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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뭐 앞으로 한 달 정도는 주식 시장에 실을 뿌릴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예 그리고 뭐 김장 무렵에 우리 주식 시간 상당히 그 좋지 않을까 예 그때 몇 개월 후에 주식을 수학에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과 함께 경제 스쿨에서 투자 여행을 하고 있는데요에 늘 좋은 댓글 달아 주시고 또 격려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은 애국인 순매수하고 우리 주가 관계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인들이 8월 초 들어가지고 주식을 많이 팔았는데요. 예 최근에 다시 사고 있습니다. 예 저는 늘 우리 원화 가치도 저평가됐다 우리 코스피도 저평가됐다 예 그래서 외국인이 그 주식을 살 것이다 이런 말씀을 그 드려왔습니다.
예 그러면서 그 주가가 상승할 것이다 이렇게 전망을 했는데요. 아마 저는 뭐 9월 들어가면서 우리 환율도 안정되고 그다음에 주가 재평가 됐다 이런 인식이 확산되면서 외국인들이 그 주식을 뭐 4분기에도 많이 살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9월 뭐 초중순까지 씨를 뿌리는 시기다 그리고 4분기 특히 4분기 후반 가면은 우리가 충분히 그 수학을 거둘 수 있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제가 이런 음에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자산 배분을 하기 위해서 투자 동행관 열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거시경제 변수만 그를 주로 그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이런 거시 경계 변수를 진단하고 경기 흐름을 판단하고 여기에 따라 가지고 구체적으로 우리가 자산 병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수익률을 극대를 수 있을 것인가 이런 걸 만들기 위해서 투자 동행관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9월 2일부터 첩 수업이 시작되는데요. 여러분 같이 걸으시면서 수익률 안정적으로 조금 더 수익률을 극대화는 방향으로 같이 걸어 보시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외국인들이 지난 7월까지는 주식을 많이 사다가 8월 초에 또 빨았어요. 그리고 중순에 또 순매수하고 있는데 과연 투자 주체별 매매가 어떤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치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예 사실 누군가 사면 누군가는 팔아야 되죠.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가 사느냐에 따라가지 어떤 종목을 사느냐에 따라가지 주식 시장이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우선 그 올 1월에서 7월까지는 외국인들이 우리 주식을 많이 샀죠.
특히 그 코스비 시장에서 외국인들이 약 23조원 정도 를 매수했습니다에 개인이 16조원 정도 순매도 했고요 기간도 약 6조원 정도 순매도했습니다. 그런데 8월 초에 들어가지고 외국인들이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하면서 급격하게 팔았죠. 그래서 외국인들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순이는 좀 샀는데요. 그런데 8월 16일까지 보니까 약 8천을 순매도했습니다. 예 개인은 2조 5천억 순매수했고 나머지 천억을 기간이 순매도했습니다. 8월 16일까지 8월 들어서는 개인만 사고 외국인들은 수식 팔고 특히 기간이 많이 팔았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최근 제가 25일 각 경제 주체별 순매수 금액하고 코스피하락 그다음에 개인하수 코스피 상관계수 구하면 - 0.92 정도 나와요 개인이 주식을 살 때는 주가가 코스비가 떨어졌다 이런 의미가 됐습니다.
예 올 상반기 보더라도 뭐 상관계수 평균이 조금 더 낮아집니다은 예 그런 모습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외국인이 계속 살 것인가 뭐 저는 중기적으로 계속 살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그런데 지금 단기적으로 조금 더 순매도 가능성이 있는데요. 예 최근 우리 한율이 급나게 버렸지 않습니까 일부 국인들은 한 차익을 실현하고 있을 수 있다 예 그렇게 볼 수가 있죠. 예 사실 그동안 제가 오래 들아서 우리 주식 시장을 외국인이 우리 주식을 산다 예 그래서 주가가 오를 것이다 이런 말씀을 계속 드렸는데요. 그 가장 중요한 이유는 우리 코스피도 저평가됐다 원화 가치도 저평가됐다 특히 코스피가 제가 명목 GDP 비해서 적정 수준이 연말 기준 한 3,200 정도 된다 예 그리고 온 달러 한율 1380원 지나치게 저평가됐다 원화가치가 오를 것이다 그래서 외국인이 살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예 그래서 그동안 7월까지 외국인들이 많이 샀고요 일부 지금 조금 파는 이유는 환율이 뭐 단기적으로 너무 많이 떨어졌지 않습니까 뭐 1380원 130원 대까지 떨어졌으니까이 환율 하락에 대한 그 시세 차익 약간 그 실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전과 130원에 우리 경제력 위해서 지나치기 없다 예 그리고 주가가 최근에 많이 떨어져 가지고 우리 코스피가 제가 뭐 여러 가지 경제 변수로 평가해 보면 최소한 아직도 15% 적 평가돼 있거든요. 뭐 저같이 생각하에 요인들이 있기 때문에 다시 그 9월 중순 이어는 외국인들이에 주식을 살 것이다 이렇게 좀 볼 수가 있습니다에 우리 경제의 흐름을 보면요 뭐 대표적으로 우리 경제를 제가 OECD 한국 선행 주수 가지고 경기 주가를 판단하는데요.
