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찐대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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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주가가 추석 이후 세력 매수와 공매도 쇼트커버링으로 추가 상승할 것이라 주장. 공매도 잔고 약 1조8천억 원이 상환 압력이 되고, 3분기 실적(2,000~2,200억 원 추정)과 TC본더 수출·미국 법인 설립 등 호재를 근거로 제시. 목표가 38만 원 언급, 27~25만 원 구간 매수 권유. 유료 가족방 유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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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리 한미반도체 주주분들 반갑습니다. 찐 대표입니다. 한미반도체가 지금 위꼬리를 달면서 이제는 이거 밀리는 거 아니냐고 많이 질문하시는데요. 오늘 분석할 내용은 이겁니다. 조금 밀리면 담아도 되고, 안 밀리고 올라가도 담아도 됩니다. 왜 그런지 아세요? 지금 자리는 언제 올라가도 이상하지 않은 자리거든요. 그래서 더 늦기 전에 30만 원을 돌파하면 답이 없습니다.
고점에서 저점까지 연결했을 때 28만 7천 원 여기에는 저항이 있어서 한번 눌렀다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눌린 뒤 다시 올라가는 자리가 있죠? 이 자리들에서 숏커버가 폭발적으로 터지면 그냥 매물대를 뚫고 올라갑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잡고 싶어도 못 잡을 수 있습니다. 제가 그 이유를 하나씩 설명해 드릴 테니 영상 끝까지 봐 주시고, 구독과 좋아요, 댓글로 응원도 한 번씩 남겨 주세요.
오늘 나온 뉴스는 예상하지 못한 뉴스입니다. 10월 3일 저녁 9시에 나온 기사인데요. 외국인이 8조 3천억 원을 순매도했지만, 추석이 끝나고 이 증시를 이끌어 갈 테마 종목을 찾은 겁니다. 그중 하나가 한미반도체입니다. 추석 뒤에 한미반도체는 올라갔습니까, 안 올라갔습니까? 올라갔죠. 여기에 포인트가 있습니다.
수급을 보시면 개인이 900억, 100억, 130억, 210억을 사고 있습니다. 주가가 계속 올라간다는 건 세력이 주가를 끌어올릴 생각을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보통 올라가기 전에는 이렇게 올라가다가 저항 한 번 맞고 눌렀다가, "아, 끝났네" 하는 순간 쫙 올라가는 패턴이 나옵니다.
지난번에도 매수할 수 있을 때 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단기적으로 28만~29만 원 자리에서 숨 고르고, 25만~26만 원이 나오면 마지막 매수 기회 범위니까 다음 주 상승 때 흔들어도 놓치지 마세요. 3분기 실적 발표 전까지는 무조건 담아 두셔야 합니다.
왜냐고요? 공매도 1조 8천억 원어치가 이제는 하락에 배팅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러면 공매도 세력은 피하고 싶겠죠. 그래서 숏커버 타이밍이 나옵니다. 지금이 바로 그 타이밍입니다. 숏커버는 손실을 막으려고 대량으로 주식을 사서 상환해야 하고, 25만 원 아래로 내려오기 어렵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30만 원 돌파 전에 갭 상승할 위험도 있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시고 눌림목에서 잡으세요.
과거 사례도 보시죠. 7월 30일 16만~17만 원 자리에서 매수하라고 강조드렸고, 9월 1일 21만 원 근처에서도 매수하라고 했습니다. 8월 26일 20만 원 초반 자리도 매수 가능 범위라고 말씀드렸고, 9월 초까지는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물량을 모으라고 했습니다. 상승 전 눌림목이 나오면 잡으라는 것, 이게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대응입니다.
다만 중요한 건 실시간으로 타점을 잡아서 남들보다 먼저 움직이는 것입니다. 주식은 내가 돈을 잃으면 누군가 돈을 버는 게임이에요. 그래서 세력의 눈높이에 맞춰 수익을 내려고 가족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족방 입장을 원하시면 문자로 "한미"라고 보내 주세요. 영상을 못 찍는 날에도 빠르게 대응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RSI는 바닥에서 끝날 것 같지만 아직 올라가지는 않았습니다. 올라간다고 가정했을 때 나올 수 있는 패턴은 올라가면서 흔들고 다시 올라가는 형태입니다. 저항 맞고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갈 수도 있지만, 중요한 건 아직 힘이 제대로 폭발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공매도 수량은 666만 9천 주입니다. 현재 주가 27만 원을 곱하면 약 1조 8천억 원이 나옵니다. 즉 1조 8천억 원어치 에너지가 지금 주가를 눌러 주고 있는 겁니다.
공매도는 주식이 없어도 대차를 통해 팔고 주가를 떨어뜨린 뒤 다시 사서 갚는 구조입니다. 하락장에서는 수익이지만, 상승장에서 수익을 확정하려면 손실만큼 주식을 사서 갚아야 합니다. 그러면 공매도 세력이 마지막 슈팅을 위한 쇼트커버링이 나올 환경이 높아집니다.
