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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오테크닉스, 한미반도체, 미국반도체지수, 마이크론

"삼성전자·SK하이닉스보다 더 크게 갈 겁니다" 지금부터 돈 몰릴 '이 종목'ㅣ주식회사플레처 김덕호 대표/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ㅣ꼭 봐야하는 주도주 투자전략

한국증권TV · 2026-10-04 · 유튜브 시청 20,272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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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빨라졌습니다. 반도체 수요도 더 많이 늘었습니다. 도전론 때문에 주가가 잠깐 다들 흔들 흔들렸잖아요. 그 인간이 통제하려면 더 많은 장치가 필요하니까 메모리나 하드웨어 수요는 더 증거한다. 어 지금 보니까 3분기에 오히려 디램 가격이 생각보다 더 많이 올랐네. 삼성전자도 100조 미만을 예측하는 분들이 있고 그다음에 100조 이상을 예측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제 미국이든 중국이든 서로 지금 아옹당하면서 싸우고 있는 와중 속에서 우리는 최대한 이속을 챙기자. 그래서 삼성전기를 지금이라도 우리나라에는 많은 증권사들이 좋다. 지금이라도 살다 얘기를 하는 거고요.

AI 서버형 MLCC에 대해서는 거의 40% 이상을 독점을 하다시피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은 좀 여전히 공을 쥐고 가셔야 된다 말씀드리고 싶고요. 160만 원선 안착 이후부터 다시 한번 더 랠리가 나을 것으로 보겠습니다. 이제 오늘인가 이제 어젠가 나온 걸로 왔는데 트렌드포스에서 HBM ASP 이제 평균 판매 단가가 네 어 121% 증가할 것 같다. 내년에 그러면 평균 단가잖아요. 그러면 이게 어떤 거는 140% 어떤 거는 뭐 100% 이럴 수 있는데 회사마다 좀 다를 수 있겠지만 HBM의 성장이 그럼 올해보다 두 배가 넘는다는 거죠.

아무리 못 해도 그러면 어 내년에 영업 이익을 끌어 줄 건 도대체 뭐가 있냐? 디램의 가격의 상승은 좀 제한될 수밖에 없다라고 보면 이제 우리가 LTA라든지 뭐 SCA 같은 걸로 묶어서 얼마를 더 받았는지 모르잖아요 우리가. 근데 이제 그거를 어 그러면 내년에는 뭐가 영업 이익을 높여 줄 수 있느냐라고 보면 HBM밖에 없습니다. 예. 그래서 HBM이 아마 요즘 최근에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죠. 그래 27년도 전망은 아마 HBM이 줄을 잃을 거고 디램이랑 SSD 중에 또 ESSD 관련된 종목들은 ESSD 가격은 생각보다 좋을 수 있다.

네. 그것도 예상보다 좋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다들. 그게 왜 그러냐면 28년도까지는 28년도 상반기까지는 쇼티지다라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지금은 최고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인데 요즘에는 28년도가 아니라 그 이후에도 쇼티지할 것 같아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점점 분위기가 바뀌고 있고. 어, 그리고 또 하나가 이제 27년도부터는 어, 유럽이 지금 6,억 유론인가요? 뭐 그거를 이제 한 10년간 투자한다 얘기가 나왔어요. 쏘린 애 본인들도 하겠다. 예. 그런 거대 언어무대 개발하겠다라고 얘기 나오면서 유럽까지 뛰어든다라고 하면 사실은 이제 또 예, GPU 대란이 또 일어날 가능성이 있겠죠.

