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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SDI, 현대차

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반도체 소부장·2차전지' 지금 사도 될까? 살 때, 팔 때를 가르는 결정적 신호 (염승환 이사)

파이낸셜뉴스 · 2026-10-21 · 유튜브 시청 21,528 · Board Views 1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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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알테오젠#에코프로#금리#현대차#환율#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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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반도체 소부장이 코스닥 시총 주도권을 바이오에서 가져왔고 실적·수주 모멘텀이 명확해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봄(단 과열·조정 주의). 2차전지는 ESS 모멘텀과 미국 중국산 배제로 실적 개선이 예상되니 보유하되 눌림목 활용. 바이오는 모멘텀 부족으로 시간 필요. 현대차는 중국 전기차·테슬라 경쟁에 실적 부진, 당분간 횡보 가능성, 2028년 전후 모멘텀 기대하며 인내 권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그 저는 내년 하반기하고 28년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중간 선거가 이제 열리니까. 중간 선거 민주당이 지금 크게 이일 거란 얘기가 많으니까 이건 배터리한테 좋은 뉴스 맞잖아요. 예. 이제 많은 분들이 또 뒤늦게 쫓아갈 수도 있어요. 이거 민주당 이기면 또 2차전지 전기차까지 좋은 거 아니야? 그때 이제 비중을 줄일 준비해야 된다는 거. 아, 오히려 줄여야 돼. 중간 선거 앞두고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이겨도 줄여야 돼요. 중간 선거는 특징이 정책을 바꾸기 되게 어려워. 공화당 정책이 아직도 그 전기차의 보수적이잖아요. 그 정책을 뒤집고 싶으면 트럼프 대통이 결제를 해 줘야 돼요.

02. 최종적으로. 바이오가 또 힘든 이유가 우린 돈은 한정돼 있어요. 그러면 2차전지 살래? 바이오 살려 그러면 다 2차전지 살 거예. 어쩔 수 없어요. 우선 손위에서 밀려요. 반도체 살래? 바이오살래? 반도체 사죠. 어쩔 수가 없어요. 이거는 지금 힘들지만 올해 말까진 좀 쉽지 않겠지만 잘 이겨내자. 어쩔 수 없이 좀 지금은 인내가 좀 필요할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올해 가장 많이 산 종목을 꼽으라라고 한다면 역시나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일 겁니다. 하지만 코스피에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만 있는 건 아니죠. 정말 다양한 종목들에 투자를 하시고 그리고 많이 물리셨을 겁니다.

03. 그래서 이번에는 염블리 LS 증권의 염승한 이사님 모시고서는 이제 각종 다양한 업종에 대해서 이거 어떤 식으로 좀 대응하면 좋을지 등등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최근에는 오히려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메모리 반도체 이야기보다 소부장 이야기가 더 많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은 코스닥의 주인이 바뀌는 것 아니냐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주인은 바뀐 건 맞아요. 원래는 바이오가 주인이었죠. 항상 그죠. 바이오 2차전지 항상 같이 있었는데 코스닥에서 반도체 시총을 보면 바이오로 이겼더라고요.

04. 물론 시총 1등개은 아직 알테오젠인데 조성 엔진이 거의 이제 격차 많이 좁혔은 시가총에 12 안에 한 다섯 개인가 들어가 있어요. 옛날에 하나도 없었어요. 그렇죠. 비 안에는 아예 안 들어가 있었는데 그만큼 소부장이 진격을 했고 보통 우리나라는 삼성전자가 시총 절대 1이니까 코스피 시총 1는 안 바뀌어요. 웬만하면 한번 이제 하이닉스가 물론 잠깐 있었지만 그근데 같은 반도체니까 또 그래서 우리나라는 보통 이제 코스피는 시총 2등 싸움이죠. 2등이 뭐냐가 뭐 삼성 바이오냐 한참 바이오도 좋을 때 삼성 바이오가 치고 갔었으니까. 근데 이제 코스닥은 결국엔 시총 1위가 중요하죠.

