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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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등 배경으로 글로벌 유동성·중동전쟁·반도체를 점검. 과거 코스피 역사와 일본 비교로 숫자 앵커 경계를 강조. UAE의 미국 통화스와프 요청과 OPEC 탈퇴를 달러 패권·달러자산 매각·장기국채 금리 상승 리스크 관점에서 분석. 하반기 인플레 고착화와 금리 정책 스탠스 변화 가능성, 중간선거·미중 금융 개방 변수 제시.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시 운송비·보험료 상승으로 유가 하방 효과는 불확실하다고 봄.
다듬은 글
삼프라TV 구독자 여러분, 주말 인터뷰 시간으로 여러분 뵙습니다. 야, 우리 코스피 시장이 정말 저와 여러분들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큰 폭의 상승세를에 지난주 말 아, 지난주 이렇게 시현했습니다만은 이게 사실은 우리 시장의 어떤 호재 이런 것들이 반영된 면도 물론 있습니다. 왜냐면 반도체가 각강을 받기 때문에. 그러나 글로벌 유동성이라든지 중동발 전쟁 이런 주변의에 환경에도 굉장히 큰 영향을 받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럴 때일수록 찬히 한번 짚어봐야 될 얘기들 당연히 있겠죠. 신한 은행인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의 오건용 단장을 모시고 얘기를 좀 나보시다.
어서 오십시오. 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부러주서 감사합니다. 시장이 정말 대단한 그죠. 예, 어떤 분들은 무섭다는 얘기까지 할 수도 있는데 네. 또 어떻게 보면은 한국 주식 시장이 워낙 단기 성과 그리고 정말 큰 장기간의 수익을 경험해 보지 못하다 보니까 이런 두려움 같은 것들이 좀 생기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어요. 아, 예. 그렇습니다. 네. 저도 참 생각해 보면 제가 은행에 들어가서 이제 리서치를 시 한번 하기 시작했던게 이제 마켓을 보기 시작한 건 2004년이었거든요. 제가 이제 2003년에 은행에 들어갈 때 제 기억의 코스피가 그때 500포인트였습니다.
음. 2003년에 그때가 이제 뭐 있었냐면 SK 글로벌 사건이었고요. SK 글로벌 사태가 있었고 카드 예, 그렇습니다. 카드 대란도 있었어요. 예. 그래서 이제 그게 끝나고 난 다음에 우리나라 내수도 이제 침체의 1로다. 그리고 그때 미국 경기가 안 좋았었거든요. 그럼 매수 경기가 침체인데 미국 경기가 안 좋으니까 수출이 안 되는 거 아니냐 이래 가지고요. 그때 코스피가 500이었고 비관 1세기였던 것 같아요. 예. 근데 이제 그 2003년부터 시작해서 2007년 10월 달에 호스피 지수가 2,100을 가더라고요. 그렇죠. 근데 아마 저기 의자님께서 저보다 훨씬 기억 잘하시겠지만
2003년에 이제 500이었을 때 그때 이제 저기 저희 그 선배들이 저한테 해 줬던 조언 중에 뭐가 있냐면 주식하지 말라고 그얘기 되게 많이 했었어요. 예. 그래서 저는 근데 주식하는 사람은 되게 무서운 사람인 줄 알았거든요. 주식하면 나쁜 짓이시잖아요. 그 어떤 느낌인지 의장님은 아시죠? 그죠? 아유 제가 예 주식하면 안 된다 그랬는데 왜 그러지 장가가기도 힘들었어요. 그때 그게 잠깐 생각해 보면 94년도가 코스피가 1천이었더라고요. 네. 다시 생각해 보면 2003년이 500이잖아요. 10년 만에 반 도망난 거죠. 예. 그렇죠. 근데 덩 예 그렇습니다.
덩 얘기는 아마 기억하실 텐데 예. 88년도에 천이었더라고요. 그러니까요. 그럼 16년 동안 반통이는 거잖아요. 예. 주식하면 안 되죠. 그러니까 뭐 우리가 일본에 잃어버린 20년 30년 이런 얘기 할게 없어요. 그렇잖아요. 아. 예. 아, 근데 참 신기했던게 그때가 500이었잖아요. 2007년 10월에 코스피 지수가 2,100까지 갔습니다. 2085 장 중에 2085를 찍었거든요. 예. 그때 조선주 올랐던 거 강세가 아 그때는 삼성전자 현대중 일찍 팔아먹고 열개 오르는 걸 제가 경험했잖아. 그런 얘기해 드린 거 같습니다. 아 근데 진짜 그때 그 조선주나 이런 거 이제 오르는 거 보면 정말 금융주도 그렇고 되게 무섭게 올랐었던 기억이나요?
네. 그 그러니까 이제 그때 당시가 코스피가 진짜 엄청나다라는 생각을 했고 2011년 12년에 차정이 있었거든요. 그죠? 그때 2,200을 때려요. 예. 그니까 2011년에 2,200이잖아요. 그렇죠. 작년 4월에 관세 때문에 난리났을 때 코스점이 2,296이었 맞아요. 그러니까 그러면 2011년에서이 잠깐만요. 2011년에서 2024년 5년이 2025년이고 올해가 6년이니까 그럼 14년 동안맞 그 자리 얼마 오르 거죠? 그냥 100포인트 오른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그니까 국장 탈출은 진흥순이다. 원수한테 극정하라 이제 이런 얘기가 나왔던 거죠.
근데 제가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게 코스피 지수는 모르겠습니다. 이제 신흥국의 특성인지 그것까지 뭐 제가 주식 보는 사람이 아니라서 연구해 본 적은 없지만 길게 투자를 하더라도이 강하게 튀워 오르는 그 시점마다 음 내가 그 주식을 홀드하지 않으면 수익 내기가 되게 힘든 장인 건 맞는 거 같아요. 이번에도 뭐 코스 코스피는 이렇게 부를 뽑는데 코스닥은 지지부진하고 코스피 내에서도 반도체 그 탑 2 그 두 종목을 못 갖고 있다. 아 예. 아 그러면은 소이 엄청나죠. 그 통보가 뭐 엄청날걸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저는 그 드리고 싶었던 말씀이 하나는 이제 신흥국 아직까지 우리나라가 신흥국의 시장 성격을 받고 있으면 그 짧은 기간 내에 한 풀리가 분명히 있는 거 같다라는 과거에도 보면 그런 느낌을 하나 좀 갖고 있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저도 제일 많이 하는 실수가 되겠지만 우리가 어떤 그 과거의 모습만을 생각을 하면서 지금을 판단하면 뭔가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경우 생기는 거 같아요. 그죠? 옛날에이었을 때 지금도 이럴 것이다. 예. 그리고 이제 옛날의 숫자라는 건 숫자라는 건 어떻게 보면은 내 머릿속에 무언가를 천착시키는 그 힘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 보시면 2 2011년도에 그때 이제 동일본 대제진이 있었을 텐데 그때 코스피가 아까 2,200이라고 했잖아요. 그때 일본 위기가 7, 조금 넘었습니다. 7,500 8천 그 정도 했거든요. 일본 위게 225가.
근데 이제 코스피가 그때 2,200인데 지금 얼마가요? 7,이 넘었으니까 세 배가 넘은 거잖아요. 한 세배 반 됐잖아요. 엄청난 거죠. 근데 참고로 일본 위계인이는 지금 한 6만 정도 합니다. 어, 몇 배 오른 거죠? 8,000에서 8,000 잡고 8,000보다 낮았거든요. 예. 그냥 7, 잡으면 7, 93인가요? 12배. 아, 아홉배 조금 안 되는 거죠? 아홉배. 예. 그러네요.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세배 반 올라서 거부이면 일본은 근데 지금 일본 주식을 이제 분석하는 걸 보면 일본 중작 거블이라고 하는 사람 거의 없던데. 그렇죠.
근데 이제 거기에 맞춰서 또 이제 6, 6만이라는 레벨에 맞춰서 뭐 5만에서 이런 식으로 이제 분석을 많이 하잖아요. 근데 이제 뭐 또 마음속으로 지금 생각하시는게 아 일본하고 비교하냐 이러실 수 있는데 제 기억에 그 2011년도에 SMP 500이 1380인가 1400 했어요. 지금 7천 넘었잖아요. 음. 그러니까 이걸 그래서 제가 저 단정님하고 얘기를 해야 되는 게 예. 예. 예. 예. 이걸 단순히 반도체 경기의 확실한 개선. 또 우리 대한민국의 뭐 상법 개정을 비롯한 가버넌스 개혁 이걸로만 해석할 수가 없어요. 왜냐면 글로벌 퍼스펙티로 보면 우리가 지금 후발 주자로 그냥 그 대열에 합류하는 거지.