뭐 메모리 마찬가지도. [콧방귀] 거기에 지금 이제 뭐 메모리 반도체 뭐 그다음에 기판 요즘에는 하다 못해 MLCC 그다음에 작은 부품들까지 다 LTM 맺는다고 그 지금 하고 있어요. 최근에 삼성 전기가 어 세종이랑 뭐 베트남의 공장을 뭐 짓는데 한 6조 이상을 투자하잖아요. 이제 8조 가까이 뭐 투자한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거 그 돈 어디서 났니? 그랬더니 선급금 받아 가지고 선급금 받아서 난다고 하잖아요. 그죠? 예. 그거는 이제 어차피 지금 얘네들한테 기판 주문하면 1년 기다려야 되니까 그럼 공장 짓자. 예. 그 얘기가 나온 걸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저는 어 메모리 반도체 기판 그다음에 지금 증설 얘리가 계속 나오잖아요. 미국 내에서 공장 증서이 계속 나오고 있기 때문에 미국 그다음에 대만, 일본 뭐 우리나라 지금 뭐 곳곳에 지금 반도체 공장이다고 난리니까 어 최근에 뭐 그 미국의 반도체 장비주들이 또 생각보다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도 거기에 이제 묶여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서 반도체 투톤만 좋은게 아니라 지금은 이제 솔님이 예전에는 이제 우리 6월 달까지의 상반기에 솔림은 두 종목만 보 두 종목만 갔잖아요. 음장 이번에는 소부장이랑 같이 가는 형태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네. 예. 특히 이제 뭐 기판 뭐 메모리 어 그다음에 소재단까지도 같이 끌고 올라가는 형태가 나올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전자닉스가 좀 답답한 흐름이잖아요. 지수가. 어 그럼 이제 어차피 실적을 확인하면서 갈 거니까. 지금 이제 보면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레벨이 거의 이제 비슷해졌어요. 둘 다 P 기준으로 보면 이제 PBR 얘기는 안 한다라고 얘기할 정도가 나왔고 그럼 PER로 보자라고 하면은 작년 아 PBR로 아주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지금 한 1.5배 수준 내에 있습니다. 그 얘기 내년 기준으로 보면 그럼 1.5배면 두 배만 가도 여기서 30%가 올라가야 돼요.

그럼 삼성전자 기준으로 여기서 30% 올라가면 전고점입니다. 35, 6만 원 정도 예, 가까이 되니까 [콧방귀] 저는 이제 지금 좀 답답한 흐름이지만 이게 정상적인 거죠. 음. 생각해 보시면 삼성전자 아닉스가 하루에 5%, 8% 이렇게 올라가는 게 9%씩 막 올라가. 예. 뭐 그 상한가도 가고. 음. 그렇죠. 아닉스 상한가 같. 네. 그게 비정상적인 거죠. 자, 사실은. 그러니까 어 초대용주인데 사실 이게 1천조가 넘는 회사들이 주가가 그렇게 왔다 갔다 하는게 사실 이상한 겁니다. 음. 그니까 오르면 한 3%. 근데 이제 그걸 그 시대를 경험했던 그때 투자했던 투자자들이 그죠?

예. 지금 답답한 거죠. 그죠? 네. 근데 뭐 지금 필라델피아 반재수나 뭐 마이크론이 조금 덜 답답해 보이긴 하지만 거기도 똑같이 속도는 조금 느려졌습니다. 비정상적인 그때는 과열의 상승이었다. 그죠? 그걸지 알고요. 네. 소부장이 요즘에 갑자기 또 좋아졌죠. 그래서 제가 어 소부장들은 여전히 이제 QS 사이클이 이제 본격적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다 좋습니다. 지금 방 전공정이 줬냐 후공정이 줬냐 후공정도 지금 주문이 세도하고 있고 전공정도 같이 지금 또 증설이 막 이루어지는 단계이기 때문에 어 전반적으로 다 좋아서 지금은 그냥 어 반도체 소부장 관련대 제가 강의를 좀 많이 하고 다니고 있는데 문제는 그걸 다 공부해 봐야 그럼 뭘 사냐.

이게 지금 거의 한 30개가 넘는데 주요 종목만 해도 우리나라에도 어 그럼 가장 편한 거는대 그중에 제일 큰 종목 사는게 편하죠. 그게 이제 뭐 원익 IPS 한미반도체 이런 종목일 거고. 어, 근데 이제 ETF도 고려해 보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요즘에 ETF가 전공정 후공정도 따로 나오기도 하고 같이 묶여서 소재까지 묶여 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뭐 저는 여전히 비중을 소부장 쪽을 조금 더 늘리자. 예. 네. 그래서 한 20%까지 담아도 된다. 전체 포트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픽은 여전히 뭐 유 원익 IPS나 유진테크 둘 중에 하나 고르시면 되는데 삼성 증설이 지금 더 부각이 되고 있는 상황이니까 유진테크가 조금 더 유리할 걸로 보이고 물론 원익도 삼성에 납품합니다만 예 유진테크 뭐 원익 IPS 둘 중에 뭐 하나 아무나 고르셔도 된다.

