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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트럼프의 증시 띄우기가 시작된 걸까요? 또 깜짝 소식이 있어서 공유를 좀 해 드리겠습니다. 조금 증시 빠지는 거 같으니까 바로 또 증시 띄우는 발언을 하는 거 같은데 저의 기분상 느낌일 수도 있고 희망해로울 수 있는데 정리 좀 해 보겠습니다. 자, 최근에 들어서 제가 계속요 관련 주제로 말씀을 드리는 거 같은데 트럼프 행정부에서 깜짝 소식을 발표한게 직접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에어포스에서 발언을 한 겁니다. 추측성 보도가 아니고요.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픈 AI 등 주요 AI 기업의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아, 정확히 뭐라 그러냐면은 오픈 AI, 엔트로픽, 스페이스엑셀를 포함한 주요 리더들과 모두 대화를 했다.
자세히 보니까 최근 1년 동안 그 지분 투자 검토를 했다라고 하더라고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그래서 돌아오는 주 빠르면 이제 돌아오는 주고 밀릴 수도 있습니다만이 AI 리더들과 백악관에서 회동할 것이다. 그들 모두 다음 주 백악관에 올 것이다라고 직접 얘기했습니다. 자, 좀 더 자세히 들어가 보면 공공 펀드라는 걸 만들어서 국민들에게이 AI의 성공을 통해서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뒤에서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릴게요. 제 깜짝 발표입니다. 그래서 AI 기업 지분 투자로 국민들에게 이익을 배당 직접적으로 배당금을 준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무슨 일인가 한번 보실 필요가 있겠는데 제가 봤을 때는 이게 또 이제 트럼프 행정부에서 AI 또 밀어 주기 한번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뭐 개인적인 상황인지 모르겠지만 증시 폭락하고 이런 하락장으로 접어듣는 걸 극도로 경계한다는 생각도 좀 들 정도로 많이 좀 띄우고 돌아가면서 이렇게 밀어 주게 하는 거 같거든요. 자, 보시면 일단은 무슨 얘기냐?이 이 얘기가 오픈 AI가 먼저 제안을 한 겁니다. 그래서 올해 4월 달에 지금도 이제 공개 문서로 보실 수 있는데 엄청 길어요. 그 제가 요약을 해왔습니다. 자, 오픈 AI가 올해 4월 달에 백악관에다가 제출을 한 제한서입니다.
물론 얘기는 1년 전부터 했는데 이제 그걸 완성된 문서 형태로 했고 매주 지금 배각관하고 만나서 얘기를 하고 있다고 보도가 나왔습니다. 자, 그래서 제목은 인텔리전스 시대를 위한 정책 제한서. 그러면서 여기 보시면 people first라 나와 있잖아요. 그니까 사람들 그러니까 이제 시민들을 먼저라고 하면서 국민들을 위한 정책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자 뭐냐면 퍼블릭 웰스 펀드 그러니까 공공 펀드를 만들어서 모든 국민이 AI 성장의 과실을 누릴 수 있게 만들자. 자 그래서 어떤 구조냐면은 오픈 AI 샘트먼 포함해서 지금 이제 확실하진 않지만 다른 기업들도 참여하면 지분을 트럼프 행정부한테 줍니다.
기부하는 거예요. 기부. 자, 트럼프 행정부한테 오픈아의 지분을 주는 겁니다. 아니면 엔트로픽, 스페이스 X의 지분을 일정식 이렇게 주는 겁니다. 대신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이제 지분을 받았으니까 당연히 도와주겠죠. 규제도 팍팍 풀어주고 상장할 때 막혀 있는 것들 다 좀 도와주고 쭉쭉 AI 어떤 규제 장치라든지 국민들이 막 비판 여론 이런 거 있을 때 좀 막아준다든지 도와준다든지 하는 어떤 이런 것들 모종의 거래를 할 것이고 여기서 나온 어떤 이익이 나오겠죠. AI 기업에 투자했기 때문에 여기서 나오는 성과 수익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직접적으로 배당금을 계좌에 꽂아 주는 겁니다.