05. 왜냐면 1위가 항상 바뀌어요. 예전에 한번 에코프로였다가 그죠. 또 알테우젠 지금 됐으니까. 근데 지금 이제 주성 엔지니 거의 가시권에 있거든요. 아 혹시 바뀔 거라고 보시나요? 바뀔 가능성도 있는 거 같아요. 지금 분위기상 소부장이 워낙 세서. 근데 안 바뀐다고 해도 이미 사실 바뀐 거예요. 군집으로는 반도체가 이겼으니까. 어떤 특정 산업이 보통 시총이 어느 정도 1등까지 올라오게 되면 우린 그런 생각이. 아 너무 올랐으니까 이제는 좀 꺾이는 거 아니야? 그래 그 사이크 오래 가요. 2차전지도 그랬어요. LG소 2위 되고 2위 되고 나서 하이닉스 한참 부진했거든요.

06. 그다음에 코스닥에서도 에코프로가 막 치고 나가면서 바이오 이제 물리치고 2023년 기억하시겠지만 시총 1등하고 나서도 한참 올라갔죠. 그냥 몇 달 가거든요. 최소한 반년은 갔던 거 같아요.이 흐름이 코스피아 반도체 뭐 계속 올라갔었으니까 소부장 중심으로 조금 반도체 그니까 코스닥 쪽은 계속 좀 나오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있고 소부장이 또 장점이 뭐냐면 일단 실적들이 또 좋아요. 삼성자 하이닉스가 또 딜를 받쳐 주고 있고 투자 많이 하는 거 명확하고 모멘텀도 위로 가잖아요. 근데 지금 바이오는 금리 부담 있죠. 음 올라가니까 거기다 요새 바이오들도 이슈들이 좀 안 좋은게 많다 보니까 이게 좀 명확지가 않아요.

07. 그때 알테오전 이슈도 있었고 최근에 뭐 AB 바이오도 그렇고 펩트론도 그렇고 일라 1리랑 뭔가 될 줄 알았는데 또 안 돼 버리고 지금 현재까지는 그 이런 것들이 나오다 보니까 AI 관련해서 반도체 소부정은 명확하거든요. 불확실성이 별로 없어요. 주가 좀 옳은 부담 빼고는 뭐 반도체 장비주들도 여전히 수주 계속 넘치고 반도체 공장 증설도 뭐 이건 누가 봐도 명확하고 이러다 보니까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를 봤을 땐이 세 개 중에서 반도체 소부장이 누가 봐도 제일 그림이 명확하거든요. 그래서 반도체 소부장이 이끄는 코스닥은요 달은 더 이어지지 않겠냐.

08. 예. 다만 과열은 좀 조심하셔야 돼요. 워낙 많이 올랐으니까. 지금 코스닥의 주인도 결국 AI 때문이잖아요. 일시적일지는 제가 알 수 없지만 당문가는 주인은 좀 바뀌어서 어쨌든 지금 반도체 소부장이 왕노릇은 좀 당문가 할 것 같다. 아, 당문가네. 그 지금 10월 12일이 지금 촬영 일자인데 지금 당장 다음날 사도 되는 겁니까? 아니, 저는 쫓아가는 건데 아, 진짜 많이 올랐어요. 너무 급격하게 올랐어요. 서부장에. 아, 근데 6개월 이상게 결국엔 왕자가 간다라고 생각을 하셨는데도 지금 쫓아가는 건 조금 왜냐면 옛날에 2차원지도 모했어요.

09. 많이 오르고 한 번씩 빼요. 조종이 나옵니다. 보통 고점에서 한 10에서 한 20%씩 빼요. 그러니까 사실 오늘 저희 촬영하는 시간에는 엄청 빠졌거든요. 소부장이 이렇게 한 번씩 빠지는 구간들이 온단 말이에요. 올 때 그니까 만약에 뭐 내가 반도체 소부장을 투자하고 싶다면 오늘 폭락했는데 내일 한 번 더 빠진다 그러면 이제 나눠서 한번 들어가 볼 만한 거고 조심하실 거는 이게 바닥이 아니다 보니까 오르는 날은 굳이 쫓아가지 마세요. [한숨] 기존에 보유한 분들이 몫시고이 사이클이 어쨌든 앞으로 끝나지 않았다면 이게 눌러줄 때 우리가 주식을 늘려야 되는 거는 결국 계속 성장하는데