그다음에 HBM 관련돼서는 한미 반도체, 뭐 PSK 홀딩스 정도가 있을 텐데 PSK 홀딩스는 너무 올랐어요. 예. 그래서 오히려 지금 미국 투자 관련돼서 조금 더 모멘텀 있는 한미 반도체가 조금 더 여유로울 순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기판도 꽤 관심 있잖아요. 그렇죠? 기판. 네. 이스페타시스는 12만 원 돌파가 좀 중요한 상황인 거 같고 기술적으로 보면 어 밸류도 부담은 좀 없습니다만 이제 이게 항상 그 매물대가 문젠데 거기를 잘 뚫으면 오히려 조금 더 가벼워질 걸로 보고 있고요. 삼성 전기도 매물 때문에 좀 자꾸 눌리는데 전기도 지금은 굳이 피할 이유는 없다.

한번 사 볼 만하다. 내년에 영업 이익이 올해 대비 두 배 이상이 예측되는데 지금 증설분 반영 전에 두 배거든요. 그럼 증서를 하게 되면 내후년까지 가면 더 늘어나겠죠. 예. 그래서 삼성 전기는 한 번도 점프업 가능하지 않겠나 보겠습니다. 일단은 이제 우리가 뭐 사실 소부장 뭐 바늘 가는데 실간다고 해서 뭐 우리가 소부장주가 안 간다라는 것도 당연히 그건 어불 성설이라고 보고 있고 다만 이제 상반기에 대비했을 때 그럼 유독 이제 소부 장주가 많이 가는 권인도 앞서서 말씀드린 것처럼 탄력적인 면에 있다라고 말씀드렸어요. 음 우리가 그러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만 바라보면서 넉넉 기다릴게 아니라 이제 AI 경쟁은 사실은 패권 경쟁과도 관련이 굉장히 깊잖아요.

지금 보시면은 미국 같은 경우 여전히 첨단 반도체 수입이 중국의 첨단 반도체 수입을 하지 못하게 막고 있고 중국 또한 그동안에는 뭐 엔비디아의 뭐 블랙이라든가 이런 거 쓰지 마라라고 [목을 가다듬음] 막았었단 말이에요. 근데 최근에 어 신핑 주세혁이 미국에 방문을 하고 이후부터는 어 너희 10텐센트 너희들도센트 그리고 너희 알바바 너희도 지금 미국에 있는 집들 사줬으면 사도 돼라고 지금 허용으로 바꿨어요. 물론 미국이 실제로 팔지는 모르겠습니다. 미국이 그거를 팔기에 허용을 해 줄지 모르겠지만은. 그러면 이제이 모습들을 봤을 때 어 우리가 이제 좀 유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소부장 기업은 어떤 방식이 있는가?

첫번째는 저는 이제 뭐당연히 기초적인 얘기로는 우리가 실적이 늘 강해 왔던 기업들을 보시는게 맞아요. 그니까 우리가 요즘에 보면은 주가 탄력이 좀 유도 갑자기 뜨는 종목들 중에서 어 작년도에도 반도체가 그렇게 좋다고 하는데 특히나 이제 장비주 같은 경우는 매출 인식이 좀 지연되는 경우들이 있기 때문이니까 뭐 이해가 됩니다. 근데 소재나 부품은 그때그때마다 쓰는 기업들인데도 불구하고 매출 부진인 기업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 주가가 올라갈 때는 탄력적으로 빨리 올라갔다가 금방 식어 버리고 그래서 주가가 더 빠지는 경우들도 굉장히 많이 있단 말이죠.