그럼 이제 국민들도 좋으니까 와 배당금 들어온다 하니까 오 AI 성장이 곧 우리의 이득이네 이익이네 연결되면서 야 오픈 AI가 나쁜 기업이 아니고 엔트로픽이 우리의 일자리를 뺏어 가는 기업이 아니고 우리에게 돈을 주는 좋은 기업이네라고 하면서 이제 이렇게 선순환을 만들자라는게 오픈 AI의 제한인데 이게 지금 이제 현실화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 여기 오픈 AI에 써 있는데 되게 무서운 말들이 써 있어요. AI 때문에 결국은 이제 대량 해고가 시작될 것이고 노동 소득이 붕괴되면서 사회적인 혼란이 올 것인데 그거에 대해서 오픈 AI 같은 선도 기업 그리고 엔트로픽 이런 기업들이 대안으로서 우리가 그러면 차라리 기업 국가와 트럼프 행정부와 협의를 맺어서 국민들에게 나눠 주자.
옛날부터 사실 오픈 AI는 국민들에게 기본 소득 줘야 된다 막 이런 약간 정책으로 좀 밀기도 했었는데 아무튼 그런게 혼합된 결과물인 거 같습니다. 아무튼 요렇게 지금 기반이 돼서 트럼프행정부가 계속해서 국민들에게 이익을 배당할 것이라고 강조하는게 그런 기반이 돼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또 이제 인텔 봤지 맨날 인텔 이제 매주 한 번씩 인텔 얘기하거든요. 야, 인텔 내가 투자해서 몇 배 먹었어? 여섯 배인가 일곱 배 먹었지? 이러면서 또 얘기했어요. 직접적으로 여기 에어포스 1에서 인텔 봤지.
그렇게 하면 돼. 막 이러면서. 자, 모든 주요 AI 기업들이 다음 주에 올 거야. 그래서 지분 인수 방안 논의할 거거든. 그래서 자, 우리가 잘 투자해 놓으면은 그거 성과를 이제 우리가 국민들한테 돌려 줄 거기 때문에 전혀 문제될게 없어. 그래서 국민을 AI 혁명의 동반자로 만들고 우리 미국인들을 부유하게 만들 거야. 그래서 미국인들은 AI 성공으로부터 혜택을 받을 것이고 그로 인해 AI를 더욱 좋아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까 이제 서로 위인하자는 거죠. AI 투자를 해서 계속 중국 견제 얘기도 하거든요. 세계에서 AI를 가장 잘하는 나라로 하기 위해서 투자가 필요하고 막 밀어주는게 필요한데 지금 안 그래도 막 미국인들이 막 전기로 올라간다 혹은 데이터 센터 지어지면 소음도 크고 뭐 이렇게 막 물도 많이 사용하고 이러면서 문제가 뭐 일자리 나빠진다 뭐 이런 우려들이 많으니까 비판 요론도 있는데 그런 것들을 잠재우기 위한 것도 있고 여러 가지 측면에서 윈인을 하는 겁니다.
오픈 AI나 주요 AI 기업들 입장에서는 이런 백관이나 트럼프행 정부의 어떤 규제나 정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일종의 로비 같은 걸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사실상 지분 기부를 하는 거죠. 그리고 이제 정부 입장에서도 AI로 인한 어떤 대규모 실업, 노동 붕괴, 사회적 혼란에 대한 여런 악화도 미리 좀 잠재울 수 있고 국민들이 배당금 주니까 괜찮아 이렇게 좀 할 수도 있고 정부 입장에서는 대규모 이제 일자리 감소나 이런 걸로 인해서 세금이 줄어들 거에 대한 우려가 큽니다. 지금 벌써 배각가는뿐만 아니라 미국 의회에서도 이거에 대해서 대책을 마련하나라면서 막 오픈 AI 압박하고 그러거든요.