그렇지 않아요. 미국은 애저부터 지금 뭐 야 미국의 나스닥이나 SP 오른 거 보면 선형으로 계속 짧은 조정과 긴 상승이 계속 반복되고 있는게 어찌 보면 금융위기 이후에 배된 유동성의 확장의 시작점과 흡사하게 돌아가잖아요. 그죠? 일본도 마찬가지죠. 어떤 베밍스 이후에 변한 거죠. 예. 그렇죠. 그래서 한국만의 특수한 상황인 건 분명해요. 단기적으로 보면. 왜 반도체라는게 있으니까. 그런데 긴 안목으로 보면 이거는이 반도체 특수마저도 어떤 금융 시장의 유동성 그리고이 금리의 상관계수 뭐 이런 걸 감안해 보면 결코 우리만 따로 떼어 놓을 일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이제 제가 근데이 말씀을 좀 드리고 싶었던 이유는이 그 뭐냐면 과거의 숫자를 보잖아요. 그럼 미래를 볼 때 과거 숫자에 천착을 하게 돼요. 그으면 뭐냐면 지금의 숫자가 너무 커 보이는 거죠. 참고로 일본 시장이 아까 7, 8천 이렇게 말씀드렸잖아요. 7, 8천일 때는 이게 좀 그 뭐랄까요? 그때 이제 투자를 시작한 사람들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 8,에 샀어요. 근데 이제 일본 주식 시장이요. 2023년을 넘어오면서 기시다 정권 후반부에 3만을 넘었거든요. 예. 그럼 이제 만약에 우리가 8,에 샀는데 지금 3만 원을 넘었어요. 그래서 일본 90년도 버블 레벨이 38,000원이었는데 이제 그 버블 레벨까지 온 겁니다.
그러면은이 버블 레벨 수준을 되돌린 데다가 8,000에서부터 끌어올린 걸로 가정을 하면 몇 배냐면 38천만 해도 다섯 배 뛴 거잖아요. 그럼 이제 그때는 무슨 생각하냐면 어우 너무 많이 올랐다이 생각하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우리가 과거의 모습으로 숫자로만 하면은 숫자의 앵커 그니까 다시 놓여지게 되잖아요. 그래서 이제 저는 과거 숫자만 보면서 지금 우리가 세배 반이 올랐으니까 너무 많이 올라서 버블이다. 요렇게 논쟁을 하는 거는 조금은 좀 피하는게 맞지 않나? 오히려 저는 참프로TV에서도 그렇지만 이렇게 펀더멘탈에 대한 얘기들을 좀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반도체에 대한 얘기도 기업 실에 관한 좀 많이 해주시잖아요. 오히려 이제 그래서 숫자가 너무 올랐다. 단기에 빠르게 뛰으니까 이게 좀 문제가 있다라는 관점보다는 펀더멘탈리 바뀌는게 뭔지를 한번 우리가 고민을 해보는게 더 낫지 않나 그런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네. 자, 그래서 사실은에이 국제금융 시장에서 우리 오건영 단장께서 주목해서 보시는 이슈들 몇 개가 있을 거예요. 조금 간략하게 점검을 좀 해보고 본론으로 들어가 보예. 오늘 이제 다룰 만한 내용들도 있지만 이제 하나 첫 번째를 좀 생각하고 있는게 향 우리가 주목해야 될 것 중에 첫 번째는 요요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금리가 많이 높아졌죠. 일가도 많이 높아졌고 저는 첫 번째는 2011년도에 기억을 한번 갖고 있어요. 예. 2011년도에도 무슨 일이 있었냐면 그때 우리는 아까 아까는 동일본 대지를 말씀드렸지만 그 이전에 아랍의 봄이라는게 있었어요. 그럼요. 아랍의 봄이라는게 유가를 끌어올렸고 그다음에 이제 그때 당시에 공물 가격도 많이 끌어올렸었던 기억이 있어요. 예. 그게 실물 경기가 둔화됨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쉽게 못 내려오는 이슈를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고물가와 고금리가 꽤 장기적으로 유지됐었습니다. 음. 근데 이제 지금하고는 물론 달라요.
그때에 비해서 지금은 반도체라는 AI라는 성장의 엔진이 남아 있잖아요. 근데 그 성장의 엔진이 그때 당시에 없었어요. 그래서 이제 그 성장의 차이가 굉장히 크게 차이는 나겠지만 그때 당시에 고유가하고 고물가가 장기적으로 이어지니까 어떤 문제가 생겼냐면은 첫 번째는 실물 경제가 둔화가 되는데 이게 국가부채 문제가 커지기 시작을 하죠. 예. 그래서 11년도 8월에 유럽에선 재정 위기가 터졌고요. 그다음에 미국에서는 국가 신용등급 강등 문제가 생겼습니다. 지금 이제 요번에이란 전쟁을 좀 치료 치르고 있잖아요. 그죠? 이게 어떻게 결말이 날지 모르겠지만 요게 이제 결말이 났었을 때 그때부터는 청구사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될 것 같아요.
특히 얼마 전에 보니까 방위비로 2,억 달러 증액해야 된다 이런 얘기까지 나왔잖아요. 근데 금리가 생각보다 쉽게 내려오지 못할 것 같아요. 그러면 높은 금리로 부채의 규모가 늘어나 있잖아요. 그럼 이런 것들 때문에 어 아마 미국의 신용 등급이라든지 부채에 대한 얘기가 한 번 정도는 잘되지 않을까? 예. 그래서 그거 하나는 좀 고민해 보면 어떠냐? 여름을 넘어갈 때 그런 이슈에 대해서는 하나 좀 생각을 좀 해 본게 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아마 오늘도 이제 말씀드리겠지만 인플레이션 고착화에 대한 얘기는 분명히 아마 우리가 짚고 지나가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마 6월 FMC부터 아마 시작이 될 것 같은데요. 물론 이제 6월 FOMC는 인플레이션 고착화보다는 케빈오시라는 새로운 이제 뭐라고 해야 되죠? 신참이라고 해야 되나요? 네. 새로운 연준 수장이죠. 예. 그렇죠. 새로운 연준 수장에 적응하는 과정들도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여기서 이제 뭐가 발생하게 되냐면은 인플레이션이 생각보다 오래 갈 수 있다라는 인플레이션 고착화에 대한 논의가 아마 하반기에는 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인플레이션 고착화를 중앙은들이 바라보게 되면 어 아마 통화정책의 스탠스에서도 변화가 나타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하고요.
그거는 뒷부분에 좀 더 다뤄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G2의 변화인데 첫 번째 이제 미국 같은 경우는 아시겠지만은 당연히 중간 선거를 고민하는 단계에 와 있고요. 두 번째는 중국 같은 경우는 지금 금융 시장 개방의 속도를 좀 빠르게 높이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리고 위한화 국제화에 대한 고민도 높이고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중국하고 미국 쪽에서의 변화도 우리가 좀 올해 하반기에는 눈 여겨 봐야 되지 않겠는가?요 정도로 좀 짚어봤습니다. 네. 자, 그래서 강론으로 좀 들어가 볼 텐데 국제금융 시장에서 조금 이례적인 이벤트들이 생기고 있는데
물론 중동발 전쟁의 영향에서 나온 결과물일 것 같긴 한데 UA라면 세계적인 도국인데 갑작스럽게 미국한테 통화 소화를 요청했다는 뉴스가 나왔단 말이에요. 이거는 우리 예를 들면 뭐 금융위기 때나 아니면 IMF 때나 뭐 이럴 때 마이너스 통장을 긴급히 요청한다는 얘긴데 UA 같은 나라가 지금 유동성 위기가 있어요. 왜 그 왜 그런 겁니까? 아 이제 이게 유동성 위기가 있는 건 아닌 거 같고요. 어 일단 뭐 저기 미국에서도 그런 건 아니다. 이제요런 얘기를 했고 그다음에 다급해서 요청한 건 아니다라는 식으로 UAE에서도 좀 밝힌 부분이 있어요.
혼다운을 했죠. 네. 그렇죠. 근데 이제 요게 토화 소을 요청한게 이제 어떤 의미인지를 좀 첫 번째는 좀 볼 필요가 있고 그래서 뭐 지금이야 뭐 예전에 비해서 다들 워낙에 금융 지식들이 높아지셨지만 일단 그래도 또 통화 수업에 갖고 있는 의미가 뭔지는 한번 좀 짚어 볼 필요가 있고 두 번째는 그게 유가 신청을 한 이유 그거하고 이게 갖고 있는 함의 요렇게 이제 세 가지 틀에서 제가 조금 쓰면서 좀 설명을 좀 드려보도록 할게요. 예. 그죠. 우리 오건영 단의 트레이드마크죠. 판서 시작하겠습니다. 네. 이걸 하나 좀 보시면 결국엔 우리가 통화 수합이라는 걸 한번 잠깐 생각을 해 보죠.
