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민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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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역대급 실적에도 주가가 반영을 못 했다는 진단. 컨퍼런스콜에서 HBM 생산성 3배 이상, 메모리 공급부족 지속, 실리콘포토닉스 대형 수주 등이 긍정적. 파운드리 턴어라운드 및 수주 확인 시 밸류 리레이팅 기대. 유가·FOMC 매파 발언에 따른 유동성 우려는 5월 이후 체크 포인트. 삼성 파업 이슈는 저가 매수 기회로 해석. 4월 급등 후 조정은 자연스럽다는 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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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장이 삼성전자가 안 좋았다기보다도 좋은 뉴스가 분명히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반영을 못 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좀 저는 컨퍼런스 콜이 상당히 좋았다라 생각을 하고요. 오히려 이런 분들이 되게 많아요.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를 둘 다 들고 계신 분들이 계세요. 그러면 이걸 삼성전자 팔아서 하이닉스를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저는 근데 삼성전자 파업 파면 오히려 하이닉스 팔아가지고 그때는 풀 배팅 탄력성이 더 좋. 예. 저는 오히려 떨어지면 사업 때문에 떨어지면 그건 기배수 기회다. 오늘 컨에서 봤듯이 삼성전자의 실적은 더 좋아질 거라 생각을 하서 파운드리 잠깐 하셨잖아요.
하반기에 제가 보기에 폭발합니다. 빠르면 올해 말을 이제 터라운드 할까 말까 이걸 생각하고 있는데 거기다가 수주가 들어오기 시작하다 그러면 밸류 팍 줍니다. 그렇게 됐을 때 레이팅 요소로 보시네요. 네. 그래서 입질이 오고 있어요. 그리고 예. 김미수 레모니서치 대표님 그리고 서용원 SK증권 2,000PB센터 차장님 두 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아 오늘 어 오전에 이제 초반에 기세가 살아나라 살아나라 막 이런 마음으로 보고 있다가 마무리는 조금 약간 가라앉긴 했지만 그래도 연일 그래도 분위기가 그래도 적당히 잘 이어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두 분의 총평 여쭤 볼게요. 먼저 차장님. 어 오늘 사실 코스피수가 사상 최고치를 또 찍기도 했지 않습니까? 4월 마지막 거래일. 사실 미국 시장이 별로 좋지 않았기 때문에 별로겠지라고 생각을 했어요. 근데 뭐 M7 실적 나오고 시간에서 좀 오르다 보니까 초반에 느낌은 이거 어 생각보다 강한데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예. 그러니까 뭐 강에서 좋다라기보도 어떻게 이렇게 가가지라고 했는데 역시나 한시를 기점으로 꺾이기 시작했고 어저께는 한시를 기점으로 삼성전자가 플러스 전환되면서 또 좋은 일이 있었거든요. 근데 반대로 오늘 한시를 기점으로 또 트럼프의 또 군사적 옵션 얘기가 나오면서 조정을 좀 받았지만 그래도 뭐 4월에 마지막 거래일 치고 저는 뭐이 정도면 선방했다라고 판단을 하고요.
연휴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뭐 아무래도 좀 현금하고자 하는 차익 실험의 음물도 좀 있었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뭐 오늘 하락에 대해서 뭐 큰 의미 부여를 하기는 어렵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요. 뭐 4월 달 뭐 30% 넘게 올랐거든요. 맞아요. 뭐 오늘이 정도 조정으로 슬퍼하면 안 되죠. 근데 이건요 간상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개인들이 좀 보답받을 수 있는 매수였을까? 오늘 개인들 잘 산 거예요. 매수 기회요? 네. 저는 매수 기회였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브로커네. 야 브로커네. 아 예 죄송합니다. 예 옛날에 하셨으면 본인이 얼굴에 침내 비슷하게
다음 질문 똑같이 들어가실 건데 어쩌시려고 일단은 네 자기도 그 하셨으면서 옛날에 아 왜 그래 맞습니다. 근데 비겁한 변명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예 4월 한 달을 쭉 보면 주말에 항상 불안감이 있었거든요. 3월 달에 워낙 무서웠기 때문에. 음. 그렇지만 결국에는지나 생각해보면 그래도 현금보다는 들고 있는게 더 이득이었던 흐름이었던 것 감안해 보면 뭐 이번도 사실 흔들렸던게 어쨌든 지정확정 리스크 아닙니까? 근데 이거는 저는 뭐 그냥 트럼프가 협상하기 위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저는 뭐 불확실성이 있긴 하지만 펀더멘탈에 무너지는 모멘 이슈는 아니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뭐 적극 매수를 권하진 않았습니다. 다만 연락이 오시는 분들에게는 사도 되냐 했을 때 뭐 없으시면 사 놓으실 비론 있지 않을까? 음. 올라갈 때 따라한 것보다 거 같아요. 음. 음, 그렇습니다. 불타기보다는 나은 선택이었던 것 같다라는 편과 함께 이제 오늘의 시장 평해 주셨고 김민수 대표님은 오늘 시장 어떻게 보셨는지와 오늘 개인의 매수 선택 잘한 거냐 뭐 같은 질문 드려 볼게요. 아, 오늘 이슈가 뭐 되게 많죠? 이슈 많고 뭐 이것저것 해서 그 준비해서 다 쓰려고 하다 보니까 피디 님이 하지 말래요. 네. 그냥 잘살해라 그래가지고 제가 먼저 그냥 한마디로
잘 넘어갔다 나으로 봐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어 지금부터 딱 1한시간네 지금부터 아 45분 열심히 또 주식 얘기하시고 오늘의 딱 한 마디는 이걸로 가시죠. 네. 어떻게해요? 예 그냥 주식 덮고 놀자. 왜요? 아까 한상현님은 공부하라 그랬어요. 저희한테 실적이 나온 기업들의 주가 흐름 정도 봐야 됩니다. 빅텍 이번에 너무 주가 흐름이 중요한데요. 내일도 이틀 그다음에 화요일 날 어린이 날까지 저기 그냥 일요일 날 잠깐 하시면 되고요. 지금은 아 이틀치를 지나서 보시라고 금토일죠. 그러시죠. 금토일 그냥 놀고 그냥 하나 갖고 오셨는데 그렇게 계시면 어떡합니까?
우리 위원님 제 제편도 아닌데 그냥 갖고 왔었어요. 예. 그래서 일단은 뭐 입구 쉬시고요. 4월 달 수익 많이 쓰니까. 예. 그래서 좀 챙길 거 챙기고 그런 다음에 근데 뭐 어차피 뭐 오늘 1주 8차석 개인들이 샀다고 하더라도 뭐 있는 거 다 안 사셨을 거 아니에요. 코스닥은 근데 요즘 계속 너무 많이 사셔 가지고 오늘 6천억이나 되는게 6천억이 작아 보이지가 않은게 시총이 코스닥이 코스피에 한 10밖에 안 되거든요. 그렇죠. 근데 어느 그러니까 딱 그거 같아. 지금 4월 말 같은 경우는 보통 이제 지난 2월 말에도 그런 분위기 나왔지 않습니까?
