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한국경제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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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대표와 이태우 파트너가 출연한 주식 방송으로, 두 전문가가 제시한 포트폴리오와 주목 섹터를 정리한 내용이다. 김민재 대표는 상신이엔지, 에코프로, 신택, SK하이닉스 등으로 구성된 포트를 소개하며 반도체와 2차전지의 기대감·제한성·보장성을 나눠 평가했고, 소부장 섹터가 수급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하다고 보았다. 이태우 대표는 포스코퓨처엠, LNF, 이수스페셜티케미칼, 휴젤 등을 편입한 포트를 소개하며, 리튬 가격 하락을 고려해 ESS·부품·폐기·전고체 배터리 관련 기업 중심의 옥석 가리기를 강조했다. 두 전문가는 코스닥이 저점 부근에 있다고 보았고, 주성엔지니어링은 낙폭을 크게 겪은 뒤 재반등 국면에서 소부장 대장주 후보로 언급되었다. 또한 2차전지는 11~12월을 바닥으로 보고 내년 실적 회복 가능성이 거론되었으며, 삼성SDI가 ESS 수주와 전고체 배터리 기대감으로 2차전지 대표 종목으로 제시되었다. 방송에서는 외국인·기관 수급 변화, 에코프로 실적 전망, 공개 방송 및 VOD 안내도 함께 다뤄졌다. 다만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판단은 개인의 책임이 따르는 참고 정보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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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우리 김민재 대표님 뽑아 주시죠. 네. 오늘 가운데 거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센터 열어 보겠습니다. 네. 상신 EDP 신택 SK 하이닉스 TFE로 구성이 된 포트입니다. 지금 뭐 반도체 쪽에 좀 무기가 실려 있는 거 같고 2차전지도 보이는데요. 어떻게 평가해 볼까요? 일단 저 구성 종목 보게 되면 어 기대감이 있는 종목으로 또 볼 수 있는 종목이 있고 또는 뭐 제한성을 좀 가진 종목도 있다고 보고 있고요. 제한성이요? 네. 맞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하나 두 개 정도는 보장성이다라고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 그냥 기대감 쪽은 일단 어쨌든 2차전지 민주당 쪽에서 승리를 가져갔기 때문에 2차전지 친환경 쪽 오늘 같은 경우에도 뭐 에너지 쪽에이 친한 어 태양강이라든지 또는 이런 쪽이 같이 움직였고 2차원지 종목들이 좀 움직였었기 때문에 상시리 P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ESS양 지금이 성장이라는 부분 그리고 어 흑자 전환에 대한 부분이 어 좀 강조를 받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다른 인천 종목들보다 보 좀 추세가 크게 무너지지 않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대표적인 2차원지 종목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차트 보면서 조금 더 설명을 드리게 되면 네. 사실상 삼성 SDI 정도를 제외하면 뭐 에코프로 형제들도 주가가 좀 많이 내려와 있고 뭐 후성이라든지 LNF 대주전자 재료 같은 것도 많이 내려와 있는데 상신인만 사실상이 주가가이 코스닥이 폭락하기 전 고점 수준까지 거의 계속 근접하게 올라가고 있고 어 지금 현재도 추세가 좀 망가지지 않은 상태기 때문에 어 2차전지 종목에선 가장 사실상 모습이 좀 좋다라고 볼 수가 있지만 일단 대응 전략이라든지 한번 간단한 뷰를 좀 말씀을 드리면 어쨌든 제일 높았던 고점까지 올라게 됐었을 때는 뭐 절반 정도는 챙기는 전략은 어 확실히 뭐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했던 것처럼 어 물론 지금 민주당에서 승리를 했기 때문에 2차지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어쨌든 대통령은 현재이 공화당 쪽 트럼프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트럼프가 어쨌든 직권하는 동안에 2차원지에 대한 모멘텀이 남 어 기존 인연보다 앞으로 남은 인연이 조금 더 불이 발생할 수 있겠으나 어쨌든 정책적인 기조가 완벽하게 의외 쪽으로 해서 정해지는 건 아니기 때문에 일단 상신 같은 경우에는 절반 정도는 제일 높았던 고점에서 한번 챙기는 전략은 유효할 거다. 