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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까지는 AI 팩스가 유지되면서 투시의 턴어라운드 레거시의 턴어라운드가 되면서 여기 상승 효과를 일으킬 거라고 보거든요. 그게 짧고 강한 랠리를 만들 거라고 봐요 반도체 사이클이 약간 큰 사이클에서 보면 거의 막 빠지거든요. 그래서 되게 힘들어요. 마지막 파동이 제일 큰 거 아죠. 아 내가 그동안 고생했는데 빨리 내려 가지고 막 못 먹고 내렸다 이런 이제 자괴감이 들 수 있으니까요. 이게 최근에 근데이 중국의 AI 특히나 딥시크 이후로 문제가 좀 불거지고 있는데 어 그로 인해이 미국의 AI 그런 뭔가 큰 흐름이 많이 흔들리고 있거든요.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큰 흐름이 흔들린다는 거는 결국 엔비디아 같은 회사들이 주가 하락을 이야기하는 거죠. 그거는 이제 펀더멘탈 이슈라 보다는요 일단 이번에 뭐 실적 때문에 매출 총 이율이 이번 분기가 73.5% 가이던스를 71% 줬거든요. 그것 때문에 빠졌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음 어 저는 그거는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어 일단은 그거 영향보다는 이번에 그 싱가포르에서 우회에서 중국으로 들어가는 GPU 물량에 대해서 조사하기 시작했거든요. 그네 그러니까이 지정학적 리스크라고 생각해요. 정치적 리스크 엔비디아가 바이든 때 계속해서 이제 그 첨 단치 못 들어가게 제재를 하니까 어 우리가 중국 데이터 센터로 들어가는 어 매출 비중은 한 자리 수밖에 안 돼요라고 이야기했거든요.
근데 작년에 보니까 싱가포르에 수출하는 비중이 18% 넘더라고요 음 어 싱가포르 그렇게 칩을 많이 사나 많이 살 수도 있죠. 근데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대만을 통해서 중국으로 들어간 칩들이 상당하다는 거죠. 우회 우회 우회 맞습니다. 그래서 사실 딥 시크도도 아지고 했다고 했지만 그 모회사인 하이플라이어 보니까 00이 5만 장 있더라는 거죠네 그렇게 많아요네 그럼 저거 어디서 다 들어간 거냐 다 그렇게 어 밀수한 거죠. 우리나라보다 많은 거 아니에요. 우리나라는 지금 뭐 3천장 5천장 정도밖에 없습니다. 그만은 반도체가 그렇게 다 위에서 들어갔다고 봐야 되는 거군요.
그렇죠. 그 트럼프가 이거를 못 보는 거잖아요. 그걸 이제 트럼프가 알았으니까 압박을 줬겠죠네 싱가포르 정부가 뭐 좋다고 그걸 조사하겠습니다. 뭔가 미국한테 시그널을 받았겠죠. 아 그러면 엔비디아가 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저는이 이슈가 저기 어느 정도 시장에서 충격을 흡수를 하고 나서는 반등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어 적어도 상반기까지는 근데 이제 내년에는 실제로 빅테크들의 케펙스 컷신 나올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내년에 그런 것들이 나오면 하반기 시장은 좀 굉장히 불확실합니다. 그래서 올 하반기는 조금 조심해야 돼요 한편 이제 마지막으로 제 주고 싶은게 어 삼성전자 얘기를 이제제 또 안 물어볼 수가 없는데 hbm 물론 이제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지만 아직 뭔가 안 보이잖아요.
그렇죠. 유리 기판도 뭔가를 막 열심히 하려고 하고 다 로봇도 막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눈에 보이는 성과가 아직은 없으니까 이게 삼성전자가 정말 반을 할 수 있 있는게 맞나라는 물음표가 이제 없어지지 않는 거 같은데 대표님 생각 어떠세요. 어 일단 이제 삼성전자 주가는 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오히려 반등할 수 있다네 왜냐면 일단 삼성전자가 지금 제일 비중이 높은게 반도체에서 레거 시잖아 그래서 스마트폰이나 PC 쪽인데 최근에 이제 중국이 이구 한신이 정책을 하잖아요. 그래서 원래 이구 환신 정책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같은 건 원래 포함을 안 시켜 줬어요.
