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송재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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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네오클라우드(코어위브 등)의 높은 부채비율(740%)과 15%대 채권금리로 AI 거품 우려가 커졌으나,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지속·GPU 렌탈가 상승·D램/낸드 가격 강세를 근거로 과도한 우려라고 주장. 국내 증시는 외국인 매도와 투자심리 위축 상태이며, 상법 개정 후속조치 미흡과 솔리다임 상장의 주주 이해상충 문제를 지적함. 골드만삭스 분석(8거래일 연속 하락 후 6개월 뒤 상승 사례)을 근거로 지금이 바닥권일 수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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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김전 투자자문 투자 부문회 송재경 대표님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송대표님. 아 뭐 앨리스 파이는 들어봤는데 저 엘리스는 뭐죠? 혹시 아십니까? 어, 이름은이 이쁜 거 같습니다. 예. 뭐근데 저도 사실은 회사의 내용은 정확히 모르고요. 근데 확실한 것은 최근 한 달 사이에 호주에서 두 건 무슨 말이냐면 데이터 센터 RPO가 이제 부러진 것이 시장에 큰 영향을 줬었고요. 그러니까 미국 내에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 AI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관심들이 워낙 이제 투심이 불안하다 보니까 네. 그러다 보니까 여기저기를 다 뒤지고 다니는 거 같습니다.
[콧방귀] 언론들이. 그러다 보니까 호주건 두 개가 크게 뉴스에 나왔었고요. 또 그것이 이제 미국 시장에도 영향을 미쳤었고 아마도 또 어제 우리나라 장이 또 좀 유난히 많이 빠졌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어 앨리스 사실 미국에서 그렇게 관심이 있을 것 같지는 않은데 예. 그러니까 투자 심리 측면에서 아마도 어 그니까 그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맥락에서 다뤄진 거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아 지금 찾아보니까 뭐 AI 인프라 네오클라우드 전문 기업이라고 하니까 최근에 그 뭐 네오클라우드 하면은 우리 한참 코어위브 얘기 많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참 시기가
이렇게 공교롭게 맞물리면서 더 관심을 받았던 거 같네. 네보 뭔가 AI데센터가 어려워졌다거나 했는데 폭락했거나 이러면 다 이게 다 같은 스토리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또 대한민국이 또 보면은 AI 최대 수 나라인데 어 AI 데이터 센터 주가가 저렇게 빠진다고 아마 그런 것도 약간 좀 뭐랄까요? 의하게 또는 관심 있게 볼 만한 대목으로 아마 평가가 됐을 것 같은데 문제는 이제 저 회사 자체가 규모가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크진 않을 거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아마도 이제 투자 심리 AI에 대한 그니까 투자 심리가 전 세계적으로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에 하나의 또 다른 이제 지표 뭐 그니까 이런 식으로 보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뭐 대부분의 우리 시자분들도 생소할 만한 그런 어떻게 보면 국내 신규 상장 기업인데 외신들이 주목할 정도니까 다들요 AI 관련한 특히 곧 네오 클라우드 기업들 네 근데 굳이 왜 앞에다 네오자가 왜 붙죠? 아, 이제 기존의 클라우드 회사들하고 조금 달리 그니까 네오는 이제 뉴란 뜻이잖아요. 뉴예 근데 클라우드 클라우드인데 새롭게 등장한 그리고 이전 클라우드는 아시겠지만 AI로 시작한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뭐 대표적으로 이제 전 세계 1등이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이제 요게 원래 세 개가 메이저라고 보시면 텐데 클라우드 사업은 꽤 오래 전부터 했었죠.
네년 주력으로 쭉 밀어 이후에 이제 AI 때문에 클라우드에 대한 그 수요가 엄청 늘다 보니까 어 이게 돈이 되겠네 하면서 새롭게 진입한 클라우드 회사들을 앞에 네옷자를 붙입니다. 네스케일러 그러면서클라우드을 이름을 바꿔서 하이퍼스케일러라고 부르치고 레어 클라우드라고 하고 이제 두 개로 구분해서 하이퍼스켈러들은 잘 보시면 그 안에 보면은 다 자기 자체 비즈니스들이 다 있습니다. 거기에 클라우드 이제 붙인 거죠. 예. 그래서 클라우드 자기가 그것도 쓰고 본인도 쓰고 빌려도 주고 이렇게 같이 쓰고 있는 규모도 워낙 크고 그래서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는데 네오클라우드는 냉정하게 보면 그냥 부동산 임대업입니다.
아 그렇죠. 예 맞아요. 예. 그냥 부동산 임대업입니다. 그냥 GPU 사다가 뽑아가지고 이게 약간 노래방 시간 빌려두듯이 그렇게 이제 돈 내고 쓰는 사실 그런 정확하게 보면 부동산 임대업이라서 어 그러니까 레버리지가 엄청 크죠. 일반적으로 부동산 임대업이 다 레버리지가 크잖아요. 내돈 갖고 투자 못 하니까. 그래서 그렇게 하다 보니까 그니까 처음에 분위기 좋을 때는 엄청나게 이제 각강 봤다가 요즘에 금리 올라가고 자금 조도 어려워진다고 하고 또 혹시 수요도 혹시 꺾이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 다 먹기다 보니까 제일 약한 고리 네오 클라우드로부터 이제 이제 시장에서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음. 지금 지난주 이제 우리가 우리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반도체들이 좀 타격을 입었던게 [콧방귀] 일단 코어 이브 사태였습니다. 대표님이 한번 또 이제 살짝 한번 정리를 한번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이거 끝난 건지 아직도 잠 잠재돼 있는 어떤 악제인지 그 [콧방귀] 일차적으로 이제 네오클라우드라 그 사업 회사라고 하는 데들의 그 소 그니까이 그 과거 과거 예 다 과거가 있습니다. 과거가 없는 사람이 없듯이 과거가 있는데 궁금해지는데 손대표님의 과거 노래방에서 어떻게 놓으셨을지요네
아리 노래방 얘기했네 그 과거가 무슨 말이냐면 다이 회사들이 대부분 그 비트코인 같은 가상화폐 최고 업체들이었습니다. 맞아요. 예. 코이브가 그랬던 회사였죠. 예. 그러니까데 지금 얘기되는 거의 대부분의 네오클라우드 회사들이 다 그래. 아이랜드 그렇고 예. 대부분 다 그렇거든요. 진짜 AI 데이터 센터를 위해서 만들어진 것은 한두 개밖에 없고요.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변신한 거죠. 원래 가상화폐 인기 좋을 때 그걸로 시작해 갖고 그러니까 컴퓨터 잔뜩 들여다 놓고 채굴 하다가 하다가 이게 가상 그 비트코인 가격이 계속 안 좋으니까
이게 변신을 모색하고 있는데 어 AI가 뜬 겁니다. 그래서 이제 싹 바뀌어서 갑자기 AI 데이터 센터 회사로 싹 바꾼 거죠. 그러니까 그니까 본업을 왠지 과거를 듣는데 왜 이렇게 신뢰가 안 가죠? 뭐 근데 본질은 사실 같습니다. 본질은 같아요. 예. 왜냐면 컴퓨터 갖다 놓고 컴퓨팅 파워를 만들어서 그걸로 뭘 뭐에 쓰느냐니다. 그전에는 채고를 한 거고요. 비트코인을. 지금은 AI 모델을 돌리는 걸 하는 거니까 본질은 결국 컴퓨팅 파워를 자기가 만들어서 빌려 주는 거니까과 똑같습니다. 사실은. 예. 네. 오히려 지금 보면은 구글이든이 코이브가 그래서 저는 이렇게 부르는데 엔비디아의 황태자
왜요? 예. 왜냐면 엔비디아가 그때 돈 넣어 주고 IPO 올 때도 지분도 사 주고 이렇게 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엔비디아가 왜 이런 식으로 했냐면 그전에는 하이퍼스케일러들 고객들이 힘이 너무 세고 자꾸 깐깐하고 이것저것 요구 사항도 많고 있습니다. 구글 그렇게 해야죠. 마이크로소프트 그렇게 해야죠. 아마존 다 이렇게 뭐가 불만도 많고 해달라는 것도 많아요. 그니까 얘네들한테 끌려가면 한계가 있을 것 같으니까 우리 말 잘 듣는 애들이 필요한 겁니다. 우리 거 사가. 그니까 우리가 만들어 주기만 하면 군말 없이 쫙 사가서 막 설치해 갖고 열심히 팔아줄.
