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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오태민 교수] 언제 팔 것인가? 11년 투자자가 말하는 비트코인의 진실

머니랩 : 똑똑한 재테크 연구소 · 2025-06-19 · 유튜브 시청 82,332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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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 가지 확실하게 드릴 수 있는 말씀은 뭐냐면 10만 달러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비트코인에게 있어서 1달러, 10달러, 100달러, 1천달러, 만 달러, 10만 달러가 굉장한 의미를 갖고 있거든요. 참고로 비트코인이 1,000달러를 도파할 무렵에 제가 이제 비트코인에 들어와서 고생한 건데요. 비트코인에서 가장 긴 겨울이었습니다. 1,000달러가 만 달러가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의 그 투쟁이 만 달러 투쟁이에요. 3년 걸렸습니다. 완전 돌파하는데 10만 달러는 어느 정도 걸릴까요? 최소 한 2년은 걸리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그 얘기를 오해하셔 가지고 10만 달러에서 2년을 가는게 아니고요. 비트코인이 원래 모습이라면 아마 10만, 11만, 12만, 13만, 14만, 15만 갔다가 그리고 여기까지 떨어져 하면서 다시 9만 달러로 떨어집니다. 예. 그런 일을 또 한 1, 2년 합니다. 얘가. 왜냐하면 그게 기준이기 때문에. 특히나 어 다들 취해 있었던 작년 말에 제가 방송에서 저한테 10만 달러 돌파하냐라고 이제 여러 패널이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돌파는 그 돌파가 아니라 터치다. 터치는 하는데 어 비트코인이 10만 달러가 되면 팔겠다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지금 저는 아까 제 보 보여 드렸죠. 어, 저는 사실 비트코인을 많이 갖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왜냐면 이미 50만 원이었으니까 여러분 생각을 해 보시오. 제가 비트코인을 만개를 살 수 있었겠습니까? 50만 원인데 이거 쉽지 않습니다. 1천000개는 좀 우리 아내를 설득했으면 가능했었는데요. 우리 아내 설득이 안 돼 갖고 어려웠죠. 근데 만약에 1년 전이었다면 비트코인이 만 원대였습니다. 저 정도의 확신이었다면 저는 아마 한 만 개 샀을 거예요. 방법을 찾아 가지고. 어, 그때는 가능했죠. 근데 그 사람들이 언제 팔 거 같으세요? 그 사람들이 그 사람들을 조사한 적 있어요.

10년 전에 그 사람들은 어, 30만 달러에 팔겠다라고 평균 가격. 기대 기대하는게 30만 달러였어요. 근데 시간이 너무 지연이 된 거예요. 10년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이달 이들이 기대하는게 지금 10만 달러로 낮춰졌어요. 그래서 지난번에 트럼프 덕분에 10만 달러 막 터치할 때마다 오래된 지갑들이 마구마구 움직였습니다. 네. 그러다 지금 이제 약간 지금 소강 상태죠. 지금 9만 달러 후반으로 가고 있는데 오늘 아침에 중국이 태도를 바꾸겠다라는 뉴스가 터져서 그런 겁니다. 소식통입니다. 확실하지 않아요? 중국이 워낙 거대한 시장이기 때문에 크립토에서는 중국이 이제 채굴 금지도 철하겠다.

뭐 이런 소식통의 뉴스만 가지고 오늘 오늘 벌써 97천 뚫고 9만8천 뚫었습니다. 이렇게 거 10만 뚫잖아요. 그러면 안 좋아요. 왜냐면 그냥 10만 안 갔으면 9만 후배원대에서 잘 버티는데 이러다 어설프게 10만 뚫면 또 고래 지갑들로 움직여 갖고 8만 대로 내려옵니다. 그 여러분들이 언제 사시면 되냐면 앞에 팔자 붙으면 사세요. 그 팔자 안 붙는 거 아니에요라는 생각이 드시겠죠? 어 그래도 저 원망하지 마시고요. 아까 이제 로저스도 그렇고 우리 홍춘욱 박사님들 우리 되게 비가 지금 자산 시장에 다 비관적이잖아요. 그런데 비트코인 혼자 이렇게 가고 있는데 약 달러라서 그렇죠.