지수는 계속가 그때도 분위기 조금 달랐지만은 지수 계속 가고 있는데 여기서 이제 아유 뭐 그냥 사 왜 좀 흔들려도 어차피 내려오 거야라고 사하는 그냥 자동 매수 반사 매수 어 거기까지 주가가 빠졌는데 하다 보니까 들어가는 매수 여기까지 다 결부되다 보니까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2월 말은 그래서 주가는 다 좋았는데 이번에는 약간 그런 거죠. 주가도 좀 빠지다 보니까 더 산 거죠. 예. 어유이 정도까지 빠지면 사 줘야지. 다시 1200 깨지고 하니까. 네. 아, 그래서 들어왔던 매수가 그 또 장 보니까 아, 여기까지 들어올까 했때 들어와요.
다 채된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나왔던 거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걸어 놓은 게 뭐 저는 뭐 그냥 지금 이번 주 그냥 톤이 똑같습니다. 예. 형업 좀 갖고 계세요. 이런 톤. 그래서 아, 그걸로 그냥 월요일 날도 그렇게 얘기하셨잖아요. 현금 갖고 가고 시장 조정 올 수 있다고 하셨나? 하여튼 뭐 그런 약간 단기적으로 세린베 아우. 어. 예. 그런 얘기 하면 안 되는데. 예. 알게 살짝 그래도 장기적으로 잘 사신 거죠. 한 뭐 좀 보면 기다리면 뭐 또 올라오겠죠. 네. 그냥 그런 쪽으로 보시고데 뭐 뭐 여기서 지금 제가 아무리 뭐 매크로가 어쩌고 저쩌고 뭐 이런 얘기 해 봐야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냥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데 이걸 바라보는 미국의 입장과 이걸 바라보는 그 한국이나 아시아 국가 입장은 다릅니다. 그거는 차이가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들이 저렇게 나온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알겠습니다. 네. 저희 그 시장 정리 장표 보고 그다음에 서차장님 갖고 오신 이슈를 한번 좀 들어보면 좋을 것 같은데 먼저 시장 장표 먼저 좀 보여 주시죠. 어 뭐가 되게 많네요. 이렇게 제가 이렇게 쪽 말고 시장으로 먼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네. 어 그래서 오늘 중요했던 거는 뭐 폼크 예 그리고 비트크 실적 뭐 잘 끝났고요.
다 그런데 오늘 아시아 시장 자체가 좀 약했죠. 왜냐면 유가가 지금은 5월물 이제 거의 다음 월물 있죠? 6월물 같은 경우가 거의 뭐 장중에 120달러 찍었던 거 같은데. 네. 그래서 그렇게 쭉 들어가다 보니까 왠지 그냥 어 뭐가 보여지는게 저러고 있다 보기에는 좀 불안하죠. 거기다가 10년물이 4.4막 찍고 있고 그러면은 이거를 분명히 트럼프 대통령도 안 좋아할 텐데라고 하지만 지금 분위기는 그런 것 쪽에서 좀 그랬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런 쪽에서 뭐 그냥 오늘은 딱 그겁니다. 많이 오른 월말의 월말 효과 매물 매물 나오죠. 그런 쪽이고 거기다 또 목요일입니다.
목요일이면 미니 옵션이죠. 그것 때문에 이제 약간 돌아가고 그러다 보니까 그냥 그랬다. 그리고 오늘 보니까 또 특이한게 종목들이 변동성이 무지컸어요. 좀 최근에 잘 나가던 종목이나 아 이런 거는 뭐 갖고 있어 봐도 될 거 아니냐. 근데 쭉 하고 고점까지 가다가 고점에서 훅 밀리는 것들 이게 되게 많았습니다. 그렇다 얘기는 약간 수급이 뭔가 자극을 하면서 그래서 어차피 그니까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거래가 별로 없었어요. 오늘 같은 날은 거래가 좀 못 되더라고요. 그런데 얘기는 차이매물과 관련된 쪽도 좀 있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아마 끝나고 나서 잠깐 보다 보니까 ETF 쪽에서도 뭔가 약간 그런 스위칭이 되게 많더라고요.
그렇죠. 그래서 4월 달 같은 경우도 ETF가 솔직히 자금들이 계속 들어오는 기자다 보니까 거의 종가상으로 올리고 약간 양봉의 패턴들이 되게 많았었습니다. 근데 오늘은 좀 반대더라고요. 그래서 약간 4월 말이니까 그냥 그런 정도까지만 보고 올해 그러면 안 돼. 약속 이런 느낌으로 가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태님 갖고 오신 이슈가 이제 오늘 신고가 찍고 하락한 이유를 좀 설명을 해 주신다고 하는데 이게 뭐 사람들이 FMC가 매파 때문이네 뭐 여러 가지 말들이 많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설명해 주시죠. 어, 그니까 지금 저는 뭐 사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뭐 큰 의미는 없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니까 뭐 좀 그동안에 대표님 말씀하셨때 상승했기 때문에 차익 실험 매물이 좀 나왔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단지 이제 유가가 좀 우려감은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110부를 좀 넘어서는 모습들이 나타나 주면서 최근에 UA가 오펙을 탈 테다라는 소식들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그 소식은 어떻게 보면 미국 편에 서겠다라는 거 500이 100권을 내려놓고 그러면 거의 이제 Y의 수준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장기적으로 볼 때 유가는 무조건 떨어질 거라 생각을 해서 오히려 디플레로 가는 거 아니야라는 장기 전망은 있는 거 같아요. 그렇지만 지금 그럼에도 불수가 나옴에도 불구하고 유가가 상승을 한다라는 거는 실질적으로 이제 원유의 공급의 차질이 실제로 현장에서 나타나고 있는게 아닌가 이런 것들을 반영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란도 지금 뭐 원유 생산 창고가 다 차 가지고 이제는 중단을 해야 되는 상황이 다르면 이게 중단하는 경우에는 다시 되돌리기가 쉽지 않다라는게 저도 전문가는 아니서 잘 모르겠는데 그런 얘기가 나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유가를 자극한 것이 시장에 우려감이 있었던 거 같고 오히려 FOMC회에서의 매파적 발언과 뭐 세 명의 위원들 이런 거는 케미너시에 대한 어떤 경계였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파월이 또 남는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또 그러면서 물론 뭐 법적인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라는 것을 선을 걷지만 어 금리나에 대한 이제 이런 스테스가 없어져 버리는 흐름들이 나타나 줬기 때문에 어 좀 이런 거 같습니다.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아까도 초반에 말씀드렸지만 펀더멘탈이 깨지 만한 이슈는 아니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다만 중요한 거는 아직까지는 유용성이 많지만 어 이런 FOMC 이슈라든가 또는 유가 상승으로 인해서 물가가 오르면서 금리를 못 내리는 구조를 가게 되면 유동성이 이제 경직이 되기 시작하면 사실 이런 펀더멘탈이고 뭐고 이제 돈이 없어져 버리는 거잖아요. 그럼 그때부터는 좀 문제가 생길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 M7 실적 발표에 있을 때도 이제 구글은 올라가고 알파벳은 오르고 메타는 떨어지는 거 보면 결국에는 이제 투자에 대한 부분들에서 이제 유동성 그것도 유동성의 결과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지금은 어, 금리에 대한 스탠스의 유동성을 우리가 체크를 해 봐야 될 부분은 맞는 거 같아요. 5월 달부터는. 어, 그리고 우리나라의 자체적인 이제 그 삼성전자의 실적과 이런 거는 또 보고 그런 것들을 두 가지로 체크, 크로스 체크는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참전실적 말씀해 주셨으니까 저희 본격적으로 업종 이야기 넘어가기 전데 오늘 주요 업종 김민수 대표님이 가져오신 거 자료 좀 보고 업종으로 넘어가 볼까요? 네. 어 상승 업종 하락 업종을 보면서 매일 느끼던 거지만 이게 상승 업종이 이만큼 있었고 하락 업종을 별로 안 쓰고 싶은데 또 그렇지 않다 현실은 예 그런 거 같고요.
