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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

Accuracy score+3.0
순 place35
Scored calls12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3.4% / 54.3% / 68.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5.1% / +3.7%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67.9% / 6.7% / 25.4%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주식초등학교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50)#삼성전자 (47)#엔비디아 (24)#한미반도체 (17)#마이크론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IT의 신 이형수 (SK하이닉스, 2분기 메모리 바닥 가능성 제기)

가치투자클럽 · 2023-06-14 · 유튜브 시청 52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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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엔비디아#한미반도체#마이크론#삼성전자#주성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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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영수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SK하이닉스 2분기 메모리 바닥 가능성이 제기되었고, 주요 업체 실적·재고 흐름을 근거로 반등 기대를 제시한 영상이다. SK하이닉스 실적 및 컨퍼런스콜 해석 2분기 실적은 매출 5조 9천억, 영업적자 3조 4천억으로 컨센서스 대비 선방한 것으로 평가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56% 감소했다. SK하이닉스가 1분기를 저점으로 2분기 매출 반등을 전망하며 메모리 3사 중 가장 명확하게 2분기 바닥론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재고 및 수요 흐름 공급업체 재고는 1분기 감소세로 돌아섰고, 2분기에는 스마트폰·서버·PC 수요업체 재고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고성능 제품 확대: DDR5 128GB 이상 서버 모듈은 올해 전년 대비 6배 성장, HBM은 올해 50% 이상 성장 전망. 수혜 기대: TSV·TC 본딩 장비 수요 증가 기대(한미반도체 언급, 실적 부진에도 주가 방어 사례로 제시). 투자 및 감산 동향 SK하이닉스는 전사적으로 투자를 줄이되 1a(12나노) D램과 238단 낸드 투자는 지속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화성캠퍼스 라인을 재배치해 2분기부터 D램뿐 아니라 낸드 감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봤으며, 낸드 생산은 약 12% 감소(월 66만 장→58만 장, 홈디아 추정) 전망을 제시했다. 낸드가 D램보다 먼저 반등할 수 있다는 관측을 소개했다. 업종별 전망 스마트폰 DRAM은 플래그십 중심으로 용량이 확대(8GB→12~16GB)될 것으로 봤다. 삼성전기는 올해 스마트폰 -1%, PC -11%, 자동차·서버는 양호하다고 언급했다. 인피니언은 자동차 반도체가 업황과 반대로 성장한다고 봤다. TSMC는 3월 이후 둔화가 있으나 연간 역성장은 없다고 전망했다. 마이크론은 2분기 바닥, 3분기 주문 턴, 내년 공급 부족(쇼티지)을 전망했다. 엔비디아 젠슨 황은 3분기 AI 수요 확인 가능성을 언급했다. 장비 및 EUV ASML은 2025년까지 EUV 90대 생산 계획을 제시했고 연평균 30% 성장을 전망했다. 하이 NA EUV는 2027년경 연 20대 수준 출하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수혜 후보로 솔브레인, 넥스틴, 제우스, 주성엔지니어링, 한미반도체, 동진쌤 등을 언급했다. 한미반도체는 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리스크 및 기타 H100 칩 생산은 수율 등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언급됐다. 영상은 SK하이닉스 전망이 100% 맞다고 볼 수는 없다는 단서를 달았다. 2차전지 소재 분야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여러분. IT의 신 이영수입니다. 오르비스 투자자분의 테크 리서치 팀장을 맡고 있는 이영수입니다. 오늘도 IT의 신과 함께하는 테크 갈아먹기를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이 나왔고, ASML도 실적 발표를 했습니다. 주요 업체들의 실적 발표를 통해 어떤 투자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지, 제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설명드리겠습니다.

02. SK하이닉스 컨퍼런스 콜에서 고성능 D램 수요 전망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내놨고, 중요한 포인트는 두 개입니다. 숫자를 보면 매출 5조 9천억 원, 영업적자 3조 4천억 원 정도가 나왔는데, 컨센서스 대비 생각보다 괜찮게 나왔습니다. 컨센서스 대비 선방한 숫자입니다. 매출이 전년 대비 56% 감소했지만, 시장에서는 이보다 더 나쁘게 봤습니다.