한 극단적인 국회의원은 오픈 AI 지분을 50%를 뺏어야 된다. 이렇게까지 지금 법안을 발휘하려고 하는 국회의원도 있어요. 오픈 AI 때문에 결국은 미국의 세수가 줄어들 것이다라고 벌써부터 보고서가 나오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의 그냥 지분을 뺏어 버려야 된다 이렇게 하는 약간의 어떤 좀 강경 국회의원도 나올 정도로 지금 미국 내 우려가 되게 큽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도 국민 배당금을 준다고 하니까 그러면 오 괜찮아라고 할 수 있는 거겠죠. 그래서 어 서로가 위인하는 복합 정책의 결과물이 지금 나오는요 얘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도 다시 인텔 얘기하면서 계속해서 투자한다고 밝혀했는데 돌아오는 주에 이제 빠르면 돌아오는 주에 AI 기업들 투자 얘기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또다시 증시 분위기도 좀 살리는 재료로도 활용이 될 수 있겠죠. 계속 증시 띄우기를 하려는게 좀 느껴집니다. 빠질 만하면 올리려고 하는게 좀 트럼 정부 특징이에요. 진짜로 많이 빠지는 걸 못 봐주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많이 궁금하시는게 어디에 투자하는데요라고 하실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일단 오픈 AI 보고서 상에서 있는 걸 제가 정리해 보자면 자, 금융 시장에 투자하지 않는 사람을 포함해서 그러니까 주식 투자 안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한국에서도 막 코스피가 급등을 하는데 코스피 투자 안 하신 분들은 예를 들어서 조금 상대적 박탈감이 느끼실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오픈 AI도 아 주식 안 하시는 분들도 있잖아. 아, 그러니까 금융 시장에 투자하지 않는 사람들을 포함해서 모든 국민이 예외 없이 AI 성장에 지분을 갖도록 하는 펀드를 만들자. 그게 이제 공공 펀드입니다. 그래서 펀드에서 나온 수익을 국민에게 직접 분배할 수 있다라고 제한서에 써 있어요. 그래서 이거 어디에 투자하느냐? AI 기업뿐만 아니라 AI를 도입 활용하는 기업들에까지 분산 투자한다.
그래서 AI 관련주들에 묶어서 투자하는 펀드를 만들자는 겁니다. 이제 나라 차원에서이 오픈 AI 지분이랑 이런 것들 기여를 받아 가지고 아직 구체적인 건 여기까지예요. 막 어떻게 자금 조달하고 뭐 이런까지는 좀 더 기다려 봐야겠지만 아무튼 요런 보고서가 나왔고 지금 이제 구체화 되는 분위기입니다. 특히나 전력 인프라 투자를 빠르게 늘려서 가게에 부담을 주지 말자이 얘기도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딱 오픈 A가 제한서를 내면서 백관이 뭘 걱정하고 있는지도 딱 이제 노려서 제안을 하는 거죠. 지금 백학관에서 걱정하는게 막 AI 투자를 지원해 줘야 되는데 데이터 센터가 전기 먹는 하기 때문에 지금 주민들의 반발이 심해지고 할 거를 대비해서이 전기 올라가 물가 올라가니까 인플레도 문제가 되잖아요.
그러니까 오픈 AI에서 아 걱정하지 마. 우리 이거 이거 펀드 조성해서 전력 망에 우리가 직접적으로 투자해 가지고 가게에 부담 안 되게 하자 이러면 되잖아. 이렇게 해결제까지 제한한 겁니다. 자, 그런 식으로 지금 펀드를 만들자고 제한했어요. 그래서 당연히 최대 수주는 이렇게 되면 이제 오픈 AI나 앤트로픽 스페이스 X 같은 AI 인프라 기업들에 당연히 직접적으로 이제 상장할테니까 들어오는 지분 투자가 될 수 있겠고 빅테크도 AI 도입 활용하는 대표주 기업이고 가장 큰 수혜는 역시 이렇게 AI 인프라 투자를 계속 밀어 준다는 기대감이 붙으면 지금의 주도주인 반도체 전력 데이터 센터 서버 어 광통신 메모리 등등이 또 수혜를 받을 수 있겠죠.
