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미국의 큰 손들이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잖아요. 더욱더 좋은 거는 환율이 1,00원을 돌파해 가지고 좋을 때 오셔야 돼요. 내버어지 좋아하면요. 다이 돼요. 내가 사 가지고 돈을 많이 벌었어요. 버핏을 코카콜라에 35년 투자하고 있잖아요. 코카콜라고 하시면서 이러시잖아요. 나의 건강은 코카콜라야. 나의 계좌는 최근 미국 기술주 변동성이 다시 커지고 있는데 나스닥 투자할 때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착각하는 위험은 무엇이라고 보실까요? 너무 오랫동안 올라가니까 믿어 버리는 거지. 주식을 믿어 버리면 거기서 큰 난리 나요. 주식을 믿으면 안 돼요.
그래서 어 믿을 만한 미국 주식이 지금 보면 더 폭락하죠. 그래서 어 미국에 돈을 너무 많이는 사람은 좀 줄이는게 좋고요. 미국에서 지금은 이제 어 내가 매수한 가격에 10% 이상 빠지면은 이제 손절하고 다시 한번 돌려보는 시간을 갖는게 좋을 것 같아요. 투자는 연구해 보면요.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그 외로운 시장에 가셔야 돼요. 그게 역발상이죠. 대중과 반대로 가는 거죠. 대중이 안 가는 지안길에 꽃끼이 있다는 그런 경원도 있어요. 굉장히 중요한 거니까 모두가 믿어 버리고 모두가 거기로가 버리면 거기 개인 투자가가 버리면요. 큰 손들은 빠져나가요.
이미 원른법 다 SP 500 다 팔았죠. 그다음에 테슬라 같은 것도 보면 미국의 큰 손들은 다 팔고요. 미국의 큰손들은 한국하고 일본 많이 사요. 요번에도 법 보니까 어 일본의 그 보험주 샀잖아요. 예. 그거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런 게. 그래서 여러분들이 시장을 좀 다변화해서 바라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이 좋아도 꾸준히 수익내는 투자자들은 따로 있는 것 같은데 결국 계좌를 안정적으로 키우는 사람들의 핵심 전략은 무엇인가요? 개인 투자가 프로가 되려면 수익내는음 프로 투자가를 찾아야 돼요. 이게 해당 중요한 거예요. 그렇지 않고 여러분이 프로가 되려면 상당히 오랫동안 공부하고 실패도 하고 제가 이제 여기 내 제자 중에 50억짜리 계좌인데 25년 4월 1년 전에 29억 9천만 원 했다가 26 2월까지는 54억 9천만 원을 면든이 보면은 계속 플러스 나는게 아니라 마이너스 나는 달도 있죠.
예. 그래서 이게 1년 플러스 왔더니 플러스가 된 거예요. 25억 정도를 보셨네요. 그죠? 예. 그 이렇게 수익되는 이거 보통 기술이 아닙니다. 이런 계좌를 찾아서 따라하는 거. 그래서 고수를 찾는게 제일 중요해요. 그러면 유튜브에서 많이 써 보세요. 전문가들이 얘기하는 거 많이 써 보세요. 많이 전문가들 나오니까 그분이 추천하는 종목을 써 보는게 제일 중요해요. 그러면 그분이 수익을 내고 있다 안 나는 그 종목이 나중에 얘기를 합니다. 또 하나 좋은 방법은요. 메일을 보내세요. 저기 있잖아요. 전문가님. 그래서 수익은 잘 나나요?
계작 보여줄 수 있나요? 이렇게 질문하시면 돼요. 최근 정부가 ETF 규제 완화나 상품 다양화를 추진하고 있는데이 흐름이 개인 투자자에게 기회인지 아니면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보시나요? ETF를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ETF는 그냥 타이거 200. 아 코덱스 200이 아니고 왜 타이거 200이냐고 물어보는데 코덱스하고 타이거하고 수수료가 다르더라고. 1억을 샀을 때 1년에 그 차이가 한 10만 원 정도 차이가 나는 거 같아. 그래서 타이거 예벽이 나머지 재별 종목 ETF는 보지 마세요. 수수료도 비싸고 변동성이 심하니까. 그래서 여러분이 ETF 타이거 200은 종합수를 산다 생각하고요.