근데 이번에 하는 이구환신 정책은 PC 다 포함해 줬어요. 그래서 이번 춘절 기간에 사람들 쇼핑 많이 하잖아요. 네네 거의 70% 스마트폰을 샀어요. 그래서 스마트폰에 그동안 이제 악성 제고가 되게 많았는데 그쪽에서 이제 제고가 빨리 소진되고 있고요 그래서 그게 이제 리스토링 수요를 블록 일으킬 수 있죠. 그래서 지금 바닥을 2분기로 보는 분들이 좀 생기고 있어요. 그래서 2분기는 3분기에 어 레거시 쪽 메모리가 바닥을 찍고 올라오면 주가는 6개월 선행하지 그러면 이제 지금쯤 삼성전자 주가 움직일 수 있는 거고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 들이가 이제 그동안 가동률을 이제 많이 회복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고 최근에 이제 중국 팬리스 쪽에 유치를 많이 해 가지고 그런 쪽에서 또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도 또 긍정적일 수 있고요 다만 이제 지금 hbm 이라든지 뭐 디램 선단 공정이라는 이런 쪽은 제가 보기엔 단기간 해결하기 힘들어요. 거는 설계 쪽에서 뭔가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적어도이 가라 오프가지 최대한 빨리 되려고 해도 6개월 9개월 시간이 필요하거든요. 지금은 오히려 레거시 쪽 턴라운드 쪽을 보는게 맞지 않나 그래서 삼성의 어떤 반등은 중장기적이고 단기적일 수도 있다 사실 이게 주가의 지속적인 우상향이 나오려면 기존에 잘했던 거 뭐 잘해 가지고 지금 주가가 큰 상승이 나오긴 힘든 상황이잖아요.
그렇죠네 결국에는 또 AI 아는 큰 흐름에 올라 타느냐가 또 반도체 입장에서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이제 그 커스텀 메모리라는게 기존에는 B2B 서버에 hbm 이었잖아요네 그래서 이제 앞으로 나오는 새로운 그 커스텀 메모리가 이제 소캠 엔비디아가 이제 기하는 그 온디바이스 AI 용 커스텀 메모리아 이런 쪽 시장을 좀 삼성이 잡아야겠죠. 그런 쪽을 잡는다 그러면 충분히 이제 멀티플 대한 예 고민은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게 이쪽이라고 봐야 될까요. 소캠 쪽 어 일단 이제 삼성 지금 디램의 문제는 발열이 그든 네네 발열이 제일 문젠데 어 서버 같은 경우는 일단 한번 데이터 센터에 꽂으면 얘가 수명이 다할 때까지 안 빼요 전기를 안 끄죠.
데이터센터 전기 끄면 큰일나거든요네네 그래서 발열이 나면 바로 문제가 되죠. 근데 B2C 이용 제품은 전기를 끄아데 쓸 때만 켜니까 그래서 발열을 서버형 칩 대비해서 좀 이제 다른 솔루션을 해결할 수 있어요. 커버를 할 수 있어요. 다른 기술로 그래서 이제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원나 나 이런 쪽의 문제들을 B2C 상당부분 또 이렇게 어떻게 모디파이 해서 쓸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투시용 커스텀 메모리는 좀 이제 그런 쪽에서 좀 더 나은 거죠. B2B 대비해서 근데 한편으로 삼성이 올해 레인보우 로보틱스 뭐 최대 주주도 되는 등 로봇 쪽으로도 막 움직임을 강하게 보여주고 있잖아요네 그 외에 이제 추가적인 또 m& 대한 기대감이 시장에서도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 어 삼성의 또 미래 먹거리에 대한 투자이 부분은 좀 어떻게 보세요.
잘 해야죠. 그 뭐 레인보우 로보텍스 같은 회사를 인수하는 것도 굉장히 훌륭한 건데 어 시장에서 결국 기대하는 거는 현대차에 보스톤 다 다이내믹스 같은 회사 인수하는 거잖아요. 이제 그런 큰 딜이 나와야 되고 시장에서 기대하는 건 결국 뭐 이런 암 같은 회사에 지분을 확보하거나 오픈 AI 이런 거 아닐까 싶습니다. 뭐 지금 국내 벤처 기업 하나 인수했다고 뭐 이게 m& 뭔가 어 성과라고 이야기하기에는 조금 이제 미흡하죠. 아직 가지고 있는 현금성 자산도 굉장히 많은 상황이잖아요. 그죠. 그게 이제 계속 놓고 있잖아요. 원래 조였는데 지금 이제 80조 안 되잖아요.