예. 이게 대표적인게 코어위브 같은데 겁니다. 그래서 이제 그 코어위브 아이 뭐 요즘에 국내에서 잘 못 들어봤을 때 HUT8 그래 갖고 어 허트 뭐 이렇게도 부르고 후트 A 뭐 이렇게도 부르는데 뭐 이런 이런 회사들이 다이 가상 화폐 채굴 업체들이었거든요. 이게 다 바뀌어서 요즘에 왔는데 문제는 이제 요구 사항들이 많으니까 빨리빨리 우리 컴퓨팅 파워 달라고 하니까 부채를 엄청 일으켜 갖고 투자를 막 한 거죠. 네속전코 그중에서 속도전 1등입니다. 마치 우리나라 건설 같은 데들 예 우리나라 중동 뭐 어디 가든 남들이 5년 하는 거 우리 3년이면 만들어 냈잖아요.
이런 정도로 그니까 미국 내에서의 약간 그런 한국 건설사 같은 그런 이제 회사였다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속도가 되게 빠르다.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고객들이 좋아하죠. 그렇죠. 예. 근데 대신에 속도를 빠르려면 생 공짜는 없으니까 돈도 많이 들어갑니다. 빨리빨리 초반에. 그러다 보니까 이제 부채 비율이 작그마치 자본 대비 740% 음 아 부채 비율이 어마어마하게 높습니다. 740% 제일 높거든요. 지금 오라클도 높다가면 400% 때데 740%니까 엄청 높은 겁니다. 제일 높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차트에 지금 검정색 코어위브의 주가고 붉은색이 회사 지금 올해 이거 4 6월 달인가에 그 9.5에 발행했던 그 회사거든요.
그 금리가 지금 불가 한 3, 4개월 만에 지금 15% 찍고 지금 14, 15 곳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거든요. 지금 15% 금리를 낼 정도로 이제 투자자들이 채권 투자자들이 걱정하기 시작한 거죠. 그러니까 지금 정반대로 움직이지 않습니까? 금리가 올라가면 코유부 주가는 빠지고 서로 반대 방향으로 좀 움직이고 있다 보셔야 될 거 같아. 근데 15%가 무슨 의미가 있냐면 원래이 회사 하일드 등급이었습니다. 그러니까 B 뭐요 정도였는데 저 15%면 뭐에 준하냐면 트리플 C 내일 당장 굳어나도 이상하지 않는 기업들이 지금 평균적으로 17% 금리를 내는데이 회사가 지금 단기간에 9% 대에서 15%까지 갔으니까 어 좀 이러다가 부도할 수도 있는 거 아니야라고 이제 채권 투자자들 의심하면서 금리를 더 요구하는 거죠.
예.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 최근 그 한두 주 사이에 더 깜짝 놀란 것이 야 이러면 좀 문제가 있는 거겠네라는 걱정들을 하게 돼서 코위부 시장 사태. 근데 사실 이건 기본적으로는 투자자들의 심리가 정말 많이 좀 위축돼 있다라는 것을 또 반증하는 또 하나의 징표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뭐 코위브 아이 뭐 요런 것들이 어 어떻게 보면 우리 성학 개미들도 굉장히 관심이 많았던 종목이고 어 마이들 투자하셨죠? 예. 네. 그리고 그 이미 시타델한테 넘어갔던 그 레오폴드 아센브레너 그 포트에도 많았고 또 지난주 살짝 이렇게 파산설, 청산설이 돌았던 바라라고 하는 그 AI 해치펀드도 보니까 저게 뭐 블루에너지 다음인가 정도의 비중이고
많이들 담고 있는 종목이었어 보니까 그 제가 저 말씀드 이제 그 스탠리 드러 밀러 제가 제일 존경하는 그분도이 종목도 몇 개 갖고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 일종의 왜냐면 그 아이디어는 저는 메이스에서 한 거 같아요. 무슨 말이냐면 지금 당장 자꾸 그 데이터 센터 짓는게 지연되고 뭐 중단되고 이러잖아요. 그럼 기존의 가상화폐굴 업체들은 원래 데이터 센터를 짧게도 갖고 있는 겁니다. 그니까 바로 직각적으로 쓸 수 있는 컴퓨팅 파워거든요. 충분히 일종의 대체제 역측면에서는 가능성이 있긴 한데 지금 분위기는 너무 이제 부채가 많다 그러다 보니까 빠지고 있고 근데 저는 그렇게 걱정을 안 하는게 최의 경우 저희가 망가져도 지금 컴퓨팅 파워는 남아 있는 거지 않습니까?
컴퓨터도 있고 지금 예. 누가 인수를 한다고? 예. 바로 바로 인수가 가면 됩니다. 그렇게 생각해 놓고 본다면 지금 시장의 의려는 너무 과한 거 아닐까? 제가 말씀드 파워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강하거든요. 그래서 그걸 너무 걱정할 필요 없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 결국에 투자 심리가 많이 무너진 거네요. 맞습니다. 예. 금리가 올라가는게 가장 큰 원인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금리도 지금 하이퍼스케일러하고 지금 말씀 주신 그런 이제 약한 연결고리 그런 기업들 네오클라우드하고 지금 굉장히 다른 양상을 나타내고 있는 거잖아요.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투자 등급체라고 문의는 씌어 있는데 거의 투기 등급체 그 금리를 받고 있는게 오라클 제가 아까 400%가 넘는다 그랬잖아요. 아주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는데 그래 갖고 투자 등급체 도이치크에서 투자 등급체와 투기 등급체 안에 현재 지금 거래되고 있는 모든 채권들의 현재 금리 상황을 다 찍어 놓은 겁니다. 밑에 아래는 x축은 뭐냐면 만기고요. 지금 거의 이제 1년부터 시작해 갖고 길게는 뭐 50년까지 있는 거고. 근데 하일드 채권 투기 등급체라는 것들은 보통 5년 이상은 안 빌려져요. 불안하니까. 그래서 5년에 다 좀 몰려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은데 오라클를 놓고 보시면은 지금 빨간 점입니다.