오늘 상승 업종은 이건 주지도 않아요. 전력 설비한 전선은 예 그래서 그쪽 계속 움직이고 근데 보니까 솔직히 전선 쪽은 그래요. 워낙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전선의 마진이 솔직히 박하지 않습니까? 매우 박합니다. 전 그렇죠. 그죠? 근데 대한전선이나 최근에 나오고 있는 전선주 보게 되면 의외로 거의 뭐 OPM이 이제 거의 이제 두 자리수 될까 말 되려고 막 이렇게 막 들어오기 시작해요. 네.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서 아니 뭐야 도대체라고 하면서 그런 것도 좀 있었다고 봐야 될 것 같고 그러다 보니까 한 몸으로 다 잘하고 있다라는 쪽에서 그런 것들이 좀 부각을 받는 거 같습니다.
그쪽에서 그리고 어 또 비료 쪽들 오늘 이쪽도 이제 약간 그 유가 상승의 수위죠. 그런 쪽들을 안 돌아가고 뭐 있어? 그러다 보니까 비료적으로 오늘 쭉 들어오긴 하더라고요. 근데 뭐 종가가 고가는 아니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광통신 쪽에서도 매수가 좀 들어왔는데 광성신 쪽 하면 통신 장비 쪽하고 같이 연결되는 거죠. 최근에 좀 밀렸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매수에 조금 들어오면서 그냥 또 들썩들썩 이랬다고 봐야 될 것 같고 요즘 또 반도체 쪽에서도 미국의 트렌드 맞춰서 이쪽으로 갔다 저쪽으로 갔다 하면서 되게 다이나믹하게 움직입니다.
근데 결국에는 보게 되면 여전히 미국은 강한게 뭐 다 아시는 것처럼 전력 반도체 저기 조금 주춤했다가 뭐 자인 잡는 거 같고 다 또 광통신 이쪽 연전이 가갖고 어 그런 쪽에서 우리는 이제 전력 반도체 문이 나는 것과 반도체 아P 쪽들 이제 설계 자산 갖고 있는 쪽들 이거가 또 약간 랠리가 나오네요. 뭐냐면 뭐또 어떤 인텔이 강하니까 뭐 시스템 반도체 우린 뭐 있어라고 해서 고른다고 얘기하는데 아직 그럴 쪽은 아닌 거 같은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뭐 시장이 픽하면 픽한 건가 보죠. 픽하고 움직였습니다. 그런 거 같고 또 유가 올려 오다 보니까 당연히 또 신재생 움직여야죠.
그런데 태양광만 강하고 오늘 풍력은 또 약하고 그리고 또 그 사업자 쪽들은 또 가다가 다 빠지고 그래서 이것도 그러면 유가가 강하니까 강한 것도 다 뭐 에너지 쪽보 또 그러네 이런 쪽으로 봐야 될 것 같고요. 하락 쪽은 오늘 건설 쪽이 좀 약했습니다. 약했는데 오늘 아까 DL ENC 실적 나왔는데 와 잘 나왔네요. 그래서 그게 어 다음 주도 어떻게 갈지 봐야 될 것 같고 2차전지도 LF 실정 나왔습니다. 와 1,400억인가 이렇게 나왔 그 정도 영업익이 나오더니. 물론 순익은 아직까지 못 따라오는데. 어 아까 그 컨퍼런스 코라는 거 보니까 완전 바뀌었네요.
그런 느낌이 납니다. 그래서 물론 주가는 넥스트레드 보니까 좀 올랐다 그랬 빠지는 거 같고요. 바이오는 살려주세요. 살려주 살려주세요. 매일 좀 매주 있는 거 같네요. 저 업종은 진짜 바이오는 그런 거 같아요. 약간 가다가 3천000자를 이렇게 눈치 보고 있다가 그거 빠지면 같이 그냥 우르르 물려나오고 그렇게 이거 또 ABL 모르니까 또 나오고 그 그러니까요. 그래서 뭐 하나 이슈가 좋은게 나와서 다 코 딱 그갖고 이렇게 쭉 걸었는지 모르겠는데 반대로 쉬어 연대 쉬어 뭐 이런 분이어 가지고 아쉽습니다. 그리고 또 인터넷 쪽들도 오늘 네이버가 딱 저항에 들어왔었어요.