10. 주가 아직 안 끝난 업종에서 사야 되거든요. 그렇게 본다면 반도체 소부장이 여전히 저는 좀 괜찮지 않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는데 너무 무리해서 올라가는 날만 좀 피하시고 지금 코스닥도 당무관 시장이 이렇게 안 좋으면 뭐 같이 빠질 수밖에 없거든요. 코스피처럼 이런 거 좀 이용해서 적절하게 나눠서 하시면 되겠고 근데 다만 그 초보 투자분들은 소부장이 진짜 어려운게 종목 수간 100개가 넘어요. 뭘 골라야 될지도 어렵고 예래는 후공정도 있고 거기에 또 소재 부품 장비도 따로 있고 기판도 있죠. 제 공부할게 한두 개가지가 아니에요.

11. 그런게 어려우시면 그냥 ETF 하시게고 아 진짜 왜냐면 한 종목도 잘못 고르면 소부분 다 가는데 걔가 안 갈 수도 있어요. 그런 경우도 있거든요. 왜냐면 경쟁력 차이들 좀 있다 보니까 그 소부장 ETF도 한번 고민해 보시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그리고 이제 최근에 또 주목받는 것 중에 하나가 결국 2차전지주 아니겠습니까? 아, 그니까 저도 제가 딱 LG 에너지 솔루션 상장할 때쯤 증권부에 이제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뭔가 저의 친구 같은 그런데 한참 안 좋다가 최근 들어서 물론 지금도 많이 조금 올라온 상황이라서 조정도 받고 있긴 합니다만 2차전지주 어떻게 보시나요?

12. 네. 2차전지가 올해 딱 보면요. 많은 분들한테 시사하는게 좀 큰 거 같아요. 2차전지가 올해 2분기부터인가요? 급락장 오기 전에. 예. 근데 그전에는 사실 뭐 아시겠지만 반도체 혼자 날아갔잖아요. 그죠? 근데 그때 리포트를 보거나 이렇게 미국에서 나오는 뉴스 보거나 이러면 분명히 배돌이 좋아지기 시작했거든요. 음. 그때 그때 이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았어요. 흑자전환도 보였고 왜 좋아졌냐면 AI 데이터 센터 때문에 좋아진다는 거예요. 그 뉴스들 많이 나왔어요. 근데 아무리 거운 얘기가 들려도 프레임을 씌워 버리더라고. 일단 첫 번째 전기차 안 되는데 그 중국이 유럽에서 싹쓸리하는데 뭐가 좋아?

13. 이게 핵심은 전기차 아니야? 이런 프레임 그리고 3전닉스가 더 좋은데 굳이 왜 이런 거잖아요. 뭐 그게 할 말이 없는 거죠. 사실은. 그 실제 주가도 지금 지지부진했고 그때 이제 나온 리포트들 보면 비중이 커지고 달리 봐야 된다. 그 보도도 있었어요. 애널리스트 추정치를 이렇게 모아 보니까 내년도에는 이익 증가율만 보면 2차전지가 1등이었어요. 음. 27년 증가율은. 왜냐면 27년 전체 실적은 당연히 반도체가 압도적인데 증가율은 둔화되잖아요. 올해가 이렇게 엄청나게 성장하는 거고 내년 이익 증가율로 한 30%대로 떨어지는데 2차전지 100%가 넘거든요.

14. 그러니까 이런 것들도 다 알려졌는데 이게 반도체한테 수급 뺏겼죠. 7월에 그 폭력자 오니까 그냥 다 빠져 버린 거죠. 그 삼성 SDI도 한 70만 원 갔다가 막 40만 원대 오고 뭐 난리도 아니었어요. 웬만한 2차전지 ESS 관련주 다 반토막 나고. 근데 어파운 좋아지는게 명확히 보였거든요.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ESS 더 좋아지고 거기다가 트럼프 대통령이 지원 사격까지 중국거 다 시켜버렸다. 그래서 어떤 보고서에는 그것도 봤어요. 29년도에는 중국산 ES는 0이 될 거래요. 미국에서. 그 숫자 보고 놀래 버렸거든. 진짜 0이 된다고.