왼쪽에 보면 점 쫙 찍혀고 거의 이렇게 멀면 멀수록 제일 상단에가 있죠. 그러니까 투자 등급체 중에서는 금리를 제일 비싸게 내야 되는 그러니까 그만큼 그니까 오라클 같은 데에 대해서 좀 불안해 하는데 문제는 저 아래쪽으로 쭉 내려가 보면은 기존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저 맨 아래쪽 점들 모여 있는데 다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아 그리고 맨 우측에 보면은 저 어 투기 등급 체위에 맨 꼭대기에 코어 입으면 그러니까 저기도 이제 제 상단에 있고 결국은 부채가 많은 AI 데이터 센터 관련된들은 가상 금리를 엄청 많이 요구하는데 너는 언제 집 빚을 못 갚을 수도 있으니까라고 요구을 하지만 여전히 잘 돌아 있는 데들은 저 아래쪽에 보시면 국채 대비해서 한 100b 150b 정도를 요구하는 수준에서 아직은 안정세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그러니까 코이브하 최악의 경우는 코로 오라클까지 좀 어려워진다고 하면 그 자산을 사갈 때들이 저 밑에 많이 있는데다라고 봐 해석을 하는 것이 좀 더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그래요. 그러면은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닌데 우리는 왜이 난리죠? 아, 어제 특히 좀 많이 밀린 거 말씀하시잖아요. 근데 저는 저도 그 이유를 많이 찾아봤습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서도 좀 심했잖아요. 뭐 인도네시아 같은데 어제 오히려 한 4% 올랐고 [목을 가다듬음] 인도네시아 예, 올랐고 관심들이 없으실 것 같은데. 인도네시아도 살펴야 됩니까? 아, 저 아시아권은 나오면 다 보니까요.
어제 예, 인도네시아데 연초 대비 한 40% 빠졌다가 어제 또 많이 올랐거든요. 연초 대비 40% 예. 거기도 어제 하여튼 거기 뭔가 스토리가 많습니다. 거기도 네. 근데 아무튼 제가 들으시면 뭐 미 그 일본이나 대만도 한 1% 대밖에 안 빠졌는데 우리는 어제 말이 3.8로 마무리졌지만 장중에는 거의 4.8 뭐 이렇게까지도 하락을 했잖아요. 그래서 제가 유일하게 아 이것 때문이었을 수 있겠다라고 생각한 것은 SN SNS에 돌았던 북한 관련된 낭설 아 예 왜냐면 그게 뭔 진짜 사실이면 상당히 위험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예. 그니까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의 사망설 예. 그러니까 그게 오늘까지도 지금 엑스 돌고 있던데 아직도 돌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만약 그게 진짜 사실이면 이거는 아마 아시아권 전체 주변이 다 긴장해야 되는 상황이 될 수 있는데 [콧방귀] 그거는 뭐 아니라게 다 뭐 어쨌든 지금 다 나오고 있으니까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어제 그만 그니까 저는 그거 보고 그것이 맞고 틀리고의 이슈를 하기보다는 어 시장이 그런데 많이 뭐랄까요? 흔들릴 정도로 체력이 약해져 있네. 예. 마음이 마음이 그냥 쫙 이렇게 쪼그라들어 있다라는 것이 어제 우리 증시에서 우리가 발견된 사항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음. 그것 때문에 그것 때문에 그러면은 신경 쓰인게 외국인만 신경 쓰였나? 개인은 계속 사지 않습니까? 아, 어제 근데 금융 투자는 많이 팔았습니다. 금융 투자가 네네. 음. 기관도 많이 팔았고 전반적으로는 다 그냥 다 셀이었었죠. 어쨌든 그렇죠. 아 근데 너무 많이 줄였던데 우리 외국인들이 우리 반도체 비중을 그러니까 역대 제일 뭐 한 10년 전 수쯤 뭐 이렇게 좀 많이 내려가 있죠. 네. 그래도 40몇% 들고 있습니다. 45% 뭐 이렇게 들고 있습니다. 지금 10% 뭐 이렇게 내려간게 아니라 절반 가까이 들고 있으니까 외국이
많을 때는 50몇 %였는데 한 53% 그걸 다 기억을 하는데 네 왜 이렇게 다 털고 나가려 그랬나 어지간 밀었는데 근데 결국은 근데 그전에 많이 먹었죠 사실은 많이 먹었고 하기 하기음 많이 이제 수익률을 냈고 지금은 전반적으로 어 해치펀드들 위주로 지금 기술주 관련된 것을 한 2주 사이 또 많이 또 줄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이름에 지금 다 편승을 하고 있는 거 아닐까라는 생각을 갖고 갖고 있고요. 저는 이제요 차트를 쫓아가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뭐냐면 요거 6번 차트를 한번 열어봐 주시면 네. 이게 [콧방귀] 지금 미국 나스닥은 그나마 저 위에서 좀 버티고 있는데 요게 뭐냐면 AI 자본 지출 증가율입니다.
분기별 증가율. 그럼 피크가 언제냐면 3분기가 피크죠. 지금 이번 3분기 지난 3분기가 피크고 그다음부터는 당연히 그 사이 계속 투자가 늘었으니까 기저가 베이스가 점점 커지면은 증가율이 똑같은 규모로만 투자를 해도 증가율은 둔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베이스가 [목을 가다듬음] 커지니까 싸지가 막 늘어나니까 그러다 보니까 지금 증가율 폭이 조금씩 조금씩 계단 그러니까 하향해서 내려오고 있죠. 그러니까 지금 우리 제일 그 사이에 수혜를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는 반도체 업체들의 주가가 어찌 보면 남들보다 조금 더 선행해서 한 두 개 단 먼저 내려와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
음. 음 그니까 저흐름에 맞춰서 결국은 주가라는 것은 변화율의 함수다라는 것이 또 뭐 일반적인 투자자들의 생각이기 때문에 아 그렇다고 저는 저 타 저걸 타고 계속 끝까지 내려갈 거라고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근데 어쨌든 투자서 왜 이렇게 자꾸 파느냐라고 질문을 주셨을 때 거기에 대한 대답은 변화율을 제일 좋아하는 그런 발빠른 돈 대표적으로 해치펀트 같은 데들 또 우리 일부 개인 투자자들 이런 분들이 저기에 맞춰서 아 이제 증가율이 둔화되니까 다른 증가율이 높아지는 쪽으로 넘어가야 되지 않겠냐라고 생각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해석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뭐 당연한 얘기긴 하겠습니다만 AI 관련된 기업이라고 해도 그럼 앞으로는 이제 종목별로는 주가 흐름 옥석 가리기가 좀 진행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겠네요. 맞습니다. 그래서 시장이 그런 것을 그대로 다 나타나 주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AI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기업들의 지난 한 주간 한 달간 뭐 똑같습니다. 그려놓고 보면은 3번 예이 차트가 열려 있는데 코이브, 네비우스 아이랜, 후트에 이게 제가 대표적으로 말씀드렸던 소위 이제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다 보셔야 될 거고 맨 우측에이 제일 거의 안 빠진 지난 한 주 동안 미국도 조정을 봤는데 안 빠진 데가 전통적인 아마존, 알파벳,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정통 하이퍼 스케일러들입니다.