저기 안 좋았어요. 약간 숫자는 안 좋으니까 매출만 좋다 얘기만 하고 있고요. 예. 네. 저에서 오늘 한번 레벨업했었으면 하는 자리까지 왔는데 역시나 실적 가지고 다시 밀리더라고요. 그래갖고 자동차 약하고 좀 달렸던 철강 뭐 증권 이런 쪽들 다 장 빠졌으니까. 네. 최근 몰랐으면은 오늘 대부분의 종목들이 다 그랬습니다. 안 오은 바이오만 빠진 거네. 바이오만 유일하게 계속 빠지고 있네요. 그죠? 저중에 인터넷하고 두 개 사실상 살려 주세요. 네. 업종 이야기 본격적으로 좀 들어가 보면 일단은 삼성전자 컨퍼런스 골 이야기 좀 해보고 싶은데
주가 오늘 좀 빠졌잖아요. 일단 오늘 주가 어떻게 보셨는지로 한번 시작해 볼게요. 이야기를 삼성전자가 어저께 뭐 파이낸스 타임즈에서 뭐 얘기 나오면서 올랐던 거를 저는 뭐 오늘 그냥 반납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 후속에 대한 명확한게 없었기 때문에 오늘 컨퍼런스 콜에서 좀 뭐 아까 대표님께서도 또 얘기를 정리를 해 주시겠지만 좀 의미 있게 볼 수 있는 부분들이 몇 가지는 있었던 거 같아요. 일단은 뭐 뭐 HBM 쪽에 대한 생산성이 이제 세배 이상 증가할 것이다라는 얘기도 나왔고 그다음에 이제 27년도에 메모리에 어이 케펙스가 지금 꽉 차서 돌아가기 때문에 계속 공급부족 현상은 일어날 것이다라고 하면서 실적기 대치는 계속 올렸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도 이제 아직 그 근데 오늘 시장이 삼성전자가 안 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그런 점에서는 좀 저는 컨퍼런스콜이 상당히 좋았다라 생각을 하고요. 어, 특히나 이제 파운더리 쪽에서도 어, 실리콘 포토닉스 사업 쪽에 대한 어, 얘기가 나왔거든요. 뭐 어느 정도 대형 모듈 업체와 수주에 성공을 했다라는 소식들이 나오면서 오늘 통신 장비 쪽도 그래서 오른 경향도 있는 것 같고요. 네. 그래서 지금 현재 또 나노 2노 쪽에 대한 고객사에 대한 부분들도 좀 발표가 나왔고 사실 실적 딱 보니까 어 다 메모리에요. 예. 지금까지 실적은 다 메모리고 그다음에 지금 뭐 랜드 쪽에서 영업 이익률이 58%고 뭐 딜램 80% 이렇게 발표했거든요.
그 랜드 쪽에 케파는 더 열려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들도 한편으로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샌드스크도 워낙 잘 가고 있지 않습니까? 삼성전자 영업인 저는이 랜드 쪽 더 오를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멤버리가 좀 받쳐주고 여기에 좀 아직 공개는 안 됐지만 파운더리 쪽에 대한 대형 수주도 있는 거 같아서 그런 점에서 저는 삼성전자가 오히려 좀 그동안에 좀 파업 뉴스 때문에 전고점을 잘 못 넘었거든요. 하이닉슨 넘어갔잖아요. 근데 지금 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어 삼성전자가 더 정고점을 없는 흐름을 좀 나올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하고
예. 그런 점에서 컴퍼러스콜 상당히 긍용적이었고 뭐 파워밴 이거 잠깐 있었던 거 같아요. 하지만 생산에 차지를 없게 하겠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한 거 보면 저는 요새 질문을 제일 많이 받아요. 그러니까 3월 달에는 일한 전쟁 어떻게 될 거 같아요? 요를 제일 많이 받았고요.맞. 근데 지금은 사실 모두가 전쟁에 관심이 없어집니다. 고객분들이. 지금은 뭐냐면 삼성 파업 어떻게 될 거 같아요? 제일 많이 봤습니다. 그니까 삼성 들고 계신 분들이 팔아야 돼요라는 얘기가 정말 많이 됐거든요. 저는 오히려 들고 계셔도 되지 않을까? 아, 오히려 이런 분들이 되게 많아요.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를 둘 다 들고 계신 분들이 계세요. 그러면 이걸 삼성전자 팔아서 계시거든요. 저는 근데 삼성전자 파업 파면 오히려 하이닉스 팔아가지고 그때는 풀 배팅 탄력성이 더 좋 예 저는 오히려 떨어지면 파업 때문에 떨어지면 그건 기배수 기회다. 오늘 컨이삼성전자의 실적 더 좋아질 거라 생각을 하는데 파업의 이슈가 뭐더 메탈에 해를 기지 않는다면 오히려 저는 하이닉스 팔하다가 저가 매수 기회다라고 설명을 드리면서 설득을 시키거든요. 전자의 파운더리가 좋아진다는 게 어닝이 좋아지는 건 확실하잖아요. 그죠? 릴레이팅 요소까지 된다고 보세요.
어떻게 어떻게 보세요? 아 뭐 아직 이게 제일 중요한 사실 포인트면 전장 진짜 좋아질 거라서 그 그렇긴 한데 네 리팅까지는 아직 전 더 확인을 해 봐야 된다고 생각은 합니다. 보수적으로 부분이 확인이 돼야 될까요? 일단 실제로 수주에 대한 부분들 있죠. 어 어느 쪽에 이제 공급이 이루어지고 얼만큼의 규모가 나오는지가 저는 중요하다 생각을 하고요. 다만 지금 메모리 쪽에서 어쨌든 그걸 다 커버 쳐 줄 만큼의 흐름이 나오고 있는 거기 때문에 사실 지금 당장 문제가 안 되는 부분이고 어 삼성전자 작년만 해더라도 메모리가 이렇게 안 올랐을 때는 진짜 뭐 제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다 이런 얘기까지 많았어.
그럼요. 재작년 말에 5만 원이었으니까요. 뭐 섭답할 때도 있었죠. 제가 사는 지역이 동탄이거든요. 삼성 다니신 분들 많아요. 그렇겠죠. 근데 주변분들 보면 삼성 다니시는 분들조차도 신뢰가 없었어요. 이상해지고 있다. 여기 삼성전자가. 불과 그게 작년이었거든요. 지금 메모리 가격을 어제 몰랐으니까 어떻게 보면 삼성은 기회를 얻었다라고요. 그 컨퍼런스 콜 정리도 이제 김민수 대표님이 해 주시겠지만 그래도 차장님이 간단히 말씀을 하셨으니까 내용도 좋고 뭐 실리콘포토닉스 수주 성공도 했고 그런데 주가 반영이 안 됐다. 이건 뭘까요? 진짜 말씀하신 것처럼 약간 좀 그런 다른 부정적인 뉴스가 조금 있었으니까 거기에 가려졌다고 봐야 할지 시간만 기다리면 반영이 되나요?
제가 느끼는 거는 요즘에 그 유튜브에 그런짜리 돌아다니더라고요. 무슨 짜리요? 롯데가 좀 동탄 좀가 가지고 명품점에 가서 막 옷집 한번 볼까 하고 거를 계속 벗어요. 뒤에 SK 하이닉스 쫙 작업 이게 딱 아니 그 부근에 부동산 가격이 오르기가 쉽다라는 얘기도 떠돌아다녀요. 돈을 많이 벌어서 다들습니다. 그 삼성전자랑 SK카이닉스의 차 있잖아요. 차 버스가 다니는 곳 라인으로 부동산을 사야 된다는 여도 있습니다. 요즘에 명품 잘 벌면 좋죠 뭐 소리도 늘어나고 좋죠. SK닉스 작업입니다. 요즘 명품은 그게네 무슨 다른 거보다 더 버리 이런 거 안 부럽다 뭐 이렇게 나오더라고.