그래서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AI 인프라 사이클 지금 주도주를 밀뤄져야 증시도 살리고 이걸로 인한 경제 제조업 부활도 살릴 수 있고 지금 트럼프 행정부가 미는 정책이 다 먹히기 때문에 안 밀어줄 이유가 없고 밀어 줘야 한다라고 저는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근데 오픈 AI 엔트로픽 이런 것들은 AI 기업 맞는데 스페이스 X 이거 오타 아니에요? 스페이스 X 우주 기업인데요라고 하실 수 있는데 어 맞는데 우주 기업이 맞는데 이번 주에 스페이스 X가 아주 그 깜짝 발표를 했습니다. 자 뭐라고 사실상 커밍아웃을 하냐 갑자기 이제 카멜레온처럼 바꾸는게 스페이스 X가 우리 사실 AI 회사예요.
우리 AI 회사입니다. 이렇게 말을 바꿔요. 그래서 월가에서도 갑자기 약간 컨셉을 바꿨습니다. 스페이스 X가 사실은 우주가 아니고 로켓보다 AI가 주력이야. 이렇게 합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지금 이제 이게 금리 인하 사이클이고 막 돈이 풀리는 장세면 막 우주 막 테마를 띄우면서 막 증시 테마주를 더 부과시킬 수 있는데 지금 분위기가 약간 막 긴축이다 뭐 인플레다 막 걱정을 하니까 지금 돈이 AI 인프라 쪽으로 다 몰리거든요. 그래서 몸값을 높게 받고 상장할 때 더 많은 돈을 몰리게 하기 위해서는 컨셉을 AI 인프라 쪽으로 잡는게 더 유리하다.
이렇게 월가가 딱 이제 컨셉을 잡은 거죠. 이 주관사가 골드먼 삭스, 모건 스탠리, JP 모건 등 월가기 때문에 당연히 스페이스 X 상장이 초대박 흥행을 쳐야 되기 때문에 요렇게 컨셉을 잡아 주는 겁니다. 그래서 막 긍정적인 보고서를 냅니다. 골드만삭스도 스페이스 X의 진짜 주력은 로켓이 아니라 AI야. 사실은 우주 회사가 아니야. 이러면서 슬그머니 로켓을 지우고 갑자기 갑자기 또 우주액이 쏙 들어가고 2030년 매출에 70%는 AI에서 나올 거야. 이렇게 막 얘기를 바꿉니다. 그러면서 알고 보니 머스크의이 스페이스 X는 AI 컴퓨팅 회사, AI 데이터 센터, 소위 말하는 네오클라우드 회사야.
이러면서 자, 이번에 구글하고도 깜짝 계약을 발표하는데 딱 이제 상장 일주일 전에 발표한게 보이시죠? 약간 대놓고 노골적으로 우리 이렇게 돈 잘 벌고 우린 사실은 적자 돈 까먹는 기업이 아니고 AI 인프라로 컴퓨팅 임대에서 수익을 따박따박 돈 받는 아주 좋은 회사야. 미래가 유망한 회사야. 그러니까 많이 투자해 이렇게 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거죠. 자, 그래서 구글이 스페이스엑랑 계약을 3년간 하는 걸로 맺었는데이 규모가 엄청 큽니다. 월 1.4조원. 와, 임대료가 뭐 감도 안 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구글이 스페이스 X한테 월 임대료만 1.4조원을 주는 건데 그걸 3년 동안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어느 규모냐? 지금 스페이스 X가 제일 지금 돈 잘 버는 그 주력 사업이 스타링크라고 하는이 통신 사업인데 이거 1년치 매출하고 만먹습니다. 그러니까 구글하고 이번에 맺은 단권 계약이 머스크가 지금 그동안 열심히 키워온 스페이스 X의 스타링크가 1년 동안 버는 돈하고 거의 똑같습니다. 1년 매출. 그리고 스페이스 X의 전체 매출의 60%에 차지할 정도의 구글이 하나 맺은 계약. 그 정도로 지금이 AI 컴퓨팅 임대이 데이터 센터 임대하는게 짭짤하고 엄청 큰 규모고 지금 시장이 열광하는 이유가 있다. 그래서 월가도 컨셉을 이렇게 잡았습니다.