결국은 금리가 올라간다 하더라도 아까 보셨듯이 돈을 여전히 자기가 더 잘 벌고 그 돈을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이 있어서 빚도 낼 수 있는 데들은 주가가 크게 반응하지 않는 거죠. 근데 중간에 이제 애매한 데들이 스페이스 X하고 오라클인데 스페이스 X는 어젯밤에 실적 예실적 발표하고 또 주가가 또 반등을 하잖아요. 그니까 결국은 실적을 내줄 수만 있고 또 자금 조달이 충분히 적정한 금리로 가능한다면 시장은 여전히 돈을 빌려주고 주가도 끌어 올려 줄 수 있는 그러한 마음의 그 여유가 있는 상황이다가 아까 그 차트에서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리고 앞서서 그 컴퓨팅 수요가 여전하다라는 말씀을 주셨잖아요. 이거는 우려할 상황이 아니다. 그러면 이거를 어디에서 저희가 그 근거를 좀 찾아볼 수 있을까요? 뭐 이런 거죠. 원래 우리가 신제품 좋아하잖아요. 특히 전자 제품은 그렇죠. 예. 전자 제품은 제일 싸게 살 때가 뭐 지금이다. 뭐 이런 얘기를 뭐 하기도 하고 뭐 그렇기도 하는데 그러니까 죽을 때 아 그니까 죽기 전에 살 때가 전자 제품 제일 싸다 뭐 이런 얘기. 죽기 전에 예. 예. 그니까 왜냐면 그니까 같은 성능이면 각이 쭉쭉 내려오긴 하는데 그러니까 이제 싸진다는 거죠.
전반적으로 뒤로 갈수록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아 2, 3년 전에 예를 들면 스마트폰 나온 거를 지금 현재 가격에 2, 300만 원 주고 사겠습니까? 절대 안 살 거잖아요. 예를 들면. 근데 기연상이 있는데이 GPU 우리가 우리가 우리 GPU 공부 많이 했잖아요. 한 3년 전부터. 음. 그러니까 엔비디아 대표적 엔비디아의 GB유 그중에 이제 기억하시지 분 그때 H, B200, B300 뭐 이런 거 아, 맞아. 한동안 막 열심히 우리 막 세대 공부하고 했었죠. 뭐 호페, 블랙웰 그다음 베라루비.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H가 호퍼고 B가 이제 블랙웰 그거죠.
근데 지금 저희 차트에 보시면 이거를 컴퓨팅 아까 뭐 그 아이든 뭐 그 비 그 뭐 그 어디든간에 이제 그 빌려 줄 거잖아요. 컴퓨팅 파워. 그래서 렌탈한다고 부하죠.이 렌탈비가 지금 붉은색, 노란색 뭐 이런 식으로 지금 표시가 돼 있는데 H이 언제 출시됐냐면 2022년 어 그까 하반기 10월인가에 출시가 됐거든요. 어 근데 안 떨어졌네요. 렌탈 오히려 계속 올라가고 있죠. 어 4년 전에 출시된 H100을 이용하는데도 렌탈비를 저렇게 계속 내겠다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수요가 올라가고 있는 거죠. 예. 당연히 그다은 어 최신인 B200 이게 블랙웰이고요.
이게 2024년도 2년 전에 나온 거고 작년에 나온 B300 이게 이제 블랙의 울트라 이것 자체는 훨씬 더 높은 수준이긴 한데 전반적으로 보시면 여전히 다 우상향을 하고 10년은 4년 전에 나왔던 것조차도 렌탈비가 계속 올라가고 있다라는 거네. 이렇게 놓고 본다면 시장의 컴퓨팅 파워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강하다라고 해석을 할 수밖에 없는 현재 컴퓨팅 바어 수요 시장 상황이다라고 본다면 우리가 지금 너무 과도한 우려를 하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필요가 있다. 저기 하얀색 끝에 좀 내려오는 건 뭐예요? 이거는 이제 근데 그래서요 하얀색으로 제가 전에도 보여 드렸지만 이게 LM 그니까 그 커 그니까 토큰 지출 지수 제가 전에 이렇게 보여 드렸는데 한마디로서 단가다.
토큰 단가네. 제가 저래 보였지만 엔트로픽하고 오픈 아이아가 경쟁을 엄청 치열하게 하면서 토큰 비용을 싸게 해 줬잖아요. 사용할 때. 우한토을 내 그 토단가를 많잖아요. 저기 쭉 내려온 겁니다. 거꾸로 말하면 저거는 엔트로픽하고 오픈에 매출리즘 정체되는 원인 볼륨 아까 저 사용을 엄청 늘고 있는데 볼륨이 이게 그 단가가 떨어졌던 거 그러니까 저 뭐 의미하는 건 뭐냐면 여전히 AI 데이터 센터들은 돈을 벌고 있는데 지금 계속 그런데 거 그것에 컴퓨터 파워를 이용을 해 갖고 모델을 서비스를 하고 있는 오픈 AI 엔트로피 입장에서는 마진이 줄어든다는 걸 의미하는 거죠.
음. 그런 의미인 겁니다. 그래서이 이것은 약간 우리한테 이제 좋은 점 나쁜 점을 다주고 있는데 좋은 점은 여전히 컴퓨팅 수요가 강하다.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수요는 강하다. 첫 번째. 두 번째는 그거를 빌려서 그러니까이 서비스를 해야 되는 최첨단에 있는 LRM 모델 만드는 데들. 그러니까 엔트로피가 오픈 AI들은 지금 마진이 계속 좀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든. 그래서 지금 M비 앤트로픽도 지금 빨리 상장하려고 하고 있고 오픈 AI도 그거에 앞서서 지금 300억 달러를 1.4조 달러에 얼른 추가 프리 IPO 자금 유치하려고 하고 있고 이런 그 소위 그건 이제 약간 어찌 보면은 악재일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두 개가 좀 공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기업들 돈 버는 차원으로 볼 것 같으면은 그거지만 토큰 가격이 저렇게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거는 뭐 기업이 됐건 개인이 됐건 AI 수요자 입장에서선 좋은 거 아닙니까? 재본세 역설이죠. 재본세 예. 단가가 원래 단가가 비싸면 일부가 어쩌다 한번 쓰는데 예를 들면 외식비 하는데 뭐 그 한 그한 20만 지금 뭐 부패 비싼 데는 막 20만 원 30만 원 하잖아요. 그런데 같은 그런 것들이 한 10만 원 5만 원으로 떨어지면 그러니까요. 그러면은 그 1년에 생일 때 한번 가던 거
음 어 그 붕기 한번 월에 한번 갈 수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바뀌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장님 지금 재미나이 무료 쓰시잖아요. 예. 근데 만약에 이제 커피 한잔값으로 유료 쓸 수 있다. 예. 쓰시겠어요? 커피 한 장값이 뭐 월 아니면 데일리월 월로 예. 월로 커피 한 무슨 커피 메가 커피 아니면 저 예 그냥 넘어갈게요. 네. 아니 그 아 근데 무료라서 그런지 몰라도 얘들 거짓말이 너무 많 거짓말이라보다도 부정확한게 너무 많아요. 저 쓰다가 그래서 조금은 돈을 더 좀 내고 쓰시면은 훨씬 좋아집니다. 아 그리고 인정은 또 빨리 하더마.