사실 근데 많은 펀드가 미국에서도 보면은 SMP 500을 못 이겨요. 소수만 이겨. 소수만. 한국 펀드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보니까 그 대통령 ETF 상한 100% 수익 났는데 펀드가 어떤 번드가 말을 안 하겠지만 수익률 40몇 % 나왔더라고. 그러니까이 지수반도 못 한 거야. 왜 그런가? 내가 연구했더니 가치수를 너무 좋아하는 펀드들 저퍼 저비안 그 수익가 안 나요. 그래서 여러분들이에 현찬한 펀드 찾을 바에는 타이거 200이 좋더라. 코덱스 200도 좋더라. 코덱스 200이나 타이거 200은 똑같은 건데 왜 그러냐면 내가 미래세 증권 사 가지고 돈을 많이 벌었어요.
그리고 지금도 미래세 증권을 많이 들고 있어요. 근데 미래세 주주가 됐잖아요. 타이거가 수수료도 싸고요. 미래에서 만든 거예요. 그럼 내가 어딜 싸겠어요? 미래스에서 사야죠. 미래 주식사면 그 왜 그냐면 버핏을 코카콜라에 35년 투자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맨날 그 주주총이 할 때 코카콜라 마시면서 이러시잖아요. 나의 건강은 코카콜라야. 나의 계좌는 미래셋. 그렇게 여러분들이 미래세 투자하고 어떻게해요? 미래 계좌 터야죠. 저도 미래세 계좌 써요. 왜? 거기다 돈 넣고 주식 사고. 그다음에 미래에서 펀드. 펀드가 이제 ETF예요. 그래서 ETF 다각화 그건 좋은 거 아니에요.
그거는 한마디로 ETF 펀드 회사만 좋아진 거지 개인투가 좋은 거 아니니까 여러분은 오로지 그 타이거 200에게 관심을 갖기 바랍니다. 최근 글로벌 투자 환경이 빠르게 바뀌면서 일부 미국 주식에 대한 시각도 엇갈리고 있는데 해외 투자자 입장에서 지금은 포지션을 줄여야 할 시점인지 아니면 기회를 봐야 할 구간인지 어떻게 판단하시나요? 미국의 큰 손들이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잖아요. 다음에는 이제 그거 내가 가져올 텐데 이런 분들의 지금 포지션을 보면 한국, 일본은 어마어마하게 샀습니다. 미국은 많이 팔았습니다. 그렇게 바로 따라할 거예요.
근데 한국 사람들만 전문에 보니까 뭐 장관 부인들이 뭐 뭐 사고 뭐 사고 막 공직자 되면 계좌 공개하잖아요. 그때 나오는데 보니까 엄청나게 우리나라의 사람들이 많이 샀더라고요. 그분들이 프로가 아니잖아요. 미국은 좀 주의 것 같고요. 그다음에 한국 주식이 조종 올 때 아니면 지금도 조종하지만 잘 빠지지 않는 주도 주도를 조금씩 그 모아가는게 좋은 전형이고요. 그리고 미국서 돌아오면 세금도 감면해 준다고 요새 그러던데. 그리고 더욱더 좋은 거는 환율이 1,00원을 돌파해 가지고 환율에서 남아요. 좋을 때 오셔야 돼요. 좋을 때 돌아가시면 돼 없습니다.
그다음에 나스닥 예 차트인데요. 지금 보시면 최저가 1265였어요. 2008년에. 근데 요번에 24,000원을 찍었으니까 약 20배 지수가 같잖아요. 기승주들이 20배.이 차트 보면서 꿈을 크게 가지세요. 앞으로 어 우리 타이거 200원 얼마나 올라갈까?이 이 차트를 보면서 꿈을 키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제 개별 종목이 약간의 좀 급등할 수도 있고 그렇지만은 개별 종목 내버어져요. 내버어지 내자가 내버러지 좋아하면요 거지돼요. 그래서 이거는 여러분을 망하게 만드는 그 상품 만든 펀드에 사는 돈을 버는데 이걸 만지는 사람들은 돈을 못 먹어요.