뭔가 여러 가지 고질적 문제들이 참 많은데 하나하나 좀 풀려 가야 되는데 아직 그게 확실한 상황은 아닌 거 같아서네 그렇죠. 예 좀 안타까운 거 같습니다. 가장 큰 문제가 뭘까요. 삼성이 일단은 뭐 의사 결정 시스템이 있죠. 의사 결정해야 될 때 제대로 못 했다 그래도 뭐 그 부분은 점진적으로 좀 풀려가고 있으니까네 뭐 지금 전영원 부회장 체제로 들어와서는 그래도 좋아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한번 좀 장기적인 흐름에서 그래도 응원을 해 봐야겠네요. 네네네 그 마지막으로 it 신 이영수 대표님께서 올해 2025년 IT 관련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어 단 하나의 키워드를 꼽자면 제일 중요한 건 결국 빅테크의 AI 케펙스 컷이 안 나와야 됩니다.
AI 케펙스 컷이 나오면 제 투자 아이디어는 다 깨지는 거예요. 그 공포를 마이크로소프트가 한번 줬잖아요네 해프닝이었다고 생각하지만 이게 진짜 메타버스 한창 좋을 때 기억나시면 2022년에 메타가 회사 이름도 바꾸고 그때 팩스가 480억 달러 있거든요. 메타버스에 투자하겠다고 하거 근데 갑자기 메타버스가 확 꺾였어요. 네네 그러니까 갑자기 한 2주 있다가 어 우리 54억 달러로 로 줄였어요. 그렇죠. 거의 10나 1토막네 이제 그런 사태가 AI 나올까 봐 걱정하는 거거든요. 근데 저는 그럴까 가능성은 낮다고 보지만 이제 시장은 또 앞서 가니까 이제 그만 없으면 됩니다.
그러면 대표님께서 보시는 그 큰 그림 사이클에 대한 부분은 그래도 유지가 된다라고 보실 수 있는 거니까네 그래서 저는 일단 내년에는 빅테크들의 케펙스 컷이 나올 수 있고 그건 하반기 시장에 영향을 줄 거라고 봐요 그래서 상반기까지는 AI 팩스가 유지되면서 투시의 턴어라운드 레거시의 턴어라운드가 되면서 여기 상승 효과를 일으킬 거라고 보거든요. 그게 짧고 강한 랠리를 만들 거라고 봐요 아무쪼록 올해 상반기 열심히 한번 집중해서 공부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네 그 그래도 미국 쪽보다는 한국 쪽네 그 가운데 그래도 유리기판 쪽에서의 뭔가 지금 돈의 흐름이 어 만들어지고 있으니까 이쪽에 대한 좀 파생되는 기회들 우선시 한번 공부를 해 보는 쪽으로 생각을 해 봐야겠네요.
오늘도이 긴 시간 대표님께서 또 다양한 인사이트 나눠 주셨는데 끝으로 우리 시청자분들께 한마디 하시고 끝내겠습니다네 일단 오 상반기 시장은 좋게 보고요 그 사이에서도 굉장히 많은 출렁거림이 있을 거라고 보고 있는데 이게지 반도체 사이클에 약간 그 큰 사이클에서 보면 거의 막 빠지거든요. 그래서 뭐 이게 그래서 되게 힘들어요. 왜냐면 어 여기서 또 빨리 내려 버리면 마지막 파동이 제일 큰 거 아죠. 아 내가 그동안 고생했는데 빨리 내려 가지고 막 이거 못 먹고 내렸다 이런 이제 자괴감이 들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대신에 좀 이렇게 상반기에 만약에 수익이 꽤 낮다 그러면 너무 욕심 내지 마시고 자중하면서네 우리 부자 TV 아신 채널 보면서 좀 마인드 컨트롤 하시면 어 그래도 올해 지금 시점에서 보면 상당한 성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네 그럼 it 이영수 대표님과 또 여러분들의 상반기 끝장나는 수익을 또 응원하고 기대하면서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행세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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