그리고 2차 종목 중에서 여전히 아직 내려와 있는 종목들 같은 경우 공략하셨을 때가 훨씬 더 내가 좀 투자하기에 비중도 많이 태울 수 있고 안전할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다음 종목은 심택이었었던 거 같은데 심택 같은 경우에는 어 저는 아까이 2차지 같은 경우에는 기대감이라고 한다면 심택이라든지 또는 TFE 같은 소부장 쪽은 사실상 보장성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쨌든 소부장 같은 경우가 코스피 즉 삼성전자와 에스캐닉스가 쉬는 동안에 지금 어쨌든 이쪽은 단일 조목 레버리지도 그렇고 개인 투자분들의 물량이 워낙 많기 때문에 특히나 외국인들은 사 주지 않고 있고 연기금 같은 경우에는 올라오면 리밸런싱 때문에 줄여야 된다. 개인밖에 살 사람이 없는데 이거를 지금 사 주기에는 사실상 반도체에 대한 우려가 완벽하게 해소된 것도 아니기 때문에 반도체에 대한 부분의 수급은 사실상 소부장이 훨씬 더 괜찮을 거다라고 보고 있어서 어이 심택이나 TF 같은 경우 어떻게 보면 지금 낮은 레벨이 있다라고 했었을 때 어 부정성을 좀 가져가는 상승을 볼 수 있는 종목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심택이라든지 TFA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어 소부장단이기 때문에 가장 어떻게 보면 지금 주가가 코스닥은 또 7월 29일 저점 수준까지 내려와 있기 때문에 소부장 같은 경우 가장 안전한 매출처 또는 뭐 내 수익을 볼 수 있는 구간이라고 볼 수가 있어서 어 소부장은 계속 가져가셔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 좋은 선택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SK닉스 같은 경우에는 제한성을 좀 보고 있습니다. 방금 전에 앞서서 좀 말씀드렸던 것처럼 삼성전자 하닉스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뭐이 비중이 워낙 코스피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이번 선거가 끝났다고 해서 반도체에 대한 부분 즉이 AI에 대한 우려가 사실상 바뀐 건 아무것도 없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물론 AI 데이터 센터의 부분이 오히려 반도체에 조금 더 악영량을 끼칠 수 있겠지만 아까 말씀했던 것처럼 그런 부분 이미 다 사실상 선반영되어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 어 AI 데이터 센터가 문제가 아니라 말씀하던 것처럼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어 사 줄 사람이 없다라는 거 그 매물을 소화할 만큼에 지금 어 수급을 기대하기 좀 어렵다라는 것 때문에 제한성을 좀 가질 수밖에 없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리고 또 시장의 지금 메리트가 아까 말씀했던 것처럼 삼전닉스는 반도체는 시장에서 실적에 대한 부분과 빅테크 하이퍼 스케일러들의 이제 실적을 보면서 계속 확인하고자 할 텐데 지금 2차원지라든지 기타 다른 섹터 같은 경우에는 뭐 워낙 지금 많이 내려와 있는 상태기 때문에 가격적인 메이트를 보게 됐을 때도 훨씬 더 내가 돈 어 외국인 투자라고 하더라도 지금 안전하게 수익 볼 수 있는 쪽과 확인해야 되는 쪽이 있다라고 하면 아무래도 어 안전하게 수익 볼 수 있는 많이 내려와 있는 레벨 어 이쪽이 훨씬 더 매력적일 거다라고 보시 보시면 되기 때문에 일단 뭐 삼성 자이닉스 같은 경우는 나중에 또 대장이 되겠지만 지금은 좀 제한성을 갖는 어 종목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저는 재한성이라고 단어를 얘기해 주셔서 어 울음표였거든요. 그런데 어떤 의미로 또 얘기를 해 주셨는지 이제는 이해가 되네요. 기대감과 제한성 그리고 이제 보장성이 돋보이는 포트다라고 분석을 해 주셨습니다. [헉 소리] 우리 시청자님께서 김민재 축구 선수는 응원을 하지 않지만 우리 또 김민재 대표님 주식 잘하시는 김민재 대표님은 열렬히 응원합니다라고 또 응원 댓글을 달아 주셨네요. 아, 말씀해 주신 것처럼 아, 정말이 섹터별로 굉장히 잘 봐 주시죠. 일단 짚어 주신 내용을 보면요. 2차전지 오늘 슈팅이 나오다 보니까 1부는 좀 급등 종목에 대해서는 일부 수익을 챙기자 하지만 낙폭 과대에 따른 그 종목에 대한 표트 교체 또한 투자 메리트가 있다라고 말씀을 짚어 주셨고요.
그리고 또 수급 공백에 따라서 반도체 대형주보다는 소부장단으로의 투자 메리트가 더 있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어, 이번 포트는 좀 후공장 쪽으로 주목을 해 준 포트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앞으로도 쭉 상승 력이 이어질지는 함께 지켜 보시기 바라겠고요. 그럼이어서 우리 또 이태우 대표님께서 어떤 픽을 해 주실지 궁금합니다. 바로 열어 볼게요. 몇 번째 골라 볼까요? 저 가장 우측 거를 한번 선택해 보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세 번째 블라인드 픽 열어보겠습니다. 네. 포스코퓨처엄과 LNF, 이수스 스페셜티, 케미컬, 그리고 휴젤까지.