왜 그러냐면 어 지금 이제 제가 하나 보여 드릴게 있는데 차트 보고 가면 좋겠네요. 예. 네버러지 쓰면 안 되는 이유 하나 보여 드리고 할게요. 우리 코스닥 네버로지. 되게 좋아하더라고. 네버러지는 한 배짜리는 전고점을 넘어갔는데 코스닥 네버로지는 전고점 못 넘어갔어요. 이게 중요한 거예요. 단기에는 급등 나오는 거 같아. 조종할 때 수수료가 많아 가지고 다 깎아 먹어요. 그 네버로지 만지면은 망하는 건데 코덱스 코스닥 ETF와 코덱스 150 네브러지 ETF 두 개를 비교해 보면 여러분이 환연히 다른 모습을 보이면서 어머나 네버로지를 전기 투자하면 큰일 나네.
이걸 여러분 아시게 될테니까 네버로지 좋아하면 초자식 고생시켜. 나도 초자식 고생 많시켰어요. 내버로지 좋아한 정도가 아니라 아이고 신용 되게 좋아했 근데 시장의 리스크를 모르는 사람들은 주식이 좋게만 생각하면 그때부터 내버려지는 거야. 올라간다고 생각되면 그냥 그때 총 출동하는 거죠. 그건 정답은 없거든요. 가다가 조정도하 그걸이기는 거는요. 아까도 봤죠. 우리가 봐야 되는 건요. 종합짓을 봐도 현금만 가지면 조종이 반투막 나더라도 내부러지으면 30% 빠지면 깡통이야. 그런데 현찰로 사면 30% 빠지든 50% 빠지든 또 살아나. 네버려지 쓰면 여러분 반드시 깡통을 맞이하니까 내버러지 쓰지 마시고 네버러지 쓰라고 나한테 마약을 먹기는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보가 넘치는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가 참고해야 할 진짜 유효한 정보는 무엇이고 공부는 어떤 방식으로 하는게 가장 효율적이라고 보시나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보면은 신용이 많잖아요. 그럼 대중과 반대라고 한다면 어떡해? 신용이 많을 때 나와야죠. 신용이 많을 때 사지 말아야죠. 신용이 빠질 때까지 기다리면요. 30%만 빠면요. 아니 25%만 빠지면 실령이 확 털려요. 예. 그때 여러분 들어가셔야죠. 그래서 어 대중과 반대로 간다는 거는 유튜브에서 존매를 하고 삼성전자 30만 전자라고 목표치 막나고 그 던지면은 조심해야 돼. 그리고 신용이 늘고 근데 요번에 보니까 30만 원 목표 지냈는데 신용이 3조야.
어, 이렇게 개별 종목이 한 종목에 3초씩 시 걸리는 건 처음 봤어요. 무서워요. 예. 그래서 대중과 반대라는 거는 여러분이 그런 거를 하시면 안 된다는 거. 내 방송을 들으면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내부러지 신용 쓰지 말라는 얘기가 많을 거예요. 왜냐면 내가 그걸로 고통을 너무 많이 받았기 때문에 저는 사실 개인 투자가들이 성공을 전도하는 사람이거든요. 아니 인기로 막 조회수 올리고 그러려면은 개인 투자 좋아하는 거 절대 하지 말라고 하면 안 돼요. 괜찮아. 창이 이럴 때 한번 몰빵 쳐야지 뭐 이러면서하고 부치기면은 좋아하지. 근데 그렇게 하면은 시종자가 죽습니다.
나는 진실만은 얘기합니다. 많은 내가 한국 유튜버 중에서 가장 오래된 사람이에요. 증권 방송에서 한번 보세요. 같이 2013년부터 지금까지 내가 방송한 거 전부 저장돼 있어요. 그런 자료 있는 사람 없습니다. 2013년부터 지금까지 내가 지식 시장 바라보고 한 얘기 종목 출전했던 거 다 나와 있어요. 그거 보시라고요. 여러분들은 ETF 연구를 많이 하시고요. 시가총의 4기 종목 시가총이 너무 작은 거는요. 왔다 갔다 하다가 부돈나는게 너무 많아요. 어려워요. 그래서 ETF에서 나오는 수익만 해도 정말 고수득이에요. 작년에 땀을났다 보면 그런 수익이이 세상에 어디습니까?