지금 한미반도체가 올라가는 이유는 딱 하나, 실적입니다. 제가 9월 29일에 국내에서 가장 먼저 3분기 예측치를 2,000억~2,200억 원으로 공개했습니다. 9월 20일까지의 TC 본더 수출액과 장비 매출 데이터를 바탕으로 산출한 수치입니다. 현재 TC 본더 수출액만 150억 원이고, 3분기 데이터는 7월, 8월, 9월이 모두 포함됩니다. 이 데이터는 10월 중순에 발표됩니다. 발표까지 2주 정도 남은 상황에서 주가는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공매도 세력은 주가를 끌어올린 뒤 마지막으로 하락 공격을 하고, 많이 사서 갚을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가짜 상승일 확률도 있으니 속지 마시고, 진짜 상승 전 마지막 눌림목을 노리셔야 합니다. 0.38 되돌림 자리를 뚫었기 때문에 이 자리까지 내려가기는 어렵습니다. 이 자리는 언제 사든 슈팅이 나올 수 있는 구간이므로 미리 담아 두셔야 합니다.
1분기와 2분기 실적은 500억, 2,500억 원이었습니다. 1분기 매출은 원래 1,500억 원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일시적으로 많아 보이는 착시가 있습니다. 실제로는 3분기보다 4분기가 더 중요합니다.
3분기 실적이 좋아질 수밖에 없는 이유는 미국 법인 설립입니다. 10월에 미국 법인을 세워 마이크론, SK 하이닉스, 인텔 등을 미국에서 AS와 영업으로 지원하면 매출이 늘어납니다. 여기에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테슬라와 함께 반도체 생산 기지 투자를 발표했는데, 한미반도체는 이 생태계에서 TC 본더로 이름이 있습니다. 6월에 스페이스X에 지분 500억 원을 투자했고, 9월 15일에는 장비 공급을 발표했습니다. AI 시스템 반도체 패키징 공급 계약이 알려졌죠.
TC 본더는 HBM을 묶어 주는 핵심 장비입니다. 전 세계 점유율 71%를 한미반도체가 차지하고 있어서 HBM 5, 6세대까지 장비가 필요한 기업들이 줄을 서고 있습니다. 2028년 공장 가동을 위해 장비 선점이 중요합니다. 내년에도 HBM 공급이 부족하다는 시장 분위기이고, 삼성, SK, 마이크론의 증설 경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한미반도체의 호재는 세 가지입니다. 테라 구매 주문서를 확정 받아 160조 원 규모 AI 반도체 생태계에 국내 후공정 장비가 최초로 탑재되는 것입니다. 마이크론은 HBM3E와 HBM4에서 점유율 90%를 확정했고, 하반기부터 HBM 5, 6 장비 최초 공급이 기대됩니다. SK 하이닉스는 이미 공급 중이고, 삼성전자도 장비 퀄리티 테스트를 요청한 상태입니다. 메모리 3사를 모두 공급할 수 있는 기업은 한미반도체가 유일합니다.
기관들의 평단가도 24만 원, 23만 원 수준에서 지금은 수익권입니다. 주가를 밑으로 누르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27만 원, 26만 원, 25만 원 자리는 놓치면 안 되는 마지막 매수 범위일 수 있습니다.
공매도 세력은 1조 8천억 원을 쏟아부어 주가를 눌렀고, 1개월 수익률 25%, 1주일 10%, 하루 5%씩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이 수익을 확정하려면 결국 주식을 사서 갚아야 합니다. 바닥에서 상승이 출발했기 때문에 한 번 올랐다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연속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큽니다.
주봉 차트로 보면, 바닥이 끝나고 상승 변곡이 나올 때 컵 앤 핸들 패턴이 나올 수 있습니다. 전 고점과 현재 고점이 만나면 한 번 흔들었다가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바닥에서 1, 2, 3단계로 올라가는 흐름이 3분기 실적 발표와 맞물릴 가능성이 큽니다. 30만 원 아래로 흔드는 척하다가 올라가는 매수 자리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지금 잡을지, 다음에 잡을지는 여러분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어느 정도 수익이 났다면 일부 챙기고 다시 잡는 전략도 괜찮습니다. 20만 원 아래에서 잡으신 분들은 팔지 말고 들고 가셔야 합니다. 4분기 실적은 더 클 것이고, 퀀텀 점프가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목표가는 최소 38만 원으로 봅니다. 2026년 매출 8,200억 원, 영업이익 3,800억 원을 기준으로 한 목표입니다. 1분기와 2분기 합계 3,000억 원대에 3분기 2,200억 원을 더하면 5,200억 원입니다. 4분기에 3,000억 원 이상을 채운다면 목표 달성은 충분합니다. 10월에 미국 공장 설립, 마이크론과 SK, 테라, 인텔, 엠코 계약까지 터지면 4분기 매출은 3,000억~5,000억, 많게는 6,000억 원까지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파동이 큰 만큼 이 흐름을 놓치면 안 됩니다.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족방을 원하시면 "한미"라고 문자를 보내 주세요. 실시간 대응을 함께 하겠습니다.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 댓글도 한 번씩 남겨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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