근데 오늘 제가 좀 예시를 드리자면 HPSP 같은 이런 장비주 일단 장비주 쪽에서는 만약에 HPSP 같은 기업들을 좀 놓치시면 안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음 HPSP 뭐 아시겠습니다만은 고압 수소 원링 장비로 굉장히 유명하죠. 그래서 이제 우리가 뭐 예스티와의 어떤 뭐 소속이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서 뭐가 등락을 뭐 함께한다라고 하지만은 옛날일 옛날 일 거 아니에요? 다 지나간 거 아니에요. 뭐 지금도 계속 뭐 재수하고 있고 상고하고 있다라고 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왜냐면 이게 특허 치매가 총 세 건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하나가 끝난 건 줄 알았는데 끝난 것도

항소에서 끝난 건데 한국에서 나오는데 어떻게 나오냐? 이것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근데 그래서 이제 저는 이제 HPSP나 EST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전략적으로 만약에 만약에 투자를 하고 싶다. 그럼 둘 다 나노스 사셔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결국은 우리가 이제 과거 보톡스 논쟁 때 우리가 대웅제약이냐 아니면은 메디톡스냐 휴젤이냐 가지고 막 이렇게 왔다 갔다 했잖. 근데 결론은 보톡스 시장은 전부 다 강세가 나왔어요. 근데 만약에 메디톡스에다가 한 종목만 올인을 했다라면은 손실이 너무 컸었죠. 다른 종목들 너무 잘 갔는데.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우리가 고려해 봤을 때는 아 우리가 이제 뭐 HPA 장비 쪽으로 본다라고 하면은 예티랑 HPSP이 두 개 종목을 마치 ETF처럼 두 종목은 무조건 함께 간다 이렇게 투시면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다만 아 HPSP랑 SD랑 그렇죠. 예. 뭐 10%를 HPSP 살려고 했던 분이면 뭐 6대 4로 나누셔도 뭐 나쁘지 않겠다 요런 느낌이죠. 근데 HPSP도 보시면은 굉장히 재밌는게 일단 매출 포지션이 계속 꾸준하게 잘 성장을 했던 기업입니다. 우리가 이제 뭐 이번 반도체 붐이라고 해서 무조건 성장을 했냐 그건 아니었어요. 오히려 2025년도 같은 경우에는 매출이 그렇게 크게 듬폭은 아니었거든요. 이번에 이제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는데 재밌는 건 뭐냐면은 기존에 쓰던 장비에 대해서 업그레이드 제품들을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나온 연결 매출들 플러스 신규 장비 작품 여기가 이제 확장이 되다 보니까 이제 성장세가 좀 뚜렷하게 나온 거고요.

그리고 이제 해 해외 매출이 굉장히 많이 나온다. 즉 우리가 수출 비중이 높아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예전에는 2025년도부터 해서 지금 올해 상반기까지는 그냥 내수 비중이 높은 기업이 조금 더 유리했습니다. 근데 장비주도 그렇고 이제 뭐 부품도 그렇고 이제 결국은 어느 누가 뭐 이제 미국이든 중국이든 서로 지금 아옹당하면서 싸우고 있는 와중 속에서 우리는 최대한 이속을 챙기자라는 입장인 거죠. 과거에는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는 얘기가 있지만은 지금은 어 양쪽에서 서로 싸우고 있을 때 저희는 그냥 옆에서 구경하고서 어 여기 저 우리 구경하는데 심심하시면은 여기 커피 한 잔씩 드세요 하면서 커피 팔로 다니고 우리 야구 경기장 같은 경우에도 양 팀 모두 치열하게 싸우는데 맥주 맥주 던지고 이렇게 나누는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저는 어 장비주를 예시드리면 뭐 HPSP 같은게 있고요. 조금 어려운 종목이 될 순 있겠습니다만 SNS텍도 되게 좋아하고 있어요. 음, SNS텍이 뭐 들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습니다만은 이제 뭐 DUV, EU비 쪽에서 블랭크 마스크 쪽에 이제 소재 쪽이 계속 많이 만든다. 이걸로 이제 기억하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 사실 지금 중국이 뭐 지금 제품을 소부장도 그렇고 이제 저 반도체 굴기를 선언을 하기 시작하면서 우리가 자체적으로 기술을 다 만들겠다라고 지금 선언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지방 정부 수준에서도 지금 천문학적으로 자원을 지금 계속 기업들이 투자를 하고 있어요.