통화 이제 수화프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 수화프라는 거는 하나 이제 교체한다, 바꾼다 이제 이런이 되는 겁니다. 그죠? 이제 그렇죠. 교환을 하는데 서로 맞바꾼 다음에 뭐 1년 후에 다시 되바꾸고 뭐지 이런 거겠죠. 그럼 이제 잠깐 생각을 해 보시면 예를 들어서 미국이 있고 여기에는 아랍 에뮬레이터가 있습니다. 예. 둘이 있는데 미국은 달러를 찍을 수 있고요. 아랍 에뮬레이트는 뒤르함이라고 해서 아랍 에뮬레이터의 통화를 찍을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어떤 때는 아랍 에뮬레이터가 디르암이 필요할 때 있고 미국은 달러가 필요할 때 그 아랍 에뮬레이터가 달러가 필요하고 미국은 디르함이 필요할 때 있을 거예요.
그러면 요럴 때 서로 1년 정도만 필요할 때 서로 교환해서 쓰고 나중에 들돌리죠. 이런 거죠. 그러면서 미국에다 얘기하는 거죠. 필요할 때 예를 들어서 300억 달러만큼은 뺏었을 수 있게 해 줘. 요런 식으로 이제 조항을 하는 겁니다. 이제 어떤 때 이런 일이 벌어지냐면 예를 들어서 금융액기 같은 때 있잖아요. 그럴 때는 보통 달러가 부족한 현상이 벌어지게 돼요. 그럼 달러가 부족해지면은이 달러를 갖다가 어디선가 당겨 와야 되거든요. 그때 미국이 통화수 라인을 열어 주면은 필요한만큼 달러를 갖다가 300억벌 한 돈내에서는 빼내고 처음에 약정한이 통화수업 체결을 할 때 처음에 약정한 환율로 그만큼을 가져올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가 08년도에 한미 통화 사업을 열었거든요.이 금융기 때 요때는 1달러에 1,400원에 가져올 수 있겠어요. 300억 달러만큼 한두 여니까 그만큼 달러를 갖다가 1,400원씩 주면서 달러다. 지금도 1,500원 대확률이 되게 높지만 그때 당시 1,00원대도 와 엄청 높은 예. 그때 1,600원 가까이 갔으니까요. 예. 그래서 우리는이 통화 수업을 그래서 우리가 항상 보면은 우리가 08년도 10월에 했었고 20년도 3월에 통화 수업이 있었거든요. 둘 다 코로나 때하고 금융위기 때잖아요. 위기국. 예. 그렇죠. 그래서 위기 국면에서 통화 수업이 나왔구나.
위험할 때 나오는 거냐? 이런 생각들을 좀 많이 하게 돼요. 그러면 통화 수업은 이렇게 위험할 때마다 마이너스 통장을 열어 주는 케이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이거 하나 잠깐 말씀드리면 첫 번째 배경을 하나 설명해 드릴게요. 첫 번째는 미국 입장에서도 지금 달러를 찍어야 되잖아요. 달러를 찍을 때 이렇게 보시면 돼요. 우리가 돈을 찍잖아요. 우리는 막 돈 풀어 막 이러지만이 달러를 찍을 때요. 뭔가이 달러의 신뢰도가 높으려면은 담보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지 신용이 높아지겠죠. 옛날에는이 달러를 찍을 때 보유하고 있는 금만큼 달러를 찍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금이 담보가 되는 거예요. 근데 지금 금본이에서 벗어나서 사실은 미국 국채를 담보로 합니다. 그래서 미국 국채를 담보로 해서 달러를 찍거든요. 근데 잠깐 보시면 미국도 장기 국채라고 한번 생각해 보죠. 100년 국채입니다. 네. 100년 후에 미국은 어떨까? 어, 약간 뭐 물론 그때도 건제하겠지만 어, 약간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죠. 예. 그렇죠. 예. 그리고 또 하나 잠깐 생각을 해 보면 만약에 유럽 재정이기 때는 그리스 같은 경우는 100년후의 그리스는 어떨까 면은 사실 그때는 앞이 안 보였거든요. 그래서 뭐냐면 우리가 장기체를 가져가잖아요.
국채라고 할지라도 기간이 길어지게 되면은 불확실성이 생기죠. 장기로 갈수록 그렇죠. 위험해진다는 거죠. 네. 그렇죠.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요. 그러면 우리가 이걸 담보해서 달러를 찍는 것도 불안할 수가 있겠죠. 그니까 워낙에 안전한 것만 따지다 보니까요. 그러면 제일 안전한 건 뭐냐면 초단기 국채입니다. 예를 들어서 미국 1일자리 국채. 내일 미국이 어떻게 될까? 아무 생각 없잖아요. 그런게 없죠. 그 주님 근데 예상할 수 있죠. 내일 문제 없을 것이죠. 그죠? 예. 그러면 그만큼 안정적인 걸 담보로 해서만 달러를 찍기 때문에 초단기 국채를 담보로 해서 달러를 찍어요.
일반적으로. 네. 그죠? 그러니까 그만큼 달러를 찍을 때 담보가 탄탄해야 된다는 겁니다. 근데 통화수학 잠깐 보시죠. 통화 수업은요. 우리가 한국이라든지 아랍 에뮬레이 같은 국가에 미국이 달러를 져야 되잖아요. 달러를 찍어서 주는데 대신에 아랍 에밀레이트는 한국의 통화를 받아요. 받으면서 달러를 주죠. 나중에 다시 회수를 하지만. 그렇죠. 그러면 내가이 미국 입장에서는 상대국 통화를 담보로 해서 달러를 찍는 케이스가 되잖아요. 그렇죠. 워면 생각을 해 보면 그래서 이게 이때는요. 담보가 상대국 통화가 담보가 됩니다. 국채 담보가 아니네요.
예. 그렇죠. 그러면 상대국 통화를 담보해서 달러를 찍는 케이스가 되면 상대국 통화가 안정적이어야 되겠죠. 당연히 이래야 될 겁니다. 근데 잠깐 생각해 보시면 저기 디르함이나 아니면 신흥국 통화 같은 경우이 변동성이 되게 안정적이지 않고 안정적이지 않을 때 통화 수업을 요청하잖아요. 그죠? 예. 그렇죠. 예. 그니까 이게 되게 불안불안하잖아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통화수을 할 때 지금 미국이 통화 수업을 할 때는 경화라는 표현을 쓰는데 국가 통화들 중에서도 글로벌화돼 있고 안정적인 선진 통화들 중심으로만 상설 통화성 라인을 열어놨어요.
그게 뭐 스위스 프라 뭐 예 파운드다 이런 거죠. 그렇죠. 뱅크 오브 캐나다에서 캐나다고 그다음에 유럽 중앙은행에서 유로화가 되고요. 그다음에 일본 N화가 들어가고 그다음에 영국 파운드가 들어가죠. 아메카. 예. 그리고 스위스 프랑이 들어갑니다. 예. 스위스 내셔널 뱅크라고 해서 요렇게 다섯 개 국가의 중앙은행하고만 상설 통화 수업 라인을 해 놨어요. 근데 지금 UAE는 뭘 요청한 거냐면 우리도 상설 통화 수업 라인 해 달라는 거예요. 그럼 여기에 대해서 뜨아한 거죠. 그러면이 통화 수학은 누가 열어 주냐면 연준이 열어 주거든요. 그럼 돈을 찍을 때네
아랍 에뮬레이터의 디르함을 담보로 해서 달러를 찍어 달라이 얘기인 거잖아요. 어떤 얘기선. 그럼 요거에 대해서 당연히 고민을 어 하면서 할 수밖에 없겠죠. 왜냐면 요거 인정해 주면 다른 나라도 다 해 달라고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미국 입장에서도이 통화 수합이 왜 어려운지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을 좀 드렸어요. 그리고이 통화 수업은 통화정책입니다. 기본적으로 그 통화정책이면은이 통화정책의 주체는 누구냐면 미국의 재무부가 아니죠. 연준입니다. 그래서 패드가 연준이 여기서 핵심이 돼요. 예. 그래서 일단 첫 번째는 미국에 대한 얘기를 좀 해 드렸고요.
그래서 미국이 통화 수업을 할 때는 어떤 것들을 고민하게 되는지를 얘기를 해 드렸고. 자, 두 번째는요. 뭘 말씀드려야 되냐면 두 번째는 아랍 에뮬레이터가 그럼 어떤 상황인데 통화 수업을 요청했냐 이제 요걸 한번 말씀드이 아랍 에뮬레이트는요 기본적으로 고정 환율제를 쓴다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달러 패그제라는 얘기를 하죠. 홍콩 달러하고 되게 비슷해요.이 왜 그러냐면 홍콩은 80년대 초부터 이미 전 세계 교육에 중심이 돼 있죠. 교육의 핵심이 달러 하잖아요. 그럼 모든게 교육을 통해서 교육을 통해서 돈을 벌면 국가가 달러 환율이 내나라 통하고 고정이 돼 있어야지 수입이라든지 이런 거 관리해가 편하죠.