비트코인도 결국은 같은 사람들의 주머니에서 나온 돈이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여러분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까지 낙관적이진 않아요. 그래서 10만 달러 넘어갈 수 있죠. 그런데 10만 달러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다이 정도 알고 계시고요. 어 비트코인의 고점은 어 제거든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어 제가 비트코인을 한다는 건 제 주변 지인들은 다 알아요. 11년 됐으니까. 근데 저한테 물어보러 오기가 좀 뭐하면 우리 아내한테 물어보거든요. 그래서 우리 아내가 그냥 무시를 하면 되는데 자기가 뭐를 저한테 제가 통화를 하도 많이 하다 보니까 주어들은게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 아내가 비트코인하고 이도하고 반반씩 담아라 그러면 그다음 날 폭락을 세게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 아내한테까지 사람들이 몰려서 뭔가를 물어본다. 그럼 사람들이이 가상자산 아무것도 실체가 없다라고 떠들 땐 언제고 뭔가 대단한 것처럼 다들 확고하게 믿었다는 거거든요. 빨리 도망가셔야 됩니다. 저는 우리 아내가 한 두 어번 마치더라고요. 두어번 고점을 본인은 의식을 못 하는데 우리 아내가 저한테 막 웃으면서 오늘도 나 비트코인 강의했어. 막 이래 가지고 어서 강의하냐. 뭐 목욕탕 이런 데서 하는 거죠. 막 모여 드는 거예요.

모여들어. 그다음 날 폭락하더라고요. 네. 그래서 저도 이제 성숙을 꽤 했기 때문에 작년 10만 달러 막 터치하 그럴 때 제가 방송 나가서 어 가속 페달 밟지 않았습니다. 굉장히 위험하다라 메시지를 드렸고요. 역시나 세네 달 지금 헤매고 있는데 이번에는 10만 달러를 가볍게 터치하고 떨어질 것 같진 않아요. 통과하겠죠. 11만, 12만, 13만, 14만 가서 아마 15만 달러쯤 되면 한국 돈으로 2억이 되니까 이제 이제 드디어 우리 아내를 괴롭힐 겁니다. 이제에 주변 사람들이 일반인들이 이제 비트코인 투자를 고려하는 가격대가 15만 달러 2억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요.

저는 그때 탈출하려고요. 예.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사실은 작년에 1년 내내 제가 나는 요번 불장에서 왜냐 우리 이제 4년 동안 주기적으로 오는 불장이 있기 때문에 예측이 어느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이게 말도 안 되는 자산입니다. 그래서 예측이 됩니다.이 비트코인은 4년 동안 한 번도 예외 없이 불장이 왔거든요. 진짜 말이 안 되죠. 말이 안 되는 일이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저는 운 좋해도 그 말이 안 되는 현상을 일찍 발견하고 여러분보다 운이 좋았을 뿐이고 그 현상이 너무 재밌어서 공부를 하다가 여기까지 온 거죠.

제가 뭐 미래를 예측하거나 이런 거 전혀 없습니다. 그 제가 작년에는 어 지난번에 한 두어번의 불장 때 제가 당한게 있어 가지고 저는 좀 이제 많이 겸손해 줘서 작년 한 해 동안 제가 언제 팔 거냐라고 물어보면 1억 7천만 원을 팔겠다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너무 낮게 잡는 거 아니냐고 욕걸 좀 많이 먹었어요. 어 비트코인 세계에 이제 맥시라 그래 가지고 강세 강세 강세를 외치는 친구들이 있거든요. 근데 1억 7천을 못 팔았습니다. 1억 5천만 1억 6,500만 원 찍고 떨어지더라고요. 제가 1억 6천에 걸었으면 지금 굉장히 그 잘난치를 할 수 있었을 텐데 그래가지고 떨어져 가지고 결국 저는 팔아야 돼요.

그 비트코인을 주기적으로 팔고 있거든. 1억 2천에 많이 팔았습니다. 어 이번에 그래서 제가 다시 10만 달러 돌파하고 올라가는게 확연하다면 어 2억 천만 원에 팔 생각입니다. 2억에서 2억 1천만 원을 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어 참고로 저는 11년 동안 비트코인 투자해 왔지만은 고점에 팔아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예. 언제 사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더라고요.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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