이러다 보니까 기존에 SNS텍 같은 경우에는 중국 매출들의 포지션을 굉장히 많이 주목을 받으면서 올해 상반기도 주가 움직이 좋았었는데 지금은 어 이러다가 중국 시장 다 놓치고 삼성전자 SK만 바라봐야 특히 삼성전자만 바라봐야 되는 거 아니야라는 공포감이 극심하게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근데 저는이 부분도 내년까지는 그렇게 크게 걱정하실 상황은 아니라고 봐요. 왜냐 지금 중국에 있는 뭐 우리가 뭐 창신 메모리, 뭐 양주 메모리 이런 기업들이 멀쩡하게 SNS 테거 잘 쓰고 있었는데 이제 중국에 듣도 보도 못한 기업이 갑자기 우리도 이거 블랭크 마스크 만듭니다.

우리 거 쓰세요라고 한다고 해서 갑자기 쓰려고 할 거. 그렇죠. 쉽지 않겠죠. 오히려 오히려 쇼티지가 끝나는 28년도 이후은 그때가 최대한 싼 걸 쓰려고 할 겁니다. 그때부터가 가성비 문제 되는 거. 지금은 아니 부품이 비싸다고 해도 내가 완제품을 훨씬 더 비싸게 팔 수 있는 시장인데 그걸 굳이 바꾸려 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중화권 매출 쪽에서의 기대감들 그리고 최근에 어 미국과 중국간의 어떤 그 AI 경쟁 패권 속에서 지금 주목을 하신다면 SNS스텍 같은 기업들도 충분히 과목할 만하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제가 이게 참 애증의 종목이라고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왜냐면 어 이게 삼성전기를 오랫동안 투자해 보신 분들은 아요. 그니까 맨날 증권사에서 자기들이 좋다 해놓고 맨날 자기들은 가극 올라가면 팔아버리고 맨날 개인만 물리는 종목이다. 이게 언제 얘기냐면 2024년도 전까지만도 그 얘기가 통했어요. 그러니까 누가 삼성전기 좋아요라고 얘기를 하면은 아 저 사람은 나쁜 사람이야. 음인들 다넘고 자기 물린 거 팔려고 이런 이미지들이 굉장히 많은데 [콧방귀] 어 지금 삼성전기가 지금 어 모건 스텔리에서 최선호주로 지금 선택을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되게 웃긴게 뭐냐면 모건 그룹은 어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금융 그룹입니다.

미국에 1위뜬 그룹이기도 하고요. 근데이 모건 그룹이 삼성전자가 상반기까진 좋다가 지금 삼성전기로 턴라운드를 했다라는 거에 대해서는 의미가 두 가지 있다고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굳이 삼성전자 말고도 미국과 중국의 어떤 패권 경쟁에 주목을 했을 때 수출할 수 있는 기업 그러면 MLCC에 대해서의 마진율이 올라가는데 당장 해수출을 할 수 있는 기업이 몇 개 없다라는 걸 이제 주목을 한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 뭐냐면 삼성전기가 지금 미국의 증권거래 위원 위원회에서 두 배 레버리지 ETF 상품을 상장 여부를 심사를 하고 있어요.

근데 지금 제가 방금 두 배 레버리지 하니까 지금 벌써 이제 막 소름 두드신 분들 계실 거예요. 레버리지라는 분들이 너무 많이 계신 그 말인 즉은 우리가 레버리지를 가지고 뭐 장기 투자를 하자. 뭐 옛날에 우리가 이제 뭐 머니트리에서 만들었던 상품들처럼 뭐 실제로 뭐 세배 추정하는 ETF를 가지고 뭐 롱을 가진다. 너무 힘들잖아요. 소스롱 이런 거 너무 힘들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단기적으로 봤을 때 어 지금 증시가 빠질 때가 아닌데 혹은 어 삼성전기가 오늘 빠질 날이라는데 이상하게 유동 많이 빠졌다 이럴 때 단기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쓰는게 보통이 레버리지 상품입니다.