15. 지금 중국이 70이거든요. 미국에서 우리가 30. 우리가 다 가져가는 거죠. 아, 그럼 미중 갈등이 29년까지 계속 간다는 존재가 있네요. 그죠? 이미 트럼프는 그 전력 장비에 서명을 했어요. 외국산 안 쓴다. 음. 그 얘기는 중국산 안 쓴다는 거죠. 안 보러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국산, ES 다 퇴출시켜 버려요. 못 들어가요. 아예. 그러면 이걸 할 수 있는 국가는 한국하고 일부 파나소닉. 파나소닉은 또가 약해요. 그 우리의 거의 동무대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이 이미 나와 있는데도 주가가 안 가. 안 가더라고요. 지지부진했어요.

16. 그러다가 이제 최근에 좀 올라간 거죠. 최근에 이제 7천 넘으면서 올라간 건데 물론 또 시장 또 빠지니까 빠지긴 하지만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투자를 하시다 보면은 내가 공부를 하다 보면요. 분명히 계속 좋아지거든요. 업항은. 근데 무슨 이유 때문에 주가가 빠질 때가 있어요. 반영도 안 하고. 그럼 반드시 주간 반영해요. 아, 업항을 무조건 반영합니다. 제가 이거를 틀린 적은 없어요. 제일 무서운 거는 그거예요. 업항은 꺾이는데 주가 모를 때도 있어요. 아, 진짜 조심해야 돼. 그게 23년도 배터리예요. 그죠? 명확해요. 그때 어항 다 꺾이고 있는 거 다 보였거든요.

17. 그 오히려 그때 당시에는 이제 선수들은 못 먹고 그 그때 막 수급으로 막 올라갔잖아요. 그 공매도 쇼커브링도 들어오고 막 그래서 아니 누가 봐도 업항은 이게 꺾이는게 보이는데 그때 주가만 날아다녔거든요. 이제 그럴 때가 제일 위험한 거고 근데 지금의 2차전지는 그때랑 180도 나왔거든요. 주가 빠지는데 업항은 좋아지는 거예요. S 때문에네. 공부 좀만 하시면 다 보이고 이거 어려운 건 아니었어요. 근데 우리가 왜 그런 걸 투자하기 어렵냐면 안 좋을 때 나 혼자 들어기 힘들어요. 그 약간 어 좋은 거 같은데 왜 안 빠지지 의심을 해요.

18. 23년에 그 악몽들도 있을 거고 다 여기 고점에서 물려 갖고 다 손절친 경험이 누구나 다 갖고 있는데 내가 다시 2차지 들어가네. 음. 음. 그니까 이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실적도 증가해야 되고 추정치도 자꾸 올라갈 거예요. 그런 것들을 이제 매주 이제 보고서들 보면 보이거든요. 근데 그런 경우에는 아무리 주가 빠져도 그냥 버티셔야 돼요. 그거 오히려 기회예요. 지금 상황에선 너무 또 적극적으로 막 뒤늦게 또 쫓아가기 좀 어려우니까 2차지 전략은 저는 요렇게 좀 하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지금 들고 가는게 맞다. 여전히 모멘텀 좋고 다만 주가 올랐으니까 쫓아가진 말대 아까 소부장처럼 좀 눌러 줄 때 그때 이용하시면 되겠고 특히 ESS 쪽으로 보셔야 돼요.

19. 배터리 쪽은 ESS가 모멘텀이 있으니까. 그래서 하는 기업들 중에서 지금 대표주들은 좀 어느 정도 올랐으니까 중소용주들은 또 생각보다 못 올랐거든요. 그런 쪽 한번 보시면 되겠고 중간 선거가 이제 열리니까 중간거 민주당이 지금 크게이 거라는 얘기가 많으니까 이건 배터리한테 좋은 뉴스 맞잖아요. 예. 그러면 이제 그런 이벤트로 또 한 번 더 올릴 수도 있어요. 그러면은 이제 많은 분들이 또 뒤늦게 쫓아갈 수도 있어요. 이거 민주당 이기면 또 이차전지 전기차까지 좋은 거 아니야? 그냥 보통 예. 새로운 뉴스 해가지고 뭐 그럴 수 있는데 그때 이제 비중을 줄일 준비해야 된다는 거죠.