예. 그렇죠. 그래서 고정한 주제를 쓰고 있는 거고 예. 아랍 에뮬레이터를 비롯해서 걸프 국가들 있잖아요. 중동 국가들. 사우디도 패제거든요. 왜냐하면 달러가 다 아, 원유가 다 달러로 교체되잖아요. 그러면 원유를 팔아 가지고 돈 버는게 다데 달러 가치하고 내 나라 통하고 요동을 치면 수입이라든지 세입이라든지 세출이라든지 이런 거 관리하기 되게 어렵겠죠. 예. 그렇죠. 그래서 얘네들이 중동 국가들이 패그제를 쓰고 있어요. 그러면 아랍 에밀레이트도 마찬가지로 패그제를 쓰는데 예를 들어서 이런 겁니다. 1달러에 3.67AED이라고 해 가지고 아랍 에뮬레이터의 딜를 한번 쓰는 거죠.
요렇게 고정환유제를 쓰고 있어요. 근데 이제 고정 환율죄에 대한 얘기를 잠깐 해 드리면 고정환율제는 얘를 지켜 줘야 되잖아요. 환율을 항상. 그렇죠. 그럼 이제 뭐가 있냐면 여기서 보실 때 고정 환율제는요. 요렇게 이제 폐그제가 형성이 되는데요.이 폐그제가 형성되면은 어떻게 해 줘야 되냐면이 환율을 고정시켜 줘야 되잖아요. 그럼 어떻게 되냐? 달러가 강세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디르함도 강세가 돼 줘야 균형이 맞습니다. 네. 미국 입장에서 편하다는 얘기죠. 그렇죠. 예. 달러가 약세면 디르함도 약세가 돼야 폐그제를 유지할 수 있겠죠.
어느 하나가 강세인데 다른 하나가 약세면 음이 고정원율제가 유지가 안 될 거잖아요. 당연히 그럼 잠깐만 볼게요. 달러가 약세일 때는 어떤 노직이 생기냐면 달러가 약세면이 아무래도 디르함이 요렇게 돼 있는데 달러가 약세잖아요. 그러면 보다 적은 디르함으로도 얼마든지 달러를 살 수 있으니까이 환율이 내려간 압력이 생기는데 고정을 시켜 줘야 돼요. 음. 그러면 달러가 약세일 때는 보통 어떻게 하냐면 아랍 에뮬레이터에서 디르함을 찍어요. 디르함을 찍어 가지고 디르함을 공급을 찍어 가지고 디르함을 팔고 달러를 바이를 하는 거죠. 그러면 달러는 약하고 디르함은 강한데 디르함을 파니까 디르함 같이 떨어지고 달러가 강해지잖아요.
그러면 원래는 요렇게 가야 되는데 얘를 이렇게 균형을 맞춰 주는 거죠. 요렇게 해서 팩을 제를 유지합니다. 시장 조작을 하. 예. 그렇죠. 그래서 디르함을 찍어서 요렇게 커버를 해 주는 거죠. 근데 이제 반대로 달러가 강할 땐 그럼 어떻게 되냐? 달러가 강할 때는요. 마찬가지로 달러는 센데 디르함이 약하잖아요. 그럼 누군가 달러를 팔고 디르함을 사 줘야겠죠. 그래야지 요균형이 맞겠죠. 그래서 달러가 강할 때는 누군가가 보유하고 있는 달러를 팔고 엔드로 디르함을 사 주면 됩니다. 근데 잠깐 보세요.이 위에 달러가 약할 때 강할 때를 말씀드렸는데 달러가 약할 때는 딜를 하면 찍어서 팔면 됐잖아요.
근데 달러가 강할 때는 달러를 팔아야 되는데 아랍 에뮬레이터는 달러를 찍을 수가 없죠. 없죠. 그럼이 달러 어디서 나는데? 근데 중동 국가들이 얘기하는게 아무 걱정 마세요. 이렇게 얘기합니다. 어 왜요?서 물어보니까 이거죠. 중동 국가들은요. 기본적으로 원유를 수출하죠. 그럼 한구적으로 계속 달러가 계속 들어오는 거예요. 달러 캐시플로우가. 자, 이거 원유는 달러로만 거래하니까. 그래서 이게 독특한 케이스인데 이번이 중동 전쟁이 터지잖아요. 중동 전쟁이 터지면 상식으로만 말씀드리면 첫 번째는 안전 자산 때문에 달러가 강세죠. 두 번째는요.
독특한게 중동세의 전쟁이기 때문에 유가가 강해져요. 그죠? 그러면 중동 전쟁이 터졌잖아요. 그럼 달러가 강세면 어떻게 하면 되냐면 달러를 팔면서 딜르하면 사드리면 패가 유지가 될 거 아니까. 어 근데 달러가 강세인데 어떻게 하지? 그랬더니 유가가 올라서 기름 판 걸로도 많은 달러를 받아요. 그래서 그 많이 받은 달러를 파니까 균형을 유지할 수가 있었던 거죠. 근데 이번 중동 전쟁이 좀 독특해요. 왜냐하면 호르무지가 막힌 거예요. 음. 호르무지가 막혔으니까 유가가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팔 수가 없어요. 아 달러는 센데 팔 수가 없어요.
캐시플러가 안 생겨. 그렇죠. 아 이런 거죠. 아 그냥 예. 아 가격만 커트되는 건 좋은데 돈은 안 들어와. 속이 썩어 들어가죠. 호르무주에서 봉쇄가 되니까. 예. 그렇죠. 아 이거 어떡하지?이 느낌이 딱 들었겠죠. 네. 네. 그러면 패제는 유지해 줘야 되잖아요. 패제는 유지하려면 어디든가 달러를 팔아야 돼요. 그러면 자 캐시플로우로 원유 수출에서 들어오는 달러가 없잖아요. 그럼 조달할 수 있는 방법이 두 가지입니다. 조절할 수 있는 건 첫 번째는 외환 보유고를 팔거나 외환 보유고를 던지거나 아니면이 걸프 국가들이 갖고 있는 국부 펀드가 있거든요.
아 이게 상당히 커요. 이게 한 2조 돼요. 2조 달러 정도. 외안보이브가 아라의 밀리트가 3,억 달러가 조금 안 돼요.요 이걸 갖다가 던져 가지고 커버를 치겠다는 거죠. 네. 근데 이제 잠깐 생각해 보세요. 이게 외한보의원 국법들은 캐슈가 아니에요. 얘네들은 미국의 장기 국채 같은 거 사 놨을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참고로 지금 장기 국채 금리가 높아졌죠. 가격이 떨어졌네요. 그럼 물려 있지 않을까요? 그렇죠. 근데 어차피 장기로이자 받으려고 하는 건데 팔 순 없죠. 이거 팔려면 기분 되게 나쁠 것까지죠. 손절이잖아요. 일종에 손절.
장기 국채일수록 손절이나 손절 금액은 더 커지죠. 그렇죠. 예. 그렇죠. 잠깐만 볼게요. 이게 어떤 상황이냐면 제가 아랍 에밀레이트고 의장님께서 미국이에요. 미국이 지금 사고를 치셔 가지고 제가 해제를 지켜야 되니까 뭘 해야 되는데 캐시플로우 들어오던 걸 막혔어요. 이게 일단 거기서도 기분 나쁜데이 사건을 수습하려니까 제가 뭘 해야 되냐면 제가 갖고 있는 예금을 깨야 돼요. 근데 예금을 깨 버리면은 이익이 다 사라져요. 만기 전에 깨면 이자도 안 주잖아요. 그렇죠. 기분이 되게 나쁠 것 같지 않으세요? 그래서 제가 따지는 거죠. 아니이 뭐 하시는 거냐고.
이거 수습해 달라고 얘기하는 거죠. 그러면 어디선 달러를 조달할 수 있는 루트가 있으면 되잖아요. 달러 마이너스 통장이라도 열어달라고. 그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요? 예. 그래서 달러 마이너스 통장 열어 달라고 지금 미국한테 시위를 하는데 굉장히 흥미로운 얘기가 뭐냐면 근데 그 제가 오펙도 탈퇴해 버렸잖아요. 어 그렇죠.이 다 맞물려요. 그거 연관서 어떻게 예이 잠깐 보시죠. 이게 그 일단 그래서 이제 그 미국한테 해달라고 하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이거를 해줘야 될까 앞에 보시면 달러 통화 수업을 하는게 왜 어려운지 보여 드렸잖아요. 근데 지금 미국 입장에서도 이제 아랍 에미네트가 딱 얘기할 때 아랍도 머리를 많이 쓴 거 같아요.