오르는지 여쭤봤더니 갑자기 작업 얘기. 아니 이유가 있으실 거예요.이 말씀을 하신 그냥 하시가 그렇게 느 그냥 들어가 그럼 분석해 주시죠. 복잡한 사람 아닙니다. 저 컨퍼런스 콜 요약해 주시죠. 네. 어 아까 우리 트랑님 얘기하시는 중에서 파운드리 얘기 잠깐 하셨잖아요. 어 그래요? 제가 왜 살 리팅 자꾸 왜 어쭤 보냐면 TSMC가 20배 정도의 거래돼요. PR이 그 물론 20배는 아니겠지만 뭐 그런 느낌 때문에 여쭤 보는 거거든. 이익은 얼마 안 될 거니까 그래도. 그렇죠. 이제 어 수요 많이 따라잡고 지금부터는 이제 뭘 가장 걱정하냐면은 이제 그러면 병복 현상이 크다 보니까 어차피 TSMC도 지금 2년은 최소 2년 걸린다라고 하고 있기 때문에 이거 우리 만들어 줄 때 어디 있어?
라고 했었을 때 지금 보면 오늘도 조금 있다가 보시게 되면 실리콘 포토닉스도 수정하기 시작해요. 이쪽도 수조하기 시작한다는 얘기는 그러면 줄서 있다가 그렇다고 인텔은 솔직히 주가는 많이 올랐는데 그 정도까지는 아직은 안 됩니다. 그러면 많이 올랐다고 해도 아주 옛날 이제 고점이에요. 아 죄송합니다. 저 조금만 더 어울리기를 기대하면서 예 좀 살려 주세요. 이것도 예 그러면서 되게 좋아하시네요. 살려주세요 멘트를. 예, 그냥 마음에 드는데요. 예, 알겠습니다. 예. 근데 그런 쪽에서 파운드리가 그러면 삼성에 그러니까 뭐 하나씩만 툭툭 주어진다라고 하게 되면 지금
어차피 빠르면 올해 말을 이제 터너라운드 할까 말까 이걸 생각하고 있는데 거기다가 수주가 들어오기 시작하다 그러면 밸류 팍 줍니다. 그렇게 됐을 때 리팅 요소로 보시네요. 네. 그래서 그거를 앞두고 지금 제가 이제 막 이것저것 찾아보는게 IP 회사나 디자인하우스 회사나 이게 그러면 얼만큼 연관을 시켜서 움직일 수 있을까? 그러다 보니까 이제 미리 움직이긴 움직여요. 근데 아마 이번에 실정 나오는 거 보게 되면 보여줄게 별로 없을 겁니다. 그러면 이제 다시 반락이 나오겠죠. 그런 쪽에서 우리나라의 디자인하웃을 말씀하시죠. 그렇죠. 예.
근데 그런 쪽들은 없는데 만약에 이제 그들마저도 그런데 입질이 오고 있어요. 이러고 예 입질에 추억 이런 거 막 얘기를 하고 나오기 시작하게 되면 또 바뀔 수도 있는 얘기를 그들이 할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요건 준비를 해야 될 것 같거든요. 하반기에 그래서 그런 쪽에서 보시는게 좋을 것 같은데 그래서 컨퍼런스 콜 유약을 해 보게 되면은 일단 뭐 예 LTA 얘기 나온 거 이미 일부사들과 이미 계약 완료라고 하다 보니까이 얘기는 다 똑같아요. 마이크론도 그렇고 하니스도 그렇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얘기한 거 같아요. 그렇다고 하는 거 같고 요거는 서격 관련된 얘기는 우리 또 예.
근데 그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이게 파업이 아니라 태업 뭐 이런 쪽 얘기가 나오는 거 같은데 모르겠어요. 그거는 어디서 나오는 얘긴지 모르겠지만 그니까 진행을 하는데 뭐 절차상의 그 약간 생산과 관련된 거 아닌 쪽에서 뭔가 약간 그런 쪽으로 나가서 뭐 시위를 뭐 그렇게 한다라고 하는 거 같은데 뭐 하여튼 모르겠습니다. 이거는 진행되는 거 봐야 될 것 같은데 이제 시장에서 바라보는 건 요거죠. 지금 이번에 서프라이즈가 실적이 나왔는데 그거는 하이닉스는 이거를 그 총장금을 반영한 수치고 거기는 확정이니까 그렇게 약속을 했으니까 예 그러니까 그러면 매분기 고정도까지 떼놓다 보니까 변합이 없는데 그럼 이번에 삼성전자는 솔직히 서프라이즈가 나왔는데 이게 합의가 안 됐기 때문에 그것까지 감한다 그러면 그래라고 하는게 이게 이제 제일 핵심인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알고 있는 서프라이즈가 아 충당금 빼게 되면 그 정도는 아니구나라고 생각했던게 주가에 작용하다 보니까 그렇다고 생각 들고 있고요. 그거는 이제 합의를 통해서 어느 정도 수준인지 확인되고 그다음부터 나오게 되면 이제 그 경류를 이제 따라가면서 보도록 하겠죠. 그거 봐야 될 것 같고 메모리 쪽은 ASP가 와 드레이비 90% 초반 80% 참고로 Q라는 겁니다. 와요하게요 진짜. 그렇네. 그니까 이제 다음 분기에 대해서 이제 시장이 막 이제 노크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런 쪽에서도 뭐 자신있게 얘기를 하는 거 같고 얘다가 지금 요거 요것도 앞으로 이제 중요하게 보셔야 됩니다.
지적 리스커 관련된 쪽에서 지금 일본들이 공급하는 그니까 일본에서 이제 소재 쪽들이 삼성전자로 삼성전자 하이닉스로 들어오는 쪽들이 약간 두 달 한 달에서 두 달 사이에선 자꾸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어 이게 조금 더 오래 가게 되면 공급 리스크 나올 수 있다라고 지금 계속 얘기가 나오는 거 같습니다. 그거를 이제 대체할 쪽이나 아니면 다른 걸 찾아야 되는데 당장은 그걸 대체할게 지금 없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거에 대해서는 어 지금 되게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런 쪽에서 보게 되면 혹시나 지금은 강 전 정상 쪽인데 여기 길어져서 오래되기 시작하게 되면 조금 좀 걱정할 수도 있다는 쪽으로 나온 거 같고 전력은 이상 없다 뭐 이런 식으로 나오는 거 같습니다.