20. 아 오히려 줄여야 돼요. 중간 선거 앞두고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이겨도 줄여야 돼요. 주가가 올랐으면. 왜냐면 중간 특징이 정책을 바꾸기 되게 어려워. 공화당 정책이 아직도 그 전기차에 보수적이잖아요. 그 정책을 뒤집고 싶으면 트럼프 대통령이 결제를 해 줘야 돼. 최종적으로 민주당이 갖고 온 걸 보조은 부활해라 이렇게 보면 대통령이 서명할 거 아니에요. 거의 100% 거부권 행사합니다. 거부권 행사하는 거를 다시 통과시키려면 공화당이 협조 안 하면 못해요. 그니까 사실상 대선 전까지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 정책이 크게 바뀌기가 어려워요.

21. 그죠? 그러니까이 얘기 뭐냐면 심리적으로 주가가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오, 민주당이 뻔하니까 이러면 전기차 친환경 좋은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제 그런 상황에서 만약에 3전 닉스까지 주가 부진하면 돈이 더 쏠려 버리겠죠. 음. 근데 그때 그거를 오히려 이제 2,000원지 갖고 계신 분들은 역용을 하는 거예요. 그냥 어, 계속 가겠지라고 생각하시면 한대 맞을 수도 있어요. 제일 위험한게 그때 투자하시면 안 돼. 아, 그쯤에는 2,000원지 사시면 안 돼요. 뭐 오르든 내리든간에 근데 그때까지도 좀 지지부진하다면 그때까지 근데 만약 주가가 그런 걸 전혀 반영도 안 했다 그러면 중간 성거 민주당 앞서가면 급등해요.

22. 아, 반영을 안 했으면. 근데 이제 우리 주가 보면 알잖아요. 반영한지 안 한지. 그니까 반영을 했 것처럼 올라가면 좀 오히려 조심하시고 반영이 안 되고 그냥 지지부진하다 그럼 그때는 뭐 굳이 팔 필요도 없고 가져가시면 되는 거고요. 중간 선거 전 후쯤에선 조금 여러분들이 디테일하게 계좌를 좀 간섭을 해야 됩니다. 그냥 방치하지 마시고 그걸 좀 이용하자. 보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전반적으로 이제뭐 바이오에 대해서 좀 부정적인 입장이 좀 많으시잖아요. 아, 부정적이라기보다는 모멘텀이 없어 가지고 그리고 또 기대했던 것만큼 뭐가 좋은 결과물들이 자꾸 안 나오니까 저도 개인적으로 저 바이오 원래 좋아하는 편인데 이번에 좀 실망스러워요.

23. 기업들이 이렇게 나오는 거 보면 펩트론도 좀 아쉬웠던게 그 주가 오른 거 보면은 이제 일리랑 기술 평가 끝나면 바로 계약할 줄 알았거든요. 안 돼 버렸잖아요. 근데 회사는 뭐 끝난 거 아니다라고 얘긴 하지만 조주들은 변명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 바이오주들이 올라가려면 뭔가 신뢰가 좀 있긴 있어야 되거든요. 근데 이런게 너무 반복되니까 바이오주들을 그러면 누가 또 장기 투자하려고 하겠어요? 사면 그냥 단타하고 말고 이러니까. 바이오 여전히 우리나라에도 괜찮은 기업도 많아요. 기술 잘하고 안타깝게도 그런 것들이 반영되려면 전반적인 분위기 실뢰가 올라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좀 어렵고 바이오가 또 힘든 이유가 우린 돈은 한정돼 있어요.