어,이 포트는 좀 2차전지가 많이 보이네요. 네. 어, 확실히 이제이 포트를 딱 보니까 떠오르는 단어는 힘이 세다. 힘이 세다. 힘이 세다라는 딱 단어가 떠오르는데 확실히 지금 오늘 시장의 분위기를 봤을 때 수급이 가장 강하게 좀 몰렸던 그리고 아무래도 그 원천이었던 것은 결국에 미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이제 압승을 해 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그 어떤 그에 맞는 어떤 정책 수혜감들이 있는 쪽으로 시장의 변화에 좀 잘 올라탄 그런 포트폴리오가 아니지 않나라는 좀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우선적으로 이제 2차전지 기업이 좀 세 가지가 있는데 어 전체적으로 보면은 이제 포스코퓨처엔부터 한번 그 차트 화면을 좀 보면서 말씀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 보시면 일단은 포스코 퓨처인 같은 경우도 오늘 뭐처럼 굉장히 강한 거래량들을 좀 동반해 주면서 어, 일봉상으로도 이제 뭐 120선 구간 자리를 좀 돌파해 주려는 그런 움직임들이 좀 나타나고 있는데 어, 확실히 민주당이 좀 승리를 하게 되면은 뭐 친환경이라든지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어떤 정책 기대감들이 좀 들려올 수밖에 없게 되겠고요. 그러면서 같은 이런 이제 업종들이 좀 어, 수혜를 받을 수 있다라는 그런 모멘텀들이 오늘 장에서이 포스코피처엠에 좀 강한 어, 수급의 원동력이 되었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포스코처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이제 포스코 그룹을 또 어 전반적으로 좀 기반으로 해서 앞으로 이제 미국에서 비중국에 대한 어떤 그 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어떤 규제들이 좀 진행이 되게 될 텐데 그렇게 됐을 때 비중국산 배터리 소재에 대한 어떤 공급력을 좀 강화시킬 수 있는 그런 이제 모멘텀들이 있기 때문에 어 당분간에 이런 포스코퓨처인 같은 기업들의 어떤 수급의 연속성을 조금 더 볼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두 번째로 이제 LNF도 한번 체크를 해 보게 되면은 LNF의 주가가 그 지난 이제 9월 이후에 꽤 낙폭을 좀 많이 보여 준 상황입니다. 어 고점 대비했을 때 한 45% 정도 좀 밀린 상황인데 마찬가지로 이제 국내 양극제 업체에도 결국에는 이제 어 수혜를 앞으로 좀 받아갈 수밖에 없는 그런 환경이 될 텐데이 중에서는 뭐 우리나라에서 양극제 기업 중에서는 LFP 양극제 상용화를 가장 빠르게 어 추진한 기업이 LNF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실제로 이제 올해 삼성 SDI라든지 SK온이랑 실제 LFP 그 양극제에 대한 공급 계약들을 좀 체결을 했기 때문에 어 이번 4분기부터 양산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게 되면은 내년도에 실적 개선 기대감도 있기 때문에 오늘장에서이 유입됐던이 강한 거래량들이 좀 연속성 있는 움직임으로 충분히 볼 수 있지 않을까?
단기뿐만 아니라 저는 중장기 관점으로도 괜찮다라는 의견을 좀 드리고 싶고요. 어 그다음에 이제 이수 스페셜티 케미칼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앞에서 설명드렸던 그 두 가지 기업보다는 조금 더 먼 방향성을 가지고 좀 볼 수 있는게 전고체 배터리와 관련된 핵심 기업입니다.이 이 전고체 배터리를 좀 어 만드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소재가 결국이 황화리튬이라고 좀 볼 수가 있는데이 황화리튬에 대한 어떤 경쟁력을 국내에서는 가장 잘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 또 이수페셜티 케미컬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기 때문에 2차전지에서도 좀 고은 어떤 분배를 하시지 않았나 생각을 해 볼 수 있고 있겠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휴젤에 대한 부분을 한번 좀 체크를 해 보게 되면은 이거는 이제 다음 수를 좀 미리 읽으시고 좀 선점을 하신게 아닌가? 결국에 이제 민주당이 압승을 하게 되면은 물론 이런 친환경적인 어 에너지 관련 기업들도 수혜를 볼 수 있겠지만은 과거부터 이제 뭐 블루웨이브가 됐을 때는 어 헬스케어 관련 이런 종목군들에도 강한 또 수급의 움직임들 정책적인 어떤 모멘텀들이 좀 동반이 됐었는데 그런 것들을 가지고 이제 휴젤에 대한 부분도 좀 선정을 하지 않았나라는 좀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이제 휴젤 같은 경우는 이미 올해 이제 미국에 판매하고 있는이 보틀리늄 톡신 같은 경우를 어 과거에는 이제 우회 수출을 했다거나 우회 판매를 했다라고 하면은 이제는 직판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 이런 부분들이 좀 시장 확대가 되면 될수록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수 있다라는 부분들 어 관련해서 이제 전반적으로네 개의 어떤 기업들 모두 다 어 단기 관점 중장기적인 관점으로도 괜찮다라는 저는 개인적인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네. 해줬습니다. 힘이 있는 포트다 이렇게 분석을 해 주셨는데 우리 시청자님께서도 2차전지는 이제 하나 둘씩 적자에서 흑자로 기업들이 실적을 잘 내고 있는 섹터이기 때문에 눈여을 보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지금 보면 2차전지 안에서도 뭐 이번 포트폴리오에서 양극제 기업도 있고 전고체 배터리 기업도 있는데이 섹터 내에서 조금 옥설을 가리게 해 본다면 어느 쪽에 무게를 실으면 더 좋을까요? 어, 개인적으로는 이제 그냥 단순히 리튬과 연관되어 있는 기업을 보는 건 지금은 좀 어렵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왜냐면은 리튬 가격이 지금 중국에서 kg당 100안을 이탈을 했어요.