은행에 오면 3% 나왔을 텐데. 2% 3% 그죠? 그것도 세금 떼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부자가 되는 방법은 부자 된 사람만 알아요. 내 말이 아니에요. 폴게이트. 내이 말 제일 좋아해요. 석유왕 폴게이트. 그죠? 그래서 여러분이 부자된 사람, 주식으로 부자된 사람 찾는 일을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시가창이 4위 종목들을 열심히 보시면서 우상향하는 종 들리는 손이 다행 없어요. 되게 개인 투자가 뒤로 보고 듣고 그러고서 그걸 사로 좋은 얘기를 들으면 꿈이 생겨. 근데 좋은 종목을 연구하면 꿈이 안 나와. 사고 싶지 않아. 그게 좋은 종목이에요.
근데 뭔가 꾸역꾸역 올라가. 너무 올라올 또 올라가. 그게 좋은 종목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사면 시가총 사기 종목 고점 돌파하는 거 그 종목을 연구 열심히 하셔야죠. 잘 모르면 ETF는 우리나라 종합선는 우상이 합니다. 거기에 대한 믿음 너무 지금 같이 막 6,000대 사지 말고 좀 이렇게 지수가 좀 눌리거나 이쯤에는 내가 사나가지. 그때부터는 막 사가시면 되죠. 물론 떨어질 때도 요즘에 보니까 복권을 한 사람 앞에 10만 원 5천판데 그래서 복권 매수하면 많이 사보지만 다 꽝이야. 그러면 신발은 날리는 거거든요. 그러면 ETF를 복권 샀다 생각하고 버려 버려.
10만 원씩 우리나라 종합 주세에다가 매주 10만 원씩 버려 버리듯 사면 여러분 부자됩니다. 그냥 사세요. 네. 버렸다. 복권사대에 돌아오지도 않는데 뭐 그러면 여러분 부자되는 거예요. 그렇게 여러분 ETF를 꾸준히 사먹어 가시면 됩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해별 종복을 막 사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그거는요. 유튜브가 조회수를 유하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재미없는 ETF를 사는 걸 안정적으로 여러분 성공하라는 거예요. 내 말이 아니야.이 이 말은 월법에 또 ETF를 추천했어요. 그런데 그가 샀던 ETF를 작년에 미국 ETF SP 500을 다 팔아버렸다는 거죠.
그건 뭐냐? 미국 주식 조종 당부관 받아야 된다이 소리예요. 그래서 여러분 아까도 얘기했지만 석유왕 폴게이트 부자되는 법은 부자가 잘 안다.요 말을 굽심으시기 바랍니다.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이번 장은 정말 우리가 그동안 보기 힘들었던 수익이 큰음 장이었고요. 준비된 사람들은 엄청나게 아까 계좌 보셨죠? 많이 벌었습니다. 이제 늦은 분들은 지금부터 공부하고 책 읽어야 됩니다. 책 읽으라 하면은 다들 뭐 아 늙어 갖고 책을 어떻게 읽어? 내 경우로 봤을 때는 잘 나갈 때는 안 읽어요. 깡통나면 읽어요. 아 돈을 본전을 찾아야 될 텐데 그러면 책을 읽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부자빠의 추천도서 아까 모든 주식을 소유해라. 그다음에 규칙 파괴 요런 것들 꼭 읽고요. 그다음에 유튜브 보면서 수익난 사람들이 찾아보고 자꾸 댓글 달아 보세요. 수익 난 사람 보면 어디가? 수익 난 사람들 어디 가나요? 수익 나는 사람 어디가 찾나요? 그러다 보면 신사형들 밑에 댓글로 많이 다르세요. 그러면 아마 알려 줄 겁니다. 누가 제일 중요한 거는 주식상에 부자가 되려고 모음해야 돼요. 돈을 하나도 안 짓고 배운다고요. 천만의 말씀이에요. 처부자 젊은 사람들은 깡통 나야지 여러분이 고수가 되는 거예요. 모든 사람이 사업을 실어하자면 첫 번 두 번 세 번은 다 반 실패하잖아요.
근데 연세 많은 분들은 실패하면 돌아올 기 없어요. 실패 없이 가야 되는 길은 리 대통령도 주하는게 이태프잖아요. 실패 없이 가는 길. 그 정답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장 안전한 길이란 말이죠. 아셨죠, 여러분들? 그래서 이번 장에 연세하는 분들은 좀 안정적으로 젊은 사람들은 기회가 많으니까 공격적으로 공격하란다고 밑에 있는 걸 살아는게 아니야. 시가총의 상위 종목이 우상향하는 종목 무섭죠. 예. 그런 종목이 좋은 종목입니다. 장시간 들어줘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여러분 옆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