그쪽으로 가질 거고 뭐 유가로 인한 운인비 상승 이거는 뭐 그냥 당연한 거죠. 네. 당연한 수준이겠죠. 그런 거 같고 이분기 메모리 사업 쪽들은네 뭐 그니까 2020 요거 현재 접수된 수요만 감안하더라도 2027년 수요 대비해서 202 그러니까 어 더 혹시화 될 것이다라고 표현하는 거죠. 그니까 하반기 때 지금 슬쩍 전망을 보게 되면 상반기 때 쫙 하다가 하반기가 이렇게 느슨하게 돼 있습니다. 근데 그게 아닐 수도 있는 뭐 그런 쪽의 뉘앙스를 살짝 보줬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지금 내년 수요를 좀 받고 있지 않습니까? 그거에 대해서도 얘기를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지금 뭐 역대 최적 공급 충족을 바라보고 있다 보니까 그렇다라는 쪽도 얘기하는 거 같고 HBM 얘기는 뭐 다 아시는 것처럼 그래서 그니까 하반기는 HBM4 당연히 나온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베라루빈 출동 이렇게 되는 거 같고 파운드리 쪽을 지금 제일 많이 봤습니다.
근데 여기서 나오는게 광통신 모델과 하반기부터 시작한다라는 쪽들 그니까 지금 미국에서는 그니까 이번에도 잘 보시게 되면 그러니까 전력 설비가 전선하고 이렇게 강하게 움직인 거는 지난번에 한 2주 전인가 제가 MBD가 바뀐다. 전력 계통들이 바뀐다. 그래서 뭐 ACDC ACDC라 하는게 아니라 이제 그때 위원님이 쫙 설명해 주셨지 않습니까? 호주 그룹이라고 얘기드렸는데 HDC 예 이러면서 예 근데 그게 아니라 아예 그냥 DC로 간다라 쪽에서 나오는 그런 변화가 나오다 보니까 거기서 그러면 들어가는 전력 반도체부터 이게 쫙 바뀌다 보니까 그런 관점 쪽에서 나오기 시작하게 되면 수요은 폭발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제 NXP 세미 컨텍터 이것도 주가가 그냥 급등하는 이유가 실적과 함께 나온 이유가 그러면 그런 쪽들도 연결을 시키다 보면은 파운드리 누가 해 줄래? 쪽 NX 자동차 전력 반도체인데 그걸 당기더라고요. 마지막이라고 제가 봤는데 그러니까 결국에는 이제 온셈이나 뭐 울프스피드나 다 얘기하는 것들이 다 그런 기조로 가다 보니까 공매도가 손들더라고요. 어제 보니까 그런 것도 나오다 보니까 그냥 큰 무의의 전력 반도체는 그냥 일단 일단고 이런 쪽으로 나오다 보니까 그렇게 나오는데 그런 쪽으로 나오게 되면 모든 지금 다 반도체가 뭐 쪼티지 그리고 약간 부족한 쪽으로 나오다 보니까 그 생산하는 쪽들 나오게 되면 파운드리 쪽도 계속 그런 분위기가 다올 것이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어 실리콘 포토닉스까지 들어오는 걸 가지고 파운드리 부활의 시도탄이 될 수도 있겠다라고 바라보면서 대형 광통시 모듈 업체 수주 성공했다라는 쪽들도 수요이 개선되다 보니까 산 산원호가 80%까지 들어왔대요. 그렇게 되면은 거의 이제 뭐 해보자 쪽들이겠죠. 그렇게 되다 보니까 들어오는 거 같고 그런 쪽에서 여기 나오네요. 산호 수율 80% 돌파 그렇게 되면은 점진적으로 이제 자신감이 붙는 거죠. 그런 쪽에서 나왔을 때 제가 보기에는 밸류를 지금 밸류보다 더 줘야 된다. 그래서 만약에 저도 차량님이 저는 똑같이이 상황 쪽에서 혹시나 삼성자 가지고 뭐 어떤 이유간에 뭐 특히 이제 뭐 노조 이슈나 이런 거 가에 흔들린다 그러면은 일단 들어가야죠.
음쪽면 그래서 소부장이 빠지게 되면 파운드 관련된 소부장을 잘 것 같습니다. 소부장도 오늘도 올랐는데요. 뭐 사실 오늘 같은 날도 아니에요. 자세히 보게 되면 미만 오는 거예요. 한미랑 하나만 그냥 쭉 들어선 거고 그니까 이쪽이 좀 덜 지금까지 덜 소부장 쪽에서. 그러니까 걔만 움직이고 나머지 시청 코스닥의 시청회 종목들이 있던 것들은 많이 좀 힘들 것도 있습니다. 오늘. 예. 그래서 그렇게 보겠습니다. 네. 사님 그 삼성전자 이슈 중에 혹시요 실리콘 포토스 인수에 대해서는 따로 말씀이 없으셨는데 혹시 애드하실 혹시 거 있으세요? 저는 뭐 사실 여기에 대해서도 뭐 아직 준비된 건 많이 없었어 가지고 저 이번에 이게 나왔다는 것마다 저는 뭐 상당히 좋았다라고 생각했고
예 저는 대표님 통해서 또 많이 배웠습니다. 연장선상에서 빅테크 실적에 대한 부분 저희 이제 뭐 1 2부 사이에 한상위원님과도 뭐 노근장 센터장님과도 2부에서 다루기도 했는데 이번에 나온 이제 실적에서 확인된 것들 중에 좀 눈이 가는 부분이라던가 관점 포인트로 보신게 있을까요? 이제 알파벳이 가장 뭐 눈에 뛰었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근데 결과는 그런 거 같습니다. 다 실적은 좋았어요. 실적이 좋았기 때문에 문제는 없지만 앞으로에 있어서 이제 얼마나 투자로서의 이제 그 수요를 가져갈 수 있냐가 중요한 거 같고요. 알파벳이 발표됐을 때 일단은 클라우드 쪽에 대한 성장세가 저는 되게 많이 성장을 했고 이게 기대가 된다라고 보여지는 게
사실 제가 리포트를 찾아보니까 어 구글에서의 매출 비중이 클라우드가 18%고 유튜브 애드보다도 훨씬 많습니다. 두 배 이상 많아요. 그만큼 클라우드 성장이 눈에 띄게 나타나 주고 있고 특히나 이제 재미나이를 통해서 실제로 이제 외출이 나기 시작했다라는 것이 이제 저는 특징적인 거 같아요. 그동안에 어 우리가 이제 그 AI 반도체들이 흔들렸던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실제로 이게 돈이 되느냐라는 거였잖아요. 근데 이번에 구글 알파벳 실적을 통해서 AI로 이제 실제로 돈을 벌고 있다라는 것이 이제 증명이 됐고 물론 이게 어 다른 또 마이크로소프트나 마이크로소프트 실독도 좋았지만 메타 같은 경우는 좀 아직까지 그런 거에 좀 미흡한 거 같아요.