딱 미국 재무장관한테 얘기할 때 뭐라고 했냐면 어 이거 통화업 해 달라. 전쟁 장기가 되면 우리 지금이야 문제 전쟁 장기가 되면 이거 팔아야 될 수 있지 않냐? 그건 너무한다. 이런 얘기 하면서 하고 그다음에 하는 얘기니까 이런 식으로 지원해 주지 않고 그러면 우리는 중국 위한화로 결제할 수밖에 없어.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어 이거 영리을 건드리는 거잖아요. 미국 입장에서 헉했겠죠. 이게 왜 그러냐면 어 너 그로가 이렇게 할 수가 없는 게 걸프 같이 갈 수 있잖아요. 그 예 어 그럼 어이 마음속으로 그럼 페트로 달러는 저물구 페트로 위안이 부상하는 거잖아요.
불편하겠죠. 예 불편하겠죠. 그니까 이게 제가 만들어 낸 스토리가 아니라 저기 언론보드에 나온 얘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위하나를 갖다 가져간다고. 그랬더니 이제 재무장관이요. 그래서 센트 재무장관이 딱 나가지고 뭐라고 얘기를하냐면 일단 첫 번째 센트 전에요. 트럼프는 어 도올 수 있는게 있다면 내가 돕겠다. 이렇게 얘기했고 케빈시이라고 있어요. 연준 의자 후보했었다가 국가 경제 위원장 있잖아요. 그 사람도 아 저기 아랍 에뮬레이터는 우리한테 굉장히 중요한 동맹국기다 이런 얘기를 해요. 그다음에 이제 베센트가 본격적으로 이제 그 통화 수업 라인에 대한 얘기를 들었을 때 배센트가 얘기하는게 뭐냐면 긍정적인 검토를 하겠대요.
긍정적인 검토를 하면서 두 가지를 얘기합니다. 첫 번째 왜 이거는 통화수업 검토를 왜 해야 되냐? 첫 번째는 1번 이게 달러 결제 시스템의 안정을 위해서 네 경쟁 통화가 들어오는 걸 막으려고 경쟁 통화라는 말만 했지 어딘지 얘기 안 했거든요. 당연히 미안하죠, 뭐. 예. 그다음에 두 번째는요. 무슨 얘기를 했냐면 무분별한 무분별한 달러 자산의 매각을 막기 위해서래요. 자, 이거 한번 잠깐 들어보시오. 이게 무슨 얘기? 달러자산으로 아, 그죠? 이게 미국 국채잖아요. 그렇죠. 지금 미국 국채금이 높은데 여기다 대고 국법 펀드가 던지면 얘만 던지겠습니까?
아니면 다른 나라들도 던질까요? 두 나오죠. 그렇죠. 다 같이 던지잖아요. 그러면이 상태에서는 미국 국채 금리가 더 뛰어를 수가 있죠. 케빈호 씨는 양적 긴축 원한다면서요. 그래서 국채 줄인다면서요. 어 그러면 이거 되게 힘들어지지 않을까요? 지금도 금리가 높은데 그럼 미국 입장에서는 재정적자가 더 늘어나는 문제가 생기죠. 그래서이 두 가지가 되게 중요한 핵심이다는 얘기를 하면서 베센트가 통화에서 고민하겠다는 단장께서 왜 UA의 그 UNA의 통화수한 문제를 첫 번째 주제로 갖고 왔나? 아 예 예 그래서 의야했거든요. 아 근데 미국의 입장에서 보면 저게 또
정말 연결 거리를 잘못 만들어 놓으면 연세적으로 뭔가 미국의 자산 가격을 낮추고 금리가 떠버리면 미국 시장도 저거 위험하잖아요. 어 그렇죠. 이게 잠깐만 성과 앞두고 치적일 수 있죠. 어, 이제 제 생각에 핵심은 짚어 주신 건데 잠깐만 보세요. 네. 우리 08년도 10월하고 예. 20년도 3월에 통화 수업을 미 해 줬잖아요. 이거 보면 어, 미국 너무 고마워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너무 그렇게 생각할 필요는 없는게 잠깐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외안 보유고에 미국 국채를 많이 갖고 있을 거잖아요. 만약 우리가 달러가 궁극적으로 모자하잖아요.
이거 던져야 돼요, 우리도. 네. 근데 보통 그럴 때는요. 미국 장기 국채 있잖아요. 미국에 있는 해체 펀드들도 장기 국채를 버려 가지고 캐시어 하고 싶을 거예요. 그래서 장기국체 던지려고 다 혈안이 돼 있는데 거기다 되고 신흥민국들이 보유하고 있는 장기치 던지잖아요. 미국도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럴 때는 통화석 자기들 위해서라도 해 줘야 돼요. 예. 그래서 지금 일단 판 돌아가는 거 보면은 아마 아랍 에뮬레이터한테 통화 수합 라인을 열어 주거나 정 안 되면 그러니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통화 수합이라는 걸 해 주거나 정 안 되면 이걸 해 줄 거 같아요.
피말라는게 있습니다. 이건 지금 우리나라한테도 해 주고 있어요. 피말 F하고 통화 수업의 차이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통화 수업은 은행에 가서 나 진짜 급한다. 돈 좀 빌려줘 했더니이 예를 들어 이런 거예요. 제가 지금이 5월 중순인데 6월 말에 예금이 만기예요. 근데 6월 말에 예금 만기데 지금 당장 급전이 필요해요. 그래서 은행 찾아가서 나 이거 6월 말에 만기데 지금 해제하면 이제도 못 받는다. 손해 본다. 어떻게 할 거냐? 1번 통합 수업은 신용 대출해 주는 거예요. 이날 이날까지. 네. CRF는 뭐냐면 그 예금을 담보로 대출해 주는 겁니다.
예. 두 개가 다르긴 하지만 어쨌든 현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게 해 주죠. 그러면 손절 안 치고 캐시 당길 수 있잖아요. 그죠? 예. 그래서 아마 요런 것 중에 하나 정도는 열어 주면서 수압 라인을 열어 줄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아까 전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오펙 탈퇴 쪽으로 가기 전에 잠깐 요거 관련된 기사 하나만 읽고 갈게요. 네. 그래서 이제 기사를 보시면 4월 20일 날 기사인데요. 지금 아랍 에뮬레이 UAE의 통화수화프 요청이라고 나와요. 그래서 보면은 저기 아랍 미국의 통화수화프 체계를 타진했다 이렇게 나와요. 그래서 읽어 볼게요.
요거 UAE가 중동전쟁 장기화 그러니까 지금은 상관이 없지만 이게 장기화되면 골때린다는 얘기잖아요. 그래서 미국과 금융 안정만 확보를 위해서 협의를 시작했대요. 어 그래서 무슨 협의를 할까 했더니 아 UAE의 중앙은행 총재가 스코패센터 미국 재무장관한테 가서 통화 수화품 문제를 논의했답니다. 그러서 뭐라고 했냐면 미국측 설명에 따르면 양국이 통화 수화프 체계를 정식으로 논의한 것은 아니지만 UNA측은이란 전쟁으로 자국이 입은 경제적 충격을 다소 강한 어조로 개진했대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그럼 나 힘들어요 하면서 크게 말했다는게 아니라 뭔가 자기가 입은 경제적 충격을 강한 어주로 했다 얘기는 너 때문에 내가 힘들잖아.
기한 그래서 밑에 보시면 이렇게 나옵니다. 유측은 미국의이란 공격 결정이 UAE를 갈등으로 끌어들였다 얘기를 하고 있죠. 너네 때문이다이 얘기죠. 그러면서 이런 취지 언급을 하면서 달러가 정 부족하면 위하나를 비롯한 다르 통화로 석유 거래를 할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어 요게 보도 나온 그대로 읽어 드리는데 겁나는 얘기죠. 이거 달러 패권하고도 연관이 되죠. 그 첫 번째는 달러 패권에 대한 얘기고요. 두 번째는 달러 자산 투매에 대한 얘기죠. 미국 입장에서는 뭐라고 얘기할까요? 이런 느낌 있었겠죠. 다 힘든 거죠. 그렇죠.
그래서 베센트 재무 장관이 곧 3일 뒤에 이렇게 얘기를 해요. 잠깐 보시면 베센트 재무장관은 걸프 지역과 아시아의 여러 동맹국이 중동 전쟁으로 인해서 에너지 충격과 기타 여파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의 통화수화프를 요청했다. 요렇게 이제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공식적으로 밝힌 거예요. 통화수업 요청이 들어왔다라고. 그러면서 뭐라고 하냐면 UAE의 스화프를 제공하는 것이 외한 시장을 안정시키고 미국 자산을 보호함으로써 미국의 이익이 될 수 있대요.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달러 자금 시장의 질서를 유지하죠. 그러니까 달러 자금 시장에 질서를 유지한다는 건 거는 달러 결제망을 갖다가 안정시키는 거죠.