아 아 예 예 야 너 너 지금 나하고 저 손경제하는 거 그 거양만 하고 헷갈리는 거 아니야? 아 죄송합니다 뭐 금방 금방. 네. 근데 이게 이게 뭐 이렇게 돈 낸 애들은 조금 제 자존심이 강합니다. 걔네들은 돈 낸 애들은 예 걔네들은 좀 걔네들이 우길 때가 많습니다. 가끔 좀 우기죠. 예. 걔네들은 좀 우깁니다. 그러기다. 애들이 또 성깔도 있어요. 좀 말 좀 이렇게 거칠게 하면은 삐지던데. 어. 아 그 반응을 좋아하신다고 걔가 느꼈을 수도 있습니다. 네. 아니 근데 저건 저렇고 네. 우리 저기 뭐야? 삼성전자는 하이닉스가 돈 계속 벌려면은 디램 가격, 랜드 가격이 빠지면 안 되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네. 예. 그래서 지금 시장 가격은 지금이 피크고 내년 내운년으로 가면은 뭐 머스크도 거들었었지만 저는 그 아무것도 모르고 저는 얘기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님 의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머스크가 2028년도에는 뭐 중국 때문에 엄청나게 권국 가인된다 그러면 왜 지금 투자하고 있으면 기다렸다 그때 투자하면 되죠. 음. 사실은 그래서 머스크 얘기는 지금 싸게 사고 싶어서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 확실한 것은 우리가 지금 내년도권은 알 수 없습니다. 가봐야 알겠지만 지금 제일 가까운데 걸 놓고 보면 지금 디램 가격이나 랜드 가격은 예상 밖으로 여전히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 5번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8월 달이 전 달 7월 달 대비해서 디램은 8% 전달 대비입니다.
어 그다음에 랜드는 5% 늘었는데 4분기 예상치 이거 이제 이쪽이이 그까 트렌드 포스라고 여기 나름 유명한 데거든요. 그래서 아마 다 채널 체을 했겠죠. 아 컨계체크를 해보면 지금 중간 기준으로 8월달 대비해서7% 디램은 랜드가 생각보다 좀 세집니다. 그래서 16% 그래서 지금 보시면은 기존의 그 상승 탄력이 여전히 유지가 되고 전 분기 전 대비 여전히 유지가 되고 있는 거거든요. 그 얘긴 즉은 아까 우리가 봤던 컴퓨팅 수요의 강세하고 똑같이 맥을 같이 한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아요. 이건 이거는 수미일관한 그런 데이터들이라서 현재 이제 시장의 주가만 보면은 세상 다 무너지는 거 같지만 제가 전에도 채널 책을 다 해 보면 뭐 괜찮다.
여전히 말씀드린 것이 이러한 근거하고 다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지금은 뭐라 할까 인내하고 견뎌야 될 타이밍이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사실 저 제가 뭐 붙긴 부었네. 어제 좀 저 당구장 멤버들하고 좀과 한 장 꺾었습니다. 예. 꺾었는데 혹시 시장이 좀 답답해서 꺾으신 거예요? 아니면은 그냥 개인적으로 그냥 OB YB 이렇게 편갈라서 한번 게임했는데 졌는데 뭐 동상들 한번 밥도 사 주고 싶어서 그래 졌습니다만 아니 근데 문제는 의외로 심각해요. 네 다 물려 있어요. 그죠? 우리 어지간한 개인들 연기금까지 그런데 그런 말 다 한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 우리 자체 우리 자체적으로 이게 끌어올리기보다는 이게 지금 자꾸 팔고 있는 외국인들이 좀 이렇게 매수로 돌아주고 바깥에서 돈이 들어와야 될 것 같은데 네 어 그 결정적인 뭐 뭐가 필요할까요? 일단 미국도 아까 내부적으로 좀 코어위부 때문에 불안해하고 지금 다 외국 투자자들이 AI 관련해 갖고 다 불안해하고 있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AI의 최대 수혜인 한국 주식부터 먼저 줄인 거죠. 어찌 보면은 그런 것들이 그래서 지금 쉽게 손이 안 나가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것이 그 의심 우려 이런 것들이 해소가 되는 시기들이 와야 될 거고
이제 아까 저희도 말씀드렸지만 그 결국은 이것은 악명이 높았죠. 원래 반도체라는 것이 뭐냐면 특히 메모리 반도체들은 과거 양이 뭐가 높았냐면 호황과 불황이 좋을 땐 엄청 좋고 네 나쁠 땐 엄청 나빠서 이게 큰 산과 고을 한 과거 지난 한 20여년 동안 한 한 세네 번을 크게 만들었었잖아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지금데 다들 그걸 우려들 하는 거죠. 어 그니까 거기에다가 머스크 같은 사람들 그 이용해 갖고 불도 지르고 거기에 불란집에 막 기름 끼고 있고 이렇게들 하고 있는데 예 그러니까 결국은 그래서 투자자들이 그런 측면에서 또 금리도 올라가고 있고 뭐 이러니까 뭐랄까요?
투심이 좀 많이 위축돼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근데 결국은 돈 버는 걸 보여 줘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메모리 업체들이 그 사이에 주장했던게 뭡니까? 우리 장기 계약해 갖고 이전관 사이클이 달라졌어라는 주장이지 않습니까? 그니까 그거를 뭐 지금까지는 저는 만들어지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제 내년이 징검 승부인데 내년 1분기 2분기 갈 때도 지금 이번에 지금 4분기까지 전혀 문제 없어 보이고 1분기 2분 거에도 그대로 그게 나타난다면 지금 줄여 놓고 기다리던 투자자들이 못 참고 들어올 겁니다. 사실은. 그래서 결국은 계단식으로 주가가 올라갈 수밖에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고 그 앞에 앞서서 이미 이제 그 반도체 가격 플러스에서 그 컴퓨팅 파워가 계속 강하다라는 모습들이 그대로 나타나는 것들이 어 유지가 되면 조금 더 빨리 설매가 들어올 수도 있겠죠.
그래서 7번 [콧방귀]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이미 그 우리 반도체의 최대 고객인 하이퍼스케일러들 네. 그러니까 클라우드 업체들의 과연 투자에 대해서 어이 와중에 그니까 지금 코이브 이런 거 사태 준한이 와중에도 어 모건 스탠리는 추가적으로 추가 상향을 했습니다. 음 그래서 올해 총 한 아홉 개 기업 지금 기존에네 개의 오라클의 코이브의 네비스우스까지 아 그럼 일곱 개인가요? 다 이걸 합쳐서 오라크 그래서 스페이스 X까지 있네요.이 기업들 해서 올해 지금 예상되는 거의 이제 마무리되니까 한 1조 달러가 조금 안 되는데 투자가 원래 내년 투자를 1점 한 3조 달러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거를 1점한 6조 정도까지를 거의 더 올렸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그니까 원래 내년 넘어갈 때 한 40% 증가할까에서 지금 60% 증가할까로이 상황에서 더 올렸고요. 대 후년도 기존에 1점 한 5조 뭐 6조 뭐이 정도에서 지금 1.8조 따 이상으로 더 올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까 우리가 봤던 것처럼 컴퓨팅 파워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게 어찌 보면 여기에도 그대로 더 녹아지고 있다. 결국은 이들이네. 돈을 내 자기도 돈 벌고 돈을 빌릴 수 있는 한 투자는 지속된다라는 것을 지금 모건 스탠니가 주장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모건 스탠니가 저기 방구석에 앉아 갖고 혼자 말을 연구했겠습니까?