그러니까 자연스럽게이 가격이 좀 떨어지고 있는 단계다 보니까 그런 것보다는 결국에 이제 미래 먹걸이라고 할 수 있는 거는 ESS입니다. 그래서 ESS와 관련된 어떤 폐기라든지 부품과 관련된 기업들 중심으로 좀 보신다거나 조금 더 다음 스텝을 한번 본다라고 하면은 결국에이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에 대한 모멘텀들이 있는 그런 기업들 중심으로 옥석가리를 하시는게 조금은 더 좋은 2차전지 투자 포인트가 될 거라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S와 좀 더 직접적인 연결성이 있는 종목으로 보는게 좋겠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네.
네. 그렇다면 이번에는 두 분께서 현재 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섹터 그리고 또 종목이 궁금해집니다. 김민재 대표님, 이제 저희 미국 중앙거라는 큰 산은 하나 넘었거든요. 그런데 앞서서 짚어 주신 것처럼 아직까지 시장의이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다 보니까 과연 어떤 섹터를 봐야 할지 아직까지 좀 고민이 되긴 해요. 어디를 볼까요? 일단 앞서서 좀 설명드렸던 것처럼 어느 정도 좀 보장성을 갖고 있는이 소부장 쪽을 좀 보시는게 여전히 괜찮겠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네. 아무도 사실상 지금 현재 뭐이 중간 선거가 끝났기 때문에 증시에 좀 새로운 이슈가 불러지고 있고 여기서 수고를 좀 받고 있다라는 건 분명히 증시에 좀 호전적인 아 호위적인 이슈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기존에 너무 전쟁과 또는이 반도체 우려관밖에 없었던이 증시에서 좀 어떻게 보면 좀 고립되어 있었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새로운 정책이 들어올 수가 있고 이제 민주당의 발언이 증시에 후풍을 좀 부러질 수 있기 때문에 물론 2차원지도 충분히 괜찮다라고 보고 있지만 결국 잘 생각해 보시면 어쨌든 어 반도체가이 AI에 대한 역시 핵심이라는 거는 변함이 없습니다. 이차지는 정책에 대한 수혜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뭐 실제적으로 일단 실적이 가장 확실하게 좀 잡히는 쪽은 여전히 반도체기 때문에 특히나 삼전스가 작년에 그렇게 달렸을 때 세호되었던 소부장 같은 경우가 지금이 시점에 맞춰서 지금 최근 움직임이 계속 나오고 있고 최근에 뭐 지수가 빠지게 되면 아무래도 시총 상위 섹터에 있었던 종목들이 조정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소부장이 내려올 수밖에 없었지만 사실상 지금 시총 상위에 있었던 소부장들 같은 경우에는 거의 폭락하기 전 고점 근처까지 올라갔다가 지금 조정받고 있는 거기 때문에 올해 이렇게 고점까지 올라가서 고점 물량 소화하고 하고 지금 내려와서 적당한 조정받고 다시 반등하게 됐을 때는 제일 높았던 고점도 한번 돌파해 볼 만한 어떻게 보면 가장 빠른 물량을 소화한 섹터가 소부장이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소부장 같은 경우가 이제 코스닥 아까 말씀처럼 자 코스닥도 차트 한번 보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네. 아까 코스필리프 차트를 보여 드렸지만 코스닥 같은 경우가 지금 사실상 현재의 위치를 보게 되면 어 일봉상으로 한번 잡아 드리면 거의 어 연도 상관없이 거의 최저점 수준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의 위치 자체가 보게 됐을 때 코로나를 제외하게 되면 2020년부터 2026년까지의 위치를 보게 됐을 때 제일 최저점 수준이 지금 현재 위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이 얘기는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안전하게 위로 올릴 수 있는 즉 어떻게 보면 시장이 인정했었던 가치는이 뭐 적어도 코로나 전부터 지금 현재까지 무려 기간으로 보게 됐을 때 6년 동안의 코스닥을 인정했었던 가치가 지금은 거의 최적가 수준이라고 보기 때문에 어 시장에서 수급을 자유롭게 좀 넣을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이 중에서 뭐 사실상 코스닥의 시총 상위 섹터라고 한다고 한다면 소부장과 또는 2차원지 또는 로봇 쪽이 될 거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일단 제약발도 기존에는 시총 상위 섹터였지만 지금 시총 상에 있었던 종목들이 모조리 좀 실망관과 함께 내려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소부장이 좀 교체했다라고 보시면 되기 때문에 어, 소부장 같은 경우가 일단 실적에 대한 부분이 좀 확실하게 좀 잡히는 부분이 있고 그리고 일단은 어, 기대감보다는 당장은 지수를 올렸을 때 지금 가장 코스닥 100 종목 중에서 상위 100 종목 중에서 어느 섹터가 종목이 가장 많이 포진되 있나를 보시면 코스닥 올리기에서는 어느 섹터가 올라가야 되는지는 어, 명백하게 좀 정해져 있다라고 오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2차원지도 물론 기대감이 어 있고 그 로봇 같은 경우에도 이제 CS에 대한 기대감이 있지만 일단 내가 포트에 좀 안정적으로 지금 잠고 싶다라고 했었을 때는 소부장이 가장 좋은 선택지가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이제 [콧방귀] 앞서서 수급 공백을 이후로 대형주보다는 반도체 소보장 쪽으로 보는게 좋겠다라는 말씀을 주셨잖아요. 그런데 보면 최근에 시장에서 외국인들이 계속해서 들어오지 않는 모습입니다. 뭐 기관이 지금 들어온다거나 하지만 그 자금력에 대한 의구심이 아직까지도 있는 상황이고 어쨌거나 시장의 키는 외국인에게 있다라고 보여지는데 그렇다면 외국인들의 수급이 보여 들어오지 않는 상황에서 계속해서 반도체 소부장을 본다라는 것은 괜찮습니까?