그러면 레버리지 상품이 출시가 된다는 거는 결국에는 성장성 자체가 유효하다는 거를 우리가 확인을 하고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삼성전기를 지금이라도 우리나라에는 많은 증권사들이 좋다. 지금이라도 사야 된다 얘기를 하는 거고요. 그러면 외국인들이 사실이 삼성 아 삼성 전기에 대해서 수을 보시면 외국인들이 그렇다고 해서 막 적극적으로 매수를 하냐 그거는 또 아니에요. 그까 되게 웃긴게 아니 그렇게 좋으면 너들이나 사지 왜 당신들은 안 삽니까라고 얘기를 하고 싶잖아요. 저도 똑같은 마음이에요. 근데 이런 걸 보시면 되게 힌트가 나오는게 보통은 이렇게 이제 우리가 어 삼성전기라든가 이런 것들 보면은 외국인들이 그래도 지금은 좀 사는 모습처럼 보여지는데 불과 한 7월 7월 초승까지만 하더라도 사실은 외군들 매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들어오는 거는 손바기만 좀 일어나는 정도지 뚜렷하게 뭐가 많다라고 설명하기 좀 어렵거든요. 그럼이 물량은 뭘 의미냐면 아까 말씀드렸던이 레버지 ETF가 만약에 미국에 상작을 한다 그러면 환율 환 리스크가 좀 적어지죠. 상대적으로 그러니까 직접적으로 환율을 내가 언제쯤에이 종목을 팔아서 환율을 갖다가 내가 해소를 하며 이런 거보다는 상대적으로 좀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접근성이 쉽기 때문에이 ETF 물량을 좀 초점을 놓고 있는 자금들이 아직 남아 있을 거다로 보는 겁니다. 그래서 만약에이 SEC에서 삼성전기 레버리지 상품의 상장 심사를 거절하잖아요.

그러면 명확하게 방향성은 두 가지가 될 것 같습니다. 거절한 이유가 만약에 어이 레버리지 상품이 지금 현재 어 미국 증시를 비롯해서 글로벌 증시가 조금됐기 때문에 중단해야 된다. 그 쉽게 말하면 상장을 연기시킨 경우에는 해외에 머물러 있던 자금들이 다시 삼성전기 사러 옵니다. 그럼 외국인들 수급이 늘어나게 돼 있어요. 근데 오히려 어 지금 삼성전기가 부정적이다. 반도체 전환이 너무 안 좋을 것 같다라고 해서 거절했다면은 삼성전기가 빠지는게 아니에요. 마이크로 인테 다 빠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힌트를 봤을 때 삼성전기가 어떻게 보면 지금 오히려 더 레버리지 효과를 좀 볼 수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좋다 좋다 얘기하는게 아니라 해외에서 봤을 때 굳이 3승전기를 뽑은 이후에 초점을 놨을 때는 이러한 목표가 있기 때문에 일단 AI 서버형 MLCC에 대해서는 거의 40% 이상을 뭐 독점을 하다시피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은 좀 여전히 공고 쥐고 가셔야 된다 말씀드리고 싶고요. 다만 주가적인 면에서는 우리가 160만 원선 돌파가 언제 나오냐가 좀 시간의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이 시간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이 삼성 전기도 사실은 좀 무겁잖아요. MLCC 관련이면 뭐 사막 콘덴서 얼마나 탄력 좋습니까?

음 이콘에 비을 때 주가 좀 크고 그리고 선호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보니까 좀 화가 된이 있기 때문에 저는 일단 160만 원선 안착 이후부터 다시 한번 더 랠리가 나을 것으로 보고해서 목표가는 160만 원 정도로 잡고 대수 나쁘지 않겠다 말씀드리고 싶고요. 기존의 보유자분들 중에서 아 그래도 지금 변동은 굉장히 심한 걸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증시가 조정이 나온다면 어디까지이 빠질 수 있을까요라고 한다면 저는 일단 125만 원 선을 한번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요.이 이 125만 원 선이 갖고 있는 의미는 지난 이제 6월 말 7월 초에서 들어올 때이 초입순에 들어올 때 수준에서의 바닥을 만들려다가 실패했던 구간입니다.

즉 패닉셀이 확산된 거죠. 지금 입장에서 이미 연준도 금리 인사가는 거 다 알고 있고 그런는데도 수출 잘되는 거 알고 있다라면은 여기서 빠지는 구간이 125만 원인데 아마 패닉셀이 추가로 나왔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외국인 기관들의 어떤 20일 그리고 60일 순매수 동향을 추적하시면서 보시기에는이 125만 원선은 아무래도 최근에 이제 손절 가격을 좀 잡으시는게 좀 유리할 수 있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한미반도체#창신Note리#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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