그래서 더 높은 가치 평가를 받기 위해 AI 인프라주로 살짝 컨셉을 바꿔 주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이번에도 여기 에어포스 1에서 어떤 기자가 스페이스 X도 참여하나요? 그러니까 트럼 대통령이 어 그럼 스페이스 X도 참여하지라고 하면서 맞아. AI 기업으로 같이 포함시키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 스페이스 X는 오타가 아니다. 이렇게 같이 AI 묶기고 아마도 100억간에 같이 초대를 받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구글하고도 그렇고 불과 한 달 전이었죠. 스페이스 X가 지금 가장 뜨거운 AI 비상장 기업인 엔트로픽에도 AI 컴퓨팅 임대했었는데요 계약도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그래서 요거 두 개만 해도 구글하고 엔트로픽하고 맺은 계약만 해도 원래 스페이스 X가 벌던 매출보다 더 큰 규모일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큰데 지금 그 정도로 AI 인프라가 더 핫해서 트럼프 행정부도 밀어 주려고 하고 스페이스 X도 요쪽으로 컨셉을 좀 옮겨가는 그런 모습도 보실 수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정리해 봤는데 개인적으로 트럼프 AI 밀어주기는 증시 기대감을 좀 그래도 지금 물론 증시가 막 빠져 가지고 걱정하신 분들도 있는데 증시를 하락하는 걸 막기 위한 노력을 트럼프 행정부에서 하는 걸로 좀 보여지고 그건 너의 희망로 아니냐.
물론 그러실 수 있는데 자, 요런 것들도 좀 힌트가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 뭐라 그랬냐면은 자, 이제 이란에서 빨리 빠져나올 때다. 저는이 발언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원문을 거졌습니다. 영상에서 제가 스크립트를 그대로 뽑아 가지고 뭐라 그러냐면은 우리는 이란에서 빨리 빠져나올 때가 됐다. 지금 빨리 빠져나와야 된다. 그것이 문서 한 장이든 혹은 아주 강하고 거친 방법이든 상관이 없다. 무슨 말이죠? 합의를 하든 합의를 안 하고 전쟁을 해서 뭐 때려 부수든간에 이제 그만하자. 우리 나와야 된다. 왜냐? 중간 선거가 이제 다가오는데 게다가 여름이면 드라이빙 시즌이라 그래서 미국의 여행 성숙이거든요.
유가가 원래도 오르는 시기인데 지금이란 전쟁으로 이대로 흘러만 가도 유가 폭등입니다. 그래서 이미 폭등을 했지만 더 이상은 안 되는 걸 트럼프 행정부 및 트럼프 대통령 본인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말았다는 건 사실은 저는 이제 거의 닿았다. 더 이상 시간을 끌 수 없을 것이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당연히 증시도 신경을 써야 되고 무엇보다 실물 경제를 신경 써야 되는 입장이라서 결국 연동돼 있죠. 그래서 어 이렇게 된다면 6월 중으로 뭐 당장 다음 주 월드컵도 있고 한데 더 이상 끌지 못하고 제가 그림으로 표현한 것처럼 이제이란 이슈는 어떤 방법이든 뭐 누가 이겼다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고 끝내고 일로 나오려고 하는 어 이제 거의 시점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요런 식으로 증시도 하락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 느낌이 들고 선거에서도 이겨야 되기 때문에 신경을 안 쓸 수가 없는 상황이고 거기다가 뭐 증시 언급은 계속합니다. 이번 주에도 자 고용 지표가 좀 세게 나와서 증시가 빠지니까 바로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증시가 올라야지 왜 빠지는 거야? 고용 지표가 좋으면 경제가 강하면 증시는 올라야지 그게 맞는 거야면서 소셜 미디어에도 올리고요. 그걸로도 부족했는지 에어포스 1에서 직접 얘기를 합니다. 자 좋은 경제 지표가 나오면 증시가 올라야 된다. 경제가 잘 돌아가면 증시가 올라야지. 그러니까 이렇게 얘기합니다.