어, 네, 맞습니다. 일단 사실 뭐 코스피 쪽 뭐 삼전 닉스 같은 경우에도 사실상 뭐 외국인이 올해 삼전 닉스를 산 적은 없습니다. 계속 올해 매도세만 보였었기 때문에 사실상 꼭 외국인 수급이 아니더라도 지금은 사실 뭐 가격이 저는 깡패다라고 표현을 좀 하고 있는데 가격이 지금 너무 저평가 되는 종목들이 사실상 코스닥이 너무 많기 때문에 네. 12개월 퍼가 지금 3배 수준이더라고요. 네, 맞아요. 그래서 지금 사실 아까 말씀했던 것처럼 여전히 시장에 대한 부분 지금 선고가 끝났다곤 하지만 이란에 대한 부분도 이제 어떻게 진행이 될지 민주당에서 또 어떤 어 포지션을 좀 쳐야 되는지도 보야 되는 것도 있고요.
물론 또 FMC까지 남아 있습니다. 연말에 또 매파적으로 나올지 비기파적적으로 나올지도이 부분도 봐야 되기 때문에 여전히 시장에 대한 즉 지수장보다는 종목 장세가 될 가능성이 훨씬 더 높고 오늘만 딱 보셨어도 지금 보게 되면이 기존에는 뉴스에 반응했었던 종목들이 거의 없었다고 보면 되는데 선거에 대한 이슈가 딱 끝나고 나니까 어 바로 친환경 정책들이 움직여 주는 거 자체가 지금 이제 뉴스에 좀 반응하는 시장이 되고 있다. 어, 당 어, 당분간 정도는 예전 같았으면 작년부터 올해까지는 지수가 치고 올라가게 되면서 지수장이었다고 한다면 당분간 이제 AI에 대한 반도체에 대한 확인이 좀 필요하기 필요할 때까지는
아무래도 종목 장세가 계속되면서 우리가 원래 알고 있었던 일반적인 장 뉴스에 의해서 움직이고 테마에서 움직이는 장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소부장 쪽이 훨씬 더 확실히 메리트가 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어, 미국에서는 이제 중간 선거 결과에 따라서 AI 규제에 대한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이미 막대한 돈을 쏟아부 데다가 또 뭐 미중 기술 패권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핵심 인프라인 데이터 센터를 또 강하게 규제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이런 관측도 있는 상황입니다. 어, 결국에 또이 정치권의 승패와 관계없이 반도체의 성장 흐름은 이어질 수 있다라는 기대를 받고 있는데요.
반도체 소보장 쪽 어느 종목 주목해야 할지는 잠시 후에 짚어보도록 하고요.이어서 이어서 우리 이태오 대표님께서 관심을 가지고 보는 섹터 어느 쪽일까요? 저는 물론 이제 반도체도 여전히 저도 좋게 보고 있지만 지금 오늘 시장을 딱 봤을 때는 2차전지를 이제는 꼭 보셔야 된다. 아, 맞아요. 생각을 합니다. 어, 오늘 뭐 질조가 대단했죠. 맞습니다. 일단 요즘 시장을 보면은 급등 이후에 좀 급락을 하거나 이런 패턴들이 좀 반복이 되는데 그렇기 때문에 뭐 급등한 거를 굳이 막 무리하게 쫓을 필요는 없기는 해요. 하지만 근데 오늘 시장의 어떤 수급적인 부분들을 좀 고려해 보게 되면은 이제부터는 뭐 2차전지에 대한 어떤 관심을 좀 이번 연도 중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좀 강하게 가지셔야 된다라는 좀 판단을 하고 있고요.