24. 그러면 2차 전지 살래 바이오 살려 그러면 다 2차전지 살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우선 손위에서 밀려요. 반도체 살래? 바이오 살래? 반도체 사죠. 그죠? 어쩔 수가 없어요. 이거는 바이오는 조금 지금 모멘텀도 좀 부족한 상태지만 뭐 금리도 높고 다른 업종에 비해서 매력도가 좀 밀리는 구간이니까 개인적 안타깝지만 시간이 좀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뭐 이제 슬슬 마무리가 되어 가는데 현대차 기아 언제 사야 되나요? 지금은 살 때가 아닌 건 저도 느낌이 옵니다. 아 근데 요즘에 이제 중고사 애널리스트들 이제 보고서도 보면 상반기는 진짜 괜찮았죠.

25. 업항도 나쁘지 않았고 그때는 또 로봇에 대한 기대감도 워낙 근데 지금은 로봇은 바뀐 건 없어요. 사실 로봇은 자기 스케줄대로 하고 있어요. 올해 8월 달에 미국의 그 훈련 센터도 만들어 놨고 로봇 만드는 회사도 하나 법인 설립할 거고 그래서 28년도에 양산 들어갈 거고 예. 요런 스케줄들은 다 나와 있어요. 근데 그거를 어기진 않아요. 지금 상반기 이제 그런 것들을 미리 선반영하다 보니까 잘하곤 있는데 새롭지가 않은 거죠. 그 로봇만 가지고 못 올라가죠. 음. 아니면 로봇을 정말 28년도에만대 양산이 아니라 내년 상반기에 갑자기 양산을 본격적으로 하겠다

26. 이러. 시장 깜짝 놀려버리겠죠. 그럼 주가 급등하거든요. 로봇에서 우리 예상보다 뭔가 가지성 있는게 빨라지면 급등할 거예요, 그거는. 근데 그냥 스케줄대로만 하면 그것만 가지고 주가 오르진 않아요. 아, 2028년에 양산을 시작했다고 해도 예, 결국에는 뭐 똑같으면은 크게 더오를 수는 없을 거다. 근데 이제 28년에 양산을 하면 이제 그건 실적이 반영되죠. 음. 그럼 그때는 다시 재평가 받아요. 지금 당장은 2년 남았는데 어떻게 실적이 지금 반영은 못 하잖아요. 안게 실적이 좀 안 좋아요. 지금 현대차 자동차도 판매량이 감소하고 파업도 있었고 환율도 안 도와주고 거기에 중국의 전기차들은 너무 공격적이고 지금 사실 기아도 전기차 잘 팔거든요.

27. 전기차에선 큰 돈을 못 벌어요. 왜 중국이 너무 싸게 팔아 보니까 그거 대응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이게 불편한 거죠. 그니까 유럽에서 지금 우리나라 점유를 많이 뺏기고 있고 그나마 인도랑 미국은 잘하는데 여긴 중국이 못 들어가는 시장이니까. 근데 지금 우리나라 안방에서도 BYYD가 잘 나가요. 이것도 현대차지 너무 뼈 아픈 거예요.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중국차 안 좋아하거든요. 그냥 한 수 접잖아요. 뭐 중국차를 왜 타 막 이런 시각인데 BYYD 전기차가 잘 팔리는 거예요. 거기다 테슬라는 지금 우리나라 전체 1등하고 있고 모델 Y가.

28. 예. 저도 그것 때문에 그니까 자율주행 때문에 그니까 현대차나 기아를 생각을 안 하게 되더라고요. 그 어 테슬라 아니면 차라리 BYD 이런 걸 좀 알아볼까? 좀 기다렸다가 맞아. 저도 저번에 이제 장 때문에 한번 중국 갔다 온 적이 있는데 무인 자동차 타 봤거든요. 거의 완벽해요. 진짜 잘하더라고요. 중국이라는 국가는 또 국가가 그런 걸 주도하니까 우리나라는 좀 개인 정보 때문에 잘 쉽진 않아요. 중국 차는 우리보다 지금 앞서 가요. 전기차 앞서가죠. 거기 자율행까지. 현대 계약을 안 한다가 아니라 하는데 테슬라 중국차에 비하면은 자율쟁이 좀 떨어지잖아요, 지금.