그렇지만 구글 같은 경우에는 제가 실제로 저도 재미나를 가장 많이 쓰거든요. 그 구글 검색 엔진에 보면 옆에 AI 버튼이 하나 있지 않습니까? 그걸 딱 누르면 바로 그냥 재미나이로 검색을 해 주게끔 편리하게 돼 있다 보니까 이제는 뭐 어떻게 보면은 오늘 네이버가 빠진 것도 그게 어느 정도 있는 거 같아요. 이제 네이버 검색 엔진을 저도 잘 안 씁니다. 어 구글에서 오히려 쓰게 되고 재미나이를 통해서 사용을 하게 되 있기 때문에 이런 좀 승자독식으로 흘러가는 모습들이 있고 이렇다 보니까는 저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번 M7 실적들을 보면서 어 결국엔 AI로 방향으로 트는 건 맞고 그중에서 이제 그로 인해서 사실 마이크로소프트도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이제 결국엔 더 AI 때문에 다 망하는 거 아니냐에 대해서도 제대로 답변을 못 했거든요.
이번에 그렇기 때문에 그런 좀 어떻게 보면 AI 쪽으로 쏠림 현상이 나타나 주다 보니까 이로 인해서 어 유동성만 공급이 확실하게 준다라면 AI 실적 투자도 계속 늘어날 것이고 우리나라는 뭐 반도체는 더욱더 좋을 수밖에 없는 구간이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네. 뭐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빅테크 내계산을 실적 서프라이즈 나왔을 정도니까 호실적은 호실적인데 이걸 어떻게 해석해서 내 투자에 연결시키느냐가 또 중요한 부분인 거 같거든요. 대표님은 그 연결 고리에 대한 좀 조언을 해 주신다면 어떤 내용이 있을까요? 그냥 오늘 실적 보고 그렇게 느꼈습니다.
뭐 K팩스 투자 이제가지고 너무 그렇지 말자. 어차피 지금 다이 클라우 하이스 하이퍼스케일러들들은 토큰 있죠? 예. 토큰을 가지고 이제 다 과금할 겁니다. 그러면은 연말쯤 가게 되면은 다 보자 그러면 지금은 이제 약간 중국만 약간 다운시키더라고요. 각각 요금을 그래서 좀 저번을 넓히기 위해서. 근데 이쪽들은 토큰으로 바꾸기 시작해서 나오기 시작하게 되면 사용량과 요금들이 비례해서 움직인다. 실적 폭발할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면은 이제 이런 얘기 안 나와요. 뭐 KX 투자가 뭐 조금 늘었는데 돈을 그래서 돈이 뭐 어떻게 되고 뭐 이런 얘기 안 나올 겁니다.
그래서 그냥 이번 쪽을 보아서 아 그냥 잘가 잘 가고 있구나라는 쪽으로 바라보고 있고 거기다 뭐 오늘 메타 가지고 뭐 좀 그런 거 같은데 그냥 메타 동절 네가 왜 뭐 이런 쪽에 느낌도 남고 있어 가지고 그냥 잘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걱정하지 말고 그러다 보니까 오늘 실적을 통해 실적을 통해서 K팩스도 마찬가지고이 정도 실적이면 예상했던 거보다 다 좋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은 뭐 그냥 진행된 대로 가고 그러면은 아이고 또 하드웨어는 계속 투자를 계속 가겠구나라고 하다 보니까 주가가 좀 시간도 다 그러네요. 미국에서도 그런 변화가 나온다라고 보고 그냥 일단은 지금은 아드의 시대,
컴퓨팅의 시대 이러면서 예 연산 이게 에이지 오브 컴퓨팅 에이지 오브 연산 연산군의 시대 이런 것까지 쭉 들어가는 거죠. 네. 네. 퀄컴도 실적 발표를 하지 않습니까?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르는 것도 있었는데 거기에 주목해 볼만한게 뭐냐면 컬컴에서 내년 말까지 모바일용 메모리가 부족하다라는 얘기가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27년도 말이잖아요. 그러면 그 뭐 그거는 저는 메모리가 우리나라에는 더 좋을 수밖에 없는 고조가 짜여졌다. 거기서도 그걸 찾을 수 있겠더라고요. 음 우리는 메모리로 먹고 선다라고 생각습니다. 그래서 결국네 데이터 센터나 하드웨어 컴퓨팅 얘기하셨으면 결국 결국은 이제 아까 얘기하셨던 것처럼 전선주나 이런 전력주나 막 이런 것들이 막 연결이 되고 막 블루에너지 어제 막 20몇 %으로 난린데 아까 녹은창장께서도 얘기한게이 실리콘 포토닉스가 데이터 센터라고 하는 이만한 거에 요만한 거지만 우리가 발을 걸쳤다는게 정말 중요한 파운드리적 의미가 있다고 했는데 이런 식으로 전선주 전력기계주도이 컴퓨팅으로 으로 연결돼서 가고 있잖아요.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갈 거 같으세요? 왜냐면 이게 얘네들은 수주를 많이 했지만 실적은 진짜 계속 천천히 나고 있거든요. 이런 것들이 어느 순간 너무 실적이 안 나면 꺾일 텐데 이런 건 어떻게 효송 중고업 실적 들러왔지만 수주 많이 한 걸로 당긴 것처럼 어떻게 보세요? 저 아직은 당분간은 갈 거 같아요. 그러니까 물론이 반도체라는 것도 사이클이라는게 있는 거기 때문에 물론 꺼질 수 있는 구조는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뭐 얘기 나오는 것이 계속 사이클이 더 길어지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잖아요. 어느 순간은 꺾이는 시기가 오지 않을까 생각은 하고 있는데 제가 아 아직은 이게 어떻게 보면 귀에 걸면 귀걸리 코에 코거리인데 조선주들이 최근에 엔진주들이 올라왔거든요.
그 데이터 센터에 들어 그것도 사실 이제 어떻게 보면 AI 반도체 진짜 와 밸류체인으로 들어가는 거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이런게 가능하다고 이게 이런 생각까지 들거 보면서 어 위원님 말씀대로 어 이거 좀 과한데라고 생각까지 들기도 했지만 어쨌든 거 지금은 저는 어쨌든 현장에 그 최전방의 고객과 만나는 과정이니까 아 이거는 너무 과하니까 안 좋습니다라고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지금 상승이 올라타는게 맞다. 있다는 음 예 그리고 그래야 그 우리가 그 상승을 가져갈 수 있는 거지 어 지금이라도 내려오면은 다시 또 포모가 올 수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더 이어지는 거 같아요.