이게 작년 2월에 저점을 쳤죠. 예 그리고 올 6월까지 올랐어요. 예 근데 OECD 7월 권는 뭐 아마 휴가 때문에 발표를 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9월 그 10일 전후에 아마 7 8월 걸 발표가 되는데요. 7 8월 거는 증가세가 좀 둔화됐던 것 같아요. 우리 주가가 지금 조정을 보이고 있죠. 선행 안에 주가도 들어가 있습니다. 제가 5c 선행지수 예측해 봐도 7 8월에는 거의 증가하지 않게 나오고 있습니다. 예 그러나 9월 이후로는 다시 그 12월까지 증가하고 예 특히 뭐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수출 증가세가 지속하는 가운데 소비와 수출 이게 하반기는 약간 그 징계할 거라는 겁니다에 그리고 증시 유동성도 증가하고 있죠.
우리 대표적인 강의 통화지표라고 그러는 데요 이게 지난 6월에 모체로 거 6% 대를 넘었었는데 예 그다음에 단기 부동자금 이거는 언제든지 돈이라는게 눈이 써 수축률 높은 데로 이동할 수 있는 자금이다 이런 식으로 제가 단기 부동자금을 적용했는데요. 이게 지난 6월 보니까 130조 원으로 많이 늘어났습니다. 물론 주가가 약간 거 선행합니다은 어 계속 이런 유동성이 증가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유동성이의 일부는 거 부동산 쪽으로도 가겠죠. 그러나 저는 주식 시장으로도 예 일부는 거 드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경기 측면에서나 유동성 측면에서 보면은 우리 주가가 하락 국면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번 조정을 거치고 4분기부터 다시 오를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제가 4분기에는 그 주식 비준을 좀 많이 늘리자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물론 그 채권 투자도 좀 늘리기는 늘려야 되죠. 예 그런데 제가 앞시간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 채권 수익률은 금리 인하를 많이 반영해 버렸다는 겁니다. 최금 국고채 수익률이 2.9%지 떨어졌다는 거는에 과거 기준 평균 기준으로 보면은 기준 금리 2.4% 미리서 반영한 거라는 겁니다. 예 그래서 채권 수익률은 여기서 크게 단기적으로 떨어질 가능성은 낮고요 10월 무렵에는 한 번 더 떨어질 것 같습니다.
예 제가 10월 소비자 물가를 전망해 보면요 1% 중반 정도 나오죠.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에 그렇게 낮아지면 예 금리도 한 단계 더 떨어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 그러나 뭐 이미 금리는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채권 투자에서 시세 차액을 누리기는 어 그렇게 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뭐 제가 그 작년부터 계속 채권 사십시오 채권 사십시오 그런 말씀을 계속 들렸습니다. 그때 사셨다면 지금은 그 수익률이 상당히 높을 텐데요 지금 뭐 사시면 뭐 물론 장기적으로 저는 금리 계속 하락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그러나 시월 제하면 항후 몇 개월 동안 보면은 채권에서 시세 책 누리기는 힘들다 대신 주가가 더 많이 올라갈 것이다 예 그래서 주식 비중을 4분기에는 조 많이 들리고요 채권 비중은 다서 거 줄여도 예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끔 제가 그 강화도에서 살면서 농사 일하고 여러분하고 식 시장하고 관련시켜서 말씀드리는데요. 옥수수를 보면서 그 옥수수 열매를 다 따니까 옥수수가 생명이 스스로가 끝났다고 판단하는지 옥수수가 다 시들어 버리더라고요 그런 거 보면서 늘 수학할 때가 있고 그런 거를 느끼고 있고요 예 그리고 이제 조만간 가을 그 김창은 대비해 가지고에 무나 배추를 심화할 때입니다. 그래서 그 시기는 뭐 저는 잘 모르죠. 예 그러나 그 주변에 거기 토박이 농 부부들이 계시거든요. 예 그분들이 그 밭을 일구고 시를 뿌릴 때 저도 같이 씨를 뿌립니다.
아마 뭐 앞으로 한 달 정도는 주식 시장에 씨를 뿌릴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예 그리고 뭐 김장 무렵에 우리 주식 시장이 상당히 좋지 않을까 예 그때 몇 개월 후에 뭐 주식을 수학에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떻든 앞으로 그 4분기를 대비해 가지고요 뭐 주식 비중을 뭐 구체적으로 뭐 투자 목적에 따라 다를 수도 있고 연령별로 다를 수가 있지만은 예 저는 4분기에 최소한 투자 자산의 주식 비중을 60% 이상 가지고 가시는게에 좋을 것 같습니다. 미국도 뭐 조정을 뭐 거치고 있는데요. 미국도 아직 경기 침체 여전히 남아 있죠.
저는 내년 상반기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수 있다 그런 전망을 해왔었습니다은 그게 이번에 좀 미리서 반영된 것 같고요 예 그런데 9월부터 미국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고 그다음에 대선 하면은 경제정책 누가 대통령이 됐든 불확실성이 많이 해소되거나 미국 주가도 저는 4분지 오일이라 보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4분기에는 어떻든 미국 주식이든 우리 주식이든 이제 주식 비중을 좀 늘려야 되는데 우리 주식이 상대적으로 저평가 영역이기 때문에 우리 주식 비중을 좀 더 늘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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