어려운 말로 경제가 성장한다고, 경제가 뜨겁다고 해서 곧 그게 인플레를 의미하는게 아닌데 자꾸 시장이 오해하는 거 같아. 걱정하지 마. 이렇게 약간 이제 계속 증시가 떨어지자마자 바로 증시 언급하면서 지킴이 증시 지킴이 하려고 하는게 좀 느껴지고 아 제가 무지성으로 뭐 트럼프 대통령이 무조건 살려준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건 아닌데 꼭 타이밍이 공교롭게도 좀 빠질 만하면 막 이런 호재를 또 내보내서 지킴이 역할을 하는게 좀 느껴져서 그런 신호들을 좀 보여 드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다가 이제 지금 다들 막 금리 인상하는 거 아니야 걱정하고 있는데 오히려 10월 달이면 금리 인하 할 거 같은데 이러면서 자 새 연준 의장이 한 10월쯤에 10월이 언제죠?
바로 11월 중간 선거 한 달 앞두고죠. 이때 금리 인하 해 달라는 노골적인 압박입니다. 자, 10월 금리 인하를 지지한다. 하지만 새 연준위장에게 결정을 맡긴다. 무슨 말이죠? 나는 압박은 직접적으로 한 적은 없다. 근데 알아서 알아들어. 이렇게 저의 생각인지 모르지만 딱 10월 콕 집어서 중간선거 한 달 전에 금리 좀 내려 줘. 돈 풀어 줘. 그때까지 내가 기다려 줄게. 이렇게 얘기하는 부분도 느껴집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한번 소개드렸었는데 이제 라이브에 오신 분들 보셨을 텐데 새 연준의장 취임했을 때도 이렇게 얘기했었죠.
어 대놓고 금리 압박을 합니다. 우회적으로 금리인이나 압박합니다. 진심으로 독립적이길 원한다. 나를 보지 말고 누구도 보지 마라. 이렇게 해놓고 결국은 아 나는 근데 성장이 멈추기 원하지 않아.이 무슨 얘기죠? 금리 인상하면 뜨거웠던 경제가 식는 효과가 있으니까 아 금리 올리지 마을 돌려서 말하는 거죠. 그래서 성장이 곧 인플레를 의미하는 건 아니다.이 얘기를 계속해요. 오늘도 성장은 인플레를 의미하지 않는다. 그니까 경제가 지금 뜨겁고 주식 시장 오른다고 해서 그게 인플레는 아니잖아. 그때도 성장이 꼭 인플레를 의미하는 거 아니잖아.
그러니까 금리 인상하지 마. 이걸 계속 압박을 하는 겁니다. 금리 인상 커녕 지금 금리 인하라고 계속 압박하는 거고 그러려고 지금 파워 자르고 너 뽑아 준 거야. 막 약간 이런 식으로 압박을 하고 있는 거고 그때도 케빈너씨 취임식대조차도 주식 시장 얘기를 할 정도로 주식 시장 방어의 진심인 대통령이다. 이렇게 참고용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거기다가 이제 이거는 개인적인 좀 근거인데요 그래프는 여러분들도 공개 자료로 다 구글에 검색하시면 보실 수 있는 연준에서 제공하는 자료인데 이게 이제 한 달이나 분기마다 업데이트 되는데 미국 가게 자산 그니까 미국 일반 가게에서 주식을 들고 있는 비중이 33%로 역대 최고를 뚫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이 말은 대통령이 누가 되든 사실은 트럼프 생정뿐만 아니라 지금 구조적으로 증시에 참여하는 가게 즉 국민들이 많기 때문에 주식 시장을 신경을 안 쓸 수가 없습니다. 이거는 제가 봤을 때 뭐 미국뿐만 아니라 지금 전 세계적인 트렌드인 거 같은데 뭐 한국도 마찬가지 않을까 싶은데 정치인들이 혹은 대통령이이 가게의 주식이 노출이 많이 돼 있기 때문에 떨어지면 그만큼 충격이 크고 지지율 폭락하고 여론이 안 좋아질 걸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실물 경제도 실물 경제인데 증시도 신경을 안 쓸 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지금 이게 옳고 그러냐는 제가 말할 입장은 아니고 다컴버 때도 최고치가 27%였고 코로나 이후에 그 돈 풀렸던 제로 금리 시대에도 30%였는데 지금 33까지 올라가고 있습니다.