다른 통화가 못 들어오게. 예. 그 번째는 미국산이 무질하게 되는 것을 기 위한 것이다라고 기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밑에 뭐라고 하냐면 이거는 미국과 아랍 에뮬레이 모두한테 이익이 될 거래요.이 정도 얘기하면 뭔가 조치는 취해 줄 거예요. 해준다 얘기. 예. 그렇죠. UAE한테. 그래서 맨 밑에 뭐라고 나오냐면 배센트 장관은 필요할 경우 연방 준비 제도나 재무부가 통화 교환을 위한 자금을 지원할 수 있다고 언급했대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배센트는 재무 장관이에요. 연준의 의장은 아직까지는 파월이죠. 그렇죠. 조금 있으면 바뀌겠지만.
근데 통화 수업은 연준이 하거든요. 예. 그러면 연준하고 당연히 협의를 해 줘야겠죠. 재무부가 단독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ESF라는 자금이 있어요. 재무의 싼짓돈이 그럼 크지가 않아요. 그걸로는 답이 없으니까. 만약에 필요하면은 연준까지 끌고 들어갈 겁니다. 그러면 파월회장한테 지금 며칠 안 남았잖아요. 파울회장한테 얘기하면 파울회장이 고민을 많이 할까요? 아니면 이럴까요? 어 그렇죠. 그럼 이제 누구하고 얘기를 하냐면 다음 의장하고 얘기하는게 베센트 입장에서 좀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요? 일단 그럼 베센트 재무장관이 이제 사실상 케빈너 씨한테 새로운 숙제를 주는 거겠죠.
들어오자마자. 근데 케빈 씨가 숙지가 되게 많을 것 같아요. 뒤에 말씀드리겠지만 고민이 많은데 요거 하나 얹혀 준 겁니다. 네. 네. 그래서 요렇게 이제 통화 수업 관련돼 가지고 한번 말씀을 좀 드려 봤습니다. 그거는 이제 내막을 보니까 아이 어떡합니까? 내가 미안받을 수도 있고 우리 국권대에서 달러 자산 특히 장기 국채 투매 나갈 수도 있으니까 알아서 하셔. 강자를 부린 건데. 네네. 오팩 탈퇴는 왜 한 거예요? UAE가 오팩을 탈퇴했다라는 얘기를 했잖아요. 그럼 이제 이게 이걸 딱 보면서 트럼프가 뭐라고 하냐면 콘그레처레이션 뭐 그런 거죠.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이러면 이제부터는 오펙을 탈퇴하게 되면은 UAE가 UAE가 오팩을 탈퇴했잖아요. 오팩이 뭘 갖고 있냐면 감산 쿼터제라는 걸 해요. 음. 감산 쿼터제라는 걸 하는데이 감산 쿼터제는 뭐냐면 유가가 떨어지는 걸 막으려고 예를 들어서 UAE가 생산할 수 있는 산량이 500만 배럴 되거든요. 500만 배럴 되는데 너네 300만 배럴 이상 하지 못해. 이렇게 이제 제한을 하는 거죠. 네. 그 UA 입장에서는 생산에서 팔 건 많은데 많이 팔지 못해요. 왜냐면 오펙 안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걸 갖다이 감상 쿼터제를 하고 있는데 UAE가 여기서 탈퇴 나오는 거예요.
그럼 탈퇴 나오면 어떻게 할까요? 생산 늘리겠죠. 늘리겠죠. 그럼 생산 늘리면은 유가가 내려가지 않겠습니까? 네. 지금 트럼프는 유가가 내려가길 바라는 사람이잖아요. 그래서 아 휴발료 난리났어요. 예. 지금 보 회 회관 가격이 저 제가 특히 특히 경유 난리났습니다. 그러니까 개솔린 같은 경우는 경유도 그렇지만 개솔린 같은 경우는 4달러 녹면 저 저 기억은 4달러 4.2달러 이러면 너무 높다 이랬거든요. 지금 뭐 캘리포니아는 8달러가 보인다는데요. 아이 원래 원래 쌀 때는 1.5불로 했잖아요. 기억나시죠? 그렇죠? 예. 2달러 이런 것도 봤는데
지금 엄청 오른 건데요. 그러니까요. 지금 잠깐 보시면 그래서 이제 이걸 보면서 어쩌면 그러면 이게 유가를 잡아내리는 요인이 되지 않겠냐? 이제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근데 잠깐만 한번 생각 좀 해 보죠. 이게 우리가 오팩에 대한 얘기를 잠깐 좀 해 봐야 되는데 오펙이 하나의 카르텔이에요. 근데 우리는 카르텔라면 이미지가 되게 안 좋잖아요. 그러니까 저도 이거 두준하려는게 아니라 카르텔이 갖고 있는 순기능과 역기능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 순기능하고 이제 역기능을 잠깐 보면은 무슨 교과서 같은 얘기지만 이게 카르텔이 만들어지잖아요.이 옛날에 그 저기 오일 저기 미국의 그 로펠러 같은 사람들이 하던 짓인데 얘네들 이제 뭐 하냐면 원유 카라텔을 만들었잖아요.
네. 그래서 이제 예를 들어서 오건영이라는 사람이 KY 정유해서 KY 원유에서 들어왔어요. KY 에너지에서 딱 들어왔어요. 그럼 신규 진입제잖아요. 그럼 신규 진입자는 기본적으로 재무가 약하지 않습니까? 그럼요 세 컴퍼니가 뭔 짓 하냐면 원유 증산을 해요. 예. 그럼 원유 증산하면 유가가 빠지겠죠? 그러면은 KY 컴퍼니는 원유 끌어 올렸는데 유가가 떨어졌잖아요. 망하죠. 그럼 망하는 거죠. 그럼 얘가 무너지죠. 그럼 어떻게 하냐면 무너지기 직전에 찾아와요. 그 회사 넘기라고 헐값에. 그럼 회사를 헐값에 넘겨야겠죠. 그런 다음에 증 감사해요.
유가가 다시 쭉 올라오죠. 이렇게 해서 경쟁자들을 다 죽여 버린 거예요. 이렇게 해서 계속 독점을 갖다 유지한 거죠. 이게 스탠데더 오일의 스토리잖아요. 이게 사실은 오펙하고도 사실은 맞물려 있어요. 근데 이제 그래서 아 이제 진짜이 카르텔 나쁜 이게 되겠지만 또 의외로 순기능도 있어요. 뭐냐면이 순기능은 사실은 유가를 안정시키는 기능은 있어요. 어 그러니까 뭐냐면 이런 거죠. 이게 원 가격이 너무 높아지면은 예, 동시에 증산을 하는 거죠. 카르텔이 힘이 있으니까 그럼 증산을 하게 되면 유가가 안정될 수 있잖아요. 또 유가가 너무 많이 떨어지죠.
그럼 어떻게 하냐면 동시에 감산을 해요. 네. 그러면은 유가가 좀 올라오게 되겠죠. 그럼 사실은 이렇게 떨려야 될 때 카르텔이 들어와 가지고 요렇게 조절하는 역할을 해 줄 수가 있죠. 변동성을 예. 그렇죠. 그러니까 아 이게 뭐 좋은 거냐 나쁜 거냐 떠나서 이게 유가를 갖다가 조금은 변동성을 낮춰 준다는 거는 분명히 효과는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이 카르테이 힘을 얻을 때가 요런 역할을 해주고 그럼 이제 보통 하시는 반론이 야 말이 되냐? 얘네들은 끝없이 유가를 끌어 올리고 싶을 텐데 그러지 않아요.이 아랍 국가들도요.이 오펙도 여러 번 경험해 봤거든요.
에너지 가격을 너무 많이 올리면 자기들한테도 안 좋다는 거. 왜? 수요가 주나요? 그렇죠. 금융위기 때 보면 145달러까지 끌어올렸거든요. 네. 근데 145달러까지 올라가니까 너무 좋았을 거 아니에요. 근데 밑에서 리먼이 파산하면서 수요가 사라져요. 그니까 이게 뚝 떨어지더라고요. 너무 높은 너무 높은 휴가는 파국을 만들고 파국 만들면 위기가 오고 그러면 수요가 줄고 그렇죠. 그렇죠. 아 그래서 33달러까지 떨어진 거죠. 그렇죠. 딱 2주만에 이러면 중동 국가들도 못 견디거든요. 그래서 중동 국가들이 몇 차례의 교훈이 있어요. 에너지 가격을 너무 무분별하게 높여 놓으면 오히려 대체 에너지가 생겨나기도 하고 수요가 파괴되기도 하는구나.