어 기본적으로 이번 11월 중순이 좀 지나가게 되면은 2차전지 관련 기업들의 실적 시즌이 좀 끝나게 됩니다. 실적 발표들이 대부분 이제 마무리가 되게 될 텐데 시장에서 이제 가장 싫어하는 거는 뭐 알려진 악재보다도 불확실성이거든요. 그래서 어 이런 2차전지 기업들에 대한 어떤 실적 불확실성들이 이제 완화가 될 수 있다라는 부분들을 먼저 좀 보시면은 앞으로는 2차전지 관련해서는 뭐라든지 뭐 소재 가격과 같은 이런 개별적인 모멘텀에 시장이 주목하는 그런 흐름들이 나타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제 12월로 넘어가면 넘어갈수록 결국에 이제 미국에서 어 전력과 관련해서는 타일 중국과 관련된 어떤 세부 규칙들 그런 이제 법적인 부분들이라든지 규제라든지 이런 것들이 조금 더 세부 사항들이 공개가 되게 될 텐데 그렇게 됐을 때 이제 뭐 중국산 전력에 대한 어떤 부품이라든지 뭐 소재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규제하게 되면은 우리나라 기업들의라든지 전력과 관련된 2차전지 소재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어 시장의 어떤 수주 기대감들이 좀 더 올라갈 거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의 그 어떤 시선이 이동되는 그 흐름에 맞게끔 어떤 분위기가 더 잘 조성될 거라고 좀 보고 있고요. 무엇보다 이번에 이제 블루트나미가 좀 완료가 되고 있는만큼 데이터 센터 건설과 관련된 규제 우려감들이 좀 있습니다만 이번 선거에서의 가장 큰 핵심은 결국에 미국에서 생활비였습니다. 어, 여론 조사를 하게 되면은 우리 지역의 데이터 센터를 짓지 말아라. 그 이유가 이제 결국에 전기 요금 때문이었는데 어 민주당 입장에서도 데이터 센터 규제를 하는 거에 대한 흐름들은 좀 속도 조절은 되겠지만은 앞으로 이제 방향성 자체는 계속해서 뭐 투자를 하게끔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그때마다 이제 결국 전기 요금에 대한 부분들을 좀 안정화시키거나 좀 효율성을 좀 높여 주는 그런 이제 기술적인 가치가 높은 것들 중심으로 어 관심들 정책 모멘텀들이 좀 불러일 일으켜질 거라고 좀 보고 있고요.
그 단에서 가장 이제 두 각을 보여 줄 수 있는게 ESS이기 때문에 뭐 이번 이제 연말 시즌에서는 2차전지에 대한 주목도 꼭 해보자라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저희 이제 스택리그 히어로즈에서 지난주부터 계속해서 여러 대표님들께서 2차전지 섹터에 대한 굉장히 좋은 말씀을 많이 주셨거든요. 그런데 그 뒤로 계속 주춤하더니 드디어 시세를 제대로 뿜어져서 제가 어찌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2차전지 섹터 급속 충전하면서 또 넥스트 주도주 물망이 올라 있는 상황인데요. 또 이태우 대표님께서도 이제 불확실성을 털고 아웃퍼폼할 시기가 됐다.
어 집중하고 있는 그 수급에 또 저희도 주목을 해 보자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또 두 분께서 관심을 갖고 있는 섹터 내에서 어떤 종목을 봐야 할지도 굉장히 중요하겠죠. 먼저 우리 김민대 대표님께서 소보장 얘기를 해 주셨거든요. 소보장 그 밸류 체인단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중에 어떤 종목을 한번 골라볼까요? 어, 대장을 보자라고 말씀을 드리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지수가 반등을 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 소부장이 상승하기 위해서는 상징적인 종목이 먼저 올라가야 되는이 어, 이슈가 되기 때문에 일단 주성 엔지니 한번 다시 보자라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상 뭐 이미 일전에 올라갔었을 때 대부분 주성 엔진에 대한 기본적인 분석이라든지 모멘텀은 알고 계실 거라고 해서 어, 기본 기술적 분석을 통해서 차트를 보면서 조금 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주상인지환 같은 경우가 아까 말씀하던 것처럼이 두 배짜리 ETF가 출시가 되면서 코스닥이 폭락했었을 때이 뭐이 종목 같은 경우에도 뭐 27만 원부터 10만 원까지 내려갔으니까 거의 뭐 50% 이상을 훌쩍 넘는 하락률을 보였다가 어 최근에 코스닥이 살짝 반등하는 구간일할 때 다시 어 그대로 반등해서 제일 높았던 고점까지 한번 물량 소화가 끝났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까 제가 상실P 같은 경우에도 폭락하기 전 고점까지 왔기 때문에 일단 한번 챙겨 보자. 절반 정도는 챙겨 놓을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드렸던 이유가 바로 주상 엔진형 같은 경우에 일단 뭐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했는데도 불구하고 어쨌든 지수가 내려가게 됐을 때 어 조정을 좀 크게 봐았었던 모습이 있기 때문에 상실입 좀 챙겨 놓자라고 말씀 드렸던 건데 어 주상엔지 같은 경우에 메리트는 이겁니다. 아까 말씀하던 것처럼 지금 대부분의 어 코스닥 상위 종목들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종목들은 아직까지도이 밑에서 크게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사실상 주석 엔지니어처럼 올라가더라도 제일 높았던 고점 물량 소화하고 또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가야 되는 어 한참 어떻게 보면 할 일이 좀 많은 종목들이라고 본다면 어 주상 엔진형 같은 경우 아무래도 시총 지금 제일 높은 소부장이다 보니까 벌써 과거에 물려 있던 물량까지 다 소화하고 이번에 재반등이 나오게 됐었을 때에는 고점을 돌파하기에 훨씬 더 수월한 위치에 있다라고 보시면 되기 때문에 어 매물대 있는 부분에서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또 가격적인 부분에서 보게 됐을 때도 지금 제일 최저점과 최고점 사이에서 놓고 보게 됐었을 때도 굉장히 많은 단기간의 낙폭을 좀 보여준 위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워낙 핫하게 올라갔다 보니까 개인 투자분들께서 워낙 많이 사셔서 지금 투매가 나와서 좀 많이 빠져 있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지금이 만약에 반등 초입이라고 했었을 때는 당연히 소부장 중에서 가장 어 어떻게 보면 1등을 하고 있는 코스닥에서 제일 상위 종목으로 볼 수가 있는 주성 엔지어링을 공략하시는게 가장 어떻게 보면 좀 안전할 수 있다. 그리고 매물면에서도 다음번 상승일 때 좀 상승폭을 더 기대할 수 있겠다라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반도체 소부장에서의 대장 조성 엔지니어링을 보자. 최근에도 주가 탄력도 확인한 종목이죠.