구조적으로 올라가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이게 뭐 고점 신호 아니냐 뭐 그런 거는 차치하고서라도 일단은 지금 상황에서는 대통령도 선거 앞두고 선거 아니면 모르겠는데 이제 선거 다가오고 있는데 막 증시가 폭락하게 놔두고 막 뭐 미증시가 막 하락장에 진입했다 이렇게 놔두기가 쉽지 않지 않나? 신경 쓸 수밖에 없지 않나? 이렇게 이건 개인적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좀 덧붙여 보겠습니다. 돌아와서 AI 밀어 주기 또 증시 띄우기에 일환이 될 수 있고 선거 앞두고 이제 부양하는 하나의 행동이 될 수 있겠고 당연히 이제 큰 그림도 있죠.
이제 AI 투자하고 정책적으로도 그렇고 중국과의 경쟁에서 이겨야 된다는 큰 그림도 있는데 이제 뭐 정치적인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이렇게 판단해서 얘기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이란 이슈도 어떻게든 마무리하려고 시그널을 주고 있는 것도 있어서 진짜 뭐 빠르면 6월 다음 주에 또 어떻게 갑자기 어떤 공식적으로 발표를 할 수도 있고요. 그리고 이제 새 연준을 향해서도 노골적으로 계속해서 압박을 하면서 금리 올리지 마 내려 막 이러면서 압박을 더 세게 하면 세게지 덜 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계속 어떻게든 주식 시장에 의호적인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을 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을 해 봅니다.
자, 그래서 제가 계속해서 강조드리는 키워드가 트럼프 행정부는 결국 전략 자산을 밀어 주는데 반도체부터 원자재 히토류 뭐 양자 드론 했는데 이제 AI까지 이제 중국과의 경쟁이라는 국가 안보라는 명분화에서는 이렇게 계속해서 투자를 해 주려고 밀어 주려고 하는 모습이라서 관련주들은 계속해서 하락이나 조정 나오면 관심 가지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런 이유 때문에 자 이번 주 한 주 동안 또 최근에 증시 주도주들이 많이 좀 빠져 가지고 힘들어 하신 분들도 있고 좀 걱정하신 분도 있을 것 같은데 개인적인 의견은 너무 걱정을 안 해도 되지 않을까?
물론 단기적으로 조금 6월 한 달 정도 봤을 때는 왔다 갔다 좀 부진하거나 박스권이나 고변동이 좀 있을 수 있으나 한 달 정도만 좀 보시면 참으시면 언제 그러냐 또 좀 숨 좀 고르고 다시 또 회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추가 매수를 하려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별주도 좋고 우량 반도체 ETF 머리 아프다면 ETF가 제일 좋죠. 반도체 ETF 메모리 ETF 전력 인프라 아까 오픈에 AI에서 콕 집어서 전력망 투자가 제일 급하다 그랬죠. 컴퓨팅도 컴퓨팅인데 지금 전기가 없으면 안 돌아가기 때문에 계속해서 지금 전력도 이번 사이클에 한 축으로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력 인프라에 투자하는 모음집 ETF도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전반적으로 종합적으로 투자하는 나스닥에 투자하는 ETF도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번 주 중요한 이슈 위주로 정리를 해 봤고요. 돌아온 주는 이렇게 되겠습니다. 애플 연행사 물가 발표 좀 높게 나올 수 있다라는 거. 그리고 이제 스페이스 X 상장이 가장 증시에 경계감을 높이는 요인. 그리고 그다음 주에 6월 중순 새 연준 이장에 취임하니까 당연히 증시 경계감이 좀 높아지면서 계속 조정 핑계나 고변동 재료로 삼을 수 있다는 점은 염두해 두시면 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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