조심해야겠다. 이걸 배워요. 그래서 너무 높아지잖아요. 증산을요. 참고로 저기 UA가 탈퇴하기 전에 3월 달에 중동 전쟁 났잖아요. 그때 오픽이 조금 증산했어요. 예. 그래서 그까 저저이 지금이 말씀을 설명을 쉽게 하려다 보니까 마치 크게 좋은 역할 하는 거 같은데 제가 좋게 말씀드리려는게 아니라 이런 역할을 하는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카르텔이 좋습니다.이 말씀은 아니에요. 자, 일단은 그런데 지금 이제 얘네들이 순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감산을 하거나 증산하거나 한다는 말씀 드렸잖아요. 지금 이제 문제가 뭐냐면은
지금 문제가 딱 이거예요. 미국이 쉐일오일을 개발했죠. 예. 쉐일오일이 크게 늘어나요. 그러면 유가가 마구 내려가기 시작을 해요. 막 유가가 내려갈 것 같으니까. 그러면 A가 지금 미국인데 A가 증산을 하고 있어요. 엄청나게 증산하면서 유가가 빠져요. B하고 C하고 D하고가 오펙이에요. 이렇게 셋시 모여 가지고 오펙을 만들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유가가 떨어지니까 얘네들이 돈을 못 벌잖아요. 그 유가를 방어해야 돼요.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BCD가 특히 B가 사우디라고 해 볼게요. 사우디가 딱 나서 가지고 C하고 D한테 우린 오팩이라 우리 오팩 이렇게 얘기하면서 우리 감산해 가지고 가격 방어하자 이런 거예요.
그래서 얘네들이 하치 힘을 합쳐서 감산 공조를 한다. 그럼 여기서 감산을 하죠. 여기서 증산해도 여기서 감산을 하면 전체적 스퀘어. 그렇죠. 그럼 가격이 안정이 되겠죠. 가격이 하방을 방어하게 돼요. 근데 문제가 있죠. 뭐냐면 여긴 감사는데 여긴 증산하고 있잖아요. 여긴 그 여기서 방어해 주니까 더 증산해요. 그럼 여기는 어떻게 되냐면 가격도 방어가 돼서 높은 상태에서 증산을 하니까 Q가 늘어나죠. 그럼 PQ가 다 높아져요. 수익이 무자게 좋죠. 그렇죠. A는 너무 좋죠. 네. 근데 BCD는 어떻게 되냐면 가격을 간신히 방언할지 모르겠는데 감산나니까 Q가 줄면서 시장을 A한테 계속 뺏기는 거예요.
음. 그럼 BCD는 기분이 안 좋겠죠. 그 C하고 D가 B요. 사우디한테 우리가 왜 이러고 있어야 됩니까? 여튼 사우드 이러죠. 할 말은 많은데 할 순 없어. 예. 그렇죠. 이거 어떻게 해야 되지? 그래서 이게 이게이 지금이 오페 카르텔이 현재이 상황에 처여 있는 거예요. 되게 애매한 거죠. 자, 그러면 UAE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볼게요. UAE는요. 지금 500만 배열씩 승산할 수 있는데 300만 배열밖에 못 하잖아요. 지금 유가 높아요. 음. 근데 유 아까 전에 보셨던 것처럼 달러 부족할 수 있잖아요. 이번 기회에 100달러일 때 배럴당 100달러일 때 좀 당겨야 될 것 같지 않으세요?
그렇죠. 잘 한번 보시오. 호르몬 풀렸어요. 그러면은이 BCD가 막 에너지 쏟아낼 수 있을까요? 아니면 쿼터 하면서 막을까요? 막겠죠? 막겠죠. 그럼 이제 유회 입장에서 여러 생각을 했을 거예요. 내가이 안에 들어가 있는게 좋을까 안 좋을까? 그러면 편익을 생각해야 되잖아요. 남아 있는게 좋을지 나가는게 좋을지 어떤게 나갈 것 같으세요? 나가야돼요. 냉정하시네요. 응. 아, 냉정하죠. 예. 그래서 아웃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러면이 오페크 안에 있으면서 얻어야 될 수가 뭔가 있어야 되는데 사실 이번에 보니까 호르무제 전쟁 났는데 별다른 거 없잖아요.
방어도 없잖아요. 예. 음. 오히려 이란이 미사일사 되고 참고로 호폐관에 이란도 들어가 있어요. 예. 그래서 1위가 사우디고요. 2위가 이라크고 3위가 아랍 에뮬레이터고 4위가 아마 이란일 거예요. 둘이 거의 비슷하거든요. 근데 여기는 이미 서로 싸우느라고 난리도 아니고 이라크는 이제 원유 생산할 수 있게 돼 가지고 쏟아내겠다고 하고 있는데 사우디는 막 쩔쩔매고 있고 보니까 답이 없다는 생각했겠죠. 그래서 UAE가 이제 저기 오펙을 탈퇴한 겁니다. 근데 UAE가 왜 탈퇴했는지가 중요한게 아니고요. 이것보다 더 중요한 거는 네. 그러면 이게 유가에 그럼 어떤 영향을 줄까?
쏟아져 나오자마자 얘가 쏟아낼 거 아니에요. 근데 일단 첫 번째는 투자이라항이라고 해 가지고 호르무즈를 경유하지 않는 라인은 있지만 그거 정도를 제외하면은 맞아요. 실제로 지금 나올 수가 없죠. 그러면은 유 탈퇴가 지금 중요하냐? 아니면 호르무지가 중요하냐? 호르몬주 개방이 중요하 호르몬주가 중요하죠. 이게 첫 번째거든요. 그 이제 두 번째는요.이 잠깐 보시면 아 저도 에너지 관련된 것들 좀 조금 서치를 해 보니까 저도 개인적으로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어서 하나 말씀드리면 이게 잠깐 해 볼게요. 이렇게 생산을 늘리게 되면은 생산 자체가 늘어나면서 결국에는 공급 원가가 낮아지는 효과가 생기는 거잖아요.
근데 우리의 입장에선 뭐냐면 현지에서 바로 쓰는게 아니라 얘를 갖다가 운송을 해 와 가지고 이걸 갖고 쓰는게 우리한테는 원유 가격이 되죠. 그러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운송비가 같이 들어가야 되잖아요. 배송비 같은 거죠. 일종에. 근데 일단 호르무지가 풀린다고 해도 이상황은 좀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첫 번째는 A입니다. 첫 번째는 과연 통행료가 어떻게 될까이 생각을 해 보는 거죠. 이란에서 걷겠다. 예. 어, 이거 이란에서 지금 되게 판을 잘 버려 놨던데요. 지금 많이 준비 뭘로 받을지부터 시작해서 어, 그리고 미국도 약간 뭐라고 해야 되죠?
지금 느낌으로 낫드. 왜냐면 재건 비용을 통행로 충당하겠다잖아요. 그럼 미국 입장에서는 저 저 오페크 산 기름값이 올라갈 거 아니에요? 날 그리고 두 번째는 보험료 올라간다는 얘기는 뭐 굳이 제가 설명 안 해 드려도 요즘 뭐 에브리바디의 상식이라서 세 번째는 용선료라고 하나요? 그러니까 뱃싹이죠. 이게 잠깐 생각해 보시면 배 주인이세요? 제가 화물 주인이에요. 입에 빌려서 호르노지 들어가서 한 달 안에 나온다고 했다가 지금 5개월째 갇혀 있는 거잖아요. 나중에 갖고 왔어요. 돌려 드렸어요. 기분이 어떠실 것 같으세요? 고생했습니다.
이럴 거야? 아니면 추가 차지할 거야? 추가 차지하겠죠? 당연히. 근데 추가 차지하면 저는 그대로 드리는게 아니라 불가능학력이라고 하지 않을까요? 그 소송 있겠죠. 근데 소송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러면 호르몬에 또 들어갈까요? 배를 그 배 갖고 들어가는 거를 배 빌려주는게 지금 딴 데서 난리가 났거든요. 미국산 에너지 당겨와야 된다고 거기서 배 쓴다고 난리도 아닌데 호르무주 가는데 배 쓸까요? 그러면 만약에 호르무주로 배가 들어가면은 용선류라고 하죠. 뱃싹이 많이 올라가겠죠. 음. 세 번째는 호르무주로 들어가는 선원들은 저는 안 가고 싶건비가
생명수당 인건비가 어우 목숨을 부드럽니다. 네. 그럼 이거 다 합치면 운송비가 올라가는 거 아닌가요? 그러면 UA가 쏟아내서 생산 라인에서 유가를 낮출지 모르겠지만 운송비가 올라가면은 최종 엔드 유저 입장에서는 그 싸지겠죠. 예. 그래서 이게 극적으로 유가를 갖다 잡아내릴 수 있는 게임 처인저가 되겠느냐? 음. 아직은 좀 퀘스천 마크 1번. 그데 두 번째는 이런 경우는 있어요. 네. 아랍이 이탈했죠. 참고로 19년도에 카테르가 이탈했어요. 음. 24년도에 안골라가 나갔거든요. 최근에 소문 알려 드리면 이라크하고 카자스탄 눈동자가 좀 이상하대요.