회사하고 계속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이거 이거 만드는 거거든요. 저도 애널스 때 기업하고 계속 얘기하면서 이거를 숫자를 만집니다.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적어도 하이퍼스케일러들과 관련된 이런 투자 욕구 의지는 오히려 강해지면 강해지지 약해지고 있지 않다. 그렇다면 그 안에 메모리의 수요가 없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좀 더 이상하지 않겠습니까? 네. 그런 측면에서는 지금 우리가 너무 미리 과도한 우려를 당겨서 지금 가격에 녹이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예전에는 지금 말씀 주신 대로 이런 하이퍼스케일러들 케펙스 투자 규모가 줄지 않는다라고 하면은 괜찮다라는이 네러티브가 있었는데 요즘에는 투자자들이 약간 이제 의심을 하기 시작한 거예요.
과연 그 하이퍼스러들이 그러면은 돈을 좀 벌 수가 있는지 그 뭐 백로그라든지 아니면은 수익성 부분에서 이게 기간이 어느 정도 내 돈을 벌 것이다. 이런 거에 대해서 구체적인 가이던스가 없으면 이마저도 케펙스 투자가 지속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의심을 한다라는 거거든요. 맞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그 걱정이 있을 수 있고요. 그래서 지금 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지금 RIC가 점점 떨어지고 있는 건 맞거든요. 지금 왜냐면 이거는 이제 대규 뭐 단기에 지금 초기에 들어가고 있고 이것을 나중에 벌어들 수 있느냐의 이슈인데 적어도 아까 그 가격을 보시면은 렌탈비가 올라가는게 보였잖아요.
그 그것은 즉은 지금 내가 투자하는 거 대비 지금 내가 더 팔 수 있는 가격이 늘어나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LM 그니까 엔트로픽하고 오픈 AI의 지금 마진이 줄어들고 있는 건 맞고요. 거의 경쟁이 너무 치열하니까. 네. 왜냐면 이거는 어 재밌는게 이거는 글로벌 경쟁입니다. 왜냐면 중국 업체들도 거기에 사실 뛰어들어 있는 거잖아요. 왜냐면 오픈웨이트 LLM 모델이 있기 때문에 어 지금 기업들이 그 지금 그 자기네들의 그 내부 그 모델 사용할 때 AI 모델을 사용할 때 되게 어려운 것은 엔트로픽이나 오픈 AI 걸 쓰고 일상적인 것들은 좀 갑싼 그 개방형 모델을 쓴다잖아요.
이게 단가가 워낙 싸니까. 예국에서 이런 때에 오히려 모델들이커디 그이 되는 것은 맞는 거 같은데 컴퓨팅 파워 자체는 우리가 전에이 그니까 4차 혁명 AI 혁명 시대의 그 쌀같 쌀이라고도 얘기하고 석유라고도 얘기하지 않습니까?이 이 AI 시대의 에너지가 그니까 진짜 에너지도 있지만 컴퓨팅 파워 자체가 에너지거든요. 그거 없으면 그 모델 못 돌리니까. 네.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는 업체들은 마치 옛날에 그 빅오일처럼 정유 그니까 그런 그 오일 캐내는 그런 회사들처럼 어 그 그 몇몇이 과하는 형태들이 지금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놓고 본다면 말씀 주셨던 그 마진이 줄어드는 것은 모델 단에서 줄어들 가능성이 높고
기존의 컴퓨팅 파워 쪽은 그 수요가 유지되는 한 여전히 마진 일정 부분 유지 유지될 수 있어서 그렇게 놓고 보면 그 관련된 투자는 지속될 가능성 당번 그것이 확인되려면 시간이 좀 많이 걸릴 것 같아서 투자는 지속될 수밖에 없겠다. 저 이렇게 생각에서 처음으로 뭐 뭐라고 해야 될까요? 구두개비라 해야 될까? 정책 예고라 해야 될까? 뭐 증시 부양을 위한 어떤 조치가 조만간 나올 수 있다는 그런 언급이 있었던 걸로 보이는데 지금 대표님 보시게 뭐가 나올 나올 수 있다고 보십니까? 기존에 하던 거 좀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존에 하던가.
예. 그니까 원리 용도삼위가 돼 버렸는데 제가 제일 하반기에 제일 기대하는 걸 저한테 질문하면 우리 자체적인 고유의 방식인 그니까 주가 온누르기 방지법 같은 상법 개정하던 것에 마무리 후속 작업을 잘 마무리를 좀 해 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뭐 얘기가 없어요. 요즘에 사실은 그래서 그와 관련된 것들이 좀 제대로 좀 진행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전 개인적으로 갖고 있고요. 그것만 해도 우리나라 지금 멀티플이 안 그래도 지금 PBR 기준이 너무 싼게 많거든요. 네. 네. PBR 지금 0.23배짜들이 줄배합니다. 사실은 말이 안 되는 밸루에이션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들이 주가 부양에서 스스로 움직이게끔 만들어 줘야 되는데 그걸 할 수 있는게 저는 그래서 주가 억누리의 방치법이라고 생각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그럴 수밖에 없고 그런데 그것에 대해서 뭔가 그 논의가 뭐 쪽 지내는 대로 갔더니 그게 지금 원래 세법 안에 녹여져 있어야 되는데 이번 세법 그 정부 안이 나왔을 때 그 상당히 실망스러웠지 않습니까? 근데 그것을 그 국회에서 이번에 좀 정비를 해서 11월에 최종 마무리를 져 줘야 되는데 뭔가 얘기가 없어서 시장에 뭐 그러면 그 중간중간에 어떻게 개정하고 있다라는 얘기들이 자꾸 나와서 시장에 분위기를 만들어 줘야 되잖아요.
근데 그게 없는 것이 전 제일 좀 아쉽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뭐 아마 투자자분들이 기다리는 거는 뭐 좀 돈 좀 뿌려 줬으면 싶을 것 같은데 증시에다가 그거는 아닌 거 같습니다. 뭐 정안 기금이 됐건 무슨 뭐가 뭐 이름이 명찰이야 어떻게 달든간에 돈 좀 부어 주라 싶을 텐데 그 아마 제일 하면 제일 먼저 나올게 저는 딱 뻔히 보입니다. 옛날 식으로 하면 거래 시간 더 늘리고요. 제일 좁지 않은게 그겁니다. 거래 시간 늘리고 나서 망가졌습니다. 시 맞습니다. 저 거래 시간 오 줄여야 되는데 뻔하거든요. 증환기금 그거 엄발에 오줌거든요.
정말로또 요만큼 네또 또 또 좀 두셨네. 매주셔. 그 정말 그거는 저는 해서 안 되는 방식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기본적으로 원래 체질 개선이 목표였잖아요. 체질 개선 한 식으로만 가면 그럼 오히려 외국인들 들어옵니다. 진짜로. 네. 아니, 그리고이 얘기는 이제 잘해 주셔야 돼요. 이거는 잘못하면 진짜 대표님이 욕 파지가 되실 수도 있기 때문에 그 솔리 솔리다임. 아, 솔리 다임 가지. 아, 그 전에 요거부터 마 그 8번. 그래서 지금 골드만삭스에서 오래간만에 마음에 드는 우리 코스피 관련된 보고서를 하나 냈었는데 네. 과거에 8거래일 연속 주가가 하락했는데 그것이 20% 이상 하락했었을 때 그 이후에 향후 뭐 한 달 3개월 6개월 후에 주가를 놓고 봤을 때는 어떤 결과를 냈었느냐고 있거든요.