03. 첫 번째 핵심은 1분기를 저점으로 2분기에 매출이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는 점입니다. 메모리 3사 중에서 2분기 저점에 대한 아이디어를 가장 명확하게 제시했습니다. 1분기 중에 재고가 감소세로 돌아섰고, 2분기 중에는 메모리 감산 효과로 수요업체의 재고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수요업체란 스마트폰, 서버, PC 업체 같은 곳들을 말합니다. 공급업체 재고는 1분기에 감소세로 돌아섰고, 수요업체들의 재고도 줄어든다는 것이니, 명확하게 바닥론을 명시적으로 이야기한 것입니다.

04. 두 번째 핵심은 AI 수요 때문에 고성능 제품군의 판매가 확대된다는 점입니다. 구체적으로 DDR5 128기가바이트 이상 서버 모듈이 전년 대비 6배 성장한다고 했고, HBM은 엔비디아 H100에 들어가는 메모리 덩어리인데 올해 50% 이상 성장한다고 했습니다. 한미반도체가 실적을 엉망으로 내놨는데도 주가가 안 빠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TSV TC 본딩 장비가 앞으로 많이 나오겠구나 하는 기대 때문입니다.

05. 또한 전사적으로 투자를 줄이고 있지만, 1b 나노에 해당하는 D램 투자와 238단 낸드 플래시 투자는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4월 26일 SK하이닉스 주가는 2.22% 상승 마감했고, 반도체 관련주들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06. 제가 메모리는 쌍바닥을 찍고 간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앞바닥은 공급단에서 나오는 이슈입니다. 공급이 줄면서 투자가 축소되고 웨이퍼 투입이 줄어드는 것들입니다. 뒷바닥은 재고 감소와 주문 확대에서 나옵니다. SK하이닉스는 바로 이 뒷바닥이 수요 업체 재고 감소를 통해 나온다고 이야기한 것입니다.

07. 그렇다면 주가 측면에서 지금은 굉장히 좋은 타이밍으로 볼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의 전망이 100% 맞다고 할 수는 없지만, 제조업체 입장에서 굉장히 확신을 가지고 이야기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08. 데스크톱 PC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역성장이지만, 노트북과 태블릿 수요는 증가하고 있어 PC 전반적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모바일 스마트폰은 플래그십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서버 쪽은 AI 서버 수요 증가로 DDR5 전환이 빨라질 것이라고 봅니다. 제가 얼마 전 영상에서 DDR5 감산 효과가 DDR5 전환 효과로 이어진다고 말씀드렸는데, SK하이닉스도 이에 동의하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09. 플래그십 쪽을 보면, 내년에 나올 갤럭시 S24 같은 모델이 기존 8기가바이트 LPDDR5에서 12기가바이트, 16기가바이트로 용량을 확대하는 흐름입니다. 메모리가 싸졌고, AP 성능이 굉장히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삼성은 엑시노스 2400에 기대를 걸고 있고, 스냅드래곤 8 3세대 같은 칩도 성능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니 D램 수요도 많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0. 다른 테크 업체들의 전망도 살펴보겠습니다. 삼성전기는 올해 스마트폰이 마이너스 1%, PC가 마이너스 11%일 것으로 봤지만, 자동차와 서버는 계속 좋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차량용 반도체 인피니언은 자동차 반도체 실적이 업황과 반대로 급성장하고 있고, 하락할 것으로 보이지도 않으며, 산업과 자동차 수요가 좋다고 코멘트했습니다. 무라타도 스마트폰과 PC는 안 좋지만 자동차와 산업용 수요는 좋다고 했습니다.