그렇다 보니까이 낙복에 따른 반등 동안 기대해 볼 수 있겠다라고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2차전지 섹터 꼽아 주신 이태우 대표님의 타픽 종목 궁금한데요. 네. 뭐 또 2차전지도 대장으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SDI를 네. 좋습니다. 시청자님께서 앞서 저희가 2차전지 얘기할 때 안 그래도 어 2차전지는 삼성 SDI인데 이런 의견을 주셨었거든요. 어 통했네요. 예 좋습니다. 삼성 SDI를 픽해 주신 이유 한번 들어볼까요? 어, 일단은 이제 2차전지 섹터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에서야 이제 반등을 좀 보여 주는 상황 속에서는 뭔가 이제 주도격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그런 특히나 이제 외국인들의 어떤 수급들이 강하게 좀 몰릴 수 있는 쪽을 우선적으로 좀 집중하는게 좋다라는 좀 판단인데 오늘 삼성 SDI의 어떤 수급적인 부분들을 좀 고려를 해 보게 되면은 최근에 이제 10월 28일부터 거의 한 5거래일 동안 외국인 매도가 계속해서 나오다가 오늘 이제 외국인의 매수 전환들이 좀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기관이라든지 뭐 연기금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오늘 시장에서 좀 강력한 매수 전환들의 흐름들이 좀 만들어졌는데 물론 이제 오늘만 놓고 본다라고 해서 어 앞으로 이제 지속적으로 매수의 흐름들이 들어올 거다. 뭐 이렇게 단정 짓기는 어렵지만은 어느 정도 이제 저점은 좀 다져 주고 있다라는 부분들은 어 흐름들이 나와주고 있는 상황이라고 좀 보여지고요. 무엇보다 이제 삼성 SDI를 좀 가장 이제 대표격적인 종목으로 좀 볼 수 있는게 어이 기업 같은 경우가 이제 작년도부터였습니다. 작년도부터 이제 미국의 전기차 라인을 이미 ESS 라인으로 좀 체제 전환을 빠르게 어 선재적으로 좀 진행을 하고 있었던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올해 이제 ESS 관련된 북미 쪽에서의 수주들을 좀 빠르게 따내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여기에 이제 내년도에도 상반기 때이 체제 전환에 대한 부분들을 좀 더 본격화 되면은 지금 현재 뭐 수주를 따낸 기존 수주들만 하더라도 거의 한 2028년도까지 이제 공장을 풀 풀캡하러 이제 가동을 해야 되는 그런 수준입니다. 그래서 마찬가지로 앞으로 ES 쪽에 대한 어떤 수주성이 추가적으로 나와주게 되면은 어 장기적인 실적성을 좀 더 어 볼 수 있는 기업이라고 말씀을 드리겠고요. 어 그리고 이제 무엇보다 삼성 SDI 같은 경우는 이런 모멘텀뿐만 아니라 내년도 이제 하반기 정도에 어 예상되고 있는 부분들이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양산이 들어갈 수 있다라는 기대감들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제 단순히 ESS뿐만 아니라 우리 로봇이라고 하는이 피지컬 AI라든지 또 우주 산업에도 결국에는 이제 다양한이 미래 먹걸리에도이 2차전지 배터리 같은 경우들이 좀 탑재가 돼야 될 텐데 그거에 있어서는 이제 어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추진하게 되면은 추가적인 어떤 성장 능력을 충분히 가져갈 수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2차전지의이 강한 반등을 좀 기대한다라고 하면은 가장 우선적으로는 삼성 SDI를 저는 선택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ESS 그리고 또 전고체 배터리라는 강한 상승 모멘텀을 갖고 있는 삼성 SDI 짚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내일 에코프로 그리고 에코프로비M의 실적이 나오게 됩니다. 2분기에는 실적이 흑자 유지는 했습니다만 실적 좀 감소하는 흐름을 보여줬었거든요. 내일 실적 괜찮을까요? 네. 어 사실 일단 앞에서도 잠깐 말씀드렸던 부분이 2차전지 관련해서 리튬과 관련된 그런 소재 기업들을 아직까지는 좀 기대하는 것 좀 어렵긴 합니다. 결국에는 이제 중국에서의 그 가격 자체가 좀 떨어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에코프로와 에코프로 BM에 대한 어떤 실적이 물론 예상과 다르게 굉장히 잘 나와주면 너무 좋겠지만은 어 이번 시즌 정도까지는 조금 어느 정도 바닥을 실적에 대한 어떤 저점 통과 구간이라는 생각을 먼저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2차전지 섹터에 대한 어떤 선별에 대한 방법 자체도 결국에는 대한 수주 가시성들이 있고 그 안에 이제 밸류체인이 있는 기업들 중심으로는 현재로서는 어 우선적인 선택을 하는게 맞다라는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네. 좋습니다. 그럼 2차전지 섹터 한 어느 정도 기간을 잡고 지켜보면 좋을까요? 사실 이제 반도체가 올란에 계속 주도를 했듯이 어 2차전지도 이제 이번 연말부터 해서 바닥 저점을 좀 다져 준 이후부터 내년도에 사실 실적 할성이 굉장히 높아지는 거거든요. 반도체가 올해 주도했던 이유가 어 성장률이 압도적이었습니다. 그 어떤 섹터보다 2차전지도 결국에는 이제 수주가들이 나와주고 실적이 나와주면은 마이너스에서 이제 플러스 전환되는 그런 구간에서부터 성장률이 압도적으로 나오게 되거든요.