근데 이게 이런 일이 있었던게 IMF 때 한 번 그다음에 금융 위기 때 그다음에 코로나 때 딱 세 번이거든요. 근데 IMF 때만 6개월 이후에도 주가가 지지부진했고 금융위기 때나 코로나 때는 6개월 후에 뭐 한 40%에서 60%까지 좋은 실적을 내면서 마무리가 됐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상황이 그럼 우리나라가 IMF는 확실히 아닌 거고 그렇죠. 그러면 금융 위기냐 전 세계가 그것도 아니고 코로나처럼 지금 상황이 악화된 거냐 전쟁이 뭐 곳곳에 있긴 하지만 그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근데 주가가 이렇게 많이 빠졌단 말이죠.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지금 아까 왜 이렇게 빠지냐에 대한 것으로 뭐 그것이 어떤 이유가 됐든간에 그 이후로에 보면은 다이 또한 지나가리다라 가능성이 있고 그렇게 놓고 보면 향후에 과거의 흐름을 놓고 봤을 때는 지금이 바닥권으로 충분히 봐도 되지 않을까라는 그러 하나에 또 다른 이제 증거로이 자료가 의미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 바닥이요? 네. 음. 그니까 지금 8거래일 연속가 불이 빠졌잖아요. 이미 지난주에 그러면서 이제 금요일 날 한번 살짝 반등했다가 그다음에 어제 또 한번 급락했다가 뭐 이러면서 지금 막 옆으로 가고 있는데 이제이 정도가 지금 저 그니까 밸루에이션만 놓고 보면 여기서 더 내려가면 말이 안 됩니다. 지금 그렇습니다. 말 안 되는 장된지는 한참 되고요. 솔직한 얘기로. 저희 아 뭐 그렇긴 한데 정말로 이제는 뭐하고 비교를 하냐면 코로나 때나 예 금융 글로벌 금융위기 때하고 지금 비교를 할 상황이니까 글쎄요. 이렇게 단기간에 계속 심없이 빠진게 자꾸 하는 얘기가 IMF 때 금융위기 때 코로나 때 뭐 이러고 있으니
황당하죠. 음. 야, 이제 말 말 [콧방귀] 함부로 하면 시신자분들께서 바로 질책이 나 질책을 하시네. 예. 지금 바닥이다 이런 얘기 해도 많은 분들이 화가 많으세요. 저보 저보고도 지적하시네. 돈 뿌리면 그 후유증 어찌 감당하시게요. 통화량 정발로 극심한 인플레가 무섭지 않으세요? 음. 그러면 이런 표 있지만 그 뭐지? 직값만 올라갑니다. 아, 주식 좀 살자고요. 주식한 사람 아, 그래서요? 예. 주식 사람 주식한 사람도 국민인데 좀 살려 주세요. 예. 그러니까 그래서 이제 그니까 진짜로 세제계편도 좀 하고 아니 근데 솔리다임은 네.
어 진짜 이게 금과이나 금융위에서는 다 일단은 부정적으로 얘기했습니다. 네.음 그래도 또 추진은 추진대로 하지 않을까요? 그 그 결론은 이거죠. 그니까 그 안에 주주 그 최태원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중요하죠. 의사 결정은 거기서 하는 거니까. 그렇죠.이 사회에서 내야 되고. 그런데 이번 상법 개정을 통해 갖고 이전에는 이제 회사만 좋아지면 문제가 없다 했는데 그 회사 안에 지배 주주와 일반 주주가 있으면 일반 주주들의 소위 그 그 재산권도 보호해 줘야 된다는 것이 이제 개정된 상법에 이제 취지지 않습니까?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상황이 충분히 그니까 SK 하이닉스의 일반 주주들이 솔리다임 그 상장에 대해서 상당히 경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만은 분명하다.
일단 그것에 문제 의식은 좀 가져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일단 솔리담이라 회사가 뭔지 이제 많이 알려지긴 했지만 이게 인텔의 망 랜드 사업부 망가진 것을 SK 하닉스가 전에 인수를 한 겁니다. 2020년랜드 사업부 예. 랜드 사업부. 그래서 이름도 전에는 SK 하이니스 랜드 사업부였어요. 이제 이렇게 인수를 했던 건데 지금 [콧방귀] 그것 자체가 초기에 인수를 2020년도 했는데 그 이후에 바로 좋았으면은 좋았까 분위기 좋았으면 다행이었을 텐데 그때 한 어 8 90억 달러 지금 돈으로 한 그 당시 돈으로 한 11조원 정도 넣고 투자를 했습니다.
당시는 되게 큰 돈이었죠. 네지 않 분위기를 탔는데 어 업항이 안 좋아면서 2022년도 2023년도 2년 연속 대규모 적자를 냅니다. 거의 8조원 가까운 그러니까 내가 11조원 주고 샀는데 그리고 8조원 적자가 난 거예요.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답치면 거의 20조 가까이 되죠. 이게 이제 이게 투자 제대로 한 거 맞아하고 난리가 났겠죠. 예행스럽면서 2024년에 흑자전을 하고 한 8,억 정도 흑자전환하고 작년에 조금 좋아졌습니다. 1.4조원 순익을 냈고 올 상반기에 드디어 그 AI 붐을 타면서 미운 오리 새끼가 100조로 바뀐 거예요네.
상반기에만 5조 8천억 원의 흑자를 냅니다. 그럼 이대로 가면 하반기에 똑같이만 나와도 10조가 넘고 더 나오겠죠. 사실은 하반기에 지금 이익이 더더 더 잘 나올 테니까. 그래서 10조원 이상의 올해 드디어 어 순익을내는 그래서 그자에 돈 들어갔던 거 이제 좀 회수가 되는 이제 단계로 왔는데 갑자기 지금 회사에서 이거를 외부 주하고 나누자라고 얘기하는 거와 똑같은 거거든요. 이게 지금 상황 자체가. 그럼 기존 주주들은 왜 그렇게 해야지에 대한 설명이 분명히 있어야 될 거잖아요. 근데 그 설명이 지금 그 사이에 좀 불분명했다. 그게 지금 첫 번째로는 기존 주주들 안 그래도 고점에 들어가서 주가 빠진 주주들을 열받게 만들고 있는 대표적인거든요.
심지어는 이제 그 외신으로부터 원래 너희 상장이 안 해 물어봤을 때 상장 안 한다고 정해진 거 없다고 계속 얘기했는데 블룸버그 통해 갖고 주관사 두군데 선정했다는 얘기까지 나왔지 않습니까? 맞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주주들의 좀 뭐랄까요? 그 그 열받음이 폭발하게 되는 그런 상황이 됐다. 그리고 여기에 마무리가 어쨌든 중복상 맞느냐에 대해서 금 금가원장인가요? 아 그거면 중복 상장 맞다. 맞죠. 사실은 왜냐면 그 이게 중복 상장 아니면 뭐가 상장이겠습니까? 그랬을 때 있는 문제점들에 대해서 이제 왜냐면 지금 최태현회장이 한 18% SK를 갖고 SK가 SK 스퀘어를 가지고 있고 왜냐면 SK 스퀘어는 옛날에 SK 텔레콤이 SK 하이닉스를 인수했는데 그 안에 있던 SK 하이닉스 지분을 띄어다가 SK 스퀘어라는 투자자 회사를 만든 거거든요.
