 고생했습니다만 11월 [콧방귀] 12월은 정말 이제 모멘텀 트레이딩장이 좀 되지 않을까 단기적으로 요게 어려우시면 일단 지금은 관망하시는게 뭔가 이벤트가 있을 때까지 관망하시는게 어 투자 심리 다스리시는데 좀 좋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 10월 한 달 매우 고생하셨고요. 저도 빨리 내일이 지나가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과거에 2018년 10월 달에는 어 마지막 거래일 날 반등이 시작했거든요.
근데 그때는 화요일이었고 우리나라도 오늘 이번 주 화요일부터 반등을 했습니다. 공결롭게도. 그러니까 내일도 아마 특별한 이슈는 저는 없을 거라고 보고요. 어, 월 말이라서 조금 변동, 막판는 변동폭 있긴 하겠습니다만 올해 이미 하락에 대한 변동은 많이들 많이 반영했기 때문에 내일은 좀 다들 편안히 보시라고 그냥 개인적으로는 변동성을 좀 줄이면서 한 달을 좀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본격적인 싸움은 이제 11월로 넘어가는 거 같고요. 11월 [콧방귀] 넘어가면 이제 중간 선거 있고 중간 선거 항방에 따라서 주도주가 조금은 보이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고요. 어, 부디 다음에도 살아서 잘 계좌 장고 잘 지키셔서 만나뵙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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