다만 어 위원님 말씀대로 저는 분명히이 어느 한 트리거가 있을 거라 생각을 해요. 그 트리거가 저는 유동성이라 생각이 들기 때문에 계속 유동성 체크를 이제는 5월 달부터 해야 된다 생각해. 연말까지. 왜냐면 지금 금리나 오늘 올해 아예 못 한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라면은 이제 또 3호 펀드 얘기도 나올 거고 또 금리 오르게 되면은 어쨌든 이자부담에 대한 우려감이 있다 보니까 저는 그것만 계속 체크를 하고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 음 대표님은 혹시 전선 전력 얘기하셨지만 실적이 안 나고 수주만으로도 계속 갈 수 있는 거냐 에
어 그게 어디니까 일단은 지금 시장 분위기는 그걸 해도 있으니까 가는 거 아이가 이런 느낌이긴 한데 그죠 근데 제가 보기에는 그러니까 지금 뭐 경로나 앞으로 이제 지금 그니까 리드 타임이 길게 되면은 또 다음 수조 받는 거는 또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런 것까지 다 감안하고 있는데 어 현장에 있는 아요 표현 좋네요. 어, 현재가에 있는 장글의 입장으로 얘기를 하게 되면은 네, 지금 분위기는 어, 추격해서 지금 어, 더 갈 거니까 지금 여기서 딱 사 이건 아닌 거 같아요. 그렇게 되면은 왜 보통 매매한다고 하더라도 아, 보통 주가가 고점 있을 때면 조익이밖에 안 들려요.
예. 좋은 얘기 들리고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잠깐만 지금이라도 이거 안 사면은 HD 현대릭들이 조만간 이제 뭐 50만 원 막 이런 식으로 막 보이게 되면 그때부터 막 그 사 버리게 되거든요. 그러지 마시고요. 그냥 좋은 거 다 알고 있으면은 나에 대한 타이밍이 언젠가 이렇게 딱 기다려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쉽게 말하면 조정시 매수라는 표현이군요. 그 편하게 쓰는 자 근데 기다리는 조정이 올까요? 아 여러 가지 또 예 그러다 보면 또 그냥 덜 커 버리고 예 결국에는 또 지나고 나면 살려 주세요 이거 하고 있고 예 그냥 레퍼토리입니다.
다 똑같은 왔다 갔다 하는 레퍼토리긴 한데 이왕이면 이왕이면 싸게 사야 된다런 쪽에서 그냥 만약에 사고 싶어 주면요 지금 어 내가 어 보자 어 현대 그러니까 효성고 내가 그런 종류들 예 100주면 돈지 넘어왔고요. 예예 죄송합니다. 한 열주로 사고 싶습니다. 예 그러면 한 주만 사 보세요. 사보시고 그다음에 흔들 때마다 그다음부터 이제 또 한 주 한 주 이렇게 사는게 좋지 지금 열주 사고 싶으니까 지금 덜컥 샀다가는 좀 그럴 것 같습니다. 물엿인가요? 또 그러면 아 이거 또 그 한번 써 먹었습니다. 아 그 그 짤 찾아야 되는데 어디 갔죠?
예. 네. 그런 키로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이제 주제를 좀 바꿔서 엔터로 좀 넘어갈까 싶은데 하이브 1분기 실적을 두고 보니까 좀 의견이 분부분해요. 증권사마다 시각이 엇갈리는게 있고 근데 뭐 목표 주가가 하향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여기에 대한 해석 사장님은 좀 어떻게 보신지도 그습니다. 1회성 비용을 제하면 서프라이졌다 이렇게 기사가 나면서 오늘 사실이브가 장초반에 진짜 잘 갔거든요. 아무래도 최근에 워낙 빠졌었기 때문에 그 매도 물량이 좀 감당하지 못한 거 같아요. 근데 저는 엔터주들에 대해서 사실 이런 거 같아요. 실적들이 그래도 괜찮은데 못 간 섹터거든요.
그 소비주들도 현대 백화점이나 뭐 이런 것들도 그렇고 호텔도 그렇고 최근에 그래도 조금 이번 주에 좀 움직임들을 보여줬던 섹터들인데 어쨌든 현재 하이브에 제가 그 리포트를 봤어요. 목표가 하향을 왜 했나? 네. 외출은 좋을 거라 생각이 들고 하는데 이제이 BTS가 재기약을 하면서 인세율이 높아졌기 때문에 멤버들한테 가야 될 돈이 많다라는 거예요. 아, 비용이 많이 들어가. 예. 왜냐면 이제 몸값들이 이제 한 사람이 보통이 아니니까. 예. 그 재약한 것만도 사실 다행인 거거든요. 아이돌들은 7년이 항상 마의 구간이기 때문에 재계약을 했고 근데 인세율이 높기 때문에 수익률이 줄어들 거다라는 거.
하지만 저는 아직까지는 하이브는 그래도 그걸 다 주가리 반영을 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하이브 안 그래도 오늘 뭐 들고 계신 분들도 계시 계셔 가지고 물어보시더라고. 그래서 어떻게 보느냐라고 했을 때 물론 그런 전망치도 있고 하지만 목표가 하향해도 35만 원이거든요. 네. 아직 갈길이 더 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그동안의 악재를고 올라오기 시작했고 뭐 BTS의 월드투어의이 티켓값만 해도 사실 어마어마합니다. 그리고 제 주변에 제가 중학생들 이런 보면 이게 보통 가격이 아니에요. 굿즈가. 씌우는 커버만 따로 사야 됩니다.
근데 그것도 5만 원씩 하고. 아. 예. 그러기 때문에 이런 점에서는 저는 뭐 아침 사기네. 아 제 이러 저희 마무리할 시간이 한 2분 정도 남아 있는데 여러분 내일부터 5월이에요. 5월입니다. 그래서 일단 5월에 좀 어떤 일정들이 있는지 대표님 정리 간단하게 하고 5월 대응 전략은 우리가 어떻게 세워야 될지 두 분 의견 아주 간단하게 한 마디씩 듣고 마무리할까요? 음. 시간 2분 주고 일정을 그러면 비 이런 거예요. 1,000원 주고 라면 뭐 다 사오라고 하고 제가 다 깔끔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대응 전략에 대한 것만 한 마디씩 듣고 일정은 저희 5월에 다룰게요.네 대표님.
자 할 뻔했네. 어 큰일 할 뻔했네. 예월이 또 연휴도 좀 덜어 있어요. 그니까 거래수가 많이 줄을 겁니다. 그렇게 되면은 뭔가 좀 바빠요 느낌이.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지금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게 외국인들이 왜 전쟁 리스크는 안 보 끝났다고 생각하면서 우리는 팔고 있느냐라는 이유는 아시아는 아무래도 좀 취약하다고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그 그들의 시각도 그렇고 그래서 일단은 5월 초까지는 너무 공격적으로 보지 말자라 쪽에서 그냥 천천히 이제 루즈하게 그리고 또 가실 때 있으면 다녀오시고 그렇게 보시는게 좋겠다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은요. 네. 사장님께 저는요. 5월은 가정의 달이니까 가정이 충실하고 그래도 돼요. 당분간 어디 연주 때 또 가족들하고 좀 바라도 세고 오고 네 그동안에 너무 올랐잖아요. 사실 3월 달에 비해 4월 달 너무 올랐고 사실 이런 적이 역대급으로 한 2위인가 그렇다 하더라고요. 4월 상승률이 그러니까 쉬어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을 해요. 여기서 올라주면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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