그게 SK 스퀘어입니다. 그래서 밑에 SK 하이닉스가 있고 SK 하이닉스 밑에 원래 솔리다임이 있었는데 왜냐면 100% 자였으니까 요걸 또 짝해서 AI 컴퍼니라는 회사를 올초에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는 회사고요.요 [콧방귀] 회사를 통해 갖고 솔리다임을 갖고 있는데 지금 하고 있는 것은 솔리다임을 미국 IPO를 추진하겠다. 요렇게 이제 정리가 될 수 있습니다. 근데 재밌는 건 최태현 회장이 쭉 보시면은 어 솔리다임까지 가는 경로가 한 다섯 단계 정도 되죠. 그렇죠. 예. 그러면 원래 나하고 머지면 멀어질수록 내가 저 회사를 컨트롤할 수 있다면 나한테 오는 피해보다는 내가 받을 수 있는 이익이 훨씬 더 많죠.
피해는 별로 안 생. 중간이 끊기니까. 근데 역시 이익이 생기면 나한테 이제 다 가져올 수 있는 이제 이런 일들이 생기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이유와 관련된 상장이 꼭 필요하냐? 왜 상장하려고 하냐? 상장이 생겼을 때 생길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 너희들이 어떠한 그 소위 해결 방안 보관이 있느냐에 대한 설명들이 아직은 좀 많이 부족한 거 아닌가? 그래서 지금 그와 관련된 일반 주주들을 설득하는 작업들이 제가 보기엔 좀 많이 부족하고 여기에 대해서 좀 시간을 갖고 해야 되지 않는가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갖고 있습니다. 음. 그렇죠.이 이 과거에 그냥 쉽게 생각하면은 그 개인 투자분들이 예전에 그 LG 화학하고 LG 에너지 솔루션
그때랑 좀 비슷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거든요. 근데 실제로 맞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게 우리가 이제 그걸 인적 분할과 물적 분할이라고 합니다. 과거에 인적 분할이라고 하면은 어떤 회사가 있습니다. 회사가 있으면 인적 분할을 하면이 회사를 두 개로 쪼개 갖고 상장을 다 하면은 나한테 원래는 이제이 회사 주주 주식만 갖고 있었는데 인적 분할을 하면은 두 개 주식이 생기는 거예요. 그죠? 그러니까 예를 들이었으면 뭐 80대 20으로 서로 쫙 갖고 상장을 하면 나는 원래 A라는 주식을 A와 A-란 주식으로 그러니까 100주가 있으면 80주 20주 이렇게 나눠서 둘 다 갖고 있어서 여전히 나는 나의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투자할 수 있는 걸. 근데 물적 분할이 뭐 이슈가 문제가 되냐면 뭐가 되냐면 나는이 회사 원래 갖고 있었는데 그 회사의 알짜 대표적으로 S LG 엔솔이었죠.이 물적분 상면 그지는 그 LG 주G가 갖고 있는 거고 나는 주 LG 주준주 LG 화학이었죠. 사실은 LG 화학 주주였는데 거기에 돈 넣고 막 열심히 투자시 해 놨던 2차 사업부가 나하고 상관없게 휙 빠져나가고 나는 그것에 의사 결정을 못 하게 되는 예. 주모는 주주하고 뭔가 해야 되는 이게 물분할 였거든요. 그래서 옛날부터 물적분할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이 되게 싫어합니다. 아주 옛날일부터예요.
그래서 그걸 이제 대통령이 그때 5월 달인가 6월 달에 작년에 그런 얘기했죠. 내가 이제 그 그 뭐죠? 송아지 벤 소를 샀다고 생각했는데 송아지가 알고 봤더니 남한테 팔렸다. 나는 없고 나는 그 송아지 보고 샀는데 먼저 이런 얘기들을 했거든요. 이제 비슷한 케이스가 지금도 어찌 보면 솔리다임이라는 알짜 사업이 있는데 이거를 지금 어찌 보면 외부하고 나눠서 해야 되고 나는 거기에 대해서 뭔가 행사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져지는 상황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비판이 분명 있는 거고 여기서 대표적으로 가장 강성으로 비판하고 있는 데가 어디냐면 한국 기업 가버넌스 포럼이란 데가 있습니다.
거기 사이트 들어가서 이게 쭉 보시면은 어젠가 올라왔습니다. 크게 이해상 이거는 최태장하고 SK하이닉스 일반주간의 이해상 이슈 그다음에 SK하이닉스 일반 주주랑 SK SK텔레콤 SK 이노베이션 주주 간의 이해상 이쪽으로 어 부가 이전될 수 있다라는 거. 그다음에 이게 최태원 회장이 지분을 지금 한 18% 가까이 갖고 아까 5단계로 나눠 있는데 그렇게 둬보면 솔리다임 지는 실질적으로는 한 1점 한 5 2%밖에 안 들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와 관련된 모든 그니까 투자 결정이나 의사 결정을 다 한다라고 본다면 이건 너무 과한 거 아니냐라는 이제 지적이 분명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지금 SK하이텍스 돈 잘 버는데 왜 굳이 또 돈이 필요해? 네. 지금돈다고 생각하는 것이 올해 지금 한 170조원 수익 나고 내년도에 한 300조원 넘게 지금 현금이 들어온다는데 그걸로 투자도 하면 되지. 왜냐면 알짜는 지금 전 세계적으로 놓고 봐도 주요 빅테크들은 밖으로 안내나 안에 꼭 갖고 있지라는 주장이거든요. 뭐냐면 대표적으로 지금 구글은 안에 대표적인 알짜가 우리가 잘 늘 쓰는 유튜브입니다. 유튜브 100% 들고 있고 절대 외부에 안 내놓죠. 보시면 그렇고 메타가 제일 갖고 있는 알짜 중에 하나는 인스타그램입니다.
그것도 지금 안에 옛날에 사 갖고 들어와서 별대 100% 들고 안 내놓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는 이걸 내놔야 된다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게 내놓는게 더 좋다고 얘기하는데 이제 이쪽의 주장은 뭐냐면 그거 안 해놓고 그걸 갖고 지금 멀티플 세 배밖에 못 받고 있는 걸 더 높일 생각을 해야지 이거를 굳이 내놔서 밖에가 놓고 다른 주주하고 나눠야 된다고 그건 동의하지 못하겠는 걸라고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왜 그것이 그러면은 꼭 그렇지 않고 우리가 하는 방식이 맞는지를 이사회든 회사 최태원 회장이든 나와서 설명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것이 지금 부족한 것이 일단 지금 현재 주주들이 화를 내고 있는 이유고 그것에 대한 설명이 꼭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뭐 투명하지 않은게 한두 가지가 아니니까. 네. 호남 그 쪽 반도체 투자 부분도 사실은 좀 더 클리어한게 어디를 언제 어떤 식으로 하는 얘기가 조금 진전이 있었으면 싶은데 그냥 이렇게 툭 던져 놓고 뭐 이런 식이니까. 아 근데면 당길 때 이렇게 가서 짜장면도 먹고 짬뽕도 먹고 싶어서 짬면 시켜 먹는 집이 있었는데 어느 날부터 짬면 메뉴 없어지고 짬뽕은 짬뽕대로 짜장면 짜장면대로 각각 한 그릇씩 드시라 하면 기분 안 좋죠. 값이 돈이 두 배 들잖아. 그죠? 음. 네. 내용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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