그래서 전 개인적으로 2차전지는 이번 연말 어 11월 12월을 좀 바닥이라고 좀 보고 있는 상황이고 내년도 상반기 때를 굉장히 성장률 높은 그런 흐름들이 나와 주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 시점부터 이제 내년도의 주도격으로 한번 좀 선정을 해 보면 좋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좋습니다. 이제 막 또 2차전지가 다시금 제시동을 걸기 시작을 했죠. 말씀해 주신 것처럼 어 실적 그리고 2차전지 업항이 바닥을 다지고 반등에 나서는지 그 신호탄을 잘 확인해 보시기 바라겠고요. 그럼 여기까지 저희가 시장 그리고 또 종목에 대한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아 우리 또 김민재 대표님 그리고 이태우 대표님이 환경 대표 두 민남을 모시고 저희가 진행을 했는데 한 시간만 보기에는 또 너무 아쉽습니다. 두 분 얼굴만 봐도 시장에 실름이 가신다 이런 분들이 많으신데 어 여전히 남은 시장 고민 더 가까이서 나눌 수 있는 시간 준비하셨다고 들렸습니다. 먼저 김민재 대표님. 어 네. 끝나고 항상 연계 공개 방송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방송 주제는 새로운 바람이라고 잡아 놨고요. 사실상 지금 개인 투자분들께서 뭐 작년 지단주에도 말씀드렸지만 어 회복을 해야 되는 어 상황이기 때문에 최근에 소부장이 올라갔을 때 이분을 놓쳤을 때 굉장히 좀 아쉬웠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제 소부장도 그렇지만 2차원지도 지금 뉴스에 반응하는 것처럼 내가 다음번 상승이 나오는 쪽은 사실 내가 놓치지 않고 꼭 수익을 챙로 챙기셔야 되는 어 시점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부분을 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네 알겠습니다. 어 그렇다면은 또이어서 우리 이태우 대표님께서도 공개 방송 준비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네. 잠시 후 9시에 바로 공개 방송을 진행을 할 예정인데 어 일단 지금 오늘 시장이 좀 강하게 결국에 좀 올라오면서 마감을 했지만 여전히 불안한 마음들을 좀 많이 가지고 계실 것 같습니다. 어 특히나 이제 민주당에서 이제 상원과 하원을 좀 장악을 했을 때 앞으로 데이터 센터에 대한 규제가 결국에 또 시장의 악재로 작용하지 않을까 이런 걱정들을 좀 많이 하고 계실 텐데 그런 부분에 대한 제가 객관적인 자료를 가지고 좀 시장에 대한 이야기 좀 풀어 드리도록 할 예정이고요.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삼성 SDI뿐만 아니라 앞으로 이제 기대 수익률을 좀 높여 갈 수 있는 이s 밸류체인의 어 최선호 종목들 탑쓰 종목을 또 잠시 후에 소개를 드릴 예정이니까 어 잠시 후 시작되는 9시 공개 방송 많은 참여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좋습니다. 지금 뉴욕 씨가요. 프리마켓에서 3대 지수 모두 상승 단력을 가져가고 있었는데 다시금 조금씩 상승폭을 줄이고 있어서 약간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이런 걱정들을 모두 다 해결할 수 있는 공개 방송 저희가 또 준비하고 있으니까 두 대표님의 공개 방송 9시에 한국제TV 홈페이지 꼭 들어와 주시길 바라겠고요.
그리고 또 최근 시장에서 이렇게 굉장히 변동성이 크고 불안하다 보니까 길게 잡기보다는 트레이딩 관점에이 접근을 하자 이런 말 말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럴 때 단타는 사실 좀 기술이 중요한 영역이잖아요. 이태우 대표님께서 또 도와드릴 수 있는 어떠한 자료를 준비하셨다고요. 네. 화면 하단에 보이는 ALS 번호로 연락을 주시면은 사실 뭐 시장이 변동성이 많이 나오고 하락장일 때 어 이거를 좀 대응할 수 있는 나만의 무기가 있으면은 굉장히 든든할 거라고 좀 어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제가 어 VOD를 통해서 안내를 드릴 예정이니까 아 화면단에 있는 ars로 많은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네
좋습니다. 두 분 공개 방송 함께 해 보시고요. 또 VOED 자료까지 받으셔서 어 함께 좋은 수익 따라가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럼 두 분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할게요.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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