11. TSMC는 1, 2월은 굉장히 좋았지만 3월부터 확 꺾였습니다. TSMC는 모바일 AP 비중이 커서 스마트폰 업황과 따로 얘기할 수 없고, 상저하고를 전망했습니다. 연간 전망으로는 성장을 제시했고, 역성장은 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마이크론은 2분기 중 재고 바닥을 찍고 3분기 중 주문이 턴할 것이라고 했고, 내년에는 오히려 공급 부족(쇼티지)을 전망했습니다.

12. 지금 모든 업체가 2분기를 바닥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주가는 통상 6~9개월 앞서 움직이기 때문에, 올 초부터 주가가 오른 것이 이제 설명이 됩니다.

13. 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3분기 중 AI 수요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H100 칩은 아직 생산이 제대로 안 되고 있고, 수율도 낮은 등 여러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4나노 공정은 TSMC에서 하는데, 이것이 제대로 나온다는 이야기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SK하이닉스가 납품하는 HBM3도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14. 삼성도 화성캠퍼스 라인을 재배치하면서 2분기부터 D램뿐 아니라 낸드 플래시도 감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기존에는 D램은 감산하지만 낸드는 안 한다고 보는 사람이 많았는데, 저는 낸드도 감산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결국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15. 이유는 이렇습니다. 화성캠퍼스의 일부 낸드 라인 장비를 뜯어내 평택으로 옮기고, 화성에는 D램과 EUV 쪽 라인만 남깁니다. 시스템 반도체도 EUV를 쓰는 라인 위주로 남기고, 기존 16, 17라인의 플래시 장비는 평택으로 옮긴 뒤 여기에 D램과 시스템 반도체를 전환합니다. 장비를 뜯어 옮기고 세팅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데, 그 자체가 감산 효과로 이어집니다.

16. 특히 17라인은 EUV 전문 생산 라인과 굉장히 인접해 있습니다. 이 효과로 삼성전자의 낸드 생산이 약 12%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TrendForce는 전년 월 66만 장 수준이던 것이 2분기에는 58만 장으로 12% 감소할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지금은 D램보다 낸드가 먼저 반등한다고 보는 견해가 많습니다.

17. 낸드가 반등하면 장비 쪽에서는 테스트 장비가 가장 강하게 반응할 것이고, 솔브레인 같은 소재 업체들도 주목받을 수 있습니다. 관심 있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18. 지난주에 EUV 투자와 삼성 파운드리에 대해 굉장히 긍정적인 이슈를 전해드렸는데, ASML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2025년까지 EUV 장비를 90대 만들 계획이고, 현재는 약 40대 정도를 만듭니다. 40대 중 20대는 TSMC, 13대는 삼성이 가져가고, 나머지 7대를 두고 인텔, SK하이닉스, 마이크론 같은 업체들이 경쟁하는 상황입니다. 이들 업체가 여기서 더 많이 가져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19. 생산은 계속 늘어나고, 2025년까지 연평균 30% 성장할 것입니다. 즉 EUV 쪽 서플라이 체인은 계속 좋다는 뜻입니다. 2025년부터는 하이 NA EUV가 상용화됩니다. 기존 EUV는 대당 약 2천억 원이고, 하이 NA는 약 4천억 원입니다. 업체들이 서로 받아가려고 난리입니다. 2027년경에는 연간 20대 정도가 나올 것 같습니다.

20. 패키징 쪽 투자도 늘어나고 있어, 제가 어드밴스드 패키지를 분석한 바 있습니다. 이 쪽 서플라이 체인도 요즘 계속 좋다고 보시면 됩니다. 중국향 반도체 장비도 계속 좋고, 넥스틴, 제우스, 주성엔지니어링 같은 회사들이 있습니다. 한미반도체도 마찬가지인데, 한미반도체는 조정이 없다가 이제 좀 조정을 받아야 다시 살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21. 저는 동진쎄미켐도 계속 좋게 보고 있습니다. 회사에 하자가 있긴 하지만, EUV 쪽 PR(감광액) 가치를 다시 인정받을 것이고, 2차전지 소재 쪽도 인정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22. 오늘 준비한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에 또 재밌는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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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엔비디아#한미반도체#마이크론#삼성전자#주성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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