음. 눈동자가 예. 부들부들 떨린대요. 그래서 물어봤어요. 이랑카데 너 나가는 거야? 그랬더니 아 자긴 아니라고. 일단은 그랬는데 목소리 약간 떨린대요.이라는 지금 메롱이잖아요. 오팩이 좀 흔들릴 것 같지 않으세요? 음. 백이 전반적으로 흔들릴 거 같고 어쩌면 트럼프의 일란에 대한 전쟁은 저런 결과를 예측했거나 원했던 건 아닐까 그런 생각도 드네요. 지금 잠깐 보시면 되게 중요한 말씀을 물론이 의도가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첫 번째는 중동에서 당겨야 되는 원유가 있겠죠. 네. 안 되면 미국에서 당겨야 될 거 아니에요. 아니면 러시아에서 당기거나
그죠? 음. 질어진 부 저기 베네주엘라를 쓰거나 그렇죠. 그렇죠. 근데 잠깐 보시면 지금 음 중동산 원유는요 기본적으로 유통비가 운송비가 올라가게 만들어진 거 아니에요? 전쟁이 끝나더라도 단가가 올라가죠. 원가가 올라가는 거죠. 그러면 가성비가 떨어지죠. 그러면 미국산 에너지를 동아시아 국가들은 쓸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 실제로 지금 미국의 유료 수출이 극정의대 30% 올랐더라고요. 지난주 지난주죠. 지진난 주죠주 산업통상부 장관 인터뷰 연합 뉴스라고 한게 있어요. 그걸 한번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그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이제 무슨 말씀을 하시냐면 요런 얘기를 해요.
첫 번째는 전쟁이 끝나면 원일 제고 늘리겠다고. 두 번째는요. 이제 우리가 여태까지는 가성비 때문에 중동산 많이 썼는데 이제는 원유 당겨오는 데를 다 변화하겠다고 카스탄 얘기도 나오고 미국산 에너지 늘릴 수밖에 없다고 해요. 아 저는 미국산 에너지 많이 늘릴 수밖에 없다고 보는게 잠깐 보세요. 우리나라는요. 미국에 대해서 데미 무역자가 크죠. 트럼프가 지금 거는게 너네 무역자 크잖아. 이거예요. 그럼 우리가 데미 무효 흑자를 줄여야 돼요. 줄이기 위한 첫 번째 방법 대미 수출을 줄이면 돼요. 근데 데미 수출 줄인다는 얘기는 우리 장사 안 하겠다 얘기잖아요.
이건 못 할 짓이에요. 그럼 두 번째는 수출은 그대로 하는데 수입을 늘리면 되죠. 그렇죠. 미국성 뭘 살 건데?이 질문이잖아요. 살게 별로 없어요. 그렇죠. 여기서 혹시 에너지를 더 많이 사면 그러니까 소비제는 살게 별로 없어. 그렇죠. 중국은 콩사잖아요. 미국산 배두. 예. 그럼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미국산 에너지를 수입을 하면 예. 여기 여기에 여기에 대비해서 다변화를 지킬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럼 미국에서 에너지를 당겨올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근데 이제 가성비가 나오냐? 그까 만약에 이제 의자님께서 미국 에너지 기업이에요.
제가 이제 전화를 했어요. 내일부터 거기서 에너지 살게요. 반가오시오. 딱 그런데 어제 일본이 전화왔고 이틀 전에 대만이 전화왔고 3일 전에 막 국가들이 막 전화해 가지고 제발 좀 팔아 달라고 하고 있는데 제가 갑자기 생뚱맞게 전화해서 좀 달라고 해요. 그럼 목소리가 친절할 것 같으세요? 아니면 줄을 서시오 그러세요? 예. 그렇죠. 그러면서 싸게 주시겠습니까? 아니면 아이 비싸게 둬요. 아 의장 저 아는 사람인데 필요 없나요? 당연히 안 되죠. 아 그래서 에너지가 좀 올라갈 것 같아요. 음 그러지 않을까요? 예. 그래서 이제 우리가 이제 요거 보면서 에너지 가족이 내려간다라는 생각들을 좀 많이 하는데 어 저도 좀 조심스럽게 봐요.
오펙이 막 흔들리면서 증산량이 어마어마해지는게 아니라면 운송비하고 좀 같이 봐야 될 거 같고 요것보다는 오히려 호르무즈에서 생겨나는 이런 운송비의 증가를 호르무즈 프리미엄이라고 하더라고요. 예. 그런 쪽이 조금 더 중요해지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좀 합니까? 예. 우리가 2월 말에 그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을 때렸을 때 저 왜 전쟁을 왜 하냐 계속 얘기할 때 네탄 여구가 꼬셨다. 뭐 뼈라지했는데 그 생각해 보니까 트럼프가 네탄 꼬신다고 해서 그렇게 뭐 전쟁을 하나? 근데 저걸 보니까 야 직전에 마두로를 잡아가고 그죠. 베네주엘라 석유에 대한 통제권을 확보한 다음에 저걸 때린 거네.
그러니까 잠깐 생각해 보 좋은 생각이 드는데 왜냐면 중동산 에너지 가격이 너무 싸면 예 여기에 경쟁하려고 베네수엘라 원유를 개발하도 돈이 많이 들은요. 그 미국 정의사들이 다 하는 거잖아. 예. 근데 이거 하려면 돈이 많이 드니까 여기가 싸면 이거 개발해 봐야 도움 안 되잖아요. 참고로 세계 매장형이 1이랍니다. 근데 이게 올라가면 경쟁자의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면 이쪽에서 캐팩스 투자를 해 가지고 원유를 끌어 올려도 그죠. 저건 또 무거울 장자 중질률 해 가지고 예병이 많이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정제 시설도 또 야 된다는 거 아니에요?
적국이. 그렇죠. 예. 야 저거 중동 오페크 체제를 평화롭게 나눠 가지고 도저히 저 사업성이 안 나오고 또 본인의지지 기반인 텍사스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그죠. 정의업자들 와 만약에 그렇다는 근데 뭐 저는 뭐 이제 뭐 음모론이나 아니면 그런 의도를 하고 했다까진 잘 모르겠는데 그 딱 예 오페크 탈퇴 딱 얘기 나오니까 그 생각이 탁 들더라고. 예. 그러니까이 UA가 그리고 이제 미국의 가스 시설에 투자하겠다는 뉴스가 바로 나왔거든요. 음. 그런 걸 보면서 어 이게 약간 오펙의 힘이 조금 약해지는 그림이 아니겠나 뭐 그런 생각을 좀 같이 해 봤습니다.
그렇요. 오펙가 이제 카타르에서 UA까지 나간다면 사실 사우디와 이학이란 정도가 남는 거잖아요. 그죠? 어, 그렇겠죠. 이라크가 나가면 안 될 텐데요. 그죠? 근데 이란도 사실 그 오팩 체제가 편할 이유는 별로 없을 것 같고 지금 전쟁을 하다 보니까 지금 사우디에도 공격을 한 거잖아요. 중국 국가들을. 그러니까 그래서 어차피 제가 경험한 저는 뭐 많은 경험이 없습니다만 UA 특히 아부다비를 몇 번 경험해 보니까 매우 전략적이더라고요. 음. 미리 그걸 보고 하는 거구나. 그러니까 이제 사우디하고는 여건이 좀 다른 거 같아요. 아마 이제 의자님께서 훨씬 더 그 현재를 많이가 보셨으니까 저보다 훨씬 많이 아시겠지만
이제 그 사우디는 여전히 기름의 의존도가 높지만 UA 같은 경우는 기름에 대한 의존도가 많이 떨어졌더라고요. 저도 좀 보고 허를 만들려 그러고요. 크립토 프로세인 뭐 이런 걸 하려 그러고 그죠. 다른 쪽에 네트워크가 되고 싶은 거겠죠. 허브가 그죠. 예. 어쨌든 그 UA의 통화수합 요청과 오펙 탈퇴 선언은 국제금융 시장에서도 또 자산 가격에도 매우 유의한 시그널을 줄 수 있다라는 생각이네 들었습니다. 두 번째 FMC 얘기 또 새 연준 수장에 대한 얘기를 좀 해 봐야죠. 어 예. 어쩌면 그냥 전쟁 통해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뉴스들을 예 흘려 보내고 또 반도체 주가의 폭등세만 이렇게 주목하다 보면 굉장히 중요한 국제금융 시장의 저변에 흐르는 큰 변화에 대해서 놓칠 수가 있었을 뻔 했는데에 UA 이슈는에 사실에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달러 패권도 그렇고 또 앞으로 인플레이션의 가장 중요한 변수인 국제가라는 측면에서 우리가 유념해서 봐야 될 대목이 있다라는 매우 시사적인에 그런 이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이었던 거 같습니다. 5년 관장과 함께 하고 계시는데요. 잠깐 쉬었다가 여러분 2부에서 어 FOMC기 그리고 연준의 새에 수장에 대한 예측과 그 저변의 기사에 대한 얘기를 이어가겠습니다.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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