29. 그렇죠? 그리고 중국 전기차는 기본으로 다뤄져 버려요. 가격산데다. 그것까지 탑재시켜 버리니까 중국 전기차의 그 경쟁력을 따라가기 되게 어렵고 모델 Y 같은 경우는 싼 건 아니지만 이제 자율주행 기능이 되잖아요. 그런 거 본다면 현대차가 과연 몇 년 후에도 이들과의 경쟁이 살아남을 수 있는 건가?이 의구심. 그 지금 현재로서도 실적이 별로 안 좋아 보이고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이 상반기랑 완전히 지금 다른 그림이 펼쳐지는 거죠. 그래서 물론 이제 이런게 반영돼서 주가가 더 빠진다 생각은 안 해요. 여기서 이미 반영은 했어요. 다 지금 고점 대비 다 반토막 났고.

30. 그죠? 그러나 올라갈 수 있으려면 뭐가 바뀌야 돼요. 근데 그런게 지금 안 보여요. 현대차의 그 현실적인 상황은 주가가 여기서 더 내려간다기보다는 횡보할 가능성이 높다. 그 후에 새로운 모멘텀이 나온다거나 그런 것들에 따라서 분위기는 달라진다. 그래도 저는 현대 기아를 좀 버텨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그래도 중국 전기차 테슬라 제외하면 나머지 전체 완성차 중에선 제일 나요. 왜냐면 다른 완성차 아예 준비도 안 돼 있어요. 그 그래도 현대 이하차는 돈은 벌잖아요. 폭스바겐도 저기 자동차 그 공장 막 구조 폐쇄시키고 르노도 힘들고 콘다는 막 마이스 4조 까먹고요.

31. 1년에 토요타는 돈 잘 벌리면 도요타가 뭐 자율주행 로봇 전기차 경쟁력 있나요? 없어요. 현대차보다 떨어져요. 그러니까 그나마 이건 다행이라는 거예요. 그니까 무슨 얘기냐면 선두 업체보단 늦은 건 맞아요. 그 인정하대. 대신에 현대차는 그 중간에 딱 깨어 있고 이제 밑에 있는 그룹들이 완성차 이제 나머지 기업들이 있는데 여기는 한참 뒤쳐져 있고 현대차가 그래서 유리해요. 이런 면에서. 그리고 정의성 회장이 그런 마인드가 되게 강해요. 해야 된다. 피지컬에 무조건 가야 돼. 자율주행 해야 된다. 그리고 다행이라고 해야 될지 모르지만 그래도 자율주행과 전기차가 침투한 속도가 늦어요.

32. 내형 기간 차 훨씬 많잖아요. 아 아직은 실망하지 말자. 기회는 있다. 현대차한테 2년이란 시간은 남아 있어요. 완전 자율주행과 관련해서 현대차 29년도에 내놓다고 하니까 그걸 좀 빨리 당겨 줘야죠. 그 저는 내년 하반기하고 28년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현대차가 거기서 그룹을 쫓아가면 후발 조자가 쫓아오는 건 시간 많이 걸려요. 그 현대차는 3강 중에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기억같이 또 올라갑니다. 레벨업. 저는 그걸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힘들지만 올해 말까지는 좀 쉽지 않겠지만 잘 이겨내자. 그리고 기본적으로 좀 배당은 또 많이 주는 편이고 주조화는 잘하니까

33. 어쩔 수 없이 좀 지금은 인내가 좀 필요할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아 근데 뭐 굳이 또 이걸 포트폴리오 조정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 저는 그 그런 면에서는 몇 년이 걸릴지 모르지만 뭐 1년이 안 걸릴 수도 있고요. 어쨌든 지금 구간에서는 실망할 필요는 없다. 오늘 염승한 LS 증권 이사님과 함께 2027년을 맞이하는 주식 투자의 마인드 전략 그리고 각 종목 분석에 대해서 한번 알아봤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은 이사님 꼭 또 한번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한숨][헉 소리] 유익하셨다면 파이낸셜 뉴스 채널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하이프 알람 설정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시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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